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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웹툰)

last modified: 2019-03-12 17:08:0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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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스토리
3. 단행본
3.1. 각 단행본(웹툰/소설)과 노블레스S의 제목
3.2. 단행본에 관한 이야기
4. 중심주제
5. 등장인물
6. 관련 항목
6.1. 노블레스
6.1.1. 루케도니아
6.1.2. 소울 웨폰
6.2. 유니온
6.3. 웨어 울프
6.4. 한국
6.5. 그 외 항목
7. 비평
7.1. 호의적인 측면
7.2. 부정적인 측면
8. 이야깃거리

1. 소개

Noblesse

네이버에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연재된 웹툰. 글 손제호, 그림 이광수. 손제호, 이광수 :: 네이버 캐스트
1화 링크, 목록


2012년 독자만화대상 대상 2위 수상작.(1위는 신의 탑.)

귀족인 노블레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820년 동안 잠들어있다가 현대의 서울에서 눈을 뜬다. 그리고 자신의 부하인 프랑켄슈타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립 예란고등학교에서 학생으로 다니면서 세상에 적응해가고, 동시에 수수께끼의 조직 유니온과 싸워가는 이야기.

먼치킨 주인공이 적을 발라버린다는 전형적인 이야기이지만 수려한 그림체와 간지 연출 덕에 오락만화로서의 가치가 높다. 이는 곧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져 네이버 웹툰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은 작품 중 하나. 인기순으로 치면 화요일 웹툰중 마음의 소리와 함께 부동의 투톱이다. 한국의 몇 안되는 학원 배틀물 중 최고라는 찬사와 흡혈귀 허세물이라는 비판이 공존한다.

언론에 누적 조회수가 공개된 몇 안되는 네이버 웹툰 중 하나. 2011년에 6억회를 기록했다고 한다.
관련 기사

노블레스를 처음 보거나 정주행하는 사람은 라면을 미리 준비해둘 것을 권한다(...).

소설 단행본은 3권(시즌 2 중반)까지, 웹툰 단행본은 19권(시즌 6)까지 나왔다.

본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노블레스S도 있다.

참고로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은 귀족은 모두 이름이 2문장[2]으로 이루어져있다. 반면에 개조인간들은 이름이 1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특징이 있다. 진정한 라이벌인 웨어울프는 1문장으로 이루어졌다는게 밝혀졌다.[3]

애니메이션화가 이루어진다는 소식이 한동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지만[4], 정작 웹툰의 작가들은 애니메이션화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고 2014년 4월 기준, 노블레스의 애니메이션화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나 정보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루머 혹은 기획단계에서 엎어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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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트위터에서 누군가 CJ E&M 공식 트위터에 물어본 결과 애니화가 진행중이라는 답변을 받아서 아직 엎어진 건 아닌 듯 하다.

2. 스토리

팬카페 스태프의 말에 따르면 시즌 7으로 완결 예정이라고 했으나, 손제호가 아니라고 했다고 한다. 실제로 시즌 9에 완결되었다. 허나 아직 풀리지 않은 여러 수수께끼들,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과거사들과 떡밥들이 산재해 있다.

  • 500년 전 루케도니아 반란은 반란 세력쪽이 우월한 입장[5]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실패했나?
  • 작중 우로카이 아그바인이 라이에게 "(저희들이)왜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는지 묻고 싶지 않으셨던 겁니까!?"라고 묻는 장면이 있다. 배신자 가주들이 반란에 성공했다면 대체 뭘 하려고 했는가?
  • 전대 로드는 반역자 가주들의 속셈을 정녕 몰랐는가?
  • M-21의 심장의 출처 및 각성 문제와 이름 되찾기.
  • 820년전 사건에 연관된 반역자 가주들 외의 인물들과 세력들이 정확히 누군가?
  • 무자카와 라이가 격돌했을 당시 엄청난 힘의 충돌이 일어났을텐데도 귀족들, 로드, 최측근 프랑켄슈타인까지 아무도 몰랐다고?[6]
  • 록티스의 세력은 무슨 목적으로 무자카를 숨기고 있었을까?
  • 라이는 어떻게 820년 동안 심해속에 수장되었는가? 라이의 관이 제발로 심해에 들어갈리는 없을테고...
  • 프랑켄과 유니온과의 관계.
  • 어째서 라스크레아와 7대 가문 가주들은 인간들을 불신하는가?
    • 크롬벨이 '수 백년전 유니온이 함대를 이끌고 루케도니아로 들어가려고 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혹시 이 사건 때문일까?
    • 500년전 반란에 인간 세력이 연관 되어 있나?
  • 크롬벨의 불분명한 목적: 무슨 목적으로 유니온을 뒤엎고 장로들을 뒷치기 하려 하는가?
  • 크롬벨의 잠재력은 어디까진가?
  • 소울 웨폰은 어떻게 전수되는가?
  • 아직 알려지지 않은 소울 웨폰의 이름.
  • 잔존 배신자 가문들의 소울 웨폰의 형태와 이름들.
  • 유니온에 맞서서 라이의 관을 빼돌린 조직은 어디 소속인가? 유니온이 아니면서 마리가 누구인지도 알고 유니온에 대해 웬만큼 알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 유니온과 라이의 관을 인양한 조직은 관의 정체와 중요성을 몰랐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라이의 관을 빼돌린 조직 역시 관의 정체와 중요성을 몰랐을까?

3. 단행본

3.1. 각 단행본(웹툰/소설)과 노블레스S의 제목

3.2. 단행본에 관한 이야기

노블레스는 처음부터 소설과 웹툰으로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드디어 노블레스 소설, 웹툰 단행본 모두 출간!! 소설 단행본은 2011년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예스24에서 예약판매되었는데 출판사가 총 주문량을 소화하지 못해 추가 제작에 들어갔고, 이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고 있어서 소비자의 양해를 구한다는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예약판매가 끝난 16일부터 모든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고, 20~22일부터 오프라인 서점에 소설 노블레스가 나왔다. 웹툰 단행본도 교보문고와 예스24에서 예약판매를 한 후 오프라인 서점에 풀렸다.

웹툰 단행본 시즌 1-1권에서는 마리가슴이 드러난 복장이 수정되어 안에 검은 셔츠를 받쳐입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2, 3권에서는 마리의 복장이 수정되지 않았다. 이유를 아시는 분들은 추가 바람. 웹툰 단행본 2, 3권의 부록은 SD 캐릭터 책갈피. 라이, 프랑켄, M-21, 한신우, 우익한, 서윤아 여섯 종류가 있고, 한 권에 책갈피 하나씩이다.

웹툰 단행본 시즌 2 한정판에는 라이의 십자가 귀걸이와 스카프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주요 등장인물의 프로필에서 이들의 가 공개되었다. 시즌 2-2권, 2-3권 단행본 부록은 엽서.

웹툰 단행본 시즌 3에는 전체 내용 중 네 장면이 각각 40초 분량의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는 QR코드가 삽입된다. # 프리미엄 한정판 세트 구성은 시즌3 1~3권 한정판 블랙, 일러스트 엽서 3종 세트, 노블레스 앤티크 링, 목걸이용 링 체인, 고급 하드케이스.

웹툰 단행본에서는 화수 세는 방식에 Blood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Blood 1, Blood 2 이런 식.

웹툰 단행본 시즌5 한정판에서 문제가 다수 발견되어 팬카페에서 공지를 올렸다. 2014년 2월 6일 현재 2차 공지까지 올라온 상태. 팬카페에서는 재미주의 측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많이 발견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7] 2차 공지에 따르면 어느 정도는 교환을 받을 수 있는 듯.

4. 중심주제

나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절대적인 힘으로 내가 아끼는 모든 이들을 지킨다.

작중 라이는 힘을 가진 자의 의무를 계속 언급한다. 자신들이 강력한 힘을 지녔기에 그렇지 않은 인간을 보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실제로도 작중에서 루케도니아의 귀족들은 힘을 가진 우리들이 힘없는 인간을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귀족의 의무로 여길 만큼 중시한다. 이러한 면을 봤을 때 노블레스의 궁극적인 주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일 것이다.

6. 관련 항목

6.1.2. 소울 웨폰

6.5. 그 외 항목

  • 노블레스(웹툰)/연표
  • 다크 스피어
  • RK
    타오가 만든 모임의 이름. RK는 '라이제르 나이트'의 약칭이다. 처음의 이름은 RK-4로, 이 당시의 멤버는 타오, 타키오, 레지스, M-21. 나중에 타오가 세이라를 가입시키고 프랑켄은 No.0라고 발표하면서 RK-5가 되었다. 카리어스와 라엘도 RK에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RK의 멤버들에게는 타오가 가면을 나누어준다.

    여담으로 처음의 이름은 RN(라이제르 나이트)이었는데, 나중에 손제호 작가가 라이제르 나이트 넘버의 약자라고 정정했다. 그러면 왜 RKN이 아니냐 등의 논란(…)으로 해당 포스트는 비공개되었다가 결국 RK로 수정되었다.

번호멤버포지션비고
No.1타오멤버 영입과 마케팅. 평소 정보수집을 하고 전투상황시 그에 관한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적절한 오더를 내리기도 한다.창설자
No.2타키오원거리에서 적을 저격하고, 근접 전투를 하는 동료를 돕는다. 하지만 워낙 괴물 같은 녀석들만 상대한 탓에 포지션대로 싸워본 적이 별로 없는 게 함정(...)창설 멤버
No.3레지스 K 란데그르근접전투 담당.창설 멤버, 명예 회원
No.4M-21근접전투 및 도발 담당.창설 멤버
No.5세이라 J 로이아드근접전투 담당.추가 멤버
No.0프랑켄슈타인전투에 워낙 자유분방하기 때문에 정해진 포지션이 없다.추가 멤버(?)

7. 비평

7.1. 호의적인 측면

  • 한국의 배틀물 - 현대의 한국을 배경으로 한 배틀물에서 심의문제 등등으로 인해 그렇게까지 인지도있는 작품이 많이 나온 편이 아닌 한국 만화시장에서 전투가 내용의 주를 이루는 웹툰 중에서는 꽤 인지도가 있는 작품으로, 남성 독자들에게 인기있는 능력자 배틀물과 여성 독자들을 끌어 올 수 있는 미형캐릭터를 조합시킨 배틀물이다.

  • 나름 수려한 그림체 - 꽤나 날카로운 그림체로 펜선과 채색의 수준도 훌륭하여 전체적인 퀄리티가 굉장히 높다. 초기에는 인물들의 움직임이 딱딱하다고 까이기도 하였으나 이는 초반엔 액션장면 보다는 무게감 있는 연출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캐릭터들 또한 모두 미형이고 장신이다.[10]

    다만, 가끔 작화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것으로 봐선 연재 당시 작가의 컨디션에 의해 기복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듯 하다. 다만 시즌 2. 중반을 기점으로 작화가 퇴보하고 있는데다가 시즌 4에서는 수두룩한 작붕과 최저의 퀄리티로 그 퇴보의 절정을 달려 작화가 장점이라고도 쳐주기도 뭣한 상황. 그래도 시즌 5이후로 양호해졌긴 했었는데...현재 작화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부정적인 측면 참고.

  • 작가들의 성실함 - 전에는 그랬지만, 요즘들어 자주 지각하는 경우가 빈번해진데다가(특히 시즌 5) 작화가 좀 들쭉날쭉 한 걸로도 모자라 스토리도 좀 뻔해서 작가들이 정말 성실하게 임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당장 시즌 6 연재 도중 2달간 펑크 낸 것도 그렇고... 게다가 최근의 작가들이 더 좋은 퀄리티에 연재 기한도 제대로 맞추기 때문에 성실함이 독보적인 장점이라고 할 수가 없다. 꼬박꼬박 올라오기는 한다. 내용이 문제지 내용이

...라는건 모두 시즌5 초반까지의 이야기이다. 위에 쓰여있는 장점이 모두 비판거리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7.2. 부정적인 측면

  • 원패턴 스토리 - 가장 큰 단점. 전체적인 이야기 전개가 꽤나 느리며 팬들이 원하는 전투씬보다는 캐릭터와 캐릭터간의 대화의 비중이 너무 많다. 거기다가 지금까지의 스토리 진행은...

    초반
    1) 의문의 적 세력 등장
    2) 의문의 세력에 의해 주인공 일행이 위험에 처함
    3) 위험을 알아챈 프랑켄슈타인/라이가 달리기를 시작
    4) 몇주간에 걸친 달리기를 끝내고 프랑켄슈타인/라이가 적을 압도적으로 쳐바름
    5) 다시 새로운 의문의 강적 등장…

    중반부터
    1) 의문의 적 세력 등장
    2) 의문의 세력에 의해 주인공 일행이 위험에 처함
    3) 위험을 알아챈 프랑켄슈타인/라이가 달리기를 시작
    4) 알고보니 적 세력이 프랑켄과 라이와 구면
    5) 라이가 힘을 쓰면서 각혈. 프랑켄슈타인이 힘쓰지 말라면서 걱정.
    6) 라이가 적을 압도적으로 쳐바름
    7) 박살난 적이 죽어가면서 배신한 이유를 자백. 라이가 자신의 생각을 훈계해줌.
    8) 패배한 적이 회개하면서 사망. 배신자들과의 옛 추억을 기억하며 슬픔을 곱씹는 라이
    9) 다시 새로운 의문의 강적 등장…

    ...의 구도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도 이 정도면 논란이 덜 할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이 작품은 엄연히 스토리작가이자 소설 작가가 있음에도 저 따구라는 거다. 덕분에 손제호에 대한 비판이 최근 들어 거세지고 있으며, 까들은 이 만화가 스토리작가가 있다는 게 최대 미스테리라 할 정도.(...) 작품 보는 눈은 어디나 다 다를게 없는지 외국인에게서도 정작 작가가 만화를 망치고 있다는 반응을 찾아볼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전개는 양판소에서 아주 흔한 전개이다보니 더 비판을 받고 있다. 만약에 지금까지 양판소라는 것을 접해보지 못했다면 노블레스 자체가 양판소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물론, 먼치킨 인물이 다른 양판소에서처럼 깽판을 안 친다든가, 생명력이 줄어든다는 설정은 어느정도 신선해보이지만, 깽판을 안 치는 것이 오히려 전개를 더 지루하게 만든다는 비판이 있고, 생명력이 줄어든다는 설정도 양판소에서 꽤 많이 나온 설정이다.

  • 양판소급 맞춤법과 번역체 문장 - 두번째로 큰 단점.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상당히 많이 틀린다. 일반인들이 틀릴만한 부분에서 틀리는 것은 이해하지만 초등학생이 봐도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 정도로 상식적인 부분에서 틀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 스토리작가가 소설가도 겸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보면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웹툰 중 가장 많이 맞춤법을 틀리는 작품 중 하나. 또한 작중 인물들의 이름이 가끔 틀리게 나오기도 하며 일본어 번역체 문장도 나온다. 이 부분은 만화를 올리기 전에 조금만 주의깊게 살펴보면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팬들이 많이 아쉬워 하는 부분. 다만 단행본에서는 띄어쓰기와 맞춤법 틀린 부분이 수정되었다. 하지만 작가가 따로 있고, 게다가 소설 작가라는 사람이 맞춤법과 문장을 너무나도 자주 틀리는 건 어불성설이다. 글쓰는 걸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가장 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리는 것은 프로정신이 부족한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하다못해 '되/돼'도 틀리고 '다르다/틀리다', 심지어는 '안/않'마저도(...) 역시 틀린다.

  • 진지함과 개그의 언밸런스 - 웹툰 초반부에 이게 심했다. 작가가 진지함과 개그의 균형을 못 맞추고 있는데, (작가의 개그본능 폭발...) 진지한, 진지해야 할 장면에서 '뜬금없이' 개그씬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개그씬은 배틀 이외에도 노블레스의 또다른 재미요소 중 하나이지만, 일상적인 생활도 아닌 중대한 장면들에도 개그씬이 나온다는 것은 극의 몰입을 저해할 수 있는 상당한 단점. 특히나 151화의 유기농 딸기 드립은 수많은 까들을 생산하기에 이르렀다. 중반부터는 많이 나아진 편. 또 이와는 별개로 일상신(개그신)에 돌입했다하면 거의 매번마다 라면 불려먹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어야지 질려서 이제 재미도 없고 식상하기만 한 라면 드립이 계속 나온다며 비판받는다.

  • 큰 여백과 작은 그림 - 그림칸은 너무 작고 여백이 너무 많다. 점점 그런 경향이 강해지다 이젠 아예 그림보다 여백이 더 많아졌다. 아무리 돈 안내고 보는 웹툰이라지만 너무할 정도.

  • 사라지는 캐릭터성 - 시즌마다 적이었던 M-21, 타오, 타키오프랑켄슈타인의 집에 살면서, 그들만의 캐릭터성이 많이 희석되었다. M-21은 그나마 양호한 편이지만, 타오와 타키오의 경우는 그냥 병풍+청소하는 도구+해설역+깜놀 역할로 전락했다. 참고로 저 둘은 DA-5 시절에는 개성도 있고, 특유의 성격도 보였으나 프랑켄네 오면서 그런 거 없다. 다행히 시즌 4에서는 이들 3인방, 특히 타오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아군뿐만 아니라 악당들의 구성이나 성격패턴 역시 다 거기서 거기 같다는 평가도 많다. 시즌마다 나오는 유니온들을 예로 들면 공통적으로 올챙이 적 생각도 안하는 유니온부심의 소유자인 건 물론, 오만 잔인한, 그리고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나대는 보스, 냉철하지만 인명경시 쩌는 중간관리자, 허파에 바람만 무식한 개초딩, 빈정대는 책사의 패턴에서 벗어나는 녀석이 거의 없다.

  • 캐릭터 비중 배분 문제 - 각 캐릭터마다 적절한 비중이 배분되지 않아서 병풍이 되는 경우가 잦다. 대표적으로 신우 등 라이의 학교 친구들. 임수이 역시 M-21의 활약에 기여를 한 것(찰스 제압)과 촬영장 에피소드 외에는 비중이 극히 낮다. 레지스와 세이라도 첫 등장 이후로 상대적으로 비중이 떨어져가고 있다. 심지어는 주인공 라이마저도 차 홀짝거리는 배경취급 받는 경우가 부지기수.

  • 지나치게 짧은 분량 - 노블레스를 정주행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원래 분량이 이 정도는 아니었다. 시즌 4부터 점차 짧아지더니 시즌 5에는 너무 짧아 곳곳에서 원성이 터져나오고 있다. 아직 스토리를 구상하지 못해 시간끄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 박진감 없는 연출력 부족 - 구도상의 문제, 색감의 문제, 여러가지 문제로(그냥 작가의 한계...) 액션감이 심히 떨어지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히고 있다. 안 그래도 늘어지는 스토리, 심해지는 작붕에 겹처 더욱 더 부각되고 있는 문제점.

  • 비현실적 연출 - 노블레스의 배경은 서울이다. 작중에도 언급된 것처럼, 엄연히 휴전 중인 나라의 수도다. 하지만 뭔 일이 있을때마다 서울시내 빌딩들이 박살 나는게 일상인데도 경찰, 군대, 언론은 물론 시민들까지도 등장은 커녕 관심을 갖는 연출조차 안나온다. 그렇다고 봉절처럼 일반인이 모르게 결계같은 걸 치는 것도 아니다. 여타 액션 만화에서 시가전 장면이 나올때는 당연히 나오는 (비록 전투력 측정기 수준이지만) 군대나 경찰은 물론, 민간인들 마저도 노블레스의 시가전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그나마 나온다는 군대도 유니온이 파견했다가 개박살 나는 졸개들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으며, 박살나는 건물들엔 단 한사람도 없는건지 말려들어 사망한 민간인들의 존재도 없다.[11]노블레스에서 싸움나면 보통 밤중인데, 작중 세계관에선 야근은 안하는 모양이다. 그건 좀 부럽다

    심지어 이런거에 대한 언론 보도등도 언급되지 않는다.[12] 현대 사회에서 언론이 가지는 위치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안가는 설정. 이런 시가전 연출은 보통 밤중에 벌어지는데, 아무리 건물들이 박살나도 당사자들만 신나게 치고받고 하는 노블레스의 연출 방식은 분명 비현실적이다. '이런 애들 등장하는것 자체가 비현실적 아니냐', '대신 전투씬 자체에 대한 몰입도는 높아지지 않냐' 라는 반박이 있을수도 있지만, 다른 이능력 배틀물들을 살펴보자. 이런 현실적 연출을 넣어도 전투씬 자체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 작품들도 많다.[13]

    비현실적 연출의 화룡정점이 라이와 우로카이, 자르가가 싸웠을때. 둘을 라이가 해치움과 동시에 우주에서 보일정도로 거대한 힘을 사용하여 도시의 상당한 면적을 날려버리고 초대형 크레이터를 만들었다. 도심파괴 스케일이 경악스러운건 둘째치고, 이정도 파괴력이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난리가 날것이다. 특히 재수 더럽게 없게도 세계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김씨 왕국 네 나라에 둘러싸인 한국의 수도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며 정부를 유니온이 통제한다 하더라도, 당사자인 한국이나 주변국들이나 아무런 반응 없이 잠잠하단건 말이 안된다.

  • 설정구멍 - 설정구멍이 '투성이'까진 아니지만, 존재한다.
    • 프랑켄슈타인의 개조인간 파악 : 프랑켄슈타인은 35화에서는 M-21과 M-24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그냥 기운이 조금 이상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중에 밝혀진 설정에 의하면 프랑켄슈타인은 모든 개조인간 사건의 시초이고 개조인간들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유니온이 프랑켄과 다른 방향으로 연구를 진행했을 수는 있지만....
    • 시즌3에서 다른 귀족들은 레지스의 아버지이자 게슈텔의 아들인 루사르를 가리켜 '전 란데그르 가주'라고 말했다. 하지만 시즌5의 회상장면에서 세이라가 게슈텔을 '가주님'이라고 불렀는데, 이 때 세이라는 루사르가 죽었다는 사실을 몰랐다.
    • 시즌 1의 2화에서 프랑켄슈타인이 라이에게 차를 대접하면서 '차라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라이가 수면기에 들기 전의 회상에서도 보면 우로카이나 프랑켄이 라이에게 차를 타주고 있다. 단, 소설판에서는 '지금 시대의 차입니다' 라고 나온다.
    • 280화에서 라이의 생명력에 대한 설명[14]을 제대로 들은 라엘315화에서 레지스와의 대화 중 라이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처음 알았다는 반응을 보인다.

  • 점점 더 심각해지는 작붕 - 미려한 그림체, 연출, 작가의 성실성은 위의 장점에도 기록될 정도였으나, 현재는 저 장점들이 죄다 묻혀 버렸다. 시즌5 후반부 이후부터 시작된 작붕이 50화가 넘도록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어시스턴트 없이 혼자 연재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선 정리부터 타블렛 필압, 명암, 배경까지 이전 시즌과 비교하면 어느하나 괜찮다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이다. 노블레스를 정주행하면서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시즌5 이후 명암이 있는 화수보다 명암없이 밑색만 깔려있는 화가 압도적으로 많다(!). 장기 연재로 인한 건강 문제라고 옹호하는 측도 있지만 이미 두달간 휴재한 이후다. 언제까지고 건강 문제만을 언급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콘티 위에 채색만 해서 내냐고 비판하는 중.

8. 이야깃거리

  • 가끔 댓글란에서 비커즈 신간을 내놓으라는 팬들의 독촉을 받기도 한다. 그런데 2011년 1월, 손제호씨가 드디어 비커즈 11권과 12권의 원고를 넘겼다! 2월 24일자로 동시 출간.

  • 주 2회 연재를 외치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제발 그런 요구는 하지 말자. 만화를 그린다는 게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밑그림, 레이어 지정, 채색, 편집 등 이게 얼마나 노가다인지는 그림 그리는 분들은 잘 알 것이다. 특히나 노블레스 정도의 퀄리티를 끌어올릴 경우는 더하다. 펑크 한번 내지 않고 매주 연재되는 분량을 그려내는 이광수씨의 성실성과 능력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 작품을 좋아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팬으로서 작가분을 배려하는 마음도 가지자. 여담이지만 142화에서 작가의 후기에 이광수 - 프랑켄 나에게 그 약을 주면 주2회가 가능하겠어 라고 말한 걸 봐선 작가분도 주2회는 하고 싶지만 역시 사정이 여의치 않은 듯하다. 그런데 어빌리티라는 웹툰도 노블레스와 같이 연재해서 어빌리티를 하지 말고 차라리 노블레스를 주2회로 해달라는 의견이 많다. 애초에 작품 하나에 퀄리티를 신경써도 모자랄 판에 지금의 노블레스가 퀄리티가 그렇게 좋다고 할 수준이 아는데도 다작을 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비판받을 만하다. 어빌리티가 작품성이 좋다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작화는 그렇다쳐도 그냥 흔한 양판소급 스토리와 전형적인 소년만화 클리세를 그대로 따라간다는 점에서 확실히 문제가 보인다. 손제호 작가의 소재가 슬슬 떨어져가는 듯...

  • 영어권에도 소개되었다. 해당 번역사이트.
    인기가 상당히 좋아서 전 세계의 수많은 만화들 가운데에 상위권[15]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기가 대단해서 엄청 빠르게 번역된다. 새로운 화가 업로드된지 2시간도 안돼 번역되어 올라올 정도. 더불어 현지 독자들의 리뷰나 토론 역시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다.(!!!)[16] 참고로 이 사이트는 불법 사이트인데 한국 웹툰도 여기서 찾아보면 꽤 찾아볼 수 있다. 임달영 만화 및 팔라딘같은 작품도 영어로 번역해 올라와 있다. 다른 번역사이트 157화를 보면 가주님 Gaju-nim이라고 해 놓았다. 군주를 뜻하는 Lord 같은 말을 제치고 번역한 것도 꽤 재미있는 사실. 하긴 일본 만화나 애니에서도 나오는 님, 군주를 가리키는 명칭 사마(さま, 様)도 영어 번역으로 -sama라고 번역하긴 한다. 더불어 M-21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것까지도 Ajuhssi(또는 Ajussi)로 썼고, 형(Hyung)이나 오빠(Oppa) 같은 말도 그냥 한국 발음으로 썼다. 일본 애니나 만화도 Ani-san이나 Nii-sama같은 말을 그대로 일어 발음으로 번역해서 쓰는게 일반화된 걸 생각하면 우리말 발음을 알리는 데 공이 있을지 모른다. 그런데 2012년부터는 가주를 그냥 클랜 리더라고 영어 번역으로 바꿔서 표기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님Nim이란 명칭을 그대로 쓰고 있다. 이것도 한류유행어

    기타 번역 사이트 Webtoon Live, iSeeToon, MangaPark, Manga-Access 등등... 사실 한국 웹툰 번역 사이트는 무지 많다.

    사이트 게시글, 댓글들을 볼 때 영미권쪽 팬층은 국내와 마찬가지로 BL 커플링을 지지하는 부녀자 팬들이 매우 많은 모양이다.

  • 이런 해외 인기를 네이버도 모를 리 없다. 씨네21과 인터뷰한 네이버 웹툰 관계자 말에 의하면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 등 해외 여러 나라 만화업계에서 정식계약을 하자고 하여 논의중이라고 한다. 10월 8일자가 휴재인데 작가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참가하여 사인회를 가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해외에서 인지도를 쌓은 신의 탑갓 오브 하이스쿨과 함께 본격적인 정식 해외 진출 토대가 될지도 모른다.

  • 처음 보는 분들은 댓글창을 보지 말자. 복습하는 팬들이 스포일러가 함유된 人놀이를 자주한다.(예 : 이땐 XX가 XX하게 될 줄은 몰랐지.)

  • 이 웹툰의 외전 소설인 노블레스S가 있다. 스마트폰의 앱 네이버북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한 외국 사이트에서 일본 만화로 표기되었다. 이런 칸나쉑히들을 봤나 현재는 다른 카테고리에서 영자막판으로 나오고 있다.

  • 154화를 통해 확인 가능한 작중의 연대는 2010년. 혹은 2010년대[17] 이외에도 사립 예란고등학교 학생들이 착용한 교복은 동복만 나오고, 아직 방학한 적이 없으며, 경비아저씨가 교정의 낙엽을 쓸던 점 등으로 보아 계절은 가을로 추정된다. 즉 시즌 4까지의 전개가 모두 2010년 2학기 동안에 일어나고 있다는 의미. 예컨대 시즌 1의 내용이 전개된 작중 시간은 최소 2주 정도.


  • 외국 매드무비사이트에서 매드무비까지 만들어졌다. 챕터 1까지인듯. 누가 보면 M-21은 강간범 and 최종보스인줄 알겄다 이놈들아
  • 해외에서 전용 위키가 만들어진 한국 만화 중 하나이다.

  • 순천제일고에서 봉사활동 징계를 받은 일진 학생이 벌칙수행으로 노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도중 노인에게 못된짓을 해서 파장이 일고 있는데, 가해자가 직접 낄낄거리면서 찍은 동영상중 가해자가 노인에게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라는 작중 대사를 해서 사건의 파장이 이 만화에도 불똥이 튈것 같다. 순천 고교생 요양원 막말사건 참조. 실제로 공식 팬카페 이벤트 공지에 언급되기도 했다.

  • 288화에서는 신의 탑과 같이 베댓이 없어서 병림픽이 벌어진 적이 있었다.

  • 시즌 6 연재 도중, 이광수 작가의 건강 사정으로 2014년 3월 초부터 4월 말까지 휴재에 들어갔었다. 본래 2014년 3월 3일부터 약 2주간 연재를 쉬게 될 예정이었으나 3월 10일에 공지의 '약 2주간'이 '당분간'으로 바뀌고, 4월 두번째 주에야 4월 29일부터 연재를 재개한다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이 즈음에 작가들이 자기 블로그에 '견갑골 쪽에 양성 종양 (손제호) + 긴장성 기흉 (이광수)' 때문에 3월초 (이광수)와 3월말 (손제호)에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이 사실이 5주 가까이 알려지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컸기에, 그렇게 몸이 안 좋았다면 '수술을 받았고 이 때문에 1달 정도 휴재한다'는 식으로는 관계자를 통해 언질을 줄 수 있지 않았냐는 비판도 있었다. 그리고 시즌 7 연재중인 2014년 12월 8일 이광수 작가의 공황장애 때문에 휴재했고, 2015년 1월 5일부터 이광수 작가의 호흡곤란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잦아졌기 때문에 약 5개월 후인 2015년 5월 4일까지 장기휴재에 들어갔었다. 휴재공지

  • 일즈 X 노블레스 크로스오버 작품 이나 스핀오프 작품 쯤으로 오해하고 있다(…).

여담으로 사람들이 유수분이 라이 건들면 가만 안둔다거나 라이가 먼저 유수분에게 말걸면 만화 안본다고(…).[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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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즌 1에서는 학원물 느낌이 많이 났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유니온과 노블레스에게 초점이 맞춰지며 학원물 비중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납치담당 그나마 시즌 4에서 주요 갈등이 이루어지는 장소 중 하나가 학교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납치당하는 것 이상의 비중은 기대하기 힘들어보인다(...).
  • [2] 란데그르 가문과 로이아드 가문의 귀족들은 3문장.
  • [3] 계속해서 1문장 이름만 나오고 312화에서 무자카가 자신을 무자카라고만 소개함으로서 확정되었다.
  • [4] 어느 네이버 블로그에 애니메이션화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제작시기가 2013년으로 적혀있는 등, 정보가 불확실하다.
  • [5] 이제 막 자리를 물려받은 7명의 어린 가주들과 6명의 선대/원로급 가주들. 벌써 경험과 힘의 차이가 명백하다.
  • [6] 이에 대해 다른 추측이 있는데 라이와 무자카가 충돌은 했지만, 그 규모가 그다지 크지는 않았을거란 추측. 라이는 수면기에서 깨어났을때부터 힘을 봉인하는 반지와 귀걸이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 나머지 귀걸이도 자신의 집에 멀쩡하게 있었던 것으로 보아 새로 끼운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상황이 급변해 그 과정에서 봉인을 풀 정도는 아니었더라도 상당히 많은 힘을 소비했다고 한다면 그렇게까지 설득력 없는 추측도 아니다.
  • [7] 한정판 포함 1,2권이 42000원, 후일 따로 구매하는 3,4권은 각각 12000원이다. 언뜻 보기에는 여타 한정판과 차이가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한정판 포함으로 전권을 사면 66000원(!)이 된다.
  • [8] 가문명과 소울웨폰의 이름이 둘 다 공개되지 않았다.
  • [9] 배신한 가문 중 2 가문은 아직 이름조차 안 나왔으며, 트라디오가의 소울웨폰은 가주가 등장했으나 소울웨폰의 실루엣이나 이름이 안 나왔다.
  • [10] 단행본 시즌 2 등장인물 소개에서 밝혀진 라이, 프랑켄, M-21, 타오, 타키오의 경우 모두 180cm를 가볍게 넘는 위너들이다.
  • [11] 귀족이 인간들에게 정신지배를 걸어서 대피시키는 경우도 있긴 하다.
  • [12] 시즌 1에 감염자에 의한 종합병원 참사 사건이 뉴스에 보도된 것 이외에는 노블레스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언론 등의 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 [13] 대표적인 예가 이런 이능력 배틀물의 금자탑이라 할수 있는 드래곤볼이라 할수 있다. 인조인간편과 마인부우편에서 민간인과 군대에 대한 적절한 묘사는 오히려 매끄러운 연출과 몰입도를 높여 주었다. 셀편에서 출동한 군대의 전멸은 덴데를 불러옴으로서 활용을 못하게 된 드래곤볼의 재 사용 가능이란 전개로 이어지게 되었고, 마인부우편에서의 무장한 사이코패스 두명의 존재는 순수 악 부우의 등장이란 전개로 이어져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 [14] 문맥상 생명력=생명이라는 것도 제대로 언급하고 있다. 생명력과 생명이란 단어를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라엘 입으로 "그게 무슨 소리야 ? 노블레스께서 생명이 얼마 남지 않으셨다니?!"라고 말도 한다.
  • [15] 소개된 후 3위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2014년 기준 전체 1위.
  • [16] 이 사이트에서 프랑켄슈타인은 '프랭키'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 [17] 날짜를 숫자 0으로 00월 00일이라고 표기한 만큼 연도의 '201' 부분만 실제 숫자일 가능성도 있다.
  • [18] 노블레스 시점에서 보면 그냥 듣보잡 전학생 엑스트라겠지만 이 만화 시점에서는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