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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last modified: 2015-02-19 18:24:14 Contributors


達城郡 / Dalseong County
達成郡 / Achievement County



로고. 비슬산낙동강을 주제로 평화롭고 미래지향적인 의미를 함축하며 안정속에 발전하는 달성의 의지를 담았다.



마스코트 '비슬이'.비실이가 아니다! 비실이+이슬이?? 2014년 이름은 바뀌지 않은 채 캐릭터만 바꾸었다. 참꽃의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비슬산의 청정함을 형상화하여 자연친화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참꽃제의 고장 달성군의 이미지에서 따온 캐릭터이다. 이것을 활용하여 1997년부터 매년 5월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열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2001년 처음 만들어진 비슬이로 아직까지 여러 곳에서 쓰이고 있어 바뀐지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daegu_dalseong.jpg
[JPG image (Unknown)]

대구광역시 달성군청. 논공읍 금포리에 소재한다. 달성군청 주제에 대구광역시청보다 크고 아름답다. 하지만 주변은 논밭이 거의 대부분인 허허벌판인게 참 인상적이다. 원래 계획은 군 유관기관을 모두 이전해서 달성군 행정타운을 조성하려고 하다가 예산 크리로 무산된 후 허허벌판에 군청만 있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dalseong.jpg
[JPG image (Unknown)]

남구 대명11동 시절의 구, 달성군청이다. 꽤 오래된 사진으로 얼핏 봐도 주변이 휑하고 한자가 섞여있는 현판은 국한문혼용체가 보편화되어 있었던 시절을 보여준다. 하지만 저 때와는 달리 지금 구 달성군청 부지 근처는 높은 건물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저렇게 찐따스러웠으니 새 군청을 크고 아름답게 올렸겠지
2005년 5월 논공읍으로 이전하고 2012년까지 방치되어 있다가 현재는 철거되고 그 부지에 2013년 5월 빌딩들을 세웠다. 이 이야기와 관련된 자세한 것은 하술한다.

달성군
達城郡 / Dalseong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26.95km
광역시도 대구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3 6
시간대 UTC+9
인구 184,648명
(2013년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419.81명/㎢
군수 김문오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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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리적 특성
4. 군 유관 기관
5. 달성군청
6. 정치
7. 하위 행정구역
8. 출신 유명 인물

1. 개요

대구광역시에 있는 . 인구는 18만 4,648명((구)안전행정부 2013년 2월 통계)으로[1] 군청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달성군청로 33(금포리 1313번지)이다. 지리적으로는 동으로는 경상북도 청도군, 경산시, 남으로는 경상남도 창녕군, 서로는 경상북도 고령군, 성주군, 북으로는 대구광역시 북구, 서구, 달서구, 남구, 수성구에 접한다. 군의 명칭은 대구의 역사적 이름이자 별호(別號)였던 달구벌, 달성에서 따왔다.

비록 군 지역이지만 여러 신도시 개발들과 각종 대규모 국책 사업,[2] 시책 사업들로 미래에는 대구광역시의 밥줄이 될 중요한 지역이다.

2. 역사

달성군 행정구역 변천사
대구군
(大邱郡, 1895)
현풍군
(玄風郡, 1895)
경상북도 달성군
(慶尙北道 達城郡, 1914)
대구광역시 달성군
(達城郡, 1995)

1914년 경상북도 대구부 중 현재의 중구 도심을 제외한 나머지와 현풍군을 통합하여 경상북도 달성군이 되었다. 대구를 감싸던 지역이었지만 여러차례 읍면이 대구시로 편입되었다가 1995년 3월 1일 대구직할시가 광역시로 전환되면서 달성군을 대구광역시에 편입하였다. 달성군의 특징은 현재 대구광역시의 구(區) 지역 상당수가 원래 달성군의 영역이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사라진 달성군 공산면[3], 해안면(동촌면)[4], 수성면[5] 성북면[6], 성서면[7], 월배면[8], 달서면[9]이 현재 대구의 각 구를 이루고 있다.[10]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건 현풍군을 제외하면 원래 대구의 영역이었던 달성군 영역이 도로 대구로 돌아가는 과정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실제로 1980년대 초반에 출간된 '한국의 발견' 경상북도편을 보면, 당시 경상북도에 속해 있던 달성군의 첫 소개글은 '대구에서 나와서 대구로 돌아간다'이다. 이 책에서는 '달성군이 언젠가는 대구에 모두 편입될지도 모른다'는 예언(!)을 하기도 했다. 예언이라기보다는 당시의 추세로 봐서도 쉽게 추론할 수 있는 예상이었지만.

이 중 성북면, 달서면, 수성면은 일제 강점기 때인 1938년 편입되었고[11], 해안면은 1940년 동촌면으로 개칭되었다. 해방 이후 1957년 공산면, 동촌면, 성서면, 월배면, 가창면의 5개 면이 대구시에 편입되었다가, 1963년 동촌면을 제외한 나머지 4개 면이 도로 달성군으로 환원되었다. 이후 1979년 월배면이 읍으로, 1980년 성서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가 1981년 대구시가 대구직할시로 승격되면서 월배읍, 성서읍, 공산면이 다시 대구로 편입됨으로서 현재의 달성군 영역이 이루어졌다. 1995년 대구직할시가 대구광역시로 변경되며 달성군을 통합했다.

화원읍, 다사읍은 대구 시내와 연담화되어 이름만 읍 소재지이지 어지간한 지방 중소도시의 시가지보다도 더 발전되었다. 또 다사읍에는 비 도시권 지역, 즉 군(郡)지역에 지하철이 개통되었는데[12]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 다사역, 대실역이 바로 그것이다. 이 역들은 모두 다사읍 소재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이 2010년 7월 대곡역에서 화원읍으로 2개 역을 신설하여 연장하기 위해 착공했다.

3. 지리적 특성

자연지리적 특성으로는 서쪽 성주군, 고령군과의 경계에 낙동강이 있고 남동쪽 청도군과의 경계에 비슬산이 있음을 들 수 있다.

인문지리적 특징은 북서쪽 다사읍, 하빈면과 남동쪽 지역의 가창면은 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남서쪽 지역과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생활권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다사읍, 하빈면과 남서쪽 지역의 화원읍 사이에는 달서구 성서 지역과 고령군 다산면이 있어 막혀 있다.[13] 또 가창면이 있는 남동쪽 지역은 화원읍, 논공읍, 옥포면, 현풍면, 구지면, 유가면이 있는 남서쪽 지역과 붙어 있긴 하지만[14] 중간에 크고 아름다운 산지가 있어 왕래가 불가능하다. 현재 4차순환도로 앞산터널, 범물터널이 완공되어 달서구 월배 지역, 수성구 파동, 수성구 범물동 직통으로 연결되었지만 어떤 방식으로도 월배를 거치지 않으면 남동쪽에서 남서쪽으로 갈 방법이 없다. 다만 한 가지 방법이 있긴 한데 가창면 용계리에서 청룡산을 등산해서 넘으면 화원읍 본리리가 나온다(...). 어쨌든 다사읍, 하빈면은 완전히 월경지지만 가창면도 사실상 월경지가 되었다. 우체국만 보아도 화원읍, 다사읍, 하빈면은 달서우체국이 관할하고 옥포 이남 지역은 달성우체국이 관할하며, 수성구와 붙어 있는 가창면은 자연히 수성우체국 관할이다. 우체국 위치를 검색할 때 똑같은 달성군이라도 다사/하빈/화원/가창은 달서구, 수성구를 선택하여 검색해야 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볼때는 생활권에 맞게 가창면을 수성구, 다사읍, 하빈면을 달서구 성서 지역, 화원읍달서구 월배 지역으로 편입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논공읍, 옥포면, 현풍면, 구지면, 유가면은 군청이 있는 논공읍을 중심으로 달성군 생활권으로 묶어 두는게 좋을 것이다. 다만 현재 18만 명이 넘는 달성군의 인구 중 인구 6만여명의 다사읍과 인구 5만 6천여명의 화원읍이 달성군에서 빠진다면 인구 절반 이상이 줄어들어 달성군의 입지가 순식간에 위축될 수 있기에 달성군 지자체의 엄청난 반발과, 아래와 같은 농어촌특별전형의 혜택을 잃는 것을 싫어하는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단기간에 추진되기는 거의 불가능한 문제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지리적으로는 붙어 있으나, 산맥으로 가로막혀 실질적으로는 월경지 꼴이 된 가창면을 수성구 권역으로 편입시키는 정도가 현실적인 방안일 듯 하다. 어차피 가창면은 달성군에서 버려도 손해볼 건 크게 없기도 하고.
2014년 10월 27일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하면서 접근성이 개선되긴 했다.

사실 비화가 하나 있는데 달성군은 지역이라 농어촌특별전형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인구가 제법 많은 화원읍을 으로 바꾸고 달서구에 편입하려고 했을때 화원읍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15]

4. 군 유관 기관

주요 기관과 문화 시설이 대부분 군 내에 흩어져 있는데 다음과 같다.
그 외 유관기관도 논공읍, 현풍면, 화원읍, 옥포면에 퍼져 있기 때문에 딱히 군의 중심지라고 부를 만한 지역이 없다. 사실 예전에 대구광역시에 잔존한 기관들을 군청 이전과 동시에 옮기려고 했으나, 예산 부족으로 무산되었다. 인구로 따지면 화원읍이나 다사읍이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그냥 다른 도농통합시처럼 대구광역시의 읍, 면지역이라고 보면 무방하다. 왜냐면은 이미 도농통합시로 통합되었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군 관계 기관이 군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거나 아직도 대구 지역에 있어 군 중심 지역이 딱히 없기 때문이다. 화원읍, 논공읍, 현풍면, 구지면, 유가면, 옥포면 지역은 대구 달서구 월배 지역, 다사읍, 하빈면 지역은 달서구 성서 지역, 가창면 지역은 수성구 생활권에 종속되어 있다.

5. 달성군청


구 달성군청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1동에 있었다. 옛 달성군청 청사 인근에는 성당못역, 서부정류장, 관문시장이 있고 접근성이 좋아 유동인구가 많았다. 물론 이 곳은 원체 교통의 요지라서 지금도 여전히 유동인구가 많다. 달성군청은 2005년 5월 논공읍 금포리로 이전했는데 문제는 금포리가 화원읍 쪽으로 나가는 길에 있다고 해도 논공읍의 중심 지역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위치다. 논공읍사무소, 논공파출소, 논공새마을금고, 논공농협, 달성예비군훈련장 등이 몰려 있는 곳이기는 하나 주변에는 인구가 적으며 논공읍의 사실상의 중심지는 금포리가 아닌 달성1차산단이 있는 북리다.[18]

달성군청이 대명11동에 있을 때는 군청 소재지가 달성군 관내는 아니었으나, 달성군 남서쪽 지역(화원읍, 옥포면, 현풍면, 유가면, 구지면), 달성군 북서쪽 지역(다사읍, 하빈면), 달성군 동쪽 지역(가창면) 모두 접근성이 좋은 편이었다. 어느 정도였냐면은 달성군 3읍 6면 중에서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구지면, 유가면, 하빈면을 제외하면 모두 대명동까지 직통 시내버스가 있는 곳이었다.[19] 원래 달성군청이 논공읍으로 이전할 때는 시내버스 개편을 하려고 했으나, 정작 이전된 후에는 어른의 사정으로 시내버스 개편은 이뤄지지 않아서 가창면과 하빈면은 접근성이 상당히 나빠졌다. 따라서 현재까지도 가창면, 하빈면 주민의 불만은 꽤나 상당하며 오히려 논공읍, 화원읍, 옥포면, 현풍면, 구지면, 유가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좋아졌다. 그러나 군청이 이전된 후에도 달성교육청과 농협중앙회 달성군지부 등 일부 기관은 예산 문제로 계획대로 이전하지 못하고 옛 달성군청 부지 근처에 남아 있다. 어쨌든 버스정류장 이름도 '구. 달성군청'으로 되어 있다.

사실 달성군청을 하필 위치가 어중간한 논공읍 금포리로 이전한 이유는 따로 있다. 달성군 3읍 6면이 지리상 월배 생활권, 성서 생활권, 수성 생활권 3권역으로 철저하게 분리되어 있기에 딱히 중심지가 없었다. 구 달성군청이 있었던 대명동이나 시내가 중심지이긴 하나, 이 쪽은 행정구역상 달성군이 아니기 때문이다.[20] 그렇다고 인구가 많은 화원읍이나 다사읍으로 이전하면 위치도 어중간하고 일방적인 이전론과 지역 홀대론이 나올 것은 명약관화다. 결국 어쩔 수 없이 3읍 6면 중 2읍 4면이 있는 가장 비중이 큰 서남부 지역 중에서 중심지인게 논공읍이다. 그런데 논공읍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북리 대신 허허벌판에 가까운 금포리를 택한 이유는 원래 금포리에 논공읍사무소가 있는 만큼 명목상 중심지이다.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원래 달성군청을 금포리로 이전하면 다른 유관 기관들도 같이 이전해 달성군청 주변을 아예 행정타운으로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달성군청 이전 후에는 예산 문제로 그런 거 없다가 되 버리면서 허허벌판에 크고 아름다운 달성군청만 달랑 있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어쨌든 이전한 후 달성군청 후적지를 매각하고 개발을 하기 위해 무려 12차례에 걸쳐 공개입찰을 통해 복합쇼핑몰을 유치하려고 했다. 그러나 연달아 실패했으며 흉물로 방치되어 있다가 임시로 공영 주차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결국 대구시는 옛 건물들을 모두 철거하고 2011년 7월 무렵 아예 공영 주차장으로 활용한다고 했으나... 2012년 3월 21일, 모 사업자가 건물 8동, 대지 6천197㎡·연면적 6천여㎡ 전부를 152억 8천500만원에 사들인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목좋은 위치인데다가 후적지 옆에 서부정류장과 관문시장이 있어 상권 활성화에 기여가 되고 있다. 그래서 그 해 4월부터 철거공사에 들어가서 7월 무렵에는 완전히 철거되고 2013년 5월 관문빌딩, 군청빌딩, 한영빌딩[21] 세 빌딩이 완공되어 이제 구 달성군청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없게 되었다.

달성군에는 대구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어 향후 인구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발전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

6. 정치

대구광역시답게(?) 새누리당 텃밭이며, 박근혜 대통령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다. 1998년 15대 보궐선거, 16대, 17대, 18대를 내리 재임했다. 19대 총선에선 대선 출마를 위해 박근혜 의원이 지역구가 아닌 비례대표로 출마하자, 이종진 전 달성군수가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7. 하위 행정구역

달성군/행정 항목 참조.

8. 출신 유명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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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구의 인구를 이미 넘어섰다(...) 현재 전국의 군들 중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군이며, 달성군보다 인구가 더 많은 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뿐이다.
  • [2]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 [3] 동구 덕곡동, 송정동, 중대동, 신용동, 지묘동, 내동, 미대동, 신무동, 백안동, 용수동, 미곡동, 도학동, 진인동, 능성동, 평광동
  • [4] 동구 지저동, 도동, 입석동, 불로동, 봉무동, 검사동, 둔산동, 방촌동, 부동, 신평동
  • [5] 수성구 두산동, 지산동, 범물동, 황금동, 범어동, 만촌동, 상동, 중동, 수성동 일부, 남구 대명동, 봉덕동, 이천동과 중구 남산동 일부, 대봉동 일부, 북구 대현동 정말 크고 아름답다
  • [6] 침산동, 산격동, 검단동, 복현동, 동변동, 서변동, 연경동
  • [7] 달서구 파호동, 호산동, 호림동, 신당동, 이곡동, 용산동, 죽전동, 갈산동, 장동, 장기동, 송현동, 본리동, 본동
  • [8] 달서구 상인동, 도원동, 진천동, 유천동, 월성동, 월암동, 대천동
  • [9] 서구 평리동, 비산동, 상리동, 중리동, 이현동, 원대동, 내당동, 북구 조야동, 노곡동, 노원동, 달서구 감삼동, 성당동, 두류동
  • [10] 이는 서울특별시의 경우도 비슷한데, 현재의 서울 강북의 대부분은 조선때 한성부 영역이었으나 1914년 대개편에서 경성부 중 사대문안과 용산을 제외한 옛 성저십리 지역이 경기도 고양군에 넘어갔고, 1936년과 1949년에 순차적으로 서울로 재편입되었다.
  • [11] 이 때문에 해안면과 공산면이 달성군의 월경지가 되었다.
  • [12] 국내 최초는 아닌데, 국내 최초 군 단위 행정구역 소재 지하철역은 지축역이며 옛 고양군 시절에 개통했다. 전철역까지 포함할 경우 군포역의왕역이 최초이다.
  • [13] 1957년 성서면, 월배면이 대구시에 편입되면서 월경지가 되었다가 1963년 성서면, 월배면이 도로 달성군으로 환원되면서 월경지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1981년 성서읍, 월배읍이 다시 대구직할시에 편입되면서 현재까지 월경지이다.
  • [14] 가창면 정대리가 화원읍 본리리, 옥포면 반송리, 김흥리, 유가면 양리와 붙어 있다.
  • [15] 비슷한 예로 인구가 12만 정도로 전국 읍면동 1위를 자랑하고 있는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을 동으로 만들어 분동하려고 했지만 이루어지지 않다가 2013년 7월 1일 장유1동, 장유2동, 장유3동으로 분동되었다.
  • [16] 영화 페이스메이커의 촬영장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 [17] 원래 달성군산림조합이었지만 이전을 포기하고 결국 대구달성산림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 [18] 주거시설, 상업지역, 편의시설들이 북리 쪽에 죄다 몰려 있다.
  • [19] 거기다 1998년 개편 이전에는 하빈면을 제외하면 모두 직통 시내버스가 있었다.
  • [20] 애초에 그랬더라면 굳이 이전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 [21] 한영메디아이, 유니존 공동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