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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last modified: 2015-03-25 00:24:27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다비치가 하는 노래
3. 특징
3.1. 다빗치? 다비치?
3.2. 다비치에게 자비심 없는 소속사
4. 기타

다비치 멤버
이해리 강민경

1. 소개

다비치 의상이 다 비치네요

다비치(Davichi)는 대한민국의 2인조 걸그룹이다. [1] 2008년 2월 정규 1집 《Amaranth》로 데뷔하였다. 그룹명은 '다빛이' 혹은 '다(모두)+비치다'에서 따온 말로 '세상을 노래로 다 비추겠다'는 이름이다. 소속사는 CJ E&M이며, 얼짱 출신의 미모에 매력적인 음색과 상당한 가창력을 지닌 강민경과,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외모와 폭발적이면서도 안정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준본좌급 가창력의 소유자 이해리로 구성된 여성 발라드 듀오이다. '8282', '시간아 멈춰라' 같은 반전곡으로도 유명하다.

이 걸그룹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이해리의 가창력 때문에 강민경의 가창력이 묻히고, 강민경의 미모 때문에 이해리의 미모가 묻히는, '서로가 서로를 묻고 서로에게 묻히는' 걸그룹이다.

2. 다비치가 하는 노래

정규 1집 《Amaranth》에서 이효리이미연 주연의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와 함께 타이틀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했으나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후속곡 '슬픈 다짐'과 그 곡의 리믹스버전으로 첫 1위를 차지하고 정규 1.5집 타이틀곡인 '사랑과 전쟁' 으로 대박가수 반열에 올라섰다.

2009년 3월 미니앨범 1집 《Davichi in Wonderland》을 발표했으며 '8282', '사고쳤어요', 신데렐라 맨 OST 중 하나인 'My Man' 등이 인기를 얻었으며, '8282'는 노래방의 대표곡(?)이 되면서 가창력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2009년 10월에는 윤은혜가 출연한 아가씨를 부탁해 OST인 'Hot stuff'로 활동하였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다 2010년 5월 말 미니앨범 2집 《Innocenc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8282'와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 '시간아 멈춰라'. 다비치답게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지만, 앨범 퀄리티 면에서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빠르게 급락했다.

'사랑과 전쟁'과 '8282'는 표절시비가 일었던 적이 있다. '사랑과 전쟁'은 오송이라는 가수의 '지.못.미'라는 노래를 표절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8282'는 도입부가 영국 가수 MikaHappy ending과 같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결국엔 멀쩡히 활동했지만...
그런데 '8282'엔딩 같은 경우는 초반부가 너무 똑같다. 그도 그럴게 작곡가가 전설의 표절 작곡가 김도훈이니;;

2011년 8월 말 미니앨범 3집 《Love Delight》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이승철 리메이크 곡이 아니다. 1년 3개월만에 컴백했다. 곡에 대한 반응은 아주 좋아 음원시장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켰고, 이 곡의 활동을 접을 때까지 뮤직뱅크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빌보드지 K-POP 1위자리도 오래 지켰다. 이후 후속곡 '사랑 사랑아'로 활동을 했는데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정도는 아니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2년 초에는 전해성 작곡가의 곡 '생각날거야'로 활동했다.

2013년 3월 4일, 드디어 정규 2집《Mystic Ballad》의 선공개곡이자 첫번째 타이틀 곡인 '거북이'가 발매되었다. 나머지 수록곡들은 3월 18일 발매되었고, 타이틀 곡은 '둘이서 한잔해'다. 단, 버벌진트가 참여한 노래인 7번의 '녹는중'은 3월 29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또 연기되어 4월 1일에야 공개되었다. 음반도 이 날 나왔다.

하지만 타이틀 곡 '둘이서 한잔해'가 봄에 어울리지 않는 애절한 발라드 곡이라 그랬는지 미디엄 템포 곡인 선공개곡 '거북이'보다 성적은 좋지 못했다. 이에 다비치는 결국 '거북이'와 '둘이서 한잔해'를 상황에 맞게 동시에 활동하기로 했다. 3월 28일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둘이서 한잔해'가 1위 후보에 올라 '둘이서 한잔해'를 불렀고, 1위를 했다. 반면 다음 날 뮤직뱅크나 1위 후보에 올랐던 3월 31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거북이'를 불렀다.

2015년 1월 21일 '또 운다 또'와 '행복해서 미안해'를 타이틀 곡으로 미니앨범 DAVICH HUG를 발표. 이전보다 자작곡의 비중이 높았고, 옮긴 소속사에서의 첫 앨범임에도 음원차트에서 올킬을 달성하고, '또 운다 또'는 방송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번씩은 찍을 정도로 성공적이긴 했으나 넷상의 주목도는 과거에 비해 떨어진 느낌이 있다. 곡들 대부분이 여성취향에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 강한것도 있고, 다비치라면 어느 정도 해줄것이라는 기대감은 충족했으나 눈에 띄는 변화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있을 것이다. 예상보다는 짧은 20여일의 활동을 했고, 이후 이해리의 솔로활동이 있을 것이라는 예고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말했다.

노래에 대한 부분은 강민경, 이해리 항목에도 정리되어 있다.

3.1. 다빗치? 다비치?

그룹명을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다빈치'와 헷갈려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2] 해외축구 매니아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비디치와도 헷갈려한다. 참고로 안경체인점인 다비치(Davich)안경도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의미. 거의 같은 의미에 다비치 안경체인이 2003년에 먼저 상표등록을 했지만 이는 우연의 일치라고.기사참조 다비치 안경체인은 이름이 같다는 점을 활용해 더블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여담이지만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3라운드에서 맨유아스날 FC를 8:2로 압승하면서 다비치 갤러리가 털리기도 했었다.

3.2. 다비치에게 자비심 없는 소속사

본격 행사전문 듀오이다. 데뷔 후 1년간 행사 리스트가 자비가 없었다. 전국팔도를 누비며 여성듀오계의 1박2일을 찍고 있다.

카라가 한참 생계형 아이돌 이미지를 가지기 시작했을때 다비치야 말로 레알 생계형 걸그룹이다 라는 팬들의 의견이 있었지만 아무런 반향도 끌지 못하고 묻혔다. 갈대축제인지 뭔지 하는 산으로 가서 공연하고 힐 신은채 걸어서 내려온적이 있다고도 한다.

한동안 도전 1000곡에는 거의 준출근 상태였다. 일요일 아침마다 S사 방송을 틀면 귀정화!

2009년 05월 24일 에 '체험 삶에 현장'에도 출현한 적이 있는듯.

한때 코어 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들 중 티아라와 함께 수익을 거둬 들이는 유이한 존재들이라 과중한 스케줄에 시달렸다. 그리고 그 티아라마저...

4. 기타


윗 사진에선 차가운 도시여자인 이해리에게 혼나는 순한 동생 강민경으로 보이지만... 실제론 덤벙대고 관심있는 거 이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어서 말실수가 잦은 언니와 그런 언니를 갖고 노는 영악한 동생이라고 함.
이해리가 강민경을 5글자로 표현하길 자꾸만 개겨, 점점 더 개겨, 카메라 안꺼[3]. 그리고 매번 하는 말이 얘는 키 작으면 다 자기 동생인 줄 알아요...[4]

인터뷰 등을 종합해보면, 다비치 초기안은 이해리와 강민경의 듀엣이었지만, 이후 회사 방침이 변해서 강민경은 뒤에 데뷔할 티아라 멤버로 돌려지고, 이해리는 결국 데뷔를 못한 누군가와 보컬듀오가 될뻔 했다고 한다. 이 선택지를 이해리, 강민경 둘다 내켜하지 않은 것과 함께 강민경이 아이돌그룹으로 활동하기엔 춤솜씨가 몸치에 가까운 이유로 그 계획은 반려되고 다비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여성의 감성을 노래한 곡들이 대부분이라 여성팬들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강민경의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포탈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언급은 강민경이 압도적으로 많은 반면에, 팬덤 내에서는 서자취급 받는 경향이 있다.강민경 옆에 노래 잘부르는 혜리(?) 김해리(?)..., 강꼬는 핼신이 이름을 떨치기 위한 도구일 뿐... 그래도 내새끼라고 감싸기는 하지만 팬덤 내에서 지분은 이해리가 훨씬 많다.[5][6] 2011년 이후에는 이해리가 많이 이뻐지고, 강민경의 가창력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 졌기에 팬덤 내부와 외부사이의 다비치 멤버들을 바라보는 온도차가 많이 줄어들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거꾸로 가는거야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이해리의 외모는 강민경에 수렴하고 있고 강민경의 가창력은 이해리에 수렴하고 있다.

노래파트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철저하게 분리해서 맡는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같이 부르는 파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이해리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고음으로는 한손에 꼽히는 여성가수이다. 기교면에서도 톱 수준이고, 성량 또한 풍부하다. 무엇보다 실수없이(가사실수는 제외) 안정적으로 부르는 면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다만 음색이 맑고 청아한데 흔한 듯한 느낌이 좀 있다. 반면 강민경은 중저음에서의 감정전달에 강점을 지니는 가수로 데뷔초에는 보이시한 음색이었으나 이해리의 영향과 보컬트레이닝 등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음색이 많이 여성스러워 졌다. 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살짝 보이시하고 살짝 허스키한 듯한 음색이 상당한 매력으로 음색은 강민경의 손을 들어주는 팬들이 많다. 성량과 고음은 데뷔 초보다 많이 늘었지만, 기교는 스타일 상 많이 부리지 않는 편인지라 이해리처럼 타고난 노래꾼이라는 느낌은 적다.

매력적인 음색과 손꼽히는 미모로 감정전달 능력에 강점이 있는 강민경이 곡의 도입부를 부른 후, 서로 번갈아 가면서 부르다가, 폭발적이면서도 안정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이해리가 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담당한다.[7] 강민경의 고음 음역이 이해리 만큼 높은 편은 아니지만 딱히 약하다고 할 수 없고, 이해리보다 고음부분의 폭발력과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깔끔하게 음을 올리는 스타일이다. 이해리의 저음부분은 음색의 매력은 강민경에 떨어질지 모르나 뛰어난 기교를 통해 감정선의 처리가 아주 훌륭하다. 하지만, 좀더 강점을 보이는 부분을 전담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6:4 정도로 곡의 비중은 이해리가 높은 편.

초창기보다 출연진의 수준이 높아진 불후의 명곡 2에서 강민경이 상당한 성과를 올리며 강민경의 가창력에 대해서 인정해주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사람들의 대체적인 평은 '이해리는 강민경 옆에 있어서 안이뻐 보이고, 강민경은 이해리 옆에 있어서 노래실력이 묻히는 것처럼 보일 뿐'.

자신들의 곡에는 화음을 넣는 부분이 적다. 클라이막스 이후 곡을 마무리하는 두 세마디 정도. 다만 콘서트 등에서 자주 부르는 바비킴의 '고래의 꿈', Ne-Yo의 'So Sick' 같은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를 때는 화음 넣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노래를 부를때는 거의 움직임이 한정적이다. 딱히 댄스가수이거나 아이돌이 아니니깐 그려려니 하지만 부르는 노래들이 경쾌하고 발랄하거나 소위 말해서 지르는 곡들이 있음에도 부르는 모습은 거의 고정.

다비치가 댄스그룹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강민경 때문이라고 한다. 별명이 춤신춤왕이다. 반면에 이해리는 댄스에 재능이 있는 편. 아니면 강민경 덕분에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 수도...

아이돌홍수 시대에 거의 유일하게 방송에서 살아남은 보컬그룹이며, 음원의 강자 중 하나이다.

강민경의 나이와 미모로 인해 아이돌로써의 정체성에도 한발짝 걸치고 있다. 해리이모도 데뷔 때 비해 외모의 나이는 거꾸로 드셨고.... 덕분에 아이돌육상대회까지 나가서 고생하셨다. 강민경은 달리기에 출전했다가 심하게 꽈당 넘어지기도 했다. 툭툭 털고 일어나 완주했지만, 일반적인 젊은 아가씨였다면, 눈물을 흘렸을 장면... 다른 대회에선 릴레이 경보에 첫 주자로 출전 체육돌로 유명한 씨스타보라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8] 그런데 이걸 언니인 이해리가 말아먹었었지...[9]

비슷한 장르로 활동하는 씨야와의 합동작업이 많았다. 현재까지 3곡의 디지털 싱글을 합동작업했다. 굳이 차이를 따지자면 씨야는 좀더 걸쭉한 R&B 소몰이풍의 창법이고 다비치는 가벼운 발라드창법이라 댄스곡이 좀더 잘 어울린다고나 할까. 합쳤으면, 남규리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과 미모를 지닌 그룹이 됐을 수도...
하지만 씨야는 김광수 사장의 뻘짓으로 공중분해되었고 다비치는 보증을 섰다가 망한 광수사장의 캐쉬카우로서 행사 뺑뺑이를 돌고 있으며 연말 시상식에도 불참하고 행사를 뛴다고 한다...[10] 또한 뮤지컬과 시티콤 일정이 잡혀있음에도 티아라와 다른 뮤지컬을 계획한다는 소식까지 들린다. 다비치 팬들은 하루 라도 빨리 몸성히 계약이 끝나기를 빌고 있다.[11] [12]

2012년 10월 말에 코어콘텐츠미디어를 떠나 새 기획사로 이적한다고 한다.olleh!![13]해당기사
11월 11일엔 잔류한다는 기사도 떴다. 해당기사 그런데 잔류가 기정사실화 되었다. 정규 2집 예정 보도를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한 것이다. 팬들은 그저 묵념... 카더라에 따르면 홍진영과 함께 같은 소속사로 옮기려고 했으나 계약기간에 이견이 있어서 잔류를 선택했다고 한다.

하지만 2014년 2월 28일 드디어전속계약이 만료되어 코어 콘텐츠미디어를 떠난다는 기사가 떳다.[14]
하지만, 새로운 소속사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미니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7월 17일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가 떴다.관련기사

CJ E&M으로 이적하고 처음 낸 앨범 <DAVACHI HUG>의 타이틀곡 '또 운다 또'와 준 타이틀곡 '행복해서 미안해'의 뮤직비디오부다페스트에서 찍었다. 뮤비 코어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어필하려는 문화재벌의 의도?


은근히 개그짤들이 많다. 대부분 가사실수 때문에 생기는 일... 이해리가 가사실수는 더 많이 하는데 잘 얼버무린다면, 강민경은 표가 확나는 경우가 많다.


두 멤버 다 노래실력만이 아니라 랩실력도 상당한 편이다. 춤은... 강민경이쁘잖아.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자.

전라남도 보성군에 이 그룹 이름을 사칭한 콘도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그 콘도는 다른 이유로 인터넷에 한 번 뜬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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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이돌이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위치에 있다.
  • [2]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다빈치'의 영어표기는 Da Vinci이고 다비치의 영어표기는 Davichi이다. 영어표기마저도 한두끗 차이로 다르다...
  • [3] 강민경이 이해리의 연예인 은퇴급 도촬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 [4] 참고로 강민경의 키는 프로필 상의 키는 167cm, 팬들과의 채팅에서 밝힌 키는 166.6cm이다. 하지만 프로필상 키가 166~168정도로 비슷한 연예인들과 같이 있을 때 비교해 보면 더 큰 경우가 많다. 이해리는 프로필 상으로는 163cm인데 도전 1000곡에서 강민경이 언니 키는 160cm라고 폭로했었다. 당시 160이라는 숫자가 나오자 씨야 이보람은 자신은 그것보다는 크다는 제스쳐를 취하는 반면에 이해리는 자신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핼청한 표정을 지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강민경이 언니 생각해서 2cm정도 올려 주었다는 게 중론.... 그 이후로 이해리는 자신의 키는 딱 160cm이라고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150대와 160대는 차이가 엄청나다. 말한마디로 사람키를 160대로 만든 강민경. 하이힐을 신은 이해리가 단화 신은 강민경과 비슷하고, 같이 하이힐을 신는 경우에 이해리가 신는 하이힐은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지 높이가 무시무시한 경우가 대부분.
  • [5] 팬덤 내에서의 호칭이 이해리는 헬신, 이모님 등 존칭인 반면 강민경은 강씨, 꼬북이, 방구, 꺽뿡이, 잔망이, 강꼬 등등...
  • [6] 참고로 다비치 팬덤은 여성의 비율이 아주 높다.
  • [7] 물론 예외는 많이 존재한다.
  • [8] 같은 첫주자인 브아걸가인G.NA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앞서 나갔다.
  • [9] 우째 대놓고 반칙하며 뛰는데, 걷고있는 씨스타 다솜과의 거리가 쭉쭉 벌어지던지... 이해리는 최선을 다했다... 단지 쫌 많이ㅠㅠ 짧았을 뿐이다.
  • [10] 광수사장을 과소평가한 의견이다. 행사도 뛰고 시상식도 빠짐없이 참여했다.
  • [11] 광수사장 소속이라는 것만으로 일정수준의 안티는 기본적으로 생기는 것도 억울한데, 막상 김광수 사장을 벗어나서 잘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도 문제이다. 광수사장이 좋은 곡 물어오는 것은 일가견이 있는 편이고(뽕끼 있는 곡이 많지만), 언플도 박진영 다음의 2인자로 불릴 정도라 척을 지고 나가면 잘되는 경우가 없었다는게 문제.
  • [12] 포스터에만 이름을 올리고 출연하진 않았다. 그것까지 시켰으면 사람이 아니지...
  • [13] 오랫동안 함께해 온 매니저와 함께 신생 기획사를 차린다고 한다
  • [14] 한 관계자가 말하길 재계약 역시 성사되지 않았다고 한다.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팬들은 잔치라도 벌일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