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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last modified: 2019-06-20 01:55:4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2010년대 이전
2.2. 2010년대 이후
2.3. 역대 오프닝
2.3.1. 시보
2.3.2. 경제동향
2.3.3. 주요뉴스
3. 비판: 예능데스크
4. 데스크영상
5. 20년 뉴스 보기
6. 기타
7. 관련 병크 항목
8. 역대 앵커
9. 역대 주요뉴스 담당
10. 참고 항목

1. 개요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평일엔 7시 30분에 시작해서 8시 55분에 끝나며, 주말에는 오후 8시부터 40분까지 진행한다. TV 프로그램이지만 MBC 표준FM에서 수중계 된다. 정식명칭은 MBC 뉴스데스크다. '뉴스데스크'를 대부분 고유명사로 알고 있지만 사실 보도국이란 뜻이다.

당초 현재의 마감뉴스 개념으로 밤 10시 30분에 방영되었고[1] 이후에 밤 10시로 30분 앞당겨서 방영했다가, 1976년 봄개편 이후 매일 밤 9시에 방송되어[2] 한국의 방송국 메인뉴스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던 것이 2010년 11월 6일부터는 개편에 따라 주말에는 밤 8시[3]에 방송됐고, 첫 방송으로부터 36년 만인 2012년 11월 5일부터는 평일에도 매일 밤 8시에 방송되고 있다. 2012년 후반 들어 시청률이 5% 아래로 떨어지는 등 3사 최하위를 기록하자 1위인 KBS 뉴스 9와의 직접대결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시청률은 초반에 잠깐 상승세를 기록한걸 제외하고 그냥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현존하는 국내 뉴스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래되었다. 2010년 10월 5일로 40주년을 맞았다.

리그베다 위키에선 뉴스 프로그램 중에서 거의 먼저 항목이 작성되었는데, 아마 오래된 뉴스 프로그램이기 보단 당시에 뉴스데스크가 갖은 병크를 터뜨리고 있던 시점이라(…) 이슈를 하나하나 적기 위해 일찍 항목이 생성 된 듯 하다.

보면 알겠지만 여태껏 꽤나 많은 필수요소를 만들어(?) 냈다.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의 원본 소스가 여기 출신이고, 내귀에 도청장치,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같은 유행어도 여기서 나왔다(…). 심지어 최일구 앵커같이 존재 자체가 필수요소인 사람도 여기 출신이다. 이쯤 되면 왠만한 예능 프로그램 못지 않은 필수요소 제조 프로그램이다.

2. 역사

2.1. 2010년대 이전

1970년 10월 5일 MBC 뉴우스 데스크[4]를 란 타이틀로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하지만 1976년부터 1980년까지 MBC 뉴스의 현장으로 타이틀을 바꾸었다.(참고로 밤 9시에 방영하게 된 시기도 이때) 여기엔 이유가 있는데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외래어가 너무 많다는 지적을 하자, 즉각 방송정화위원회가 발족되었다.(한국 대중매체사 522페이지 참조)

이에 MBC가 앞장서서 이미 1974년 2월 7일 방송프로그램과 연예인 이름에서 외래어를 추방한다고 발표하고, 그날 부터 'MBC 페스티벌'은 'MBC 대향연'으로, '가요스테이지'는 '가요선물', 'MBC 그랜드 쇼'는 '토요일 토요일밤에'로, '일요 모닝쇼'는 '이주일의 화제'로, '뉴스라인'을 '2시의 취재현장'[5] 으로, '해외토픽'은 '해외소식'으로, '밤의 디스크 쇼'는 '박원웅과 함께'로, '스포츠 자키'는 '스포츠 애기'로 타이틀을 바꿨다. 이후로 1976년 4월 23일부터는 뉴스데스크도 '뉴스의 현장'으로 바꿨다. 하지만 정작 뉴스는 순화안됐다.[6] 연예인 특히 보컬그룹의 이름도 국산화(...)되었는데 어니언즈는 양파들, 블루벨즈는 청종, 바니걸즈는 토끼소녀로 갈아엎었다.[7] 눈치만 보던 KBSTBC도 MBC의 조치가 여론의 지지를 받자 뒤따라서 프로그램 명칭과 연예인 이름도 갈아엎었는데, 그 덕분에 방송사에 따라서 연예인 이름이 달라지는 웃지못할 일도 생겼다.[8]

어쨌든 1980년 MBC 뉴스데스크로 타이틀을 되돌린 뒤[9] 현재까지 MBC하면 떠오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당시 타 방송사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1976년 지금의 고발 뉴스의 효시가 된 '카메라출동'이나, 2007년 파격적인 여성 앵커[10] 단독 진행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획기적인 시도를 많이 도입한[11] 뉴스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1998-99년도에 일요일 뉴스데스크에서 "박재동의 TV만평"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코너로 방영하기도 했다.[12] 2012년 들어 이를 계승(?)한 TV만평이라는 코너를 방영하기도 했는데, 저퀼러티라 얼마가지못하고 종영되었다.[13]

규모가 큰 사건·사고가 일어나거나 커다란 행사가 개최되었을 때 하는 특집 방송 급 뉴스 같은 경우엔 현장 근처에서 특별 스튜디오를 만들어 직접 진행도 상당히 많이 했는데, 대표적으로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일어났을 당시엔 엄기영 앵커가 직접 성수대교 근처에서 진행을 했고, 2006 독일 월드컵 기간인 2006년 6월 13일에는 스튜디오에 있던 앵커들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으로 특별 스튜디오를 개설해 진행했고, 동시에 독일 현지에 나가있는 앵커들과 다원 진행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새해가 되면 야외에서 진행한다는 전통도 있는 것 같다.

197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 동양방송(TBC)이 메인뉴스 시청률에서 워낙 앞서갔던터라 1위는 못했지만 그래도 신뢰성과 보도형식 측면에서 KBS보다 좋은 평가를 들었었고, 198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시청률 면에서 KBS의 메인뉴스를 압도하며 뉴스 프로그램의 본좌로 자리를 굳혔었다.[14] 그러나 1995년부터는 보도분야를 쇄신하며 관제방송 이미지를 씻어낸 KBS 뉴스 9에게 밀리기 시작한다. 물론 KBS 뉴스 9 직전에 하는 일일 연속극의 영향도 있다. 장년층의 확고한 지지를 받는 KBS 뉴스 9 이전에 하는 일일 연속극은 웬만하면 동시간대에서 시청률 20~30%는 먹고 들어가기에 그 정도의 핸디캡은 어느정도 감안해야 한다.

그래도 2000년대엔 KBS 뉴스 9에게는 밀리긴 했어도 당시 보수적인 논조와 더불어 병크를 많이 터트렸던 한 시간 빠른 뉴스 SBS 8 뉴스는 이기는 상황이라 최소 2위는 찍는 상황이였다.

2.2. 2010년대 이후

그러나 2010년대, 특히 김재철 사장 재임기 이후부터 SBS 8 뉴스에게 마저도 영향력, 신뢰도, 시청률이 뒤지게 된다. 옛날의 영광은 그야말로 진짜 호랑이 담배피던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형국. 2010년대 들어서 MBC의 보도인력 수준이 떨어지게 되는데다가, 뉴스의 연성화에 치중한 것이 독이 되었다는 평가가 많다. 물론 이렇게 된 원인에는 김재철 사장 취임기 때 논조가 급격히 우경화가 됐던게 가장 컸다. 그리고 그러한 성향은 메인뉴스에서도 여과없이 드러났다.

2011년에는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과 더불어 병크를 많이 터뜨리게 되고, 뉴스데스크는 예능데스크화 되면서 본격적으로 과거 뉴스데스크의 영광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고 만다.

2013년 3월~5월에 SBS 8 뉴스를 잠시 추월했지만, 냉정히 따지자면 뉴스에 앞서 방영된 오자룡이 간다의 인기로 인해 오른 것이지, 절대로 뉴스의 질이 좋아서가 아니다. 결국 이러한 신뢰성의 급격한 하락은 2014년 들어서 거의 회복 불능 수준으로 떨어는데, 특히 JTBC 뉴스 9손석희 보도사장의 영입으로 뉴스에 심도를 기울이는 중에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 다각적인 보도로 호평을 얻고 뉴스데스크의 거의 턱밑까지 따라온 상황이니 말 다 했다. 2014년 4월 29일에 뉴스데스크와 JTBC 뉴스 9이 5.4%의 시청률로 거의 동률을 이뤘지만, JTBC 뉴스 9의 경우 통계 외의 인터넷 실시간 방송 시청이 배제됐으므로 뉴스데스크는 사실상 종편 1위 뉴스만도 못한 뉴스로 격하되버렸다. 기존의 보도 능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거나 좋은 의미로 파격적인 진행을 하지 않는 한 이러한 현상은 MBC의 사장이나 보도국장이 바뀔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3. 역대 오프닝

youtube(DzhnwB-K1fA)
위 영상은 첫 방송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오프닝 타이틀 모음. 후덜덜하다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땡전뉴스라던가 대우자동차빠이롯드, 삼풍백화점이라던가

80년대 초반~중반의 신디사이저 오프닝은 사실 흑역사에 가까운데, 초반부가 후지TV(FNN)의 '뉴스 리포트 630' 오프닝과 똑같다. 다만 표절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MBC는 산케이-후지TV네트워크의 협력사이기 때문에 브랜드 통합성을 위해 갖다 쓸 수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80년대에 쓰던 윤전기 소리는 확실히 후지TV의 것이 맞다. 더불어 80년대 중후반에서 그 오프닝 음과 함께 나오는 지구 영상은 'CBS 이브닝 뉴스'의 당시 오프닝 영상을 합성했고, 1999년 12월 31일부터 2006년까지는 아예 저작권법까지 위반하면서 이브닝 뉴스 스튜디오를 통째로 갖다썼다.

1976년 4월 23일부터 1980년 12월 14일, 타이틀이 뉴스의 현장이였을 시절에 쓰던 시그널 음악은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곡 앞 부분이다. 더불어 흑백 시절이여서 그런지 당시 타이틀 영상을 보면 왠지 공포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1981년부터 87년까지 사용된 타이틀 음악은 구스타브 홀스트의 관현악 모음곡 "행성" 중 "목성, 환희를 부르는 자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의 도입부다. 정확히는 이 곡을 리메이크한 토미타 이사오의 편곡이다.

우리가 아는 그 타이틀 음악은 1991년에 등장했다. 작곡자는 방송 음악 작곡가로 유명한 故 임택수. 1993년 10월 21일까지는 타이틀 음악 후반부에 윤전기 소리가 여전히 쓰였으나 그 이후엔 후반부 파트도 등장했다. 이 시기쯤에 뉴스센터도 뉴스데스크와 통합되었다. 대략 7년간 쓰였으나 1998년 4월-2000년 12월 31일엔 외환위기 크리로 다른 타이틀 음악이 쓰였다. 이 사이에도 시그널이 수없이 많이 바뀌였다.

2001년에 다시 그 시그널 음악이 돌아왔다.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는 첫번째 어레인지 버전이 쓰였으나 여기저기서 혹평이 쏟아지자 1월 8일-2월 4일에 어레인지 되지 않은 시그널로 돌아왔다.

곧 2월 5일부터 쓰인 두번째 어레인지 시그널 음악이 고정화되어 이후 2012년까지 11년간 쓰였다. 아마 이 버전이 뉴스데스크 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시그널 음악일 것이다. 그러다 2012년 7월에 전자음이 강화된 버전으로 세번째 어레인지 되었다. 하지만 음의 일부분에 문제가 생겨 잠깐 롤백 후 변경시켜서 상암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사용한다. 그래도 엔딩은 여전히 두번째 리메이크된 버전을 사용했다.

2014년 8월 3일자 뉴스데스크에서는 상암동 이전을 앞두고 뉴스데스크의 오프닝 등을 조명하는 자체 방송기사를 내보냈는데, 어째 위키백과나 리그베다 위키 항목을 많이 참조한 것처럼 보인다.(...) 다만 역시 MBC 내부소스를 사용했는지 기존에 인터넷상에서 찾아볼 수 없던 클립들도 드문드문 지나간다.

youtube(LteKzKtjgew)
2014년 8월 4일 상암동으로 이전하면서 오프닝이 완전히 바뀌였다. 기존의 오프닝을 바꾼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번엔 오프닝을 스크린과 증강현실 그래픽까지 곁들이는 오프닝을 새로 선보였다. 아마 지상파 3사 뉴스 중 가장 화려한 오프닝을 보여주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본격 오프닝은 좋았다 그런데 오프닝이 VTM이랑 많이 비슷하다.
여기를 들어가서 3분 35초쯤부터 보도록 하자.

거기에다 1991년 이래로 22년간 사용해 온 시그널을 새롭게 교체했다. 새로 바뀐 시그널은 천공의 성 라퓨타 바오밥나무 부분이랑 은근 비슷하다는 평. 그러나 오랜 역사를 가진 시그널을 바꾼것에 대해선 많은 시청자들이 반감을 보이는 듯하다. MBC는 "상암동으로 옮겼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 라는 의미에서 시그널을 교체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아직 그 타이틀 음악(2001-2012년 버전)을 다른 MBC 뉴스에서 엔딩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이 음악을 엔딩으로 사용하고 있는 뉴스 프로그램은 'MBC 생활뉴스', 'MBC 정오뉴스', 'MBC 경제뉴스'[18], 'MBC 뉴스 24', 'MBC 뉴스'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듯 한데 상암동 사옥 이전 전까지 뉴스데스크 예고방송 음악은 1991년도에 도입된 그 시그널이다. 들어보자. 시그널이 계속되서 루프되는지 은근히 헷갈리기 쉽다. 그리고 1997년 예고방송에도 해당 음악이 쓰인 걸로 보아 최소 16년씩이나 예고방송 음악은 그대로였던 걸로 보인다. 어찌됐든 상암동 이전 후에는 뉴스데스크에는 오랜 역사의 그 시그널이 사용된 구석이 단 하나도 없다. 물론 그렇다고 MBC 뉴스 전체에서 그 시그널을 아예 못보는 건 아니다. 위에도 적혀있듯이 타 뉴스 프로그램 엔딩엔 아직도 사용된다.

2.3.1. 시보

youtube(KGzSp6rqAYk)
과거엔 정겨움 시보음이 나면서 9시를 "삐~" 소리로 알리는 것이 1999년 12월 5일까지 지속되어 왔다. 1993년 8월 29일까진 단순히 블루스크린에 아날로그 시계가 그려져 있고, 하단에 광고가 덩그러니 붙어있는 형태였으나 동년 8월 30일 이후 조금 광고같이 변했다. 1995년 8월 1일에 시보음이 어레인지 되었고[19], 1997년 9월 1일에서 1998년 10월 3일 사이에 잠깐 예전 음색으로 돌아왔으나 그 뒤에 다시 새로운 시보를 사용했다. 그리고 배경의 음악과 시보의 음악이 겹쳐서 정신없다
그리고 1999년 12월 6일부터는 그러한 시보음은 나지 않고 광고가 나오다 57초부터 "뚜, 뚜, 삐~" 소리가 나오는 형식으로 바뀌였다. 2010년 11월 15일 갤럭시 탭 광고부터는 "뚜, 뚜, 삐~" 조차 사라진데 이어, 2014년 4월 11일에 들어서는 "8시를 알려드립니다"도 사라진 듯 하다. 참고로 주말 뉴스데스크가 8시부터 시작한 날은 11월 6일인데, 위 영상 중 8시를 알리는 시보는 하나 밖에 없다. 전부 평일 뉴스였나보다.[20]

1985년 후반에서 1988년 초엔 대우전자의 광고가 나갔으나 1988년 중반에서 1997년엔 삼성시계(현 SWC)의 광고가 나갔다. 1997년부턴 애니콜이 광고로 나왔고, 이후 2010년 5월 7일 갤럭시 A 광고부터 삼성 갤럭시가 계속 광고로 나오고 있다.

2.3.2. 경제동향

youtube(sPNaHRvHmaE)
평일 날에만 제공하는 경제동향[21]은 말 그대로 코스피, 코스닥, 환율 등 경제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SBS 8 뉴스는 간략하게 주요뉴스가 끝나고 앵커들을 배경으로 하단에 제공되고, KBS 뉴스 9에선 아예 나오지 않지만(…) 뉴스데스크는 코너 규모로 알려주고 있다.

위 영상은 2000년대부터 경제동향이 제공되었다고 하지만[22] 옆의 영상을 보아 1999년 초, 아니면 그 이전부터 경제동향이 제공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1999년 5월 3일 이전에는 MBC ID 전에 경제동향을 내보내고 뉴스데스크 시그널을 내보낸 것으로 보인다. 1999년 3월 12일 경제동향 1999년 5월 12일 경제동향 깨알같은 폭동특집 2000년 초엔 잠시 경제동향이 뉴스가 끝난 뒤에 나온 적이 있었고, 80년대-90년대 초엔 자체적으로 시황 브리핑을 한 적도 있었다.

경제동향 음악은 딱 한번 바뀌었다. 1차 음악은 처음 제공 때부터 2006년 3월 5일까지 쓰이고 주요뉴스의 넘어가는 소리가 바뀐 6일부터는 2차 음악이 새로 나와 현재까지 쓰이고 있다. 상암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나머지 뉴스데스크를 완전히 갈아엎은 이후에도 배경만 바뀌였을 뿐 음악은 쓰이고 있다. 2004년 11월 10일엔 코스닥 지수를 알려주는 상자의 크기가 커졌고, 2006년 9월 20일엔 주가가 코스피로 바뀌였다. '경제동향'이라고 쓰인 상자가 내려오는 경제동향 오프닝은 대략 2000~2001년 사이에서 2011년 4월까지 쓰였다. 그 이후에 나온 건 상자가 내려오는 오프닝이 쓰이기 전에 쓰던 그것과 비슷하다(…).

자료제공 회사도 현대증권, 교보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다양한데 정작 시황 브리핑을 제공하는 증권사는 삼성증권이다 2011년부터는 자료제공이 사라진 걸 보아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덧붙여서 그 시기에 MBC 뉴스투데이의 경제동향도 자료제공 부분이 사라졌다.

2015년 3월 2일부터는 2014년 8월부터 쓰인 경제동향(위 동영상의 마지막 부분)이 헤드라인이 끝나고 바로 경제동향을 트는 것이 아니라 레일카메라가 앵커를 비춘 뒤 측면에 있는 스크린으로 경제동향을 틀어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SBS 8 뉴스랑 비슷한데 이거?

2.3.3.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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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4월 1일부터 사용된 뉴스데스크의 다음뉴스 화면. 외환위기 크리로 인해 다음뉴스 화면, 배경음악, 넘어가는 소리 등 전부 변경되었다. 당시 사용된 배경음악은 안동MBC 뉴스데스크 주요뉴스에서 약 20년 가까이 사용했다가 2018년 3월부터 최근 헤드라인으로 바뀌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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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4월 7일에는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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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4월 6일이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였는데 이 다음뉴스 화면은 바뀐 날인 4월 6일과 그리고 그 다음날인 4월 7일, 단 두 날에만 쓰였다(…). 또한 4월 6일 한정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한 피치 높아졌는데, 4월 7일에 원래대로 롤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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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4월 8일에는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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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0월 18일에는 다음뉴스 화면과 넘어가는 소리가 바뀌였다. 덧붙여서 넘어가는 효과도 뉴스데스크 글자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보는 이를 부담스럽게 하게 하는 효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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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월 1일에는 다음뉴스 화면과 배경음악이 바뀌였다. 다만 넘어가는 소리는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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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 1일에는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였다. 효과도 로고가 튀어나오는 이전 효과에 비해 조금 덜 부담스럽게 바뀌였다. 배경음악과 넘어가는 소리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2002년 4월 2일에 배경음악과 넘어가는 소리가 바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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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28일에는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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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3일부터 신 CI가 도입된 이후 사용된 뉴스데스크 다음뉴스 화면. 첫날에는 오류가 있었는지 MBC의 B자 가운데에 빨간 네모가 없이 전개되었었다. 하지만 그 다음날에는 정상적으로 표출. 배경음악과 넘어가는 소리는 계속해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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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3일부터는 다음뉴스 화면은 유지하되(평일에 한해서만), 상단 디자인이 교체되었다. 위에 사진이 평일 버전, 아래 사진이 주말 버전이다. 주말 버전은 '뉴스데스크' 폰트가 뒤로 밀려나는 식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2006년 1월 1일부터는 주말 다음뉴스 화면이 평일 버전과 통합되었다. 2005년 12월 26일부터는 상단 우측에 날짜 및 요일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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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12일부터는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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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6일부터는 상하단 디자인과 넘어가는 소리가 바뀌었다. 경제동향 음악도 바뀌였다. 이후 5월 1일부터는 배경음악과 넘어가는 소리가 통째로 바뀌었다. 이 배경음악과 넘어가는 소리는 주말엔 2013년 8월 31일(넘어가는 소리는 2013년 8월 25일까지), 평일은 2010년 12월 31일까지 쓰인다. 경제동향은 디자인 자체는 몇번이나 바뀌여 왔지만 그 배경음악은 현재까지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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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일부터는 상하단 디자인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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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6일부터는 기존 디자인에서 세계지도 모양과 선바코드이 선명하게 변하면서 보라색에 가까운 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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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일부터는 상단에는 디자인이 없어지고 하단에만 디자인이 있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날짜가 있던 자리에는 'MBC 뉴스데스크'라는 폰트가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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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4일부터는 평일에 한해서만 화면과 음악이 통째로 바뀌었다. 오프닝이 빨간 리본이 풀리는 식으로 시작하고, 3D식으로 뉴스화면이 나온다. 또한 다음뉴스 화면은 MBC 마크와 지구 모양이 나타나면서 빠르게 움직이는 식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1월 11일에 배경음악과 넘어가는 소리가 약간 수정되었다. 그러나 이 3D 배경은 얼마 가지 못하고 2011년 4월 12일부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다. 물론 다음뉴스 화면은 유지된다. 이때까지 주말 뉴스는 2010년 9월 화면 그대로 나왔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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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2일부터는 '8 뉴스데스크'가 강조되면서 새로 바뀐 폰트가 적용되었다. 그런데 새 뉴스데스크 폰트는 오프닝에서는 2월에 등장했다 (위가 평일, 아래가 주말) 평일에는 8 뉴스데스크 도입한 주의 날들(3월 12일~3월 15일)에는 빨간 리본이 등장했지만, 3월 18일에는 파랑 리본으로 대체되었다. 주말에도 적용되었는데, 때문에 신 폰트와 구 폰트가 한꺼번에 나오는 조화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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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9일부터는 자막 표시줄이 변경되었다. 이는 주말도 마찬가지. 그래서 이번에도 신식 뉴스데스크와 구식 뉴스데스크가 이루는 조화를 즐길 수 있었는데, 이는 단 24일, 25일밖에 보이지 못했고, 8월 31일에는 기존의 주말 전용 음악은 나오나, 다음뉴스 화면과 넘어가는 소리가 평일과 통합되었다. 그리고 9월 1일부터는 음악마저 평일 버전과 통합되어 더 이상 7년 가까이 들려온 음악과 다음뉴스 화면은 볼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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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부터는 뉴스데스크의 로고가 황금색으로 바뀌면서, 주요뉴스 란이 싹 다 바뀌었다. 11월 18일 하루는 자막 표시줄 좌측 아래에 위치한 8 뉴스데스크 로고가 영어 NEWSDESK로 나았지만, 그 다음날에 한글로 바뀌고, 2014년 2월 13일부터는 다시 영어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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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4일부터는 상암 사옥으로 변경되면서 배경음악과 다음뉴스 화면이 바뀌었다. 다만 넘어가는 소리와 경제동향 배경음악은 유지 중. 2015년 3월 2일부로는 MBC 8 뉴스데스크 로고(이 항목 맨 위에 있는 사진 맞다)가 박혔다.[24]

3. 비판: 예능데스크

kbs나 mbc나 공영방송이기 때문에 방송통신위원회의 영향력하에 있으며 이명박 정권으로 바뀌고 난뒤 이쪽으로 정부측에 협조하는 낙하산 인사가 줄을잇게 되었다. 그뒤 간판 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정권어용방송이니 편파보도 채널이니 하는 비판이 잦았고 초장기 파업을 하게된 신호탄이 되기도 했다.정말 나중에 가서는 이 무슨 개소리를 하는것인가 수준의 형편없는 보도까지 겹쳐지면서 예능데스크라는 타이틀을 얻게된다. 그러다 결국 2010년 11월 6일, 주말 뉴스데스크의 개편과 함께 드디어 최일구 앵커[25] 하가 직접 취재를 나서면서 예능 뉴스화되었다. 보통이면 NG 처리해야 할 장면이 그대로 나가는 것도 백미.

아래는 그 사례들. 그래도 이 분의 포스에 비할까

이 외에도 입이 얼어서 말이 끊긴다거나 바람에 두들겨 맞고 어버버거리는 등등. 이러한 사례로 붙은 별명이 예능데스크. 이에 대해서 '현장감을 살리는 좋은 방법이다', '딱딱한 뉴스를 부드럽게 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뉴스 본연의 의미 전달보다 볼거리로 전락할 수도 있다', '뉴스가 아니라 예능처럼 변질될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링크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와중에, 뉴스데스크는 예능데스크화 찬성론을 수그러드게 만드는 병크를 크게 한 건 터뜨린다.

2011년 4월 11일자 방송에는 대만으로부터 밀수된 불법 총기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해 비타500 드링크병으로 실험하면서 소녀시대유리를 표적지(?)로 삼아 헤드샷을 날리는 모습을 내보내 소덕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당시 뉴스. 얻다대고 신성한 우리 유리에 총질이야 다만 이에 대해서는 소덕들이 다소 지나치게 반응했다는 반응도 일부 있는 듯.

2011년 4월 19일자 방송에는 모델 김유리 자살에 대해 보도했는데 정작 사진은 미스코리아 김유리의 사진을 가지고 보도했다. 이젠 산사람까지 죽인다 예능의 끝장.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2011년 5월 15일 방송에는 각목 살인 사건을 여과없이 그대로 내보내 또다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가해자가 피해자를 때리고 그후 피해자가 경련을 일으키는 영상) 그래도 이번에는 찔렸는지 클로징 멘트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이는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이 제기되어, 2011년 5월 19일에 방송법 위반 여부 심의에 들어간다고 한다. 관련기사. 결국 중징계가 내려졌다. 관련기사.

2011년 6월 11일 방송분에서 이용주 기자가 화생방훈련을 한 후 팬티만 입고 몸을 소독하는 장면이 여과없이 나와 화제가 되었다.

어째 한 달 간격으로 어그로를 끌어내려는 의지가 보이는 것 같다. 노이즈 마케팅?

2011년 7월 23일에는 최일구 앵커가 직접 징병신체검사를 체험했다. 30년 만에 다시 해보는 것이라는데 '현역입영판정'이 나오자 한군두 드립을 쳤다.(...)

2011년 7월 26일 방송에서는 권재홍 앵커가 방송도중에 진행을 중단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급작스럽게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라고 한다. 방송의 나머지 분량은 배현진 앵커가 홀로 진행했으며 방송 말미에 '권재홍 앵커가 갑자기 몸이 불편해져 후반부 뉴스를 혼자 진행했다. 양해 부탁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예능화 이후의 행보를 보면 뉴스가치와 중요도, 시의성 등에 따른 뉴스 질은 의문이 뒤따른다.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에서 보여지듯 논조가 명확하지 못하거나 "이게 왜 힛갤?" "이게 왜 중요한데?" "이게 메인뉴스 기삿감인가?"싶은 내용이 보도되는 경우가 잦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되는 타 방송사 메인뉴스나, YTN같은 뉴스전문 채널의 뉴스 내용과 비교하면 사건의 본질, 시의성보다는 흥미성 위주로 뉴스를 선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이러한 의문이 기자들 사이에서도 있었는지, 결국 2012년 1월 20일부터 기자들이 스스로 기사 제작을 거부, 사실상 파업을 시작했다.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뉴스데스크의 방송분량은 10분까지 줄어든 상태. 이러한 파업사태는 결국 30일에 MBC 전반으로 확산되어 현재는 외주제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특별방송으로 땜질하고 있다. 한편, 파업에 돌입한 기자들은 2월 8일에 제대로 뉴스데스크라는 이름의 UCC 영상을 제작했는데, 기존 MBC 뉴스에선 볼 수 없었던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어, 높으신 분들의 일방적인 개입 때문에 뉴스가 흥미성 위주로 진행되기 시작했다는 불편한 진실이 드러났다. 시청시 '불편한 진실' 주의

2012년 2월 5일에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총선을 앞두고 공천 준비를 하는 정당들에 대한 기사를 보내는 과정에서 화면에 등장한 새누리당(한나라당)의 로고가 기존의 정상적인 로고가 아닌 패러디 로고였던 것.실수가 아닌듯 하다 그리고 2월 25일자 날씨 정보를 전하는데, 3.1절이 개천절로 잘못 나오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MBC 파업이 시작된 이후 주 시청자들이 급격히 떨어져나가서 주말 뉴스데스크의 경우 1~2%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고, 이건 뭐 종편도 아니고... 평일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시청률이 5~6%대로 파업전 KBS 뉴스9의 반 정도 수준에서 1/4수준까지 낮아졌다. 2012년 5월 17일 권재홍 앵커가 노조원들에 의해 신체적 충격을 받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앵커직에서 당분간 물러나겠다는 보도를 내보냈지만 바로 다음날 노조측이 동영상 원본을 공개하면서 허위로 드러나게 되자, 권재홍 앵커측이 신체적 충격은 받지 않았으나 정신적 충격으로 입원했다고 말을 바꾸면서 그렇게 심약해서 어떻게 앵커자리에 있었냐고 비웃음을 당하고 있었다.[26] 그리고 12일 뒤 뉴스데스크 복귀하고, 별무리 없이 잘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허리우드 액션"이라는 바아냥을 들었다. 이후 7월 MBC 노조가 파업을 끝내면서 다시 정상화(?)되던가 싶었지만, 27일자 방송에서 올림픽 응원현장을 생중계를 한다면서 "서울의 한 기업" 사무실 모습을 중계했든데 그 "기업의 사무실"이 MBC 뉴미디어 뉴스국이었다는게 MBC 노조의 폭로에 의해 들통나면서 판단착오에 의했다며 하라는 사과는 안하고 다시보기만 삭제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그리고 검증 안된 내용의 정치성 방송을 계속하여 2012년 10월 23일에 선거방송심의회의 경고 조치도 받았다. 링크

평일 시간대가 저녁 8시로 변경된 직후에는 자막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다.이번에도 같은 방송사 모프로에서 팀킬 당했다.

그 이후에는 별 관심을 받고 있지 않았다가 알통 굵기가 정치 신념 좌우한다는 주장을 해서 비웃음을 샀다.

그리고 2013년 2월 11일, 양육권 소송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하프 라이프시리즈의 등장인물이자 게리 모드에서 많이 쓰이는 모델들인 주디스 모스맨G맨어머니와 아버지로 등장시켰다.진정한 예능데스크의 귀환[27]

2013년 10월 8일에는 비오는 날에는 소시지빵이 잘 팔린다는 생활뉴스 기사까지 나오면서 MBC 뉴스의 수준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2013년 12월 18일에는 김정은 눈썹 왜 밀었나?라는 보도를 주요 뉴스로 내보내 "MBC 뷰티데스크", " 잇 뷰티"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

2014년 2월 6일에는 폭력게임, 혈압 오르고 비만 부른다.라는 보도를 내보내 폭력성 시험에 이어 게임을 또 비하했다.

헌데 자기들이 게임 산업을 비판하는 뉴스를 내보냈으면서 "게임 한류 이대로 무너지나"라는 기사를 내보내 마치 자아분열을 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태도를 고친건지는 불명이지만 네티즌들에겐 "그렇게 게임 죽여놓고 이제와서 숟가락 얹으려고?" 같은 식으로 또 까이고 있다(…).
사실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 거라 카더라

4. 데스크영상

뉴스를 모두 전한 후 날씨 정보를 소개하기 이전에 잠깐 나오는 영상. BGM과 함께 주로 풍경 등이 나온다.

보통 TV 프로그램들처럼 배경음악으로 각종 애니메이션·게임음악이 깔릴 때가 있다.

2009년 4월 23일에는 애니메이션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에서 사와다 츠나요시하이퍼 츠나로 각성할 때 나오는 테마곡인 『츠나 각성』이 나왔다. 일명 옹기각성.

2010년 1월 26일에 잔혹한 천사의 테제의 피아노곡, 즉 TV판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전설적 엔딩(오메데또~)에 깔린 그 음악을 깔아줬다. OST에서의 곡명은 Good, or Don't Be. 참고로 이 영상의 한 장면에 나온 요술봉은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에 나오는 스파이럴 하트 문 로드다. 본격_영상에_나온_벽화관련_사람도_덕후.jpg

2010년 11월 4일, 2010년 11월 26일, 2010년 12월 28일에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마을 중 리스항구 BGM이 나왔다. 각각 햇살에 물든 하루, 바람과의 대화, 눈온 뒤의 산책.

5. 20년 뉴스 보기

인터넷 MBC 뉴스 사이트인 IMNEWS에서 2006년에 그 때 그 뉴스라고 해서 20년 전의 뉴스를 선별해서 보여주다가 워낙 반응이 좋았는지 2007년부터는 20년 뉴스라는 컨셉으로 1987년 2월 3일자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시작, 현재는 대부분의 자료가 업데이트되어 있다. 다만 1회 지방선거, 15대 대통령 선거 자료 등 일부 자료들은 소실이라도 있었는지 빠져있는 상태.

이는 국내 방송사상 엄청난 업적이라 할 수 있으며, 20여년 전의 뉴스를 거의 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역사 자료이며 동시에 방송오덕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하다. 게다가 소스 보기를 통해 직접 URL을 따내서 틀어보면 광고가 붙어있거나 로고송을 들을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1980년대 후반, 1990년대의 우리나라 방송이 어땠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이래저래 위대한 업적. 수신료 받아먹는 옆 방송국도 본받아으면 좋겠는데...

참고로 이 '20년 뉴스' 업데이트는 최일구 前 앵커가 MBC 인터넷 뉴스부(IMNEWS) 부장 시절 만든 작품이다. 오오 최일구 오오.

근데 시청자 게시판에 달린 답변을 보면 그 이전 자료나 타 뉴스프로그램도 업데이트 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듯한데 왜인지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상황(...). 그래서 땡전뉴스 시절의 자료가 조금 부실하다.

현재는 뉴스데스크 다시보기와 통합된 상황이다.

6. 기타

2010년 10월 5일에 뉴스데스크 40주년을 맞아 뉴스데스크 40주년 기념 방송을 했다. 역대 뉴스데스크 앵커를 한자리에 모아 토크쇼 형식으로 방송했다. 이런 자리에 나오기 어려울 법한 앵커들도 다수 출연했다. 앵커 뉴스데스크의 역사를 알려면 참고하기 좋은 영상이다. 인터넷에서 찾기 어려운 70년대 뉴스 자료 등도 나오니 참고하자.

2010년 11월 주말 뉴스데스크 홍보를 위해 자체광고를 찍었다.

40여년의 방송기간 동안 크고 작은 방송사고도 많았는데, 대표적인게 바로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1988년 8월 4일)이 있다.

1997nd.jpg
[JPG image (Unknown)]


1997년 9월 11일 뉴스에서는 성폭행을 당한 여대생이 유서를 쓰고 투신자살을 한 사건을 보도하면서, 정조관념이 희미해지는 요즘 세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의견을 덧붙인 적이 있다. '97년 당시에도 논란이 일 만한 주장이겠으나,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자면 사실상 병크에 가까운 발언. 해당 기사

역대 앵커들 중 유명했던 사람으로는 하순봉(前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득렬(1939-2001, 前 MBC 사장 및 한국관광공사 사장), 강성구(前 MBC 사장 및 한나라당 국회의원,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 당시 앵커), 엄기영(前 MBC 사장, 국내 최장수 앵커), 정동영(前 민주당 국회의원), 김은혜(前 대통령실 제2대변인), 신경민(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박영선(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손석희(JTBC 사장 겸 앵커), 이인용(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팀장), 백지연(前 연세대학교 교수 및 MC, 최연소&최장수 여성 앵커), 박광온(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등이 있다. 후덜덜하다. 이처럼 정계에 진출했거나 한때나마 정계에 몸을 담은적 있는 인사들이 꽤 있다보니 작성금지된 인물도 있다.

2014년 마지막 날에 지상파 메인뉴스 중 앵커가 바뀌지 않은 프로이기도 하다. 물론 현 앵커가 2014년 5월부터 진행을 맡아서 1년 정도는 채울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런데 다들 이전에는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긴 했다. 그리고 12월 31일 클로징에서 박용찬 앵커는 새해 관련된 언급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로 끝냈다. 상암동 이전 당시에는 다음주부터 상암동에서 진행한다는 소리는 했는데 왜 새해 첫날은 무시하니 10년 전인 2004년엔 엄기영 앵커가 "네, 지난 한 해 모두 힘들었던 만큼 이제 우리가 어느 길로 가야하는가 분명해졌습니다. (중략) 네, 2004년이 마저 가는 날 밤 MBC 뉴스데스크 여기서 모두 마칩니다." 라고 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래도 2015년 새해엔 다행히도 전통에 맞게 야외에서 진행했다 하지만 클로징 멘트 형식은 변하지 않았다

8. 역대 앵커

누락되어 있는 앵커가 있을 수 있고 무엇보다 평일 뉴스 앵커와 주말 뉴스는 구분이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현재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만약 평일 앵커가 휴가를 가거나 출장을 나가게 되면 주말 앵커가 자리를 채우는 원칙이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28]

  • 현재 평일 앵커 - 종명, 재은
  • 현재 주말 앵커 - 김수진

  • 득렬: 1980.12.15~1987.5.01
  • 손석희: 1987.2.28~1989.4.16(주말)
  • 성구: 1987.5.04~1988.11.04
  • 성춘: 1988.11.07~1989.9.15 1989.4.22~8.26
  • 차인태: 1989.8.31~10.06
  • 지연: 1988.5.09~1992.9.04 1993.4.12~1994.9.16 1995.10.02~1996.9.13
  • 엄기영: 1989.10.09~1996.11.08 (평일) 1997.1.01 2002.1.01~2008.2.01 (평일)
  • 율미: 1992.9.12~1993.4.11 1996.11.16~1997.10.19,1997.8.25~9.19 2000.1.08~2002.6.30
  • 경민: 1993.4.17~10.16 1993.4.18~10.17 1993.10.23~1994.9.10 1994.10.22~10.23 1995.1.21 2008.3.28~2009.4,14 (평일)
  • 혜정: 1993.4.17~10.16 1993.4.18~10.17 1993.10.23~1994.9.18 1994.9.19~1995.9.29 1997.9.22~1999.4.23 2002.7.13~2003.10.05
  • 동영: 1994.3.12~3.20 1994.8.06~8.07 1994.9.24~10.09 1994.10.21 1994.10.29~1996.1.14
  • 정민: 1996.1.20~11.10 1997.1.01
  • 김은주: 1991.10.26~1992.8.30 1994.9.24~1996.9.15 1996.9.16~11.08 1998.4.25~1999.4.25
  • 이주연: 1996.9.21~11.10
  • 은실: 1997.4.12~4.20
  • 영선: 1999.5.01~12.26
  • 권재홍: 1996.11.16~2000.5.07,2001.1.13~1.14(주말) 2000.10.30~2002.1.04(주말), 2010.5.24~2013.11.15(평일)
  • 이인용: 1996.11.11~2000.10.27 2003.8.04~8.08 (평일)
  • 나림: 1997.10.25~1998.4.19
  • 김지은: 1992.9.07~1993.4.09 1996.11.11~1998.3.11
  • 광온: 2001.1.20~2002.1.20
  • 김주하: 2000.10.30~2006.3.03 (평일) 2007.3.17~2008.3.23 (주말 단독)
  • 최일구: 2003.10.05~2005.3.13(주말) 2010.11.06~2012.1.15(주말)
  • 혜진: 2004.10.09~2006.02.26(주말) 2006.03.06~2009.04.24(평일)
  • 김성수: 2008.2.04~2008.3.21 (평일)
  • 정은: 2008.3.08~2010.5.23 (주말) 2017.12.26~2018.7.13 (평일)
  • 종명: 2009.5.02~2010.10.31 (주말) 2018.7.16~ (평일)
  • 이정민: 2009.4.20~2011.04.07 (평일) 2014.5.17~2016.12.11 (주말)
  • 배현진: 2010.06.12~2011.04.03 (주말) 2011.04.08 ~ 2013.11.15(평일) 2014.5.12~2017,12,7 (평일)
  • 문지애: 2011.04.09~2012.1.22 (주말)
  • 연국: 2012.5.12~6.10
  • 승은: 2012.5.12~2013.3.17 (주말)
  • 대현: 2012.6.16~10.07 (주말)
  • 신동호: 2012.10.13~2013.6.23 (주말)
  • 김소영: 2013.03.23 ~ 2013.11.17 (주말) 2013.11.18~2014.5.9 (평일)
  • 박용찬: 2013.6.29~11.17 (주말) 2014.5.12~ 2015.11.6(평일)
  • 이상현: 2015.11.9~2015.12.7 (평일)
  • 상권: 2013.11.18~2014.5.9 (평일) 2014.5.17~2016.12.11(주말)
  • 인태: 2013.11.23~2014.5.11 (주말)
  • 다솜: 2013.11.23~2014.5.11 (주말)
  • 이준희: 2016.12.17~2017.6.11 (주말)
  • 다희: 2016.12.17~2017.6.11 (주말)
  • 현우: 2017.6.17~2017.12.3 (주말)
  • 박연경: 2017.6.17~2017.8.13 (주말)
  • 수지: 2017.8.19~2017.12.3 (주말) 2017.12.8~12.25 (평일)
  • 주원: 2017.12.9~2017.12.24 (주말)
  • 박성호: 2017.12.26~2018.7.13 (평일)
  • 김수진: 2017.12.30~ (주말)
  • 재은: 2018.7.16~ (평일)

위키백과 뉴스데스크 문서의 앵커목록을 살펴보면 자세한 날짜까지 기록되어있다.(여기도 나머지 다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세밀한 날짜는 안나와있지만 앵커들은 뉴스데스크 40주년 영상에 정리되어있다.
이 링크 역시 참고하면 좋다. [29] 임시진행한 사람들과 그 사유까지, 또한 파업기간 동안의 진행자도 세밀하게 적혀있으니 관심있는 위키러는 참고하도록.

9. 역대 주요뉴스 담당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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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70년대에는 늦어도 밤 11시에는 방송 송출이 끝났다.
  • [2] 이는 시간대 별로 프로그램을 다르게 하라는 지시에 의한것이었다. 당연히 때가 때였으니 만큼(...), 이 지시에 따라 저녁 6시에 어린이 프로그램, 7시에 가족 프로그램, 8시에 드라마와 캠페인 9시에 보도 프로그램, 그 이후엔 오락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하지만 방송사 별로 편성을 달리하라는 지시가 따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동일 시간대에 비슷한 성격의 프로그램이 편성되는 부작용이 심해졌다.
  • [3] 정확히는 7시 55분에 오프닝, 광고, 헤드라인 순으로 나가고, 8시 시보와 함께 뉴스가 시작된다. 이는 SBS 8 뉴스도 마찬가지인데 왜 편성표에는 시작시간이 다른 이유는 불명.
  • [4] 예전에는 장음 표기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동시기의 대한뉴스를 대한뉴우스나 대한늬우스로 불렀건 것을 생각하면 된다.
  • [5] 그런데 이 이름은 현재도 MBC 표준FM 오후 2시 뉴스의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반면 '뉴스라인'은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SBS 러브FM 뉴스 타이틀로 쓰이고 있다.
  • [6] 그런데 '뉴스'라는 이름을 안 쓴 뉴스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동양방송 'TBC 석간'이었다.
  • [7] 지금으로 친다면 원더걸스를 깜작소녀, 빅뱅을 우주대폭발, 크라잉 넛을 울보짓는 건과류(또는 우는 땅콩), 써니를 햇빛, 슈퍼주니어를 초우량아, 티아라를 왕관, 걸스데이를 소녀들의 날로 억지로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할 수있다.
  • [8] 패티 김은 어느 방송사에선 패티 김으로 다른 방송사에선 본명인 김혜자로 활동해야만 했다.
  • [9] 29만원 이후 외래어에 대한 규제가 서서히 풀려가긴 했지만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영어로 된 문구가 나오면 반드시 조그맣게나마 한글 발음과 뜻을 병기해야 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외래어에 대한 거부감은 매우 심한 편이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이미 80년대에 외국도 아닌 자국 광고에서 영어로 I feel Coke식의 문구를 남발하고 심지어 공영방송사 심야뉴스에서마저 외국인 목소리와 함께 Midnight Journal이라는 영어제목을 썼을 정도로 외국어, 외래어에 대해 관대한 일본과는 매우 대조적이라 할 수 있다.
  • [10] 당시 앵커는 김주하 앵커. 주말 뉴스를 단독 진행했다. 김주하 앵커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꽤 오랫동안 평일 앵커를 맡은 경력이 있다.
  • [11] 단, 여성앵커 단독진행은 1988년 KBS 9 뉴스에서 먼저 시작한 바가 있다. 이때 당시 앵커가 바로 신은경.
  • [12] 이후 KBS 미디어 포커스와 생방송 시사투나잇에서도 시사 애니메이션이 코너로 방영된바 있다.
  • [13] 사실 이쪽은 MBC 파업으로 시청률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걸 최대한 살려내려고(...) 만든 코너 중 하나이다. 2012년 뉴스데스크를 잘 보면 상당히 많고 다양한 듣보잡 코너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 중에는 고작 하루만 방송되고 폐지된 것도 있다. 파업이 끝난 후에는 '집중취재'나 '현장M출동'(2011년 6월 1일부로 신설된 '카메라출동'의 후속이라고 볼 수 있다)이 두 편씩 방송되는 경우도 허다했다(...).
  • [14] 물론 1980년대 당시엔 이른바 땡전뉴스를 한건 마찬가지였긴 했다(...).
  • [15] 심지어 뉴스 PR 광고도 잘도 베껴쓴 흔적이 보인다. 이건 BBC WN, 이건 MBC꺼.
  • [16] 타이틀 음악 어레인지와 함께 타이틀 로고도 변경 되었다. 평일판 오프닝은 푸른 색 계열이 사용되었고 주말판은 노란색 계열이 사용되어 나온다.
  • [17] 2013년 2월부터 쓰던 오프닝을 수정했는데 타이틀 로고가 황금색으로 나오며 11월 부터 도입된 "8"마크(8시 시계바늘모양을 상징하는 원호 안에 8)이 강조되었다.
  • [18] 대략 2014년 10월에 사실상 폐지되었으며 현재는 그냥 'MBC 뉴스'로 방영 중.
  • [19] 이 시보음은 MBC 표준FM에서 20년 넘게 아직도 쓰이고 있다. 참고로 저 시보음을 들으려면 라디오로 직접 들어야한다. MBC mini로는 저 시보음이 짤린다(…).
  • [20] 그도 그럴 것이 평일과 주말 뉴스데스크의 시작시간이 서로 달랐던 시절에는 형식은 똑같고 다른 거라고는 시계와 9시 뉴스가 8시 뉴스로 표기되는 것만 바뀌었기 때문에 동영상 제작자 입장에선 이를 일일히 반영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
  • [21] 대략 2000년까지는 '오늘의 경제동향'이라고 내보냈다.
  • [22] 사실 저 영상에는 오류가 많다. 첫 번째 경제동향은 1999년 말부터 사용되었고, 두 번째 경제동향은 2001년부터 쓰였다.
  • [23] 참고로 2011년 11월 5일에 평일 뉴스데스크 배경음악이 주말 버전에 사용된 적이 딱 한 번 있었는데 이는 오류인 듯 하다. 하지만 넘어가는 화면과 음악은 유지되었다. 그 다음날에는 원래 음악으로 환원
  • [24] 이 때 주요뉴스 오프닝이 스탠딩에서 아예 얼굴을 비추지 않게 되었고, 자막에 8 로고가 사라졌다.
  • [25] 이전에도 2003년-2005년 주말 뉴스를 맡았던 적이 있었는데 도발적인 클로징 멘트로 인해 이미 '최일구어록'으로 이슈화 되었던 앵커다.
  • [26] 참고로 권재홍 앵커는 1981년도 MBC 기자로 입사하고, 1996년 11월에 처음으로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은 베테랑이다.
  • [27] 참고로 네이버 뉴스 댓글이 가관인데, 게리 모드만 접해보고 하프 라이프나 팀 포트리스 2 등은 접해보지 못한 초딩들이 스팀에 신고한다는 말까지 하고 있다.거기가 아닌데
  • [28] 물론 반드시 그런건 아니다. 예를 들면 2003년 8월 엄기영 앵커 대타로 이인용 앵커가 등장하고, 2012년~2013년 사이 여러 차례 권재홍 앵커 대신 박용찬 기자가 나온 경우. 사실 이런 사례는 의외로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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