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대구 달성공원 독극물 야쿠르트 사건

last modified: 2014-04-03 14:11:37 Contributors

실제로 일어난 사건! HELP!

이 문서가 다루는 사건은 실제로 일어난 것이며, 열람 및 수정 시 주의해야 합니다.
서술에 문제가 있을 경우 [http]위키워크샵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 8, 9월경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동 달성공원에서 벌어진 불특정 다수를 노린 사건이다. 원예용 살충제가 들어간 요구르트를 사람들이 마시고 식중독에 걸려 병원에 실려가거나 사망한 사건이다. 피해자들은 노인, 아이, 노숙자 등 그야말로 불특정 다수로 14명 정도가 피해를 입었다.

몇몇 피해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직접 요구르트를 건넨 사람도 있었다고 하지만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경찰 또한 대대적인 수사에 들어갔으나 결국 어떠한 증거도 찾지 못해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이 사건 이후 새로 취임한 대구시 경찰청장이 '대구는 이상한 사건이 벌어지는 도시'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낯선 사람이 건네주는 음료수는 절대로 마시지 말고 사양하자. 해외여행 중에는 특히 중요한데, 수면제나 독극물 등이 들어있어 그걸 마신 뒤 피해자가 의식을 잃은 뒤 납치나 강도 등의 행각을 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