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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last modified: 2016-09-16 14:37:48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포털 사이트
1.1. 개요
1.2. 서비스
1.2.1. 포털
1.2.2. 검색
1.2.3.타지 막장 소설 게시판
1.2.3.1. 2012년까지의 네이트판
1.2.3.2. 2013년 이후의 네이트판
1.2.4. 뉴스
1.3. 스타리그 스폰서십
1.4. 흑역사
1.4.1.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태
1.4.2. 도촬 조장 광고
2. SK텔레콤WAP무선인터넷 서비스
3. 존 오브 디 엔더스 1편에 등장한 오비탈 프레임
4. 인명

1.1. 개요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하는 유무선 포털 사이트. 주요 서비스는 메일, 검색, 톡톡, 백과사전, 웹툰 등이다.

대한민국 포털 중에서는 네이버, Daum에 이어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말이 3위지 양대 포털에 대부분의 영향력을 내준 채[1] 검색 기준 점유율 1% 정도의 미미한 위상으로 밀려났다. 2015년 현재에는 , 구글 , bing에게까지 국내 점유율에서 밀려 내려앉았다. 이미 야후코리아가 철수한 현 상황에서 가장 미래가 암울한 포털 사이트.

자체 메신저로 네이트온이 있었고 싸이월드와 통합하여 SNS 전문 포털로 거듭날 뻔도 했으나,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추락하고 네이트온도 카카오톡 등의 모바일 메신저에 밀리면서 그 입지는 이미 희미해졌다. 결국 싸이월드는 2014년 분사하였다.

IT 업계의 마이너스의 손이다. 인수한 업체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다 죽인다. 심지어 한때 시장 1위 서비스도 죽일 정도이며 운이 좋게 살아남은 서비스는 만신창이가 된채 분사를 하게 된다. 넷츠고와 라이코스 코리아를 인수하면서 두 서비스의 콘텐츠들을 합쳤지만 별로 시너지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9년 2월 28일에는 이미 인수가 완료된 엠파스 역시 네이트로 통폐합했으나 효과는 크지 않았다. 결국 2013년 11월에는 자체 검색엔진을 포기하고 외부업체와 교류하기로 하면서 엠파스 인수는 무의미하게 되었다. 엠파스 산하의 루리웹 또한 네이트 산하가 되었다가 다음으로 이전했다.(2013년 기준) 기존 엠파스 블로그는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이글루스 또는 싸이월드로 이전시켰으나 이글루스는 이스트소프트 산하 줌인터넷으로 인수되었고 싸이월드는 종업원 기업인수로 분사하게 되었다.

2010년경 특이하게도 무한도전에서 간접 광고를 실시하기도 했는데 마침 당시 무한도전이 레슬링 특집을 진행중이였던지라 레슬링 용어 관련 검색어들을 많이 띄워줬다. 무한도전 도전 달력모델 특집 당시엔 아예 무한도전에 출력될 수 있는 자막을 직접 꾸밀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열기도.(#)

舊 엠파스 유저의 경우 개념 웹하드 파일박스를 무료로 쓸 수 있다! 500Mb로 용량이 크진 않지만 USB 대용으로 쓰면 꽤 쓸 만하다. 단, 엠파스 유저 중 파일박스를 쓰고 있던 사람만 지원이라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 (2013년 10월 30일부로 파일박스 서비스는 종료되었다. 아아앙대~~~)

1.2. 서비스

1.2.1. 포털

의도적인 새창뜨기가 많다. 네이트 뉴스나 다른 걸 보다보면 새창뜨기 페이지 엄청 많이 뜨고,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네이트온에 로그인을 하면 네이트 메인 페이지가 열린다. 네이트 이용자보다 네이트온 이용자가 많기에 페이지뷰를 올리려는 꼼수로 보인다.[2] 당연히 이용자에게는 욕 먹는 중.

1.2.2. 검색

2014년 1월 14일부터 다음 검색엔진을 채택했다.(기사)

과거 '시맨틱 검색'을 주 서비스로 내세웠다. 이는 '컴퓨터적으로 정리하여 원하는 정보를 키워드별로 한 번에 정리해서 띄워주는 기술로 TV 광고도 많이 때렸지만, 초기의 광고빨과 검색 이벤트로 조금 쿼리가 늘다가 이벤트가 끝나자 쿼리가 다시 내려앉은 데다가 반응도 안 좋고 만족도도 낮아 시맨틱 검색을 폐지하고 그 기술로 통합검색 품질이나 높이는 쪽으로 나왔다.

시맨틱 검색으로 이순신을 검색하면 등장하는 연관 키워드 중 이순신 체력이 있었는데 답변이 '체력이 약하다'로 표시하는 바람에 일각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다만 이 사실은 몇 명 알고 있진 않았다.

1.2.3. 타지 막장 소설 게시판

비하적 요소 포함!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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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리얼한 소설들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여자 아이돌이 원자 단위로 까이고 까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정신건강과 이성에 대한 불필요한 편견을 주입받고 싶지 않다면, 여긴 피하는 게 좋다

1.2.3.1. 2012년까지의 네이트판
지금보다 훨씬 깨끗하던 옛 시절엔 여성판 디시인사이드였으나 그냥저냥 사람들이 모여서 열폭하는 일이 많은 커뮤니티. 특히 소설을 많이 쓴다.

실명제나 마찬가지인 네이트에서 거의 유일하게 익명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커뮤니티.[3]실제로 들어가보면 다양한 이야기들이 익명을 통해 올라오고 있다.일부 아이돌 팬들은(특히 걸그룹팬) 이곳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실명 까도 상관없이 나불대는데 익명까지 주면 뭔들 못할까. 게다가 사생팬을 자처하며 쓴 여자아이돌에 관한 말도 주작과 루머가 리얼하게 돌아다니는 곳이기도 하다.별것 아닌것으로 트집잡는것도 굉장히 심하다. 죄다 거짓으로 밝혀진게 대부분이라는게 문제(…).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아이돌 관련 소식 중 네이트 판에서 나온 것들은 믿지 않는 게 현명하다. 특히 판에서만 그런 내용의 글이 올라온다면 믿지 않는 것이 좋으니 참고할 것. 여자 아이돌글이 올라오면 아무 이유도 없이 반대가 마구마구 찍힌다.

네이트판 발 유명한 루머로는 종현 영정사진 사건, 인피니트 강간사건, 수지 광주일진연합설(...), 강지영 파주퀸설, 설리 임신설, 달샤벳 팬덤 달링 강간설 시크릿 일베돌 등등. 보다시피 헛소문 지어내기의 전적이 아주 화려하다 일반적인 주적은 걸그룹이지만 인피니트 사건처럼 때로는 보이그룹 루머도 주작할 때가 있다! 레인보우 지숙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연을 따라한다는 이유로 제2의 용준형이라 까인 것도 네이트판. 알고보니 지숙의 인스타그램은 판녀의 사칭이었다(...). 지못미.

남녀 분쟁이 극단적으로 심한 곳이기도 하며[4] 남녀를 불문하고 판춘문예('판'+'신춘문예')의 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작글이 넘쳐나는 것이 특징으로서 네이트 판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급증한 관심병 종자들의 만행으로 보인다. 실제로 네이트 판에서는 조회수나 추천수가 높을 경우 메인에 글이 링크되기 때문에 어찌 보면 관심병 종자가 모이기 좋은 시스템을 지녔다(…). 이용자 중 상당수가 이러한 문제를 알고는 있는 듯 하나 본인들도 어찌 할 도리가 없는 듯(…). 네이트 글의 80%는 소설이라는 말이 있다. 더불어 여자에서 남자로 갈아타는
신분 세탁을 하고 글을 쓰는 경우가 많다. 뭐 누가 봐도 여자거나 남자라고 생각될 만큼 글이 엉성하긴 하지만....

추가적인 특색으로는 오타쿠개신교에 대한 혐오가 강한 편이고, 다른 오타쿠 사이트와는 사이가 좋지 않다. 이 항목이 적힌 리그베다 위키 서술 역시 부정적이다. 예를 들면 이런 거 등(…). 이 외에도 사령카페시유 인기가요 출현 사건으로 점점 그 증세는 심해지는 중. 오덕 혐오글도 심심찮게 올라오는 중이다.
또 대개의 여초성향의 사이트가 그렇듯 디시인사이드[5], 일간베스트를 비롯한 남초성향의 사이트에서는 판 관련얘기가 나오면 주구장창 까이곤 한다.
흔히들 이런 구도를 "본인들이 병신인것을 인지못하는 여초사이트 vs 병신인것을 스스로 알고 더더욱 대놓고 병림픽을 벌이는 남초사이트" 라고 대조한다 카더라.

홈, 문화, 뷰티 등등의 카테고리 중에서도 유난히 큰 카테고리는 '톡톡' 카테고리. 톡톡 베스트에 올라온 글 중에는 사회적으로 파장이 커지게 된 글들도 많다. 하지만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 낚시로 베스트에 올라오는 경우도 많은 편.

판중 고정필자들을 확보하고 수많은 고정독자를 확보하고 있던 판으로, '엽기호러'판이 있었다. 정보기관인지 네이트 관리자인지 알수없는 떼거지들이 2012년 여름부터 2013년 여름까지 절찬리에 연재하던 레떼이야기의 작가를 누명을 씌워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덤으로 수박, 모래, 강사니 등 외부필자들을 한명 한명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달아 척살하였다. 2014년엔 내부 낚시전문가들에 의해 혼신을 다한 펌질, 자작질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것으로 2013년 여름의 부귀영화를 되찾기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그 좋은 작품들과 작가들을 내몰고 니들 혼자 뭐하고 있니?

네이버, 다음에 비해 성비가 여자가 더 많은 것도 특징.

특히 이 사이트 2ne1 팬들은 시크릿을 싫어함을 넘어서 혐오, 증오 그 수준인데, 그 이유는 2013년 5월 초 시크릿 리더 효성양이 일베저장소 용어를 사용하여 파문을 일으켰기 때문. 소위 네이트 +블랙잭=판랙잭 이라고 불린다.
이 사이트가 싫어하는 사이트답게 시크릿을 일베돌, 벌레돌, 왕따돌 이라면서 비방하거나 심지어는 전효성과 영정사진을 합성하여 자기네끼리 깔깔 거린다.
자기들이 써놓은 시크릿 비방글을 누구 한명이 반박하면 바로 그 유저한테 '네 다음 시타(시크릿 타임)'라면서 풀발하거나 패드립 친다. 그러놓고 자신들을 선의개념팬이라고 짓걸인다..
그래서 시크릿팬들은 당연히 2NE1팬들을 싫어하며 심지어 같은 2ne1 팬인 공카 유저, 디시인사이드 투애니원 갤러리 유저들 조차도 이 들을 싫어한다.
시크릿 그만 까라면서 반박하는 같은 2NE1팬들한테도 '네 다음 시타' 거리면서 싸우는걸 보면....

1.2.3.2. 2013년 이후의 네이트판
망했다(....) 과거 포털사이트 점유율 2위까지 올랐던 네이트가 이제 점유율 1%가 되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서 판도 유저 수가 크게 줄었다.

과거엔 게시글의 추천수가 1000을 넘어가는 것은 흔한 일이었지만 지금은 한 달에 1~2회 정도. 네이트와 큰 관련이 있던 네이트온,싸이월드가 몰락해서 네이트판도 덩달아서 유저 수가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네이트판은 남자들에겐 열폭 투성이의 여성의 집합소라는 인식이 남아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보면 여자 아이돌 팬이 상당 수 보이는 걸로 보아선 그러한 경향도 완화되었다. 그래도 아직 열폭은 많이 보인다. 아직 여자 아이돌팬이 제정신으로 들어갈만한 곳은 아니다.

이제 못생긴 여돌은 무작정 찬양받지 않는다. 오히려 까인다(...) 2NE1도 더 이상 판여신이 아니다.

주로 욕을 먹는 이들은 여자 아이돌이지만 요즘은 남자 아이돌 팬덤 간의 다툼도 보인다.

현재 연예란은 엑소 팬들이 점령했다. 특이사항은 모든 여자 아이돌이 엑소 멤버에게 꼬리친다고 주장하는 망상을 한다(...). 도끼병?

더 이상 옛날 네이트판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성형,화장,학교 생활 등 여성들이 사는 이야기로 가득했던 네이트판은 이제 옛날이고 현재 순위권에 있는 글들은 연예인 관련 글만 대부분.

1.2.4. 뉴스

뉴스는 다른 여타 사이트와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다. 댓글 수준도 포털 사이트가 대개 그렇듯 낮은 편. 음모론을 패션처럼 퍼뜨리고 잘못된 정보나 얕은 지식을 자랑처럼 퍼뜨리기도 한다.
다만 키배를 조장하려는지 타 포탈과는 달리 랭킹뉴스 카테고리를 상대적으로 강조하는데 랭킹뉴스 탭을 누르면 조회순, 댓글순, 추천/비추순 뉴스 랭킹이 따로 집계되는 방식이다.

2009년에는 한국 포털 최초로 댓글 실명제를 도입했다. 악성 댓글의 심각성을 인식했는지 댓글에 실명이 뜨게 만들어놓고 '선플운동' 등을 전개했지만... 현실은 시궁창. 악플러들은 실명제 한다고 누가 잡아가니? 쫄리면 내 이름 나와있으니 고소하던가(…)하면서 진성 배째라로 일관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꼬락서니가 인터넷 실명제에 반대하는 증거로 널리 쓰이고 있다. 결국은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을 받으면서 네이트 뉴스도 2012년 9월 16일에 실명제 완전 폐지를 결정했고, 11월에 완전 폐지되었다. 실명을 까건 말건 악플러는 악플을 달며 SK컴즈 개인정보 유출 사건 같이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 실명제 폐지 이후 베플 조작으로 인하여 베플 3개가 모두 한 아이디인 모습이 자주 보이게 되었다.

베플이라는 제도는 해당 기사에서 추천수를 가장 많이 받은 3개의 댓글이 해당 기사 댓글 맨 위에 띄워주는 제도다. 베플이 되려고 "나를 베플 만들어주면 OOO을 하겠다!" 라는 댓글을 달아 베플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2009년 12월에 약속을 지킨 사례도 있다. 2009년 말 '베플을 보내준다면 크리스마스명동 거리 한복판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고 옆에서 탬버린 치고 춤을 춘다' 라고 공언한 세 명의 용자가 나란히 베스트에 올랐고 실제로 그것을 실현한(인파 때문에 26일에 하긴 했지만) 용자들이 잠깐 화제가 되었다. 이 사건은 훗날 명동 삼겹살 사건 이라 불리게 되었다. 승승장구우리지금만나 코너의 시초가 되기도 했다. 베플 제도의 역기능도 제법 있는 편이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간혹 베플이 되기 위해 타인을 향한 다소 악의적인 농담을 재미있는 유머로 착각해 문제 의식 없이 써내곤 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이로 인해 간혹 상처 받는 사람들이 생겨나곤 한다. 이런 문제점을 제기하면 웃자고 써낸 글에 죽자고 달려드냐 드립을 치는 경우도 있다.

2011년 경부터 아무런 목적도 없는 베플 조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 사람이 수십 개의 계정을 가지고 기사 게시 초반에 추천수를 고의적으로 올리는 방식으로 베플을 모조리 석권(?)하는 것. 특히 유씨 성으로 시작하는 여러 이름의 계정을 가진 유저가 유명하다. 이 유저는 네이트에 올라간 뉴스와 똑같은 뉴스를 미디어다음에서 찾은 후 다음의 최고 추천수 댓글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후 추천수를 올려 베플을 만들어낸다. 일단 베플 상단에 올라가기만 하면 멋 모르는 유저들이 추천을 해주는 구조라 이를 방지하기가 어렵다.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일종의 관심병이라 할 수 있는데 유저들의 수많은 항의에도 불구하고 네이트에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실명제가 도입되었을 때는 이름이 특이하다는 이유만으로 베플이 되기도 한다.[6] 이와 함께 옵션을 통해 미니홈피 링크를 같이 공개할 수 있어서 네이버에서 연예인이 "저 연예인입니다"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지만 네이트에선 미니홈피 공개 체크하기만 하면 바로 연예인 인증을 할 수 있다.

연예란은 네이트 뉴스의 중심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네이트가 여자 비율이 남자 비율보다 약간 많은 만큼 유난히 여성 아이돌(걸그룹)이 매우 많이 까인다. 그나마 2NE1 정도가 거의 까이지 않으며 그 중에서도 CL은 거의 '여신' 급 대우를 받았으나…. 오히려 정도가 심한 질 덕분에 역으로 까가 생겨 이젠 CL도 심심치 않게 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시 빠가 까를 만든다

이러니 걸그룹 팬덤은 자연히 네이트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일 수밖에 없다. 웬만한 걸그룹들은 다 까이는 데다 2NE1은 남성 안티가 매우 많다보니...[7] 그래서 남초 사이트에서 붙인 별명이 네이년(…)[8] 남성 아이돌은 2PM이 공공의 적으로 찍혀 많이 까이고 있고 반대로 박재범은 많은 지지와 성원을 받는다. 그래서 2PM에게 붙은 별명이 네이트 유다, 박재범에게 붙은 별명은 네이트 예수.

아무리 범죄자더라도 '난 이해되는데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이라든가 어떤 사람이 법적으로 죄가 없더라도 '저런 놈은 XX해야 함' 같은 댓글을 흔히 볼 수 있다.

타블로 학력 위조 논란 때 타블로가 학력 위조라고 처음 기정사실화 된 곳이기도 하다.[9]

결론은 베플 조작이 매우 쉽다는 것(...) 특정 사이트는 물론 특정 개인에 의해서도 베플이 함락(?)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그러나 다른 포털 사이트도 마음만 먹으면 베플 조작이 어렵지 않다.

다른 인터넷 뉴스 사이트들이 성인 광고가 많아 눈살을 찌뿌리게 하지만 네이트 뉴스는 성인 광고가 없기 때문에 타 뉴스 사이트에 비해 거부감이 덜 들기도 한다. 이는 SK의 철저한 이미지 관리 때문. 하지만 2010년 말 이후로 조금씩 속옷 광고 또는 가슴 성형 광고 등이 올라오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인들이 잔뜩 있는 도서관에서 인터넷을 하는 외국 이용자들을 뻘쭘하게 만들고 있다.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최근에는 시사와 상관없는 노골적인 광고 기사가 시사 실시간 뉴스에 올라오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10]

스포츠 뉴스란에는 '스포츠 Pub'이라고 하는 전문필자의 공간이 배치되어 있다. 엠파스 토탈사커 시절부터 이어온 스포츠 특성화 컨텐츠들이 연재되는 공간으로 존 듀어든, 김현회 등의 칼럼니스트들이 기고해 왔으며, 불암콩콩코믹스를 필두로 샤다라빠, 익뚜, 칼카나마, 와싯, 직구와 조크볼 등 다양한 스포츠 웹툰이 연재된 곳도 이 스포츠 펍 섹션. 그러나 네이트의 경영 위기 때문인지 2014년을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컨텐츠와 계약이 해지되어, 대부분의 스포츠 웹툰은 2015년부터 미디어다음 스포츠 섹션에서 연재되고 있다. 2015년에도 스포츠 펍에 연재되는 컨텐츠는 김현회, 강명호의 칼럼과 불암콩콩코믹스 정도. 축덕과 야덕에겐 네이트를 찾을 이유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1.3. 스타리그 스폰서십

온게임넷 스타리그에 스폰서를 해줬는데 그런데 그 후에….

그리고 2009년 스폰서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MSL의 스폰서로 다시 스타판에 참여했다. 그런데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이 바닥을 매의 눈으로 노리는 눈치가 보이는지라 일부는 영 찝찝한 느낌을 받기도 하는 듯하다. 결승은 리쌍록이긴 한데…NATE MSL 항목 참조. 덕분에 스덕 한정으로 네이트의 이미지가 엄청 나빠졌다. 네이트에 마가 꼈나? 이후 프로리그 10-11시즌 후 협회와 블리자드의 분쟁이 끝나자 프로리그 중계를 하고 있다. 축구는 다음이, 야구는 네이버가 이미 선점한 상태에서 딱히 둘에 대항할 스포츠 콘텐츠가 없었는데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나름대로 돌파구가 되었다고. MSL, 온게임넷 스타리그도 노리고 있다고 한다. 다만 저 두 개인리그는 다음이 어느 샌가 중계권을 따왔다(…).[11]


1.4. 흑역사

1.4.1.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태

2011년 7월, 네이트와 싸이월드가 해킹을 당해 약 3,500만 명[12]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이용 인구를 생각해보면 인터넷 이용자들의 거의 대부분이 털린 셈이라 파장이 매우 크다. 네이트에서는 2011년 7월 29일 개인정보 유출 확인 서비스를 개설하였다.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 자체에 치명적인 보안 문제가 있다며 확인 페이지의 자체 보안이 강화될 때까지는 차라리 정보 유출 확인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일부 전문가의 의견도 있다.(#)

1.4.2. 도촬 조장 광고

2008년 '토씨'라는 이름의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를 론칭했다. 그런데 이 때 TV 광고를 집행하면서 도촬을 옹호하는 듯한 내용을 방영하여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광고 보기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광고를 만드셨어요

광고에 나오는 여성은 옆자리에 앉은 남성의 얼굴을 몰래 촬영한다. 그 사진을 네이트 토씨 서비스를 통해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남성의 외모를 평가한다. 이는 분명 범법 행위이다. 광고에서는 이런 행위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 엿보이기는 커녕,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행위인양 긍정적으로 묘사하였다. 지금은 광고 때문인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실제 생활에서 저런 짓을 하다가 걸리면 짤없이 경찰서행이니 자제하도록 하자.

2. SK텔레콤WAP무선인터넷 서비스

처음 런칭시엔 n.Top이란 이름이었다.

SK텔레콤 유저의 무선인터넷 사용 비중이 올라가면서 SK텔레콤의 돈줄이 되었다. 보통 정보이용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SK텔레콤 유저들은 인터넷상에서 벨소리랑 컬러링 등을 이곳에서 구입한다. 이걸 컴퓨터에 연결해 특정 정액 요금 없이 인터넷을 하게 되면 인터넷 종량제 시행시 어떤식으로 과금이 될지 알려주는 무서운 서비스 되시겠다. 피쳐폰을 쓴다면 지금도 들어가 볼 수는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에도 프리존/네이트라는 이름으로 WIPI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다.

3. 존 오브 디 엔더스 1편에 등장한 오비탈 프레임

바이올라 규네의 탑승기로 안틸리아 급습 때 사용되었다.

제프티에 맞먹는 기동성으로 몇 번이나 끈질기게 제프티와 레오 스텐버크를 추격하지만 결국 레오에게 패배해 파괴된다.

기체명(NEITH)은 이집트 신화의 여신에서 유래.

Z.O.E Dolores,i에는 개량형(양산형?) 얼터 네이트가 등장하는데 바이올라와 오리지널 네이트가 그나마 제프티를 고전시켰던 것에 비하면 돌로레스에게는 일방적으로 관광당하기만 하고 액셀과 래리의 기체는 LEV에게 격추당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프레임 러너의 기량 문제라고만 보기에는 제임스 링크스도, 돌로레스도, 연합군 판토마 파일럿들의 기량도 그다지 특출나지는 않고….

4. 인명

영미권의 남자 이름 네이선(Nathan)의 애칭이다. 참고로 기원은 구약성경의 선지자 나단(다윗 왕 때 활동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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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략 네이버 70 + 다음 30 정도
  • [2] 네이트온 최신버전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다. 참고하자.
  • [3] 다만 익명으로 쓸 수는 있으나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만 한다.
  • [4] 주로 군대로 어그로 끌고 싸움 붙여서 죽어라 싸운다.
  • [5] 과거엔 갤러리에 따라 다르지만 남초성향이 꽤 있었다
  • [6] 윤영진이란 사람이 별거없는 리플을 달자 운영진이 직접 달아준 리플이라며 베플이 됐다.
  • [7] 때문에 이런 드립도 있었다. 판녀 : 카라나 소녀시대 다 실력도 없고 외모도 다 화장이나 성형빨임. CL이 진짜 매력있지. 남자 : 그래 너 꼭 CL 닮았다. 판녀 : 뭐 이 XX야?
  • [8] 네이버에도 쓰이기는 하지만 게이버보다는….
  • [9] 물론 타진요의 베플 조작도 한 몫을 했다. 자세한 건 여기를 참조.
  • [10] 2014년 6월 말에 일어난 일이며, 보다시피 제목에 마저 모 한의원의 이름이 표시 될 정도.
  • [11] 스타리그는 꽤나 오래 다음 팟에서 중계해왔다. MSL은 안하다가 2011 MSL부터 중계하기 시작. 하도 다음팟에 불법 배팅 중계방이 넘쳐나다보니 골머리를 썩긴 했다.
  • [12] 네이트 회원 전원.
  • [13] 우연인지 철자까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