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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삭스

last modified: 2015-03-23 11:21:05 Contributors

Knee Socks

Contents

1. 무릎까지 올라오는 양말 종류
1.1. 현실의 니 삭스
1.2. 2차원의 니 삭스
1.3. 니 삭스를 착용하는 캐릭터
1.4. 참조항목
1.5. 외부링크
2.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등장 악마

1. 무릎까지 올라오는 양말 종류


ニーソックス. 무릎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가리키는 말인 knee-high socks의 일본식 영어다. 오버 더 니 삭스(over the knee socks[1])의 줄임말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은 무릎 길이의 양말이나 무릎 바로 아래에 오는 양말을 말한다. 서구권에서는 thighhigh라고 하는 쪽이 오버 니 삭스를 검색하는 것보다 찾기 쉽다. 아니 거의 99.9%는 저걸로만 찾아진다. 일본에서는 1993년부터 여학생들이 신었다고 한다.

오버 니 삭스나 사이하이 삭스까지 일컬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으나 요즈음에는 미니스커트스타킹, 레깅스의 유행과 더불어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양말을 매치하는게 유행이므로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졌다. 보통 요새는 오버 니 삭스는 줄여서 오버니라고 칭하고 무릎 아래 길이의 양말만 니 삭스라고 한다.


본 항목에서는 혼용되고 있는 무릎 위 길이라는 의미의 니 삭스에 대해서 설명한다.쓸데없이 자세하게 구분되어있다

1.1. 현실의 니 삭스

색상의 바리에이션이 다양하지만 보통 검은색 니 삭스가 많이 판매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효리가 흰 라인이 들어간 니삭스를 신으면서 급 유행, 2000년대 중후반 즈음엔 다양한 제품 출시로 검은색 단일로 된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이 많이 출시되어 있으며 끝에 레이스가 달려있는 제품이나. 스프라이트 프린트. 끝 라인에 흰색 줄이 들어간 제품 등도 보급되는 추세이다.

미니스커트 뿐만 아니라 반바지 등에도 많이 조합해서 입으며 2000년대 중반 즈음엔 미니 스커트와 반바지에 부츠를 갖춰 입는 코디네이션이 유행, 겨울에는 비교적 눈에 많이 띄이는 아이템이 되었다. 다만 젊은 여성들이 주로 착용하는 한국과 다르게 일본에서는 여자 사무원들과 아줌마들도 흔히 신기도 한다.

단, 무릎 위로 올라가는 오버 니 삭스의 경우는, 관리상의 문제가 많은 편이라 비교적 보기 힘든 편. 오버 니 삭스는 잘 흘러내린다. 보통 외출할 때 신는데 예쁜 모양을 유지하려면 남들이 안 볼때마다 땡겨올려줘야 하는데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라리 스타킹이 더 코디하기에도 편하고 덜 불편하다. 무엇보다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은 사람이 입으면 입지 않을 때보다 더 다리가 짧고 굵어보인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 이런 불편함을 없애려고 쿠타치란 이름의 풀을 발라 고정하기도 한다.[2] 착용자에 따라서는 살색 스타킹을 신은 위에 니삭스를 덧신어서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한다. 사이 하이 니 삭스나 오버 니 삭스부터는 가터벨트로 고정가능. 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보온상의 이유라면 흘러내릴 걱정이 없는 팬티 스타킹이나 타이즈가 낫다. 때문에 한국에서는 처음 유행했던 2004~2008년의 폭발적인 인기에 비해 요새는 팬티 스타킹과 타이즈에게 밀린듯하다.

니 삭스는 잘 신으면 다리의 각선미도 돋보일 뿐더러. 허벅지도 가늘어 보이는 효과도 기대할수 있고 짧은 양말 보다는 보온 효과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들어 겨울에 착용하는 여성의 수는 늘어나는 중이라고 한다.[3] 실제 착용하면 제법 잘 흘러내리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보통 일반인이 미니스커트에 오버 니 삭스를 갖춰 입어봤자, 2차원 세계에서 나오는 모에스러운 느낌이 나오지를 않는데 이는 인간의 신체 비율에 기인한 것이다. 2차원 캐릭터들은 대체적으로 신체비율이 과장되어 있다. 평균적인 보통 사람보다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게 그려지기 때문에 니삭스를 신으면 예쁘게 보이지만, 롱다리 모델이라면 몰라도 일반인들에게는 이를 기대하기 어렵다. 오버 니 삭스를 신는 캐릭터들의 코스프레를 해도 원래 캐릭터의 느낌이 잘 살지 않는 것은 이런 이유.

실제로 연예인들도 걸그룹 계열의 아이돌들이나 한창 어린 시절인 데뷔 초때나 자주 신을 뿐,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1.2. 2차원의 니 삭스

2차원의 세계에서는 모에속성의 한가지로 취급받고 있다. 다리가 드러나는 짧은 의상과 함께가 아니면 제대로 된 파괴력(?)을 발휘 할 수 없다는 제약이 있다. 그리고 상체의 노출이 극단적으로 적은 캐릭터가 대다수이다. 그래서 교복과의 조합이 제일 많다.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같은 의상과 함께 갖춰입은 니 삭스는 절대영역이라는 시츄에이션을 만들어 드래곤볼의 퓨전, 혹은 더블오 건담의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 같이 강렬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1.3. 니 삭스를 착용하는 캐릭터

오버 니 삭스 속성은 ★표 표시. 사이하이 삭스 속성은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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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Kneehighs라고도 쓴다.
  • [2] 응급용으로 문구용 딱풀을 사용한다는 경우도 있다. 흠좀무
  • [3] 하지만 동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의학계에서는 피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어디 패션 따지는 이들이 그런 거 신경 쓰던가.
  • [4] 교복에 기본적으로 니 삭스. 혹시 이래서 탄압을 먹은건가?
  • [5] 다만 카와무라 아미는 사이하이 삭스에 속한다.
  • [6] 마도카는 변신 전에는 사이하이 삭스를 신고 있으며, 사야카는 변신 후 사이하이 삭스를 신는다. 쿄코는 반역의 이야기에서 미타키하라에 다니게 되면서 사야카와 같은 니 삭스를 신게 되었다.
  • [7] 이유는 모르겠으나 레전드 패치 전후로 절대영역 속성을 갖춘 캐릭터들이 늘어나는 중. 눈을 뜬건가!
  • [8] 남자다...하얀 니삭스
  • [9] 동복입을때 한정, 하복은 루즈 삭스
  • [10] 5학년(3기)부터.
  • [11] 사복차림 시에는 봄, 가을 한정. 교복은 아예 오버니삭스가 지정인지 사계절 내내 착용.
  • [12] 사복차림 시에는 여름 한정. 교복의 경우 혼자 개조된 교복이긴 하지만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사계절 내내 착용하는데 이때 신는 건 짝짝이 형태다.
  • [13] 원작판 초기 한정. 후에 고동색 타이즈로 굳어짐. 여름에는 가끔 다시 입기도 한다.
  • [14] 정확히는 레그 슬리브. 부상 예방차원인지는 몰라도 경기할 때 신고있다.
  • [15] 어떤 만화에서는 키세가 카사마츠가 신는걸 보고 여자같다고 한다.(...)
  • [16] 하복을 입을 때 한정으로 무릎 아래로 내려가는 니 삭스를 착용한다.
  • [17] 처음 볼 때는 레깅스신은거 같지만 나중에 이블리스(회색정원)한테 멱살 잡혀 옷이 올라갈 때 니삭스를 신음을 알 수 있다.
  • [18] 정확히 말하자면, 시구레 아마하고, 후요우 모미지, 그리고 세지를 제외하고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