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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바지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

last modified: 2015-12-26 18:21:46 Contributors

이 항목은 스펀지송 또는 스폰지밥을 검색해도 들어올수 있습니다. 혹시 동명의 작품을 찾아오셨다면 네모바지 스폰지밥 항목을 참조하세요.


SpongeBob SquarePants

Contents

1. 개요
2. 소개
3. 여담


1. 개요

"준비됐~다, 준비됐~어!"
네모바지 스폰지밥주인공. 1986년 7월 14일[1]생으로 초기 구상 때에는 스펀지보이라는 이름으로 모습도 많이 달랐지만[2] 저작권 때문에 스폰지밥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EBS판 한정으로 스펀지송이라고도 불렸다. 다른 나라에선 Nick판 이름처럼 스폰지밥이 이름이고 스퀘어팬츠가 성이지만 일본에선 스폰지가 성이고 밥이 이름이다.그래서 スポンジ・ボブ

스페인이나 프랑스 같은 나라에선 반대로 이름에 '밥'이 먼저 오고, '스폰지'가 뒤로 온다. 그래서 스페인/라틴/브라질에선 Bob Esponja[3], 프랑스에선 Bob L'éponge로 나온다.

성우는 톰 케니[4]/김승준(EBS), 전태열(재능TV, Nick)[5][6]/ 츠루 히로유키 → 마츠노 타이키.


2. 소개

  • 별명은 네모바지. 이름 그대로 해면(海綿)이다.[7] 덕분에 능지처참을 당해도 멀쩡하기 때문에 사실상 불사신.[8]작중 애니에서도 불사능력이 언급되었다. 그리고 특정 에피에서는 팔이나 다리를 늘리기도 한다!고무고무 그리고 스펀지라 그런지 순식간에 주위의 물을 빨아들이거나 몸을 풍선처럼 만들수도 있다 한다.[9] 또한 물[10]과 산소만 있으면 먹을 필요가 없지만 배가 고파서 뚱이를 먹으려 한다는[11] 식으로 식욕은 존재하는 듯하다.근데 현실이었으면 오히려 뚱이가 스펀지밥을 먹을 거 같은데.. 때에 따라 작중 최고의 찌질이 캐릭터이며 천재 캐릭터이고 에피소드에 따라 타격계 공격을 무시하는 패시브 스킬을 달고 나오기도 하고, 특정 에피소드에서는 네모난 머리를 둥글게 하기 위해 뇌까지 피부를 깎고 나오기도 한다.[12] 그런데 스폰지밥은 "괜찮아! 머리는 다시 나잖아."(...) 플랑크톤이 스폰지밥의 뇌에 침투하는 에피소드 에서는 뒤척일 때마다 머릿속에서 뇌가 이리저리 굴러다녔다. 작중 몇번이나 바다도깨비(데비 존스)에게 영혼을 빼앗길 뻔 하기도 한다.[13]데비 존스?!

  • 수중도시 비키니 시티의 인기 패스트푸드점 집게리아/ 버거천국호의 일등 종업원인 전속요리사로 아직은 나이가 어리지만 부모님과 분가하여 살고 있으며, 애완동물인 핑핑이/ 달퐁이와 파인애플 모양의 집에서 안락하게 살고있다.[14][15]항상 이웃이자 직장동료인 징징이/ 깐깐징어와 친하게 지내려고 하지만 징징이에게 있어서 스폰지밥은 눈엣가시일 정도로 항상 방해만 되기 일쑤. 하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장난꾸러기이며 특기는 햄버거 굽기, 취미는 해파리 사냥. 특히 햄버거 굽기는 3살때 장난감 나무블록을 깎아서 뒤집개를 만들 정도로, 집게리아에 입사하자마자 바로 햄버거를 마구 뿜어내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 정도면 천직을 넘어서 본능에 가까울정도...문제는 다른 일을 할때도 항상 결과물이 햄버거로 나온다는 것. 은행직원이 됐을 땐 지폐를 갈아서 버거모양으로 만들고 공사장 노가다를 뛸 때는 설계도를 무시하고 햄버거 모양으로 집을 짓지 않나, 심지어 집게리아에서 한번 잘려서 피자,국수,브리또 가게를 전전했을때 그것들을 모두 버거패티 대용으로 쓰는 바람에 쫓겨나기도 했다. 일하고 있는 집게리아는 그에게 천직이기 때문에 집게사장을 찬양하거나 휴업같은 일을 못하는 상황에는 슬퍼한다.덕업일치 그래서인지 휴가 받았을땐 일하는 것과 달리 노는걸 한다(...).[16]

  • 예술에도 엄청난 재능이 있어서 단순히 원을 그리기 위해 일단 정밀한 인물화를 그린 후 지우는 형식으로 원을 완성시키고, 석고상의 경우 한 번의 못질로 비드 상을 완성하는 등의 재능을 보였지만 결국 징징이의 주입식교육으로 인해 재능을 잃어버렸다. 노래는 잘 부르는 편도 있고 못 부르는 편도 있다. '찢어진 바지', '괴짜악단' 편에서는 정말 잘 부르나 '나는 스타야' 편에서는 완전 음치 수준으로 못 부른다. 줄무늬 스웨터! 언제 입나 개그도 확실히 섭렵하고 있는듯 하지만 '다람이의 복수' 편에서는 집게리아의 무대에서 분위기를 잘 이끌지 못해서 청중들에게 욕을 먹다가, 다람이를 디스하면서 일약 스타로 급부상하게 된다.[17] 다만 그 이후에 다람이는 사람들에게 놀림거리가 되었고 스폰지밥이 눈치 없이 다람이를 계속 디스하며 인기를 끌려하자 다람이가 어떻게 했는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8]

  • 또한 종이도 잘 다루며 종이에 홀린 징징이 편에서는 껌종이를 이용해서 온갖 재미있는 짓을 해서 징징이를 열폭하게 만든 뒤, 징징이가 전재산을 다 바치자(심지어 자기 옷까지)껌종이를 내주었지만, 징징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자기 집 터에서 1인극을 하며 껌종이를 버린다. 그외에도 여러 많은 재능들이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여 수많은 트로피들을 받았다.집에 아예 트로피 창고가 있을 정도. 마법의 소라고동 클럽 회원이기도 하며, 이외에도 여러 잡상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서부시대를 잘 알고 있다.

  • 덧붙여 지식 습득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문제는 잊는 속도 역시 광속이라는 것.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징징이가 "웨이터 일과 숨쉬는 일 빼고 다 잊어버려라."라고 말했더니 진짜 그렇게 해 버렸다. 그 때 징징이의 친구들이 가게로 올 때 30분만에 멋진 웨이터가 될정도로 능숙했지만 그 결과 자기 이름을 잊어버렸을 정도로 지식의 습득과 유실이 빨랐던 터라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져서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 거기다 등장 인물 중 최고의 약골인데, 나뭇가지에 마시멜로를 끼운 것도 못 들어올리고 특정 에피소드에서는 케찹 뚜껑도 못 따는 약골로 그려졌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웨이터에서는 손님을 단체로 들어서 자리에 앉히고, 단편인 청소 에피소드에선 실수로 등에 메는 청소기에 지구상의 모든 바닷물이 빨려들어갔는데도 멀쩡히 메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자기 집의 문이나 집게리아에서 스폰지밥이 쓰는 뒤집개는 철로 만들어졌다! 이 부분은 스폰지밥 자신에게도 꽤나 스트레스가 되는것 같으며, 이것을 소재로 진짜 남자가 되기위한 운동을 하는(건 아니고 고무팔로 사기를 치는) 에피소드도 있고 나중에 파다가 닻던지기 대회 참가 신청을 하면서 이 대회에서 망신을 당한다.
멋진남자클럽에 들어가기위해서 노력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물론 옴니버스식 만화의 특징상 다음 화로 넘어가면 그런 건 없고... 희귀하기지만 스폰지밥이 엄청나게 강력한 캐릭터로 나오는 에피소드도 있다.[19] 뭐 약골이지만 건강상태는 무척 좋다. 하지만 거품병[20]에 걸리면 그야말로 몸상태가 말이 아니게 된다.

  • 다만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다. 집게사장이 욕심이 없다고 하거나 징징이한테 부려먹혔는데도 곧 구할거라 믿다가 포기하거나(이건 뒤에 서술) 뚱이를 똑똑한 사람으로 보거나하지만 뚱이의 경우에는 스폰지밥의 모티브가 해면인것을 생각하면 틀린건 아니다.[21]... 의외로 성질도 약간 있어서 한 에피소드에서 징징이가 집게사장 최초의 동전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실업자가 되었을 때 자기 집에 눌러살자 버틸수가 없어서 집게사장에게 달려가는데 계속 거부하자 멱살을 잡고 "잘들어요, 이 노랭이 아저씨!"라고 말한다. 그리고, 평소의 긍정적이고 올바른 성격과는 다르게 영 좋지 않은 성격이 간혹 보이는데 '인어맨과 조개소년' 시리즈에서는 어맨의 벨트를 주웠는데 벨트의 기능인 축소광선으로 비키니시티의 모든 시민들을 작게 만들어 버리는 대형사고[22][23]를 쳐놓고서는 시민들의 분노에 "너흰 내 마음을 몰라!!"라고 울면서 피해자 코스프레적반하장식의 태도를 취한다. 그에 광분한 비키니시티 주민들은 스폰지밥의 구멍에 들어가 신체내부를 박살내뜨린다.(...)

  • 눈치가 엄청나게 없다. 특히 징징이를 대상으로는 거의 고문에 가까울 정도. 징징이의 집에 매번 밥 먹듯이 무단침입하는 것은 물론이고, 징징이가 스폰지밥이랑 엮이기 싫다고 발광을 해서 뚱이가 징징이는 자기들이 싫다고 말해줘도, 그냥 쑥스러운거라고 생각한다.(...) 매번 화가 머리 끝까지 뻗친 징징이가 코 앞에서 싫다고 소리를 질러대는데도 항상 미소 짓는 얼굴 그대로 징징이가 화내 건 말 건 자기 할 말만 내뱉는 스폰지밥을 보면 일부러 징징이를 괴롭히기 위해 저러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 그리고 포세이돈이 트리톤 때문에 슬퍼해도 눈앞에서 트리톤의 이름을 부르면서 찾아다니고. 집게사장의 나쁜의도를 착각하고. 징징이의 파업계획을 발설하고, 말아먹는다. 퐁퐁부인이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도 옆에서 짜증을 유발하는 등. 이때문에 스폰지밥의 단점이 눈치, 개념, 운전실력,패션감각[24]이라고들 한다.그 외에도 수억개는 될것같다.

  • 심각하게 짜증을 유발한다는 점도 있다. 본인은 모르지만 징징이의 태도를 보면... 특유의 웃음소리와, 어디에서나 부르는 노래[25]들 때문인듯.

  • 울보이기도 하다. 조금만 급박해도 울고, 울음으로 분수(...)까지 쏜다.[26] 제작진도 아는지 관련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징징이가 몇 년 동안 스폰지밥이 울어대는 것을 수집한 자료에서는 언제 어느 장소에서나 울어대고, 결국 그거 때문에 징징이랑 내기를 했는데 하루동안 울지않으면 징징이는 스폰지밥이랑 파자마 파티, 징징이는 정원사로 스폰지밥을 부려먹기로 했다. 결국에는 스폰지밥이 꾹꾹 참아서 12시가 지나는 순간 사방이 눈물바다가 되고 징징이는...

  • 운전면허를 얻기위해 운전학원을 다니지만 실패할까봐 두려워하는 강박감때문에 운전실력이 난폭해서 주행이탈은 기본이요, 사람을 치어버리거나 건물을 부수고 다녀 운전면허를 얻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는 눈을 가리고 운전을 한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모범 운전사가 되었다. 이건 퐁퐁부인이 스폰지밥 때문에 강사자격이 박탈되어 쫒겨나고 나서 나온 인물이 왠 하트먼 상사 삘의 군복입은 상어 운전강사가 왔다. 그 운전강사는 오자마자 운전학원을 공포분위기로 조성하고 스폰지밥에게 자신이 구상한 엽기적인 운전코스로 주입식 교육을 시킨 결과. 하필 훈련 과정 중에 눈가리개를 하고 실습 하는게 끼어있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눈 감고 운전하면 되겠네

  •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운전면허시험을 볼 때 머릿속에 무전기를 숨기고 뚱이의 신호를 그대로 따라했다. 그런데 다 끝날때 퐁퐁부인이 "님 이젠 잘하네옄ㅋㅋ 누가 도와준 거 아님?ㅋㅋ" 이란 말에 멘탈붕괴. 뚱이는 자기 집으로 도망치고 스펀지밥은 멘탈붕괴와 양심의 가책으로 인한 강박감으로 다 박살내는 바람에 퐁퐁부인은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


  • 반면에 외발자전거나 잠수함을 탈 때는 절대로 겁을 먹지 않는다. 오히려 자기 손발처럼 잘 다룬다.[27] 이쯤되면 보트 자체에 감정이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거기다 가면 갈수록 강박감에 난폭운전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운전을 하고 있다는 자각이 없는 것처럼 묘사된다.[28]

  • 여담이지만 잠을 자는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다. 예를들어 침대에 누워서 "잘 자 핑핑아." 하고는 자기도 바로 코를 골며 잠이 드는데 그 와중에 꿈도 꾼다. 이쯤되면 모 만화그 캐릭터가 생각난다.

  • 참고로 해면은 신체구조가 가장 단순한 동물중 하나로, 불가사리보다 더 단순하다....그런데, 7기 에피소드 중에 스폰지밥의 뇌에 플랑크톤이 침입하는데 그때 보면 스폰지밥의 뇌 속에는 뇌로 만들어진 집이 있다! 그걸로 모자라 집 안에는 뇌로 만들어진 가구와 핑핑이(!)까지 있을 정도. 플랑크톤은 그걸 보고 징그럽다고(...)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며 질색했다.

  • 태생이 스폰지라 그런지 청소나 청결상태에 환장하는 결벽증이 있다. 조금만 뭐가 더러워져도 비명을 지르면서 경악하는데다가 그 더러워진 대상이 뚱이나 징징이라고 해도 폭주한다. 심지어는 자기 몸을 이용해서 더러운걸 마구 닦아대기도 한다.

3. 여담


참고로 네모바지 스폰지밥은 미국에서는 가장 섹시한 남자 7위로 뽑힌 적도 있었다.

여담으로 듀나는 스펀지밥을 사회가 요구하는 남성다움을 거부하고 자신의 어린애스러움을 받아들이는 독특한 주인공이라고 말한바 있다.

머리카락이 있다고 한다.

Sponge.jpg
[JPG image (Unknown)]

아기 때는 이런 모습.[29] 스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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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86년 7월 14일은 스폰지밥의 원작자가 면허를 딴 날이라고 한다(…).그런데 1986년생이면 방영 시작한 1999년 기준으로 따지면 만 13세다!집게사장 아동노동력 착취설
  • [2] 녹색 몸에 티미 터너 같은 빨간 모자를 쓰고 있었다.
  • [3] 브라질에선 스폰지밥의 성인 네모바지도 같이 쓰는데, 마찬가지로 이쪽도 순서가 바뀌어서 성이 바지 네모가 되어버렸다(...)
  • [4] 작중 스폰지밥이 응원단에 들어가 솔로로 응원곡 sweet victory을 열창하는 부분을 스폰지밥 성우가 부른 걸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은 데이비드 글렌 에이슬리(David Glen Eisley)라는 외국 가수가 불렀다.
  • [5] 재능판은 적절히 절제한 느낌이라면, 닉판은 하이톤에 방방 뛰는 느낌. 다만, 노래를 부를때는 무조건 재능판의 절제한 느낌의 목소리를 낸다. 여담으로 전태열이 EBS 성우극회이다 보니 스펀지송에서도 단역으로 출연한 바가 있다. 사실상 스폰지밥이 방영된 모든 방송사에 한 번씩 나온 유일한 성우.
  • [6] 여담으로 한국판 두 성우는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에서 캡틴 마벨러스돈 도고이어로 같이 더빙한 경력이 있다.
  • [7] 해면이 영어로 sponge로, 우리가 부엌이나 목욕 등에 사용하는 스펀지도 예전에는 이것이었다. 지금 쓰는 플라스틱 스펀지는 해면을 흉내낸 물건으로 진짜 해면은 플라스틱보다 훨씬 폭신폭신하지만 내구성은 떨어진다.
  • [8] 실제 해면은 자르는건 물론이고 체로 걸러버려도 살아남는다.
  • [9] 본인 말로는 자기는 청소용 스펀지라고(...)근데 실사에서는 청소용 스펀지로 나온다.
  • [10] 실제로도 그렇지만 정확히는 물이 아니라 물과 함께 들어오는 유기물 다시말해 플랑크톤이다.이인간이 얘를 고용했는지 알겠다
  • [11] 작중 다람이의 서바이벌 캠프에 따라갔다가 한번 그랬던 적이 있다. 그리고 육식성 해면은 실존한다. 비록 환경오염으로 멸종 위기이지만…
  • [12] 한마디로 그로테스크. 바다도깨비도 벌벌 떨며 도망쳤다. 그런데 해면은 뇌는 커녕 신경절조차 없다.
  • [13] 한 번 당했지만 바다도깨비가 스폰지밥의 엄청난 수다를 견디지 못하고 풀어준다. 심하면 배까지 박살나는 등 별의 별 수모를 다 겪고 나서야 풀어준다.
  • [14] 이 파인애플 집은 놀랍게도 살아있는데 수명이 다하면 쪼그라든다. 그리고 다 쪼그라든 후 재생할 수 있도록 씨앗 하나를 남긴다. 이 씨앗을 심으면 다시 집이 재생한다!가끔 완성형 파인애플 집이 통조림에 담겨져서 나오기도한다.
  • [15] 집이 왜 파인애플인지는 10주년 기념 특별편에서 나오는데 어떤 호화요트에서 파인애플이 하나가 바다로 떨어졌다. 그때까지 스폰지밥의 집 자리는 아무것도 없었으며 징징이의 정원으로 이용되었는데 꽃에 물을 다 주자마자 그 자리 위로 파인애플이 떨어진다. 거기에 깔린 징징이는 파인애플에 문을 내어 겨우 탈출했는데 다음 컷으로 넘어가니 순식간에 문과 창문이 생겼다(...)마침 새 집을 구하던 스폰지밥이 발견하고 그곳에 살게된다.애초부터 어째서 파인애플 안에 인테리어가 있고 방이 있는지는 알수없다.벌레가 파먹었나? 그럼 기농?
  • [16] 관련 에피소드인 '지겨운 휴가'에서는 스폰지밥이 집게사장에게 휴가를 받고 집에 와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배고파서 집게리아로 갔다가 임시로 고용된 뚱이에게 일하는 법을 알려주다 집게사장에게 쫓겨나게 된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집게리아 모형을 가지고 놀고 있기까지 한다(...). 진짜 워커홀릭이다(...).
  • [17] 정확히는 다람쥐를 디스한 거다.
  • [18] 그래도 다람이에게 크게 당한 뒤에는 다람쥐 대신 자기를 포함한 모든 수중생물을 디스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 [19] 다람이와 가라테싸움으로 이긴다.
  • [20] 스폰지밥이 걸리는 일종의 감기. 비실비실 스폰지밥 편에서 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자는 바람에 이 병이 걸렸다. 기침을 하면 스폰지 구멍에서 거품이 나온다.
  • [21] 몇몇 에피소드에선 뚱이가 스폰지밥보다 더 어른스럽거나 똑똑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뚱이는 스폰지밥과 맞먹거나 그 이상의 바보다.
  • [22] 심지어 벨트 주인인 인어맨도 작게 만들었다!
  • [23] 때마침 여행중이었던 플랭크톤만 축소화를 피할 수 있었다.
  • [24] 항상 짱구마냥 같은 옷만 입고 다니니... 근데 이건 다른 캐릭터도 마찬가지잖아?!
  • [25] 종종 일할때도 노래를 불러서 징징이나 집게사장이 막는다.
  • [26] 할머니의 뽀뽀 편에서 어른이 되기 싫다고 스폰지밥이 우는데 불과 1분도 안돼서 할머니의 집 반이 눈물로 가득찼다(...).
  • [27] 그런데 이 자전거를 운전면허 시험때마다 이제 합격할거라며 버렸다가 불합격 하자마자 다시 꺼내서 (정확히는 핑핑이가 찾아준다.) 타고 간다...
  • [28] 주행 중 백미러를 조절하는데다 핸들까지 놓고 딴 짓을 하기도 한다.
  • [29] 다만 여기에도 모순이 있는데 냉장고 탈출편을 보면 태아일 때에는 지금처럼 직사각형 모양이었다. 신발끈 에피소드에서는 어릴 때 장면이 플랑크톤(등장인물 말고 진짜 플랑크톤) 세포가 헤엄치는 실사 장면에 스펀지밥의 다리만 그려넣은 장면도 있다. 어짜피 만화 자체가 옴니버스 식이라 그려러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