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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 캐릭터

last modified: 2015-04-15 22:13:47 Contributors

Contents

1. 원래 의미
2. 유명한 네타 캐릭터
2.1. 시리즈별 캐릭터
2.2. 기타 캐릭터
3. 피규어 계에서
3.1. 네타 캐릭터로 유명한 피규어


1. 원래 의미

일본어 네타에서 파생된 말이다. 네타 캐릭터는 주로 개그를 많이 하는 캐릭터, 혹은 계속 당하기만 하는 역, 본편에서 삽질이나 굴욕을 많이 보는 역의 캐릭터가 많은 편이다.

더 넓게 보자면 야라레케러, 개그 캐릭터뿐이 아니라 소위 '노리고 만든 캐릭터'도 이러한 범주에 들수가 있다고 주장할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측면을 팬들이 자주 언급해줘서 밀어줘야 네타 캐릭터로 등극할 수가 있다. 즉, 작품에서 대놓고 밀어주든 아니든간에 네타 요소가 보이면 이렇게 된다.

네타 캐릭터로서의 인기가 높아지면 원작에 없던 것까지 캐릭터의 속성으로 붙으면서 점차 캐릭터가 왜곡된다. 나중에 가서는 원작의 캐릭터와 팬덤에서 다루는 캐릭터가 전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네타화'라고 칭한다.

여기서 다 나아가면 합성계의 필수요소가 되기도 하며, 아주 유명해지면 원작자가 팬덤이 왜곡시킨 캐릭터를 원작에 반영해버리기도 한다.

일본에선 이런 식으로 창작물을 즐기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이 흐름에 타지 못한 팬 입장에선 적응하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다. 특히 원작 존중을 중시하는 팬층에서는 네타 캐릭터에 대해 부정적인 경향이 많다. 이런 원작 중시 성향의 팬들은 원작자가 네타 캐릭터를 원작에 반영하는 행위를 좋지 않게 보고 있으며, 특히 원작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유행에만 편승해서 만들어낸 네타 캐릭터에 대해서 유난히 극렬한 거부감을 보인다.[1] 심지어 일부 극단적인 원작 중시파 팬덤에서는 아예 캐릭터의 네타화 자체를 부정하거나 혐오하는 경향도 드물게 있다. 특히 일본과 동떨어진 외국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화나 경향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 외에도 4chan 같은 곳에서도 이런 캐릭터들이 꽤 있다.


2. 유명한 네타 캐릭터

2.1. 시리즈별 캐릭터

3. 피규어 계에서

피규어 계에서는 어디에 갔다놔도 이상하게 잘 조화되어서 짤방을 만들기 쉬운 피규어나 괴이한 비쥬얼을 보여주는 모델을 네타 캐릭터 피규어라고 하기도 한다.
사신상의 5.2번 항목도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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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작 중시파 팬덤의 이런 경향은 캐릭터의 네타화뿐 아니라 동인지 등의 2차 창작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여서, 원작이나 관련 미디어믹스를 접하지 않고 인기 장르라는 이유로 마구잡이로 만드는 2차 창작물에 대해서도 심한 거부감을 나타낸다.
  • [2] 팬들 사이에선 극중 캐릭터 이름보단 담당 배우의 이름인 테츠오로 더 많이 불린다.
  • [3] 나이트(가면라이더 류우키)/안습행보 항목도 참조할 것.
  • [4] 작중에서 보여준 압권적인 얼굴표정 연기 및 캐릭터 특유의 짜증을 유발하는 거친 성격이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어 파이즈가 종영된 아직까지도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면라이더 팬들 사이에서 9월 13일은 '카이자의 날'로 불리고 있는데, 이는 그가 변신하는 카이자의 변신코드 913에서 비롯된 것.
  • [5] 온두루어로 칭해지는 주연배우들 특유의 혀짧은 발음이 팬들 사이에서 유머소재로 사용되어 종영된지 한참지난 시점에서도 여전히 전설의 네타 소재로 추앙받고 있다. 심지어 온두루어 네타가 거의 없다시피하는 카미죠 무츠키도 중2병 속성과 혼자만 강화폼이 없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느라 네타캐취급 받는중. 특히 주연 4인방 중 하나인 타치바나 사쿠야헤타레 속성까지 겹쳐 블레이드 최고의 네타 캐릭터로 대접받는다.
  • [6] 심지어 언데드라고 예외는 없다.
  • [7] 텐도 소우지카자마 다이스케만 없는 이유는 항목 참조.
  • [8] 싸움의 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최강의 라이더 시스템 가탁크를 장착하고서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자기 이미지 테마곡인 'Lord of the speed'가 흐르는 전투씬에서 적에게 폭사당했다가 주인공의 타임리프로 인해 겨우 살아나는 등의 행적으로 인해 여러모로 네타 캐릭터 취급을 받고 있다.
  • [9] 소속팀인 ZECT에게서 버림받고 자비젝터의 장착자 자격을 상실하고 퇴장한 후 시청자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쯤에 킥호퍼의 장착자로서 재등장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ZECT에 있었던 시절의 진지한 모습을 싸그리 버리고 네타 소재가 다분한 개그 캐릭터로 변해버린지라 일부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나 마미야 레나가 우카 웜으로 변신해서 그를 쳐날려버리는 장면은 그 절정.
  • [10] 주인공 텐도 소우지 못지 않게 모든 면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이는 부잣집 도련님이 그의 초기 이미지였다. 다만 점점 갈수록 세상물정을 모르는 글러먹은 도련님으로 이미지가 변질되기 시작하더니 결국 야구루마나 카게야마와 엮이며 완벽한 네타 캐릭터로 정착.
  • [11] 펀치호퍼의 장착자로서 야구루마와 함께 지옥형제라는 별칭으로 본작의 온갖 개그씬을 담당.
  • [12] 사실 주역 이매진 전원이라고 봐도 되겠다. 애초에 덴오가 시리어스한 가면라이더의 법칙에서 벗어나 다소 코믹한 전개로 가는지라...
  • [13] 극 초반부의 찌질한 모습과 대비되는 후반 전개의 간지넘치는 이미지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753(나고 씨)'라 불리며 네타 소재로 큰 인기를 누렸다.
  • [14] 주인공의 여행길마다 나타나 사사건건 방해를 놓을 때마다 외치는 '네 이놈 디케이드!'라는 대사가 팬들에게 여러모로 인상을 준 탓인지 나루타키까지 덩달아 네타 캐릭터 취급을 받는다.
  • [15] (^U^) 등의 이모티콘으로 대표되는 속을 알기 힘든 괴상한 미소 및 대사 덕분에 단역임에도 불구하고 네타 캐릭터로서는 캐릭터의 모티브를 따온 시무라 준이치를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한다.
  • [16] 캐릭터 자체는 유머기가 없는 진지하고 냉정한 인물이지만, 어째서인지 작중에서 맨 엉덩이를 노출하는 장면이 많아 팬들에게서 시리히코(尻彦)라는 별명을 얻으며 본의 아니게 네타 캐릭터 취급을 받게 되었다.
  • [17] 이후의 헤이세이 라이더에서 자주 보이게 되는 유머스러운 오카마 캐릭터의 원조. 담당 배우인 스도 겐키 특유의 애드립으로 인해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네타 캐릭터로서 큰 입지를 굳혔다. 본작에 특별출연한 가면라이더 오즈의 주인공 히노 에이지를 상대로 처음 내뱉은 '누구야 이 이케멘은?', '싫지는 않아!'라는 말은 그의 대표적인 대사.
  • [18] 이 캐릭터의 경우는 첫등장 당시인 초반까진 주목할 만한 소재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배우가 타치바나 사쿠야와 동일인인 아마노 히로나리라는 이유 하나로 네타 캐릭터 취급을 당했다.
  • [19] 절대 용서 못해라는 대사를 모아놓은 동영상이 따로 있을 정도다.
  • [20] 바론(가면라이더 가이무)/안습행보 항목도 참조할 것.
  • [21] 더블의 키리히코와 똑같이 인물 자체에 네타 캐릭터스러운 부분은 전혀 없지만, 가면라이더 오즈의 타토바 콤보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반쯤 네타 캐릭터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동생 쿠레시마 미츠자네에게 강한 신뢰를 보내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겐 브라콘으로 비친 탓인지 동생바보로도 취급.
  • [22] 일본의 경우 그냥 유머스러운 오카마 캐릭터 정도의 대우를 받고 있으나 한국에선 소방차 게임이라는 왜곡자막이 국내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누린 탓에 사실상 본작의 최고 네타 캐릭터로 취급받고 있는 상황이다.
  • [23] 배우 및 제작 측에서 고인드립 비슷한 드립을 쳤다.
  • [24] 가이무 2화를 참고할 것.
  • [25] 권력, 그게 내가 바란 힘. 이라는 대사를 바리에이션한 대사들이 우수수(...) 쏟아진다.
  • [26] 농담이 아니라 진짜다. 어중간한 작화와 기묘한 대사가 어우러져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그리고 일부 대사는 대사 자체가 기묘한 경우도 있다.
  • [27] 일명 쓰레기 닌자 카카시(...). 소재가 소재인지라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듯.
  • [28] 첫 학급재판에서 긍지에 몰렸을 때 했던 바보바보바보!와 말문이 막혔을때 카오게이를 보여주며 했던 "아뽀!?"" 등의 대사가 크게 히트를 쳐서 '아뽀'라는 별명이 생긴데다가, 마이조노의 다잉메세지 11037등으로 컬트적인 네타캐릭터(...)로 자리잡았다.
  • [29] 작중 표정 개그를 가장 많이 보여주고, '와스레로 비~임'같이 갭 모에(?)한 대사 등으로 크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 [30] 원작에서는 뭔가 있어보이는 얀데레 사이코 캐릭터로 나왔지만, 작중 주인공에게 한 대사 때문에 이상한 속성이 붙여져버렸다(...)
  • [31] 노리고 만든 캐릭터 성향이 강하다(...) 작중 주인공과의 배드신에다가, 위험한 장면까지 보여주는 등(...) 에로 동인지 등지에서 인기를 찌르고 있다.
  • [32] 단 네타캐릭터성으로 통하는 것은 니코동 한정. 자세한 내용은 브로리/MAD 참고.
  • [33] 베지터는 등짝, 피콜로는 3분 요리, 크리링은 "왜 나만!! ㅠㅠ"으로 요약 가능하다(...). 다들 원작에서도 심하지만 극장판 가면 더해진다.
  • [34] 록맨 X2 오프닝에서 시작과 동시에 엑스를 앞서가다가 맞아죽는 단역 헌터.# 북미권에서 인기가 상당하다. 그를 주인공으로 한 동인게임도 있다!
  • [35] 초기에는 그냥 1회성 악역 정도로만 인식되었지만, 8기에서 출소한 뒤 아들바보,요리치 속성 등 허당스러운 기행을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마침내 네타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 [36] 쿨한 바이커 스타일과 어울리지 않는 전라도 방언이라는 갭 모에와 13기의 단언컨대 드립등이 팬들에게 강한 인상으로 어필했다.
  • [37] 너무 고지식한 성격탓에 오순경에게 태클당하는 일이 많고, 필살기인 하이퍼 복스가 파일럿이 소리지르면서 한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거라서(...) 네타 캐릭터라는 탈을 벗을 수 없게 되었다.
  • [38] 일본인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작품과 캐릭터이다보니 오히려 오덕계 이외에서 더욱 이상한 취급을 당하는 희한한 케이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당연히 원작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39] 알몸으로 크로스를 장착하는 등 은근 기행(?)들을 일삼았다. 캐릭터 자체의 본래 인지도와 인기는 물론이거니와, 네타 레벨 또한 데스마스크와 아프로디테에도 결코 뒤지지 않는 강자(?)
  • [40] 정신세계가 4차원(...)에 이 양반도 은근 기인이라서 사가와 해물탕 콤비에는 못미치지만 셋 다음가는 네타 캐릭터로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 [41] 원작자 공인 외톨이 속성이라 나머지 커플들을 보며 열폭하거나 하는 동인지도 신나게 만들어지고 있다(...).
  • [42] 주로 공기 드립의 희생양. 그래도 그나마 나은 편. 비슷한 처지의 다른 한 명은 언급조차 되지 않는 걸 생각하면...
  • [43] 최후에 무기노에 의해 허리가 잘려 죽는다...
  • [44] 이 작품 시리즈는 수많은 캐릭터들이 네타성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 게재된 캐릭터는 그 중의 일부일 뿐이다.
  • [45] 이쪽은 아예 공식에서 대놓고 네타 캐릭터로 밀어준 특이 케이스.
  • [46] 사실 이 셋은 개그없이 끝까지 진지한 캐릭터지만, 그놈의 합체때문에 네타 캐릭터화되었다.
  • [47] 4성 값어치를 못 하는 스탯과 스킬, 어빌리티 때문에 뽑히면 어김없이 포춘링 10개로 산화해버린다. 심지어 똑같이 성능이 구린 이오와 달리 희소성도 전무해서 더 그렇다. 하지만 스토리에서는 미화물 수준으로 강해보이는 인물이라 취소선을 그었다.
  • [48] 4성 성직자 최하위권의 성능이라 이명을 비꼰 성도의 비양심으로 불리며 가늘게 뜬 눈이 은근 무서먀게 보여서인지 성도의 마신이라고도 불린다. 다행히도 존재 자체가 코스트 먹튀급인 로엔디아와 달리 당장 못 써먹을 성능도 아닌데다 체인 스토리도 가지고 있어서 곧바로 10링으로 산화하지는 않는다. 또한 로엔디아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에서는 별다른 네타거리가 없아서 취소선을 그었다.
  • [49] 작중에서 거의 대사가 없고 얼마 없는 대사도 딱히 분기를 만든다거나 하지도 않는데다가 게임상 성능도 구려서 거의 안 쓰기 때문에 공기 기믹이 붙었다. 디폴트 네임조차 안 붙은 것도 존재감을 깎아먹는데 한 몫 한다.
  • [50] 성기사 주제에 스토리 중 대사가 섹드립 천지다 보니 네타화 되었다. 나름 사정이 있어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 [51] 오토코노코 스러운 생김새의 요정인데다가 상황파악 능력이 떨어지는 행동, 그리고 신사력 때문에 날파리라고 불린다. 더 큰 문제는 저런 주제에 스포일러 주의급으로 높으신 분이니......
  • [52] 콜라보 출신이라 취소선 긋긴 했지만 스토리가......
  • [53] 신차원게임 넵튠 V 한정
  • [54] 신차원게임 넵튠 V 한정
  • [55] 보스전때 취하는 요상야릇한 자세와 2부 막판 vs가디언 전에서 전투모드로 등장하는 것 때문에 은근 자주 네타거리가 된다.
  • [56] 소유하고 있는 포켓몬 중 일부가 최종진화 레벨에 도달하지 않았음에도 최종형태로 진화하여 있는데, 이 때문에 챔피언이면서 치트나 쓰는 녀석이라 불리며 놀림받곤 한다. 지금이야 게임상에서 레벨이 비정상적인 포켓몬을 소유하고 있는 트레이너는 넘쳐나지만 그 중 네타 요소로 팬들에게 톡톡히 괴롭힘당하는건 목호가 독보적이다.
  • [57] 스이쿤에게 매료된 포켓몬 헌터이기에 스이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귀신 같이 출몰하여 존재감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로 인해 스이쿤 스토커라는 별명을 얻게 되며 네타 캐릭터로 찍힘.
  • [58] 광적인 매니아라는 설정을 지니고 있는 탓에 희귀한 돌을 수집하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이미지가 알게모르게 팬들의 머릿속에 박혀 명실상부한 괴짜 돌덕후 취급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나름 준수한 외모덕에 일본에서 보이는 현상. 서양 양덕들의 인기투표에서도 1위를 할 정도면...
  • [59] 합성 필수요소로 쓰이며 팬들 사이에서 네타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 [60] 단 네타캐릭터성으로 통하는 것은 서구권 한정.
  • [61] Twitch Plays Pokémon에서 유독 찬양받고 있다.
  • [62] 원래부터 안좋은 종족값으로 인재 조롱의 소재였으나 모 캐릭 덕분에 완전소스화. 단 정확히는 파라섹트가 아니라 진화 전 개체인 파라스가 주로 언급된다. 메가 진화 드립도 메가 파라섹트가 아닌 메가 파라스라는 식으로.
  • [63] 네타 캐릭터로 취급받게된 이유는 게치스와 같다.
  • [64] 목록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아쿠아, 베리, 마린, 문라이트 등 묘하게 청색 계통의 프리큐어가 네타 캐릭터가 되는 경우가 많다.
  • [65] 작중 멜론빵을 맛있게 먹는 장면으로 인해 멜론빵에 집착하는 속성이 붙었다.
  • [66] 작중 휴가 미노리를 엄청나게 챙겨주는 면모로 인해 이상한 속성이 붙었다.(...)
  • [67] 작중에서 딱히 네타 캐릭터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지만...영 좋지 않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일약 네타 캐릭터로서 부각되었다. 상세한 것은 항목 참조.
  • [68] 작중 종종 선보인 특유의 구도로 인해 네타 캐릭터로 부각되었다. 이후 이 구도는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사용될 정도.
  • [69] 왜인지 이상한 속성이 붙어버렸다.(...) 여기에 양갱에 지나칠 정도로 집착하는 속성도...
  • [70] 특유의 성숙한(?) 이미지 덕분에 방영 초기부터 네타 캐릭터로 등극했다.
  • [71] 캐릭터 연기에 기합(?)이 너무 들어간 나머지 관련 속성이 붙었다.
  • [72] 본격적인 네타 큐어의 시작, 기념비적인 네타 큐어 제1호. mktn이라는 용어 하나에 모든 것을 압축했다. 실제로는 후에 나온 츠키카게 유리가 미키보다도 훨씬 더 날고 기지만 초대(?) 네타 프리큐어의 위엄(...) 덕분에 그 아성은 넘지 못한다. 프리큐어 시리즈 내에서의 그 위상은 울트라 시리즈의 조피나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타치바나 사쿠야와 동등한 지위를 확립하고 있다.
  • [73] 평소 행실과는 전혀 다른 흑화 버전이 굉장한 인기를 얻었다.
  • [74]멋대로 어디론가 휴가를 나가면 기행을 벌이는데 하필이면 또 프리큐어들이 캠핑한 장소나 수학여행 간 장소가 그곳이다.
  • [75] 제작진에서 대놓고 네타 캐릭터로 밀어주었다고 밖엔 생각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인다. 각종 짤방을 양산하는 비주얼, 별의별 엽기적인 개드립기행 등 하여튼 네타 캐릭터로서 갖출 건 다 갖췄지만... 베리와 문라이트 사이에 끼어서 최종적으론 묻혔다(...). 그렇게 제작진의 의도(?)와는 달리 네타 캐릭터로서는 별 빛을 보지 못하고 묻혔지만 대신 '시끄럽지만 귀여운' 이미지를 각인시키면서 플러스 이미지를 남기게 되었으니 캐릭터 자신에게 있어서는 어찌보면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올스타즈에서는 이런 인기로 꾸준히 어느정도 비중을 가지며 개그를 치는 중. 특히 올스타즈에선 비중이 묻히는 프리큐어가 많다보니 꽤 눈에 띄인다.
  • [76] 아이러니하게 제작진이 대놓고 네타 캐릭터로 밀어준 것은 에리카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궁극의(...) 진성 네타 캐릭터가 되어버린 것은 이쪽이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울트라맨이나 가면라이더의 네타 캐릭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혹은 그를 초월할만큼 전설이 되었으며 실질적인 네타 캐릭터로서의 위상은 아오노 미키따위로 만들만큼 가뿐히 넘어서는 경지에 이르렀다. 청출어람 청어람 단지 미키가 먼저 나온 캐릭터라서 눈에 띄었기 때문에 방패막이 상대적으로 미키보다 그리 알려지지는 않은 편. 묻어가기 스킬쩝니다
  • [77] 작중 고릴라 흉내를 낸 것이 임팩트가 있어서 관련 별명이 붙으며 네타 캐릭터가 되었다. 또한 작중 보여준 늠름한(?) 모습으로 인해 이케멘 속성을 얻었다.
  • [78] 코마치와 마찬가지로 이상한 속성이 붙었다.(...) 문제는 작중 다소 의심이 가는 행동을 보인 적이 있었다는 것.(...) 또한 미키에 비견될 정도의 안습한 비중으로 인해 toyk라는 별칭이 붙었다.
  • [79] 프리큐어 시리즈 사상 최초로 프리큐어 전원이 네타 캐릭터에 등극했다(…). 오죽하면 네타 가지고 낄낄대는게 성행하다보니 제작사측에서도 합성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할 지경(…).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솔직히 작품 자체가 좀 약빤 듯한 센스가 많이 보이는 작품인지라... 해피 로보, 큐어 고릴라, 로리큐어 등등등
  • [80] 첫 필살기 시전 후의 표정이 워낙 임팩트있었기 때문인지 시작부터 네타가 되었다. 거기에 큐어 언해피 사건은 기름을 부었다.
  • [81] 처음엔 다른 멤버들보다 조용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니키라는 별명이 생기고 NISSAN 콤비 네타로 뜨는 등 점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상세한 것은 항목 참조.
  • [82] 귀여운 요소 등으로 현실에서 큰 인기가 있는데, 이 '귀여움'과 '인기' 그 자체가 네타로 승화되는 경지에 이르렀다(노란 프리큐어가 워낙 시리즈 대대로 튀는 존재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까지 흥한 건 큐어 피스 이전에는 없었다...).
  • [83] 큐어 마치의 독특한(?) 머리 모양으로 네타가 되었고 그 외 서니와 NISSAN 콤비로 뜨는 중(?).
  • [84] 첫 인상은 딱히 네타적인 요소가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프리큐어 각성 이야기에서 나온 도게자(?) 신에 안 어울릴 것 같았던 개그 얼굴(?) 연발, 이지적으로 보이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나사가 빠져있다는 점 등등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기어이 네타 캐릭터로 등극했다(...). 또한 왜인지 흑화 버전이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다(...).
  • [85] 프리큐어 시리즈 2번째로 프리큐어 전원이 네타 캐릭터에 등극했다(…)
  • [86] 방영 초기부터 다른 인물들을 끌어당기는 재주가 있다고 여겨졌는데 이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서 본작을 마나 하렘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특히 레지나가 등장하자 그 정도가 심각해졌으며, 39화의 사건 이후로는 이미지가 완전히 싸이코 얀데레 스토커로 정착되고 말았다. 물론 어느 정도 과장하긴 했지만 2차 창작을 보면 이를 부정할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가 망가져 버렸다.
  • [87] 코마치, 카나데를 넘어서 프리큐어 시리즈 제 1의 부녀자 속성을 득템했다(...). 중요한 점은 실제로 의심갈 법한 연출을 몇 차례 보여 주었다는 것(...).
  • [88] 정보력과 권력을 마음대로 다룬다는 엄청난 존재감 및 위압감으로 인해 먹이사슬의 최정점 취급을 받고 있다. 덧붙여서 작중 종종 선보이는 세기말 패왕의 모습이나 하라구로의 면은 덤.
  • [89] 초기의 까칠한 성격 및 선배 포지션 등은 츠키카게 유리를 연상시켰으나, 막상 알고 보니 아오노 미키급의 불우함+쿠루미 에리카급의 짤방거리+쿠로카와 엘렌급의 천연 보케라는 네타 3종세트를 지닌 희대의 네타 프리큐어. 여기에 압박 속성, 츤데레, 호구, 고아, 패잔병 등 여러 요소들이 더 있는 네타의 보물창고. 과장 좀 보태서 매화마다 네타를 새로 만든 여러모로 대단한 캐릭터.유리 후배 맞네
  • [90] 위에서 설명한, 팬덤이 왜곡시킨 캐릭터를 원작에 반영해버린 사례 중 하나. 이 사람이 워낙 유능하다보니 팬들이 "차라리 세바스찬이 프리큐어 해라!"는 농담이나 관련된 그림들까지 나왔다. 그것들을 본 제작진이 약 한 사발 빨고이 사람의 캐릭터를 억지로 바꾸기까지 해서 탄생한 결과가 "큐어 세바스찬"이다.
  • [91] 존재 자체가 네타인 캐릭터. 본격 적보다 수상한 아군(...) 분명 아군 측 조력자인데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의심스러워서 본작의 진정한 흑막이라는 가설이 심심찮게 언급됐다. 그와 대비되는 후반부의 초라한 비중도 한몫해 네타 캐릭터로 등극했다.
  • [92] 스마일부터 3년째 연속으로 주역 프리큐어 전원이 네타 캐릭터에 등극(…)
  • [93] 개인 기술들 중 로봇을 연상시키는 기술을 여러 차례 사용하면서 사실상 인간병기 취급을 받고 있다.
  • [94] 에리카와 맞먹는 엽기적인 기행을 선보인다.또한 민폐성이 부각 되고 악시아의 봉인을 풀어 버린 사실이 밝혀져서 평가가 미묘하게 된다.
  • [95] 작중 보여주는 성숙한(?) 이미지로 인해서 음흉한 속성이 붙었다.
  • [96] 팀 합류 후 캐릭터가 급격하게 망가지기 시작했다 히메에게 구두쇠란 말을 듣자마자 돌처럼 굳는 그림체를 선보이거나, 할인쿠폰을 유희왕마냥 진지하게 각도있게 들거나, 새로운 변신을 한 후에는 탬버린으로 진지하게 노는 등 네타 소재가 계속 나오고 있다.
  • [97] 메구미에게 애정을 주는 식으로 표현되어 팬들 사이에서는 아예 이름 대신 로리콘 또는 페도라 불리고 있다(...).
  • [98] 전투에서 쓰러뜨린 프리큐어들을 특정 공간에 세미누드 상태로 모아 놓는 것으로도 모자라 전투 도중 프리큐어 시리즈 사상 최초로 TS를 시도해 단번에 변태 칭호를 획득했다.(...).
  • [99] 극장판 뉴 스테이지 출신 프리큐어라서 레귤러 프리큐어 진영에 포함되지 않는데 작품 내에서도 친구가 적은 외톨이 캐릭터여서 프리큐어내의 왕따(...)로 취급받고 있다. 올스타즈가 상영되는 기간이 오면 2차 창작에서는 주로 혼자 불리지 못해 쓸쓸히 있다.그래도 NS3 이후로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역활이 끝나서였는지 신작인 봄의 카니발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다.
  • [100] 3번째로 들려주는 이야기 농구부의 비밀노트에 말한 "스포츠는 좋아"라는 의미없는 대사 한 마디가 왠지 모르게 컬트적인 인기를 얻어 니코동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면서 작품의 대표 네타 캐릭터가 되었다.
  • [101] 본 게임 최고의 병맛 종결자. 자세한 것은 본 항목과 슨바라리아 성인 나타나다 항목을 참고하시길.
  • [102] 특히 THE 대미인이 대표적이다.
  • [103] 용호의 권1 도입부에 나온 패왕상후권을 쓸 수밖에 없다가 발굴, 히트친 이후로 네타캐릭터 기믹이 크게 늘었다. 심지어 SNK도 알게모르게 공인할 정도. KOF EX2엔딩이라든가 스카이 스테이지의 배경 오브젝트(...)로 깜짝 출연한다든가...
  • [104] 한국에서도 빙주깨기전북익산으로 네타 캐릭터가 되었다.
  • [105] 애쉬의 고인드립 및 투명드립이 아예 네타로 정착되어 버렸다.
  • [106] 2002와 2003, SVC때 최약캐로 떨어져 쿄레기란 별명이 유행하게 되었는데, 이게 네타 소재가 되었다.
  • [107] 엉덩이치기나 수직점프 B 등 웃긴 모션이 많아서 유명하다. 특히 구 게임섹션의 운영자 '배설공주'의 '유.상.통' 공략이 결정적
  • [108] 라몬과 마찬가지로 맥빔이나 수직점프 B, 몽골리안 등 개그스런 모션이 많아서 유명
  • [109] BMS계의 유명 네타 단어이다. 출처는 Yamajet의 bms 제목.
  • [110] 성우 말고 럭키스타 캐릭터를 말하는 것
  • [111] 무려 실존 인물이다.
  • [112] 이쪽 능력에서는 독보적이다.
  • [113] 헬멧을 쓴 표정이 문어를 닮았다.
  • [114] 사실 이전부터 곤상/싸이곤패스 등으로 네페르피트와 함께 네타화 되었었다.
  • [115] 프라모델이지만 원래 태우라고 나온 SD 시난주와는 하등 관계 없는 타 SD, HG, MG, 넨도로이드에 이르기까지, 뭘 태우든간에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적절함을 과시하며 필수요소화.
  • [116] 입 벌린 표정이 뭔가를 보고 경악한듯한 표정이 되었다.
  • [117] 정확히는 넨도로이드 그 자체가 아니고 그 형태를 본딴 괴이한 비쥬얼의 홍보용 인형탈.
  • [118] 브로리 자체가 네타 캐릭터인 점도 있고, 신정수 열매(...)를 연상케하는 기탄도 포함되어 있다.
  • [119] 다만 이 제품에는 카이지의 상징(?)인 펑펑 눈물을 흘리며 우는 표정이 누락되었기에 평이 엇갈리는 평. 대신 낭패를 당해서 찡그리는 표정은 있다.
  • [120] 애초에 해당 인물이 현실에서도 네타 캐릭터라 플레이발류가 굉장히 높다.
  • [121] 그놈의 뼈와 살이 분리되는 기믹때문에 각종 당하는 역 no.1
  • [122] 다 피그마 아니면 리볼텍 계열인데 혼자 패스트푸드점 어린이세트 부록이다. 참고로 이것 이후로도 괴상하게 생긴 나루토 관련 부록 장난감, 특히 사스케가 부각되는 지라 해피밀 부록 제작자들이 나루토, 적어도 사스케 안티가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
  • [123] 겁을 먹는 표정이 마치 애들 삥뜯는 표정이 되었다(...). 얼티메이트 마도카는 치마에 관절 등을 붙일 수 있게 되어서 같은걸 붙이는 천수관음 마개조도 가능.
  • [124] 어떤 당하는역할을 맡아도 어색하지 않은 역 no.2
  • [125] 구원을 받은 얼굴 표정이 해탈한건지 멘붕한건지 영 미묘하게 나와버렸다.이 피규마와 작 중 달이 나오는 씬을 합성한 짤빵이 "아아 죽이는 달이다." 짤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