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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2년
          * 스페인의 축구 선수 [[다니엘 카르바할]]
  • 1월 11일
          * [[1992년]] : [다니엘 카르바할] - [스페인]의 [축구] 선수
  • 가레스 베일
         2013년 9월 15일 [[비야레알 C.F.]]과의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경기에 마침내 데뷔하였고, 전반전에 [[다니엘 카르바할]]의 땅볼 크로스를 받아 슈팅을 연결하며 1대0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데뷔 골을 넣었다. 이후 약 70분 경에 [[앙헬 디 마리아]]와 교체되었는데, 아직 폼이 올라오지 않은 것과 적응문제를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것 외에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도르트문트전에서 선발로 나와 전반전 3분만에 다니엘 카르바할의 패스를 받아 팀의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가져왔고, 이후에 팀이 경기를 지배하면서 이스코와 호날두의 추가 득점으로 상대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유로 2016의 영향으로 세비야와의 유럽 슈퍼컵 경기에는 결장했다. 이 날 경기는 신예인 마르코 아센시오의 멋진 중거리 골, [[세르히오 라모스]]와 [[다니엘 카르바할]]의 투혼으로 승리했다.
  • 갈락티코스
         멘탈갑 유망주 [[다니엘 카르바할]]
         갈락티코 3기는 2기의 상징적 인물 중 하나였던 조세 무리뉴가 첼시로, 메수트 외질이 아스날로 떠남과 동시에 [[토트넘 핫스퍼 FC|토트넘]]으로부터 가레스 베일을,[* 베일의 이적료는 언론과 구단의 주장이 판이하다는 게 특징이다. 잉글랜드 유수의 언론은 1억 유로라는 타이틀을 붙여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고 보도하고 있지만, 스페인의 언론들과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입장은 9천 1백만 유로이다.] [[말라가 CF|말라가]]로부터 이스코를,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아시에르 이야라멘디]]를 영입하고 [[바이어 04 레버쿠젠|레버쿠젠]]으로부터 [[다니엘 카르바할]]을 임대 복귀시키며 갈락티코 3기의 시작을 알렸다.
  • 레알 마드리드 CF
         ||<:>15||<:>[[다니엘 카르바할]]||<:>Daniel '''Carvajal'''||<:>DF||<:>attachment:/ESP_Flag.jpg?width=30||<:>1992년 1월 11일||
  •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CF
          [[다니엘 카르바할]]
  •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트백. [[이케르 카시야스]], [[디에고 로페스]], [[다니엘 카르바할]], [[알바로 모라타]], [[헤세 로드리게스]] 등과 더불어 마드리드의 주전 중 유스 출신인 선수이다. 카스티야에서 1군으로 올라와서는 2경기 정도만 뛰고 기회가 없어 데포르티보로 이적했다. 07/08 시즌 겨울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로 이적해 준수한 활약을 하였다. 풀 타임 데뷔전을 [[FC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했는데, 메시가 아직 중앙으로 포지션 변경을 하기 전에, 지금의 호날두처럼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는 플레이를 했을 때 그를 막기 위해 레프트백으로 출전했고, 메시를 철저하게 막으면서 리버풀이 2-1 승리를 가져갔다.
  • 축구 관련 인물
          * [[다니엘 카르바할]]
  • 토니 크로스
         경기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패스, 슈팅, 세트피스 등 모든 종류의 킥 동작이 간결하면서도 매우 정교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공을 세련되고 예쁘게 찬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실제로 바이에른 뮌헨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이르기까지 프리킥, 코너킥을 가리지 않고 차고 있으며, 측면의 빈 공간으로 쇄도해 들어가는 동료들이 속도감을 잃지 않도록 그들의 진행 방향에 정확히 질러주는 롱패스와 세트피스에서 동료의 머리로 보내주는 택배가 일품이다. 더불어 정확하고 강력한 킥으로 사이드 체인지를 안정적으로 해낼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할 때 양측 풀백이 동시에 높은 지점까지 전진할 수 있는 것에는 [[세르히오 라모스]] 외에도 크로스의 존재가 굉장히 크게 작용하고 있는데, 왼쪽 측면에서 [[마르셀루]]가 위로 올라가면 그 뒷공간을 크로스가 점유하고서 반대편의 [[다니엘 카르바할]]에게 칼같은 롱패스를 수시로 찔러주기 때문이다. 롱패스 다 포함해도 시즌 패스 성공률이 95%를 상회한다.
  • 파비오 코엔트랑
         2012-13 시즌, 마르셀루의 백업 멤버로 시작했지만, 그의 장기 부상으로 기회를 잡아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12-13 시즌 종료 후 자신의 입지에 불만을 느꼈고, 2013-14 시즌 여름 이적 시장 막판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강력히 대두됐으나 결국 잔류했다. 2013-14 시즌에는 전반기에는 마르셀루가 대다수 경기들을 주전으로 출전하기도 했고 코엔트랑이 부상도 길었기도 하여서 결장이 잦았고 부상 복귀 이후에도 대기 명단에만 자주 등록되어 출전이 적었지만 후반기에는 마르셀루의 부상을 틈타서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왼쪽 풀백으로 출전하고 있는데 현재 2014년 4월 24일 기준으로 현재까지 봤을 때 2013-14 시즌의 활약은 상당하다. 특히나 [[UEFA 챔피언스 리그]] [[바이에른 뮌헨]]과의 1차전 경기에서는 팀 동료인 [[다니엘 카르바할]]과 함께 공수 양면을 가리지 않고 맹활약하면서 [[로베리]] 라인을 꽁꽁 틀어막아버렸고, 호날두의 절묘한 패스를 잘 쇄도해 가면서 받아내고 오버래핑한 이후 동일 선상에 있던 벤제마에게 넘겨준 땅볼 크로스는 일품이었다. 앞으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되는 선수이다.
  • 프랑크 리베리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대패할때도 리베리는 전혀 자신의 역할을 못하고 경기내내 버로우를 탔다. 2차전에서는 [[다니엘 카르바할]]의 싸다구를 날려 구설수에 올랐다. ~~찰지구나~~ [* 근데 풀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카르바할이 계속해서 거칠게 몸싸움을 걸기는 했다.] 징계가 유력해보였지만 추가적인 징계는 다행히 없었다. ~~[http://www.soccerline.co.kr/bundesliga/bmunchen/index.php?menu=viewbody&number=27507&keyfield=title&key=&page=11 과르디올라가 분노하라 했더니 진짜 경기장에서 분노표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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