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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역(고양)

last modified: 2015-04-11 20:10:33 Contributors

경의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개업일 : 1996년 1월 30일
등급 : 관리역(2급/운전간이역)
서 울 방면
능 곡 1.8km
대 곡 도라산 방면
곡 산 1.7km
교외선
능 곡 방면
능 곡 1.8km
대 곡 의정부 방면
대 정 2.8km
일산선[1]
지 축 방면
화 정 2.1km
대 곡 대 화 방면
백 석 2.5km
대곡소사선 운영기관 : 미정
개업일 : 2020년 (예정)
역 종류 및 등급 : 미정
시종착역[2] 대 곡 소 사 방면
능 곡
수도권 전철 3호선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개업일 : 1996년 1월 30일
대 화 방면
백 석 2.5km
대 곡 오 금 방면
화 정 2.1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3] 운영기관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업일 : 2009년 7월 1일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개업일 : 2014년 12월 27일
문 산 방면
곡 산 1.7km
대 곡 서 울 방면
용 문 방면
능 곡 1.8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문산 급행)
문 산 방면
백 마 3.3km
대 곡 서 울 방면
행 신 3.3km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산-문산 급행)
문 산 방면
백 마 3.3km
대 곡 용 문 방면
행 신 3.3km

大谷驛 / Daegok Station

대곡역
다국어 표기
영어 Daegok
한자 大谷
중국어 大谷
일본어 テゴク
역번
수도권 전철 3호선 31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K322
Daegok3.JPG
[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3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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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 크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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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도권 전철 3호선 대곡역사[4] 크게보기
주소
수도권 전철 3호선
대곡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주로107번길 71-81(舊 대장동 420-1번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대곡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주로107번길 71-81(舊 대장동 420-1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기타
5. 승강장
5.1. 3호선
5.2. 경의·중앙선
6.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역 번호는 일산선 314번이자 경의선 K322번.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주로107번길 71-81(舊 대장동 420-1번지) 소재. 두 개의 노선이 겹쳐지나 역무실은 하나라서 같은 주소를 쓴다.

역 이름은 장동(大莊洞)과 내동(內谷洞)에서 한 글자씩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2. 역 정보

원래는 내곡역대장역의 2개 역으로 건설하려는 계획을 수정해, 하나의 역으로 합친 것이다. # 링크된 기사에 올라온 지도를 보면 내곡역은 경의선과, 대장역은 교외선과 별개의 환승역으로 만들 계획이었던 듯. 참고로 합친 후의 가칭 역명은 대내(大內)역이었으나 최종적으로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2009년 7월 1일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1단계 공사가 완료되어 수도권 전철 3호선과 환승할 수 있게 되었지만 막장환승이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후술.

교외선이 분기하기도 하지만 2004년 4월 1일에 여객운행이 중단되어 교외선 승강장은 쓸 일이 없다. 2008년 3월 교외선 대곡~대정역 간 철로를 이설하면서 교외선 승강장이 철거되었다. 훗날 교외선의 복선전철화를 대비해서인지 고상홈 승강장 터와 복선 노반은 마련해 놓은 상태이다.

이 역에서 김포공항역을 거쳐 소사역까지 가는 소사대곡선이 계획 중이다. 2015년 착공하여 2020년 개통할 예정이다. 착공이 결정되자 고양시 주요 지역에 "김포국제공항 20분, 강남 1시간" 이라는 현수막이 걸렸다. GTX도 이 역을 거쳐가기로 했다. GTX 노선이 킨텍스역(대화역에서 1km정도 떨어진 곳에 역이 새로 생긴다.)-대곡역-연신내역-서울역-강남역-수서역-판교역-서동탄역"이기 때문. 앞으로 GTX 완공이후, 경의선 승객이 강남으로 가려면 이 곳에서 갈아타면 될 것이다.[5]

정리하면 수도권 전철 3호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소사대곡선, GTX, 교외선까지 모두 개통될 경우 최대 5개 노선의 환승이 가능한 역으로 바뀔 것이다. 4개 노선 환승 왕십리역, 공덕역과 비슷한 규모이다. 다만 이 역은 왕십리역이나 공덕역과 달리 주변 상권이 아예 없다. 이 역과 곡산역 사이 지역이 몽땅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환승 거점'이라는 기능에 충실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근데 저게 모두 현실화되면 그린벨트 지정을 해제하고 미친듯이 개발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된다. 더군다나 지금은 불러도 서지 않는 정류장이지만 바로 옆에는 고양시 버스교통의 핵인 고양 BRT가 깔려있는 중앙로일 뿐만 아니라, 3호선 기준 한 정거장 거리인 백석역에는 고양종합터미널까지 있는 무시무시한 역이다. 물론 이게 다 현실화되기 전에 지구가 멸망하겠지만...

개념환승이 될 수 있었던 이 역의 경의선-일산선환승을 막장환승으로 만들어 놨다고 철도 동호인들에게 대차게 까이고 있다. 하지만 개념환승을 했다가는 날아갈 천문학적인 예산과 더불어 고양시를 교통을 책임지는 중앙로를 이설해야하는 큰 문제가 생긴다. 더 나아가서 다른 방안을 고려하자니 대피선에 전차선까지 설치하는 바람에 결국 답이 없다. 그래서 지금처럼 경의선에서 일산선까지 오고 가는데 2회전을 하게끔 만들었다. 정말 빨리 뛰면 2~3분만에 이동이 가능하지만 그냥 걸어간다면 최소 5분 이상이 걸리는 환승 통로이다. 그리하여 대곡역 환승객[6]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2010년 하반기부터 코레일에 대한 비난 민원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파주 시민들의 경우 일산선에서 경의선으로 넘어가고 싶어도 도저히 배차시간을 맞출 수가 없다! 이는 경의선의 공기수송화에 한몫하고 있기도 하다.(...)[7]

몇몇 철도 동호인은 이 역에서 경의선일산선의 직결운행을 주장하는데 받아들여지기 힘들다. 꽈배기굴을 뚫어야 하니...(경의선 : 좌측통행 + 교류 25,000V, 일산선 : 우측통행 + 직류 1,500V) 건설당시 철도청 말대로 처음부터 일산선에 꽈배기굴을 뚫어놨다면 가능했을까?

~~서울본부 산하의 관리역이었으나 2009년 개정된 열차운전 시행세칙에 따르면 역원배치간이역에 대곡역의 이름이 실려 있었고(별표5), 제어 및 피제어역 목록(별표7)에 제어역 능곡역에 피제어역 대곡역으로 되어 있다. 요컨대, 관리역에서 배치간이역으로 수직낙하한 안습한 역. 비슷한 사례로는 부천역이 있다. 격하 자체는 2009년 8월 10일(제2009-58호)에 이루어졌다.~
2012년 현재 서울본부 직제상 2급 관리역으로, 운전취급상으로는 운전간이역이며 일산선 2면 2선/ 경의선 2면 4선으로 능곡역에서 운전제어한다.[8]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의 개통으로 공덕 - 용산 구간이 직결되면, 서울역으로 가는 경의선 전동열차의 대부분은 대곡역 착발로 대거 변경되어 문산역 착발열차가 대거 축소된다. 참고로 옥수역과 환승 노선을 공유하게 되는데, 시간대면으로는 경의중앙선이 시간을 덜 소요한다. 정거장 갯수도 이쪽이 유리함. 하지만 열차를 놓치면 거기서 거기인데다가 승차해보니 가좌~용산 구간은 쓸데없이 느리게 갔다는 후문이 있다.[9]

3. 역 주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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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다. , 이 끝. 좀 더 보태자면 버스가 아무리 불러도 서지 않는(...) 고양 BRT 대곡역 정류장과 몇몇 식당(..), 그리고 국농어촌공사의 지소(...)가 있다.

그 외에도 좀 떨어져 있는 백석역이나 곡산역 쪽으로 가는 중간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IC, SBS 러브FM의 일산AM송신소[1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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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역 복합환승센터 + 역세권개발 계획. 고양시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지만, 소사대곡선 착공이 계속 밀리고 대한민국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 그린벨트 해제부터 난관에 부딪혀서 진전이 없다.

4. 기타

수도권 전철 3호선에서 내려 경의·중앙선으로 가는 환승통로를 따라서 가면 경의·중앙선 내려가는 곳 있는 쪽에 의자가 있어 추운 날씨에는 여기서 경의·중앙선의 막장 배차간격을 견딜 수 있긴 하다. 에스컬레이터 소리로 인해 잘 안 들릴 수는 있지만 열차 진입 안내방송이 들리기는 하며, 타는 곳 4번은 여기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들어오는 곳인데, 이 경우에는 역사 내에서 방송을 한다. 이 역과 능곡역 사이에 있는 철길건널목으로 인해서 시끄러운 구간이 있다. 해당하는 내용은 능곡역을 참조. 영화 초록물고기 초반에 대곡역이 등장한다. 주변의 마을 또한 주인공의 고향마을로 등장한다. 이곳에서 대구광역시에 있는 대곡역으로 워프할 수 있다.

5. 승강장

5.2. 경의·중앙선

6. 일평균 승차량

수도권 전철 3호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11]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766명953명1,058명1,092명839명881명883명872명882명914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
843명941명1,021명1,1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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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국토교통부 고시상 기점이 지축역이다.
  • [2] 기점은 대곡역으로 되어 있으나 이 구간을 운행할 예정인 통근용 전철은 독립 회차선이 있는데다 2복선화 공사가 예정되어 있는 일산역까지 운행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교외선 전철화가 현실로 다가온다면 장흥 방향으로 직결할지도... 정확한 운행 계통이 공개되면 수정바람
  • [3] 문산역 방향이 상행이다.
  • [4] 코레일 역이라 안산선과 느낌이 비슷하다. 지금은 역명판이 파란색 바탕에 대곡역이라 쓰인 것으로 바뀌었다.
  • [5] 다만 민자사업자가 제안한 노선에서 킨텍스-연신내를 직선으로 잇는 계획이 있어 대곡역에 정차하지 않을 수도 있다.
  • [6] 주로 주로 고양시(일산)나 파주시 시민이 서울역이나 파주시 혹은 일산지역 경의선 역세권으로 가기 위해 여기서 환승한다.
  • [7] 다만 이는 미래를 생각해보면 오히려 의도치않은 선견지명일수도 있다. 일단 위의 설명대로 중앙로를 이설해야 하는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근시일 내의 장점. 또한 언급된 바와 같이 이곳을 지나기로 계획되어 있는 GTX, 대곡소사선에 교외선까지 모조리 복선전철화된다면 이 역의 환승객 수는 상상을 초월할지도 모르므로, 이쯤 되면 환승객이 지나치게 많아져 환승거리를 늘리고 동선을 분리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도 있다.
  • [8] 대곡관리역 등급에 대해 계속해서 혼선이 있는 것 같은데, 대곡역은 서울본부 2급 관리역으로, 운전취급상으로는 피제어역이 맞으나 운전제어 역할분담은 역등급과 무관하며 피제어역 격하가 직제상의 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현재 능곡역 및 일산선 전구간의 인력 및 자원을 대곡역에서 관리하고 있다. 자새한 내용은 코레일 누리집 또는 관리역, 운전간이역 항목 참조.
  • [9] 이는 효창역과 용산역 사이 선로가 전철이 넘어가기 힘든 급구배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당 구간은 34.5퍼밀이라는, 일반철도 최악의 급구배 중 하나. 결론은 3호선, 경의중앙선 열차 중 먼저오는 열차를 타야 유리하다는 이야기이다.
  • [10] 덕양구 내곡동 소재.
  • [11]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은 수도권 전철 3호선과 출구를 같이 쓰므로 2009년 이후 모든 승차량은 3호선의 것으로 간주된다. 그런데도 승차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