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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대한민국

last modified: 2018-03-28 02:43:4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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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기업, 기업집단의 분류
2.1. 공공기관
2.2. 기업집단
2.2.1. 재벌그룹
2.2.1.1. 범 삼성그룹 계열
2.2.1.2. 범 현대그룹 계열
2.2.1.3. 범 럭키금성그룹 계열
2.2.1.4. 범 SK그룹 계열
2.2.1.5. 범 롯데그룹 계열
2.2.2. 상위 기업집단(재계서열)
2.2.3. 기타 기업집단 또는 대기업
2.2.3.1. 제조업(IT제외)
2.2.3.2. 제조업(IT)
2.2.3.3. 서비스업(IT제외)
2.2.3.4. 서비스업(IT)
2.3. 금융
2.4. 언론
2.5. 흑역사가 된 기업집단
3. 대한민국 기업의 통계
3.1. 파이낸셜 타임즈 50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대한민국 기업
4. 관련 항목


1. 개요

국내법상 대기업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중소기업기본법에 의거하여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은 모두 대기업이라고 간접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를 적용해보면 대기업은 상시 근로자가 1000명 이상,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상, 자기자본이 500억원 이상, 직전 3개 사업연도의 평균매출액이 1천 5백억원 이상인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1]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벌이 아니라고 볼만한 기업집단이 별로 없기 때문에, 대기업과 재벌 소속 기업을 정의에 따라 엄밀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우며, 재벌 소속 기업이라고 모두 대기업은 아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재벌과 기업집단을 특별히 나누지는 않고 기업집단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한국에선 대기업, 특히 재벌 경영인들은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취지로 큰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사면을 받고 경영에 복귀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에서도 이슈로 다뤘던 삼성의 이건희 사면을 들 수 있겠다. 국내외 모두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는 부분. 한국 문화의 고질적인 문제인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가 남이가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심지어 2014년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투자 활성화"를 통해 경제를 살린다는 이유로 기업인들의 석방이 필요하다라고 직접 건의까지 했다고. 저런걸 당당하게 건의까지 할 수 있는걸 보면 국민들이 전혀 무섭지 않은가보다.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은 이 생각에 찬동했지만, 홍준표 경남 도지사처럼 반대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풍조를 두고 월스트리트저널에서도 신랄하게 비판하는 사설을 올렸다.

2. 기업, 기업집단의 분류

2.1. 공공기관

공기업, xx공단, xx연구원 등을 모두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항목 참조.

2.2. 기업집단

2.2.1. 재벌그룹

국내 기업집단순위는 위에서부터 삼성-현대자동차-SK-LG 순이지만, 모그룹에서 이른바 분가[2]라는 이름으로 분리된 그룹들이 많으며, 따라서 이러한 모습은 국내 재벌이 갖고 있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2.2.1.1. 범 삼성그룹 계열

2.2.1.2. 범 현대그룹 계열

2.2.1.3. 범 럭키금성그룹 계열

럭키금성그룹(현 LG)은 원래 구씨(구인회)와 허씨(만정)의 동업으로 시작한 그룹이다.

2.2.1.4. 범 SK그룹 계열

2.2.1.5. 범 롯데그룹 계열

2.2.2. 상위 기업집단(재계서열)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인 기업집단을 상호출자 및 채무보증이 제한되는 기업집단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2014년 현재 49개가 지정되었으며, 아래는 자산총액 순서이다(공기업 제외).[5] 아래의 재계서열이라는 것은 자산총액 기준으로 규제를 받는 기업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상호출자 제한집단이라고 해서 반드시 재벌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가령 홈플러스나 한국GM은 일개 가문에 의해 지배받고 있지도 않고 다양한 사업군을 영위하지도 않는다. 다만 재벌이라는 개념이 한국 경제계에 워낙 광범위하게 퍼져있으므로 그 정의가 딱히 엄밀하지도 않은지라 사용되는 맥락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순위 기업집단 회장[6] 계열사 자산총액(조) 항목이 개설된 계열사 시가총액[7](조)
1 삼성 이건희 74 331.4 그룹 항목 참조 273.3조
2 현대자동차 정몽구 57 180.9 그룹 항목 참조 117.3조
3 SK 최태원 80 140.6 그룹 항목 참조 93.2조
4 LG 구본무 61 102.1 그룹 항목 참조 66.8조
5 롯데 신격호 74 91.7 그룹 항목 참조 22.3조
6 포스코 권오준 46 83.8 포스코켐텍, 포스코 ICT 32.2조
7 현대중공업 정몽준 26 58.4 하이투자증권, 현대오일뱅크 10.4조
8 GS 허창수 80 58.1 GS칼텍스, GS홈쇼핑, GS건설 9.3조
9 한진 조양호 48 39.5 그룹 항목 참조 5.6조
10 한화 김승연 51 37.1 그룹 항목 참조 12.5조
11 KT 황창규 57 35.0 KTH, 스카이라이프 10.4조
12 두산 박용만 22 20.0 네오트랜스 8.0조
13 신세계 이명희 29 25.2 이마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9.2조
14 CJ 이재현 73 24.1 그룹 항목 참조 19.7조
15 LS 구태회 51 20.4 5.0조
16 대우조선해양 서종욱 19 18.5 3.8조
17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26 18.3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5.3조
18 동부 김준기 64 17.8 동부저축은행, 동부화재, 동부증권 4.6조
19 대림 이준용 22 16.3 대림산업 2.8조
20 부영 이중근 14 15.7
21 현대 현정은 20 14.1 현대증권 4.1조
22 OCI 이수영 26 12.1 OCI머티리얼즈 3.6조
23 S-Oil 김선동 2 12.0 4.4조
24 현대백화점 정지선 35 12.0 문화일보 7.9조
25 효성 조석래 44 11.2 2.6조
26 대우건설 서종욱 16 10.3 2.7조
27 국제강 장세주 16 10.1 0.9조
28 장형진 22 9.9 고려아연, 영풍문고 10.5조
29 래에셋 박현주 29 9.7 미래에셋증권 2.0조
30 코오롱 이웅렬 38 9.4 2.0조
31 한국GM 세르지오 호샤 3 9.1
32 한진중공업 조남호 10 9.0 0.7조
33 KCC 정상영 9 8.7
34 정몽원 21 8.5 만도
35 홈플러스 이승한 3 8.0
36 KT&G 민영진 11 8.0
37 한국타이어 조양래 16 7.8
38 태광 이호진 34 7.4 흥국증권. 티브로드
39 대성 김영대 76 7.3
40 대산업개발 정몽규 15 7.2
41 교보생명보험 신창재 13 7.1 교보증권, 교보문고
42 코닝정밀소재 박원규 2 6.8
43 이운형 23 6.7
44 이랜드 성수 27 6.4 동아백화점
45 윤세영 40 6.2 SBS
46 하이트진로 박문덕 14 5.9
47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10 5.5
48 천리 신만중 25 5.4
49 조동길 22 5.3

2.2.3. 기타 기업집단 또는 대기업

2.2.3.1. 제조업(IT제외)

잘 알려지거나 주력인 사업을 그룹명 옆에 표기하였지만, 당연하게도 각 그룹은 이보다 더 많은 사업을 다양한 분야에서 벌이고 있다.

2.2.3.2. 제조업(IT)

2.2.3.3. 서비스업(IT제외)

2.2.3.4. 서비스업(IT)[8]

지주회사/본사 이름 매출 영업이익 직원수[9] 자산총계 시가총액[10][11] (단위-억원)
엔엑스씨 넥슨 1조 5,275억[12] 4,314억 2,000여명 53,000억
네오플 6,351억 4,959억 441명
넥슨지티 633억 206억 362명 4,952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7,353억 1,512억[13] 2,039명 1조 4,135억 38,266억
엔트리브
오위즈홀딩스 오위즈홀딩스 4명 7,334억 1,030억
네오위즈게임즈 6,746억 1,101억 527명 6,618억 5,402억
네이버(기업) 네이버(기업) 2조 3,120억 2,245명 3조 3,394억 235,024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한게임) 6,084억[14] 1조 6,605억 12,723억
웹젠 562억 78억[15] 523명 1,602억 10,629억
CJ E&M CJ E&M 2,058명 2조 930억 13,053억
넷마블(CJ E&M 게임즈) 2,121억 477명
SG홀딩스 스마일게이트 1,346억 1,000여명 2,015억
팜플
데이토즈 5,999억
위메이드 위메이드 1,199억 -19.7억 803명 3,823억 6,661억
게임빌 게임빌 702억 241.3억[16] 178명 1,087억 9,040억
컴투스 769억 160.6억[17] 534명 1,074억 13,486억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 5,309억 1,593명 6,577억 69,702억
(중국기업) 액토즈소프트 4,196억
쓰리엔터테인먼트 한빛소프트 1,794억

2.5. 흑역사가 된 기업집단

  • 평그룹 : 한중석의 모기업이었으나 1997년에 해체되었음.
  • 국제그룹 : 1980년대 초반까지 재계 6위의 재벌이었으나, 전두환에게 찍혀서 1985년 2월 전면 해체.
  • 기아그룹: 1990년대 중반까지 국내 3대 자동차 재벌[18]이었으나, 경영 악화로 1998년 4월에 전면 해체 후 현대그룹 내부에서 왕자의 난을 일으키면서 현대자동차그룹으로 재편.
  • 동명목재그룹 : 1965년 당시 재계 1위 재벌이었고, 동명목재그룹의 모체인 동명목재는 해체 직전까지 세계적인 규모의 목재가공업체였다. 하지만 전두환에 의해서 1980년 6월에 해체당했다. 부산의 동명대학교도 동명목재그룹이 만든 대학교다.
  • 대우그룹: 1990년대 중반까지 국내 3대 재벌[19]이었다. 그러나 과도한 사업 확장과 분식회계에 의한 1997년 외환 위기의 타격을 맞고 1999년 해체당했다.
  • 명성그룹: 국내 관광 및 레저 산업의 선구자[20]격인 재벌이었으나, 전두환에게 찍히고서 1983년 7월 전격 해체.[21]
  • 아그룹 : 아건설의 모기업이었으나 2001년에 해체되어 현재는 학교법인 공산학원으로 남아서 연명하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가 동아그룹의 학교법인 공산학원에서 세운 학교들이다.
  • 미그룹 : 삼미 슈퍼스타즈를 운영했던 그 삼미가 맞다. 1997년에 부도가 나서 결국 해체되었다.
  • 삼풍그룹 :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일으키고 공중분해되었다. 이쪽은 도저히 쉴드치지 못할 정도로 일을 너무 크게 저지르는 바람에 산하에 있었던 학교법인 숭의학원(숭의여자대학교, 숭의여자고등학교, 숭의여자중학교, 숭의초등학교) 조차도 건지지 못하고 1996년에 공식해체 되었으며, 학교법인 숭의학원은 1999년에 영안모자(대우버스의 모회사)가 인수하였다.
  • 새한그룹 : 삼성그룹 故 이병철 회장의 차남 故 이창희 씨가 따로 차린 새한미디어와, 그의 사후 삼성그룹이 계열분리될 때 이창희 씨의 장남 이재관 씨가 받은 제일합섬을 합쳐 출범했던 범 삼성가 그룹. 그러나 얼마 못 가 IMF 때 범 삼성가 그룹 중 유일하게 망해서 해체되었다. 이후 제일합섬은 웅진을 거쳐 새한그룹 출범 때부터 제휴관계였던 일본의 도레이에 넘어갔고, 새한미디어는 범LG 산하의 기업이었던 코스모신소재에 넘어갔다.
  • 쌍용그룹: 쌍용양회, 쌍용자동차, 쌍용중공업(현 STX), 쌍용정유(현 S-Oil) 등을 거느린 거대 기업집단이었지만 IMF 때 사실상 해체되었다.
  • 동아그룹 : 대한생명의 모기업이었으나 1999년에 해체되었다.
  • 진그룹 : 1960년대~1970년대 초반 당시 국내 최대의 자동차 재벌이었고 건설업(현 삼성물산 건설부문)까지 진출했으나, 주은래 3원칙으로 인해 도요타가 배신을 때리고 먹튀하면서 몰락하기 시작해서 신진자동차공업은 대우그룹으로 팔려가버리고, 이후에는 거화(구 신진지프자동차, 현 쌍용자동차)의 부자간 경영경 분쟁으로 인하여 흑자도산 하면서 팔려가버리는 바람에 아예 그룹이 공중분해되어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2014년 현재는 신진자동차공업고등학교 1개교 규모에 불과한 학교법인으로 연명하면서 현존하고 있다 (...) 지못미
  • 산그룹 : 3년 만에 흥하여 3년 만에 망한 재벌. 망한 뒤 센트럴 시티로 재기하는 듯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도로 매각했다.
  • 진로그룹 : 소주 회사인 그 진로가 맞다. 1997년에 부도가 났고 결국 해체되었다. 현재 진로는 하이트맥주에 인수되어 하이트진로로 바뀌었다.
  • 보그룹: 1980년대 강남 개발[22]로 급성장한 재벌, 무리한 확장을 벌이다 결국 1997년 1월 부도 처리.[23]관련 기사
  • 신공영그룹 : 한신공영을 중심으로 건설업으로 성장한 그룹으로 한신아파트가 특히 유명했다. 전성기때는 백화점 같은 유통업 까지 진출했으나, 1997년 6월에 부도로 인하여 해체되었고, 지금 남아있는 한신공영은 코암시앤시개발에 인수된 한신공영의 건설부문이다. 연산동 브니엘중학교를 철거 및 폐교하지 않고 학교만 그대로 인수해서 유지했더라면, 신진그룹이나 한일그룹, 동아그룹처럼 그룹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소규모 학교법인으로 잔존했을지도 모른다
  • 일그룹 : 한일합섬이 모기업이었던 그룹이었으나 1998년 해체되었다. 한일합섬은 현재 동양그룹에 인수된 상태이며, 2014년 현재는 김해한일여고와 마산한일전산여고 2개교 규모의 학교법인(한효학원)으로 남아서 현존하고 있다(...) [24] 어찌보면 신진그룹과 비슷한 말로인듯...
  • 해태그룹 : 1990년대 중반까지 제과 및 음료 관련 재벌이었다. 1997년 11월 부도 후 이듬해 전면 해체.
  • STX그룹 : 본래 쌍용그룹 계열사인 쌍용중공업이었다가 쌍용그룹이 공중분해되는 과정에서 분리되어 나온 뒤 범양상선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단숨에 10위 안으로 진입하였으나 M&A로 덩치를 불린 부작용이 점점 커지면서 2012년 본격적으로 위기를 맞기 시작했고 2013년 사실상 그룹이 해체되었다.
  • 팬택계열 : 팬택은 그룹 대신 계열이란 명칭을 사용했었으나 2013년 팬택 부회장이였던 박병엽이 사퇴이후 팬택씨앤아이가 팬택계열의 대부분 계열사들을 가지고 분리한후에 팬택씨앤아이계열이라는 독자적은 기업집단으로 되어서 사실상 그룹이 해체되었다.
  • 합그룹 : 려합섬을 모태로 하던 기업었으나 IMF 때 해체되었다.

대다수는 1997년 외환 위기 때 흑역사가 되었다.

3. 대한민국 기업의 통계

3.1. 파이낸셜 타임즈 50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대한민국 기업

(2014/9/3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파이낸셜 타임즈 500)에 들어가는 대한민국의 7개 기업[25]
한국 국내 순위 기업 업종 2014년 9월 시가총액(단위: 100만달러)
1위삼성전자Leisure goods 184,701.8
2위현대자동차Automobiles & parts 46,850.7
3위SK하이닉스Technology hardware & equipment 32,068.9
4위한국전력공사Electricity 29,322.6
5위포스코Industrial metals & mining 27,141.3
6위네이버Software & computer services 25,208.1
7위현대모비스Automobiles & parts 23,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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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이가 너무 지나치게 멀기 때문에 등장한 개념이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의 개념도 관련 법령이나 정책, 학자들의 관점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일반적인 기준은 중소기업은 아닌데 공정위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는 들어가지 않는규모의 기업들. 어떻게 보면 잘나가는 중소기업에게 감투하나 쒸워준 거고, 어떻게 보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등뼈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 [2] LG그룹처럼 매우 드물게 별 탈 없이 분리되는 경우도 있지만,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도 유산 등 돈 문제를 두고 형제 자식 간에 개판이 벌어지는 판국에 최소 억에서 조 단위의 액수가 오고가는 기업집단 승계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 IMF 때 해체됨.
  • [4] 아직 그룹이 나뉘어지지는 않았으나, SKC를 비롯한 일부 회사들이 독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5]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중 공기업은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공사, 농협, 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천도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산항만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메트로 한국석유공사이다.
  • [6] 법적 명칭으로써 동일인으로 발표되지만 보통 그룹 회장과 같기 때문에 여기서는 회장으로 표기. 단, 포스코나 KT 등의 일부 기업집단들은 동일인=회장이 아니다. 보통 이런 기업집단은 재벌이 아니다.
  • [7] 30대 그룹 살림살이 줄었다
  • [8] http://finance.naver.com/item/coinfo.nhn?code=035720
  • [9]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383224
  • [10]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 코스피
  • [11] http://finance.naver.com/sise/sise_market_sum.nhn?sosok=1&page=4 코스닥
  • [12] http://media.daum.net/digital/game/newsview?newsid=20130710050305089
  • [13]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36570&type=31
  • [14]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1483
  • [15]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69080&type=31
  • [16]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63080&type=31
  • [17] http://stock.daum.net/item/company.daum?code=078340&type=31
  • [18] 현대, 대우, 기아로 일컬어진다.
  • [19] 현대그룹, 삼성그룹, 대우그룹로 일컬어진다.
  • [20] 명성그룹 김철호 회장은 관광,레저 분야의 귀재로 불릴 정도로 그 옛날에도 혁신적인 레저 사업안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전도 유망한 사업가였다. 현재 국내 관광 레저 산업의 보편적 형태로 정착된 콘도는 바로 명성그룹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신드롬을 일으킨 것이다. 만약 김철호 회장이 진두지휘하는 명성그룹이 해체되지 않고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었으면, 국내 관광 및 레저 산업이 현재보다 더욱 높은 수준으로 발전했을 거란 의견도 있을 정도니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21] 당시에 전두환의 장인 이규동으로 부터 골프장 부지 고가 매입과 관련한 청탁을 받았으나 낮은 사업성을 사유로 거절했고, 5공 핵심인사가 정치자금을 요구했으나 이마저도 영수증을 달라고 하는 바람에 파토가 나면서 전두환에게 찍혀버렸다. 이를 빌미로 비협조적으로 나오던 김철호 회장을 죽여버리고자 2차에 걸친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실시 했는데, 김철호 회장이 난 억울하다며 국세청의 부당한 세무조사에 공식항의하는 문건을 4대 일간지 1면 광고로 실으면서 전두환 정권에 전면적으로 도전하는 셈이 되었다. 세무조사로 이미 금융권에서의 자금줄이 끊겨 고민하던 김철호 회장은 궁여지책으로 은행 돈을 가지고 지 멋대로 불법 사채놀이를 하던 간 큰 은행 직원한테서 자금을 공급받았는데, 이게 세무조사에서 걸려드는 바람에 김 회장은 그 은행 직원과 작당했다고 뒤집어 씌워 징역 15년형을 받는다. 하지만 재정적으로 건실한 기업체였던 명성그룹 계열사들은 이런 최악의 조건에서도 부도가 나지 않았고, 결국 5공 정권이 명성그룹 경영진들을 압박하여 억지로 부도처리 시키고 계열사들을 전부 헐값에 한화그룹으로 매각시킨다. 현재 한화그룹의 콘도를 비롯한 레저 사업 부문 계열사들은 그 근원이 바로 명성그룹이다.
  • [22] 세무공무원 출신인 정태수 회장이 1973년에 구멍가게처럼 시작한 기업으로, 1976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통틀어 최대인 4400가구 규모의 은마아파트를 건설 및 분양하여 강남 개발의 신호탄을 날리고 이후 강남 및 서초 지역에 자체브랜드인 미도아파트 분양 사업까지 성공하며 그야말로 떼돈을 벌어 재벌로 급성장하였다. 그만큼 정태수 회장이 은마아파트 부지에 대한 풍수지리적인 애착이 컸는지 부도 직전까지 한보그룹 본사를 은마아파트 상가 건물에 두고 있었다.
  • [23] 사업성이 신중히 검토되어야 할 시베리아 유전개발 사업 및 철강사업에 무리하게 뛰어들어 과도한 투자를 한 것이 결정적 화근이 되었다. 채권단이 경영권 포기 절차등으로 제3자 인수로 회생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정태수 회장이 거부하면서 결국 극단적인 부도 처리로 귀결되었다. 부도 당시 부채규모가 당시 액수로 4조 2천억원씩이나 되었으나, 자기자본규모는 고작 900억원에 불과한 기형적인 재무구조를 형성하고 있었다. 은행 차입을 통해 외형을 부풀리는 재벌들의 기존 관행과 더불어, 은행들 또한 대출 검토시에 제대로 신용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외형 및 실적 위주로 평가한 탓에 가능했던 일이다. 한보그룹의 주거래 은행인 제일은행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아 결국 구조조정 후 해외로 매각되는 안습의 수순을 밟았으며, 더불어 한보그룹 부도사태는 1997년 말에 발생한 외환위기의 전주곡이 되었다.
  • [24] 이 두개의 학교는 본래는 산업체 부설고등학교로 개교했으나 폐교되지 않고 잔존하여 일반계고나 특성화로 전환된 드문 케이스다. 같은 한효학원 산하로 대구와 수원에도 산업체 부설고등학교가 있었으나 대구에 있던 산업체 부설고등학교는 어찌된 영문인지 1995년에 폐교해서 부지를 매각해버리고, 수원에 계속 남아있던 한일전산여고는 2011년에 계열분리 된것으로 보인다.
  • [25] http://im.ft-static.com/content/images/e563a0fa-4e14-11e4-adfe-00144feab7de.x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