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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경부선)

last modified: 2016-05-23 00:13:24 Contributors

경부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개업일 : 1905년 1월 1일
경부고속철도 개업일 : 2004년 4월 1일
경부고속선 개통일[1] : 2015년 예정
등급 : 관리역(1급/중추역)
서 울 방면
대전조차장 4.7km
대 전 부 산 방면
세 천 7.3km
대전선
서대전 방면
서대전 5.7km
대 전 시종착역[2]
경부고속선
금천구청 방면
대전조차장(대전북연결선)
대 전 부 산 방면
김천(구미)
경부고속선 KTX KTX 영업 개시일: 2004년 4월 1일
인천국제공항 방면
오 송 35.2km
대 전 부 산 방면
김천(구미) 79.1km
행 신 방면
오 송 35.2km
경부선 KTX
서 울 방면
수 원 118.3km
대 전 부 산 방면
김천(구미) 79.1km
행 신 방면
오 송 35.2km
경전선 KTX
인천국제공항 방면
오 송 35.2km
대 전 진 주 방면
김천(구미) 79.1km
행 신 방면
오 송 35.2km
마 산 방면
동대구 133.3km
동해선 KTX
인천국제공항 방면
오 송 35.2km
대 전 포 항 방면
김천(구미) 79.1km
행 신 방면
오 송 35.2km
경부선 ITX-새마을 ITX-새마을 영업 개시일: 2014년 5월 12일
서 울 방면
조치원 37.0km
대 전 부 산 방면
영 동 45.3km
경전선 ITX-새마을
서 울 방면
조치원 37.0km
대 전 진 주 방면
김 천 87.5km
경부선 무궁화호 무궁화호 영업 개시일: 1984년 1월 1일
서 울 방면
신탄진 14.4km
대 전 부 산 방면
옥 천 12.1km
해운대 방면
옥 천 12.1km
충북선 무궁화호
동대구 방면
옥 천 12.1km
대 전 영 주 방면
신탄진 14.4km
경전선 무궁화호
서 울 방면
신탄진 14.4km
대 전 진 주 방면
옥 천 12.1km

경부고속선의 대전시내구간 공사가 끝나면 경부고속선은 경부선과 나란히 달리지 않고 이 역에서 판암 방면으로 빠질 예정이다.

大田驛 / Daejeo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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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관
2. 열차 운행 정보
3. 주변 교통
4. 승강장
5. 가락국수의 성지
6. 철도공동사옥
7. 대체 언제 확장할 것인가?
8. 기타


1. 개관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에 있다.

1905년 경부선의 개통과 함께 개업했으며 대전역의 개업으로 인해 충청남도 회덕군에 속한 작은 마을이었던 한밭은 충청도 최대 도시인 대전부로 성장하였다. 이후 공주군에 있던 충청남도청이 옮겨온 것은 물론, 호남선의 분기점 역할을 하게 되어 교통의 요지로 성장, 해방 이후 인구 100만 명이 넘는 충청권 최대 도시이자 정부대전청사한국과학기술원을 비롯한 국가의 중심기능까지 도맡을 수 있게 해준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3년 5월 15일 KTX 개통을 앞두고 현재 역사를 신축하였으며, 뒤편에 코레일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동사옥이 위치하고 있다.

본래 역 서쪽으로는 소화물을 비롯하여 온갖 종류의 화물을 다 취급했었고, 동쪽으로는 철도 보급창이 있어 이쪽으로도 화물취급을 했으며, 이도 모자라 대전기관차사무소와 대전객화차사무소, 대전장비사무소 즉 동력차와 객화차 심지어 선로장비까지 몽땅 검수할 수 있는 설비가 모두 갖춰져 있었다. 기관차 방향 전환 전차대를 비롯하여 객차 세척설비와 피트선(선로 밑으로 구덩이를 파 정비를 할수 있는 공간)등을 갖춘 종합차량기지 역할이었다. 선로는 대전 시종착 여객열차의 유치선과 부본선, 인상선, 기회선, 화물선 등 아마 가장 클때 대전역 구내 선로는 30선 이상이었을 것이다. 거의 지금의 제천역이나 영주역 급으로 대한민국에서 규모 3위 안에 들만한 거대한 역이었으나.. 2002년 대전조차장으로 모든 시설이 다 옮겨가고 나서는 순수한 여객취급용 플랫폼만 남은 평범한 역으로 격하(?)되고 말았다.

서광장이 꽤 큰 편이라 과거에는 서울역 광장과도 비교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지금은 신역사가 왼쪽으로 치우쳐지고, 지하도와 택시 진입로가 지어지면서 실제로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의 크기는 좀 줄어든 상태.

서광장에는 대전 부르스 노래비가 서 있는데, 가수의 이름이 새겨지지 않았다. 이는 원곡자인 안정애씨가 노래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거면 차라리 이 곡을 리바이벌한 조용필의 이름도 같이 새겨라.[4]라고 하면서 사실상 거부해 버린 바람에 현재까지도 가수의 이름은 공백으로 남아있다.

2. 열차 운행 정보

서울역 방면, 부산역 방면으로 가는 모든 열차가 정차한다.[5] 인근의 서대전역[6]과 함께 대전의 관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화물도 취급했지만 2007년 11월 1일에 중지되었다.

3. 주변 교통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과 연계가 된다. 근데 지하철역이 KTX 지하화를 대비해서 역이 깊게 지어져서 지하철 타러 내려가는 데 오래 걸릴 수 있다.

버스의 경우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의 많은 노선이 역을 경유하고 있으며, 동광장 인근에 차고지가 있고 지하도를 이용한 회차가 가능하여 일부 노선의 기종점 역할도 하고 있다. 경유 노선의 수가 많아 중앙로를 따라 노선별로 다른 정류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잘 알아봐야 한다.

4. 승강장


대전조차장 · 서대전
123456789101112
세천




2014년 11월 25일 부터 부산방면 승강장이 분리되어 부산 방향KTX는 7, 8번 승강장으로 변경되었다. [8] [9]

5. 가락국수의 성지

예로부터 대전역에서 가락국수는 꼭 먹고 가야 한다는 말이 유명했을 정도로 대전역의 승강장에 설치된 식당에서 팔고 있는 가락국수대전역의 명물로 유명하다.


▲ 1985년 3월 당시 대전역 가락국수 식당 전경[10]

대전역이 가락국수의 성지가 된 것은 호남선의 옛 분기구조에서 기인한다. 일제 강점기에 조선총독부에서 호남지역 곡물의 수탈을 쉽게 하기 위해 경부선의 대전역에서 부산 방향으로 분기하도록 호남선을 부설했는데, 이 때문에 서울에서 호남선을 따라 가려면 현재와는 달리 대전역까지 갔다가 기관차의 방향을 반대로 바꿔서 가는 것이 불가피했고, 이 작업이 오랜 시간을 소요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노려 대전역에서 잠시 내린 후 가락국수를 시켜먹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때는 경부선 열차 또한 대전역에서 5분 이상 정차하던 시절이어서, 열차가 정차 중에 승강장으로 잠시 나가서 가락국수를 먹고 오는게 충분히 가능했다. 이로 인해 가락국수는 자연히 대전역의 명물이 되었고, 지금은 상상이 안되겠지만 잘 나가던 시절에는 열차가 올 때 마다 30~40명씩 손님들이 몰려들곤 했다고 한다. 그리고 호남선이 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고 대전조차장에서 서대전역으로 분기하는 구조로 바뀌고 난 후에도, 대전역은 경부선의 중간지점으로 인식되었기에 한동안 경부선 승객들의 여정 중간의 간식 장소로 각광을 받았다.[11] 그와 함께 가락국수 먹는데 심취하다 열차를 놓치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한편 정차 시간이 점점 짧아진 80년대에는 스티로폼 용기가 보편화된 때라서[12] 대전역 가락국수를 먹고 타는 대신, 사서 들고 타서 객차에서 먹는 일도 많았다. 아예 대전역에 도착하면 가락국수 사오라고 매장 직원이 객차를 돌아다니며 광고한 적도 있었고, 대전역 도착할 때는 승무원이 방송으로 몇분간 정차한다는 방송을 꼭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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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고 철도교통의 발달로 인한 표정속도 증가와 선로용량 포화로 열차의 역 정차시간이 2분 이내로 짧아진 오늘날에는 예전처럼 정차중에 나가서 국수를 먹고 오는 것은 불가능해 졌지만, 승강장에서 탑승 열차를 기다리는 중에 가락국수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있고, 특히 KTX 개통 후 대전역에서 KTX와 일반열차의 환승 연결로 대기중인 승객들도 많이 이용하는 등 가락국수의 성지답게 역내 식당의 매출은 의외로 괜찮은 추세인 듯. 하지만 예전처럼 엄청난 인원이 몰려들지는 않기에 기존의 서서 먹는 구조가 아닌 좌석 테이블 형식으로 식당 구조가 바뀌었으며, 이 때문인지 원래 5,6번 승강장(부산방면)에만 있었던 식당이 최근에는 3,4번 승강장(서울방면)에도 추가로 개업했다.[13] 옛날에 대전역에서 가락국수가 인기였을 때 승강장 식당에서 장사를 했던 분이 대전역 앞에 가게를 내어 맛집으로 영업 중이기도 하다. 방문기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에서는 경부선 KTX를 타다가 열차가 대전역에 정차 중 가락국수를 먹어 보려는 용자짓을 선보이기도 했다. 결과는 물론 국수 먹다가 열차 떠나서 실패. 김종민흑역사1박 2일정선낙오가 떠오른다.[14]

여담이지만 이 가락국수는 제천역도 유명했다. 이유는 제천역중앙선, 충북선, 태백선이 분기하는 교통의 요지였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된 김종민의 낙오도 바로 제천역 승강장의 가락국수 집에서 일어난 것. 그러나 중앙선태백선은 여객열차가 환승 없이 직통으로 서울까지 운행하고, 충북선은 수요 자체가 적은 편이라 환승 수요가 갈수록 줄어들었기 때문에, 2012년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승강장 가락국수집이 문을 닫고 말았다. 지못미.

2013년 8월 현재 대전역사 내에 '대전역 가락국수'라는 이름으로 신개장 하였다.

6. 철도공동사옥

코레일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동사옥이 역 뒤편(동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서광장에서 봤을 때 왼쪽은 코레일이 쓰고, 오른쪽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써서 쌍둥이 빌딩이다.

사실 공동 사옥을 짓기 이전의 각 기관의 처지가 안습이었다. 코레일은 철도청이 공사화가 되어 철도공사가 된 이후로도 계속 정부대전청사에 있었는데, 정부기관이 아닌 것이 정부청사에 있을 수는 없는 것이라 언젠가는 정부청사를 나가야 할 상황이었다.

시설공단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서, 철도청으로부터 분리되고 고속철도건설공단과 합쳐지면서 서울에 세들어 살다가 수도권규제 크리(...)를 먹고 대전으로 허겁지겁 이전해서 역시 임대였다.(...)

양쪽이 다같이 안습크리를 먹고 있던 터라 공동사옥을 짓기로 하였고, 원래는 시설공단 계획대로 천안아산역 쪽에 지으려고 있는데 코레일이 대전역 쪽에 부지가 있다고 하여 현재의 위치로 이전한 것.

7. 대체 언제 확장할 것인가?

현재의 대전역 신 역사는 사실 1단계까지 지어진 것으로, 다시 말해 반만 지어진 것이다(...) 그래서 대전역은 항상 사람이 꽉 차 있다는 느낌이 든다. 2단계 계획이 있기는 하나, 이해관계가 걸린 4개 기관이 2010년 2월 2일에야 겨우 대전역 주변을 전부 재개발하는 윤곽 정도를 합의한 정도라서(#) 대전역의 완공을 보려면 몇 년은 기다려야 할듯.

2015년 1월 25일 현재에도 '확장 계획' 조차 없다...대전광역시든 동구청이든 결단을 내리고 빨리 추친해야 하는데 대전 사람들도 원래 역이 작은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는 상황으로 도대체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그 4개 기관의 이해관계를 살펴 보자면, 동구청 측은 민자역사로 짓겠다고 하고 있고[15], 대전광역시청 측은 그런 거 없이 그냥 역으로 짓겠다고 하여[16][17] 의견충돌이 있는 상태.

코레일과 시설공단은 상업시설을 짓는다는 의견에는 찬성하나, 각각 자기네 땅에 짓겠다는 밥그릇충돌 양상을 보였다. 게다가 대전광역시 측에서(시청인지 구청인지는 추가바람) 2단계 계획의 역 규모를 더 늘려줄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또 문제가 있는게 민간자본 투자가 안 된다는 것. 다른 곳은 동대구역같이 잘도 진행되는데 유성터미널이나 여기는 계획을 해도 투자가 안되니까 발이 묶이는 것. 여기에는 대전광역시의 대형유통시설 총량제 규제(#)가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 규제가 풀릴 것으로 보여(#) 유통업체 투자가 활발해질 것 같긴 한데 어쩐지 대전역은 낌새가 안 보인다.

그러니까 철도계의 높으신 분들이 코앞에서 지켜 보시는데도 불구하고 티스푼으로 지어져 듀크 뉴켐 포에버 출시 이후 완공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2단계 계획 중에는 KTX 전용 승강장이 포함되어 있는데, 2014년까지 대전/대구 고속 전용선 시내구간을 개통할 계획이고, 실제로 대전역에서도 이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12년 11월에 승강장은 모두 완공되었다. 하지만 기존 승강장 쪽은 대전역 시종착점으로 바뀌고 새로 지어진 승강장 두 곳이 사용되는 듯하다. 새 승강장 중 일부분은 천막 같은 걸로 지어졌는데, 역시 2단계를 대비한 것이다. 2단계를 지으면 어차피 철거할 부분이라서 대충 튼튼히 지어놔도 되는 것. 그리고 고속전용선 시내 구간이 완공될 때까지 승강장이 계속 왔다갔다 할 것이므로 자세한 승강장 변동 내역은 생략한다.(...)

사족으로 공동사옥 짓는 거를 2단계 계획으로 착각하시는 분도 있었다.


2015년 11월 기준으로 동광장쪽으로 키워서 크게 확장하기로 결정된 상태이며 공사를 시작했다.

8. 기타

국군수송사령부 예하 TMO가 있다. 주로 대전지역 육국직 부대 장병들이 이용하며 발권 실적도 순위권. 단, 대전지역 후반기 교육시설에서 배출된 신병과 후방부대에서 후반기를 마치고 대전지역 육국직부대로 자대가 배치된 신병들은 신탄진역의 출장 TMO을 이용한다. 이용시 주의할 점은 서울역처럼 역사 내에 있는게 아니라 별도의 건물에 따로 있다는 것.
역사까지의 거리도 가깝지 않은 지라 이곳에서 예매한다면 가급적 여유있는 시간대를 골라야 한다.

한밤중에 여기서 택시를 타고 어디든지 가는 곳을 부르면 멋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한밤중에 대전역으로 가달라고 한다면 택시에서 내리는 순간 아줌마들이 당신들을 붙잡을 것이다. 주로 여관 호객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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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전 도심구간
  • [2] 시종착역이지만 대전조차장방향으로 접속하므로 돌려놓았다
  • [3] 사진 속에는 역 위에 사옥을 얹어놓은 것 같지만 실제론 대전역 뒤 동광장 인근에 따로 있다.
  • [4] 본래 이곡은 1959년 안정애가 불렀으나 1980년대에 조용필이 불러서 크게 히트시켰던 것.
  • [5] 단 서울-부산 무정차 KTX 제외...였으나, 호남고속선 1단계와 포항행 KTX 개통으로 개정된 시간표에 따르면 서울-부산 무정차 KTX가 폐지되어 이제는 모든 열차가 정차한다.
  • [6] 호남선, 장항선 방면
  • [7] 등교시 한정
  • [8] 부산방향 일반열차는 그대로 9, 10번 승강장 이용하면 된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146057&mkey=mobile
  • [9] 9, 10번 승강장은 이미 4월 25일부터 부산방면으로 변경 되어 있었다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24_0012875922&cID=10807&pID=10800
  • [10] 위와 같이 별도의 좌석 테이블 없이 조리실 건물 주변에서 조리된 국수를 받아 그 자리에서 서서 먹는 구조였기에, 단시간에 많은 손님을 받아낼 수 있었다.
  • [11] 식당차나 열차내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너무 비싸고 간식으로 먹기에는 부담스러웠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간식으로 요기하기 좋은 가락국수는 꽤나 인기가 좋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 [12] 요즘은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법적으로 사용이 많이 제한되어 있다. 이 때문에 요즘은 그냥 일반 그릇을 쓴다.
  • [13] 2012년 11월 기준 위치는 9,10 및 11,12번 승강장
  • [14] 1박 2일의 정선낙오를 따라한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겠지만 참고로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1박 2일이 시작되기 이전인 2005년~2006년에 방영되었다. 엄밀히 따지면 1박 2일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을 따라한 셈이다.
  • [15] 구도심이 되어 위축된 주변 상권을 어느 정도 세울 수 있음
  • [16] 주 광장인 서광장 왼쪽에 시장이 있어 민자역사가 지어지면 상권에 타격이 클 수 있고, 주변이 구도심이 되어 버린 상태라 백화점이 지어져도 잘 될지 불투명. 게다가 도보 거리이기도 한 1정거장 뒤의 역인 중앙로역엔씨백화점 대전점(구 동양백화점, 갤러리아 동백점)이 있다.
  • [17] 사실 5공 말년에 신세계가 대전 민자역사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나, 상술한 동백→엔씨와의 상권 중복문제 때문에 포기한 흑역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