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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last modified: 2015-04-14 21:51:07 Contributors


大德區 / Daedeok-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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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 주소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전로1033번길 20(舊 오정동 500번지).[1]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리
4. 경제
5. 정치
6. 여담
7. 행정동 목록
7.1. 구 대덕군 신탄진읍 지역
7.1.1. 덕암동
7.1.2. 목상동
7.1.3. 석봉동
7.2. 구 대덕군 회덕면 지역
7.2.1. 대화동
7.2.2. 법1동, 법2동, 중리동
7.2.3. 비래동
7.2.4. 송촌동
7.2.5. 오정동
7.2.6. 회덕동


1. 개요

대전광역시의 북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20만 4,361명((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 통계).

2. 역사

1989년 대덕군이 폐지되고 대전시에서 승격된 대전직할시에 편입되면서, 옛 대덕군 신탄진읍, 회덕면 지역을 대덕구로 신설하였다.

옛 대덕군은 옛 대전시 외곽 지역을 관할하던 행정 구역으로, 청주시 외곽 지역을 관할했던 옛 청원군, 전주시 외곽 지역을 관할하는 완주군 등과 같은 케이스였다.

현재의 대덕구는 옛 대덕군의 신탄진읍, 회덕면 일대에 해당된다. 1963년 대덕군 회덕면에서 대전시로 편입된 오정동, 중리동, 1983년 회덕면의 나머지 전역(회덕역 부근의 읍내동 일대), 최종적으로 1989년 신탄진읍을 편입하여 현재의 영역이 되었다. 면적은 넓지만 인구 조밀 지역은 그다지 많지 않다.

여담으로 대덕연구단지는 대덕구가 아닌 유성구에 있다. 사실 대덕연구단지의 '대덕'은 현 대덕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구 대덕군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덕연구단지 조성 당시 행정구역이 대덕군 탄동면, 구즉면이었다.

3. 지리

유일하게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나가지 않는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계획안 발표 당시 대덕구에서는 도시철도가 지나는 구간이 너무 짧다며 법동-회덕을 경유하게 해 줄 것을 대전시 측에 요구하였으나, 대전시는 상큼하게 씹어버리고 원래의 노선안대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강행.지금까지 대전시와 대덕구 간의 관계는 좋지 못한 편이다. 3호선 계획은 신탄진 지역을 통과하도록 되어 있지만 중요한건 아직 2호선 공사는 시작도 안했다!

오정동엔 한남대학교와 대전신학대학교, 경덕공업고등학교가 있다. 학교가 많은데 1차선 고가도로 위에 있어, 교통 접근성은 상당히 시망하다. 저녁때만 되면 정체된 차량으로 혼잡률이 극에달한다. 2차선으로 늘리긴 했지만 그 교통량이 어디 갈까, 그나마도 대학교 정문 앞을 지나치면 다시 1차선이 된다.

물론 한남대학교의 접근성은 상당히 좋아진편으로 몇년 전 에는 정말 최악의 접근성을 자랑했다.

읍내동 현대아파트 이북과 덕암동 사이 17번 국도연선은 한산한 시골풍경을 가지고 있으며 때문에 대전과 신탄진을 나누는 생활권 경계선 역할을 한다. 생활정보지 같은경우 이를 기준으로 이남 지역은 대전시의 것을 읽지만 신탄진 지역은 청주와 공유를 한다.

청주에서 대전시 경계로 들어오는 경부고속도로경부선에서 창밖을 보면 한국타이어 광고가 보이는데 "여기서부터가 대전입니다"와 같은 의미를 가질정도로 유명한 광고판(대전으로 귀향하는 토박이들에겐 집에 왔구나 하는 기준이기도 하다).[2] 3공단과 테크노타운 위력으로 목상동이나 근처 유성구 구즉, 관평은 과거 밭떼기촌동네에서 신도시급으로 탈 바꿈해서 웬만한 대전 구도심보다 비쥬얼은 낫다.많이 컷네!

신탄진에서 보은, 청주행 국도로 가면 대청호로 가는 드라이빙 코스가 있다. 대전사람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있으나 경사와 급커브가 많아서 차가 호수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난폭운전에는 주의하자.


4. 경제

구 전매청(훗날의 한국담배인삼공사→KT&G) 산하 담배 공장이 1965년 신탄진에 들어서면서, 담배 산업으로 인해 전국구로 유명한 동네가 되었다.[3] 또한 국수자원공사 본사도 이 곳에 있다. 대다수의 서울 공화국 한국 지방 도시들이 그러하듯이, 이 기업들은 사실상 대전 최대의 기업으로(계룡건설 등 향토 기업들이 있기는 하나, 규모나 매출액, 피고용인 수 등에 있어서 이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지역 경제나 고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4]

5. 정치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시장과 광역비례를 이겼다. 구청장은 패배 진보정당이 새정치민주연합과 따로 출마한 영향이 있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1:1로 붙은 기초비례 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이겼다.

지역 국회의원(박성효)이 대전시장 출마를 위해 사직한 상태로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꽤 상당한 격차로 승리했다.

6. 여담

대덕구의 동에서도 유난히 석봉동-덕암동-신탄진동이 외진 이유로는.

1. 학군이 상당히 안 좋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을 위해서 학군을 보고 집을 고른다. 하지만 신탄진과 인근 지역의 학군은 신탄진고-이문고-중일고 모두 대전에서 잘해봐야 중~중하위권을 간신히 유지하는 학교다.

(물론 학력 낮기로 유명한 대전여고-청란여고-호수돈여고-성모여고-유성여고보다는 좀 잘 할지는 몰라도) 그나마 대덕고와 전민고가 상당히 잘 한다지만... 거리를 생각하면 딱히...(대덕구가 아니라 유성구에 있다) 그렇다고 유/초/중이 좋으냐? 하면 그것도 딱히....

2. 위치가 상당히 골룸 하다. 사실 신탄진 지역은 폴짝 높이뛰기하면 청주시[5]가 나올 정도로 대전의 외곽지역이다. 승용차가 있는 사람들은 신탄진 IC를 이용하면 그만이겠지만, 기타 학생들과 승용차가 없는 성인들은 대전역/서대전역/복합터미널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다.이래서 급행2번이 미어 터진다 거기다가 중심가라는 유성/둔산/은행동과의 거리도 멀다. 또 신탄진역은 KTX 고속 열차의 무정차 역으로 경부선 무궁화호는 겨우 하루에 몇대 통과한다.충청권 광역철도가 빨리 개통해야 할텐데......

물론 관평동/구즉동의 개발로 대규모(?)상권이 생겨나고 금강엑슬루타워 건설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예전 만큼 완전히 낙후지는 아니지만....

3. 세종시가 생긴 이후로 이 지역이 또 묘하게 되었다. 대전시 시가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세종시와 가까운 곳이다 보니 지역 주민들은 세종시 후광을 받아 대전 변두리라는 인식에서 탈피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세종시 때문에 세종시-대전역간 BRT가 건설중이고 신탄진 지역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하지만 현재 진행되는 모습을 보면 계획도시인 세종시의 아파트 공급폭탄과 위에서 언급한 골룸한 학군 때문에 직장은 신탄진, 주거는 세종시로 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자연히 인구 감소가 예정된 지역라는 것.

7. 행정동 목록

7.1. 구 대덕군 신탄진읍 지역

1973년 대덕군 북면이 신탄진읍으로 승격되었고, 1989년에는 신탄진읍 전체가 출범하는 대전직할시에 편입되었다. 대전광역시에 속해 있고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운행하지만, 청주시 시내버스세종특별자치시 시내버스도 이곳을 운행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과 청주시청을 기준으로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광역시시내버스를 타고 신탄진읍 지역에 가는 게 청주시청에서 청주시내버스 타고 신탄진읍 지역까지 가는 것보다 시간이 조금 덜 걸리는데 큰 차이는 안 난다.

7.1.1. 덕암동

관할 법정동은 덕암동·상서동·평촌동이다. 신탄진 남부지역으로 대전도심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 신탄진IC도 여기에 있다. 이 곳에는 코레일 대전차량기지가 있고 KT&G와 한국인삼공사의 본사[6]가 있다. 원래는 KT&G 때문에 개발된 동네이었는데 최근 아파트 재개발 크리가 떠서 열심히 공사 중이고 그 규모가 만만치 않아 석봉동과 같이 신탄진에서 잘나가는 동네가 될 곳.

7.1.2. 목상동

관할 법정동은 목상동·문평동·신일동이다. 과거엔 대청호변 또랑 옆동네의 수풀 우거진 촌이었는데, 3공단이 들어서면서 전세가 역전되었다. 신탄진에서는 가장 개발이 잘되고, 그나마 가장 신도심의 느낌이 나는 동네라 볼 수 있었다. 문제는 공단 옆이라 그놈의 매연[7] 때문에 집값이 사실상 안 오르고, 덕암동과 석봉동에 재개발과 50층 타워가 들어서서... 구로공단처럼 재개발 되지 않는 한 미래는 불투명하다.

7.1.3. 석봉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철길만 건너가면 신탄진역이 있고, 금강변에 50층 이상의 엑슬루타워라는 크고 아름다운 아파트를 무려 12동씩 지었는데, 대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들어서있고, 그에 따른 각종 부속 시설이 계속 지어지고 있다. 그러나 해당 아파트는 기대와는 달리 소규모 평수에 몇몇 사람들이 입주 했을뿐 대부분의 집은 비어있는 반쯤은 유령아파트 같은 곳이 되었으며 심지어 판매사 측에선 판매가를 억 단위로 깎아주겠다는 광고를 하고 있지만 입주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8] 현재는 전형적인 베드타운. 되려 신탄진 IC로 가는길이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사실 이 아파트라도 생기면서 좀 사람사는 동네 처럼 보인다. 몇년전만해도 정말 썰렁하고 밤에는 황량함까지 느껴시는 동네가 신탄진이었다.

덧붙여 엑슬루타워 자리는 건물이 지어지기전 예전에 풍한방직(풍한산업으로 바뀐후 해체)[9]의 공장터였던 곳이라고 한다. 철거되기전의 사진

7.1.4. 신탄진동

관할 법정동은 갈전동·미호동·부수동·삼정동·신탄진동·용호동·이현동·황호동이다. 신탄진역을 중심으로 신탄진 지역의 번화가라 할수 있는 신탄진장을 가진 그야말로 신탄진의 수도다. 과거 대덕군 신탄진읍에 해당되는 상당 부분이긴 하나 중심지역은 아니고, 대체로 보은이나 청주 쪽으로 빠지는 곳이다. 대청이 있어서 대청호를 끼고 있다. 참고로 홍진호가 여기 출신이다.

사실 굉장히 작다.

7.2. 구 대덕군 회덕면 지역

이외에도 동구 용전동이 구 회덕면에 속했다. 1917년 내남면이 회덕면으로 개칭되었고 1963년 대화리·오정리·용전리가 대전시에 편입되었으며, 1983년에는 회덕면 전체가 대전시에 편입되었다.

7.2.1. 대화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1,2산업단지로 대표되는 중소형 공장들이 주를 이루며, 모나리자나 동아연필 같은 알만한 기업의 공장도 있는 공단마을이다.

인구는 2만 정도로 생각보다는 인구가 꽤 많은 동네이다.

7.2.2. 법1동, 법2동, 중리동

관할 법정동은 법동(법1동·법2동), 중리동(중리동)이다. 아파트 단지와 주택단지, 그리고 전통시장인 중리시장이 있는 지역으로 중고등학교, 조그만 도서관과 대전중앙병원 등 있을건 다 있는 마을이다. 밤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중리동의 골목골목 즐비한 카페촌으로 기억되는 곳이지만 최근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카페촌을 밀어내고 거리 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인구유입과 상가부흥을 바라고 있지만 효과는 미지수다.

7.2.3. 비래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경부고속도로 대전톨게이트가 위치한 동네로, 대전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고있다. 서울의 응암동이나 구파발 정도의 위치.[10]

7.2.4. 송촌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문가 중 하나인 은진 송씨 집안의 인물들이 많이 살았던 마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11] 송촌동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선비마을 아파트 단지의 이름도 송씨 가문의 유명한 선비들로부터 비롯되었다. 여담으로 이 선비마을은 몇해 전에 아파트 한 동 전체가 한 집도 빠짐없이 광복절에 태극기를 게양한 것이 화제가 됐던 적이 있다. 송촌동의 유명한 장소로는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동춘당 공원이 있다. '동춘당'은 송시열과 더불어 '양송'으로 일컬어졌던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대유학자인 송준길 선생의 자택 별당의 이름이며 동시에 그의 호(號)이기도 하다.
80년대까지만 해도 송촌동 일대는 건물도 별로 없이 허허벌판이 많아서 그야말로 변두리 티가 줄줄 흐르는 곳이었다. 70년대 이전에는 나병 환자촌이나 약간의 색주가 같은 것이 있던 칙칙한 동네였다고도 한다. 그러다가 90년대가 되어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상권이 급속히 발전하고 각종 편의시설까지 갖추기 시작했다. 이제는 일명 '송촌동 먹자골목' 같은 번화가까지 형성 되어 토박이들에게 상전벽해를 느끼게 한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으로 타고가다 대전IC 얼마 앞두지 않고 고속도로 방음벽 넘어 아파트 군이 보이는데, 그곳이 송촌동이다.

7.2.5. 오정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서구 삼천동에서 한밭대교로 넘어가면 대전천변에 수산물시장과 회집이 쭉 늘어서 있으며 테이크 아웃형태의 횟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전천에서 잡은건 아니겠지 농수산 시장이라고 하는데, 이름 그대로 수산물 보다는 농산물 시장이 메인이다. 새벽마다 화물차량들이 와서 채소며 과일을 열심히 드랍시키고, 드랍해 나간다.예전엔 가축시장도 같이 있어 개잡는 모습도 종종 볼수 있었으나, 시간이 흐를 수록 몇군데 안남았었는데, 2012년 현재 이제는 사라졌다. 당시 기준으로는 노량진 수산시장 + 가락시장 + 모란시장을 한군데에 집대성. 이야 신난다~! 오정철교를 넘어서면 한남대학교가 나오고, 규모는 작지만 알찬 유흥업소들이 있다. 당구장,PC방, 고기집, 호프집이 주종이고 나이드신 분들이 놀만한 곳은 별 없다.

7.2.6. 회덕동

관할 법정동은 신대동·연축동·와동·읍내동·장동이다. 회덕면의 중심지였으며, 1914년 이전 구 회덕군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이 지나는 축으로써 구대전도심과 신탄진 사이에 있는 동네다. 읍내동에는 회덕향교가 있다. 또한 대한통운 물류센터가 이 근방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 지역 학생들의 주요 알바처가 되고 있다. 연축동에는 KT&G와 수자원공사가 있는데, 축구장이 꽤 깔쌈하니 축구에 관심있는 이들은 한번 가봐도 손해는 없을것이다. 특히 회덕분기점 덕분에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자랑하나 실상은 회덕분기점 말곤 별 거 없으며 회덕분기점에서 이 동네로 바로 나갈 수 없기에 또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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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이 지점은 경부선호남선, 그리고 대전선이 형성하는 삼각지대의 정중앙이다.
  • [2] 반대로 이제 대전을 떠나는구나 라는 의미를 갖는 광고판이 코레일에서 올린 "KTX 탈걸"
  • [3] 과거 담배 이름에도 '신탄진'이 있었다.
  • [4] 이러한 현상은 광역시 이하 지방 도시들에는 더욱 두드러지는데, 지역 공무원이나 대기업·공기업 (지사) 직원들이 지역 상권에서 VIP 대접을 받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 [5] 다만 신탄진과 인접한 문의, 현도는 행정구역만 청주시이고 청주시 시가지와는 많이 멀며 개발이 거의 되지 않은 시골마을이다.
  • [6] KT&G 내부는 신탄진 벚꽃축제때 들어가볼 수 있는데 엄청 큰 공원과 같다. 각 포탈 지도서비스에서 확인 가능
  • [7] 공해가 심해 대전목상초등학교에는 한국타이어가 기증한 공기청정기가 반마다 놓여있다. 해질 무렵 아파트에서 공단을 바라보면 매연이 모락모락 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 [8] 그도 그럴 것이, 대전 도심인 둔산 지역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을 뿐 아니라 둔산 바로 앞마당인 갑천변의 크고 아름다운 고층 아파트스마트시티가 그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 아직 시골이란 이미지가 강한 동네라서 사람들이 이주하기를 꺼리기도 한다.
  • [9] 청보식품의 모기업이다. 정작 청보 핀토스는 인천 연고구단(...) 그럼 대전은?! 대전은 빙그레 이글스다!
  • [10] 재수생들의 성지이자 개그맨 서경석을 배출한 하버드학원이 이곳에 있었다. 과연 개원이래 하버드대학은 몇 명이나 보냈을까?
  • [11] 이전 작성 내용에서는 우암 송시열의 고향이라고 돼 있었지만, 송시열의 고향은 사실 옥천이다. 어릴 때 송촌동에서 공부를 한 적이 있긴 하지만 송촌동 쪽으로 아예 이사를 간 것은 성인이 된 후이다. 굳이 고향을 따지자면 송준길의 고향이라고 해야 맞다. 다만 통상적으로 송시열을 이쪽 동네 출신으로 보는 시각이 많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