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넥슨

last modified: 2017-08-13 05:50:16 Contributors

Contents

1. 게임 기업 집단인 넥슨 그룹지주 회사
2. 넥슨 그룹의 계열사: 넥슨 코리아
2.1. 본사
2.1.1. 자회사 및 사내 개발 스튜디오
2.1.2. 본사의 일본 이전
2.2. 해외 진출
2.3. e-스포츠
2.4. 비판
2.5. 기타
2.6. 서비스 중인 게임 목록
2.6.1. RPG
2.6.2. 액션 RPG
2.6.3. 캐주얼
2.6.4. FPS/AOS
2.6.5. 스포츠
2.6.6. 그 외
2.6.7. 서비스 중단

1. 게임 기업 집단인 넥슨 그룹지주 회사

  • 엔엑스씨 항목 참고. 현재의 넥슨[1]2005년 엔엑스씨에서 분리되었다. 자회사로 넥슨 재팬을 소유 중.

2. 넥슨 그룹의 계열사: 넥슨 코리아

정식명칭 주식회사 넥슨코리아
영문 명칭 Nexon Korea Corporation
설립일 2005년 10월 1일[2]
업종명 프로그램개발및공급일반서적출판
상장 유무 비상장기업
기업 규모 중견기업
모기업 넥슨[3]
기업 소개 사이트

넥슨_CI-_세로1047.jpg
[JPG image (Unknown)]




사실 상 세계 최초[4]온라인 게임 서비스 기업이자 규모 면에서 압도적인 국내 최대의 게임 배급사[5]이다.

90년대 이후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이 회사에서 나온 게임과 최소한 한 번쯤은 얽힌 추억(?)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애증의 대상. 만화에나 나올법한 돈에 미친 회사

2.1. 본사

넥슨_코리아의_본사_빌딩-1.jpg
[JPG image (Unknown)]
과거 넥슨의 사옥으로 쓰였던 강남구 테헤란로의 아이타워[6]

2577DE3C52F34D5B1AABD4-1.jpeg
[JPEG image (Unknown)]
판교 신도시에 있는 현, 넥슨 사옥

넥슨 코리아의 본사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넥슨 코리아와 자회사 대부분 이 곳에 모여있다. 정작 전체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 격인 NXC의 본사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다고 한다.

SK그룹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인수 합병을 통한 몸집 불리기를 통해 ‘궁극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를 달성하려고 회사 규모를 확장해 나갔다. 2009년에는 던전 앤 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을 인수했다. 그 이후로는 과거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의 전성기 시절을 회복하고 싶은지 여러 신작을 서비스하는 중. 2010년에는 엔도어즈서든어택을 개발한 게임하이를 인수하였고 그 결과, 2011년에 대망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7]

게다가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JCE의 지분 35%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리고 피파 온라인 2에 밀려 스포츠 게임에 별다른 두각을 보이지 못한 넥슨은, 이후 E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피파 온라인 3의 제작과 배급을 시작했다.

2.1.1. 자회사[8] 및 사내 개발 스튜디오

2.1.2. 본사의 일본 이전

2011년 12월 14일일본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는데, 이 때 본사를 일본 법인으로 변경했다.#[11]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먹튀냐?!라는 목소리가 높고 심하게는 매국노라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 이후 게임규제들이 잇달아 생기면서 예언자(...)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일부에선 셧다운제와 같은 규제가 한국 기업을 외국으로 몰아넣었다고도 하는데, 한국 철수도 아니고 주식 상장은 국내 게임규제와 전혀 무관하다. 게다가 핵심 개발진은 여전히 한국 쪽에 있다. 모 대학교 강연에서 넥슨 관계자의 말로는 넥슨의 회장이 일본진출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것뿐이라 라고 이야기한 바가 있다.

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
NXC
(본사: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넥슨[12]
(본사: 일본 도쿄 도)
넥슨 코리아[13]
(본사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다만 그 이전부터 넥슨재팬이 넥슨코리아를 포함한 타국법인을 100%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14] 넥슨의 본사는 이미 일본이었다.# 이 날의 서류상 본사 변경은 현실의 지배구조를 명목화시켰다는 것.

2.2. 해외 진출

국제적으로 성공한 건 마비노기메이플스토리를 빼면 없었으나, 미국과 유럽에서 높은 점수와 호응을 받으며 브라질에도 진출한 컴뱃암즈가 호재를 보였고 Vindictus라고 개명된 마비노기 영웅전이 미국 게임 웹진 IGN에서 1위를 하고[15], 드래곤네스트도 나름 크게 흥행하는 데 성공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또한 PopTag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였는데 IGN에서나 게임스팟에서나 리뷰가 없다. 그나마 하나 있는 데가 GameZone인데 이 곳에서의 점수는 자그마치 8점 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 '알려진' 게임이 될 리가 없었고 결국에는 서비스 종료까지 가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외국 시장의 분위기는 성공적인 듯. 미국이나 유럽이나 브라질[16]이나 일본에서도 욕은 들을지언정 망하진 않았다.[17] 그런대로 성공한 게임 회사라고 평해지는 듯하다. 특히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던전 앤 파이터가 중국 내 동시접속자 수 260만 명을 기록하며 2012년 1분기에만 2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18]

2.3. e-스포츠

2005년 카트라이더가 큰 인기를 끌어 e-스포츠 공식 종목으로 지정되고 난 뒤 카트라이더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초창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몇 차례 흥행 부진 탓에 몇 번씩 긴 공백이 있었다가 현재는 넥슨 자사 스폰으로 4인 팀전으로 운영 중이다.

던전 앤 파이터 리그는 원 제작사인 네오플을 인수한 뒤 6차 이후 중단되어 장기간 공백에 있다가 2012년부터 사이퍼즈와 연계한 액션 토너먼트로 부활시켜 연간 단위 리그로 운영 중이다.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피파 온라인 3도타 2의 국내 대회들은 넥슨 스폰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까지는 온게임넷에서 이러한 대회들의 중계를 맡았으나, 온겜이 에 올인하면서 버려진 이후부터는 SPOTV GAMES와 계약을 체결한 뒤 넥슨 아레나를 건설해 중계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등 다른 SPOTV의 컨텐츠들도 넥슨 아레나에서 중계를 하는 중.

2015년 1월 기준 넥슨이 운영/후원하고 있는 대회들은 다음과 같다:

2.4. 비판

항목 참조.

꿀위키에서도 당연히 넥슨을 깐다. 정말 무서울 정도로 넥슨의 행보에 대한 비판이 잘 올려져 있다. 보면 안다. 해당 항목[19]

2.5. 기타

바람의 나라를 개발할 당시 넥슨은 평범한 중소기업에 불과했고, 회사 내부의 서열 관계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서열 다툼이 눈에 띌 정도로 심해지자 결국 스무명 남짓한 사장 이하 임원 전부 옥상으로 올라와 현피싸움을 했고, 그 싸움으로 회사 내에서의 서열이 정해졌다고 카더라. 문서화된 기록은 없다. 있을리가

창업 멤버가 카이스트 출신의 교수진들로 이루어진 탓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카이스트 출신의 신입사원이 꽤 되는 편이라고 한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나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김동건도 카이스트 출신.

지나치게 캐주얼 게임만 만들기 때문에 시대에 뒤쳐지고 있다는 말도 듣는다. 현재 한국 게임계 대세인 고사양 액션 MMORPG 중 살아남은 건 없다.(마비노기 영웅전은 MMO가 아니라 MO)

그나마 한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타 브라우저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다른 게임 사이트들은 ActiveX로 게임을 실행하기에 다른 웹 브라우저들은 게임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넥슨은 따로 NGM(Nexon Game Manage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타 브라우저에서도 게임 실행을 가능케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무조건 접속을 막고 봤던 어느 누군가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김태균이 이적한 치바 롯데 마린즈를 후원한다고 한다.관련 기사[20]

공식 트위터 계정을 운영 중이며, 매우 적절한 운영으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심지어 리밋을 피하기 위한 세컨 계정도 만들었다.[21]

2012년 6월 8일, 엔씨소프트 지분 14.7%를 인수함으로서 최대주주가 되었다! 김택진 대표의 지분을 판 것. 넥슨 대표 왈 "이번 투자는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간의 결합"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닌텐도의 거의 유일한 한국 서드파티다. 메이플스토리의 컨텐츠를 사용한 게임을 닌텐도 DS/닌텐도 3DS용으로 출시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 메이플스토리 DS는 국내 시장 10만장의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밸브와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도타 2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였으며 이전부터 스팀 클라이언트의 한국 다운로드 서버를 넥슨에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스팀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때 높은 다운 속도가 나오는 것은 한국에서는 밸브가 아닌 넥슨 서버를 통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기 때문이다.

2014년부터 어떠한 공지도 없이 해외 IP를 차단했고 홈페이지 및 게임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해킹대책, 해외 넥슨을 이용하라는 이유라고 추측만 오가고 있었으나, 2015년 1월 갑자기 해외 IP 차단이 풀렸다. 역시 어떠한 공지도 없다.

2.6. 서비스 중인 게임 목록[22]

2.6.6. 그 외

2.6.7. 서비스 중단

----
  • [1] 넥슨 코리아를 의미한다.
  • [2] 날짜가 2005년이라고 되어 있는 건 이 회사가 지주회사로 재설립된 것이기 때문이다. 설립 당시 일본에서 했다고... 기존의 넥슨사는 분할되어 지주회사로 재편.
  • [3] 명목상의 본사는 일본 도쿄도에 있는 넥슨(구 넥슨 재팬)이지만, 넥슨그룹 전체의 지주회사인 NXC의 국적은 한국이다.
  • [4] 온라인 게임 서비스 전문 배급사 기준.
  • [5] 만년 2위 기업인 엔씨소프트와 연간 매출액에서 넘사벽 수준의 차이가 난다. 2013년도 매출액 기준 더블스코어를 뛰어넘는 큰 차이가 난다.
  • [6] 넥슨의 기업 규모에 비해 너무 작은 빌딩이어서 주변의 몇몇 빌딩의 층들을 임대해서 추가적으로 부서들을 입주시킬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 [7] 같은 해 라이벌 기업 엔씨소프트의 매출은 6089억 원.
  • [8] 또는 관계사
  • [9] 구, 게임하이
  • [10] 넥슨은 상장 주식의 15.1%를 소유하고 있는 이 기업의 최대 주주이다.
  • [11] 참고지만 기사에 나온 추론 중 국내 매출 비중이 35%밖에 안된다는 것이 본사 이전 추진의 이유가 된다면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대기업은 롯데나 한국야쿠르트 같은 내수기업을 제외하고 한 곳도 없다. 때문에 그냥 원래부터 계획했던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 [12] 구, 넥슨 재팬. 명목 상의 본사.
  • [13] 구, 넥슨. 넥슨 그룹 전체 규모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 계열사. 대부분의 게임 개발 본부들, 혹은 산하 개발사 및 스튜디오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이다.
  • [14] 넥슨이 지주회사로 전환할 때부터 넥슨 한국 법인은 넥슨재팬 소유였다. 거기에 2009년부터 넥슨재팬의 이름이 "Nexon Co., Ltd."로 바뀌었다.
  • [15] 정확히는 F2P 부분에서 1위를 했다.
  • [16] 컴뱃암즈는 브라질에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FPS 시장을 정복했다.
  • [17] 2012년 1분기에 한국에서 1271억을 버는 동안 일본에서 445억, 북미와 유럽 및 기타지역에서 각각 200억, 2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 [18] 2011년 1분기에 중국에서 기록한 매출이 약 100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1년 사이에 약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이룬 것이다.
  • [19] 일부 내용을 대충 말해주자면 피파실 빼고 인센티브는 고작 떡볶이 사먹을 수 있는 수준 밖에 안되고 메이플스토리(메이플스토리2가 아니다!!)와 마영전 개발팀은 헬오브헬이라고 서술되어 있다. 이 정도면 사장의 임금은 안 봐도 비디오.
  • [20] 참고로 서울 히어로즈와는 관계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이 쪽은 타이어 회사 넥센이 후원한다. 스폰서 결정 이후 꽤 많이 헷갈리는 듯.
  • [21] 쓰는 트윗과 멘션의 말끝마다 '넥'을 붙이는 식의 괴상한 말투를 사용한다. 사실 이전에 넥슨 공식 트위터 계정만의 말투를 만들고 싶다면서 나온 농담 식의 소리였는데 어느 새 공식으로 자리잡았다. 미쳤넥 돌았넥 왠지 모르게 귀엽넥
  • [22] 공식 사이트의 분류를 따름
  • [23] 국내배급만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