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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저격총

last modified: 2016-03-21 19:19:06 Contributors


Anzio사의 20mm 구경 대물 저격총. 공식 홈페이지 참조.
크고 아름답지 아니한가?저 총구가 너를 향한다면 생각이 바뀔지도
무게가 최소 27kg에서 59kg을 넘기는 사양도 있다고한다…


야 씽난다!
30mm 저격총의 위엄… 대전차포가 아니고 Maadi Griffin 30mm다. 근데 어차피 20mm 넘어가면 포 아닌가 저격포

Contents

1. 설명
2. 탄환
3. 운용
3.1. 대물 저격총의 목록
3.1.1. 대물 저격총 전문 제작 업체
3.1.2. 대물 저격총의 목록
3.1.2.1. 12.7mm
3.1.2.2. 20mm
3.1.2.3. 그 외
4. 대중매체
4.1. 대물 저격총을 사용하는 캐릭터들
4.1.1. 게임
4.1.2. 애니메이션
4.1.3. 영화
4.2. 가상의 대물 저격총

1. 설명

Anti-materiel (Sniper) Rifle. 對物 狙擊銃
크고 아름다운 대물(大物)이라서 대물 저격총이 아니고 물론 대물을 저격하는 총도 아니다, 원거리에서 인간이 아닌 위험(예를 들면 경장갑 보병수송차량이나 전차 등)과 교전하는데 주로 사용되므로 대물(對物) 저격총이라고 한다.사실 저런 걸 저격해서 효과를 보려면 실제로 크고 아름다운구경을 가져야 하므로 다를 건 없다

영어 표기를 anti-material rifle로 하기도 하는데, 원래 물질(material)이 아닌 군수품, 군용 장비(materiel)를 저격하기 위한 총이라는 의미의 이름이다. 따라서 좀 더 정확한 표기는 anti-materiel rifle이고 번역도 대장비 저격총쯤 되겠다. 하지만 뉘앙스가 비슷한 말이다보니 업계에서도 이 표기를 혼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고, 심지어 검색해보면 anti-material 쪽이 더 많이 나오기도 한다. 오역이나 오타로만 보기는 그렇고, 대충 뜻은 통한다고 보면 될 듯. 참고로 이걸 반물질 저격총으로 오역 한 사례도 있다. 어떤 건쉽이 떠오른다?[1]

그 과정을 거슬려 올라가보면, 제1차 세계대전초, 방탄판 뒤에서 활동하는 독일 저격수를 제거하기 위해 영국 저격수들이 일반 소총보다 크고 강력한 엘리펀트건(대물코끼리 사냥총)을 사용한 바 있다. 이를 원시적인 대물 저격의 시초로 볼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미군이 영국에서 수입한 보이스 대전차 소총을 나무나 바위 뒤에 엄폐한 일본의 저격수에 대항하기 위해 사용하거나, 러시아군이 대전차 소총을 활용하여 장거리 저격이나 차량밖으로 나온 전차병을 저격하는 등으로 활용했기에 일부에서는 대물 저격총을 대전차 소총의 부활로 보기도 한다. 실제로 대물 저격총의 일부 역할이 과거 대전차 소총의 역할과 겹치기도 한다. 사실 4호 전차 중후기형의 특징인 쉬르첸도 사실 대전차 소총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위해 추가되었을 정도다.

하지만 이러한 대전차 소총은 늦어도 한국전쟁 이후에 대전차 소총보다 훨씬 뛰어난 대전차 수단이 등장하면서 밀려나버렸고, 그 대신에 베트남 전쟁포클랜드 전쟁에서 M2 중기관총브라우닝 중저격총이 저격용으로 원거리 저격에 동원된 것이[2] 현용 대물 저격총에 모티브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대물 저격총은 대전차 소총의 방계 후손의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엄밀하게 이야기하자면 대전차 소총은 특성상 원래 장거리 저격을 감안하지 않고 사용법도 근접사격을 기준으로 만들어지므로 장거리 저격을 주 임무로 하는 대물 저격총과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부류기 때문에 후손이라고 직접 연결해서 보긴 어렵다.

실용적인 대물 저격총의 시초는 1983년 등장한 Barrett M82로 알려져 있으며, 맥밀란 M93, 미군은 M82을 쓰다 개량하여 M107(Long Range Sniper Rifle, Caliber .50, M107)로 만들어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SASR, 특수 목적 망원 조준경 장착 소총으로 분류한다. 그 외에 영국의 애큐러시 인터내셔널도 AWM을 기초로 한 50구경 대물 저격총 AW50을 내놓았고, 프랑스군스위스-프랑스합작의 헤카테 50구경 대물 저격총을 쓰고 있다. 동구권 국가에서도 많이 만들어 사용하며, 이란과 같은 가난한 국가들도 저격용이라기보다는 보병급에서 장거리까지 강한 화력을 갖는 지원화기 용도로 개발해 사용하기도 한다. 기관포처럼 시가전에서 엄폐물을 부수고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도 쓰인다.

2. 탄환

대물저격총은 50구경/12.7mm급이 흔하지만 목적이 목적이니만큼 그 이상의 대구경 탄환을 사용하기도 한다. 서방세계에서는 12.7mm M2 중(重)기관총용의 탄환이 널리 쓰이며, 동구권에서는 12.7mm 러시안[3]이나 14.5x114mm를 사용하는 물건을 만들었다. 대표적 예로는 헝가리의 게파트 M3.

상용화된 것 중 한동안 가장 구경이 컸던것은 20mm급으로서 첫 사진의 안지오사의 물건, 크로아티아의 RT-20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NTW-20 등이 있다. 다만, 안지오는 발칸포에 사용되는 20x102mm 탄약을 사용하며, 후자의 두 가지에 사용되는 20x112mm는 2차 대전 때 대공기관포 탄약으로 사용되던 물건을 전용한 것으로서 애초에 대장갑탄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14.5x114mm보다 관통력이 떨어진다. 바렛트 파이어 암즈에서 만들던 XM109는 아예 25mm 스마트 유탄을 사용할 예정이었지만 개발 취소.근데 이거 예전에 본 것 같지 않아? 30mm를 사용하는 Maddi Griffin 30mm도 존재하는데, 이로서 30mm가 대물 저격총의 가장 큰 체급이 되었다. 20mm보다 5배정도 강력해서 일부 구세대 전차에 대해선 진짜 대'전차'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보통 40mm 사용화기부터는 '총'이 아니라 '포'로 분류되기 때문에 30mm까지가 사실상 대물 저격총의 한계점으로 볼수 있다. 40mm부터는? 휴대용 대전차포

경우에 따라 보통 대인 저격에 사용되는 CheyTac.338 Lapua Magnum도 대물 저격으로 분류될때가 있다. 실제로 이 탄환은 경차량 상대로 대물 저격도 일단 가능하다.

3. 운용

현대의 MBTIFV정면, 또는 측면장갑을 뚫는 거야 무리지만, 조준 실력이 좋다면 차량의 화력통제장치 같은 취약 부위를 노려서 파괴할 수도 있다. 현대전에서 전차 등의 장갑차량은 각종 관측 및 통제장치를 통해 전장을 파악하고 목표를 탐색하므로, 이런 외부 장치들을 파괴할 경우 차량 승무원이 직접 전차에서 몸을 내밀고 눈으로 바깥을 보며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차량의 운용 능력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또는 그런 것도 없이 경장갑/비장갑 차량을 날려버릴 수도 있다.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사용되는 M113이나 동급의 APC는 12.7mm탄에 대한 측면 방호력이 없다. 비행기나 폭발물(주로 불발탄)을 원거리 저격으로 파괴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또한, '보병에게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는 말이 있으나 그런 거 없다. 디펜스 코리아에 올라왔던 저격총 관련 게시물에서 와전된 말로 "적군이라도 사람에게 쏘는 게 미안하다 싶을 정도로 고위력"이라는 요지의 글에서 나온 잘못된 정보다. 게다가 대물 저격총이 대인살상용으로 금지되어 있다면 12.7mm 쓰는 M2 중기관총은? 5.56mm7.62mm 한 발로도 보병을 죽이는 데는 충분한데 엄폐물이나 사정거리 등의 문제가 아니라면 대물 저격총을 인간한테 쓸 일이 없기는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구경 총탄을 보병에게 못쓸일도 없다. 또한 돌발적인 상황이 많은 전장 환경상 적 보병을 맞딱뜨렸을때 손에 잡고 있는게 12.7mm 구경의 대구경 총기라면 당연히 그거 가지고 싸워야 한다. 당신이 험비 위에서 M2 중기관총을 잡고 있는데 적 보병이 근거리에서 튀어나온다면 잡고있던 M2로 쏘지, M2는 제쳐놓고 5.56mm 구경의 총기를 따로 찾아 꺼내서 쏠 리가 없지 않은가[4]. 사람에게 대물저격총 쏘는 게 불법이라면 적 저격수가 있는 건물을 폭격으로 날려버리는 미군은 사탄의 자식 쯤 된다는 말인가(…).

노르웨이 등 몇몇 국가에서 내부적으로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을 어느 정도 제한하는 규정을 두는 사례가 일부 있기는 하지만, 이것도 실제로는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 전반에 대한 규제라기 보다는 거기에 사용되는 탄종에 대한 규제에 가깝고[5],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나라는 딱히 없으며 따라서 당연히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 그 자체에 대한 국제적인 규제 같은 것도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뭔가 석궁과 비슷하다… 이쪽은 진짜로 규제했었다가 풀렸지만.[6]

또한 저격해야 하는 인물이 있는데 거리가 km 단위로 벌어져 있는 상황에서 저격을 해야한다면 저격수의 선택은 대물 저격총 정도밖에 없다. 무거운 탄환과 강력한 화력이 장거리까지 운동에너지를 보존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탄도를 만들어주어 장거리 명중률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 육군 법무감실에선 국제법적으로 50구경 사격이나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을 할 수 없다는 잘못된 상식이 확산되자,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해석을 내렸다. 이보다 더 무식한 화력도 대보병용으로 쓰는 전장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매우 합당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군사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겐 .50구경도 제약을 걸어야 할것처럼 보이는 고화력이었던 것이다.[7]

일단 노르웨이 등 몇몇 국가에서 내부적으로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을 어느 정도 제한하는 규정을 두는 사례가 일부 있기는 하지만, 이것도 실제로는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 전반에 대한 규제라기 보다는 거기에 사용되는 탄종에 대한 규제에 가깝고[8],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나라는 딱히 없으며 따라서 당연히 대물 저격총을 이용한 대인 저격 그 자체에 대한 국제적인 규제 같은 것도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뭔가 석궁과 비슷하다… 이쪽은 진짜로 규제했었다가 풀렸지만.[9]

3.1. 대물 저격총의 목록

3.1.1. 대물 저격총 전문 제작 업체

3.1.2. 대물 저격총의 목록

3.1.2.1. 12.7mm

3.1.2.2. 20mm

3.1.2.3. 그 외

  • 14.9mm SOP - 참고 링크 크고 아름다운 긴 탄환으로 초 장거리 저격을 위해 만든다고 한다. 0.5 MoA의 명중률과 5km에서 초음속(!)을 계속 유지한다고 하고 운동에너지는 60~64KJ정도이다. 109.5g의 탄자를 1021m/s로 발사한다. 발사영상123
  • CheyTac Intervention[14]
  • IWS-2000 - 현존하는 저격총 중 유일한 날탄을 사용하는 저격총. 전차 포탄을 소형화시켜 적용한 셈이다.
  • Maddi Griffin 30mm - 이름만 들어도 진짜 저격총 맞는지 의문이 간다(…). [15] 현재 알려진 대물 저격총 중에선 가장 강력하다 무려 194KJ나 나온다!!
  • ARPAD-600 - 35mm급 대물저격총 내지 유탄발사기. 약 30000J정도의 위력으로 30mm급의 위력을 내진 않지만, 개발목적 자체가 고속탄 유탄발사기이다.
  • 전세계의 굇수급 대물저격총 목록 (러시아어)[16]
  • Istiglal AMR - 14.5mm급 반자동 저격총
  • EXACTO - 기행을 잘하는(…) DARPA에서 만든 저격총. M107 기반이라고 하며, 비강선식 활강총에서 발사한다.
  • .950 JDJ 소총 - 엄청나게 큰 구경에서 나오는 강한 위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더럽게 무겁다…
  • XM109 - M82를 개조한 25mm 고속유탄 저격총

어떤 용자가 이 목록상의 모든 대물 저격총의 사진을 올려둔 글이 있다.

4. 대중매체

그 위력 덕에 영화나 실사 매체에서는 저격수들이 벽 뒤에 숨은 적을 벽을 뚫고 날려버리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단 덩치가 워낙 크기 때문에 일선에서 뛰어야 하는 주연급들이 운용하기 보다는 동료급 캐릭터들이 지원용으로 사용하는 연출이 많은 편.

역으로 실제 사람이 깽깽대며 들고다닐 필요가 없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비현실적인 운용이 많아진다. 채용하지도 않은 물건을 군대에서 쓰는 건 어쩔 수 없다[17]고 쳐도, 대물 저격총에 대한 묘사는 까여도 할 말 없을만큼 고증 오류가 넘치고 흐른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고증파괴가 아주 극심하다. 연약한 미소녀들이 무리없이 사용하는 것부터 막장이고(사실 근육 하나 없고 훈련도 받지않은 사람이 총질을 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막장), 대물 저격총을 대인 저격총 마냥 다루는 모습이 곳곳에 포착된다.엄마 저 나라 군대는 대물 저격총이 제식 소총이에요 볼트액션인지 반자동인지 분간도 없이 쏴제끼는건 이미 다른 총기류 고증 오류에서도 드러나는 흔한 현상이고, 일반 저격총도 아닌 대물 저격총을 한손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대물 저격총을 '멋'만 보고 채용한 제작자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전투 미소녀 캐릭터 자체가 대물저격총이건 기관총이건 거대한 칼이건 막 휘두르는 동네라는 것도 문제다. 그나마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같은 작품에서는 2미터를 훌쩍 넘기는 키에 정말 한 덩치하는 야마자키 히로미가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묘사가 나온다.

물론, 총을 쏜다는 게 불가능하다는 소리는 아니다. 다만, 한손으로 10kg가 넘는 막대기에 가까운 형상의 물건을 끝부분으로 수평으로 드는 것은 잘 훈련된 남성도 힘든 일이고, 발사 후 반동 제어가 극히 어렵기에 명중률은 개판이 된다. 10kg 무게가 감이 안오면 정수기에 꽂아두는 생수통 무게를 생각해보자. 조준 또한 가벼운 M24등의 저격소총도 서서 발사라는 것이 훈련되어야만 명중률이 나오는데 이런 물건을 서서 쏜다고 하면? 답이 없다

한편으로는 주인공이 대물 저격총을 휘두르는 소설이나 라이트 노벨에서는, 대물 저격총의 위력을 너무 띄워주려다보니 무리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대물 저격총이 장갑차도 걸레짝으로 만들어 버리는 위력이라거나, 세계 최강의 총이라거나… 작가가 주인공 넘버 원 온리 원, 최강, 유니크 그런 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지나친 수식어를 붙여버리는데, 문제는 그 대물저격총이 쓰는 탄환을 군에서는 기관총으로 마구 갈긴다는 사실.

FPS 게임에서도 들고 다니며 쏘는 연출이 많지만, '밸런스'를 이유로 상당히 저하된 성능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명색이 50구경 탄을 사용하는데 사람이 한 발 맞고도 죽지 않는게 대표적. 어쩌면 대물 저격총이 일반 저격총보다 대인용으로는 부적절하다는 걸 고증한 걸지도 모를…리가 없지. 방탄 플레이트와 사람을 통째로 꿰뚫어 버리는게 대물 저격총인데. 그나마 대물 저격총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장비'가 나오는 게임에서는 그 진가를 발휘하고, 현실감을 중시하는 게임의 경우에는 일단 한발만 맞으면 무조건 죽도록 설정하는 대신 들고 달리기를 못하거나, 엎드려 쏘지 않으면 명중률이 형편없다거나 하는 현실적인 제약을 건다.

4.1. 대물 저격총을 사용하는 캐릭터들

4.1.1. 게임

4.1.2. 애니메이션

4.1.3. 영화

  • 디스트릭트9 - NTW-20을 쏜다!! 외계인 병기도 휘청거릴만큼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 다만 사수는 한방에 무력화됐지만…
  • 로보캅 시리즈 - 로보캅2-케인을 선제 공격하기 위해 로보캅-머피가 바렛트 M82를 사용하였다. 또 로보캅 1에서는 코브라 직사화기로 칭하는 대물저격소총 비슷한 무기로 싸웠는데 장갑차를 한방에 날려보내는 수준으로서 현실에서 가장 가까운 무기는 아마도 XM109일 듯… 그런데 이 영화는 1989년도 꺼고 배경은 1993년인데??
  • 불가사리 2 - '버트'가 LAR Grizzly Big Boar를 주인공들에게 자랑하고 딱 한번 사격한다. 이때 괴수와 함께 뒤에 있던 차량의 엔진까지 깔끔하게 관통하였는데 그 차량이 타고 도망갈 예정이었던 차량이기에 괴수를 물리치고도 좋은 소리를 못 들었다.
  • 허트 로커 - 주인공들이 우연이 만난 PMC측 대장이 Barrett M82A1M을 사용하지만 사격후 발생한 모래 먼지로 인해 위치가 발각, 반격을 받아 사망하고 샌본이 사용한다. 감적수[24]

4.2. 가상의 대물 저격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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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쪽은 공격헬기로 오역
  • [2] 베트남 전쟁 당시 카를로스 헤스콕이 M2 중기관총을 사용해 약 2,300m의 기록을 세운 적이 있다.
  • [3] 탄피가 미제보다 더 길어 더 큰 위력을 낸다고 광고한다.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지만…
  • [4] 물론 상황 따라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만약 적이 뒤쪽에서 튀어나온다면 무거운 중기관총을 180도 돌리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 실제로 이라크전 등에서 기관총을 잡고서도 옆에 소총이나 권총 등을 놔두고 있는 미군 사진이 꽤 있다.
  • [5] 일단 노르웨이 정부의 경우 자국에서 개발된 Raufoss NM-140 MF 12.7mm 철갑고폭소이탄의 대인 저격에의 사용과 수출을 내부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정도의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이와는 정반대로 미국 정부에서는 Raufoss NM-140 MF 12.7mm 철갑고폭소이탄의 대인 저격에의 사용은 법적으로 딱히 문제는 없는 일이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한다.
  • [6] 다만 중세의 전차같은 존재였던 기사를 생각해보면, 이런 기사를 잡는 석궁은 현대에 대입해보자면 대물 저격총이 아니라 RPG-7같은 본격적인 대전차병기같은 존재였다.
  • [7] 같은 맥락으로 12게이지 자동산탄총인 USAS-12가 너무 강력하고 잔인해서 보병은 물론 차량도 걸레로 만들고 장갑차 파괴까지 노려볼수 있어서 제네바 조약으로 금지된 환상의 총기라는식의 뜬소문이 있다. 12게이지를 자동으로 쏴봤자 결국은 산탄이라 반자동 샷건을 연사로 갈기는것과 별 차이 없는데도, 산탄총을 쏴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장갑차도 파괴할것같은 물건으로 보였던 것이다(…). 이래서 경험이 중요하다
  • [8] 일단 노르웨이 정부의 경우 자국에서 개발된 Raufoss NM-140 MF 12.7mm 철갑고폭소이탄의 대인 저격에의 사용과 수출을 내부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정도의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어차피 전쟁할일도 없으니까 여담이지만 이와는 정반대로 미국 정부에서는 Raufoss NM-140 MF 12.7mm 철갑고폭소이탄의 대인 저격에의 사용은 법적으로 딱히 문제는 없는 일이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한다. 미군 입장에서 이거 규제하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 [9] 다만 중세의 전차같은 존재였던 기사를 생각해보면, 이런 기사를 잡는 석궁은 현대에 대입해보자면 대물 저격총이 아니라 RPG-7같은 본격적인 대전차병기같은 존재였다.
  • [10] 사실 대물저격총 용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 물건은 견착사격용 대전차 소총으로 만들어졌다.
  • [11] 단발 볼트액션
  • [12] 반자동
  • [13] 20mm탄에 50구경 탄자를 끼운 와일드캣 탄이라 애매하다
  • [14] 대구경 저격총이긴 하지만 구경이 큰 것은 적을 장거리에서 저격하기 위해서이므로 대물 저격총으로는 분류하기 어렵다. 사실 구경도 큰편인데, 탄속도 굉장히 빨라 대물용으로도 충분히 쓸만할 것이다.
  • [15] 근데 같은 제작사가 만든걸로 보이는 비슷한 이름의 50구경 권총은 영상이 꽤 나온다
  • [16] 여기에서 일부는 저격총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것도 있다. 유탄유사한거라든지, 60kg이라는 중기관총 뺨치는 무게를 가진 물건이라든지…
  • [17] 폴아웃 시리즈를 예로 들면, 현실의 미군과는 전혀 상관 없는 무기들이 '옛 미군의 제식' 운운하며 굴러다니고 있지만, 애시당초 이 세계관 내에서의 미국은 현실의 미국과는 정 반대의 행보를 걸어온 국가인지라 오히려 이 게임은 '현실의 미군과 관련이 없다'는 설정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로 쓰이고 있다.
  • [18] 분홍색(…) 커스텀 도장이 된 Barrett M82을 쓴다.
  • [19] 사실 한발 쏘고 나면 장전 모션때문에 빈틈이 엄청나지만, 제작사 공인의 무기 교체 꼼수 때문에 그렇다.
  • [20] 취소선이 있는 이유는 사이즈나 모양은 대물 저격총인데 제작진이 드라구노프라고 우겨서;;
  • [21] 폴아웃 택틱스의 주인공도 M2를 들고다닌다… 그것도 열화우라늄탄 집어넣어서(…).
  • [22] 설정상으로는 몰라도, 게임상에서는 14.5mm 탄환을 쓰는 S2 AM 저격 소총을 쥐어주면 잘만 걸어다니면서 쏜다. 심지어는 걸어다니면서 연사도 한다!
  • [23] 철갑탄 사용시 전차의 장갑까지 뚫어버리는 휴대용 대전차포에 가깝다.
  • [24] 관측및 탄도분석을 해주는 인물. 저격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보직으로 제대로만 분석하면 90% 이상의 명중률이 나온다고 한다!
  • [25] 세계관 내에서 명확하게 대물 저격총이라고 분류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량도 잡는 이 물건이라면 이쪽으로 분류해도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