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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데 헤아

last modified: 2015-03-16 09:43:07 Contributor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No. 1
다비드 데 헤아 킨타나
(David de Gea Quintana)
생년월일 1990년 11월 7일
국적 스페인 (Spain)
출신지 마드리드 (Madrid)
포지션 골키퍼
신체 조건 193cm, 82kg
등 번호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 12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1번
유소년 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1~2008)
소속 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 (2008~200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9~20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1~)
국가 대표
(2014~)
3경기

Contents

1. 소개
2. 클럽
2.1. 2014-15 시즌
3. 국가대표
4. 기타

1. 소개

반데사르의 후계자, 맨유의 No.1 골키퍼, 카시야스의 뒤를 이을 스페인의 골키퍼
슈퍼세이브 전문가, 이제는 일반세이브도 잘한다! [1]
14-15 시즌 반박이 불가능한 맨유의 에이스 [2]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어떤 사람들은 모예스가 만든 성공작이라고 한다

스페인[3]의 골키퍼. 포스트 카시야스, 스페인의 미래라 불리는 골키퍼의 유망주며, AT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현재 피터 슈마이켈 - 에드윈 반 데 사르를 이어 맨유의 레전드 골키퍼 계보를 잇고있다.

뛰어난 순발력과 큰 키를 이용한 선방이 주를 이룬다. 특히 반응하기 힘든 슛을 막아내는 반사신경은 EPL 톱클래스로, 골대 반대쪽으로 빠르게 날아오는 중거리 슛이라든지, 바로 앞에서 수비수에 맞고 굴절되는 슛 등등 정말 막기 힘들어보이는 슛들을 몸을 날려 쳐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하지만 아직 실전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 판단 미스등으로 어이없는 골을 내주기도 한다.[4] 특히 피지컬이 좋은 상대 타겟과의 공중볼 경합을 할 때 힘에서 밀려버리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5]
너무 질책하면 안되는게 아직 24살이다. 앞으로 15년은 더 해먹을수 있는 골키퍼다.[6] 3R 바르셀로나전을 보면 그의 진가를 잘 알수있는데, 비록 2실점으로 팀은 졌지만, 그야말로 미친 선방을 보여주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시즌을 거치면 거칠 수록 맨유의 수비진들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면서 순식간에 엄청나게 경험치를 쌓은 데 헤아는 현재 위의 단점을 거의 대부분 없애고, 현재 맨유에서 가장 수비 잘하는 수비수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너도???

2. 클럽

AT마드리드 시절엔 2009년 까지 2군 골키퍼로 있었으며, 그때 당시의 AT마드리드의 골키퍼는 아센호 였으나, 아센호가 시즌 중반 부상과 그 이후 어이없는 부진에 빠지자 데헤아를 끌어올린게 여태까지 온것이다.

데헤아는 아센호에 비해 세이브를 자주 보여줬으며 결국 데헤아>아센호가 돼버려 아센호는 10/11 시즌 중반 말라가로 임대 이적하게 된다.

그렇게 AT마드리드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있다가,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대체자를 찾던 맨유는 데헤아에게 러브콜을 보내게 되고, 17M에 맨유로 이적하게 된다.*

데헤아를 이렇게 빨리 채간 이유가, 예전 체흐가 떠올라서라고 한다. 맨유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경은 당시 유망주였던 체흐에게 관심을 가졌으나 골키퍼를 소화하기엔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관심을 끊었는데 체흐는 첼시로 가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맨유 이적에 대해 맨유 경력이 있는 선수들, 혹은 맨유에서 뛰고있는 선수와 축구선수들이 많은 반응을 보냈다.포를란 캐롤[7] 퍼디난드 체흐 결국 공통된 반응은 "잘할거야" 혹은 "시기상조".

90년생이라는 프로필상 생일이 날조된거라고 믿고싶을만큼 절륜한 노안을 자랑하기도 한다. 물론 스페인 기준으론 노안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시즌 초반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AT마드리드 시절 몇 없던 장점중 하나였던 빠른 반응속도가 맨유에 와선 약간 무뎌진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로인해 쉽게 막을수있는 슛을 그대로 골로 헌납하는등의 모습을 보여줘 슈마이켈과 반 데 사르 사이 골키퍼들의 악몽에 치를 떠는 맨유팬들을 불안하게 만들기도 했다.

아무래도 반데사르라는 레전드 골키퍼의 뒤를 바로 이은직후라 유독 많이까이는것같다. 알아야할것이 그 반데사르조차도 풀럼 이적후 첫경기에서 3골을 헌납한적이 있다.[8]

2011/2012 EPL 2라운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선방능력을 뽐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시즌 첫 클린시트.

2011년 8월 28일 EPL 3라운드 아스날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1-0으로 앞서는 상황에서 로빈 반 페르시페널티킥을 긴팔을 이용해 막아내고 뒤이어 여러 차례의 슛팅을 막고 반 페르시의 결정적인 문전앞 슛팅도 선방하는등 안정적인 활약을 보였으나, 팀이 8-2야구 스코어로 이겨버리는 바람에 그냥 묻혔다(...). 무실점 활약을 보인 것도 아니니 관심이 없다... 지못미.[9]축구 사이트에서는 2실점 완투승을 거둔 안정적인 선발 투수라고 찬양

당연하지만, 현재 영어를 계속 배우고 있다고 한다.[10]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에서 린데가르트가 데헤아를 제치고 나왔는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데헤아 또한 방심하면 큰일 날거 같긴 하다.[11]

첼시 와의 경기에서 공이 데헤아 품속으로 빨리는듯한 착각이들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을보여주었고 토레스 를 견제하느라중심이 무너진 상태에서도 하미레스의 노마크 슛을 놀라운 순발력으로 슈퍼세이브 하는둥 EPL에 놀랍도록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린데가르트는 이를갈기시작하는데...

2011년 9월 27일현재 EPL 골키퍼 선방 1위 를 달리고있다. 골문앞 강력한 슛팅도 놀라운순발력으로 막아내는 등 데 헤아의 장점인 빠른 반사신경이 살아나는 중. 덕분에 바르테즈 MK2란 소리를 듣다가 필 존스와 더불어 10/11시즌 맨유의 좋은 영입으로 이야기되는 중이다.

9월 30일 슈퍼마켓에서 도넛을 훔치다 적발됐다는 기사가 떴다. * 맨유에서 7만 파운드(1억 2600만원)의 주급을 받는 선수가 1.19파운드(2100원)가 아까워서 도넛을 먹튀하려 했다는 사실에 축구팬들은 황당해서 헛웃음이 나오는 상황. 그 돈이면 가게의 도넛을 전부 사먹고도 남는데 해당 슈퍼마켓은 데 헤아에 대한 법적조치는 없을거라 했지만 대신 그에게 3개월간 출입금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하지만 실상은 그가 도넛을집었는데 지갑을 차에두고 와 가지러 갔는데, 이때 그의 서툰 영어 덕에 말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고 후에 스페인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을 만나 원만한 해결을 했다고 한다. 덕분에 노리치 와의 경기에서 린데가르트가 선발 출장을 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1-2012 EPL 8라운드 리버풀과의 레즈 더비 에서 수아레즈 의 슛을 선방하였고 후반에는 다르크 카윗의 결정적인 문전앞 슛, 그리고 헨더슨의 독수리 중거리슛까지 모두 선방하며 후반 리버풀의 거센공세를 놀라운 선방으로 막아내며 1:1무승부를 지켜내었다.

맨유 데뷔시즌인 11/12시즌 때는 재능이 있다는 평가와 지금은 빅클럽 주전감이 아니라는 혹평을 동시에 들었다. 특히 공중볼 처리와 경험미숙이라는 단점이 문제가 되었다. 블랙번 로버스에게 당한 2:3패배중 마지막 골장면은 공중볼처리와 경험미숙이라는 데 헤아의 단점을 확실히 보여주고있다. 게다가 퍼거슨 감독도 폼이 올라온 린데가르트를 더 중용하면서 데헤아는 다시 또 언론의 질타는 물론 팬들의 질타를 받고있다. 데 헤아에 대한 약간의 옹호를 하자면 그 때의 맨유 중앙 미드필더진은 대체 자원이 부족하고 플레처도 병에 걸리고 긱스, 콜스는 노쇠화 되어 일단 중앙을 털리고 시작했었다는 것이다. 박지성이나 파엘등을 중앙에 기용하기도 했지만 수준 미달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후에 모예스 감독 재임시 이 문제가 폭발하지만.....실제로 중하위권팀을 만나면 그럭저럭 버텼지만 기동력이 뛰어난 팀이나 강팀과의 경기에선 미들에서 지고 들어가니 슈팅 숫자도 많이 내주었던 것이다.

물론 어린 선수에겐 각박한 평가일수도 있겠으나 맨유라는 어쩌면 세계최고 클럽중 하나에서 주전 골리로 뛰는 것은 그만큼 혹독한 평가가 이뤄 진다는 것을 그 또한 모를리 없고, 이는 그의 노력을 통해 충분히 해결될 문제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예상하는 상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월6일 첼시와의 리그경기에서 3점이나 실점했지만 후반전에 마타의 감아차기 프리킥을 막는등 슈퍼세이브를 보여주었다.


12-13시즌에는 맨유가 데 헤아를 팔고 발데스세자르, 카시야스같은 경험많은 골키퍼를 영입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지만 점점 EPL에 적응하면서 최고 수준의 활약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경쟁자인 린데가르트를 확실히 제끼고 맨유 넘버원 키퍼가 되었다.

12-13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 1차전에서 여러차례 선방을 보여주면서 팀의 1-1 무승부를 이끄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특히 코엔트랑의 슈팅을 발로 세이브해내는 장면은 백미.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13-14 시즌 완전히 붕괴해버린 맨유의 수비진에서 혼자 이름값을 해내고 있다. 비디치, 퍼디난드, 에브라는 노쇠화로 인한 기량 하락이 뚜렷하고 이를 메꿔줘야 할 필 존스, 스몰링, 조니 에반스, 하파엘등은 부상이 잦은데다 나오더라도 맨유의 주전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정도로 수준낮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실이 가장 크게 나타난 경기가 3월 16일 리버풀과의 홈경기인데 이 날 맨유 수비진들은 프로인지가 의심될 정도로 한심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PK를 3번(!)이나 허용해버렸다. 그 외에도 쉴새없이 리버풀의 공격진들에게 공간을 내주며 지켜보는 맨유팬들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 경기를 지켜보던 퍼거슨 전 감독이나 라이언 긱스 플레잉 코치 등 맨유의 레전드들이 우울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와중에 데 헤아는 어떻게든 막아내겠다고 혼신을 다한 선방을 보여주며 [13]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공격루트를 찾으려고 미친듯이 뛰어다닌 루니와 함께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그리고 3일뒤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올림피아코스와의 홈 경기에서 공격적인 부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한 반 페르시가 MOM이었다면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데 헤아가 MOM을 받아도 무방한 활약을 보였다. 맨유는 1차전 원정을 0:2로 지고 왔던터라 한골만 실점해도 최소 4:1로 이겨야하는 부담을 안게 될수밖에 없었는데, 1:0으로 이기고 있는 전반 막판 2번의 연속된 실점위기에서 동물적 반사신경으로 선방을 해내며 팀의 8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지켜냈고 후반전에도 안정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그 덕에 맨유는 3:0으로 8강에 오를 수 있었다.

2.1. 2014-15 시즌

특히 이번 시즌은 매 경기마다 활약상이 두드러져서 다비드 갓 헤아님을 찬양하기 위해 따로 개설했다. 팬신도들은 성실히 작성하시길 바람.
답도 없는 수비진 덕분에 매 경기마다 데 헤아의 하이라이트가 나온다. 덕분에 데 헤아의 스페셜 영상을 따로 편집하지 않아도 EPL 맨유 경기 자체가 데 헤아의 스페셜 영상이 되어버렸다.

7라운드 홈 에버튼 전에서는 그야말로 데 헤아의 원맨쇼.
전반 추가시간이 끝나기 직전에 에버튼이 얻어낸 pk를 막아내 자칫 넘어갈 수 있었던 분위기를 잡아내고, 후반 추가시간에도 거의 골이나 다름 없었던 상황인 오스만과 오비에도의 슈팅을 말도 안되는 반응속도로 막아내며 불안했던 수비진을 캐리하다시피 했다. 4위권과 연승이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거의 혼자서 팀을 승리로 이끌어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12라운드 원정 아스날 전에서 보여준 그의 놀라운 선방 능력은 전성기 수준이라 봐도 무관하다고 여겨질 정도였다.
팀사정상 어쩔 수 없이 스몰링-맥네어-블랙킷으로 구성된 스리백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전반 14분과 21분에는 일대일 상황에서 빠른 판단에 이은 선방으로 팀을 위기해서 구해냈고쓰리백 다 비켜 어차피 내가 다 막는다, 이 후에는 안정적인 캐칭 능력으로 맨유을 골문을 지켰다. 데 헤아는 아스널이 쏟아 부은 23개의 슈팅중에 지루의 단 한번의 슈팅만을 골로 허용했다. 클린시트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데 헤아가 없었다면 절대 이루지 못했을 승리였다. 더불어 맨유는 데 헤아의 활약에 힘입어 순위권 상승(4위)에도 성공했다.

13라운드 헐시티 전에서는 웬일로(...) 한가한 경기를 펼쳤고[14] 14라운드 스토스 시티전도 전체적으론 한가했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애슐리 영과 함께 결정적인 슈퍼 세이브를 해내며 출근도장을 찍었다.

15라운드 사우스햄튼 원정경기에서는 팀원들이 단체로 O.M.E 수준의 경기력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두 골을 기록한 로빈 반 페르시와 함께 고군분투하며 눈물나는 똥줄승에 일조하였다. 이 경기로 맨유는 3위에 올라섰다.

2014년 12월 14일, 16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데 헤아는 또 한 번 인생경기를 펼친다. 라힘 스털링의 유효 슈팅 3개와, 꽤 괜찮은 컨디션이었던 마리오 발로텔리가 무차별적으로 때린 슛 중 골문 안 쪽으로 향한 2개를 모두 막아내며, 그야말로 설명이 필요없는, 그런 엄청난 활약을 펼친다. 거기다 후반 50분경 에반스가 '데 헤아 이것도 막아봐' 맨유팬들을 진심 지리게 한 팀킬백패스를 하는 바람에 스털링에게 결정적인 1대1 찬스를 줘버렸는데 이것도 엄청난 순발력으로 막아버렸다! 에반스 이생퀴야 너 어디 소속이야 결국 팀은 3:0으로 승리했고 자신의 순수 능력만으로 클린시트 경기를 이뤄낸 데 헤아였다. 그는 오늘도 레벨업을 하며 M.O.M을 꿰찼다. 3-0으로 승리했는데도 키퍼가 M.O.M에 선정되는 기적을 행하시는 갓헤아 이런 팀에게 관광당하는[15] 리버풀 수비진은 그냥 답이 없다(...) 오오 갓 헤아. 데 헤아가 먹는 도넛의 성분을 한 번 검사해봐야되겠는 걸? 호오 선방력이 올라가는군요
하이라이트[16]

이후로도 혼자 맨유의 수비를 감당하고 있고, 22라운드 qpr 원정경기에서도 조니에반스가 명불허전 공을 그냥 헌납하면서 찰리오스틴에게 결정적인 위기를 내줬지만 늘 그렇듯(...) 슈퍼세이브로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경기종료후 MOM에 선정된것은 덤.

29라운드 홈 토트넘 전에서는 왠일인지 팀이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간만에 휴식을 취했다. 초반 필 존스의 유효슈팅...과 백패스 상황 빼고는 거의 보이지가 않았을 정도.

3. 국가대표

스페인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2014년 6월 8일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14년 10월 13일 유로 2016 예선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에 나서며 유로컵 경기에 처음 출장하였다.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했으나 스페인 올림픽대표팀은 탈락했다.

4. 기타

맨유와서 처음 뛰었던 경기인 11/12 커뮤니티 쉴드 경기 후 시상식에서 과거 맨유시절 박지성과 맨유 오자마자 친하게 붙어있었던 모습이 화제가 되었던 바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한국의 해축빠들은 그에게 세계 4대 라마의 칭호를 수여했다고 한다

2010년부터 교제 중인 스페인의 가수 Edurne [17]가 2015년 5월에 오스트리아 에서 열리는 제 60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스페인대표가 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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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반 세이브는 못 막는다고 했는데 이건 옛날 이야기이고 지금은 맨유 수비진 폭망으로 인한 폭풍성장강제 레벨업으로 기본적인 슈팅도 매우 잘 막는다. 하지만 데헤아의 슈퍼세이브 임팩트는 확실히 크다. 경기당 슈퍼세이브를 기본 두세개를 보여주고 있으니.. 맨유에 제대로 된 중앙수비수가 있었더라면 데헤아의 클린시트 경기는 보다 많았을 것이라며 팬들은 아쉬워하고 있다.
  • [2] 맨유는 현재 여러 베테랑 수비수들을 떠나 보낸뒤 미숙한 수비진들을 데리고도 29라운드 현재 첼시, 소튼에 이어 최소 실점 3위다!! 데헤아가 20골은 막았다고 보는 것이 중론
  • [3] 스페인이라 국대 커리어 쌓기 힘들거란 예상이 많다. 주전자리를 카시야스가 꿰차고 있어서... 그러나 그가 은퇴했을때 세대교체시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볼 수 있다. 청대에서의 활약을 고려하고 나이로 봤을때 주전 골키퍼로 몇 년은 활약할 수 있을듯. 그리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카시야스가 폭망하며 주전 골리가 될 가능성이 한단계 높아졌다.
  • [4] 2011/2012 커뮤니티 실드에서 에딘 제코에게 내준 2번째 실점이 이런 케이스였다. 비교적 평범한 중거리 슛이었는데 판단 미스로 느린 반응을 보이며 실점했다.
  • [5] 맨유의 코치진도 현재 이 문제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체격을 키우는 피지컬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 [6] 다만 부정확한 킥으로 위기를 자초하는 문제는 빨리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다
  • [7] 북아일랜드의 골키퍼 이며 반데사르 이전까지는 주전으로 뛰었다.
  • [8] 공교롭게도 맨유와의 경기였다. 3-2로 아깝게 패배.
  • [9] 그런데 팀이 대량 득점을 해줘서 그렇지 2실점이 좋은 기록은 아니다.
  • [10] 골키퍼는 포백과 의사소통이 안 되면 망하는 포지션이다(...) 왜 그런지는 조금만 생각해 봐도 바로 이해 될듯.
  • [11] 이 경기 이후 안정감면에서는 데 헤아가 린데가르트보다 떨어진다는 평도 나오기도 했다.
  • [12] 참고로 이날 맨유 대 첼시 경기는 박지성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200번째 출전 경기였다. 결과는 3:3 무승부
  • [13] 특히 후반 37분 완벽하게 1:1 찬스를 잡은 수아레즈의 슈팅을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 쳐낸 선방은 리버풀 팬들마저 감탄할 정도였다.
  • [14] 사실 헐시티의 경기력이 폭망이었던게 주된 이유. 물론 맨유의 수비진도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 [15] 물론 맨유의 공격진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팀'소리를 들을 수준으로 나쁜 것은 아니다. 수비진이 막장일뿐. 레알 마드리드 갈락티코스 1기의 '하위'호환에 가깝다.
  • [16] 50MB에 육박하는 GIF 파일이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부담스러우면 누르지 말자. 그리고 이런걸 위키에 바로 재생되게 하는건 스마트폰 사용자에 대한 테러다. GIF 링크땐 조심하자.
  • [17] 2005년도 스페인 채널 Telecinco의 Operación Triunfo에 참가하여 6등을 한 기록이 있다. 우리로 따지면, 슈퍼스타 K같은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이었다. 현재는 가수 & TV프로 진행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