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네이버 N드라이브"

E,AHRSS

네이버 클라우드

last modified: 2015-11-06 13:27:41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저장공간
3. 공유 기능
4. 장점
5. 알아 둬야 할 것들

1. 소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웹하드 클라우드 서비스. PC 플랫폼으로 윈도우매킨토시를 지원하며[1], 모바일 플랫폼으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을 지원한다.[2][3] 경쟁 서비스로 DropBox, KT유클라우드, 다음다음 클라우드[4]등이 있다.

2. 저장공간

초창기 10GB의 여유공간을 제공했고 무료로 10GB!만 보고 쉽사리 낚일 수 있지만 실상을 보면 제한이 꽤 많았다. 예를 들면 파일 하나당 최대 크기는 200MB[5]로 못박혀 있고, 50MB 이상 파일의 총합은 1GB를 넘지 못했다. 그러나 2011년 2월에 다음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하자 이에 위협을 느꼈는지 3월에 개별 파일당 제한이 N드라이브 탐색기를 사용하여 업로드할 경우 4GB[6]가 되고 총 용량이 30GB로 늘어났다. 50MB 이상 파일의 용량 제한도 없어졌다. 참고로 다음 클라우드도 이 조건과 동일하다. 단지 다음 클라우드쪽은 최대 용량 50GB를 자랑할 뿐.정말 위협을 느낀건가

2012년 7월 6일부로 유료서비스를 도입하여, 월 5500원에 100GB를 추가하여 사용가능하다. 이후 1TB까지 용량 확대가 가능해졌다.

3. 공유 기능

파일 공유 기능이 따로 없다가 2011년 10월에 생겼다. 역시 다음 클라우드에서는 먼저 지원한 기능.

다른 클라우딩 서비스보다 특히 우수한 점은 컴퓨터에서 업로드하고 핸드폰으로 빠르게 다운이 가능하다는 점과 지인이나 친구끼리 신속하게 폴더째로 공유하는 기능. 이때는 제한이 없다. 그러나 URL 기능은 빵점인데, 음악은 물론 음악이 들어간 압축 폴더, 이를테면 게임(...)조차 공유가 안되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지인끼리 직접 N드라이브 폴더째로 공유하면 이런 일은 없어진다.

4. 장점

남중, 남고 다니는 학생 잡아다가 N드라이브 알아요? 뭐 넣어놔요?라고 하면 웃는다. 게임 넣는다. 뭐?
네이버가 지니는 공신력이 공신력이니만큼 저용량 자료의 안전한 백업용으로 쓸만하며, 용량제한도 철폐되어 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또한 자체내 뷰어 기능이 있어서 아래아 한글이나 오피스 프로그램(또는 뷰어)가 없는 컴에서도 doc,hwp 등의 문서파일이나 엑셀 파일, 파워포인트 파일 등을 N드라이브에 올린 채로 바로 볼 수 있다. 또 얼굴 인식기능을 제공하는 포토뷰어도 갖추고 있으며 윈도우 내에서 일반 탐색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N드라이브 탐색기도 제공하는 등 데이터 백업이라는 본 목적으로 보면 꽤 쓸만하다. 동영상도 같은 제목의 파일로 업로드했을때 자막까지 알아서 지원한다.

N드라이브 탐색기를 설치하면 PC의 '내 컴퓨터'에 또 하나의 하드디스크처럼 추가되어 손쉽게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그리고 이곳은 야동의 성소로...[7] 다만 패치 이후 사용자가 늘어났는지 가끔씩 파일을 읽지 못하거나 파일을 열 때 매개변수 오류가 나는등 아직 문제점이 존재한다. 아직도 '베타' 딱지를 달고 있는것은 이 때문.

5. 알아 둬야 할 것들

  • 2014년 8월경부터 실명인증하지 않으면 사용 불가능.

  • 현재 윈도우, 맥, iOS(아이폰, 아이패드[8]안드로이드, 바다 플랫폼을 지원중. 참고로 맥os용은 리소스를 미친듯이 잡아먹으니 주의. 물론 그냥 웹으로 써도 된다

  • 크롬 등 비익스플로러 웹브라우저에서는 Adobe air를 사용하여 대용량 다운로드/업로드 등을 하였었데, 문제는 크롬의 내장 플래시 플레이어와 충돌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이 바로 내장 플래시 플레이어를 끄는 것. 대부분의 경우 내장 플래시 플레이어를 끈 뒤 adobe flash player를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나, 일부 해결되지 않는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업로더가 바뀌었는지 오히려 익스플로러에서 폴더 업로드가 되지 않으며, HTML기반으로 업로더 프로그램이 변경되어 크롬같은 브라우저에서만 폴더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메세지가 뜬다.

  • 3년동안[9] 이용하지 않으면 휴면상태에 들어가는 것과 동시에 모든자료가 삭제된다. 그리고 탐색기를 이용해 파일을 옮기는 것 보다 웹으로 파일을 옮기는게 더 빠르다. 탐색기는 정말 간단한 자료를 옮길때만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더 편하다.

  •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도 그렇지만 N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료를 네이버나 경찰 측에서 열람하는 것은 개인정보의 침해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영장이 청구된다면 확인 가능. N드라이브를 설치시 음란물과 저작권을 위반하는 자료를 공유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그러니깐 공유하지말고 좋은건 혼자 꽁쳐두자

  • 간단한 문서저장용을 목적으로 탐색기 모드를 사용중 프로그램 버그인지 간혹 N드라이브 탐색기가 강제로 종료되었다는 에러가 뜨는데 확인버튼을 누르기전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그간 작업한건 다 저장해두자.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재실행 과정중에 블루스크린이 뜬다.

  • 메일 및 파일 공유는 2Gb 이하로 묶여 있다. zip과 같은 압축 파일경우에도 내부에 그러한 파일이 있다면 동영상 및 음악파일은 공유 할 수 없다고 뜬다. 하지만 재압축의 경우 검사를 하지 못하는지, 잘 공유되기도 한다.
----
  • [1] 비공식적이긴 하나 리눅스 환경에서도 잘 된다 오오 네이버 오오
  • [2] 단, 2013년 11월 21일 현재 iOS7을 사용하는 아이패드 제품군에서는 현재 튕긴다. 한 달 넘게 뭐하는거냐 네이버!
  • [3] 2014년 7월 현재도 여전히 튕기고 여전히 레티나를 지원하지 않는다. 1년 가까이 뭐하는거냐 네이버!
  • [4] 2015년 12월 31일 서비스 종료 예정
  • [5] 2012.03에는 2GB
  • [6] FAT32의 파일 최대 크기이기도 하다.
  • [7] 이런 이유 때문인지 현재 공공장소에서는 유해사이트로 차단되는 사이트 중 하나라고 한다. 안 돼! 다만 도서관에 문의 결과,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등으로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하여 타 PC 사용자에게 피해가 갈 수 있기에 차단했다고 밝혔다.
  • [8] 아이패드용은 아이폰용에 비해 기능이 심히 부실하다. 2013년 6월 25일 기준 대표적으로 아이폰에서 지원하는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과 자막지원이 아이패드용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보통 아이패드로 동영상 더 많이 보지 않나?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도 대응하지 않으며 이미지 뷰어도 다음클라우드에 비하면 심히 안습. 아이패드에 아이폰 앱을 깔아야 될 대표적인 사례
  • [9] 2015년 10월 20일부터는 1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