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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벌신사

last modified: 2019-06-14 23:51:30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단벌신사
3. 단벌신사 캐릭터들
4. 실제로 같은 옷들만 잔뜩 가진 캐릭터
5. 현실의 단벌신사들


1. 설명


그림 속 캐릭터는 더그의 일기 (원제는 Doug) 의 주인공 더그.

poor gentleman in his only suit. 가난해서 같은 옷만 계속 입고 다니는 사람을 의미하는 말.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복장이 전혀 바뀌지 않는 사람 혹은 캐릭터를 지칭한다. 학원물교복이 기본 세팅이니까 이해 되지만[1] 학교와는 상관없는 일상물이나 배틀물 등에서 상당히 자주 보인다. 학교에 가지 않는 날마저 교복을 입는 사태도 벌어지는데 좋은 예로 유희왕무토 유우기죠죠의 기묘한 모험쿠죠 죠타로가 있다.

중간에 시간상 계절이 바뀌는 작품은 하복과 동복으로 옷이 바뀌긴 하지만 그 뿐이고 여름 내내 한벌, 겨울 내내 한벌만 입고 다닌다. 긴팔, 반팔 차이만 있지 그 옷도 똑같은 경우가 많다. 아예 계절 감각은 버리고 같은 옷만 수십 벌씩 옷장에 넣고 있는 캐릭터도 있고 매일 매년 프레젠테이션 복장이 항상 똑같았던 스티브 잡스도 있다.

단벌신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유는 귀차니즘 및 캐릭터성 때문이다. 특히 일본 만화는 캐릭터들의 얼굴 생김새가 비슷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캐릭터 구별을 위해 머리카락 색깔, 헤어스타일, 옷으로 구별 포인트를 잡는다. 아예 옷 자체에 포인트를 두고 캐릭터를 디자인 하거나, 비실용적인 옷을 단지 튀어 보이기 위해 계속 입고 다니기도 한다. 고스로리메이드복처럼 복장의 특이성이 아이덴티티로 고정된 캐릭터는 복장이 바뀌면 캐릭터성이 사라진다.

너무 남발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지만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이상 작가가 굳이 복장을 바꾸는 귀찮음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 단벌신사까지는 아니라도 대체로 캐릭터가 주로 입고 다니는 복장이 정해졌으며 캐릭터의 복장이 매일 바뀌는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다.

사실 만화/애니메이션에서 같은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헤어 컬러를 지속적으로 고수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상한 일'이다. 독자나 시청자들이 이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은 이유는, 만화에서 인간의 헤어스타일은 미키 마우스의 귀처럼 '신체 일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의상이 교체되지 않는 현실성에 대한 지적도 결국 '실제 세계에 기반한 현실성 추구'라기 보다는, 장르 특성 안에서의 '나름대로 현실성 추구'라는 한계를 지닌다. 데이트를 앞두고 옷을 갈아 입거나 캐릭터가 리디자인이 되는 식의 '의도적인 전환' 외에는 장면마다 옷을 바꾸는 게 오히려 불필요한 디자인 교체에 가깝다.

옷을 자주 갈아 입는 여캐는 작가가 매우 신경 써서 밀어주는 히로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이유는 '옷을 갈아 입어야 할 만큼 특별한 이벤트'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다. 새로운 옷을 그리는 이유를 만들어야 하는 수고까지 들이는 것이 작가가 직접적인 애정을 담고 있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들다. 때때로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한 서비스 신의 성격을 띄기도 하는데, 큐티하니의 경우 그런 요소가 작품 자체의 정체성의 큰 부분을 담당한다.

2. 단벌신사

  • 2D 대전액션게임의 캐릭터들
    2D게임에서 도트로 캐릭터를 하나 만들면 긴 시간과 인력이 든다.[2] 그래서 한번 2D 게임의 도트를 만들면 본전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복장 변경을 하지 못하며 팔레트 스왑을 해서 신규 캐릭터를 뽑는 게 남는 장사일 정도. 그렇기 때문에 3D 그래픽으로 전향한 KOF 14 전까지 매년 스프라이트를 바꾼 아사미야 아테나는 이 바닥의 전설로 취급된다.

  • 교복 제도 하의 학생
    모든 교복을 입는 캐릭터가 다 그런 건 아니고, 사복을 입을 만한 상황에서도 교복을 입고 있는 캐릭터들이 이에 속한다. ex) 쿠죠 죠타로, 카쿄인 노리아키, 바벨 2세

  • 경찰, 군인, 메이드 등 복장이 신분을 나타내는 직업
    특정 종교인 신분 (수녀, 스님 등)도 이런 이유로 단벌이며 그 외 다른 종류의 제복 계열이면 다 통용된다.

3. 단벌신사 캐릭터들

※ 등장한 이해 다른 옷으로 갈아입은 적이 아예 없거나 거의 없는 캐릭터들을 기재. 출연 횟수가 낮은 캐릭터는 가급적이면 기재하지 말 것. 클로즈드 서클처럼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사건 안에서 극중 진행이 완결되는 작품 속 캐릭터 역시 기재하지 말 것.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히바리 쿄야 : 교복에서 벗어난 적이 거의 없다. 10년 후는 외출용으로 양복, 실내용 전통 복장이 있어서 교복 패션에서 졸업했다.

  • 그랜드체이스 - 루퍼스 : 다른 캐릭터들은 전직을 할수록 옷이 바뀌는데 루퍼스는 전직을 해도 그런 게 없다.

  • 나이트런 - 드라이 레온하르트 : 히어로편 엑스트라 스토리 2화 때 입은 정장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같은 옷만 입고 있다. 레온하르트 가의 문장이 박혀있는 특유의 검은 쫄쫄이(?)와 녹색 정장 바지가 기본 폼.

  • 나이트메어 시리즈 - 프레디 크루거 : 언제나 빨강 검정 줄무늬 스웨터를 고수한다. 이쪽은 옷 자체가 캐릭터의 개성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다만 꿈 속에서 희생자를 겁주기 위해 옷을 갈아입기도 해서 비교적 코스튬이 다양한 편.

  • 내 친구 우비소년 - 우비소년 : 1년 내내 우비만 입고 사는 아이. 옷장에 옷이 우비 밖에 없다. 1기의 운동회 편에서 다른 학생들이 모두 체육복을 입고 있는데 우비소년만 우비를 입고 있다.

  • 노라가미 - 야토 : 거의 대부분 허름한 흰 스카프에 검은색 바탕의 줄무늬 트레이닝 복을 입고 다닌다. 오죽하면 작중 여러 등장인물들에게 땀냄새 난다는 소리를 듣고 다닌다.

  • 니아 언더 세븐 - 치가사키 마유코, 니아 : 둘 다 여름/겨울옷 밖에 없다. 만화판에서는 옷이 더 있었지만 초반에 전소됐다.

  • 데스노트 - L, 니아 : L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맨발에 운동화 차림. 니아는 흰 파자마 (애니메이션에서는 흰 셔츠에 청바지)만 입는다.

  • 디지캐럿 - 캐릭터들 전부 : 예외적으로 디지캐럿뇨에서는 프린세스 스쿨 교복 코스튬이 추가되었다.

  • 마인탐정 네우로 - 노우가미 네우로 : 처음 등장했을때 입은 파란 정장에서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이거만 입는다.

  • 메다카 박스 - 쿠마가와 미소기 : 첫 등장할 이래[3] 끝까지 그 복장을 유지하며, 겉옷이 너덜너덜해져도 속옷 바람으로 돌아다닌다.

  • 명랑만화 캐릭터 전원.

  • 명탐정 코난 - 에도가와 코난 : 파란 정장 윗도리에 빨간 나비 넥타이, 회색 반바지. 원작이던 TV판이던 주구장창 이 옷만 입고 다녔으며, 애니판은 200-300화 사이에 감독이 바뀌어 옷이 한 벌 밖에 없다는 오명은 벗어났다.

  • 무적 철가방 - 오니마루 미키 : 다른 옷이 있긴 하지만 평상복만 주구장창 입고 다닌다.

  • 미스터 빈 : 외출할 때는 항상 같은 복장을 고수한다.

  • 빈대떡 신사 : 가진 거라곤 단벌 양복 밖에 없는 양반이 요릿집에서 무전취식을 시도하다가 비오는 날 먼지 나도록 두들겨 맞고 쫓겨난다.

  • 서번트×서비스 - 야마가미 루시 : 현실적인 이유의 단벌신사. 체형 때문에 기성복이 안 맞고 가난해서 항상 검은 폴라 티셔츠와 흰 바지를 입는다. 예외가 첫 출근 때 입었던 정장과 하세베 유타카와의 데이트 때 치하야 메구미에게 강제로 입고 나간 원피스.

  • 스타크래프트 2 - 타이커스 핀들레이 : 시작부터 끝까지 해병 전투복만 입는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 DLC 복장은 제외. 초기 스파 1 시절에는 빨간 머리에 하얀 머리 띠, 빨간 고무신(?)을 신고 있어서 다르지만 허름한 도복 등은 여전히 바뀐 점이 없다.

  • 시끌별 녀석들 - 라무 : 호피 무늬 비키니를 고집한다. 가끔 다른 옷을 입기도 하지만 안에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기 때문에 사실상 맨날 이 옷을 입고 있다.

  • 아이돌 마스터 - 타카츠키 야요이 : 소속사나 협찬으로 입는 옷을 제외하면 언제나 오렌지색 후드를 입는데, 그것도 어머니가 어떻게 고쳐서 야요이에게 준 것이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액셀러레이터 : 여름에는 검은색에 흰색 줄이 들어간 반팔, 가을엔 흰색에 회색 줄무늬, 겨울엔 흰 겉옷을 쭉 똑같이 입고 다닌다.[4] 사실 이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의 대부분이 단벌인데 카미조 토우마는 애니에서 이탈리아로 가기 위해 옷을 챙긴 걸 자세히 보면 죄다 똑같은 옷이다.

  • 어쌔신 크리드 -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 : 수십년 동안 똑같은 옷을 계속 고수했다. 시간에 따라서 옷을 바꾸고 옷 염색도 했던 에지오와는 다른 케이스. 80살이 훌쩍 넘어서야 다른 스타일의 옷을 입기 시작했다.

  • 오! 나의 여신님 - 모리사토 케이이치 : 다른 옷을 입고 나오는 장면이 별로 없고 흰 티셔츠에 검은색 잠바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태반이다.

  • 용과 같이 시리즈 - 키류 카즈마 : 전투용 복장으로 20년 넘게 같은 정장을 입는다. 3편부터 복장이 바뀌며 5편에서는 평상복도 다수 있고 카무로쵸에 나갈 때는 거의 양복을 입는다.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라이바루 죠 : 진짜로 가난해서 옷이 1벌 밖에 없다. 거의 매번 옷이 바뀌는 마이토와는 대조적.

  • 왓치맨 - 로어셰크 : 양복 + 중절모 + 목도리 + 코트 두 벌, 그리고 특유의 가면이 그가 가진 옷의 전부이며 이것도 나름 히어로 코스튬이다. 극도로 가난한 생활 탓에 작중에서는 보기에도 매우 지저분한데다 악취가 심하다고 묘사되지만, 캐릭터 자체가 폭풍간지이기 때문에 독자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커버가 되는 편.

  • 이누야샤 - 이누야샤 : 불쥐의 털옷을 벗을 수 없어서 다른 옷을 입지 않았다. 가끔 카고메에게 자기 옷을 빌려준 적이 있다. (극초반의 역발의 유라 에피소드와 백령산, 6기 최종화.)

  • 인사이드 르윈 - 르윈 데이비스 : 돈이 없어서 영화 내내 얇은 코트에 갈색 셔츠만 입고 다닌다.

  • 장갑기병 보톰즈 - 키리코 큐비 : 사실상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주황색 AT 파일럿 슈츠를 항상 입는다. 처음 등장할 때 부터 입는데, 작품이 끝나거나 중간중간에 옷이 벗겨질 만한 상황 (나체로 캡슐에 들어갈 때.) 에 빠져도 금새 어디선가 붉은 감압복을 입고 나온다. 가끔 부상 당하거나 누워서 잠 잘 때 상의를 벗는 경우는 자주 있어도 바지는 항상 입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덥고 습해서 나시에 반바지 입는 쿠멘의 열대밀림에서도 혼자 AT 슈츠를 온몸에 입고 있다.

  • 제로의 사역마 - 히라가 사이토 :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옷이 이세계로 떨어졌을 때 입고 있던 윈드브레이커에서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소설 삽화에서도 보면 윗도리는 망토 하나 걸친 것 뿐 변화가 없다.

  • 젤다의 전설 시리즈 - 링크 : 초기 작품에는 처음부터 초록옷을 입고 나왔으며, 시간의 오카리나 이후의 게임에서는 스토리 초반에는 민간 복장을 입다가 어떤 계기[5]를 통해 녹색 옷을 입는다.

  • 카우보이 비밥 - 스파이크를 비롯한 주연들 : 스파이크는 노란 셔츠 위에 남색 바지와 자켓, 강철부츠에 작업복 차림의 제트, 반팔에 반바지를 입은 에드와 야하게 입은 페이 모두 웬만해서는 다른 옷을 입은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세탁할 때는 거의 벗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가끔 위장을 하거나 추운 행성에 들어가거나 정비를 할 때는 겉옷을 하나 더 입거나 작업복을 입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단벌신사.

  • - : 항상 흰 두루마기를 입고 있다. 9화에서 대놓고 "...단벌인데. 이거 물어내셔야 합니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

  • 프리스트 - 이반 아이작 : 언제 어디서나 무조건 신부복만 입는다. 딱히 가난한 건 아니고 자신이 앞으로 죽일 사제들을 위해 장례 미사를 집전해 주겠다는 의미에서 입고 다닌다는 모양. 딱 한벌 밖에 없으며 전투 때마다 찢어지는데 에피소드가 지나면 원상복구 된다. 베시엘이 재생해주는 모양이다.

  • 하프 라이프 시리즈 - 고든 프리맨 : 주구장창 HEV 특수복만 입는다. 다만 어디끼지나 HEV 특수복이 장비, 겉옷으로써 그런 것이고 보호복 속에 입은 옷은 정황 상 시리즈마다 다르다. (하프 라이프에서는 (드레스) 를 위시한 간편복, 하프 라이프 2 초반에는 시민 복장.)

  • 할로윈 시리즈 - 마이클 마이어스 : 정신병원을 탈출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도중 누군가를 죽여서 푸른 작업복을 훔쳐 입었고 항상 이 옷만 입고 다닌다. 리메이크판에서는 쑥색 작업복을 입었고 리메이크 2편에선 거기에 후드조끼를 걸쳐 입었다.

  •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 블루 : 신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입고 있는 옷은 항상 똑같다. 시대적 배경에 따라 다른 옷을 입는지, 300년 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평상복을 입고 있었다.

  • DARKER THAN BLACK - 헤이 : 유성의 제미니에선 평상복을 갈아입지만 역시나 단벌.

  • KOF 시리즈
    • 야가미 이오리 : 불고자가 된 후 KOF XII에서 옷을 갈아입기 전까지는 10년 동안 단벌신사였다. 불꽃을 되찾은 후에는 다시 옛날에 입던 옷으로 돌아갔다.

    • 루갈 번스타인 : 최초로 등장한 KOF 94 이래로 같은 복장을 20년 넘게 고수한다. 대신 넥타이나 장갑 같은 액세서리가 조금씩 변하는 경우는 있다. 언제나 어깨 부분이 망사로 되어있는 검은 민소매 상의 + 빨간 턱시도 정장의 조합이다.

  • TIGER & BUNNY - 유리 페트로프 : 재판관 활동을 할 때에 법복을 입는 것 빼고 끝까지 항상 같은 양복에 같은 넥타이를 입는다.

4. 실제로 같은 옷들만 잔뜩 가진 캐릭터

5. 현실의 단벌신사들

  • 손석희 : 대학시절 동문이었던 장광효에 따르면, 위아래 매일 같은 검은 옷만 입어서 별명이교복이었다. 자신의 지론에 따르면 남자는 꾸미지 않는다고. 수십년째 같은 헤어스타일에 산 지 수십년 된 양복을 계속 입고 다닌다.

  • 스티브 잡스 :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마다 입는 리바이스 청바지와 검정 스웨터, 그리고 뉴발란스 운동화. 잡스는 그 옷들을 1회용으로 (프레젠테이션 한정) 사용했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앙드레 김 : 그 하얀 옷이 옷장에 한가득 있었다.

  • 크리스천 베일: 단벌까진 아니지만 세 벌만 유지한다.

  • 파블로 피카소 : 가난했던 시절 바지가 한 벌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내와 번갈아가며 입고 외출했다고 한다.

  • 할랜드 샌더스 : KFC 입구에 있는 그 할아버지. 돈이 없어서 항상 흰 여름 양복만 입고 다녔는데 이게 의외로 좋은 반응을 얻어 마스코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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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경우도 교복과 사복, 단 두벌로 통일한다. 가끔 체육복이나 학교 수영복 같은 예외가 추가된다.
  • [2] 길면 2년이나 도트를 깎기도 한다. 스트리트 파이터 3 서드 스트라이크춘리가 바로 이런 경우.
  • [3] 회상신에 등장하는 어릴 때 모습이나 전투 후 히토미가 만들어준 학생회 제복을 서비스로 잠시 입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제외.
  • [4] 코믹스판 4컷만화에 따르면 메이커라고 한다.
  • [5] 마을의 전통을 기리기 위해서, 마을의 전사들이 입는 복장이라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