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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last modified: 2016-10-14 20:19:35 Contributors

Contents

1. 밑에 생기는 검은 기미를 돌려 칭하는 명칭
1.1. 다크서클이 있는 가상 인물
1.2. 다크서클이 있는 실존 인물
2. 퇴마록블랙 써클
3.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운영자이자 천하의 개쌍놈


1. 밑에 생기는 검은 기미를 돌려 칭하는 명칭

L.jpg
[JPG image (Unknown)]

사진은 <데스노트>의 L.

다크서클은 공식적인 의학용어가 아닌 그냥 일상적인 단어로, 말 그대로 눈 주변에 검은 형체(dark)가 동그랗게(circle) 생긴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겉으로 보기엔 다 같은 다크서클이지만 실제 원인은 다양하다. 선천적인 것과 (스트레스나 식습관 등) 후천적인 것으로 나뉘는데, 증상으로는 눈가 주변 피부의 라닌 색소 침착이 약화되어서 색이 변질되어 생기는 것일 수도 있고, 단순히 눈가 주변 피부가 얇아서 눈가의 피하정맥이 비치는(…) 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기도 한다.

어두운 색감을 띄고 있기 때문에 보통 좋게 보이진 않으며, 이게 짙은 사람은 팬더라고 놀림받는다.( : 빅뱅승리.)

보통 날밤을 새고 잠 한숨도 못 잤을 때 생기기도 해서 죽을 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여튼 인상이 왠지 더러워지는 효과가 있다. 건들면 잡아 먹을 듯한 분위기도 추가.[1] 그 외에도 '간이 안 좋아보인다'거나 노안이 되기 쉽기 때문에 외모 관련으로는 거의 마이너스 요소로 손꼽힌다.

그래도 결국엔 취향 차이인지라 다크서클을 매력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일부 존재한다. 심지어 일부러 다크서클을 만드는 소수민족 이들도 있다!(...) 스모키 효과가 나기 때문에 눈이 커 보이는데다, 병약하고 뭔가에 푹 빠져있는 사람 같은 분위기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눈이 푹 들어간 사람들은 빛을 받으면 눈 아래쪽에 그늘이 생겨서 다크서클로 오인받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1.1. 다크서클이 있는 가상 인물

1.2. 다크서클이 있는 실존 인물

2. 퇴마록블랙 써클

간혹 이것과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3.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운영자이자 천하의 개쌍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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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잠을 제대로 못 잔거니 어찌 보면 당연한 거다. 체질 등의 이유로 잘 자고 잘 먹어도 다크서클이 안 없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 [2] 그런데 이 녀석은 애시당초 라쿤이라...
  • [스포일러] 밸런타인의 엔딩에서 스컬걸로 변할때 다크서클이 생긴다.
  • [4] 근데 다크서클이 없는 스컬걸도 있다.
  • [5] 그런데 이 녀석은 팬더 영물 혼혈이라...
  • [6] 작품 초에는 선명하게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적어진다.
  • [7] 세뇌가 풀린 이후에는 다크서클이 사라진다.
  • [스포일러2] 소완국은 원래 다크서클이 없다. 소완국처럼 성형한 이준영의 성형 부작용.
  • [9] 6부에서 동태눈과 같이 다크서클이 진하게 난 인상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