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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트라 질가

last modified: 2015-12-25 13:22:1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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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イトラ・ジルガ / Nnoitra Gilga


Contents

1. 개요
2. 행적
3. 최강
4. 레스렉시온
5. 기술
6. 단행본 글귀


1. 개요


계급 No.5
지위 에스파다
생일 11월 11일
신장 215cm
체중 93kg
참백도 산타 테레사
레스렉시온 해호 기도하라
프라시온 테슬러 린도크루츠
죽음의 형태 절망
구멍의 위치 왼쪽 눈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칸나 노부토시[1], 애니맥스판 성우는 최지훈.[2]

이름 유래는 오스트리아 태생의 미국 건축가 리처드 J. 노이트라. 본래 노이트라 질가가 옳지만, 정발판은 오경화의 가타카나를 그대로 읽는 오역으로 노이지르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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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다의 No.5(퀸토 에스파다). 죽음의 형태는 절망. 키가 매우 크고 긴 흑발을 가진 남성. 구멍은 안대를 한 왼쪽 눈에 존재하지만, 그런 것에 상관없이 평범하게 눈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프라시온으로서는 테슬러 린도크루츠가 있다. 번호는 혓바닥에 존재한다. 아란칼이란 존재는 구원받지 못한 존재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아이젠 소스케는 충성심은 없어도 힘을 준 존재로서 감사하고는 있다.

타인을 업신여기는 말투를 사용하며, 첫 등장부터 자신을 에스파다 최강이라 칭하는 자만심이 강한 남자. 자신의 힘에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다. 그런 놈이 5번이냐. 4번이상의 에스파다는 라스노체스 안에서의 해방이 금지되어있으니 맞는말일지도

싸우면서 죽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었으며, 언제나 힘을 요구하고 싸움을 갈망하고 있었다. 싸움에는 비겁도 비도도 없으며, 여자든 아이든, 설령 걸레짝이 되어 있다고 해도 상대를 봐주지 않고 도륙낸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죽일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상대[3] 이외에는 절대로 인정을 주지 않는다. 자신이 정을 받는 것도 매우 싫어한다. 또한, 의외로 오리히메를 구하러온 이치고 일행을 처음으로 보고 한 말이 "멋진걸? 약해 보이지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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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No.8(옥타바 에스파다)였으며, 당시에는 머리카락이 지금보다 짧았고 참백도도 지금과는 달랐다.[4] 당시 No.3였던 넬 투(네리엘)가 여성이면서도 자신보다 강한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몇 번이고 결투를 신청했으나 몇 번이고 패배. 그 직후 자엘아폴로 그란츠와 결탁해서 네리엘의 머리를 배후에서 쳐낸 후, 라스 노체스의 밖으로 내던졌다. 이 당시에 네리엘이 패자인 자신을 동정하는 태도를 보이는 걸 전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프라시온인 테슬러에게도 거칠게 대하지만, 의외로 테슬러를 생각하는 면을 보인다. 아무래도 네리엘이 에스파다이던 시절부터 친구거나 그 비슷한 관계였기 때문인 듯하다. 테슬러가 갑툭튀한 켄파치에게 멋 모르고 덤비자 켄파치의 영압을 느끼고 "이 멍청아!! 도망쳐, 테슬러!!"라고 다급히 소리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림죠나 바라간, 자엘아폴로 같은 놈들이 프라시온이 죽든 말든 신경도 안 쓴 걸 생각하면…[5]

테슬러 역시도 노이트라가 죽은 걸 알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참고로 이 정도로 끈끈한 정을 보여준 에스파다-프라시온은 본래 하나인 스타크 & 리리넷을 제외하면 네리엘과 할리벨뿐이다(…).[6]

참고로 스피드는 느린편으로 초고속전투를 한다지만 그전에 그림죠랑 싸우느라 걸레짝이 된 이치고를 몇번 놓쳤다. 다만 왼력은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힘+몸빵으로 적을 밀어붙이는 전투법을 하는 모양이다.

2. 행적

본편 내에서는 라스 노체스에 이치고 일행이 침입했다는 보고를 받고 그들을 쓰러뜨리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다. 아이젠이 "움직이지 말라"고 명령했는데도.[7] 차드를 참백도 한 번 살짝 휘두른 것만으로 개발살내는 압도적인 강함물론 상대가 차드이기에 그렇게 강해 보이진 않았다을 선보였고, 그림죠 재거잭을 쓰러뜨린 쿠로사키 이치고를 습격해 압도적으로 바른다.

근데 이 때 혓바닥에 5번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는 것이 드러난다. 앞에서 최강이라고 말한 주제에 5번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독자들의 어안이 벙벙해졌다. 실로 '우르키오라 4번' 반전에 버금간다

이후 다 죽어가는 이치고를 개발살내고 있을 때, 갑작스럽게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 네리엘과 전투를 벌여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도중에 그녀가 다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우세해지지만,[8][9] 때마침 자라키 켄파치가 이치고를 도우러 등장한다. 처음에는 켄파치를 몰아 붙이다가[10] 힘을 해방하는 켄파치에게 무기채로 이에로가 썰릴 정도로 밀리게된다. 그리고나서 참백도를 해방하고, 안대를 해방한 켄파치를 일격에 날려버린다.

이후 켄파치를 처바르다가 다시 발리니까 팔 4개를 꺼내들어 반격. 또다시 바르고 발리다 숨겨져있던 팔 두 개를 꺼내서 습격. 이렇게 끝이 보이지 않는(…) 사투를 벌이다가 켄파치의 양손 검도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 이후 자신을 죽이지 않고 놓아주려는 켄파치를 향해 재차 싸움을 걸어, 결국 켄파치의 칼에 절명한다.[11] 그 소원대로 싸우다가 땅에 쓰러지기 전에 죽는 최후를 맞이한 셈.

참고로 노이트라가 켄파치에게 입힌 상처는 웬만하면 죽어야 정상(...)인 치명상이다. 애초에 블리치가 아군 안 죽이기로는 원피스 다음 가는 수준이지만 켄파치가 아닌 다른 대장급들이 저 정도 상처를 입었다면 사망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하게 리타이어했을 듯.

3. 최강

자신이 최강이라고 떵떵거리는 모습이나 열폭 잘할 것 같은 성격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노이트라는 에스파다 2번'이라는 루머가 강했다. 베지터처럼 최강을 자칭하는 2인자 같다면서. 또한, 우르키오라에게 까부는 태도 때문에 '우르키오라는 1번이고 노이트라는 2번으로 콩라인이다'라는 가설도 대두되었다. 하지만 기어이 콩조차 되지 못했다(…).

그리고 켄파치전에서 밝혀진 바로는 에스파다 최강이라는 발언은 최강(最强)이 아니라 최강(最剛). 다시 말해 가장 단단하단 말이다.뭐 틀린말은 아니라..뭐.....음... 물론 일어 원문에는 '최강(最强)'으로 쓰여있으며, 이 어휘의 의미도 사실은 '최강(最剛)'과 같게 쓰인다. 피부인 이에로의 강도가 역대 에스파다 중 최강이라고. 현대 에스파다도 아니고 역대 에스파다면 최강이 맞기는 한것같다뭔 소리야 역대최강이면 당연히 전,현대 포함이잖아 실제로 상당히 지쳐있다고는 해도 이치고의 공격에 상처 하나 나지 않았으며,[12] 차드의 전력을 다한 마인의 일격에도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고, 가뮤사를 해방한 네리엘의 란사도르 베르데를 정통으로 맞았지만 중상까지도 가지 않았고 켄파치의 참격조차 흠집 없이 막아냈었. 이후에 결국 개발살나지만.
아마도 네리엘을 좋아하고 있던 것 같다. 자신을 전사로 인정하지 않는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어 최강이 되려 했던 듯하다. 또한, 네리엘도 노이트라에게 관심이 있었던 듯. 이성으로서의 호감인지 어쩐지는 알 수가 없지만... 그러나 결과적으로 한 쪽이 죽어버렸으므로 지못미. 죽기 직전에 노이트라의 시선이 넬을 향하고, 넬도 무의식 중에(어린아이 상태의 넬에겐 네리엘의 기억이 없단 걸 잊지 말자.) "노이...트라...?"라 부르는 연출은 실로 훌륭한 순정만화(…).[13]

노이트라가 죽긴 했지만 작가와 애니팀이 꽤나 밀어준 덕분에 블리치에서 논란 많은 주연급 커플링을 제외하면 긴란 다음으로 인기 많은 "노말", "성인" 커플이 노이네르다. 이미 노이네르의 팬이라면 보고 울컥할 고퀄 매드무비도 상당히 많은 편.어둠의 세계에선 주로 테슬러나 그림죠, 자엘아포로랑 엮인다.

그 외에도 이치고에게 엄청난 굴욕을 준 캐릭터다. "이름, 잊어버렸다"를 시작으로 천쇄참월을 맨손으로 잡으면서 "뭐야. 모양만 날카롭게 생겼나?"라고 말하며 박치기(...)를 한다던가. 노이트라의 이에로는 블리치 최고 수준의 방어력이기 때문에 이치고는 엄청 아팠을 듯. 생각해보면 노이트라를 만난 시점부터 천쇄참월 = 검정 몽둥이 정도의 취급이 된 것 같기도 하다.사실 그림죠나 우르키오라한테도 별다른 상처를 주지 못했었다. 그림죠는 나중에 쓰러뜨렸지만 우르키오라는...안습.게다가 이 녀석을 이긴 건 이치고가 아니라 켄파치라서 더 굴욕.

그리고 나리타 료우고가 집필한 블리치 소설에서 공식화된 켄파치의 먼치킨 설정과 더불어 본편 천년혈전 편에서 슈테른 릿터 3명이 켄파치에게 그야말로 순식간에 당한 덕분에 켄파치를 고전하게 한 전적으로 인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노이트라 대단한 놈 네가 드디어 해냈구나

위에 서술된 켄파치 무쌍(...) 소설에서 자기 스스로 힘을 포기한 자엘아포로를 보고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식의 말을 했다. 전성기의 자엘아포로를 꽤나 부러워했던 듯.하지만 원작에서의 취급은 노이트라가 조금 더 낫다 후에 자신의 전투광 본성을 일깨운 시엔 그란츠는 노이트라의 이 말을 떠올리고 격하게 동감하기도. 그 외에 켄파치가 "그놈과의 싸움은 즐거웠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노이트라의 진짜 무서운 점은 최강의 이에로보단 6개의 팔에서 나오는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스펙에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켄파치나 네리엘에게 간단히 썰리는 역대 최강의 이에로보단 오히려 켄파치를 도륙내는 노이트라의 무시무시한 전투력이 더 부각된다.

4. 레스렉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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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테레사(聖哭螳蜋 / SantaTeresa)
스페인어로 버마제비(사마귀)를 뜻한다. 해방 구호는 "기도하라, 산타테레사."

초승달을 두 개 붙인 형태의 낫의 모양을 하고 있는 참백도. 긴 쇠사슬이 붙어있다. 이 쇠사슬을 돌려서 폭풍을 일으키기도. 과거 회상에서는 초승달이 하나밖에 없었던 것을 볼 때 노이트라의 실력이 올라가면서 참백도도 진화한 듯. 자신의 키와 거의 같은 정도의 거대한 참백도로 해방 상태에서는 머리에 좌우 비대칭의 초승달과 같은 것이 생기고 팔이 4개로 증가한다.[14] 그리고 4개의 팔에 각각 큰 낫을 지닌 모습으로 변화한다. 그리버스? 팔이나 낫은 재생이 가능하며 팔을 6개로 늘릴 수도 있다. 켄파치의 일격도 가볍게 막아낸 걸 볼 때 역시 노이트라의 이에로와 마찬가지로 최고 수준의 경도인 듯.

5.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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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虛閃 / Cero)
혀 끝에서 발사되는 세로. 색은 노란색. 위력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노이트라 본인이 백병전 취향이라 거의 쓸일이 없었다.[15] 작중에선 네리엘이랑 켄파치에게 한번씩 쐈는데, 두번 다 막혔다(...) 물론 세로란 기술 자체가 위력이 후달리단걸 감안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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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세 라다르(搜指法 / Indice Radar)
스페인어로 레이더 탐색을 뜻한다. 작중에서는 기술명이 나오지 않았다. 손가락을 땅에 꽂아 주위의 영압을 탐색하는 기술. 노이트라의 부하인 테슬러가 켄파치에게 깝치고 있을 때, 노이트라가 모래에 손가락을 찍어놓고 사용한 기술이다. 하지만 노이트라가 켄파치의 역량을 파악했을 때, 테슬러는 이미 늦은 후였다(…). 애니에서는 평소에 이걸 쓰면서 이치고 일행을 탐색한 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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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재생(超速再生)
육체를 초속으로 재생하는 능력. 노이트라는 자신의 팔밖에 재생할 수 없다. 물론 팔에서 나오는 낫도 재생 가능.

6. 단행본 글귀

  • 33권 The Bad Joke(고약한 농담)
    우리들은 벌레
    불휘발성
    악의(惡意) 아래서
    기어 돌아다니는 연충
    고개를 쳐든다
    달보다도 높이
    가엾은 너희들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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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판은 나루토의 악역 캐릭터 야쿠시 카부토를 맡았고, 이누야샤의 뇌수형제비천과 극장판(홍련의 봉래도) 4편의 최종보스용라도 맡으셨다.
  • [2] 애니맥스 특유의 중복은 제쳐놓더라도 노이트라가 어떤 캐릭터인지 분석을 아예 하지 않은 듯한 힘 빠지는 목소리 때문에 평가가 좋지 않다. 원판 같은 비열한 연기를 기대했던 팬들도 있었지만...
  • [3] 예를 들어서 사도 야스토라를 상대할 땐 약한 놈 죽여봐야 뭔 의미가 있겠냐며 안 죽이고 넘어갔다. 하지만 죽기 직전 노이트라는 '경솔하게 인정 따위 베풀지 않고 강한 놈이든 약한 놈이든 일격으로 쳐죽이겠다'고 생각한다. 이건 뭥미?
  • [4] 이때만해도 노이트라는 자기가 아쥬커스란 식으로 말하고, 넬리엘에게 손도 못 쓰고 당했으나, 몇년이 지난 현재 넬리엘이 밀릴정도로 폭풍상향을 받은걸 봐선 바스트로데로 진화한듯하다.
  • [5] 다만 그림죠의 경우 과거 회상 장면이나 23기 엔딩, 그리고 옛날부터 이어져 온 프라시온들과의 주종 관계 등을 생각해 보면 절대 서로간의 유대 관계가 얕았다고는 볼 수 없다. 생사 여부 같은 단순한 것을 넘어선 전우 혹은 왕과 신하 사이에서만 알 수 있는 어떤 깊은 신뢰 관계가 있었을 듯.
  • [6] 전부 여성이자 3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7] 사실 노이트라뿐만 아니라 자엘아폴로, 아루에니, 조마리, 그림죠, 심지어 충성심이 강한 우르키오라도 윰직였다.
  • [8] 이 때문에 전력상 네리엘이 노이트라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초반에는 갑작스럽게 본모습으로 돌아간 네이엘을 보고 동요해서 제대로 싸우지 못했기 때문에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 후에 노이트라가 정신차린뒤 노이트라가 우세였고 넬은 땀을 흘리며 힘들어하며 참백도를 해방할 정도였다. 하지만 둘다 노해방 상태에서 싸울때 에스파다에서 가장 단단한 노이트라의 이에로를 천타로 뚫은거보면 기본적인 힘이나 완력은 네리엘이 우위이다.
  • [9] 게다가 서로 검을 겨눴을 때 네리엘은 노이트라의 구멍인 눈에 겨눴었고, 노이트라는 네리엘의 몸을 빼도박도 못하게 겨누고 있었으므로 그대로 싸웠다면 노이트라가 이길 가능성이 높았다. 의외로 "네가 멈춰서 멈췄다"는 신사스러운 멘트를 날리기도 하는데 확실히 자신이 네리엘보다 강해졌다고 생각하는 듯.사실이긴 하지만 이 녀석의 허세력도 상당하다(매력)
  • [10] 참고로 당시 켄파치는 시해 상태의 코마무라와 토센을 간단히 압도하고, 만해를 사용한 토센을 이길 정도로 강해졌었다. 그것도 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
  • [11] 사실 검도에 배였을 땐 이미 간신히 목숨만붙어있는 상황이었다.
  • [12] 사실 이치고가 만전 상태였다고 해도 노이트라를 베기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노이트라는 커녕 야미 보다도 방어력이 약한 우르키오라의 이에로 조차 이치고는 제대로 벨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치고는 만해를 터득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야미의 팔을 자른 전적이 있다. 그림죠도 토센에게 팔을 베인걸 보면 팔 부분 이에로가 약하단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에스파다 다수가 팔로 검을 막는 전법을 사용한 바 있다(..).그냥 쿠보의 설붕이라 생각하면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 [13] 원작에선 서로 바라보기만 하는데, 애니판에선 서로의 눈동자에 상대방의 얼굴이 비춰져 있다. 켄파치와 싸울 때의 퀄리티는 욕 나올 정도로 안 좋았지만 팬들은 이 연출 하나로 찬양 모드.
  • [14] 산타테레사가 스페인어로 사마귀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절한 레스렉시온 형태다.
  • [15] 다만 해방 상태에선 모든 손에 무기를 들고 육탄전을 하기 때문에 혀를 이용해서 원거리 적을 견제하는건 이론상 꽤나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