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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last modified: 2017-08-02 21:41:25 Contributors


蘆原區 / Nowon-gu
노원區 / No one-gu Now on-gu[1]

nowong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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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청 전경(송파구청과 똑같이 생겼다.[2] 영어로는 노원시청[3]이라 붙어 있지만 그냥 넘어가자[4]). 주소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해로 437(舊 상계동 701-1번지).

Nowon_a1.gif
[GIF image (Unknown)]



nowon.jpg
[JPG image (Unknown)]
노원구
蘆原區 / Nowon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35.42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19
시간대 UTC+9
인구 58만 5,992명[5]
(201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6,544.10명/km2
구청장 김성환
재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이노근(노원구갑)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우원식(노원구을)
재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안철수(노원구병)
초선(201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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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생활환경
3. 낮은 범죄
4. 지역사와 개편
5. 정치
6. 토목 및 SOC
6.1. 교통
6.2. 주거와 시설
6.3. 개발 기대
7. 교육
8. 기타
9. 하위 행정구역
9.1. 상계동 (상계 1동, 2동, 3·4동, 5동, 6·7동, 8동, 9동,10동)
9.2. 중계동 (중계 본동, 1동, 2·3동, 4동)
9.3. 하계동 (하계 1동, 2동)
9.4. 월계동 (월계 1동, 2동, 3동)
9.5. 공릉동 (공릉 1동, 2동)
10. 관내 철도 목록
11. 관련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58만 9,548명 ((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통계). 인구로는 전국 특별시,광역시 자치구 인구 조사를 할 때마다 송파구와 함께 1, 2위를 다투는 전통의 강호였으나, 2013년 들어서 인구가 60만 밑으로 내려왔고, 이젠 대구 달서구에도 밀린다. 이젠 강남구, 강서구나 인천 부평구에 쫓기는 입장. 국회의원 선거구가 세 곳인 지역은 전국에서 3군데(노원, 송파, 달서)밖에 없었으나, 이 가운데 달서구와 노원구는 선거구가 2명으로 통합될 줄 알았다. 하지만 선거구 획정의 따른 병크로 노원구 입장에서는 다행히 19대 총선에서도 3명의 국회의원을 뽑게 되었다.[6] 중심지로는 노원역 주변과 은행사거리가 있다. 다만, 은행사거리는 학원밀집지역이라 학원에 다니는 학생(특히 중고등학생)에게는 중심지이지만, 다른 도심기능은 사실상 전혀 없다시피 하므로 노원구의 중심지라고 보기는 어렵다. 상권과 사무지역을 중심으로 중심지를 따진다면 노원역 주변과 석계역 주변이 교통 중심지 기능을 하고, 북부지검과 북부지원이 있던 태릉입구역 주변 정도가 중심지라고 보는 쪽이 더 정확하다.(아예 노원-중계-하계역권과 석계-태릉입구-공릉역권이 노원구의 양대 중심가라고 보기도 한다.) 참고로, 노원구 지역의 경우 아파트 단지에 부속된 상가-몇개 아파트 단지가 묶인 생활구 단위의 공공시설 및 상점가-주요 역세권을 끼고 형성된 구 단위 부도심 체제로 도심기능의 계층화가 강하게 이루어진 편이라는 점도 참고하자. 1988년부터 1990년까지 상계주공아파트가 완공되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상계동은 개발 직전인 1985년경만 해도 변두리 깡촌(...)이였다.[7] [8]

2. 생활환경

주로 아파트 숲(성냥갑)이나 베드타운으로 비하받고 있다. 하지만 살기좋은 자치구 1위로 뽑힐 만큼 시설들이 잘 갖춰있고 편하게 거주할 수 있다.
노원정보도서관과 느낌표에서 캠페인 하기 이전에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어린이도서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기반시설이 잘 되어있다. 당현천, 중랑천도 산책과 조깅하기 좋은 환경으로 정비되었고 구석구석 계속 개발되고 있다. 또한 강북시립미술관이 2013년 완공되었으며, 국립서울과학관이 2016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강력범죄 발생률 최저 외에 노원구가 획득한 타이틀은 다음과 같다.

  • 지방행정연구원 평가 살기좋은 도시 1위 (2009년, 송파/강남은 2/3위권)
  • 3종 주거지역 비율 1위 (역시 송파/강남은 2/3위)
  • 주택 보급률 1위 (무려 110.47%, 이것도 강남/송파 각 2/3위. 심지어 선진국 주택 보급률인 115%에 육박)
  • 유주택 임차 가정[9] 2위(1위는 말할 것도 없이 강남)
  • 유치원 수 1위(75개, 2위 송파구 52개, 3위 성북구 50개)
  • 초등학교 수 1위(42개, 2위 강서구 34개, 3위 송파구 33개)
  • 중학교 수 1위(26개, 2위 송파구 25개, 3위 강남구 23개)
  • 고등학교 수 1위(25개, 2위 강서구 23개, 3위 강남구 21개)[10]
  • 2007년 서울지역 특목고 신입생 출신지역 1위(10.9%, 2위 강남 9.3%)
  • 구별 인구 수 2위(1위는 송파)
  • 2010 초중고생 비만율 강북 최저 1위(13.78% 전체 5위권, 전체 1/2/3위는 서초/송파/강남)

일반적으로 인구대비 외국인비율이 강남구가 제일 낮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노원구가 1.1%로 강남구의 2.3%보다 현저히 낮다. 서울에서도 제일 낮은 외국인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제일 높은 영등포구의 15.2%에 비하면 외국인을 구경하기 거의 불가능한 수준. 이보게 은사의 영어학원은!!!

3. 낮은 범죄

강력범죄(살인, 강도, 강간 등등) 발생률이 가장 낮은 곳 중 하나. 2005년 10월 31일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모든 범죄(자잘한 사건까지 포함한 것들)에 대한 수치를 기준으로 인구 10만 명 당 구별 발생건수는 2,478건으로, 서울 최저. 심지어 이 수치는 아예 전국 최저다.(그 뒤를 도봉구, 군포시 등이 잇는다) 쉽게 말해서 대한민국에서 밤에 나돌아다녀도 가장 안심할 수 있는 동네.

하지만 대도시의 60만에 육박하는 거대 자치구인 만큼 강력 범죄가 아주 안 일어난다는 건 절대 아니다. 학원가나 아파트 단지면 모를까, 한밤중에 혼자서 시가지를 돌아다는 것은 타 지역과 마찬가지로 위험이 따르니 조심할 것. 그리고 학교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노원역 주변에는 이 근처인 강북구,중랑구,도봉구[11]만 아니라 의정부시, 남양주시에서도 불량학생들이 원정을 오곤 한다.[12], 심지어는 성북구에서도 미성년자들은 자주 온다고 한다(...)[13]

4. 지역사와 개편

노원구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해등촌면
(楊州郡 海等村面, 1896)
양주군 노해면
(蘆海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6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197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양주군 노원면
(楊州郡 蘆原面, 1896)
서울특별시 노원구
(蘆原區, 1988)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漢城府
崇信坊, 1394)
경성부 숭신면
(京城府 崇信面, 1911)
고양군 숭인면
(高陽郡
崇仁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49)
서울특별시 강북구
(江北區, 1995)


서쪽으로 중랑천을 경계로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남쪽으로 릉천을 경계로 서울특별시 중랑구와, 동쪽으로 수락산과 불암산을 경계로 경기도 남양주시, 구리시와, 북쪽으로 경기도 의정부시와 접한다. 한편, 중랑천 서쪽인 월계동은 우이천과 초안산을 경계로 남쪽으로 성북구, 서쪽으로 강북구와도 접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양주군 노원면(지금의 남양주시 별내동 일부와 구리시 갈매동 포함)이었으며, 일제때 해등촌면(지금의 도봉구)과 통합되면서 양주군 노해면으로 개편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노원'은 경기 동북부에서 한양으로 가는 길목에 있었고 성저십리 인근의 관문 중 하나였다. 1963년에 서울로 편입되었을 때는 성북구에 속해 있었으나, 1973년 도봉구로 분구되어 나오고, 이후 1988년 중랑천과 경원선 동쪽의 땅 및 도봉동(!?), 창동을 관할로 노원구로 분구되었다. 다만 도봉동과 창동은 바로 다음해인 1989년에 다시 도봉구로 돌아갔다. 행정구역으로 , , , , 의 5개 법정동이 있다. 그리고 상계동이 상계 1~10동, 중계동은 중계본동과 1~4동, 하계 1~2동, 공릉 1~3동, 월계 1~4동으로 나뉘어져 행정동은 24개다.

금천구, 중랑구와 비슷하게 동고서저형 지형을 가지고 있다. 동쪽에 불암산, 수락산 등의 이 있다.

5. 정치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강북구, 도봉구보다 상대적으로 더 발전된 자치구임에도 정치 성향은 대체로 위의 두 자치구와 마찬가지로 민주당계 정당 지지가 꽤 강한 편이다. 그러나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의외로 새누리당 당선자도 심심찮게 배출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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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제일 위에 No One이라는 언어유희가 있는데,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SBS 개표방송마약방송에서 소재로 써먹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노원구 : 박근혜 170,114표(46.47%) < 문재인 194,546표(53.14%)
박근혜 : 없음
문재인 : 상계8동(60.1%), 상계6·7동(55.0%), 상계9동(54.9%), 상계10동(54.8%), 중계1동(54.3%), 월계3동(54.2%), 공릉1동(54.0%), 중계2·3동(54.0%), 하계2동(53.6%), 중계4동(53.2%), 월계1동(52.7%), 공릉2동(52.2%), 상계1동(51.7%), 월계2동(51.7%), 상계3·4동(51.3%), 상계5동(51.1%), 중계본동(51.1%), 상계2동(50.6%), 하계1동(50.3%), 재외투표(60.8%), 국내부재자(51.3%) (19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3년 3월 3일, 안철수 전 대통령 후보가 2013년 재보궐선거 노원병출마해 화제를 모았고 예상대로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

여담이지만 노원구 59만명 인구 중에서 37% 정도, 인구수로 따지면 21~22만명 정도가 호남 출신인데 전라북도 출신이 20%, 전라남도 출신이 17% 정도 된다고 한다. 전라북도 출신이 서울에서 가장 많은 편이다. 충청도 사람이라고 오해할 정도다. 충청도 이야기가 나와서 충청향우회 이야기를 하겠다만, 충청향우회에서 충청도 출신이 18만이라고 엄청 부풀린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충청도 출신 인구는 8~9만 밖에 안 된다. 특히, 상계동의 경우에는 관악구 신림동과 견줄 정도로 호남 출신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노원병 지역이 상계동의 대부분인데, 이곳의 호남 출신은 40~42% 정도 된다.(실제로 24만명 중 10~11만명 정도 됨.)
특히 노원구의 호남 출신은 강북구(34%), 도봉구(32%)에 견주자면 훨씬 많은 비율이다. 과거 노해면 시절에서 성북구 편입이 됐을 때 노원구가 판자촌이 가장 많았던 시절(특히 상계동과 104마을이 극심했음)이었을 때에는 여기서 3대째 거주한 지인에 의하면 호남 출신이 50%이상 됐다고 한다. 또 본토박이 비율이 서울에서 가장 낮고(그 이유는 여기서 오래 거주하는 사람들 보면 노원구 토박이 출신은 극소수, 3대째 사는 토박이(토박이의 본 의미임)는 58만명 중 5~10명) 정도밖에 되지 않음) 민주당 성향이 관악구, 금천구, 구로구 다음으로 매우 강한 지역이다. 또한 강원도 원주시 출신이 서울에서 노원구가 가장 많은 편이다. 원주 사람들이 서울로 가면 노원구로 모인다는 소문이 있다. 그와 함께 원주 역시 서울 노원구 출신이 4~5만 명 이상 된다고 한다. 특히 상계동에 원주 출신 사람이 약 2만 5천 명 정도 사는 걸로 추정된다. 원주가 좀 진보세가 강한 지역이긴 한데 그 영향이 노원구로 많이 미친 모양이라는 소문도 있다. 실제로 원주 출신 사람들은 약 4만 명정도이고, 전체 강원도 출신 사람들은 7만 2천명 정도 되며, 춘천 출신이 8000명 정도, 강릉 출신이 1만 5천명 정도로, 소위 진보의 성지라고 할 수 있겠다.

6. 토목 및 SOC

6.1. 교통

지나가는 지하철 노선은 강북구, 도봉구에 비하면 많은 편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정도. 특이하게 성북구에 있을 법한 성북역이 이 지역에 있었는데,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옛날엔 이 지역이 성북구였기 때문. 물론 성북역은 지금의 성북구와도 가까운 편이다. 2013년 현재 성북역은 광운대역으로 역명이 변경된 상태이다. 광운대역 자체가 수도권 북부지사가 위치한 대형역이고, 역 근처에 광운대학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운대역의 상권은 그 다음역인 석계역의 상권보다 떨어진다. 석계역이 상권이 더 발달한 이유는 우선, 수도권 전철 1호선서울 지하철 6호선이 함께 있고 동,서,남,북으로 향하는 버스환승의 메카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광운대역석계역 주변에는 서울 북동부 5개 구(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중랑구)가 몰려 있다.(어쨌거나 관할은 노원구.)

어렸을 때부터 쭈욱 노원구에 살아오며 노원역에 익숙한 사람들은 어떤 환승길이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막장환승의 본좌(…)인 노원역이 여기 있기 때문. 환승을 산책 정도로 여기거나 즐기는 사람도 있다고.

참고로 화랑대역은 현재 서울 지하철 6호선경춘선 두 곳에 있었다. 이 케이스는 신촌역과 비슷하며, 두 역간의 거리는 버스 정거장 2개 정도로 멀다. 경춘선 전철공사가 끝나면서 경춘선 화랑대역은 영업 중지했지만[14], 역사(驛舍)가 등록문화재 300호인 덕에 철거되지 않고 남게되었고, 군 병력 수송 관계로 갈매-화랑대 구간은 남겨둘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한편 이 지역에 나들목은 없지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이 구를 지나가며, 의정부시로 나가자마자 3번 국도 초입에, 의정부나들목이 있다.

서울시 버스 회사 중 하나인 태릉교통의 차고가 태릉 부근에 있으나, 실은 노원구가 아닌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다.

서울시 버스 회사 중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15] 이 노원구를 지나가는 버스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16] 2004년 7월 1일 이전에는 7, 20, 117, 235, 720, 731번 같은 버스는 막 제멋대로 결행하고, 불친절 에, 람보질[17]악명을 떨치던 회사였으나 2004년 7월 1일 버스 준공영제 이후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나....
준공영제로 운영보조를 명목으로 근로개선한답시고 잘 나가는 노선 서울 버스 146번 등의 막차 시간을 단축해서 구간 내 승객불편 가중으로 준공영제 병폐도 드러났다.[18] 오히려 터줏대감인 서울 버스가 아닌 경기도 버스가 접수하여 판치고 다니게 되었다.(예. 의정부 버스 111, 포천 버스 3100, 포천 버스 3200 등) 근데 111은 고자배차잖아?

이외에도, 서울시 버스 회사인 진아교통이 월계동에 차고지를 두고 있다.

그리고 유독 개편 이후 도봉구행 버스와 도심행 버스가 심히 안습해졌다. [19]

6.2. 주거와 시설

주택의 80% 이상이 아파트로 이루어졌을 정도로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아파트 밀집지역이라 한때 북한의 미사일와 기갑부대를 막기 위해 전략적으로 조성된 군사지역(...)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다. 동일로를 따라 지어진 상계/하계동 아파트 단지를 폭파하면 도미노처럼 쓰러지면서 자연스럽게 기갑부대의 진격을 저지하는 거대한 장애물이 된다는 것이다.[20] 이게 1990년대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도시전설이다. 실제로, 동일로는 의정부축선에서 서울 동남부로 진격하는 통로 중 하나이다.[21]

특히, 상계와 도봉구 창동에는 상계주공아파트가 있는데, 19단지까지 있어 전국의 주공아파트 중 가장 많은 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1~16단지는 상계, 17~19단지는 창동이다. 또한 창동주공아파트라고 4단지까지 있는 별도의 주공아파트가 있다.) 1기 신도시 건설 전까지는 1901동은 이곳 한 곳 밖에 없었다. 물론 그 외에도 수많은 민영 아파트가 있다.

사실 상계동/창동 지역은 1980년대초까지 논밭, 비닐하우스, 무허가 공장이 뒤섞인 빈민지대였다. 노원역 항목의 1984년도 사진을 보라. 이걸 1988년 올림픽을 앞두고 이것을 깡그리 밀어버리고 대단위 주공아파트 단지를 지었다. 이 상황을 담은 것이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이다. 이 방식이 1990년대 중반까지 중계동/하계동/공릉동에서 반복되면서 계속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생겼다. 그러면서 중산층이 대유입하고 원래 거주하던 사람들은 중계동이나 월계동 등지에 생긴 영구임대아파트에 입주했다. [22]

계속 언급이 되었지만, 아파트가 얼마나 많은가 하니, 동일로를 따라 달려보면 정말 끝도 없이 늘어서있는 아파트 단지들을 볼 수 있다. 근데 그 아파트 뒤에 또 아파트가 있고, 그 뒤로 가니 또 아파트가 있다. 이렇듯 상·중·하계동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이루어진 지역인데다 이 아파트 단지들도 30년 가까이 보니, 그때 심은 나무들이 자라서 숲이 우거지는 수준이 되었다. 실제로 여름에 이 지역 아파트 단지들을 와보면 도시 한복판이 맞는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녹음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도시 전역의 녹지화를 이뤄냈다. 그리고, 인구도 무지막지하게 많다.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많다. 공릉에 태랑초등학교가 개교하기 전, 태릉초등학교 한 반 인원이 70명 정도에 육박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급식을 못먹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었다.[23][24] [25]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많은 인구다[26]. 그러나 지금은 초등학교 한 반 학생이 27~30명 선으로 줄었다. 중학교는 33명 정도 된다. 그리고 구립, 시립도서관도 방학 기간, 시험 기간에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나 많다. 도서관 개장 전에 일반열람실 좌석 이나 컴퓨터 좌석 미리 예약 안 하면 이용하기 힘 들다. 도서관 한번 가려면 여는 시간이 8시인데 6시부터 대기타야 한다. 여담이지만 이 학생들의 수를 노려서인지 피시방도 꽤 많은 편이다.[27]

그리고 서울에서 유이하게 온천이 있다. 진짜다.[28] 하계동 혜성여고, 노원경찰서 근처에 다른걸 지을려고 땅파다가 온천이 터져서 급하게 온천으로 변경해서 개장했다. 서울온천으로 검색해보시길. 주성분은 강알카리성, 게르마늄, 미네랄이라고 한다. 하지만 2011년부턴 무슨 이유인지 망했다 무한성? 컨벤션 웨딩홀이라 쓰여진 간판은 빛이 바랬고 건물 군데 군데 걸린 현수막은 곤파스 덕에 찢어지거나 날아간 상태로 2012년 까지 지속되었다. 이후 2012년 8월 23일에 재개장 했다.
그외의 스파들로는 하계역 쪽 홈플러스 근처에 씨앤미 스파나 건영옴니 스파[29]등이 있다. 참고로 씨앤미 스파는 10시 넘겨도 청소년들 받아준다 카더라

서울시의 7개 아이스링크(목동 태릉 롯데월드 광운 고려대 한체대 동천)중 3개(태릉 광운 동천)가 노원구에 있다. 오세훈 시장 때, 노원구에 김연아 빙상장도 들어설 계획이었는데 백지화되었다. 노원구의 빙상장 밀집도를 생각하면 빙상장이 더 들어서는건 과한 감이 있다.

2011년 11월 도심공터에 기준치를 최대 3배나 초과하는 방사능 아스팔트가 240~280톤 가량이나 발견되는 흠좀무한 일이 벌어졌다.참조 발견 후 자연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폐기물 처리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때문에 노원구청과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간 책임공방이 벌어지고 법제처의 유권해석까지 기다리는 등 시간은 잘도잘도 흘러갔다. 결국 법제처가 지경부 소관 방사성폐기물관리기금으로 해결하라고 결론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경북 경주시[30]에 있는 방사성폐기물처리장으로 옮기려고 했으나 방폐장 자체가 제대로 완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민 반발로 트럭 한대분(16톤) 정도밖에 반입하지 못했다. 결국 나머지는 한국전력 중앙연수원 쪽으로 갔다가 다시 노원구청 뒤 공터에 임시로 놔둔 상태..# 국내 유일인 경주의 방폐장 건설 공사는 2007년 시작해 2009년 말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이후 2012년으로 그리고 다시 2014년 6월로 준공 시기가 두 차례나 연기됐다. 연약한 암반과 지하수 문제로 안전성이 도마에 올랐을 뿐 아니라 공기와 공사비용을 크게 증가시킨 측면이 있다고 한다. 아니 그럼 그때까지 그냥 방치?[31] 다행히 2014년 7월 15일에 방폐장 1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7월 22일에 이송 완료되었다. 참고링크

앞서 이야기했지만 이 지역은 서울에서 가장 뜨내기가 많다. 즉 정주의식이 서울에서 가장 낮은 동네이고 토박이가 아예 없다고 할 수 있는 지역이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노원구가 아파트 비율이 90% 이상이고 소형 아파트가 많아서 특히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는 사람들은 퍽 드물다. 그렇다 할지라도 도봉구 시절부터 산 사람도 있긴 하다. 2005년 서울신문에서 쓴 기사 중 서울을 고향으로 생각하지 않는 지역이 도봉구라고 나와 있지만 이는 완전히 잘못된 기사로, 실제로는 노원구가 가장 낮다.기사 참조 즉, 58만 인구 중 5~10명 정도로 타 구에 비해 극히 드물다. 그래서 그런지 애향심이 서울에서 가장 낮고, 노원구에서 타 지역으로 빠져 나가거나 지방, 2000~2010년대 들어서는 광주광역시와 여수 일대, 특히 강원도 원주, 그리고 서울 타구에서 노원구로 전입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 정확히 따져보자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싼 지역 중 하나이며 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높아 신혼부부들이 접근하기 가장 쉬운 입지다. 물론 중대형 아파트도 간간히 있고 근린생활시설도 제법 잘 갖춰진 편이다. 그러나 타 지역으로의 전입/전출 비율이 다른 구에 비해 월등히 높다. 노원구에서 사는 대부분의 신혼부부들은 아이가 성장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는 대체로 타 지역으로 큰 집을 찾아 집을 옮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기서 오래 사는 사람들은 무척 드물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지역의 특징은 젊은 사람들이 잠깐 살다 간다는 지역으로 생각할 수 있다.

6.3. 개발 기대

지방선거, 총선 때마다 노원구에는 5대 떡밥이 있다.[32]

이 중 2번은 주민들에게 서명을 받을 만큼 진행이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1번 떡밥은 노원역 주변 상가문제도 있고, 도봉구에 있는 창동역도 지상역이기 때문에 구조상 힘들다.(거기에 하루 평균 승차만 3만이 넘는 승객 수를 감안하면...) 이상하게 지방선거, 총선때마다 내놓는게 신기하지만.. 3번 역시 철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코웃음을 칠 일이다.# 참고로 광운대역은 지하화할 정도로 만만하지 않은 대형 역이다.서울역 지하화도 아니고... 게다가 광운대역 지하화가 실현되려면, 사실상 옆에 붙은거나 마찬가지인 월계, 석계역 또한 지하화를 해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은 훨씬 낮아진다. 게다가 2014년에 월계역이 동부간선도로 확장으로 인해 역사를 지상으로 재개통했다.

6번은 원래 2007년부터 시작해 2012년 쯤 끝날것 같았으나.. 2015년 까지도 안되고 있다. 다만 진척이 많이 되었으나 지하화 요구로 인해 2020~2021년 무렵에 공사가 완료된다고 한다.

그리고 위의 다섯 항목보다는 좀 관심을 덜 받지만, 공릉동의 한전연수원 이전 떡밥도 있다. 사실 넓이로 치면 한전연수원 넓이는 운전면허시험장보다 넓고, 차량기지 못지 않다. 그리고 주변 지역의 아파트화도 끝나고, 서울과학기술대-원자력병원 상권과 인접한 입지상 개발 요구도 상당히 강한 편. 단, 차량기지나 면허시험장이 아예 도시 한복판에 있는것과 달리, 한전연수원은 한쪽만 도시에 인접해 있고 다른쪽은 산에 접하고 있어서 이전 안 해준다고 해도 사람들이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 어짜피 옆에 불암산이라

7. 교육

한강 북쪽에 위치한 구(행정구역)중에서 교육열이 제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연히 집값도 높은 편. 특히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학원이 많다. 그래서 중계동을 小치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동네라해도 암흑기(?)가 존재했는데, 다른 집값 다 오르던 노무현 정권 시절에 중계동의 은행사거리는 전국 집값 상승률 꼴찌(…)를 달성하기도 했다.

일반계 고등학교의 경우 하계동에 위치한 대진고등학교[33][34], 서라벌고등학교[35], 2015년 강북지역 서울대 입시실적 1위인 재현고등학교, 공립학교인 불암고등학교,그리고 최근에 포텐이 터진 상계고등학교[36][37] 등의 학교가 명문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특목고[38]에 떨어진 학생들이 많이 간다.공부잘하는 빡빡이가 많다[39][40] 은행사거리의 많은 학원들이 유지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 광운대학교의 상권은 대학가임에도 불구하고 근처에 주택가, 초ㆍ중학교가 있어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학가의 모습은 크게 찾아 볼 수 없다. 뭐 대학가 상권으로 따진다면 삼육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육군사관학교는 광운대학교보다 훨씬 더 초라하지만... 그나마 광운대 앞에는 이런저런 식당이나 가게는 제법 많지만 대학가라기 보다는 그냥 거주지 상권 아니냐 싶은 정도지만 저 세 대학은 대학가 상권이 아예 없다. 구체적으로 보면...

  • 삼육대 정문 앞길은 왕복 8차선의 대로다! 길 건너편에는 삼육대 실험농장이 있고, 이쪽에는 상가가 전혀 없다. 정문에서 서울 쪽 방향은 버스 2정거장 거리쯤 가면 상가들이 좀 나올테고... 반대쪽 남양주 방면으로는 그 두배쯤 가야 상가가 나온다.(그 사이에 비싼 갈비집이 하나 있긴 하다.) 그러면 정문으로 나가지 말고, 서울쪽 후문으로 나가면 되지 않느냐고? 안타깝게도, 후문으로 나가서 시가지로 진입하려면 산을 넘어야 한다. 급경사를 비유적으로 산길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진짜 등산로다. 이 등산로 뚫리기 전에는 길도 없는 산이었고. 가는 길에 작은 군부대도 하나 나온다. 다만, 삼육대 남양주방향 후문쪽에는 대학가가 어느정도 조성되어 있긴 하다. 규모도 작고 거리도 상당하긴 하지만[43] 차타고 나가지 않으면 갈 수 있는 식당이 하나도 없다... 고 할 정도는 아니니 참고하자.

  • 서울여대의 경우도 정문 앞은 왕복 8차선 도로다. 이 도로란 게 삼육대, 서울여대 정문앞을 지나고 육사 앞길하고도 연결되는 길인데... 서울에서 남양주나 포천, 퇴계원 쪽으로 나가는 길이라서 주변에 상가따위 없다. 그나마 서울여대가 서울에 약간 가까워서 그런지 정문 근처에 카페가 하나 있긴 하다. 그리고, 서울여대 후문 바로 앞이 아파트 단지인 덕분에, 후문 바로 앞에 상가 2동이 있긴 하다. 그리고 도보 10여분 거리에 상가 몇 동 더 있고... 아파트 단지 상가라고 무시하지 마라. 슈퍼마켓, 문구점은 그렇다 쳐도 이 상가 덕분에 서울여대에서는 짜장면 배달이 가능하다! 후문앞의 8차선은 출퇴근 시간만되면 맨날 막히고, 고교생들로 인해 버스가 미어터진다.

  • 육사는 뭐... 시가지에 걸어가려고 해도 저 둘보다 더 멀다... 라고 하면 설명이 충분할 듯. 하긴, 육사생도는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대신 내부에 편의시설이 있으니 그나마 덜 불편할수는 있겠다.

  • 성서대학교는... 그나마 대학가 상권이 충실한 것 같지만 이 경우는 이게 대학 주변에 상권이 들어선 게 아니라 노원역-동일로 상권 주변에 대학이 들어온 경우고... 복사 제본가게 하나 없는게 어떻게 대학 주변 상권이야![44] 그나마 진짜 상권 중심지랑은 거리가 좀 멀어서, 학교에 바로 인접한 상가들은 대부분 아파트상가와 별로 다를 것도 없다. 오죽하면 그냥 학교 앞에서 가볍게 한끼 먹을 수 잇는 식당이 백식당일까?(주변을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 식당은 당연히 백병원 온 사람 노리고 만든 식당인데.)[45] 결국 다른 대학들 상황 보면 서울과학기술대[46]와 광운대가 노원구 소재 대학 치고는 대학가 상권이 제일 충실한 편이다. 인접상권까지 따지면 그나마 과기대 상권은 공릉역-북부지검/북부지원 상권과 연결되고, 광운대 상권은 석계-성북 상권과 연결되긴 하는데, 어차피 그래봤자 주택가 상권이긴 마찬가지. 그나마 북부지청 근처는 사무지구 상권이니 좀 낫긴 한가...[47] 그러니 광운대 앞 상권이 초라하다고 생각하지 말 것.

노원역 주변에는 재수학원[48]과 각종 직업학교 및 학원, 미술학원등이 모여있고 이를 노린 고시원과 고시텔, 리빙텔도 모여서 작은 고시촌을 형성했다.

태릉, 태강릉, 육사, 대한민국 모든 스포츠의 국가 대표팀의 훈련 장소인 태릉선수촌 등으로 둘러싸인 태릉 근처(공릉 근방)은 덕분에 매우 조용한 곳이다. 참고로 태릉선수촌은 선수가 아니면 출입할 수 없을 정도로 보안이 엄격한 곳이다. 그래서 정말 희박하지만, 운이 아주 좋을 경우 이 곳에서 내로라 하는 국가대표 운동선수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그리고 가끔씩 보이는 배달 오토바이무리

공릉동 출신이면 한번쯤은 어린시절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소풍갈 때, 이번에는 태릉이 아니라고 해서 즐거워하다가 육군사관학교 간다고 해서 짜식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굳이 공릉동이 아니어도 공감간다 게다가 그 능마저 입장료를 받기 시작한 뒤로는 아무도 안가게 되었다고..

참고로 노원구 안의 초, 중, 고, 대학교의 수를 합하면 100개가 넘는다.

8. 기타

원래 스타벅스가 그 넓은 곳에 단 한 군데도 없는 구로 유명했다. 그런데 중계 쪽에 은행사거리점이 한 군데 생겼다.[49] 그이후 노원역쪽에도 두 곳이 생기고 추가로 상계백병원 앞에도 한 곳 더 생겼다. 그리고 월계 이마트에도 하나 생겼으며, 광운대역 앞엔 무려 4층짜리 매장이 생겼다! 최근엔 서울여대 내에도 생겼다.
버거킹이 노원에 생긴다는 카더라 소식은 이제는 전설로 남게 되었다. 노원구에 버거킹 생기는 것은 향후 10년 간 없는 일로 되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 지역이 씀씀이가 무척이나 적다 보니 그럴 수밖에. 그래서 롯데리아가 오히려 더 장사가 잘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구청 공무원들도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노원구(15%) 때문에 서울에서 가장 불친절하다. 그저 구민들을 뜨내기라고 상대하는 것 같은데, 이 관행이 은행이나 음식점, 슈퍼마켓도 마찬가지. 무엇을 적게 사거나 하면 불친절하게 구는 가게들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특히 음식점의 경우에는 1~2년도 못 가서 폐업하는 곳이 상당히 많다. 즉 뜨내기들이 많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노원마을을 재개발한 수락리버시티쪽의 경우 새로 조성된 1&2단지는 생활권은 노원구이지만 행정구역상 의정부시로 되어있어서 1&2단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노원구 편입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지역이다. 정서적으로도 이쪽 주민들은 사실상 노원구 사람인데 행정구역은 의정부시라서 학교배정시 의정부쪽의 학교로 배정될 수도 있는데다가 오히려 의정부로 가는것이 상대적으로 크게 불편한 상황이다.[50] 더군다나 서류 관련된 것도 의정부까지 가야하니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닌 모양이다. 더 중요한건 노원구 편입되면 집값이 확뛰는 효과를 생각한것도 있겠지만 서울시와 노원구도 나름 적극적으로 편입을 시도하려고 하지만 정작 의정부시는 미온적으로 나오고 있다는게 문제다. 세금이 그만큼 더 들어오는데 그걸 내주고 싶지 않은걸지도 사실 경계가 이렇게 된 것은 문제의 장암동과 상계동을 가르는 경계에 중랑천으로 유입되는 조그만 하천이 있(었)기 때문. 1963년 서울 대확장때 이 하천때문에 여기까지 서울시 경계로 획정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마을버스(서울 버스 노원02, 울 버스 도봉09는 오늘도 시계외 운행중이시다. 무려 두노선! 하나는 절찬리에 구경계도 넘고 시경계도 넘는중

동쪽에는 불암산과 수락산이 있어서 공기가 그나마 맑은 편이다. 산을 오르내리다보면 청설모 정도는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고, 운이 좋다면 담비나 족제비, 꿩이나 딱따구리같은 야생동물도 발견할수가 있다.

옆동네인 도봉구에는 영화관이 하나도 없는데 비해 노원구에는 영화관이 두군데나 있다. 노원역 쪽의 노원 롯데시네마와 하계역 쪽의 중계 CGV[51]. 또한 하계역쪽의 건영옴니백화점에 노원프리머스가 있었으나 프리머스가 CGV에 합병되면서 하계CGV로 진화바뀌어 2013년 9월에 개장. 문제는 걸어서 5분거리에 중계 CGV가 이미 있다.
샤이니의 미니 5집 타이틀곡 Everybody 의 가사중, 해가 뜬다 No One, No One 이란 가사때문의 노원구의 숨겨진 구가(區歌) 라는 설이 있다 카더라 아니 앨리샤 키스 노래는 제목 자체가 No One인데 그건?

하계동의 대진고[52],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중계동의 여호와의 증인 왕국 회관을 합쳐 사이비 종교의 트로이카라고도 한다. 실제로 거리도 가깝다.

과거 영화에도 나왔던 곳이기도 하다. 1993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키드캅이 건영옴니백화점이 배경으로 촬영되기도 했으며 이에 라이벌 격인 영화 견은 노 사랑은 오예는 상계주공13단지와 상원초등학교가 배경이 되기도 했다. 또 2001년 엽기적인 그녀에서 노원역이 나오기도 했다

9. 하위 행정구역

노원구법정동
법정동 계동 릉동 계동
계동 계동

9.1. 상계동 (상계 1동, 2동, 3·4동, 5동, 6·7동, 8동, 9동,10동)

당현천을 기준으로 북쪽지역이 상계동에 해당된다.

인구는 약 24만명으로 법정동 인구 1위다. 구리시보다 인구가 많다

북쪽의 1동은 노원구의 최북단으로 아파트와 주택이 혼재되어 있다. 수락산역 옆에는 도심공항 수락터미널이 있다. 동의 동쪽으로는 수락산이 대부분의 면적을 차지한다. 과거 노원마을이 있었으나, 재개발되어 수락리버시티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이 아파트단지의 3,4단지는 노원구 상계동인데 1,2단지가 의정부시 장암동이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학교로는 노원초, 노일초중, 수락초중고가 있다.

8동(마들역 서쪽), 9동(마들역 동쪽), 10동(마들역 남쪽)은 상계주공아파트 7~16단지, 보람아파트 1,2단지가 있는 아파트 밀집지역이다. 노원구의 주요 떡밥인 창동차량사업소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도 10동에 있다. 학교로는 노원고, 동일초, 상경초중(이상 8동), 상원초[53]중, 온곡초, 청원초중고, 청원여고(이상 9동), 상곡초, 온곡중, 상월초, 용화여고(이상 10동)이 있다.

남쪽의 6·7동 역시 상계주공아파트 1~6단지가 있는 아파트 밀집지역이다. 노원구청, 상계백병원, 한국성서대학교, 노원 마들 스타디움, 상천초, 당현초, 노원중, 상수초, 신상중, 상계고도 이곳에 있다.

2동의 경우 노원역 주변으로는 롯데백화점 노원점을 비롯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동쪽으로는 아파트와 주택이 혼재되어 있다. 상계초중이 있다.

상계역 근처의 5동에는 계상초가 있으며 역시 아파트와 주택이 혼재되어 있다. 3·4동은 아파트보다는 주택의 비중이 더 높다.(특히 당고개역 주변) 덕릉로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남양주시 별내동과 접한다. 상계중앙시장, 신상계초, 덕암초가 있다.

9.2. 중계동 (중계 본동, 1동, 2·3동, 4동)

4동은 중계동의 최북단으로 상계역을 두고 상계동과 마주하고 있다. 중계초중, 재현중고, 상계제일중, 미래산업과학고가 있다. 동의 동쪽에는 불암산이 있다.

중계본동과 1동 지역에는 은행사거리가 있어 학원가를 형성하고 있다.(서쪽이 1동, 동쪽이 본동) 전체적으로 중계주공아파트를 비롯하여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지만, 백사마을(중계본동 소속)이라는 달동네도 있다. 롯데마트 중계점, 서라벌고, 을지초중, 청암고, 원광초(이상 1동), 불암초고, 수암초, 영신여고, 영신간호비즈니스고(이상 본동)가 있다.

2·3동은 전형적인 아파트 밀집 지역이며, 중계근린공원, 등나무근린공원, 노원평생학습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건영백화점건영백화점 관련[54], 홈플러스 중계점, 2001 아울렛 중계점이 있는 상권 지역이기도 하다. 2·3동에 언급된 모든 공원, 공공기관, 마트 등이 공원을 중심으로 밀집해있다. 학교로는 상명초중고, 중원초중, 청계초, 대진여고, 용동초, 서울IT고가 있다.

9.3. 하계동 (하계 1동, 2동)

동일로를 기준으로 동쪽이 1동, 서쪽이 2동에 해당한다. 아파트 밀집 지역이며, 경기기계공고, 연촌초, 대진고, 하계중, 혜성여고, 불암중(이상 1동), 중현초, 중평초중(이상 2동), 을지병원, 충숙공원, 노원소방서, 노원경찰서, 서울온천이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일부 부지도 하계동에 속한다.

9.4. 월계동 (월계 1동, 2동, 3동)

상계, 중계, 하계동 및 공릉동과 달리 중랑천의 서쪽에 위치한다. 월계역, 광운대역, 석계역이 지나는데, 석계역을 제외하고는 7호선과의 연결성이 나쁘다.

1호선(경원선) 라인을 경계로 동쪽은 3동이며, 서쪽은 월계로 남쪽이 1동, 북쪽이 2동이다.

3동은 아파트 밀집지역이며 한천초, 연지초, 녹천초중, 이마트 월계점이 있다. 1동은 주택과 아파트가 혼재되어 있으며 광운대학교, 선곡초, 광운중, 광운전자공고가 있다. 우이천을 경계로 성북구 장위동과 맞대고 있다.[55]

2동에는 동 북쪽으로 초안산이 있어서 남쪽에 아파트가 집중해 있다. 북쪽으로는 도봉구 창동, 서쪽으로는 강북구 번동과 접한다. 인덕대학, 월계초중고, 신창중, 염광중고, 염광메디텍여고, 인덕공고, 아시아퍼시픽 국제외국인학교도 이곳에 있다.



9.5. 공릉동 (공릉 1동, 2동)[56]

1동은 폐선된 경춘선 선로를 경계로 타 동과 접하고 있다. 공릉역을 기준으로 북쪽은 아파트가 다소 분포하지만 남쪽은 아파트가 별로 없다. 태릉입구역 근처에 서울북부지검과 지법이 있었지만 이전했다. 용원초, 공연초, 공릉초가 있다.

2동은 화랑대역 주변으로 아파트가 몰려있다. 공릉중과 태릉초 역시 역 근처에 있다. 동의 북쪽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57], KEPCO 인재개발원, 원자력병원, 불암산종합스타디움이 있다. 동쪽으로 가면 서울여자대학교[58], 육군사관학교, 태릉, 강릉, 태릉선수촌, 삼육대학교[59]가 있다. 남양주 방향으로 가면 갈수록 아파트촌이 아닌 변두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여담으로 나꼼수로 유명했던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했다. 한낱 서울 변두리 의원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유명해지고 나서 깜짝 놀랐어...

여담이지만, 인근 지역 개발 이전에는 공릉동 인근이 그나마 이 지역에서 제일 번화한 지역 축에 들어갔다... 하지만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면서 오히려 재개발이 어려운 공릉동 인근이 이제는 주변 지역보다 낙후됐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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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띄어쓰기 잘못하면 이렇게 된다. 그런데 뜻은 있다?
  • [2] 여담으로 노원구와 송파구는 같은 해(1988년) 신설된 구이다. 그 외에도 양천구, 서초구, 중랑구 역시 같은 해 신설.
  • [3] 노원구를 비롯한 서울특별시 산하 25개 자치구나 광역시 산하 자치구들은 법적으로 도 산하의 시·군과 같은 기초자치단체이다. 따라서 자치구를 city라고 해도 딱히 틀린 건 아니다. 다만 도로표지판이나 안내판 상에는 원래대로 Nowon District Office로 표기한다. # #
  • [4] 2014년 기준으로 Nowon Gu Office로 바뀌었다.
  • [5] 59만명 아래로 떨어지고 급속도로 인구가 줄어듬에 따라 2016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3개구 선거구가 2개구로 합구가 확실하다...But! 헌재판결로인해 지역구당 인구비를 현행 3:1에서 2:1로 줄이게 되면서 20대에서도 3개의석을 유지하게 되었다.
  • [6] 헌재판결로 인해 20대 선거에서도 여전히 의원수가 3석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 [7] 그러니까, 그 대단지가 겨우 30개월만에 생성되었다는 소리다!
  • [8] 덕분에, 서울에 오래 거주했지만 노원구쪽은 별로 올 일 없었던 나이드신 분들이 어쩌다 와 보고 깜짝 놀라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그나마 요즘은 별로 흔한 일은 아니지만, 9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서울 토박이 영감님이 어쩌다 노원구에 일 있어 왔다가 자기가 잘못 온 줄 알았다는 이야기가 꽤 많이 나왔을 정도.
  • [9] 자기 집은 있지만 다른 곳에서 사는 사람들
  • [10] 인문계와 실업계를 모두 합산한 수치
  • [11] 노원은 서울 동북부에서는 건대 다음 가는 주요 상권이다. 그리고 민짜 많기로는 건대보다 노원이 한수 위다.
  • [12] 진짜로 이 근처엔 불량학생들이 엄청 많다.
  • [13] 사실 성북구는 도심 생활권이라 성인 입장에선 당연히 놀러 노원으로 올 이유가 전혀 없지만(수유역, 미아삼거리역, 길음역쪽도 그렇고, 동대문, 종로, 을지로, 충무로, 명동, 회현, 용산, 서울역, 청량리역 등의 내노라 하는 도심 내 번화가들이 노원보다 훨씬 가깝다 못해 코앞인데 솔직히 성북구에서 노원으로 올 필요가 어디있는가?) 노원역쪽이 미성년자들이 워낙에 많이 놀러오는 만큼미성년자 놀이터 미성년자들은 성북구에서도 온다.
  • [14] 이유는 성북역의 평면 교차로 인한 선로 용량 부족으로 인해…. #
  • [15] 3회사가 같은 계열사. 이른바 흥안팸
  • [16] 노원구 통과 서울 시내버스 중 진아교통의 5개, 태릉교통의 3개 노선, 대원여객의 서울 버스 1152, 번창운수의 2개 노선을 제외하면 모두 이 3회사 차지.
  • [17] 버스의 열이 안빠질때 뒤에 구멍을 뚫었는데 그 모습이 매우 흉했다.요샌 진아교통이 저상버스에 그짓을 해놨다..
  • [18] 준공영제하에서 배차 간격, 차량 운행 대수, 첫차 및 막차 시각 조정은 전적으로 서울시의 권한이다. 물론 막차 시간이 연이어 단축된데에는 업체의 의지가 상당 부분 강하게 작용했지만.
  • [19] 구 10번, 구 10-1번, 구 35번, 구 7번, 구 12-5번, 구 34번, 구 38번 등이 모두 단축되고, 구 15번은 일부만 남았다. 구 20, 117번은 폐선크리. 구 30번은 이상한 노선이 되었다. 간선은 구 960번, 구 32번, 구 34-1번, 구 45번, 구 38-2번 정도만 거의 온전히 살아남았다. 100번, 102번, 105번은 모두 2004년 7월 신설된 노선이다. 위키백과에서 보면 그냥 <구 xxx번>인거는 몇개 없다.
  • [20] 실제로 수락산역마들역사이의 아파트들 중에 동일로를 바라보는 형태로 지어진 아파트들이 많으며 쓰러뜨린다면 딱 동일로를 막을 위치에 지어져있다. 거기다 수락산역쪽에는 동일로 바로 앞에 15층짜리 건물들이 세워져 있어서 더욱 그럴싸 하다.
  • [21] 하지만 의정부축선에서 서울 중심부로 진격하는 최적의 통로는 과거에는 유일했고 지금도 메인인 도봉로-미아리고개-동소문로 루트다. 한국전쟁때 북한군이 이 루트로 내려왔다(이른바 '단장의 미아리고개'). 다만, 현 시점에서 대규모 기갑부대의 진격 통로로는 사실 도봉로-동소문로보다는 동일로가 더 적합할 가능성도 크다. 새로 뚫은 도로라 곧게 뻗은데다, 동일로 구간에는 지형 굴곡도 별로 없고, 장애물도 적기 때문이다. 어지간한 장애물이야 밀어버리는 게 탱크지만, 건축물 수준의 장애물은 밀어버리기 힘들다. 물론, 북한에게 대규모 기갑부대를 움직일 만한 연료가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다
  • [22] 물론 쥐꼬리만한 딱지를 받아서 10평대 초반 시영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게 된 사람들도 있으나 대부분 경제적 약자인 이들은 이 딱지를 팔고 이곳을 떠났다.
  • [23] 1988년 2학기 하계동 지역 아파트 단지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연촌초등학교 한 반 인원이 80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그 뒤 2달만에 초스피드로 중평초등학교를 지어서 분교.
  • [24] 대규모 인구 입주 전인 1984년에도 학생들이 많아 노원구 학생이 도봉구 학교로 간 사례도 있다. 그러나 이는 노원구 신설 전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능한 사례이다.
  • [25] 이런 인구과밀에 따른 초등교육의 영향은 바로 밑인 중랑구에도 90년대까지 있었다. 면동초등학교(당시에는 국민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오전과 오후로 학급을 분반해서 가르쳤으며 그래도 학생 수가 많았을 정도였다. 현재도 약간 과밀상태이다. 한 반에 40명 넘는 학급도 있었다 카더라.
  • [26] 그덕에 100m에 하나꼴로 초등학교가 있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초등학교 하나 지나고 몇분 더 걸었더니 또 초등학교가 나오는 게 참 희한하다거나, 잠깐 길 잘못 들어서 왔던데 또 왔나 착각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특히 노원구 아파트단지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먹어서, 별 생각 없이 걸으면 햇갈리기 쉽기도 하다.)
  • [27] 구청 알바하면서 노원구 관내 PC방 + 오락실에 전부 금연스티커와 딱지를 나눠줬는데 하루에 열다섯곳 정도의 페이스로 다 돌고나니 보름이 지나있었다
  • [28] 유일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동대문구 장안동에도 온천이 있다. 아파트(장안동 현대홈타운)로 재개발하는 도중에 온천수를 발견하여 한 때 입주자들한테 아파트 욕실 수돗물로 이용한다는 얘기까지 돌았다고 한다. 어쨌건 지금 이 아파트 상가에 장안온천으로 입주하고 있다.
  • [29] 건영옴니백화점 내에 있으며 과거 무한도전 하나마나 콘서트를 한 적도 있다. 사실 그것보다는 이준익 감독의 키드캅이라는 영화 촬영지로 더 유명한 곳이다.
  • [30] 주민 동의도 제대로 얻지 않고 전북 부안에 방폐장을 넣으려다가 역풍을 맞은 정부가 반대급부로 공공기관 2개를 당근으로 제시한 결과 경주가 최종 유치.. 경주는 방폐장을 받는 대신 정부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방사성환경공단 등 2개 공공기관을 이주시켰다.
  • [31] 일본처럼 먹어서 응원하자보다는 낫겠지만...
  • [32] 어느 정도였냐 하면, 당과 후보를 가리지 않고, 이 공약이 빠진 후보는 단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이 공약외에는 특별한 공약도 다들 없었다.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나 진보신당(노회찬)이나 무소속(안철수)이나 다 같았다는 얘기이다.
  • [33] 특히 이과계 특성화 고등학교에 지정되며 더욱 위상이 올라갔다.
  • [34] 대순진리회의 대진학원은 대진고등학교, 대진여자고등학교, 분당대진고등학교, 일산대진고등학교, 대진디자인고등학교, 대진정보통신고등학교등 고등학교만 6개교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은 대진대학교, 진성도회에서 운영하는 중원대학교가 있다.
  • [35] 우이동에 있는 서라벌중학교와 함께 학교법인 동진학원(구 서라벌학원)이 운영중
  • [36] 2014년의 3학년 수가 507명이었는데, 대학 합격통지서가 511개(????)나 왔다고한다.복수합격도 있어서 전부가 대학을 간 것은 아니지만 이는 강북쪽에서,특히 일반고에선 꽤나 높은 수치다
  • [37] 서울대4명,고려대4명,연세대가4명 합격했다
  • [38] 민사고, 대원/대일/용인외고, 하나고에 떨어진 학생부터 국제중 졸업생등..
  • [39] 대진이 서라벌보다 규정이 심했으나, 현재는 서라벌이 더 잡고, 대진은 더 풀어 역전되었다.
  • [40] 쇼미더머니3에 나온 차메인이 서라벌고출신이다.
  • [41] 과거 서울산업대학교
  • [42] 상계백병원 뒤에 있다. 노원구에 오래 사는 사람도 모르는 경우가 흔하다..고는 하나 학부모나 학생들은 전부 안다. 안 좋은 쪽으로 알고있는게 많아서 문제지..특히 강이 범람하면 물찰듯한 그 모습이라던가
  • [43] 삼육대의 넓은 캠퍼스를 생각하면 캠퍼스 중심에서 상가까지 거리는 절대 무시할 수준이 아니다.
  • [44] 노원역 가는길에 노원문고 근처에 하나 생겼다. 규모가 작아서 그렇지.
  • [45] 이 상황은 설명이 좀 필요한데, 성서신학대는 이곳이 아파트촌으로 개발되기 이전, 즉 논,밭밖에 없었던 시절부터 그자리에 있었던 대학인데 주변이 개발되어서 상권 한가운데 대학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애당초 일반 고3이 입학하는 대학이라기보다는 방송대처럼 기성 목회자들의 대학 학사학위 취득을 위한 입학이 주류가 되었던 대학(물론 요즘은 일반 고3 졸업 후 입학이 더 많다)이였고 특성상 독실한 기독교신자들이 주로 입학했으므로 일반적인 대학가가 형성되기 힘들었다.
  • [46] 구 산업대.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알고 있다.
  • [47] 북부지검/북부지원이 도봉구 도봉동으로 이전해서 예전 같지 않다.
  • [48] 강북 메가스터디일학원.
  • [49] 예전에 KFC가 있던 곳을 들어엎은 것이다. 그런데 외진 데 있어서 잘 안보이나 장사는 몇년째 잘 된다. kfc 돌리도!!ㅠㅠ
  • [50] 상계동에서 의정부로 나가는 3번 국도에는 고개가 있고 차량 통행량이 많아 항상 막힌다.
  • [51] 중계동에 있지만 하계역에 더 가까우니 찾아간다면 하계역에서 내려야한다.
  • [52] 대순진리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이나, 학교에 종교적 색채는 없다.
  • [53] 신현준이 출현한 1993년 영화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의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 [54] 그러나 시공사인 건영의 부도 후에는 백화점이라기보다는 그냥 대형상가 정도의 위상이다.
  • [55] 광운초, 남대문중이 이곳 장위동에 있다.
  • [56] 양주군 노해면 공덕리와 태릉에서 따와서 만든 지명.
  • [57] 동산정보산업고, 한천중이 옆에 붙어있다.
  • [58] 화랑초, 태랑초중이 옆에 붙어있다.
  • [59] 태강삼육초, 한국삼육중, 한국삼육고가 삼육대 부지 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