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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07 20:13:5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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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특징
3.1. 경산 캠퍼스
3.2. 사회복지 전문
4. 종교
5. 사건사고
6. 교내식당
7. 기타 사항


▲ 경산캠퍼스


▲ 대명동캠퍼스

Daegu University
大邱大學校

1. 개요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舊 내리리 15)(경산캠퍼스), 대구광역시 남구 성당로50길 33(舊 대명3동 2888)(대명동캠퍼스)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교.

2. 역사

1946년 이영식 목사에 의해 대구맹아학교를 세운것이 시초로 1956년 5월 1일 대구맹아학교를 발전시켜 당시 경상북도 대구시 대명동에 한국사회사업학교를 세우게 되는데 이 한국사회사업학교가 대구대학교의 모토가 된다. 1961년 2월 4일 한국사회사업대학으로 승격하게 되고 1979년 12월 13일 한사대학교로 개칭했다.
1981년 7월 31일 종합대학승격 인가를 받고 10월 20일 대구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982년~1985년 사이에 대학의 거의 대부분 학과를 경산시 진량읍으로 이전하여 현재의 캠퍼스에 자리를 잡았다.[1]

3. 특징

3.1. 경산 캠퍼스

경산으로 거의 모두 이전한 이 후에도 여전히 대구 대명동에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2]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학교법인 산하 장애인 특수학교, 보건과학부, 재활과학대학원, 행정대학원, 평생교육원만 현재 남아있는 상태로 대구대학교에서는 이 곳을 장애인 재활 종합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구상중에 있다. 그러나 대학가는 완전히 죽어서 사실상 대학가가 없다. 그나마 시내랑 가까운게 다행일지도?

경산으로 옮기고 잠시간 한사대학(한국사회사업대학의 준말)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했으나 다시 '대구대학교'로 명칭변경. 대학의 랜드마크는 바로 중앙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성산홀이다. 경산캠퍼스의 면적은 엄청나게 넓다. 그래서 벌레들이 버그볼을 이루며 당신을 향해 다가오는 십계의 저주를 목격할 수 있다. 얼마나 넓은지 교직원이나 학생들이 학교로 들어오는 문이 몇 개인지도 모른다.(...)[3] 대학의 정문 바로 옆에 엄청나게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가 바로 천지이며 호수 자체는 농어촌공사 경산지사 소유이지만, 대구대학교가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4] 대학 설립초기에는 호수물로 밥도 해먹고 세수도 하면서 거기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았다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현재는 수질이 악화되다 못해 성년식 기념으로 입수한 2학년 학생이 빠졌다가 다음날 전신에 발진이 생겼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안 좋아졌다.[5] 현재 호수는 절대 감상용이다. 여름엔 근처에도 가지 마라!! 그런데 2011년 현재 수질이 그나마 괜찮아졌는지 여름엔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동아리나 스포츠단체들이 있다.

3.2. 사회복지 전문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학과, 특수교육과, 언어치료학과 등을 만든 비범한 학교이며 현재도 사회복지, 심리학, 재활과학, 중등교육, 장애특수교육 등이 전국적으로 손에 꼽힌다.[6] 덕분에 사회과학대학은 이쪽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사범대학 교육평가에서 A급을 차지하여 옆동네 사범대들을 물먹인 비범한 전적이 있다.

4. 종교

개신교 목사가 설립한 학교지만, 종교적인 색채는 적으며, 당연히 채플수업도 없다. 그러나, 학교안에 개신교 동호회가 많이 있으며, 학교 안에 영광 교회가 위치하지만, 매우 한 곳에 박혀있다. 학교 부지가 넘다보니 묘지도 은근히 많으며[7], 여기엔 설립자 묘[8]도 포함되어 있다.

5. 사건사고

2009년 3월, 교내식당 비용 인상하지 않기로 계약한 식당주가 멋대로 가격을 7000원까지 올리자, 이에 항의하러 간 학생대표가 폭행, 협박당하는 병크가 발생. 더불어서 2009년 11월, 총학생회장 부정투표 논란으로 인해 재투표 시행. 그런데 이 사실이 지역방송에 떠버렸다. 지못미....

2005년 대구대 총장 분규 관련 내용은 일단 관련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총장이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되다가 자진 사퇴했던 흑역사였다. 자세히 아는 분은 추가바람. #1 #2 #3 #4

최근 윤재만 법대교수가 탈북자는 전원 총살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고발당했다고 한다. 이 사람이 가르치는 과목이 헌법인지라 어지간한 법대 학생 및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타과 학생들 대부분이 한번쯤 이 교수의 수업을 들은 경력이 있는지라 한동안 학생과 동료 교수들 모두 멘붕상태에 빠졌었다. 한때 본관에서 탈북자 단체가 시위를 예고하는 흉흉한 소문도 돌았으나 지금은 어찌저찌 무마된듯. 2014년 5월 기준으로 아직도 별 문제없이 학생들 잘 가르치고 있다.

6. 교내식당

2013년 기준. 혹여나 평판바뀔만해지면 수정바람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을만한 식당은 없는건 아니다.배부른놈들 너희들이 BTL을 아느냐 [9]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식당은 경상대학 식당과 웅지관 식당, 그리고 우리들의 식당이라고 하는 기숙사 식당이 있다. 근사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으면 웅지관 식당 앞에 있는 MIES(예전에 학교안 아웃뷁으로 불렸다.)를 이용하기도 한다. 가격은 저렴한 편. 하지만 일반 학교식당 가격은 아니다.[10] 하지만 그 대신 음식 퀄리티가 학교 근방에서는 거의 최상을 찍는다. 오죽하면 교수님들도 여기서 밥을 사주는 정도일까?

경상대 식당의 경우 계절음식 콩국수과 전체적인 음식들이 괜찮긴 하지만 맛이 있다는 건 아니다. 가끔 불고기 비빔밥은 시켰는데 불고기가 겨우 1%만 들어가는 기적을 보기도...

우리들의 식당은 위에서 말한 MIES의 사장이 인수하면서 음식 질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학교식당.(그나마 맛은 있다) 메뉴가 매우 자주 바뀌는데, 현재 파악된 맛있고 괜찮다고 평가되는 건 냉면, 콩국수, XX밥류덮밥(일본식 가츠동 계열도 취향차지만 나쁘진 않다.), 사골떡만둣국 등이다. 그외는... 그다지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또한 우리들 식당(일명 우식이)는 바로 밑에 있는 우리들 마트에도 간단한 음식 공급을 하는데, 그다지 별로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오죽하면 컵라면이 제일 맛있다는 소리가 나오겠는가? 예전에 진리였던 모둠까스가 사라지고 요즘은 그 뒤를 매콤덮밥이 차지했다.(양이 적을 뿐.)
2014년 기준으로 현재는 업체가 바뀌면서 위에 언급된 메뉴 대부분이 사라졌다. 맛은 그저그런 수준. 덤으로 한식과 양식이 일반 상식과는 많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는데 한 학생이 요리사에게 직접 물어본 바에 따르면 불에 끓이는 음식은 한식, 짜장이나 짬빵, 탕수육 등 중화반점에서 취급할만한 요리는 중식, 그 외에 나머지는 죄다 양식에서 취급한다고 한다(...) 이럴거면 구분은 왜 해놓 은거야 맛은 평범한 편이며 안그래도 사람이 많았는데 법행대 식당이 없어지면서 우리들 식당의 이용 인원도 늘어났다. 첨언하면 주말에는 6시를 전후로 영업이 종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른 단과대 식당은 당연히 주말에 영업을 할 리가 없으므로 저 시간을 놓치면 저녁은 굶던가 배달음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는 학생회관 건물에 있는 식당에도 해당하는 이야기다.

이와는 별도로 향토관 지하 1층에 있는 더큰도시락 (구 토마토도시락)이라는 음식점[11]도 있는데, 이곳도 질은 괜찮은 편이다. 가격대비 양이 좀 적을 뿐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웅지관 식당은 분식과 찌개(특히 된장찌개, 순두부찌개)가 맛있으며(의외로 수준급이다.)[12] 주로 동아리 학생들이 이용한다. 경우에 따라 아웃사이더들이 이용하기도 한다고 카더라. 또한 세트메뉴(?) 정도 되는 김떡순[13]의 양이 타 단대식당 대비 가장 많다.(사실 맛은 거의 거기서 거기다.) [14] 그러나, 2014년 11월 1일 저녁에 웅지관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겨울 방학동안 수리 및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가서 2015년 3월 16일에 다시 식당을 열었는데, 식당 자체가 싹 바뀌었다. 삼성에서 운영하는 웰스토리가 구 웅지관 식당을 대체하고 있다. 리모델링 이후 식당 공간이 크게 늘어 붐비는 점심시간에도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메뉴가 매일 바뀐다! 구 웅지관 식당에 비해 가격은 조금 올랐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 3500원짜리 함박 스테이크가 가장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 식당 메뉴가 바뀌지만 함박스테이크는 언제나 있다!!) 구 웅지관 식당처럼 밥을 리필해준다고 한다. 아쉽게도 구 웅지관 식당처럼 식당 내에 매점은 없다.

생명환경대학 쪽은 음식의 비쥬얼과 맛이 떨어진다. (사실 항상 배고픈 학생들에게는 어찌보면 상관없다.) 생환대 학생이 아니라면 먹으러 가기도 힘듬...(공대를 넘어 계속 동쪽으로 가야 한다. 살빠짐) 하지만 만약 갈 일이 있다면 꼭 가보길 바란다. 치킨까스가 참 맛있다. 치킨까스만... 다른 음식은 타서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 결재시 5000원 이하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으니 주의! (담배 두값 카드로 긁다가 욕 오질나게 들은 사람도 있다.)

그외에 자장면이 먹고 싶으면 8호관(본칭 인재양성관) 지하식당에 가서 야끼우동이나 자장면을 시켜먹도록. 웬만한 중국집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먹을 만하다. 다만 2012년도 2학기 부터는 짜장의 맛이 무언가 상당히 미묘해진 상태 그래도 여전히 볶음밥류에 소스로는 나쁘지 않다.[15] 또한 좀 특이한 점이라면 카레덮밥을 시키면 카레양념된 밥에 닭고기가 따로 나온다는(?!) 점. 그리고 외국인 학생들을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무래도 윗층이 전부 외국인 기숙사이기 때문인데, 식당에서 알바하는 흑형도 있다![16] 그리고 여름한정 메뉴 냉면이 상당히 맛있는 축에 들어간다. 육수도 직접 우려내는 것으로 보이나 문제가 하나 있는데 가끔 면을 잘못 삶았는지 라면을 방불케 하는 상태가 영 안좋은 면발을 볼 수가 있다. 모든 메뉴에 일정 요금을 더내면 곱빼기가 가능하니 배가 고픈데 머나먼 농대까지 가기 귀찮다면 여기서 배를 때우는것도 나쁘지 않다.

사실 가격대 양&질을 따지려면 편하게 경상대 식당을 방문하자. 맛과 양 그리고 질이 모두가 전부 가격대에 딱 맞거나, 상회하는 경우도 있다. 추천메뉴는 소고기 주먹밥+순대볶음[17], 짬뽕라면+밥[18], 잔치국수[19], (위에 말했지만) 콩국수, 순대국밥정도. 또 해물파전도 학생식당중에 제일 먹을 만 하다. 그리고 요일메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중 대부분이 꽤 먹을만하다.[20] 여튼 대구대 학생이라면 한번쯤 꼭 가서 먹어보길 바란다.[21]

과거에 법행대 식당도 생각보다 좋은 분위기에 나름 적절한 가격(경상대나 타 단대에 비해서는 왠지 가격대에 질과 양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게 단점)으로 호평받았으나,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식당 자체가 없어졌다. 대신 매점과 테이블은 그대로 존재한다. 다행히도(?) 보드게임도 그대로이니 여유있는 사람은 매점에서 간식이나 김밥등의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즐기면 된다. 근데 보드게임을 하는 사람은 룰을 몰라서인지 잘 없는 듯?

돈까스를 꼭 먹고 싶다면, 또는 돼지고기로 보신(?) 좀 하고 싶다면 반드시 조예대[22]를 가는 것이 좋다. 조예대의 돈까스는 의외로 수준급이며 처음 방문해보는 사람에는 치즈돈까스가 좋다. 그외 순살치킨까스, 스페인돈까스 모두가 수준급이다. 밥류는 만두국밥이 가격과 양이 꽤 괜찮다. 하지만 다른 학생식당과 비교해보면 500원 정도 더 비싼 편이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때는 다른 곳이 더 낫다. 그리고 카드로 결제하는 건 삼가는 게 좋다. 카드로 결제하면 할머니의 신세 한탄과 눈칫밥은 덤 그리고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계산실수를 자주 종종 하시니 결제할 때 꼭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자. 5000원 짜리를 냈는데 1000원짜리 받았다고 착각하신 경우도 있다.

사회과학대 식당이 극악의 영국요리를 방불케하는 맛과 가격으로 그 악명을 다른 단과대학에도 떨치고(...)있었으나 2013년도 1학기 부터 지옥같은사과대 식당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매점이 들어섰다. 나름 차분한 분위기가 있고 상당히 깔끔하며 예전의 Deep♂dark♂하던 사과대 식당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대격변. 이용하는 학생들의 평가는 예전보다 맛있다(...)는 평.

미즈(MIES)를 가는 것이 자금부담이 된다면, 경상대 근방에 있는 CC(캠퍼스 커플)이라는 식당을 가자. 리조또와 철판볶음밥, 철판스파게티가 꽤 괜찮다. 또한 어떤 식사메뉴를 시키든 얼음 띄운 콜라 한잔이 기본제공된다는 점도 꽤나 메리트고 분위기도 법행대 급이다. 돈까스는 조예대 수준급이라서 경상대 사람은 서문근방의 먼 조예대가는 게 귀찮으면 여길 가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남자끼리도 상당히 많이 오는 편이라 부담감이 적은 장점도 있다.)

공대식당밥은... 사료! 오죽하면 공대생들은 단지 이곳에 가는 이유가 그저 가깝다는 이유만을 이유로 댈까? 즉,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족으로 공대밥이 맛이 없기에 점심시간만 되면 그나마 제일 가까운 경상대으로 가는 편이 많은데, 덕분에 안그래도 좁아터진 경상대 식당이 더 미어터지게 되는 원인 중 하나라 카더라. 경상대식당도 가기 싫고, 공대식당밥은 더더욱 먹기 싫은 학생들은 구내 매점인 '라르고'를 이용하거나, 배달 음식을 주문한다.

인문대 식당의 경우, 경상대 밥을 먹다 가면 최악의 맛 혹은 영국요리취급을 하며, 이로 인해서 인문대 식당 가자는 사람은 욕을 먹는다. 심지어 공대식당보다 더 맛없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그래도 나름 먹을 만한건 치킨까스 정도? 점심 시간 등 혼잡한 시간에 줄을 선 사람들이 주문 하는 걸 들어보면 치킨까스의 비중이 꽤 높다. 고기도 두툼한 편이고 씹는 맛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약간 고기가 얇아진 느낌도 든다.

학생회관에 위치한 교직원 식당에서도 한산한 시간엔 학생들에게 밥을 팔기도 한다. 한끼에 4000원이지만, 집밥수준의 밥을 먹을수 있으며, 메뉴도 매일 달라진다. 학교홈페이지 - 생활광장 - 교내식당에 들어가면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메뉴따라 맛도 크게 달라진다.. 단, 학생이 가면 카운터에서 매우 아니꼬운 눈으로 본다.그럼 왜 학생을 받나?(이제는 워낙 학생들이 많이 오는지라 별 신경도 안쓴다. 2014년 현재 개편되어 직원도 바뀌었고 후식까지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식당은 오후 6시 정도를 기점으로 문을 닫는다. 다만 우리들의 식당은 오후 7시 반까지는 한다. 물론 주말에는 안하지만, 우리들의 식당은 기숙사생들을 위해 열어두기도 한다. [23]


7. 기타 사항

  • 넓은 캠퍼스
    행정동이 몇 개나 걸쳐져 있다.[24] 심지어 사회과학대학 졸업반조차도 공대나 농대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를 정도니 학생들이 쓸데없이 넓다고 말을 할 만하다.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1시간 걸린다 그렇지만 최근엔 향토생활관과 그에 비롯한 부속 시설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그나마 비어 있는 캠퍼스 부지가 조금은 메워진다고 보면 되겠다.

  • 친환경적? 캠퍼스
    정말 친환경적이라 볼 수 있다. 곳곳에 야생고양이가 서식하고 있고,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녹지환경이 꽤 잘 돼있어서 곳곳에서 새소리가 매우 잘 들린다. 기숙사 근처에는 오리을 키우는 곳도 있어, 가끔 거닐다보면 귀엽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가끔씩 청설모다람쥐 같은 것도 발견된다. 심지어 어떤 학생은 새벽 3시경에 법대 옆 주차장에서 노루가 뛰어다니는 걸 발견하였다! 그러나 이게 마냥 좋지만은 않은게, 나무가 많다 보니 봄철만 되면 엄청난 꽃가루가 날린다.[25] 그렇기에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면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캠퍼스 곳곳에 벚꽃나무가 있어 꽤 예쁘다.[26] 한가지 덧붙이자면, 학교 앞 저수지인 문천지와 이런 수림의 시너지로 여름철만 되면 벌레[27]가 들끓는다. 방충제나 방충망이 없다면 버틸 수가 없다.문천지 옆 고시원에 거주하는 대학생이 어느 여름 하룻밤 사이에 모기를 12마리 잡았다고..
  • 학교 도서관
    학교 도서관엔 이상할 정도로 라이트 노벨과 판타지소설 그리고 소년점프 만화 원서가 잘 들어와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장르, 즉 판타지무협 (심지어 만화책까지!!) 등의 소설을 학생들이 신청하고 학교측에서 받아줘서 인근대여점이 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학교에서 소설책만 빌려보고 다독상을 받은 사례까지 비일비재하다(...) 달빛조각사 신간이 나올 때마다 대여목록에 갱신되는 것도 여러 의미로 미스테리. 또한 1층의 간행물 쪽에 잘 보면 뉴타입도 있다.(최근호는 없더라) 2012년 5월 기준 게이머즈가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삼국전투기 단행본도 4권까지 들어와 있다!

  • 외식
    외식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가격과 맛, 양의 문제로 닭을 시킨다. 하지만 이 닭요리 부분이 의외로 수준급이라서, 주요 야식, 술안주거리로 거론되는 찜닭, 치킨[28] 둘 다 2만원 이하대로 괜찮게 2~3명 정도 만족하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돼지, 소고기 계열 그리고 피자는 양 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니 닭을 먹는 것이 매우 이득이라 볼 수 있다. 영남대근방의 대학로와는 달리 좁디 좁은 대학로라고 부르기도 뭐한 먹자골목(?)이 있는데, 이쪽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편이다.[29]

  • 오락실&PC방
    정문 바로 앞에 나이스게임장 하나가 있다. 코인노래방이 15방 정도 구비돼있으며, 하오데2와 타임크라이시스3가 겨우 200원으로 싼 편이다. 리겜으로는 EZ2AC : ENDLESS CIRCULATION이 있으며, 펌프잇업 피에스타가 있지만 usb지원이 안 된다. 또한 네오드럼X도 있다. 테크니카는 발매 3일만에 3로 교체돼있으며(하는 사람도 꽤 된다.), 철권태그1은 6기 , 철권6BR 4기가 보유되어 있다. 철권태그2도 2기 보유중. 레이싱게임으로 이니셜D3가 2기 있다.(그 전에는 수도고였지만 결국 바뀌었다.) PC방은 5곳 정도가 있는데, 모두 공통적으로 1시간당 1000원이라는 대구지역치고는 비싼 편이다.(하긴 근방에 대학이 대구대 하나니깐...) 무엇보다도 2012년 5월 기준 유료게임은 1시간에 1300원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게 리그오브레전드조차 유료게임 과금을 하는 곳이 있다는 것...[30]

  • 교통편
    학교 정문 옆이 대구 시내버스의 종점이다. 노선이 확장되어 현재는 인문대와 가까운 곳에 종점이 있으며 굉장히 많은 시내버스들[31]이 지나간다. 때문에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만 빼면 버스노선과 시간이 알차다. 또한 울산, 구미 지역 학생들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정문과 동문사이 쯤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직통 버스 터미널이 있다.[32]
    2014년에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하양 연장을 대구대학교까지 연장하라고 목소리를 높히고 있지만 사실 순 억지에 가까운 의견. 게다가 일반 학생들은 관심조차 없다. 안습.[33] 만약 연장한다고 발표하면 대화교통이 제일 먼저 반대하겠지[34] 현재 안심역 혹은 영대역에서 시내버스로 환승하여 이동할 수 있지만, 지하철역에서는 거리가 꽤 떨어져 있다. 문제는 대체 노선들이 충분히 많은 안심역과 달리 영대역에서는 840번밖에 없다. 2009년에 한 번 감차된 적이 있는 840번은 영대역 개통 이후 헬게이트로 변한 상태.

  • 교수진
    의외로 지방대학 치고는 해외파가 많은 편이며[35], 대학강사를 많이 쓰는 편이다.

  • 구 재단 문제
    대구대학교에 많은 현수막이 달려있는데, 가끔 신 학기만 되면 볼 수 있는 재단에 대한 비판이 깔려있다. 본디 대구대학교 재단은 대학초기의 학장들께서 설립한 것이지만 그것 갑자기 초기학장 중 한분의 부인이 관리하면서 부정적인 곳(투기)으로 재단금이 운영되면서 많은 문제를 일으켜, 현재까지는 정부에서 대구대 교수대표 및 자문단을 통해서 재단금을 학교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이 재단이 다시 자신들의 학교 운영권을 되찾겠다는 법적 시비를 계속 걸어와 거의 매년 한번씩은 이 문제가 불거진다. 쉽게 요약해서 대구대 재단은 막장이나, 아직은 괜찮으므로 재학 중이거나 입학예정 중인 위키러가 있다면 그런 현수막을 보고 아주 진지해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재단 자체의 문제점이 있고 학교에 불이익이 갈 수 있다는 점과 그럴 때는 대항해야한다는 점만은 알아두자.

  • 교내외 편의점
    특이하게도 교내와 교외 가까이에 메이져 편의점이 있다. GS25,[36] CU[37], 세븐일레븐[38] 아 물론 사실 기숙사생들에게는 그딴거 없고 그냥 우리들식당 밑 마트를 이용한다.[39] 한가지 덧붙이자면 교내에 파는 담배는 전부 국산담배이다.[40]

  • 까치네
    국내 인터넷 초기인 1996년에 이 학교에 다니던 김성훈 씨가 한글 웹 크롤러를 이용해 만든 국내에서 두번째 검색엔진이다. 초창기엔 학교 홈페이지에 있다가, 도메인을 얻어 나갔다. 나중에 삼성인가 어디에 이것을 팔아서 건물 하나(ICC건물)을 건설했고, 직원들이 모두 취업했다고 한다. 현재 개발자인 김성훈 씨는 홍콩과기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있다고 한다.

  • 정문과 동문 그리고 서문
    많은 신입생이나 학부모들이 매우 헷갈려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정문의 위치이다. 사실 정문은 상기한 먹자골목과 편의점이 있는 번화한 부분에 있는 곳이 정문이지만, 대부분의 차들이 대구대삼거리를 통해서 오면 제일 먼저보이는 서문을 정문으로 착각한다. 혹시라도 입학예정인 위키니트라면 서문과 정문의 위치를 확실히 알아두는게 좋다.[41] 그리고 사실 동문이 존재하나 동문은 학교에서 존재감이 없는 농대에 있어서... 사실 초임교수들도 정문이나 자기가 강의해야 할 대학이 어딘지 몰라서 학생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비일비재. 농담같겠지만 진짜다(...) 정장을 입은 누군가 정문이나 단과대학 위치를 묻는다면 매학기마다 벌어지는 이벤트니당황하지말고 퀘스트 수락을친절히 알려주자.

  • 주거지 선택
    원룸, 하숙, 기숙사 이 세가지 주거지에는 각각 장단점이 있기에 타지에서 온 학생이라면 잘 선택하는 것이 한 학기를 편하게 보낼 수 있다. 원룸은 말그대로 혼자서 모든 걸 해야하는 자취를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원룸내 숙식을 권장한다. 대구대 일대의 음식값은 싼편이 아닌데다 그에 비해 질도 좋다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숙은 이 원룸의 식사문제를 해결한 형태로 원룸보다는 조금 더 비싸지만 사실상 원룸에 식사제공만 되는 형태라 보면 된다. 조금씩 다르지만 아침과 저녁이 제공되고[42] 간단한 음식같은 것도 허락하에 조리해 먹는게 가능하기에 원룸보다 어떻게 보면 훨씬 나을수도 있다. 다만 원룸보다 식사비가 포함되어 조금 더 비쌀 수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가격이 제일 비싸다.[43] 기숙사는 우선 학교와 제일 가깝고 다른 주거지에 비해 가장 싸다.[44] 다만 12시 이전에 들어와야하는 통금시간과 외박계라는 존재때문에 대학생활의 자유로운 밤문화를 만끽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원룸과 하숙의 경우 자신의 전공이 있는 단과대학이 가까운 곳을 미리 알아보고 위치선정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장 싼 원룸에 계약을 해두고 알고보니 자신의 단과대인 농대에서 가장 먼 서문근처라든가.....[45]

  • 학교명과 실제 위치와 관련해서 재밌는 사실이 하나있다. 위에 써있듯이 대구대학교는 학교명은 '대구'지만, 실제로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반면, 경북대학교는 학교명은 경북이지만, 캠퍼스는 대구에 있다. 응? [46]

  • 천안함 침몰 사태으로 인해 돌아가신 한주호 준위님의 딸이 대구대 영어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그래서 대구대 사범대에서는 4월 3일까지 추모제를 열었다.

  • 종합복지관
    수영과 골프, 휘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는 종합복지관이 있다. 2010년에 문을 연 새 건물이라서 그런지 시설이 매우 좋은 편. 대구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면 한 번은 꼭 들려보자. http://ducc.daegu.ac.kr/

  • 가끔 야민정음을 이용해 '머구머'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사품으로는 '머가머', '머전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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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부지는 1970년대에 미리 사두었다.
  • [2] 인근에는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가 있다.
  • [3] 물론 도로가 들어오는 중요 출입구 2개는 외우지만, 그 밖에도 여러 군데에서 들어올 수 있기에... 심지어 영천시에서도 들어올 수 있으며, 이 길을 이용하는 대형 트럭도 한번씩 보인다.
  • [4] 봄이나 여름쯤에는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5]위키니트의 친구는 술 먹고 물에 발만 담궜을 뿐인데, 10년 전 나았다고 생각한 알레르기가 재발했다고...
  • [6] 이렇게 장애인관련 학과가 많다 보니 학교측에서도 스쿨버스로 저상버스를 운영하기도 한다. 참고로 저상버스를 스쿨버스에 도입한것도 이 학교가 최초다. 흠좀무.(차종은 BS120CN. 현재 남아있는 BS120CN중 가장 호화스러운 옵션을 자랑한다.)해당기사 사진
  • [7] 사실 교수들 말에 따르면 원래 대구대 부지 자체가 묘지가 많은 곳 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묘지쪽 토지를 매입하는 대가로 자녀들을 교직원으로 채용해준다는 조건을 걸었다고.. 실제로도 교직원이나 기타 직원들의 경우 토지와 관련해서 특별 채용된 사람이 많다고 한다.
  • [8] 본관 왼쪽편 녹지에 위치해 있다.
  • [9] 그래도 영국 요리는 없다.(가끔 있긴 하다. 다만 수도권에서 온 사람들은 음식 자체가 입에 안맞는 경우가 있다카더라) 그러나 촌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괜찮은 편이라 할 수 있다. 대구가 촌이라고? / 하양 얘기 아닌가?
  • [10] 학교 안에서 한 끼에 3만원 이상 소모도 가능하다!!
  • [11] 팬도로시라는 커피점도 여기에 같이 있다. 물론 가격은...
  • [12] 반대로 양식류는 별로이니 근처 조예대나 5분 거리인 경상대를 이용하도록 하자.
  • [13] 김밥, 순대, 떡볶이가 큰 접시에 나온다.
  • [14] 사실 이용율이 높은 이유는 도서관이 가까운데다, 거의 학교 중앙위치이고 근방에 동아리방이 많으며 무엇보다도 평소에는 공부한 해대는 사범대 학생들에게 밥먹는 시간도 아깝고 귀찮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 [15] 짜장 같은 소스가 들어가는 음식은 꽤 괜찮다. 다만 문제는 그놈의 면이지... 그래서 볶음밥을 추천하는게 현실.
  • [16]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중국인 학생들이 교내 아르바이트를 꽤 많이 하는 듯 하다. 생긴건 별차이 없어보이는데 발음이 좀 어눌하면 대부분 외국인이라 보면 된다. 물론 사실 외국인을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정작 글로벌 라운지이겠다만...
  • [17] 하지만 이 콤보(?)는 주먹밥이 2012학년도부터 공급이 중단되면서, 슬프게도 다시는 맛볼 수 없게 되었다.
  • [18] 3000원에 엄청난 양의 짬뽕라면과 밥한공기가 딸려온다! 밥은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되지만, 그러지 않아도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다!. 자매품 짬뽕우동은 우동면 자체가 좀 적어 뭔가 면자체로는 부족한 느낌... 단 일반 짜장면집의 짬뽕맛보다 라면에 가까운 맛이다.
  • [19] 여름에는 얼음을 띄워주기도 한다, 사실상 가격대 맛과 양을 따진다면 최고의 메뉴. 다만 배가 빨리 꺼진다는 단점이...
  • [20] 가끔씩 바뀐다.
  • [21] 다만 냉면은 진짜 먹지 말자. 물냉면은 식초탕이고, 비빔냉면은 초장면이다. 가끔 새내기를 낚기 위한 소문으로 경상대 냉면을 추천하는데, 그걸 믿고 먹으면...
  • [22] 조예대가 별관이 많지만, 조예대 식당은 단 하나다. 서문 근방에 있으니 잘 찾아보도록 하자. 사범대 1호관 정문 건너편에 위치하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간판이 있으니 그걸 보고 가는 게 좋다.
  • [23] 시험기간에는 좀 더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 [24] 대구대학교를 대표하는 주소는 진량읍 내리리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건 정확히 대구대학교 성산홀을 지칭하는 주소이고 부속 유치원과 캠퍼스내 교회, 사회과학대학은 상림리에 있다고 봐야 되며, 일부 캠퍼스 부지의 경우엔 영천시의 경계에 맞닿아 있다.
  • [25] 아예 푸른잔디 밭에 쌓이기도 하고 피크일 때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흡사 봄철에 눈을 구경하는 꼴까지 된다!!!
  • [26] 사과대 정문 앞에 벚꽃나무가 피크치가 되면 곳곳에서 캠퍼스 커플들이 보인다.
  • [27] 특히 모기&하루살이
  • [28] 대부분 파닭, 몇몇은 숯불구이나 뼈있는 보통치킨도 있다.
  • [29] 오죽하면 편의점이나 학생 식당이 가장 좋다고 할 정도...
  • [30] 피시방 입장에서는 그냥 가맹비 많이 받는 게임이면 유료게임으로 치는 것 같다.
  • [31] 508, 708, 808(대구대행 분리노선 한정), 814, 818(대구대학교 종점 노선 한정) 등. 정문 바로 전 정류장인 서문에도 종점이 있었는데, 서문은 708번만 종점으로 이용했다가 2006년 2월에 정문으로 통합되었다. 그 외에도 840번이 대구대 종점에서 U턴해서 하양읍이나 영남대학교로 간다.
  • [32] 금아여행에서 독점을 하고 있으며 구미 방면은 오후 시간대에 1일 3회 고속도로 무정차로, 울산행은 1일 20회로 경주를 경유한다.
  • [33] 하양역 연장만 해도 대구가톨릭대학교, 호산대학교, 경일대학교하양읍 주민들이 한 목소리를 냈으며 대구신서혁신도시,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부가적인 수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남대역 연장도 경산 시민들과 영남대학교가 한 목소리를 내고 영남대학교의 수요와 경산 내 수요, 그리고 압량면으로 들어가는 쪽 환승 수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겨우 2만명 되는 대구대학교를 위해서 지하철을 연장 시킬 정도로 대구광역시청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어리석지 않다. 사실상 대구대 연장의 가능성은 1%도 아닌 0%. 그러니깐 포기하면 편해
  • [34]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는 그나마 준공영제라서 적자손실금이라도 받지 준공영제가 아닌 경산시 시내버스 업체인 대화교통그런 거 없다.
  • [35] 특히 법과대학의 경우 2014년 기준으로 대부분의 교수들이 독일이나 미국 유학파 출신이다. 유일한 예외도 사법고시을 통과해 수십년간 변호사로 일한 현 법과대 학장 정도다..
  • [36] 정문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가장 입지가 좋다.
  • [37] 도서관 옆 열람실(이라쓰고 수면실이라 불리는...)곳 1층에 있다. 시험기간만 되면 핫식스가 하루 약 100캔정도는 팔릴 정도로 기간적으로 붐비는 곳, 일반적인 편의점과는 딱히 다른 점이 없다. 사실상 교내중간 위치쯤에 있어서 교내에서 입지가 가장 좋다. 교외에는 먹자골목 한켠에서 길하나 옆에 위치한 세븐일레븐과 보이지 않는 승부를 하고 있다.
  • [38] 가장 인지도 낮고 입지도 구리고, 매장 환경도 별로인 곳... 이건 편견이 아니라 실제로도...그렇다... 유일한 강점이라면 컵라면이 조금 싸게팔 때도 있고, 바스도프나 하비스트같은 고가담배를 판다는 점정도... 교내에는 본관에서 기숙사 넘어가는 길에 있는 헬스장밑에 있고(사실 정말 안보인다...주의 깊게 안보면...), 교외에는 위에 말했듯이 길하나 건너 CU와 보이지 않는 승부를 하고 있다....
  • [39] 사실 웬만한건 다 팔기에 갈 필요가 없는 것... 무엇보다도 가깝다.
  • [40] 물론 국내 KT&G라이선스로 생산하는 제품은 판다. 코니노 람보르기니6나 다비도프 시리즈 같은
  • [41] 사실 그것도 학기초에 한정되지만...
  • [42] 간단한 반찬과 밥을 뷔페식으로 먹을만큼 떠서 먹는 형태가 대부분.
  • [43] 하지만 상기한 것과 같이 한끼식사를 직접 만드는 수고나 외식으로 떼우는 비용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쌀수도 있다.
  • [44] 물론 입학성적이나 직전학기 성적으로 뽑는데다 싼 가격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가격대는 50~70 정도로 변동이 좀 있다.
  • [45] 참고로 걸어서 대략 20~25분 걸린다.
  • [46] 같은 경우로 대구가톨릭대학교대구한의대학교, 대구미래대학교도 경산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