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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호(함대 컬렉션)

last modified: 2015-04-12 20:24:2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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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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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개장 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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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비주얼

함대 컬렉션 칸코레 TVA

"제독... 당신과 기동부대에 승리를!"
提督…貴方と機動部隊に勝利を!

웹게임 함대 컬렉션의 유일한 장갑항모[1]. 모델이 된 함선은 태평양 전쟁 후기에 실존했던 일본군 장갑항공모함 다이호이다. 담당 성우는 아키츠마루마루유를 담당하기도 한 노토 마미코

Contents

1. 소개
2. 성능
3. 통곡의 벽
4. 캐릭터성
5. 대사
6. 시보
7. 2차 창작


1. 소개

2013년 12월 이벤트로 열렸던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콜라보와 함께 도입된 시스템인 대형함건조 시스템의 최상위 칸무스 중 하나. 실제 규모상으로는 대형함이라 불릴 만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대형함건조가 신형함의 건조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추가됐다고. 잘 알려진 사항이지만 캐릭터 디자이너가 바로 메카무스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시마다 후미카네. 제패에 성공했다.

시즈마 요시노리가 다이호를 그리기도 했다. 칸코레 TVA에서는 예고에는 없었지만, 11화에 실루엣이 나타났고, 12화에 그야말로 뜬금없이 나타났다. 이뭐병

2. 성능

정규항모 최초로 중파 출격이 가능한 항공모함이라는 점부터 시작해, 화력, 장갑, 대공 수치가 다른 항모들을 뛰어넘는데[2], 불굴의 원탑 항공모함으로 평가받던 카가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인데, 개조 전에는 60대라는 고증반영어중간한 함재기 탑재량을 가졌지만, 레벨 40에서 개조를 하면 함재기 탑재량이 86대로 껑충 뛰어오르는데, 이는 현재 운류까지 구현된 모든 항모들중 카가 다음 가는 탑재량으로, 격납갑판이 다른 정규항모에 비해 한층 적었던 다이호로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에도 그냥 가공전기로 커버했다.[3] 개조 후 다이호 본인의 말을 들어보자면 함재기를 늘리기 위해 비행갑판 위에까지 함재기를 올려놓고 있다는 모양(…).[4]

개조 후에도 카가에 비해 탑재량이 12기 적지만 항모 최고의 약점이 중파=잉여화라는 걸 생각하면 엄청난 메리트다. 따라서 카가와 비교해 운용면에서는 동등하거나 살짝 우위에 있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으로, 시스템상 중파 상태에서는 공격력이 약30% 다운되는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 공격조차 아쉬울땐 아쉬운법이니... 주간전 화력 제한인 150을 무시하고서 함재기를 세팅[5]한다면 중파상태에서도 통상상태와 변함없는 화력을 뽑아낼 수는 있긴 하다.

전체적으로 제독들의 반응은 카가와 함께 공동 1위의 항모라는 평. 대체적인 성능이나 안정감은 다이호 쪽이 우세하나, 순간적 딜링[6]은 카가 쪽이 좋고[7], 무엇보다도 입수 난이도가 크게 차이나기 때문에 아무래도 카가와 다이호의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지 않겠냐는 의견도 많다. 물론 카가도 나올 사람만 나온다... 탄착관측사격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제공권의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상대적으로 많은 함재기 탑재수(=많은 전투기 숫자 확보)를 자랑하는 카가쪽이 더 우위에 있지 않냐는 의견이 강해지고 있긴 하지만, 다이호 역시 카가 다음의 탑재수를 자랑하는 만큼 굉장히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그냥 둘다 쓰면 된다

성능상의 가장 큰 문제는 낮은 회피. 잠수함이나 용도가 전투가 아닌 특수함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함들중에서 회피가 가장 낮은 함이다. 통상해역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낮은 회피로 인해 5-5처럼 장갑이 얼마나 높든지 한방 대파가 나오는 해역에서는 대파율이 상당히 높다. 카가도 대파율은 높은 편이지만 슬롯수가 넘사벽이라는 확실한 장점이 있는지라 뺄 수가 없고, 결국 5-5의 제공권 확보 편성에서는 다이호를 대신 히류改2를 넣고서 히류改2의 회피력에 기대하는 것이 더 낫다는 유저들도 있다.

개조 후 레어급 함재기로 3성 공격기 류세이와 3성 전투기 렛푸를 가져오는 것도 모자라 구축함 빼고는 전부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대공포이자 신규장비인 10cm 연장고각포(포가)도 준다. 이로서 대형함건조로 뽑은 값어치는 하는 셈.

다이호의 가장 특이한점으로 흔히 꼽히는 것이 운으로, 모 아라아라 칸무스보다도 괴멸적인 2라는 운을 자랑하는데, 개조 후에도 꼴랑 2가 올라 운 수치가 4에 머문다.[8] 실제 다이호의 어이없는 최후가 반영되었기 때문이지만 게임 시스템상 항모의 운은 전혀 상관없는 스텟[9]으로 판명나 있으니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리고 회피가 다른 정규항모들에 비해 낮아 피탄율이 높을것 같으나 대신 장갑이 높고, 중파시에도 딜링을 할 수 있다는 점으로 충분히 커버된다. 괜찮아 튕겨냈다!

운이 하필 2인 이유는 필리핀 해 해전에서 가라앉은 2척의 항모중 2번째로 침몰했으며, 침몰의 원인이 된 어뢰가 원래는 2발 명중할 예정이었고, 명중한 어뢰 한발이 2기의 가솔린 탱크를 박살냈으며, 오후 2시 32분에 폭발, 2시간 지난 4시 28분에 침몰하였기 때문. ?

팬들 사이에서도 제작진의 오나니 함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증을 무시한 높은 성능을 가졌는데, 다나카 프로듀서왈 미드웨이에 등장할 강력한 적에 대항하기 위한 함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2014년 여름 이벤트에서 항공모함은 제공권 확보와 정찰기 탑재만으로도 바빠서 적 함대와의 전투는 대부분 호위함대의 야간전이 중요해서 중파 공격의 메리트를 전혀 살릴 수 없었다.

3. 통곡의 벽

대형함 건조를 대형 건조로 만든 주범.

이 성능과 캐릭터성에도 불구하고 다이호의 캐릭터적 인기는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입수의 곤란함. 대형함건조가 들고 나온 여러 종착점 중 하나다 보니[10] 극악의 드랍률[11]과 요구하는 건조 자원 역시 막대한 편이며, 이로 인해 수많은 제독들이 오늘도 고통스러운 대형함건조를 돌리고 있는 중이다.

여러 신예함이 대형함건조에 추가되는 와중에도 현재까지 항모계 대형함건조의 원탑[12]인 다이호 때문에 애꿎은 다수의 정규항모나 경항모가 비난과 분노의 대상이 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13] 거기다 항모계 대형함 건조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자원이 희귀 자원인 보크사이트라 다이호 얻어 보겠다고 자원을 다 날려먹고 그 와중에 얻지도 못하면 타격이 어마어마하게 크다. 작정하고 십만에 가까운 보크사이트를 모아 한번에 들이붓고 망해서 칸코레를 접은 제독들도 있으니...그리고 대체로 일주일 후 복귀한다카더라

이 때문에 2ch 칸코레 쓰레드건, 칸코레 갤러리건, 개인이 제작하는 일지건 간에 국경과 개인/커뮤를 가리지 않고 다이호 건조를 시도하는 제독들의 근성과 분노는 무시무시하다. 어떤 제독은 5회 이내의 건조로 다이호를 얻는 모습도 보이나, 극단적인 케이스는 수십 회를 건조해도 나오지 않는 다이호 때문에 오늘도 잠수함은 혹사당한다(…). 다이호를 얻고 나면 사실상 항모계 대형함건조는 졸업이라고 생각할 수준의 해방감을 느낀다고.시나노가 대형암으로 풀리면.. 해방감도 이제 끝이다

칸코레 관련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도 그 통곡의 벽의 격차가 심한데, bob 같이 첫방에 먹어버린 사람도 있는가 하면, 시바후 마냥 아르페지오 이벤트 돌 여력도 없을 정도로 탕진했음에도 안 나오는 경우까지 있어서 통곡의 벽에 귀천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4. 캐릭터성

성실하고 평범 무난한 캐릭터지만, 제독에게 제독 LOVE조에 맞먹는 호감을 보이는 모습이 눈에 띈다. 공고, 이카즈치에 이은 데레데레한 캐릭터성, 술을 권유하거나 시보가 지원되는 등 성의가 돋보이는 캐릭터. 네타로 인해 유폭에 굉장히 민감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게 다른 애들처럼 싫어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벌벌 떠는 수준이라 귀엽게 보인다.[14]

다른 정규항모급 캐릭터들과 달리 무기가 쇠뇌인 이유는 일본군의 문제 중 하나인 보충 인원들의 숙련도 미숙을 나타낸 것이라고. 궁수가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꽤 긴 시간의 훈련이 필요하지만, 반면 쇠뇌나 총기류는 활에 비해 훈련에 드는 시간이 적은 편이기 때문. 왼손에 들고있는 것이 이 쇠뇌의 탄창. 장착되있는 탄창과 들고있는 탄창에 적힌 글자가 다른 것으로 보아 탄창별로 함재기가 다른 모양. 평상시에는 일러스트 오른쪽에 보이는 비행갑판 아래쪽에 넣어두는 듯 하다.[15][16]

5. 대사

상황 대사(원문) 대사(번역)
자기소개 そう…私が大鳳。出迎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提督…貴方と機動部隊に勝利を!그래요... 제가 다이호. 마중, 감사드립니다. 제독... 당신과 기동부대에 승리를!
자기소개 2(개장후)おはようございます!改装済み大鳳です!甲板装甲を強化!防御力もさらに向上!提督のために、露天駐機で、艦載機数も充実です!안녕하십니까! 개장을 끝마친 다이호입니다! 갑판장갑도 강화! 방어력도 상승! 제독을 위해, 함재기들을 밖에 꺼내놓아서 함재기 수도 충실합니다!
선택시 대사 1 はい。最近式の密閉型の格納庫です。流星でも烈風でも問題ありません。네. 최신식 밀폐형 격납고입니다. 류세이도, 렛푸도 문제없어요.
선택시 대사 2 提督。大鳳の装甲甲板、気になりますか?제독, 다이호의 장갑갑판이 신경쓰이십니까?
선택시 대사 3 そんなに、甲板の色が気になるの?…提督の顔が近くて…私の方が、気になるわ。그렇게 갑판의 색이 신경 쓰이시나요? ...제독의 얼굴이 가까워서... 제 쪽이, 신경쓰이네요.
선택시 대사 4(개장후) 提督。私のハリケーン・バウ、そんなに気になるの?제독, 제 허리케인 보우[17], 그렇게 신경쓰이나요?
선택시 대사 5(개장후) 未帰還機…って言葉は嫌な言葉よね。なるべくなら出したくないけれど、戦いだから。미귀환기... 라는 말은 싫은 말이네요. 가능하면 나오지 말았으면 하지만, 전쟁이니까요.
선택시 대사 6(개장후) そうね。対空火器も最新式よ。ガンガンかかってらっしゃい!그렇습니다. 대공화기도 최신식이에요. 팍팍 덤벼보라구요!
전적표시창 진입 提督!ご報告です。제독! 보고입니다.
전적표시창 진입(개장후)提督、報告書をお読みになりますか?제독, 보고서를 읽으시겠습니까?
함대 편성시 今日はいい風…。正規空母大鳳、出撃します!오늘은 바람이 좋네.. 정규항모 다이호, 출격합니다!
함대 편성시(개장후)さぁ、大鳳でるわよ!タウイタウイのみんなも元気かな?자아, 다이호 나갑니다! 타우이타우이의 모두들도 건강할까나?
함대 편성시(개장후)第一機動部隊、旗艦大鳳、出撃します!제1 기동부대 기함 다이호, 출격합니다!
장착/보급시 1 万全の補給と訓練があれば、七面鳥などとは言わせないわ!만전의 보급과 훈련이 있으면, 칠면조라는 말은 듣지 않아요!
장착/보급시 2 いいじゃない!助かるわ。좋네요! 감사합니다.
장착/보급시 3 うん、悪く無いわね。음. 나쁘지 않네요.
장착/보급시 4(개장후) この装備、いいわね!이 장비, 좋네요!
장착/보급시 5(개장후) 気持ち的に、楽になるわね。기분이 좋아지네요.
장착/보급시 6(개장후) 航空燃料漏れには気をつけないと。항공기 연료가 넘치는 걸 조심해야겠네요.
입거시 そうね。小さな傷が命取りになることもあるわ。그렇네요. 작은 상처가 목숨을 앗아가는 일도 있지요.
입거시(중파 이상) この際きちんと直しておくことも大切ね。이쪽 주변을 잘 고치는 것도 중요하죠.
입거시(중파 이상) 2 よし、たまには長いお風呂に入ります!좋아요. 가끔씩은 길게 목욕하겠습니다!
건조 완료시 新造艦の建造が終わったわ!새 함선의 건조가 끝났습니다!
함대 귀항시 作戦完了!艦隊、泊地に帰投しました。작전완료! 함대, 주둔지로 귀환했습니다.
함대 귀항시(개장후) 艦隊が泊地に帰投です。お疲れ様!함대가 주둔지에 귀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격시 皆いい?行くわよ?第一機動部隊、出撃!모두 괜찮아? 갑니다? 제1 기동부대, 출격!
전투 개시 最新鋭の装甲空母の本当の戦い、見せてあげる!최신예 장갑항공모함의 진짜 싸움, 보여주겠어!
전투 개시(개장후) さぁ、やるわ!第六○一航空隊、発艦始め!자아, 합니다! 제601항공대, 이함 시작!
항공전 개시 烈風と流星…。この編隊を見たかったの…!렛푸와 류세이... 이 편대를 보고 싶었어...
항공전 개시(개장후) 第一次攻撃隊、全機発艦!제1차 공격대, 전기 이함!
공격시 優秀な子たち、本当の力を見せてあげて!우수한 아이들, 진짜 힘을 보여줘!
공격시 そうね。この際、徹底的に撃滅しましょう!그래. 이럴 때는 철저하게 격멸해버려!
공격시 装甲甲板は伊達ではないわ。第二次攻撃隊、発艦!장갑갑판은 장식이 아니야. 제2차 공격대, 이함!
야간전 돌입시 全艦突撃!残敵を掃射します!전 함대 돌격! 남은 적을 쓸어버립시다!
MVP 획득 提督。あなたと勝利を刻むって言ったでしょう?負けないわ!제독, 당신과 승리를 새기겠다고 말했었지요? 지지 않습니다!
MVP 획득 提督、どう?これが大鳳の、そして私たち機動部隊の本当の力なんです!제독, 어떤가요? 이게 다이호의, 그리고 우리들 기동부대의 진짜 힘입니다!
피격 소파시 1 この程度、この大鳳はびくともしないわ!이 정도로, 이 다이호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피격 소파시 2 はっ!ばっ、爆発!?燃料庫は?燃料は大丈夫!?핫! 포, 폭발!? 연료창고는? 연료는 괜찮아?
피격 컷인 ああっ!ね、燃料が!引火に気をつけないと!아아앗! 여, 연료가! 불붙지 않도록 조심해야!
격침시 また…沈むのね…。でも…今度は暴れて見せたでしょ…?いいわ…。満足…よ。또... 가라앉는 거네... 그래도... 이번엔 많이 날뛰어 보았죠...? 좋아... 만족해.
격침시 どんなに装甲しても…沈むときは沈むのね…。でも…今度は暴れて見せたでしょ…?私は…満足…です…。어떤 장갑이라도... 가라앉을 때는 가라앉는구나... 그래도... 이번에는 많이 날뛰어봤죠...? 전... 만족...합니다...
방치시提督!この大鳳を待たせるなんて・・・なんて言わないわ。訓練や戦略は大事。十分に準備してから出撃しましょ?제독! 이 다이호를 기다리게 하시다니... 라던가 말하지 않아요. 훈련과 전략은 소중하죠. 충분히 준비한 뒤 출격하지요?

6. 시보

0시 深夜零時です。今日はこの大鳳が、提督に時間をお知らせするわね。심야 0시입니다. 오늘은 이 다이호가, 제독께 시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시 マルヒトマルマル。んっ?一緒に訓練する?いいわね。0100. 음? 함께 훈련합니까? 좋습니다.
2시 マルフタマルマル。最新鋭だからって、そんなジロジロ見られると、困ります!0200. 최신예함이라고 그렇게 빤히 쳐다보시면, 곤란합니다!
3시 マルサンマルマル。提督、少し仮眠しませんか?え?大丈夫なの?0300. 제독, 조금 눈을 붙이시지 않겠습니까? 네? 괜찮은가요?
4시 マルヨンマル…マル。すぅ…はっ!わ、私、寝てませんよ?はい!040...0. 음..앗! 저, 저 안 졸았습니다? 네!
5시 マルゴーマルマル。朝です。走り込みから始めましょうか!え?デイリー?0500. 아침입니다. 달리기부터 시작해볼까요! 네? 데일리?[18]
6시 マルロクマルマル。提督、朝ご飯はなにが良いですか?間宮さんの和定食?0600. 제독, 아침식사는 뭐가 좋으신가요? 마미야씨의 일본정식?
7시 マルナナマルマル。体力作りは基本中の基本です。朝ご飯前にまず腹筋ですね!0700. 체력만들기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아침식사 전에 우선 복근입니다!
8시 マルハチマルマル。朝食、おいしかったですね!さぁ、次は筋トレです!0800. 아침식사, 맛있었군요! 자, 다음은 근력 운동입니다!
9시 マルキュウマルマル。提督、なに作戦前から疲れた顔してるんです?大丈夫?0900. 제독, 왜 작전 이전부터 피곤한 얼굴을 하시나요? 괜찮습니까?
10시 ヒトマルマルマル。さぁ、そろそろ本格的に作戦開始ですね!1000. 자, 슬슬 본격적인 작전 개시로군요!
11시 ヒトヒトマルマル。良い感じですね!提督、体力付いてきたんじゃないですか?1100. 좋은 느낌이네요! 제독, 체력이 붙으신 것 아닙니까?
12시 ヒトフタマルマル。お昼です。この艦隊ではどんなカレーが出るのかしら。1200. 점심식사입니다. 이 함대에선 어떤 카레가 나오는 걸까.
13시 ヒトサンマルマルです。ええっ!秘書官が持ち回りでカレーを作るんですか!?1300입니다. 네엣? 비서관이 돌아가며 카레를 만드는 겁니까!?
14시 ヒトヨンマルマル。ごめんなさい、すっかり遅くなってしまって…。大鳳カレー、です。1400. 죄송합니다. 제법 늦어버렸습니다만... 다이호카레입니다.
15시 ヒトゴーマルマル。どうでした?私のカレー。おいしかった…の?よかった!1500. 제 카레, 어떠셨습니까? 맛있으셨나...요? 다행입니다!
16시 ヒトロクマルマル。夕方は事故が起こりやすいです。気を引き締めていきましょう!1600. 저녁에는 사고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조심하면서 하죠.
17시 ヒトナナマルマルです。えっ?遠くで爆音が!?怖い、怖いですね。火の用心です。1700. 엇? 멀리서 폭음이!? 무섭, 무섭네요. 불조심입니다.3번 포탑 폭발?
18시 ヒトハチマルマル。あの、すみません。誘爆だけは怖くって…。敵は怖くないんです!1800. 저, 죄송합니다. 유폭만은 무서워도... 적은 무섭지 않습니다!
19시 ヒトキュウマルマル。提督が、貴方がいるから、今の私は安心してます。ほんとです。1900. 제독이, 당신이 있어서, 지금의 전 안심하고 있어요. 정말입니다.
20시 フタマルマルマル。あの彗星のこと?そうね。忘れたことはないわ。2000. 그 스이세이에 대해서인가요? 그렇군요. 한시라도 잊은 적은 없어요.[19]
21시 フタヒトマルマル。もうこんな時間?提督といると時間が経つのが早い。不思議。2100. 벌써 이런 시간? 제독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이상하네요.
22시 フタフタマルマル。提督、今日のお仕事は終了ですね。夜食はお酒でもどうですか?2200. 제독, 오늘의 일은 끝나셨네요. 밤참으로 술이라도 어떠십니까?
23시 フタサンマルマル。提督は飲み過ぎると…あら?フフ、寝顔は可愛いのね。フフフ。2300. 제독은 너무 마시면... 어머? 후후, 자는 얼굴은 귀엽네요. 후후후.

7. 2차 창작

항모들 중 몇 안 되는 빈유인지라 RJ 진영의 일각을 차지하는 모습이 보인다.물론 취급은 넘사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과 겨드랑이 사이에 옷이 트여있는 덕에 일부 겨드랑이 페치 제독들의 성희롱 거리로 쓰이기도 한다.

가스가 차기 쉽다는 실제 역사와 도감설명 탓에 스카톨로지 계열 팬아트의 비중이 비교적 높다. 가볍게 '기체'만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반고체 형태의 것'(…)까지 나오는 등 수위 높은 짤도 많은 편.

4컷 26화의 초반 몇 컷(다이호를 얻기 위해 대형함 건조실에서 자원이 갈려나가는 상황 묘사(참고로 이 와중에 아카기카가는 보크사이트를 몰래 훔쳐먹고 있었고, 걸리니까 자기가 건조된거 마냥 자기소개를 했다...)을 제외하고 전체가 다이호 전용 스토리였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폭발에 멘붕하는 모습을 보였고(참고로 건조담당 칸무스가 폭발 네타로 제일 유명한 무츠였는데 그이유가 폭발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 라고...) 불운함 티파티의 주최자인 후소와 야마시로가 매우 반갑게 여겼고 전함급으로 자원 퍼먹는다는 거에 밥카기는 또 질투하고 있다(...)

공식 4컷 출판본 2권의 보너스 만화에서는 칸무스들 방을 구경하던 후부키가 다이호의 방 전체가 철근 콘크리트 + 쇠로 만든 가구로 되어 있는 걸 보고 이미 갔다온 폭발의 대명사인 전함 선배의 방을 생각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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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루트 편성 등에서는 정규항모 취급.
  • [2] 다만 화력은 히류改2가 나오면서 5차이로 밀리게 되었다.
  • [3] 실제 다이호 탑재량은 운류와 같은 53대 정도로 무려 160%(84.8대)가 넘는 버프이다.
  • [4] 다시 말해서 대형 수송선이라고 치고 빈틈없이 함재기를 구겨넣은 '최대적재량' 기준이라는 것. 영국의 장갑항공모함들은 부족한 항공기 탑재능력을 그런 식으로 대처한 적이 있는데, 이걸 다이호의 최대적재량 가설 중 하나에 대응시킨 것이다.
  • [5] 대공이고 항공전의 개막폭격도 싹 무시하고 슬롯 3개에다 스이세이 12갑만 꽉꽉 채워넣으면 된다(…).
  • [6] 항공전 개막폭격에서 제공권을 신경쓰지않고 3번째 슬롯에도 함폭/함공을 넣은 경우 탑재량에 따라 데미지가 뻥튀기되는 특성상 매우 강력한 딜링이 가능해진다.
  • [7] 그러나 다이호의 좀비같은 중파출격 때문에 총 딜링 기대값도 다이호 쪽이 더 우세하다. 물론 중파상태에선 제대로 된 딜링을 못하겠지만, 완전히 잉여가 돼 거대한 과녁이 되는것보다는 낫다.
  • [8] 마루유를 먹이면 최대 39까지 성장시킬 수는 있다.
  • [9] 운 수치의 구체적 효과는 야간전시 컷인 확률을 올려주는 것만이 확인되었는데, 항모는 야간전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10] 다른 대형함인 야마토무사시보다 운용난이도도 낮고 연비의 부담도 적어서 다이호를 노리는 제독들이 훨씬 많다. 그나마 비슷하게 많이 노려지는 대형함이라면 최근 Drei가 나온 비스마르크시오이 정도.
  • [11] 각종 위키나 데이터베이스 등에선 드랍 확률이 대략 10~15% 이하로 나와있지만, 거짓보고나 다이호 외의 보고는 하지않는 행위 때문에 통계가 높게 나온 걸로 보고 실질적인 드랍률은 5%나 10% 미만으로 추측 중이다.
  • [12] 항모계 건조 레시피 결과물 중에 대형함 건조에서만 나오는 항모는 현재까지도 다이호가 유일하다.
  • [13] 대표적인 케이스가 개꾸보라고 불리는 류조, 햣하!라고 불리는 준요이다. 다이호를 기대하며 쏟아부은 막대한 자원이 경항모로 치환될 때의 분노와 허탈감은 실로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 [14] 시보 대사 2시간분을 폭발에 놀라서 벌벌 떠는 대사로 쓴다.
  • [15] 개장 후에 들고있던 탄창이 없어지는데 비행갑판 아래쪽 공간 하나가 채워져있는걸 알 수 있다.
  • [16] 2층 구조의 폐쇄식 격납고를 표현한 듯 하다.
  • [17] 항공모함의 형태중 하나다. 아카기나 카가처럼 상갑판 위에 비행갑판을 얹어놓아 함수가 뚫려있는 형태가 아니라, 함수를 아예 비행갑판을 이어놓은 형태. 일본 해군의 항모중 이러한 형태로 제작된 것은 다이호가 유일하며, 현대 항공모함들은 모두 이렇게 제작되고 있다.
  • [18] 데일리 임무가 갱신되는 시간이다.
  • [19] 다이호 항목에도 나와있는 내용으로, 다이호를 향해 날아오던 2발의 어뢰중 한발을 바다에 뛰어들어 육탄방어로 막아낸 코마츠 상사의 스이세이에 대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