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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마!?

last modified: 2015-02-17 21:12:08 Contributors


ネギま!?
원작에서 맨 마지막에 느낌표가 들어가기에, 거기에 '이거 네기마 맞아?'란 느낌을 주기 위해 물음표(?)를 붙였다고.


OP - 1000% SPARKING!

아카마츠 켄의 만화 <마법선생 네기마!>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 <마법선생 네기마!>의 기초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샤프트 스타일로 만들었다. 역시 감독은 신보 아키유키. 국내에서는 2008년에 애니맥스에서 방영하였다.

XEBEC제 네기마와 다른 점은
  • 제작사 및 제작진
  • 몇몇 성우진(이 항목 참고)
  • 오프닝 & 엔딩
    작중 XEBEC제 네기마 오프닝인 '해피 메테리얼'을 넣어서 따로따로인 작품이긴 하지만 '네기마 월드'의 연관성을 강하게 했다.
  • 스토리 라인
    네기마! 쪽은 원작의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다 마지막만 오리지널이었다면 이 쪽은 세계관만을 이용한 완전 오리지널.
  • 카구라자카 아스나오드아이가 아니다.(그것도 대놓고)
  • 일부 캐릭터들의 설정
    대표적인 예로는 17번 시이나 사쿠라코와 머리색. 원작에서는 밝은 갈색 계열인 것에 반해 이 쪽은 금발. 무라카미 나츠미도 머리색이 적색에서 녹색으로 변경되었다.
  • 충격과 공포의 19화||
등이 있다.

샤프트 특유의 원작을 무시하는 설정과 정신줄을 놔버린듯한 개그들, 오리지널 스토리 등 때문에 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작품. 사실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는 원작자와 스폰서의 요구에 의한 것이지 샤프트의 탓은 아니다.

동사의 전작인 <파니포니 대쉬>에 빗대어 '네기포니 대쉬'라고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여기에서도 샤프트작품답게 사이토 치와가 등장한다.

상당히 "저렴한" 느낌의 다른 샤프트 작품과는 달리[1] 돈빨을 들인 듯한 색감이나 영상미를 보여준다.

구 TV시리즈에 비해 액션을 강조하는 내용에 원작의 패러디오마주도 아닌 어정쩡한 서술이 아니라 대놓고 기존 작품을, 특히 특촬물이나 라이어티 프로 패러디하는 부분이 많아 일본 TV프로에 대한 이해가 없는 국내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부족했다. 덕분에 국내에서는 상당히 혹평을 당했다. 더빙 퀄리티도 미칠듯한 중복덕분에...

일본에서도 수많은 원작 팬들에게 외면을 받아 판매량도 XEBEC작의 반정도밖에 나오질 않았다. 다만 오리지널 노선인지라 원작에서 비중이 적거나 듣보잡 취급당하던 캐릭터중 일부가 전용 에피소드도 주어지고, 관련 상품[2] 등을 이유로 원작의 마이너 캐릭터 팬중 일부에게는 평이 좋았다고 한다.

다만 판매량에서는 XEBEC에 비해 밀렸으나, 이후 원작노선의 신 애니메이션 OAD 등의 제작사도 샤프트가 그대로 맡게 되었다.

애니메이션 <네기마!?>를 기반으로 한 코미컬라이즈 작품인 <네기마!? neo>도 발매되어 현재 7권 완결. 한국에서도 7권 완결까지 다 정발되었다.

오프닝은 1000%SPARKING!으로
작사 : 다마 사오리(こだまさおり)、토 코즈에(佐藤こづえ).
작곡 및 노래 : 쿠보 카오루(大久保薫).


2화부터 사용되었으며, 화수에 따라 오프닝의 동영상에 변화가 있다. 오프닝 동영상을 보면 수많은 의자들이 나오는데, 이 의자의 수를 세어본 사람이 존재한다(...)#.

태진 노래방에 26389번, 금영 노래방에 42771번으로 수록되어 있다. 기숙사 방별로 각각의 캐릭터가 부른 버젼이 여러개 존재하며, 풀 버젼은 14분에 걸친 긴 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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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통 스폰서가 2~3개인 다른 작품과는 달리 스폰서 화면에서의 스폰서가 6개.
  • [2] 대부분의 상품의 초회반 한정품이 가계약카드. 게다가 한 인물당 3개의 카드가 생긴다.(아머(정상), 코스프레(중간), 스카(꽝).) 게다가 가계약 카드를 발동할 때 랜덤으로 저 세 가지 중 랜덤 발동. 그래서 이 떡밥으로 91개의 상품을 울궈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