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높으신 분들

last modified: 2019-01-07 01:05:03 Contributors

8_6.jpg
[JPG image (Unknown)]

높으신 분들의 예.[1]


Contents

1. 소개
2. 무엇을 하시는 분들이신가?
3. 대중매체에서는 어떤 분들이신가?
4. 현실에선 어떻게 등장하시는가?
5. 어째서 무능해지는가?
6.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높으신 분들
6.1. 유능한 높으신 분들
6.2. 무능한 높으신 분들
7. 현실의 높으신 분들
7.1. 각 국가의 최고 통치자, 군주
7.2. 국가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의 군주
7.3. 종교 지도자
7.4. 정치/행정 지도자
7.5. 교육 관련
7.6. 병원 관련
7.7. 군대 관련
7.8. 회사 관련
7.9. 국제기구 관련
7.10. 기타
8. 높으신 분들을 주로 연기하는 배우
9. 그 외에
10. 관련 항목

1. 소개

대한민국은 물론 모든 나라, 어느 조직에나 있는 높으신 위치의 분들. 다른 말로는 한자로 높을 고,놈 자를 써 고자라 카더라. 속된 말로 윗대가리[2], 엘리트. 이 표현의 유래는 기동전사 건담으로 추정된다.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 항목 참고.기록상에는 그렇지만 어르신들의 말을 들어보면 꼭 기동전사 건담이 유래라 보기 어렵다. 영어식 표현으로도 Top brass 라는 말이 있다.

2. 무엇을 하시는 분들이신가?

정치계, 경제계, 사회계, 학문계 등등의 분야 내에서 특정 단체나 국가를 이끄는 가장 위에있는 톱 분들을 일컫는 말이다.

모든 인간들이 사고방식이 잘 잡혀있어서 모두가 위아래 없이 평등하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면 모를까 현시창(아니 그 이하)이여서 결국 누군가는 다른 이들의 위에 서서 전체를 이끌어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3] 이런 이유로 사회적 입지상 남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을 '높으신 분들' 로 부르게 된다.

다만 존경의 의미보다는 비꼬는 의미가 더 강한 단어이다. 참 잘나신 분들

대신 정치인들을 진심으로 높으신 분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골룸한데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의 면에서 우리의 일을 대신해주는 그냥 사람이다 명목상으로는
'높다=위쪽' 이라는 의미도 있어서인지 정말 위쪽에 있는 분들 또는 높은 곳(고층)을 의미하는 말장난으로도 쓰이곤 한다.[4]

뻘짓병크의 프로들로 알려져 있다.[5][6] 다만, 높으신 분들이라고 해서 다 무식하고 자뻑만 하는 건 아니며, 정치인들도 몇몇은 국부위인 대접을 받는 등 죽어서도 추앙을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case by case라고 볼 수 있다. 물론 한국인들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한다

영어권에서는 powers that be upstairs라는 표현이 가장 뉘앙스가 비슷하다. 또는 거의 같다고 볼 수 있는 표현으로 Higher-ups라고 쓰기도 한다.

3. 대중매체에서는 어떤 분들이신가?

왠지 사고가 옛날식으로 굳어버리셨거나 현장에서 뛰면서 돌아가는 상황에 빠삭한 아랫것들의 발목을 잡으며 무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이 많다.[7] 특히 애니메이션, 소설 등에선 높으신 분들이 막장이면 조직 전체가 막장 타는 경우가 잦다.[8]

니트로로얄 히로인즈 듀얼에서 사야영령이 옛날의 높으신 분들이라고 한다.

지온공국에서는 다리 따위는 장식이지만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른다고 한다. 공익근무요원 曰. 높으신 분들은 오히려 효율 따위가 장식이라고 한다[9]

종족 특성으로는 기본적으로 질병, 부상, 감염성질환 등의 상태이상에 걸릴 확률이 매우 낮고, 기본 능력치로 체력, 생존력, 회피치, 화술, 지력, 리더쉽 수치가 매우 높지만, 정신 계열은 낮은편. 이후 직업에 따라 보너스 능력치와 전문적인 특수능력을 가지고있다. 이들은 우월한 정보력과 물자를 가지거나, 전혀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도 웬만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잘 살아남는다. 선동 능력이 탁월해서 언어가 통하고 이해를 시키면 지나가는 어떤 생명체도 자기편으로 만들수있다. 하지만 멍청이에겐 패널티가 있다 기본스텟만 보면 주인공 보정이 아니면 그 종족 특성을 무력화할 방법이 없다. 근데 그에 비해 잘못사용해 자멸하는 경우도 많다. 카오스 공격과 디바인 아머의 대결 엔클레이브라든지...

엑셀 사가에선 높으신 분들의 필수 요소로 비서를 꼽는다.

4. 현실에선 어떻게 등장하시는가?

어차피 정상적인직장을 가진 인간은 뭘 하든 오래있다 보면 다들 여기에 도착하게 돼있다. 그리고 밑 사람들에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된다
지위에 따른 책임사항도 많고 결재 서류지옥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이처럼 일의 양도 많고 나름 힘든 일들을 하고는 있지만 아랫것들의 발목을 자꾸 잡아대니 더 까이고 있다.

그래도 높으신 분이 정의감도 있고 킹왕짱 유능하면 조직이 부흥한다. 허나 탁상공론 능한 분들을 모시고 있다면...

또한 나이가 어린데도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거나(김정은-애비뒈짐) 더 윗사람이 책임 회피를 해서(...) 이 위치에 올 수도 있다.

여러 정치적 문제를 만드는 데에는 1등 공신들이지만 이게 다 데리고 있는 사람들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위치다 보니 모험을 하기도 어렵고 돈이나 평가에 절대 초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정도는 핑계.핑계가 능사다.

높으신 분들은 오덕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한다. 더군다나 이들이 오덕을 배척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잘 알려진 예외가 있으니 극우이면서도 오덕인 아소 타로 전 일본 총리가 있다.

아무리 높으신 분들이 막장이라 하더라도 대놓고 덤비면 감옥에 갇히는 등 인생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생기므로 이 점 조심하자. 특히 경찰국가주의독재국가 하에서는 더더욱...

그리고 학계에서 이분들이 잘못된 내용을 밀어붙여 버리면 그 잘못된 개념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실제 현실에서도 나라나 단체에서도 높으신 분들이 막장이면 그 나라나 단체는 국가 막장 테크를 타게 된다. 아프리카서아시아의 많은 독재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사이비 단체도 그러하다. 그러나 높으신 분들이 특히 막장인 곳으로는 바로 윗 동네가 계신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10]

이공계 종사자들에 의하면 전부 문과 출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공밀레에 거리낌이 없는 것. 근데 이과 출신 사장들도 야근 잘 시킨다.

5. 어째서 무능해지는가?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은 무능해질 때까지 승진한다.
In a Hierarchy Every Employee Tends to Rise to His Level of Incompetence.
- 피터의 법칙

[11] 더 이상 승진을 할 수 없게 되는(=무능해지는) 직위 바로 아래가 그 사람의 능력으로는 가장 바람직한 자리[12]라는 소리인데 직위라는 게 올리는 건 쉽지만 내리거나 잘라내는 건 힘들다. 생각을 해보자. 줬던 거 뺏어가면 기분이 좋을지(...) 그런데 명예 퇴직은 잘만 시키던데?

그래서 대부분의 회사에서 취하는 방법은 아예 한 단계 더 올려서 뽀대는 나지만 하는 일은 없는 명예직을 주는 식으로 처리한다.[13] 물론 이것도 공돈이 나가기 때문에 한두 명 정도나 가능하지 일정 선을 넘어가면 구조적인 문제[14]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자신이 좌천됐다는 걸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 문제를 벌일 가능성도 늘어난다.

군대에서는 애초에 지휘를 맡을 장교를 별도로 선발하며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 계속해서 여러 자리로 돌리는 방법을 쓴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100%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다(...)

물론 태어날 때 계급이 정해지는 사회에서는 이런 편법도 안 먹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로 답이 없다.

그렇다고 꼭 높으신 분들이 꼭 유능해야만 한 건 아닌 것 같다. 높으신 분들 중에서 유능하면서 일 중독이면 그야말로 아랫사람들은 죽어나간다.[15] [16] 자기 능력에 맞춰서 일을 벌이기 때문에 일단 벌이는 일의 양이 엄청나다. 일을 적당히 하려는 아랫사람들의 꼼수도 다 꿰뚫고 있기 때문에 적당히 얼버무리지도 못한다. 그저 능력이 못 따라가면 몸빵이라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랫사람들로서는 그야말로 죽을 맛. 하지만 무능하면서 일 중독인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유능하면서 일 중독이면 그나마 하는 보람이 있는 일이라도 벌이는데 무능하면서 일 중독이면 삽질만 잔뜩 벌여놓고서는 아랫사람을 갈구기만 하기 때문. 게다가 이런 분들이 아랫사람의 고충이나 한계를 이해 못하고 자기처럼 일 안하면 게으르다거나 조직에의 충성심이 없는 걸로 인식하면 진짜 지옥을 보게된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다. "가장 좋은 리더는 유능하면서 게으른 리더, 양 웬리 그는 좋은 상관이었습니다 그 다음이 유능하고 부지런한 리더확실히 장군님E만 빼면 유능하고 부지런하시지, 그 다음은 무능하고 게으른 리더, 최악은 무능하면서 부지런한 리더"(...)[17]

6.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높으신 분들

6.2. 무능한 높으신 분들

이 부분은 무능력한 상사 항목도 참조.

7. 현실의 높으신 분들

이 밑에 특정 개인을 지칭하는 항목은 넣지 말아주세요.

7.2. 국가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의 군주

7.4. 정치/행정 지도자

7.6. 병원 관련

인턴,의대생,간호사,환자,제약사,의료기기 회사들의 입장에선 충분히 높으신 분들이다.

7.7. 군대 관련

7.8. 회사 관련

7.9. 국제기구 관련

  • 범세계적인 국제기구의 대표
    • UN 사무총장

  • 각종 범세계적 스포츠 연맹단체의 회장들
    • 3대 스포츠 대회를 주관하는 IOCFIFA, FIA의 우두머리

7.10. 기타

8. 높으신 분들을 주로 연기하는 배우

9. 그 외에

----
  • [1] 미국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의 한 장면.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대한민국, 러시아,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케냐, 영국. 매우 따뜻하고 근심걱정 많은 표정으로 나온 푸틴이 옥의 티다 여담으로 한국의 높으신 분으로 당시의 이명박 대통령이 아닌 한승수 국무총리가 출연했다. 한국이 내각책임제 국가인 줄 알았는지...(사실 우리나라의 '국무총리'는 여타 내각책임제 국가의 '총리(수상)'와 같다고도 볼 수 없는 게, 의회가 아닌 대통령이 정하는 임명직이다)... 장면 내각 때 이후로 업뎃을 안 했나? 이명박 대통령이 안경 쓴 모습잘 못 그린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이 포스팅에서 비교해 보면 사실상 확인사살급으로 한승수 국무총리.
  • [2] 어째선지 이걸로 검색해도 이 곳으로 리다이렉트 된다.
  • [3] 공산주의도 이래서 망했다. 아니 공산주의를 표방하면서 시작한 나라들 대부분이 시작부터 상당한 모순 속에 시작하였었다. 심지어 수렵으로 생활을 이어가던 석기시대 때조차도.
  • [4] 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 에서 이걸 이용한 개그씬이 나오기도 한다.
  • [5] 애초에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는 자들이다. 멀리 갈것도없이 당장 북한3대지들의 행태만 봐도...
  • [6] 역사상 일어났던 거의 모든 사회,국제적 문제들은 거의다 이분들이 일으킨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 [7] 지구연방,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프로토스의 대의회 등.
  • [8] 프로토스의 대의회, 자미토프 하이만, 무르타 아즈라엘, 패트릭 자라, 욥 트류니히트, 오토 폰 브라운슈바이크 외 다수.
  • [9] 여기서 말하는 효율의 문제란 민영화 같은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경직된 사고로 인해 돼지를 들어올려 나무 열매를 먹이는 것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 좋은 예로 끝없이 이어지는 도장 릴레이가 있다. 괜히 혁신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다. 결국 아랫사람들만 죽어난다
  • [10] 역사상의 사례를 들어보면 나치 독일아돌프 히틀러청나라서태후가 이에 해당된다.
  • [11] 물론 그 자리에 비해서 무능하다는 거지 정말로 무능한 건 아니다. 당장 국회의원들이 일을 엉망으로 하는 것 같아도 나라는 어찌저찌 굴러가고는 있지 않는가? 물론 예외도 무지 많다
  • [12] 즉, 바람직한 자리이므로 그 자리를 벗어날 정도의 승진이 가능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대표적으로 중하급자 시절에 충분한 실무능력을 보여준 사람들이 실무능력보다는 인사관리가 중요해지는 상급자 자리에 올라가기 충분한 실적을 올려 그 자리로 승진해 자리에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무능해지는 케이스가 있다.
  • [13] 그래도 기업은 이사급이 되면 계약직이라 성과를 못내면 잘려도 할 말 없다.
  • [14] 이사만 20명이 넘는 중소기업 같은 것. 부사단장 보직도 이와 관련 있다. 항목 참고. 아니면 쉽게 북한을 보자. 말 그대로 막장이다.
  • [15] 정조와 옹정제는 다 일 못하고 적당적당히 넘기려는 관료들을 바로 면상에서 욕하거나 보고받은 서신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까버렸다. 그야말로 독설가 수준. 밑에서 일하는 신하들은 그야말로 죽을 맛. 충무공의 경우 군사와 관련된 일이고 당시 조선군의 군기가 개판인 덕분에 전사자보다 탈영, 장비횡령, 군율위반으로 인한 처형자가 전사자보다 더 많았고 또한 세종의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차라리 옥이나 귀양을 보내주세요
  • [16] 단, 충무공은 군율이 엄격하긴 했어도 일중독자는 아니었다. 난중일기를 보면 여가시간엔 취미생활을 즐기고, 몸이 아프면 쉬었다는 기록이 자주 언급된다.
  • [17] 바이마르 공화국의 참모총장 한스 폰 젝트가 한 말인데 버나드 로 몽고메리가 자기 책에 에리히 폰 만슈타인이 한 말이라고 적은 뒤 유명해진 말. 원래는 리더가 아니라 장교. 혹시 몰라서 주석을 첨부하자면 (유능은 생략) 무능한데 게으르면 개판을 쳐도 빈도수가 적으며 아랫사람들이 보충할 만한 여유가 있고 또 아랫사람에게 위임하는 경향도 많아 수습이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무능하면서 부지런하면 제 1선에서 진두지휘 해가며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자주 개판을 치기에 엄청난 손실을 불러온다는 의미다.딱 구일본군이네
  • [18] 유능하긴 한데 막장이라 지온도 막장테크.
  • [19] 분명 유능하긴 하지만 서장으로서 허술한 점도 보여준다. 게다가 상부의 더 높으신 분들과도 사이가 좋지 않은 듯 하다. 때문에 무능력한 상사 항목에도 등제되어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20] 이쪽은 다나보다 훨씬 더 영향력 있고 유능하지만 자신의 가치관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에 반하는 것은 철저하게 배제한다.
  • [21] 무능함과 동시에 유능하다. 최근의 대의회는 막장성이 없지 않아 있지만 오래 전의 대의회는 갈기갈기 분리된 프로토스인들의 구세주였다.
  • [22] 영국 정부 그 자체로 동생의 온갖 사고 뒷수습을 전담중.게다가 그 엄청난 관찰&추리력은 정보부 소속인 그에게 딱 어울리는 능력.
  • [23] 서열 1위를 발현시키기 위해 학원도시를 세웠다.
  • [24] 1편에서 제이거탄이 그를 가두고 그를 사칭하는 동안 온갖 내전이 벌어지는데 진짜 유리엘 셉팀은 1~2편 사이의 시간, 즉 10년도 안되는 기간 내에 그 모든 내전을 종식시켰다.
  • [25] 일개 사제로 살다가 갑자기 황제가 되었으나 현실을 직시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현명함을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에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진짜 대인배스러운 행동을 한다.
  • [26] 사태가 일어나고 나서 1만 명에 달하는 플레이어들을 긴급 후송하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분의 교섭이 없었으면 SAO 유저들은 진작에 죽었을 것이다.
  • [27] 에피소드 마지막엔 미국 동부를 점령한다. 유능한 데다가 직원의 건강도 챙겨주고 격려도 해주는 이해심 깊은 완벽한 높으신 분이다.
  • [28] 도덕적/윤리적으로 비판할 점들이 많지만 수많은 위험천만한 SCP들을 어찌저찌 해서 격리하고 있는 걸 보면 유능한 건 맞다고 볼 수 있다.
  • [29] 어떻게 보면 최소 100억 이상의 저그군단을 통제한다는 점에서 엄청나지만 그놈의 유닛 편제때문에 저그 유저들에게 엄청나게 까였다. 안습
  • [30] 또한 정신체를 숙청한 점에서 무능하다고 보긴 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사라 케리건정신체 항목 참조
  • [31] 또한 짐 레이너에게 약하다는 점(설정상 짐 레이너가 소속된 테란과 케리건이 이끄는 저그는 적대 관계이다)(공동의 목적이 있을 경우 동맹하기는 하지만 희귀한 경우이며 주로 동맹 관계에서 뒤통수 맞아 다시 적대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다.)에서 무능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여자로서는 괜찮아도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는 영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 [32] 이분의 계획이 곧 헬퍼의 스토리다. 슈빌이 주인공 장광남을 죽인것, 장광남이 사후에 자신의 애인인 재화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 그리고 개표자로 각성하고 우주대선이 시작되는 것 모두가 슈빌의 시나리오. 확실히 유능하다.
  • [33]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아달베르트 폰 파렌하이트 제외.
  • [34] 그래도 왕년엔 잘 나가는 편이었다. 오죽하면 로보스가 제국령 침공작전 중에 삽질을 하자 바로 밑의 부하인 드와이트 그린힐 대장로보스 원수치매에 걸린 게 아닐까 하고 의심할 정도였다.
  • [35] 정치공작이나 파벌 만드는 데는 유능했지만 정작 국정운영에는 무능했으며 결국 나라를 팔아먹었다.
  • [36] 이사장 제외
  • [37] 일단 중앙 정부가 다스리는 국가가 아닌점은 감안하더라도 현실파악도 못하고 내적인 가치만 줄창 추구하는 고지식한 마인드로 크고 작은 병크를 저질렀다. 당장 녹서스가 침공한다는데도 비폭력이랍시고 저항도 안하고 대처 못하다가 식민지 신세. 카르마의 적극적인 항전 주장, 리 신의 분신시위와 이로 인해 벌어진 경기에서 아이오니아 챔피언들의 활약 등이 아니었으면 리 신은 불에 타서 죽고 아이오니아는 쭉~ 녹서스 소유의 섬이 되었을 것이다. 고지식한 높으신 분들의 지나친 재능낭비교육 병크에 분노해 타락한 처자도 있으니...
  • [38] 적어도 교육부문에서는 대통령과 대등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 [39] 대학원생들한테만 높으신 분이다. 만일 업체 관계자 입장이라면 도리어 발발이로 보일 정도로 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펀드 따야 되거등
  • [40] 이 안 되는 이등병들에겐 높으신 분일지도(...)
  • [41] 규모에 따라선 대통령 못지 않은 수준도 많다. 특히 재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