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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last modified: 2016-08-22 03:05:2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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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정의
2. 분류
2.1. 종족값이 낮은 경우
2.2. 차별화가 어렵거나 하위호환이 되는 경우
2.3. 특성이 운용에 불리한 경우
2.4. 타입 상성에 의한 약점이 많은 경우
2.5. 과거에 불우했던 포켓몬
2.6. 다른 의미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2.7. 그 외 매체에서
2.7.1. 비중이 적은 경우
2.7.2. 0승 클럽
2.7.3. 지우소지 포켓몬 중 안습한 포켓몬
2.7.4. 악당 포켓몬
2.7.5. 다른 이유

1. 정의

강한 포켓몬, 약한 포켓몬. 그런 건 사람이 멋대로 정하는 것.
정말로 강한 트레이너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몬으로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 카렌

포켓몬 승부에 있어서 약한 포켓몬은 없습니다. 약한 트레이너가 있을 뿐이죠.
포켓몬의 장점을 꿰뚫어보고 그 포켓몬만의 힘을 이끌어 내세요. - 즈미
말이 쉽지 그러면서 자기들은 메이저만 쓴다[2]

지금 여러분이 키우고 있는 포켓몬들이 여기에 포함되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몬이기에 그 포켓몬을 계속 키우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서의 정보를 전부 신뢰하지 마시고 참고목적으로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개발진, 시스템 등의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을 뜻한다. 다른 표현으로 마이너 포켓몬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불우 포켓몬(不遇ポケモン)>이라고 한다. 반대 의미를 갖는 것으로, 사기 포켓몬이 있다.

일반적으로 '대전에서의 실용성이 떨어지는 경우'와 '애니메이션 등의 매체에서의 취급이 나쁜 경우', 두 가지로 나뉜다.

전자의 경우는 아예 못 쓰는 것은 아니고, 사용이 힘들기 때문에 고수가 쓰거나 애정으로 키우며, 고수가 써봤자 약하다. 이 경우에 속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류하면 이렇게 된다.

  • 기술폭이 종족치를 살리지 못하는 경우
  • 특성이 운용에 불리한 경우
  • 비슷한 종류의 포켓몬과 차별화하기 곤란하거나 하위호환이 되는 경우
  • 타입 상성에 의한 약점이 많은 경우
  • 순수히 종족치가 낮은 경우

최종 진화 전 포켓몬은 기본적으로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오히려 진화의휘석이라는 사기템을 활용해 럭키처럼 진화 전이 더 각광받는 경우도 있다.

후자의 경우, 본가 외의 매체에서는 포켓몬 쇼크를 통해 완전히 입지를 잃은 폴리곤부터 시작해서 출연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식으로 홀대되는 일부 포켓몬을 들 수 있다. 이 케이스는 대전에서 쓸만한 것과는 완전히 별개다. 허나 애니메이션의 인지도가 상당한 수준이라서 포켓몬스터를 애니메이션으로 접할 경우, 게임상에서 해당 포켓몬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여기에 존재하는 포켓몬에게 도를 넘은 드립은 자제한다. 사람들마다 당연히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의 기준은 다르며, 여기에 있는 포켓몬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평에 불과하다. 개인적으로 이 포켓몬은 분명 대우가 좋진 않다라고 생각하는 포켓몬이 존재할 수 있고, 그러한 사람들에겐 이 항목에 있는 내용은 민감한 사항이 될 수 있으며, 도가 지나친 드립이 있으면 그러한 사람들과 수정전쟁이 벌어질 수 있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의 경우는 게임 환경 자체가 다르므로 여기에 서술하지 않는다.

2. 분류


2.1. 종족값이 낮은 경우

최종진화형인데도 대개 총합이 400이 안 되는 포켓몬들이다. 여기에 있는 포켓몬은 전법 자체를 논할 가치도 없는 포켓몬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종진화형 기준으로 최저 종족치 합 1, 2, 3위인 껍질몬, 루브도, 메타몽은 차별화를 논하기 이전에 매우 특수한 포켓몬들이라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 델케티
    전용 특성도 안습한데, 최초의 'XX스킨' 류의 특성을 가진 포켓몬임에도 불구하고 노말스킨은 다른 스킨류에 비해 기술 위력을 1.3배 뻥튀기 시켜주는 능력이 없다.[3] 게다가 노말스킨은 모든 타입 기술을 노말 타입으로 바꿔주는 것이라서…

  • 안농
    종족값도 낮은데, 쓸 수 있는 기술이 오직 잠재파워뿐이다. 그 이외엔 기술머신을 포함한 어떤 기술도 습득 불가. 하지만 존재 의의가 대전에서 쓰이기보다는 맥거핀 신비로운 설정을 가진 포켓몬 세계관의 떡밥이기 때문에 위안이 되긴 한다.그리고 화폐 하지만 그마저도 비비용한테 위협받고 있다

  • 파오리
    아무리 기술폭과 전용 도구가 좋아도 종족치가 낮으면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이 되어버리는 대표적인 케이스.

  • 네오비트
    정작 볼비트반딧불과 짓궂은마음 특성 때문에 종족치가 낮아도 마이너하게 쓰인다.

  • 딜리버드
    답이 없다. 능력치도 개판인데다가 기술폭도 좁아 터졌다. 자력기가 프레젠트 하나로 전용기이긴 하지만 이건… 그나마 유전기, 가르침 기술, 기술머신에 대응은 하지만 의미가 없다. 정말 개그를 노리고 만들어진 건 아닌가 싶다.

  • 사랑동이
    모든 물 포켓몬의 하위호환이라 칭할만한 포켓몬. 사실상 하트비늘이 존재의의인 녀석이다.

  • 귀뚤톡크
    4세대의 초반에 잡히는 벌레답게 종족치가 매우 낮다. 하지만 버터플, 독침붕, 아리아도스, 독케일, 뷰티플라이, 비비용 등등의 같은 위치의 포켓몬들보다 못함은 물론이거니와, 되려 나비들은 5세대 이후 나비춤이란 최강 보조기가 생기면서 더 이상 비교 대상이 되지 못한다. 그밖에 5세대의 초반 벌레 포켓몬인 펜드라, 모아머는 아예 실전에서 굴리는 판이다. 사실상 특이한 울음소리만이 남았다.

  • 캐스퐁
    본격 사기적인 특성과 기술폭을 종족치로 깎아먹는 포켓몬. 항목 참조.

  • 레디안
    그냥 종족치가 너무 낮다. 기술폭은 의외로 바톤터치, 빛의장막, 리플렉터, 고속이동 등 보조형으로는 괜찮고 특방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다른 능력치가 버텨주지 못한다. 정말 애정이 있다면 못 써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상위호환이 너무나 많다.

2.2. 차별화가 어렵거나 하위호환이 되는 경우

종족값이 낮은 경우 또한 포함된다. 대표적으로 종족값 400 근처의 초반 벌레 포켓몬.

사실 최종 진화형을 기준으로, 정말 극소수의 포켓몬만이 타입, 기술배치, 종족치, 특성에서 완벽한 하위호환을 이루고 (피오네<마나피, 안농<치렁 등) 거의 모든 포켓몬은 한 가지라도 다른 특징이 있다. 차별화가 어렵다는 것은 그 포켓몬만이 갖는 특징이 실제 배틀에서 유용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먹혀들어갈 확률이 적거나, 기타 이유로 채용률이 마이너한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또, 위에서 말하는 하위호환은 차별화를 꾀하지 못해 메이저한 전술법을 채용할 경우 그보다 더 좋은 포켓몬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때문에 사실상 이 항목의 집단연구가 활발한 항목은 여기다. 여기에 있는 포켓몬들은 조금만 더 좋아지면 충분히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리스트에서 탈출할 수도 있는 포켓몬이 많다. 그런식으로 유저들에게 조명되는 만큼 다른 포켓몬보다 안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쓰레기 취급 받는 포켓몬도 여기에 많다.[4] 다른 조건들은 명확한 기준을 잡기가 쉽지만 유용한 차별화는 결국 연구하는 트레이너와 현 배틀 상황에 달린 것이므로.

기재할 때에는 상위호환 포켓몬도 같이 기재. 단 2차 타입의 존재나 차이로 인한 타입 차이가 있는 경우, 그리고 역할 자체에서도 차이가 큰 경우에도 가급적 기재하지 않는다.[5] 이런 경우를 기재하고자 한다면 그 이유도 반드시 첨부할 것.

  • 부스터 < 윈디, 불비달마
    안습한 포켓몬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해서 부스터 항목 자체유일왕으로서 역사책일 정도다. 여기에 서술하기엔 여백이 부족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단순히 타입만 고려했을 때는 저 둘 내지는 날쌩마 정도에 밀리는 형편이지만, 사실 고화력 물리 어태커라는 실질적인 용도를 생각하면 격투 타입이 같이 끼어있는 다른 물공형 불 포켓몬들도 부스터의 상위호환이나 다름없으며 부스터 자체도 쓰기 힘든 성능이다. 4세대 DP시절처럼 거의 존재 가치가 없는거나 다름없는 때도 있었으나, 그나마 조금씩 개선되다가 6세대에선 화력 하나만은 내세울 수 있는 상태까지는 오긴 했다. 문제는 내세울 수 있는 게 그거 하나밖에 없는데 그 화력조차도 한번 써먹어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 앤티골, 화염레오 < 상당수의 불꽃 타입 특공형 포켓몬
    기본적으로 능력치가 애매해서 쓰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기술폭도 넓지 않아서 차별화가 힘들다. 게다가 우습게도 이 둘은 불꽃타입인데도 비바라기(...)를 배울 수 있다. 서러워서 그런가보다
    불꽃 타입 특공형 포켓몬들의 차별화된 특징을 꼽자면
    나인테일 - 가뭄 특성
    리자몽 - 비행 타입 보유, 메가진화
    마그마번 - 10만볼트, 기합구슬등의 서브웨폰 보유
    마폭시 - 예쁨 에스퍼 타입 보유, 매지션 특성
    바오키 - 나쁜음모 및 더블배틀용 여러 보조기 보유
    불카모스 - 나비춤 보유
    블레이범 - 스피드가 빠른 분화 보유
    샹델라 - 고스트 타입 보유, 불꽃 타입 중 최대 특공 소유자
    초염몽- 격투 타입 보유, 끝장나는 기술배치
    폭타, 코터스 - 트릭룸에서 사용가능
    헬가 - 기습, 따라가때리기, 카운터, 길동무 등의 심리전 유도 가능 기술 보유
    히드런 - 강철 타입 보유, 배리에이션이 많은 템플릿
    등이 있다. 뭐 이리 많아? 그만둬!

    다만 앤티골은 6세대때 트림+벌레먹음의 콤보가 있고 견제기를 그래도 많이 추가되었고 화염레오는 부르짖기를 이용한 공격법을 가지고 있다.

  • 무스틈니 < 덩쿠림보, 바라철록을 비롯한 타 물리형 풀 포켓몬들, 이상해꽃, 라플레시아, 우츠보트, 로즈레이드를 비롯한 타 특수형 풀 포켓몬들
    무스틈니의 경우에는 풀 타입이 기본적으로 땅 타입 공격을 반감하므로 결과적으로 부유가 별 쓸모가 없다. 게다가 물리형으로 가면 덩쿠림보나 바라철록의 하위호환이 되는 건 물론이요. 특수형으로 가면 기술머신으로 배울 수 있는 기술이 오물폭탄 뿐이라 견제력이 딸리는 문제가 생기며, 이때는 오물폭탄이 자속인 이상해꽃, 라플레시아, 우츠보트, 로즈레이드의 하위호환이 되어버린다.

  • 리피아 < 덩쿠림보, 바라철록, 이상해꽃, 버섯모 타 물리형 풀 포켓몬들
    이브이 계열 특유의 좁은 기술폭으로 공격은 좋으나 견제 기술이 너무 적다. 또 물리형이다 보니 잠재파워도 사용하지 못한다. 덕분에 다른 물리형 풀 타입 포켓몬과는 차별화가 힘들다. 방어상성이 막장인 순수 풀 타입인데다가 체력이 낮아 전체적인 내구가 메가이상해꽃, 덩쿠림보 등의 하위호환이고 저 둘은 배우는 수면가루를 배울 수 없어 깔짝형으로도 쓰기 애매하다. 이쯤되면 제 2의 부스터. 참고로 부스터는 6세대에서 플레어드라이브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서 탈출은 못했지만 상향이라도 되었으나 얘는 변한 게 없을 뿐만 아니라 날씨팟의 하향으로 쓸일이 없어졌다.

  • 메가니움 < 너트령, 엘풍, 진화의 휘석 베이리프
    메가니움의 경우 종족값만 보자면 내구형으로는 절대 나쁘지 않지만, 이 종족값에 있어서 가장 최악의 케이스라 할 수 있는 순수 풀이라는 타입이 씌인 결과물. 어떤 의미로는 "종족값을 살리지 못하는 경우"와 "타입 상성이 불리한 경우" 리스트에도 해당된다. 또 이 내구&보조형으로는 진화 전 포켓몬인 진화의휘석 베이리프에게도 밀리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만약 저 종족값에 강철 타입이 추가되었다던지, 격투 타입이 추가되었다던지. 특성이 짓궂은마음이라던지, 독 타입에 메가진화가 추가되었다면 평타는 쳤을 것이다.

    또한 메가니움은 스토리 진행 난이도가 지옥인 것으로도 유명한데 자력으로 배우는 기술폭이 끝내주게 구리기 때문이다.

  • 플라이곤 < 모든 드래곤타입 포켓몬들
    등장 세대인 3세대까지는 유일한 땅/드래곤이라는 조합에 자속 지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 쓸만하다는 평을 받았으나, 4세대부터 이 녀석의 완벽한 상위호환인 한카리아스의 등장을 비롯해서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다른 강력한 드래곤타입 포켓몬이 추가되거나 기존에 있던 드래곤 타입 포켓몬들이 메가진화 등의 상향을 받는데에 비해 이쪽은 아무런 상향이나 별다른 차별점이 없이 계속 애매한 종족값을 지녀서 이쪽에 작성되었다. 지못미. 게다가 다른 의미로도 안습해졌다.

  • 피오네 < 마나피
    마나피의 자식인 피오네는 마치 마나피의 진화 전 같은 능력치와 기술폭을 지니고 있는데, 정작 피오네는 절대 마나피로 진화하지 못한다. 게다가 전설의 포켓몬 중 종족값이 가장 낮으며, 배틀 시설에서 사용할 수도 없다. ...아니, 아예 쓰지를 못한다.

  • 버터플 < 비비용
    기본적으로 복안+수면가루+나비춤이 둘 다 가능한데 종족값이 비비용이 높다. 특공은 같고 특방은 비비용이 밀리나 HP가 훨씬 높아서 내구에선 비비용의 승, 비비용 쪽이 스핏도 빨라서 수면가루가 성공할 확률이 크고, 버터플이 못 배우는 아로마테라피, 폭풍을 비비용이 배운다. 비비용의 전용기인 분진은 덤, 결국 버터플은 6세대에 와서야 비비용의 하위호환으로 전락하면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라인에 합류했다.

  • 깨비드릴조, 켄호로우 < 스왈로, 찌르호크, 워글
    현존하는 노말/비행 타입의 물리 어태커들은 많은 편인데, 깨비드릴조는 종족값이 좋지 않고, 켄호로우는 종족치는 괜찮은데 기술폭이 너무 좁아[6] 차별점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7]
    참고로 "극초반에 잡히는 공중날기 가능한 포켓몬"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오른쪽에서 워글이 빠지는 대신 불꽃/비행 타입인 파이어로를 넣을 수 있다. 덤으로 BW 한정으로 스토리상의 진행 유용성까지 따지자면 켄호로우에겐 아케오스란 상위호환이 또 있다(…). 심지어는 BW2에선 크로뱃도 넣을 수 있다.[8]

    다만 야부엉의 경우 초반 노말/비행 포켓몬 중에서는 유일하게 특수형 및 내구형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이너긴 해도 차별화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여기에는 속하지 않는다.

  • 루주라 < 다수의 특수형/속공형 얼음 타입 포켓몬
    얼음/에스퍼라는 유니크한 타입과 얼음 타입 전체 5위 안에 드는 특공, 특수형 얼음 타입 중에는 눈여아 바로 다음가는 스피드 종족치를 가지고 있으나 너무 허접한 내구도가 차별점마저 가려버린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점을 떠나서도 진화형의 부재만으로도 충분히 안습하다. 그리고 외모

  • 다꼬리, 보르그 < 레트라, 직구리, 비버통, 바랜드, 천하장사 파르토
    이쪽은 "극초반에 잡히는 노말 타입 포켓몬"이란 포지션 내에서의 비교. 사실 이 포지션 포켓몬들이 전반적으로 마이너하긴 하지만, 이 중에서도 다꼬리는 이들 중에서도 가장 귀여운 외모에 비해 성능이 가장 딸리는 안습 포켓몬 취급을 받는다. 보르그는 개성적인 외모를 하고 있으나 5세대 기준 최종진화시 종족값 490족인 바랜드와 같은 풀숲에서 경쟁해야 한다. 안습. 그나마 체육관 관장의 히든카드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겨우 그것뿐이고 바랜드는 6세대에선 아예 500족이 된 관계로...

  • 코산호 < 암스타, 투구푸스를 비롯한 타 물/바위 포켓몬
    낮은 종족값, 기묘한 특성, 어정쩡한 기배, 모든 것이 다 갖춰진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의 결정체. 5세대에서는 유전기로 양날박치기를 얻었지만, 그 낮은 종족값이 발목을 잡히고 있는 상황. 일반적으로 수중3 그룹 유전 셔틀 역할을 맡는다.

  • 변환자재 켈리몬 < 변환자재 개굴닌자
    변환자재라는 특성 자체가 타입의 차이가 별 의미없게 만드는 편. 특방과 기술폭에선 차별점이 있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다.

  • 킹크랩 < 가재장군
    미국에서 유입된 가재가 생태계를 망치는 현실을 아주 제대로 반영한 케이스다(...). 가재장군은 악 타입이 붙어서 약점이 3개 더 많지만 반감/무효도 그만큼 늘어나고 도리어 자속+적응력 보정을 받는 등 오히려 득을 봤다.

  • 치렁 < 후딘, 아그놈을 비롯한 대부분의 순수 에스퍼 포켓몬.
    너무 어정쩡하고 낮은 종족값 때문에 어떤 역할로도 활약하기 힘들다.

  • 홍수몬 < 괴력몬, 노보청[9], 초염몽, 부란다
    기술폭은 좋지만, 종족값이 너무 안 좋은 나머지 그냥 평범하게는 같은 시기에 나온 괴력몬한테도 밀리고, 철주먹 특성으로는 노보청은 물론이고 불꽃/격투 타입인 초염몽이나 격투/악 타입인 부란다한테도 밀린다. 때문에 홍수몬은 일반적으로 격투사범기술사범 역할을 맡는다.

  • 심술꾸러기 얼루기 < 심술꾸러기 칼라마네로
    칼라마네로의 모든 종족치는 얼루기보다 높은데다가 얼루기의 심술꾸러기는 드림특성이고 엄청난힘도 드림월드에서 배워와야 하지만 칼라마네로는 심술꾸러기가 기본 특성이고 엄청난힘도 자력으로 배운다. 기술폭은 얼루기가 더 넓지만 원체 종족치가 낮아서 써먹기 어렵다.

  • 툰베어 < 맘모꾸리, 크레베이스
    처음부터 스펙이건 기배건 전부 다 맘모꾸리에게 밀린데다가, 다음 세대에서 추가된 동타입의 크레베이스는 처음부터 많은 차별거리를 싸매고 데뷔했다. 이쯤되면 제 2의 유일왕이다.

  • 이판사판 시라소몬 < 이판사판 비조도
    비조도의 공격과 스피드가 시라소몬보다 더 좋아서 이판사판 특성 무릎차기를 더 잘 살린다. 그런데 시라소몬은 곡예 덕분에 치리열매나 주얼 속이다로 컨트롤에 따라 충분히 비조도보다 좋을수 있다.

2.3. 특성이 운용에 불리한 경우

대체적으로 포켓몬 자체의 능력치는 좋지만 특성 때문에 페널티가 있는 즉, 좋은 능력치에 제약을 받는 녀석들을 서술한다. 아케오스는 빠른 스피드와 강한 공격을 이용한 속공이 가능하므로 여기에 서술하지 않는다.

  • 게을킹
    게을킹의 종족치 총합은 670으로 전설의 포켓몬 수준이지만 두 턴에 한 번 공격하기 때문에 공격 턴에 상대가 방어만 사용해도 아무것도 못하고 볼로 돌아가야 한다. 하지만 게으름 특성만 없으면 600급 그 이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포켓몬으로, 특성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더블/트리플배틀에서는 당당히 메이저로 활약한다. Twitch Plays Pokémon/시즌 4에서도 게으름 특성없는 게을킹이 명실상부한 파티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 레지기가스
    5턴이 지나면 괴물이 되지만 레벨 50 공스핏V 풀보정 기준 초기 5턴 동안은 공격 종족치가 54, 스피드 종족치가 24라고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개나소나 익히는 방어, 잠자기도 못 배우기 때문에 내구가 좋다고 해도 5턴을 버틸 수가 없다!

2.4. 타입 상성에 의한 약점이 많은 경우

사기 포켓몬 중에도 타입 상성이 부실한 포켓몬은 많지만, 다른 요소로 이런 점들을 극복할 수 있다면, 이 케이스에 포함되지 않는다. 약점이 7개로 가장 많은 나시눈설왕은 높은 종족치나 사기적인 특성으로 강력한 편에 속하는 포켓몬이다. 역시나 약점이 눈물나게 많은 마기라스는 600족인데다 특성도 사기고 높은 특방에 특성의 힘을 빌어 오히려 특막형으로도 활약할 정도로 특수내구력이 좋아 사기 포켓몬으로 분류된다. 세레비 또한 환상의 포켓몬(능력치 100족)에 속하기 때문에 활용 전법이 많아서 강력하고, 아마루르가 또한 괜찮은 서브 웨폰으로 그럭저럭 밥값은 해 주는 편이라 서술하지 않는다.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의 경우에는 대체로 종족치 빈약이 일차적인 문제다.

  • 파라섹트
    시궁창급의 방어력과 스피드와 더불어 차별화가 될 거리는 다른 버섯 포켓몬인 버섯모뽀록나가 가져가 버렸다. 메가쁘사이저의 기가임팩트에 파라스 25마리가 털린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

  • 초목도롱마담
    모래땅도롱은 땅가르기를 이용한 일격전술, 슈레도롱은 강철/벌레라는 비교적 양호한 타입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데에 반해 초목도롱은 이렇다 할 전술도 딱히 찾아보기 힘든데다가 결정적으로 약점이 많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 마그카르고
    우선 종족값부터 진화도 안한 포니타와 동급. 고화력 기술을 많이 습득하지만 공격력이 너무 낮다. 사실상 알까기 용도 이외에는 별 볼일 없던 포켓몬이지만 그마저도 5세대부터는 불카모스파이어로에게 자리를 뺏겼다.

  • 솔록
    견제폭도 의외로 나쁘지 않고, 종족값 배치는 평균적이나 상성이 매우 안 좋은 바람에 취급이 나쁘다.

  • 루나톤
    루나톤은 여기 말고도 종족값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포켓몬에도 속하는데 바위 타입 특수기를 아예 배우지를 못한다.[10] 덤으로 드림월드 특전기가 대지의힘이었는데 자속받은 원시의힘과 위력이 같다. 그래서인지 일부러 대지의힘을 준 듯(...) 참고로 솔록 역시 에스퍼 타입 물리기를 배우지 못하나 NPC기로 사념의박치기를 배우니 해당사항이 아니다.

2.5. 과거에 불우했던 포켓몬

  • 윈디
    1세대 한정. 2세대에서는 신속 등의 기술 추가로 인해 탈출했다.만세!!

  • 파이어
    특히 1세대 한정. 이때에서는 자력기로 째려보기를 배우는 안습함을 보였다. 게다가 사용할 수 있는 자속 기술이 쪼기, 불새, 회오리불꽃밖에 없고, 더군다나 비행 타입 기술이 물리기로 분류되었었다. 그런데다 출현장소도 안습하다. 그래서 가끔 유일신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건 다 과거의 이야기고 지금 대우가 안 좋은 점은 프리져가 물려받았다.

  • 깜까미
    5세대에서 사기 특성인 짓궂은마음 덕분에 탈출했다. 그 전까지는 느린 스피드와 허약한 맷집이 걸림돌이 되어 오랫동안 별 볼일 없는 포켓몬으로 남아 있었다. 게다가 6세대에서 메가진화까지 나왔다.

  • 입치트
    훌륭한 기술폭을 갖고 있었으나 5세대까지는 총합 400도 되지 않는 종족값으로 인해 이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였다. 그러나 6세대에서 페어리 타입을 얻고, 메가진화로 인해 공격과 내구 양면으로 강화된 데다 특성 천하장사를 얻어 불우 포켓몬 탈출을 넘어서 더블, 트리플 배틀에서는 아예 사기 포켓몬급으로 활약한다. 환골탈태의 대명사.

  • 앤테이
    5세대 이전까지는 플레어드라이브 + 신속 극장판 배포 앤테이는 일단 불우 포켓몬 리스트에서 제외. 그 전까지는 부스터와 쌍벽을 이룰만큼 윈디, 초염몽, 염무왕, 불비달마 등 물리형 불꽃타입 포켓몬들의 하위호환격이었다. 그래서 소위 유일신이라 불렸다. 6세대에 와서는 겨우 종족값을 살릴 만한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누구와는 달리 일단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서는 탈출했지만, 여전히 좁은 기술폭과 낮은 채용율이 발목을 붙잡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라이벌격인 윈디와일드볼트인파이트를 배울 수 있게 됨과 더불어 초염몽, 염무왕 등 불꽃 포켓몬들이 배우는 지진은 배우지 못한다. 게임 프리크는 어찌하여 앤테이를 낳고 또 어찌하여 윈디, 초염몽, 염무왕을 낳았단 말인가!

  • 패리퍼
    5세대에서 고화력 자력기인 폭풍을 배우게 됨에 따라 탈출했다.

  • 헌테일
    3세대 당시에는 물 타입 어택커임에도 물 타입이 특수로 분류되었던 때라 쓸 수 있는 물리 기술이 은혜갚기 뿐이였던 안습한 포켓몬이였으나, 4세대에선 물리/특수 분화, 가르침기술로 기습분노의앞니를 습득하고, 5세대에선 껍질깨기를 진주몽 상태에서 배우는 등 꾸준한 상향으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서 탈출했다.

  • 노고치
    Pt까지는 뱀눈초리스톤샤워+하늘의은총 특성을 이용했어야 하는데 이게 토게키스의 하위호환이라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이였으나 HGSS에서 고속이동을 배움으로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서 탈출했다. 이후로도 뱀눈초리의 명중률 상향이나 똬리틀기 습득으로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다.

  • 딱구리
    딱구리/불쌍해요 참조. 한 때는 코뿌리의 하위호환이라 유일왕 부스터만큼 홀대 받아왔다가 4세대 PT부터 기습을 가르침기술로 배울 수 있게 되어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목록에서 탈출했다. 이후로도 특성 옹골참의 강화, 종족값 상승 등 꾸준히 상향되는 중.

  • 번치코
    4세대에서 격투 타입 고위력기 인파이트를 못 배워 초염몽 하위호환 취급받았으나, 5세대의 드림월드 신특성 가속과 무릎차기의 위력이 130으로 올라 메이저로 등극했다. 포켓몬 계의 신데렐라.

  • 볼비트
    깜까미처럼 짓궂은마음이 생기기 전에는 별 볼일 없었다. 아직도 활로가 거의 없는 네오비트와는 달리 바톤터치반딧불의 시너지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렌트라
    높은 공격에 배우는 전기 타입 물리 기술은 위력 65짜리 스파크번개엄니가 고작이라 전기 타입 부스터 및 전기구슬+볼트태클 피카츄, 에레키블의 하위호환 취급당했다. 5세대에서는 와일드볼트의 추가와 부스터와는 다르게 잘 써먹을 수 있는 숨겨진 특성 근성으로 그나마 체면은 서게 됐다.

  • 픽시
    특성으로 매직가드가 생기기 전까지는 오랫동안 홀대받았다.

  • 갸라도스
    2세대 한정. 잉어킹의 유일한 희망마저 짓밟아버린다. 2세대의 갸라도스는 1세대에 비해 갑자기 특공이 지나치게 낮아져버렸고 지진 등의 고위력기가 적었다. 3세대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기술이 늘어나고 자력기에 용의 춤이 추가되면서 조금 나아졌으나, 여전히 갸라도스가 공격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물리기는 지진이나 일부 노말타입 기술에 한정돼 있었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물 타입이 특수로 취급되던 때라 물 포켓몬으로서의 장점도 살리기 어려웠다. 그러다가 4세대 물리/특수 분리 대격변 덕에 드디어 설움을 벗어났다.

  • 고지
    4세대까지만 해도 기술폭이 여러모로 개판이었다. 땅 타입 주제에 지진을 배우지 못해 기술머신으로 배워야 했었고, 마지막으로 배우는 기술이 브레이크크루로 땅 타입 포켓몬들과 비교를 당할 정도로 홀대를 받았다. 그리고 5세대에 들어서자 기술폭이 개편되면서 드디어 지진을 배울 수 있게 됐고, 분노의 앞니, 모래헤치기 등 새로운 기술과 숨겨진 특성이 생기면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 포푸니
    3세대까지만 해도 악, 얼음 모두 특수 판정이여서 특공이 낮은 포푸니는 쩌리 취급 받았다. 4세대에 들어서면서 물리/특수 분리와 진화형이 생겨 갸라도스와 같이 큰 수혜를 받아 드래곤 슬레이어로 활약했다.

  • 다크펫
    공격 종족치가 높으나, 고스트 타입 고위력 물리기를 배우지 못했다. 5세대에서 골루그라는 고스트 타입 공격 종족치가 더 높은 녀석이 나타나면서 완전히 매장당하나 싶었지만 6세대에서 메가진화와 유용한 특성, 그리고 겨우 종족값을 살릴만한 기술을 얻고 차별화의 여지가 생겼다.

  • 푸크린
    6세대에서 특성 '승기'를 얻은 덕분에 '위협'이 판치는 더블배틀 한정 메타성 포켓몬으로 급부상하는데 성공했다.

  • 독침붕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메가진화를 얻음으로서 더이상 버터플, 뷰티플라이 등 초반 벌레와는 비교하는 게 실례일 정도로 강력해졌다.

  • 파비코리
    이전에는 물리형으로 가든 특수형으로 가든 자신보다 뛰어난 포켓몬들이 지천에 널리고 깔려서 이도저도 아닌 포켓몬 취급받았다. 하지만 6세대에서 드디어 메가진화를 얻고 타입이 드래곤/페어리로 변경되면서 최고의 동족학살자로 변모했다.

  • 부란다
    한때 같은 타입의 곤율거니하고 비교하면 이쪽은 내구를 버린 대신 화력을 높인 케이스라 따지기 애매했었다.그래봤자 둘 다 페어리 4배로 나락에 떨어졌다. 허나 철주먹 특성으로는 자속을 살리기 힘들고, 펀치류 기술의 심각한 부족으로 악 타입이 없는 노보청한테도 밀리는 신세로 지냈다가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기술가르침으로 삼색 펀치를 포함한 수많은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되면서 비교적 약한 모습을 보였던 X·Y 시절에 비해 노보청 못치 않게 당당한 어택커로 변모했다.

  • 피죤투
    독침붕과 마찬가지로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메가진화를 습득해, 적어도 깨비드릴조, 켄호로우와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고질적인 문제점은 남아있으나 135의 노가드 폭풍으로 어느 정도의 밥값은 해 준다.

2.6. 다른 의미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 성별과 이미지가 어울리지 않는 경우[11] - 이에 해당되는 포켓몬은 너무나도 많을 수 있고 이에 따른 개인적인 주관이 있을 수 있기에 예시를 넣지 않는다. 다만 암컷 괴력몬과 수컷 가디안은 팬덤에선 90% 이상 OME로 분류되고 있다.

  • 수컷 세꿀버리
    암컷만 여왕벌이 될 수 있다는 설정을 반영하여 수컷 세꿀버리는 진화형이 없다. 그럼 암컷 거북, 야도, 구리, 나무, 게을, 고래왕자와 고래, 피그, 선인, 눈설, 염무은 뭐지?[12]

  • 톱치, 무스틈니, 앤티골, 개굴닌자, 마폭시
    먹이한테 발리는 포켓몬들. 자세한 건 각 항목 참조.

  • 디그다, 닥트리오
    포켓슬론에서 이 진화트리만 점프가 불가능하다.

  • 네오라이트
    여기 나와 있는 어지간히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보다 심각할 정도로 존재감이 없다. 인지도 면에서는 확실히 대우가 안 좋은데 한동안 이름이 없었다. 물 타입 포켓몬 자체가 차별화가 안 되면 하위호환이고 뭐고 묻혀버릴 정도로 많기 때문. 게다가 지식인이나 커뮤니티 등지에서 신오도감을 다 못 채웠다는 질문글이 올라오면 거의 80~90% 이상은 이 녀석을 못 채운거다. 그 이유가 서식지가 운하시티, 강철섬, 골짜기발전소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장소에서 나오기 때문. 심지어 자체 능력치나 특성, 성능도 영 좋지 않다.

  • 플라이곤
    OR·AS 발표 후 꾸준히 메가진화를 할것이란 희망고문을 받았으나 결국 호연지방 드래곤들 중 유일하게 메가진화를 하지 못하는 드래곤이 되었다. 덕분에 최약의 드래곤이란 명칭까지 획득. 아니, 성한을 통해 공식적으로도 네타화 받고 있는 듯하다.

2.7. 그 외 매체에서

2.7.1. 비중이 적은 경우

그 외 매체에서 조연은 몰론 단역으로도 출연한 횟수가 거의 없을 정도로 적은 포켓몬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한지우를 제외한 그 외 매체에서 나오는 레귤러 캐릭터의 포켓몬임에도 다른 동료 포켓몬에 비해 비중이 적은 경우에도 여기에 해당된다.

  • 폴리곤진화체들
    이 분야의 독보적인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포켓몬 쇼크 참조. 더 슬픈 것은 사실 폴리곤이 제명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었다. 번쩍거리는 연출효과도 낸 것도 아니고, 그저 발작 프로그램의 조연으로 나왔다가 봉변을 당한 것이다.

  • 아쿠스타
    이슬의 포켓몬으론 게임에선 많은 플레이어에게 충격과 공포였지만, 애니에선 로켓단 포켓몬인 또도가스의 오물 폭탄에 맞아 앞을 못 본다든지, 아보크에게는 꼬부기+왕콘치와 3:1의 대전에도 벌벌 떨었고[13], 지우가 유일하게 호감을 보인 엑스트라 캐릭터인 무인편 9화에 등장한 수우미의 데구리한테 맞고 2층에서 나가 떨어져 유리창 밖으로 튕겨나가 1층 수영장으로 추락한다거나, 꼬부기한테 패하고 쏘드라와 블루시티 수영장에 맡겨지는 등 오히려 진화전인 별가사리가 비중이나 승률이 더 좋을 정도로 병풍화 당했다.(...) 블루시티 체육관전에서 첫 등장시부터 별가사리는 지우의 버터플에게 승리하였지만 아쿠스타는 지우의 피죤한테 패배하였다. 별가사리는 지우의 도감설명을 보여주지만 아쿠스타는 도감설명조차 나오지 않았었다. 이게 다 이 녀석들 때문이다.

    엑스트라의 등장 포켓몬으로는 또다른 엑스트라의 레트라의 앞니에 의해 중앙 코어가 깨지는 사실적인 부상을 제대로 입었다.

  • 블레이범
    애니에서도 등장횟수가 엄청난 동일한 종족값의 사기 포켓몬과는 달리 용암마을 체육관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14] 그나마 이것도 국내에선 왜색문제로 잘렸다. 국내 한정으로 폴리곤 계열과 함께 애니에 등장 못한 포켓몬...그나마 진화전인 브케인을 가지고 나온 주연 트레이너는 있었지만 다 마그케인까지만 키우고 종영되었다...

    더군다나 리자몽의 메가진화 이후의 사기성 때문에 게임에서도 거의 쓸모가 없다. 리자몽과는 달리 실전에서 쓸 수 있는 패턴도 스카프 분화밖에 없다. 거기다가 등에서 불이라도 안 뿜으면 불꽃 타입 같지도 않다. 물론 동기가 독보적이여서 그럴일은 없겠지만..

  • 제크로무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1화부터 등장했는데, 지우의 피카츄에게 전기를 못쓰게 했다. 그런데 레시라무와는 달리 이후 출연 소식이 없다. 제크로무는 또한 피카츄에게 한 짓이 너무 악랄해서 악당 포켓몬에도 해당될 수 있다. 아니면 지나가던 전설의 포켓몬이라던가...

  • 메가뮤츠X, 메가리자몽Y
    현재까지 영상화된 뮤츠와 리자몽은 둘의 라이벌격인 메가뮤츠Y, 메가리자몽X 밖에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여기서도 나오지 않는다.

  • 윤겔라
    이름의 모티브인 유리 겔러가 소송을 건 적이 있다. 그 소송에서 닌텐도가 승소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름때문에 법정까지 간것이 부담스러운지 애니메이션에서는 AG 146화 이후 등장한 적이 한번도 없다. 또한 TCG에서도 신 버전 카드로 등장하지 않았다. 다만 진화전인 케이시와 진화후인 후딘은 그 외 매체에서 상대적으로 등장 빈도가 높으며, 게임에서 미루의 윤겔라는 DP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할 때에는 케이시로 교체되었다. 무인 22화에서 초련의 포켓몬으로 첫 등장 당시 에스퍼 타입의 사기성을 반영하듯이 꼭두밀탱크 이상으로 트라우마를 주었다.

  • 리피아
    버질이브이즈 중 유일하게 성우와 기술이 공개되지 않았다. 본가에서도 대우가 안 좋은데.

  • 로사또르박쥐탱그릴, 로이데스마스뽀록나
    BW편에서 로켓단 삼인방이 진지해지면서 비중이 줄어들어 보여준 활약이 로켓단 삼인방의 다른 포켓몬보다 적다.[15] BW 종결과 함께 로켓단 본부에 제출.

  • 에스퍼 타입과 고스트 타입 포켓몬
    이 타입의 포켓몬들은 애니메이션에서 주연급 캐릭터들 [16] 한정으로 전혀 잡지 않거나 비중이 극히 적은 경우들이다. 최이슬의 아쿠스타는 에스퍼 타입의 기술을 전혀 쓰지도 않았고 비중이 없다가 블루시티 체육관에 전시된 신세가 되었고 정작 가끔 염동력을 쓰던 고라파덕은 순수 물타입이다. 에스퍼 기술을 사용하는 한지우의 야부엉 역시 노말/비행 타입이다. 고우스트는 한지우와 잠시 친해지기만 하고 잡지는 않았다. 정인이의 경우 랄토스와 엮이긴 했으나 이 당시에는 보호자의 미성년자[17]를 위한 포켓몬 키프라는 설정이 없어서 잡질 못했다. 히로인 엔트리 채워야 하니까. 다만 6세대 현재 에스퍼 타입의 경우 세레나가 푸호꼬를 잡고 있어서[18] 최종진화여부에 따라 에스퍼 타입의 안습한 비중이 줄어들지 지켜볼 일이다.

2.7.2. 0승 클럽

분명히 그 외 매체에서 여러 번 출연해서 다른 포켓몬과 대전했는데도 우승한 기록이 한 번도 없는 경우 여기에 해당된다. 만약 한 번 출연하고 졌으면 해당되지 않는다.

  • 프리져
    기타 매체 최약의 전설의 포켓몬. 포켓몬 애니 및 만화계의 유일왕. 전설의 포켓몬은 애니에서는 넘사벽으로 나오는데, 얘는 두번 나와서 전설의 포켓몬도 아니고 일반 포켓몬과의 배틀에서 두번 다 졌다. 첫번째는 로켓단 삼인방과의 대결에서 마자용미러코트를 맞고 졌다. 두번째는 AG에서 프리져가 다투라에게 우연히 찾아왔다. 때마침 도전하러온 지우랑 대결하게 되는데 지우의 리자몽과의 대결에게 졌다.[19] 이 안습함은 포켓몬스터 THE ORIGIN에서도 이어졌다. 레드가 뮤츠를 포획하려고 프리져를 내보냈는데 게임이 모티브인데도 특수[20] 125에 어울리지 않게 뮤츠에게 몇초만에 뻗었다.[21]

  • 바오프, 바오키
    의 바오프는 5화에서 한지우의 뚜꾸리한테 패하고, 10화에서 슈티샤비한테 패한 것이 밝혀지고, 19화에서 카베르네쌍검자비한테 패한 것이 밝혀지고, 58화에서 덴트야나프한테 패배했다.

    엑스트라 트레이너의 바오키도 돈너마이트 1차전에서 또다른 엑스트라 트레이너의 앗차키한테 패배했다.

  • 으랏차, 토쇠골, 노보청
    슈티의 소지포켓몬으로는 31화 지우와의 3차전에서 첫 등장시는 으랏차였으며, 지우의 수댕이에게 패했다. 40화 돈배틀 1회전에서 토쇠골로 진화한채 재등장하였으며, 덴트의 돌살이에게 패했다. 70화 돈너마이트에서 노보청으로 진화한채 재등장하였으며, 72화의 1회전에서 벨의 염무왕에게 패했다. 슈티의 나머지 포켓몬들은 승률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이 녀석만 이긴 적이 없다. 데코로라제도에서는 마린컵 대회에서 엑스트라 트레이너의 토쇠골이 한지우의 피카츄한테 패했다. XY에선 35화에서 링곰과 함께 지우의 루차불을 협공하다가 루차불의 라이벌인 괴력몬에게 한방에 털렸고 39화에선 엑스트라가 쓰는데 티에르노꼬부기에게 패했다. 명색이 5세대 사기 포켓몬인데 0승 클럽이다. 아마 슈티란 놈이 최악의 흑역사 라이벌이라 그런가 보다.

2.7.3. 지우소지 포켓몬 중 안습한 포켓몬

16년째 주인공으로써 많은 포켓몬을 잡아온 한지우에게는 다른 동료들에 비해 승률이 낮거나, 비중이 적거나, 심지어는 평소 행동과 성격마저 꼴보기 싫을 정도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이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 그런 포켓몬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이들은 주인공의 포켓몬인 만큼 대우가 안 좋은 점이 눈에 잘 보일 것이다.

  • 피죤투
    무인편에서 피죤투가 구구와 피죤 무리를 지키기 위해 지우가 놔주는데, 분명 지우가 놔주면서 다시 찾으러 온다는 말을 했는데도 찾으러 가기는 커녕 16년째 완전히 잊혀져 버렸다. 그나마 성도지방 편에선 회상신에서 나오긴하나 그마저도 국내 방영판에선 왜색 문제로 짤렸다. 게다가 나중에는 새 포켓몬들을 언급할때 없는 애 취급당하고, 다행히 오랜만에 베스트위시 에피소드 N에서 회상신에서 나오는데 작화가 웬 피죤 몸통에 피죤투 머리인 괴상한 작화로 나와서 피죤투 팬들을 제대로 물먹였다. 그래도 켄호로우보단 대우가 좋다.

  • 코터스
    AG편 포켓몬 중에서 아이언테일볼트태클을 익혀 본격적으로 강해진 피카츄, 근성을 가진 지우의 최강 새 포켓몬인 스왈로, 말그대로 에이스급인 나무킹, AG맴버중 유일하게 진화와 기술교체를 하지 않았지만 전력 상위권인 가재군, 무패신화 얼음귀신 등 다른 포켓몬은 모두 준 에이스 이상인데 나홀로 잉여급이다. 그래도 기본 화력은 높은지라 호연편에서는 비교적 승률이 높은 다른 AG편 포켓몬과 달리 승률은 낮아도 종길게을로, 호연리그 64강전 휴우가전 리자몽 상대로 승리라도 했고 배틀 피라미드 기선전만 하더라도 비록 패하긴 했어도 레지스틸을 상대로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신오리그 4강전에서 택트다크라이 한 방에 기절하면서 졸지에 잉여 포켓몬이 되었다.

  • 토대부기
    모부기 시절에서는 나름 활약했지만, 수풀푸기로 진화하고 1승을, 토대부기로 진화하고 0승을 기록하였다.[22]

  • 차오꿀, 모아머, 악비아르를 제외한 BW편 포켓몬 전원
    말그대로 한지우의 암흑기를 상징하는 포켓몬들이다. 다른 시리즈보다 많은 포획[23], 공식전 이외의 배틀이 거의 없었던 원인[24] 등으로 역대 최악, 최약[25]의 멤버가 되었다.
    • 켄호로우
      항목 참조.

    • 수댕이
      지우의 포켓몬 중 항상 민폐를 끼쳐댄 포켓몬. 때문에 시청자들에게는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으며 한지우의 암흑기를 상징하는 포켓몬 중 대표주자 중 하나로 기억되었다. 사실상 진화형인 대검귀로 살려먹은 이미지를 애니메이션에서 말아먹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붙혀진 이름이 민폐댕이.[26]

    • 주리비얀
      지우의 다른 BW 스타팅인 수댕이차오꿀에 비해 출연 빈도가 적으며, 공식전의 활약도 카밀레전, 야콘전, 철이전이 전부이며, 4배약점인 야콘의 두까비 상대로만 승리했다. 덕분에 페이크 풀 스타팅 취급을 받고, 모아머가 진 풀 스타팅 취급을 받고 있다.

    • 곤율랭
      곤율랭의 경우는 약간 애매. 알에서 깬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갓난아기 포켓몬들에 비해서는 꽤 강하게 볼 수도 있다. 물론 전투력 자체를 두고 보면 별로 특출나지 않다.

    • 두까비
      전투 에피소드에서만 7회 등장했으며[27], 이 외의 에피소드는 포획 에피소드와 마지막 화의 마지막 장면인 단체사진에서만 등장했다. 따라서 일상편 출연이 없다. 토미오카 아츠히로 각본에는 단 2번 등장했다.(돈 배틀 4강전, 마지막 화의 마지막 장면인 단체사진[28]) 1단계 진화한 상태에도 불구하고 미진화형인 꼬부기, 가재군, 브이젤보다 오히려 약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모아머와 달리 수댕이를 대체할 진 물 스타팅 취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29] 그렇지만 승률은 좋다.[30]

    • 암트르
      두까비 다음으로 일상화 출연이 없으며, 공식전에서 야콘전에서 암트르로 진화하여 몰드류를 잡을때만 승리했으며, 보미카또가스자이로볼[31] 몇대 맞고 패배했으며, 하나리그 8강전 철이삼삼드래한테 안습적으로 패배했다.[32]

2.7.4. 악당 포켓몬

포켓몬은 같은 종류라도 다양한 개체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 외 매체에서 유독 악당으로써 여러번 등장하면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악당으로 등장한 횟수가 적어도 그 포켓몬이 한 짓이 다른 포켓몬에 비해 독보적으로 악질인 경우에도 여기에 해당된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생긴 것 부터가 악당 느낌이 난다.

  • 아리아도스
    애니메이션에선 진화 전인 페이검이 여경의 파트너 및 체육관 관장의 멤버로도 활약하는 반면 이놈은 주인공 일행을 방해하는 악당 포켓몬[33]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대부분(...) 덕분에 나빛나가 이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 독침붕
    애니메이션에서 항상 때거지로 나와 항상 지우 일행을 방해한다. 심지어는 얘보다 강한 포켓몬도 얘만 나오면 도망가기 바쁘다(...). 덕분에 일부 웹사이트에선 갓침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벌레잡기대회에서 지우가 포획해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나, 곧 나진에게 넘겨주었다(...).

  • 펜드라
    아리아도스, 독침붕과 마찬가지로 주로 악당 취급을 받는 벌레/독 타입 포켓몬이다.

  • 깨비참, 깨비드릴조
    애니 첫 화부터 떼거리로 나와 우리의 주인공피카츄를 다굴하는 모습으로 악당 포켓몬의 인상을 제대로 심어줬다.

  • 보만다
    600족 포켓몬 중 거의 유일하게 악당 취급 받는 포켓몬. 포켓몬스터 DP의 악당 중 하나인 포켓몬 헌터 제이가 주력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매서운 외모와 함께 악역 인상이 박혔다.

2.7.5. 다른 이유

인터넷 상에서 이상한 방향으로 이름이 알려진 경우나, 그 포켓몬이 상징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경우, 본가 게임의 경우는 NPC나 도감설명에 의해 취급이 나쁜 경우 등 다른 이유로 대우가 안 좋으면 여기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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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임판의 경우는 스펙을 상향받고 능력을 재평가 받을 때까지 영고라인에 해당되고, 다른 의미의 경우도 이미지를 재평가 받을 때까지 영고라인에 해당된다.
  • [2] 즈미의 엔트리는 모두 평균 이상급의 강력한 포켓몬들이지만, 대신 에이스 거북손데스가 외형한정 대우가 안좋다. 카렌의 경우는 2세대 기준 진화형도 특성도 없었던 니로우나 자기 속성과 상관없는데다 성능도 마이너한 라플레시아를 사용한다. 빈말은 아닌 셈. 그렇다해도 카렌도 2차전에선 적어도 준메이저급의 포켓몬을 사용한다
  • [3] 기술 위력 1.3배 능력은 불가사의 던전에서 구현된 바가 있었으나 오히려 다른 스킨들에게 역수입되었다.
  • [4] 예를 들어 부스터는 종족값 530에 공격력 130, 특수방어력 110, 특공 95 정도로 이 항목에 기재되어 있는 포켓몬 중 강한 편이지만 인터넷 상에선 유일왕이라는 별명을 가졌는데다 짓궂은 올드비가 뉴비들에게 훼이크로 부스터를 추천해 줄 정도로 가장 안습 취급을 받고 있다.
  • [5] 예를 들어 크리만의 경우 단순히 능력치만 보면 액스라이즈의 완벽한 하위호환에 가깝지만 드래곤 최저속을 살려 오히려 트릭룸 파티에서 활약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 [6] 공격 종족치는 115로 초반 노말/비행 중 찌르호크 다음으로 높지만 브레이브버드회전부리도 배우지 못하고, 스피드는 아예 초반 노말/비행 중 야부엉 다음으로 낮다. 게다가 인파이트도 못 배워서 더욱 더 까인다.
  • [7] 두트리오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어중간한 위치이며, 파오리는...완벽한 상위호환은 없으나 위에 언급되었다시피 왠만한 기술배치가 위에 언급된 포켓몬 각각의 하위호환이라 보면 된다.
  • [8] 사실 얘는 피죤투, 깨비드릴조 대응으로 HG/SS에서도 넣을 수 있지만, 이 당시엔 크로뱃도 자력기가 별로 좋지 못한터라 스토리 진행에는 활약하기 힘들었다.
  • [9] 홍수몬에게 있어 가장 저주스러운 존재는 노보청이다.
  • [10] 그래봤자 파워젬과 원시의힘 뿐이지만 일단 4세대에서만 원시의힘은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바위 타입으로 놓고 봤을 때 마기라스가 특공은 동급인데 배우는 기술폭이 훨씬 다양하고 강력해서 더 비참하다. 다행히 마기라스는 원시의힘을 배울 수 있어도 안 쓴다.
  • [11] 이들은 대부분 진화 전도 포함이다.
  • [12] 암컷이므로 여왕 또는 공주로 불러야 한다는 농담. 물론 실제로는 그 포켓몬의 명칭 자체가 그런 것이니 아무 상관없다. 킹크랩이나 황제팽귄의 암컷을 퀸크랩이나 황후펭귄으로 부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 [13] 심지어 물 속에서의 전투. 해당 에피소드가 수족관에서 공연을 하고 있던 에피소드였는데, 로켓단이 가지고 있는 물 포켓몬이 없었기에 아보크에게 전투보정이 심하게 들어갔었다.
  • [14] OVA에서 비중있게 등장하긴 하지만 어차피 OVA... 국내에선 방영되지도 못했다.
  • [15] 특히, 로사탱그릴의 활약이 가장 적다. 로이뽀록나는 로이가 잡은 다른 포켓몬과 달리 유일하게 애정표현이 없었다.
  • [16] 로켓단 삼인방은 악당이고 BW이후 비중이 줄기 시작하니 논외.
  • [17] 포켓몬 세계관 기준 만 10세
  • [18] 최종진화 마폭시가 불/에스퍼
  • [19] 그래도 변명이라도 하자면 이때는 프리져가 타입 상성상 불리했고, 지우는 리자몽과 오랫만에 만났을때라 컨디션도 최상인데다 훈련을 받고 와서 강해진 상태였다. 그리고 이 둘은 명승부를 펼쳤다.
  • [20] 1세대에선 특공/특방이 통합되어 있었다. THE ORIGIN은 1세대가 모티브다.
  • [21] 나머지 동료들은 어디가고 혼자만 나왔다. 때마침 다음에 나온 포켓몬은 AG에서 악연이 생긴 리자몽. 게다가 여기서 리자몽은 메가진화를 해서 뮤츠 포획에 성공한다. 이쯤되면 노린거다
  • [22] 토대부기로 진화하고 나서는 0승 클럽에도 해당된다.
  • [23] 관동편도 BW와 더불어서 다른 시리즈보다 많이 잡았지만 로테이션은 BW편이 훨씬 많았다.
  • [24] 훈련이나 이벤트전도 타 시리즈보다 적었지만 최대 원인은 BW편에서 진지해진 관계로 지우와 대결이 적어진 로켓단 삼인방.
  • [25] 다만 이점은 베스트위시의 최악의 퀄리티도 감안해야 한다. 다른 시즌의 멤버와 비교를 할 수 있는 대결을 하지 않았고, 지우의 전술이 안좋아져서 약하게 보일수 있어도 이에 대한 판단을 섣불리 내리긴 힘들다. 그러니까 XY 칼로스리그에서 재출연해 분위기 반전 좀 하자.
  • [26] 그래도 제작진에게 버림 받았다는건 아니다. 오히려 BW 멤버들 중 제일 개성이 넘치고, 전용 에피소드도 많았기에 버림 받아서 안습해졌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런건 따지면 켄호로우가 제일 안습하다. 다만 이러한 개성이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갔기에 안습해진 것이다.
  • [27] 돈 배틀 4회(활약은 1차전/4강전), 카밀레전, 보미카전 후반, 하나리그 8강 케니언
  • [28] 실질적으로는 돈 배틀 4강전 단 한 번 등장했다. 국내 더빙판에서는 마지막 화의 마지막 장면인 단체사진이 모 PD의 만행으로 잘려버리는 까닭(...)에 진짜로 토미오카 아츠히로 각본에 돈 배틀 4강전 단 한 번 등장했다.
  • [29] 앞서 말했듯이, 수댕이는 BW 맴버들 중 제일 개성이 넘치고, 전용 에피소드가 많았다. 반면, 두까비는 그렇지 못하다.
  • [30] 주로 돈배틀전에서 활약했으며, 체육관전과 리그전에서의 활약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 [31] 강철타입이라 바위타입인 암트르에게 불리하다.
  • [32] 유효타는 한 대 밖에 못 넣었다. 수댕이는 3대 넣었지만.
  • [33] 헌터 제이도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