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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사키 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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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만약 내일이 맑다면의 서브히로인.

성우는 미루. 노노사키 아키호의 동생이자 서브히로인. 도짓코 속성 보유. 요리는 잘 할 수 있지만 어깨에 너무 힘을 주기 때문에 더 망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실력에 맞는 요리를 하며 차근차근 쌓아올린다면 분명 요리사도 노릴 수 있을 듯. 언니만은 못해도 사실 엄친딸로 연극에 엄청난 재능이 있었다.
언니와는 생전에 사이가 좋았고, 성격이 활달하고 무엇이든 잘 하는 언니를 대단하게 여겼다. 그러는 한편 가슴 속 깊은 곳엔 열등감을 안고 있었던 듯. 언니와 카즈키가 사귀었기 때문에 좋아해도 말 못하고 있었는데, 카즈키가 이제 좀 자길 봐주려나 싶을 때에 언니가 돌아와서 복잡미묘한 심경인 듯.
평소에는 평범한 여동생이지만 질투심이 심하다든가, 화내면 매우 무서워진다든가 하는 흑막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작중에서 보이는 모습은 얀데레 기질이 있다.

이하 6부에서의 전개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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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호가 사라지고 나서 츠바사는 아키호가 빙의한 듯 행동한다. 처음엔 정말 아키호라고 믿었던 주인공은 나중에서야 그게 츠바사의 연기였다는 걸 알아챈다. 아키호가 사라지면서 덩달아 맥이 빠져버린 주인공을 위한 연기였던 것. 그 때 타이밍 좋게 나타난 아키호가 두 사람을 맺어준다.

하지만 이건 자기 루트의 이야기...타마미가 공동의 적(...)이 되어버리는 타마미 루트에서는 친구냐 사랑이냐 고르라며 타마미를 협박한다.(...) 이런 얀데레 여동생을 보았나. 사람 사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타마미에게 대놓고 그런 말을 하면 후에 제대로 지낼 수 있는지 생각도 하지 않는 듯 하다.뭐 페이크였지만 그리고 이보다 아키호 얀데레 화가 더 임팩트가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