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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 나우



1. 소개

브라질 출신의 조 페레이라(Joe Pereira)가 그리는 게임/컬처/패러디 웹코믹. 주로 팀 포트리스2를 소재로 그렸으나 슈퍼 마리오 시리즈, 도타 2, 레프트 4 데드, 스타크래프트, 데드 스페이스, Warhammer 40,000, 스카이림 심지어 동방프로젝트등 다른 작품에도 손을 대고 있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잘 찾아보면 야짤도 그렸다

오너 캐는 보라색 촉수[1]와 붉은 단발의 모에선을 쬔 팀 포트리스2의 엔지니어이다. 엔지땅이라 불리는데 인기가 좋아서 한동안 촉수가 공기화 되기도 했다. 그러다 점점 엔지땅과 커플로 발전했다. 임신 드립을 치며 놀고 같이 파티가면서 엔지땅이 넥타이를 매주기도... 게다가 "팬서비스? 내 너프나우에서?"를 보면 알 수 있듯 츤데레다. 엔지땅이 여성 셰퍼드 소령으로 종종 등장하는데, 2011년 여름에 바이오웨어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여성 셰퍼드의 모습이 빨간색 단발머리였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개그를 한 적이 있다.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관련 만화도 출시 이후 올라오고 있는데 단 한컷 등장했던 엔지땅 다키마쿠라가 워낙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서 실현화 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스파이, 데모맨, 헤비, 솔저중 엔지땅의 역할을 대신할 캐릭터를 투표(Vote)해서 무거운 무기 여자 헤비 웨펀 걸이 당선되었다. 나머지들은...[2] 그러나 결국 4명다 엔지땅을 대신할 캐릭터로 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2013년 크리스마스때 이 4명들에게 이름을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엔지땅은 팔려간다. 그리고 1년이 지나 엔지땅도 2014년 12월 25일자로 다시 돌아와 안젤라라는 이름을 받았다!

귀여운 그림체가 특징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사가 한마디도 나오지 않아도 뜻이 대략 전달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보유한 듯.[3] 반전을 많이 했으며 게임사의 의인화(및 모에화)을 해서 상당한 눈요깃거리가 된다. 때문에 안구 정화용 짤방이나 스프레이로 수요가 많으며 독자들 중에 로리콘이 매우 많아서 로리계 캐릭터에 두고 "내 거!"라고 쓰거나 검열삭제를 올린다. 댓글만 읽어도 재미있고, 이 사람의 덕력을 알아보는 즐거움도 크다.

마리오는 기본이오 마리오를 변호하는 나루호도 류이치키리사메 마리사가 나오기도 하며 아예 시리즈로 동방에 할애한 화도 있었다. 덧붙여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는 듯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가 나오기도 했다. 내용이 많지 않으므로 읽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 게다가 그 편이 개연성이 있다. 단점으로는 좀 내용이 비슷비슷하긴 하다.

얼마 전 1000번째 포스트를 달성했다. 그래서 팬서비스를 약속햇다면서 하는 말이 '나를 Rule 34의 여자처럼 그려줘'. 타이타닉 패러디다.

관심 분야가 게임인 만큼 한국과의 접점을 찾는 것도 즐거움이다. 주제가 타국의 게임문화이거나 스타크래프트와 관련됐을 경우 등장한다. 테라를 주제로 한 에피소드도 있다. 한국 MMORPG의 짠 경험치를 까는 에피소드를 그린 적도 있다 1/2 exp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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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소재

2.1. 팀 포트리스 2

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인물도 가장 많이 등장하였다. 애초에 너프 나우가 팀 포트리스2 관련 만화였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복잡해지는 관계가 특징이다. 가끔 꼬이는 설정이 등장하면 해답은 간단하다. 서로 다른 서버에서 일어난 일이라는것.

팀 포트리스2를 플레이해보지 않았다면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많다. 따라서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만화를 읽기 전에 위키글을 읽어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물론 만화인 만큼 과장된 장면이나 불가능한 장면도 몇컷 등장하지만.

2.1.1. 스카웃

  • 남성
    블루와 레드 둘다 등장하나 모두 비중은 없다. 전자는 엔지니어 구출작전 끄트머리에 등장해 파이로가 짝사랑하던 여자 엔지니어를 빼앗아가는 역할뿐이였고, 후자는 블루 데모맨이 숨긴 찍찍이 폭탄에 인수분해당한게 다다. 참고로 블루는 상당한 정력가인 듯. 스카웃은 대단한 정력을 지녔지, 염소가 아님다. 염소가

  • 여성
    남성쪽과 마천가지로 비중은 전무... 블루팀 소속이다.
    블루 팀 솔져와 인연이 있는 모양이다.

2.1.2. 솔저

  • 남성
    레드 솔저는 엔지 구출 작전에서 여러 명 등장해 초반에 블루파이로를 능욕하고 블루 메딕을 처치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나 블루 파이로의 주인공 보정에 모두 한줌의 재가 되어버렸다.
    그중 한명은 레드팀 여메딕을 짝사랑하나 고백하지 못한듯 하다.[4]

  • 여성
    야고코로 에이린과 닮았는데흰 백발에 땋은 머리,주황색 눈. 이 사람의 덕력을 생각해보면 에이린이 모티브일 가능성도 없지않다. 근데 에이린은 동방 포트리스에서 메딕인데?
    만화내에서는 중간중간에 몇번식 나오긴 나온다. 그러다가 엔지땅을 대신하는 캐릭터가 되면서 제인(Jane)이라는 이름을 얻은 뒤로근데 TF2 솔저 공식 이름이 제인 도우 요즘 출현이 많이 나와지고 있다. 그 이전엔 Soldier-Tan라 불린 듯.

2.1.3. 파이로

  • 남성
    팀 포트리스2만을 그렸을때 블루 파이로가 주인공격을 맡았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전혀 희망차지 않은, 한편의 막장 드라마. 엔지 땅 구출 당시 활약은 혼자 다 해놓고도 스카웃에게 빼았겼으며 천신만고 끝에 여성 스나이퍼와 커플이 되고 아들을 두게 되지만 사이가 소원해져서 본인은 엔지땅이랑, 그리고 여성 스나이퍼는 블루 스파이와 바람을 폈다. 다행히도 팀원의 노력으로 다시 재결합을 하게된다. 그런데 가출한 엔지땅이 머물 수 있냐고 물어보자 혼쾌히 허락했다가 쿠크리를 들고 협박하는 아내 때문에(...) 머무르기 좋은 델 찾으면 알려주겠다고 둘러댄다.

    흥미롭게도 이 장편은 밸브의 업데이트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파이로의 입장에서는 밸브를 죽입시다. 밸브는 나의 원수!

  • 여성
    등장이 단 한컷일 정도로 비중이 전무하다. 레드팀 소속.
    해당 등장컷을 보면 포켓 파이로인듯하다.

2.1.4. 데모맨

  • 남성
    너프 나우에서도 특유의 사기성을 보여주는 듯 했으나 실은 대우가 좋지 않다. 레드 여스파이의 데뷔 당시 아크에서 팀원들이 전부 관광당한 후 혼자 남아 활약을 보여주는 듯 했으나 실은 그냥 맨 마지막으로 죽은 것 뿐이다. 애꾸가 된 이유도 설정 상 외눈박이 인데 실제론 아니기 때문에 메딕이 와서 제거 수술을 해줬기 때문이다. 멀쩡한 눈을 뽑은 것이다!

    이외에도 또다른 레드 데모맨이 등장했는데... 일단 여장게이인것으로 추정된다.ANG?

  • 여성
    머리카락으로 한눈을 가린 레드팀 미소녀. 블루팀 스나이퍼한테 고백했으나 사소한 오해로 차인 뒤로는 점착유탄을 스나이퍼가 사용하는 모든 장소에 두는 얀데레가 되었다. 흠좀무. 한편은 아이렌더 들고 블루 데모의 머리를 따는 흑격기이기도 하다. 최근 엔지땅을 대신할 캐릭터가 됨과 동시에 모건(Morgan)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이름이 없었을때는 데모우먼 Demowoman라 불린 듯하다.

2.1.5. 헤비

헤비과 메딕 사이의 갈등, 팀 포트리스가 포트리스인 이유, 등 헤비가 주인공인 짧은 단편들이 존재한다.
이 에피소드들은 실제 게임에서도 곧 잘 벌어지곤 하는 일이다.

  • 남성
    블루팀 헤비의 경우 메딕과 게이 커플이었다. 그러나 메딕이 팀원들로부터 잉여 취급을 받게되면서 둘의 사이는 소원해지기 시작했다. 그걸 지켜보던 여성 헤비가 메딕이 속한 팀으로 옮겨가 손을 내밀어준다. 이때부터 여성 헤비와 메딕은 급속도로 친해지게 된다. 다만 메딕이 힐을 할 수 있는 대상은 한명 뿐이며 누구에게 힐을 할지 고민하던 중 결국 손을 내밀어준 여성 헤비에게 힐을 주게 된다. 이후 헤비는 서버를 떠난다.

    그리고 도착한 서버는 아이들(뉴비)로 가득 찬 서버였고, 자신의 팀을 보고 다른 팀으로 옮겨가려하지만 불쌍함을 느껴서 직접 플레이 요령을 가르쳐준다. 거기서 꼬마 메딕을 만나 헤비웨펀가이로 바꾸도록 권유한다음 자기가 메딕을 한다. [5] 그런 식으로 팀을 살려놓은 뒤 꼬마 메딕이 꼬마 파이로(겸 데모맨)와 맺어지는걸 보고 떠나나, 꼬마 메딕(겸 헤비웨펀가이 겸 스카웃 겸[6] 클래스가 자주바뀐다.)이 준 하트모양 샌드비치를 보고 돌아와, 같이 플레이 하며 남자 헤비의 이야기는 끝난다.
    #

    후에 샌드비치 관련 만화에서 샌드비치 만들어주는 메딕과 그걸 기다리는 헤비로 다시 등장했다. 꼬마 메딕이 만들어주는 샌드비치는 왠지 모르게 일반 샌드비치 2개분의 체력회복양이 들어가는 것 같다. 꼬마 메딕 때문에 페도필리아 의혹을 받고 있다. 포커 관련 에피소드에선 답이 안 나오는 것으로 판명, 100% 게이든가 아니면 극도의 페도필리아. 아니, 그 대신 한다는 게 그 옷이 아니잖아.[7]
    그리고 여담으로 꼬마 메딕을 위해 농구를 하게 되셧다 http://www.nerfnow.com/comic/471

  • 여성
    팀 포트리스 2만을 그렸을때는 위에 언급한 남성 블루 헤비의 이야기에만 등장했고 이후 비중은 없었다. 레드팀이였으나 위 이야기에서 블루팀으로 이전했다.

    엔지땅을 대신할 캐릭터를 투표했을 당시 1등을 먹었고 렉산드리나(Aleksandrina)라는 이름을 받았다. 이름이 없었을때는 Heavy Weapon Gals

    레드팀 남성 데모맨의 그라비아 사진 스프레이는 블루팀 여헤비인데 함정 카드로 쓰인다. 여헤비가 거유에 노출도가 적은 옷을 입어서 확실히 예쁘긴 하다. 그라비아 사진 낚시는 실제로도 존재한다!

2.1.6. 엔지니어

  • 남성
    레드팀 엔지니어의 경우 신세였으나, [8] 2009년 여름의 "심각아크"에서 주인공으로 나왔다.# 자신의 소중한 레벨 1 센트리 수지를 부순 블루 스파이를 잡으려 아예 블루 기지를 홀로 개발살 내버리는 스토리인데, 마치 터미네이터를 연상시키는 구도와 연출이 자주 나와 "엔지네이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팀 포트리스에서는 빈약한 무기인 권총 몇방으로 스나이퍼를 잡은 다음 라이플 렌즈에 반사시켜 뒤에 있는 데모맨을 죽인다던가, 날으는 스카웃을 샷건 한방에 떨어뜨린다던가 하기 때문에 핵을 쓴다는 의심을 받았다.

    그러나 결국 블루 팀의 센트리 밭을 뚫지 못하고 죽고 만다. 죽기 전에 블루 엔지니어에게 자신의 원통함을 전하고 숨을 거두는데 블루 엔지니어의 눈이 붉게 빛나는 것으로 후속편의 떡밥을 남겼다.

    그리고 2009년 후반기에 두번째 편을 연재하였다. 전편에서 레드 엔지니어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블루 엔지니어는 레드 엔지니어의 부인 엔지니어를 찾아가고 그녀에게 복수를 돕는 뜻에서 무언가의 설계도를 전해준다. 얼마후 레드 파이로가 블루 스파이 가족을 찾아가서 잔인무도하게(?) 태워 죽이는 모습이 나오고 블루 엔지니어와 레드 엔지니어의 부인이 서로 헤어지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신문에서 레드 파이로가 블루 스파이들을 마구잡이로 죽이고 있다는 뉴스가 뜨고 그것을 지켜보면서 미소를 짓는 레드 엔지니어의 부인의 뒤에는 파이로의 사이보그들이 생산되고 있었다.

    이외에도 블루팀 소속이 두명 더 있는데 한명은 조카딸이 있으며 또 한명은 밥아저씨를 닮았고 엑스트라 기질.

  • 여성
    세 명이 등장한다. 전 병과 최대 수, 거기다 전부 블루팀 소속으로 추정.

    한 명은 초기에 등장했던 블루의 노란 머리의 엔지니어로, "엔지땅"이라는 이름도 있다.[9][10] 시리즈의 첫번째 아크에서는 그냥 구조되는 히로인 역할이었으나, 나중에 주연 자리를 꿰찼다. 뭘 좀 만들어 보려 해도 레드팀이 족족 박살내는 바람에 때려치우려 하다가 남자 엔지니어의 도움으로 성공한다는 이야기이다.[11] 이 아크가 종료된 이후에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복장이 꽤 독특한데, 입고 있는 멜빵바지의 허리 라인이 아래로 축 내려가 있어서, (오묘하고도 중요한 그것이 보인다. 2009년 12월 25일, 블루 팀에게 선물을 배달하려던 산타가 하필 붉은색 옷을 입었기 때문에 엔지니어가 깜박 해제 못한 센트리에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리스폰 타임은 1년. 지못미. 결국 나중에 산타가 대머리 모자를 선물함으로써 복수한다.[12]
    레드팀에게 박살나는것 말고도 삽질이 많은삽질의 달인이기도 하다. 뭔가 일을 제대로 처리하는 편이 손에 꼽힐 정도. 건물을 무개념으로 설치해서 욕만 먹다가 레드팀으로 가려고 했던 편이나, 텔포를 안 설치해서 뒷쪽에 헐레벌떡 뛰어가는 아군의 모습이 보이는 편# [13] 등.
    팀포의 비중이 줄어든 이후에는 비중이 없다. 매스 이펙트2 관련 만화에서 셰퍼드로도 출연했기는 했다.

    또 한명은 최근에 까지 오너캐로 사용되던 블루팀 붉은 단발 엔지니어다.[14] 예를들어 최고의 FPS가 뭐냐고 묻자 당황하는 장면이나#, '나는 네가 그리워'하는 장면 등 일상에서 자주 쓰였다. #
    더불어 작가의 오너캐(촉수)에게 임신드립을 치는걸 보면 [여자친구 기믹도 있었다. 하지만 아르고니안 메이드에게 넘어간 작가 때문에 짐싸고 떠나버린 에피소드가 있다.(...) 그랬다가 결국은 돌아온듯
    이름은 등장초기엔 없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오너캐로 쓰였을땐 노란 머리 여엔지의 이름인 엔지땅이라 불린듯, 하지만 캐릭터 대처 투표때는 그냥 엔지(Engie)라고만 불렸고 팔려서대처되었기 때문에 이름도 부여받지 못했다.[15] 후술 혹은 서술한 솔저/헤비/스파이/데모 4인방 등장 이후로는 다른 집에 가서 살다가 우연히 코딩하는 책을 얻고 자신만의 게임을 만든답시고 외국인데 컵라면을 먹는 폐인이 되어 있다. 머리도 장발이 되고 인상이 많이 더러워졌다.......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자기가 보고싶다고 하는 오너캐에게 낚임을 당하는 등(그날이 만우절...) 이제는 아예 벼려진 캐릭 취급. 안습. 사실 안느 마리가 먹여살리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가출의 이유였던 바인드 오브 아이작 같은게임은 결국 완성했지만 게임을 만들면 만들수록 더더욱 게임의 완성도에 대한 회의감이 깊어지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가 결국 게임을 릴리즈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후 돌아와 엔지(Angie, Angela의 애칭)라는 이름을 선물로 받는다.

    팀 포트리스를 중심으로 연재했을 당시에는 엔지땅과는 서로 연인사이라는 설정이 있었다. # 아마 이 에피소드 뒤에 스카웃은 파이로랑 데모맨에게 죽지 않을 만큼만 맞았을 듯
    거기다가 2012년 발렌타인때는 대놓고 레즈 분위기를 풍긴데다가 엔지땅(2)가 엔지땅(1)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팀 포트리스 2의 비중이 줄어든 이후로 이 설정은 묻힌 듯.

    위에서 언급한 블루팀 남 엔지의 조카딸은 포켓몬센트리 마스터라는 설정으로 나온다.

2.1.7. 메딕

초기에는 남헤비와 커플,다시 말해 게이던 것 외에는 딱히 비중이 없었다. 스나이퍼 방에 가던 파이로가 잠옷바람의 메딕에게 들키는 장면 정도? # 그리고 이때 메딕은 파이로에게 ......를 준다.# 여러모로 관리가 철저하시군요.

그런데 나중엔 여헤비와 커플이 된다.

이 에피소드의 첫 부분에서는 메딕이 엔지땅을 질투하고 혼자 놀다가 힐 해줘도 소용없는 아군과 3단 디스펜서 앞에 절망하지만, 아군 파이로의 우버 요청에 멋지게 우버차지를 사용! 근데 변장한 적군 스파이. 뒤에선 아까 메딕이 힐을 준 아군들이 뒷담까고 있다. 그리고 이 다음 에피소드에선 메딕의 왕따 포즈를 볼 수 있다.[16]

마지막 부분에서는 메딕이 몰래 헤비의 방으로 들어가다가 방독면과 팬티만 착용한 파이로에게 들키는 장면이 있는데 정작 파이로도 나오는 곳이 스나이퍼의 방. 아마 이 시기쯤이 스나이퍼와 검열삭제를 했던 시기로 추정된다. # 파이로의 반응은 그에 대한 대가였던 듯 하다.

글로벌 아젠다와 관련된 아크에서는 메딕이 "항상 이것만 하니까 지루하다"고 투덜대니까 여헤비가 "그럼 새 게임은 어때?"하고 글로벌 아젠다를 하지만 정작 캐릭터들만 바뀌고 상황은 똑같다.(...) #

그외에 로리 레드 메딕이 있는데 덕분에 헤비가 로리콘 의혹을 받고 있다....가 아니라 아까 헤비웨펀가이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헤비는 블루 헤비였고 그 메딕은 뉴비아이들 중 하나다. 헤비가 잘 가르쳐 줘서 졸졸 따라오는 녀석. 결국 헤비가 키우고 있는 중. 솔저가 던져준 서류가방을 근성으로 들고가다가 계단을 만나고, 헤비가 메딕을 들어줘서 어떻게든 계단을 오르는 에피소드가 나왔다. 저게 가방을 든 꼬마메딕인지 아니면 가방인지 그리고 기지에 다다르고 블루팀의 비밀이 공개되는데.... 그게 하필 블루 파이로와 심히 관련이 된 거다. 아까 파이로 내용을 봤다면 알 것이다. 스나이퍼 설명도 이 서류와 관련 됨.

그 이후에는 헤비 머리 위에 매달려서 나온다. 이젠 정말 모자 취급 받는 것인지 헤비 모자를 대신 쓰고 머리 위에 메달려있다. 사실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그런다거나 얘가 뇌라거나

블루팀 메딕은 할때마다 파이로에게 줬던 것을 자신도 잘 쓰는건지 파이로는 아들이 있는데 얘는 아들도 딸도 없다. 그냥 미혼인건가.... 아니면 게이

그리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블루팀을 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건 그냥 슈퍼맨...,수레는 들고 다니는게 아니라고!

2.1.8. 스나이퍼

두 명이 있는데 하나는 그냥 남자 스나이퍼, 그리고 블루팀 스나이퍼(여),

남성 스나이퍼는 스나의 안습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일단 발렌타인 에피소드에선 혼자 솔로로 나온다. 이때가 시작이었다. 진영을 옮기면서 SMG까지 써내는 실력파로 나오는 # 같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눈물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주류, 뭔가 멋지게 나오는 에피소드가 드물다. 사실 저 에피소드에서도 맨 첫 컷을 보면 아군 메딕에게 헤드샷을 쐈다. 아하이고 맙소사

옆에 있던 친구가 헤드샷을 멋지게 날려서 칭찬을 했지만 사실 외교대사 스파이라거나, 기껏 자라데를 뿌렸는데 한발 늦는다거나#, 스파이가 신무기를 자랑하고 데모맨이 스나에게도 신무기를 보여달라고 했는데 지급된 신무기가 헌츠맨, 자라데, 레이저백이라 너무 초라해 보여주지도 못하고 우울해한다거나#, 레이저백을 메고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대팀 스파이에게 외교대사로 헤드샷을 맞는다거나, 2Fort에선 헌츠맨을 썼는데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공격할 수 없는 답답한 상황에 놓이질 않나#, 상대팀 파이로처럼 자기도 아군에게 불을 꺼줬는데 자라데가 자라데인지라 딱히 고마워 보이지는 않는 아군의 반응#, 그리고 하도 사냥활이 안 맞아서 어떻게 엔지니어 하나 맞춘 것 가지고 유튜브에 올리는 처절함에휴......, 게다가 데모맨 부분에서 언급된 여데모맨을 차버린 것도 사실은 만우절인 줄 알고 찬 것이었다. # 그리고 데모맨이 설치한 점착폭탄에... 악마조차 스나이퍼를 동정해준다. 그리고 이후엔 오해를 풀려고 쪽지를 보내지만 여데모맨은 어디가고 웬... 최근엔 포기했는지 소원을 비는 우물에 소원을 빌어 여자친구 대신 새 모자를 얻는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작가가 스나이퍼를 싫어하기 때문. 자신이 스나이퍼를 싫어하는 이유를 설명한 글도 있다.[17]

블루팀의 스나이퍼는 파이로의 아내다. 그리고 예쁘다. 이것으로 대부분의 에피소드의 등장이나 비중을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10년 8월 21일 오랜만에 등장, 파이로를 보고 계단에서 달려내려오는 짧은 컷 정도라 자세한 건 알 수 없다. orz. 이 편을 보면 아마 헤비는 페도필리아가 아니라 메딕을 부속품 취급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헤비가 들고 온 서류파일이 스나이퍼의 불륜에 관한 거였는데, 이 에피소드들에선 스파이가 속이 시커먼놈으로 나온다. 그래도 한때 좋은 놈이었는데. 뭐 어쨌든 파이로랑 스나이퍼는 서로 불륜한 사실을 모르고 넘어간 상황. 이 에피소드 마지막화에선 스파이가 턱수염 사진기(앰버서더등과 같이 광고지에 있던 그 사진기다!)를 장착하고 한 사진을 보는데, 이 마지막 화의 마지막 컷에는 꼬마 파이로가 찍혀있다. 그런건가?

얼마 전 오랜만에 등장, 엔지땅을 집에 머무르게 허락하는 파이로를 쿠크리로 협박한다(...) 불륜한 게 걸렸거나, 아니면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그 어떤 여자도 남편 근처에 두기 싫어하거나. 다만 처음 너프나우에 올라온 팀포 만화에서 스나이퍼가 파이로를 보고 있던 걸 생각해보면 불륜까지는 아니어도 대강 둘 사이를 짐작은 하고 있을 듯.
참고로 여스나는 레프트 4 데드 아크의 조이 역할을 겸하고 있다.

2.1.9. 스파이

레드팀의 스파이는 게이인 듯하다. 여장도 한다. 팀내 여캐들에겐 남자보단 여자로 받아들여지는 듯, 레드 팀 메딕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상담까지 부탁할 정도. 근데 다리털은 좀 밀어줘. 파이로가 화가 나서 레포데 하러 가는 에피소드의 마지막엔 파이로가 팀원들에게 제대로 화가 났는지, 스파이를 보고도 넘어가주고, 심지어는 아군 스나이퍼를 검열삭제 하는 것을 허가해준다. 아아... 좋은 스나이퍼다...

솔저와 데모맨과의 전쟁 당시에 양쪽이 붙이던 포스트를 보던 블루 스파이는 "최고의 전쟁이로군." 이란 평가를 했다. 이 스파이는 게이가 아닌거 같다. 스나랑 바람 폈으니까#

레드팀 여스파이는 첫 등장에서 간지나게 등장해선 블루팀 멤버중 셋(메딕,여헤비,데모맨, 파이로는 맞아죽었고 엔지땅은 건물 짓느라 신경 안써서 생존)을 멋지게 쓰러트린다. 빵모자에 스타킹, 미니스커트의 섹시이미지 캐릭터인데,
# '''이 이후로 거의 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더욱이 최후가 참 처절하다. 텔레포트 두드리던 엔지땅에게 맞고 사망이라는 역대 어떤 캐릭터도 이루지 못한 눈물나는 죽음을 맞이했다. 세퍼 놓기전에 찔러봅시다. 캐릭터 자체는 참 좋았는데. 이 이후 출연은 스파이들이 파이로에게 타죽을 때 잠깐 나온 것 정도.

엔지가 떠난 이후 안느 마리(Anne-Marie)라는 이름을 받고 레귤러로 출연중. 평소에 인터넷 게임 방송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리고 헤비에게 팬서비스 하는 법을 알려주다 데모에게 핀잔듯는다 캐릭터중 게임을 사는 장면이 가장 적고 철처히 돈을 아껴서 저금하는 장면도 나오는걸 보면 돈을 아끼는 성격인듯 데링 전지 갈아야지 이후 이렇게 돈을 악착 같이 모으던 이유가 게임 만드느라 완폐아가 되버린 엔지를 먹여살리기 위해서(...)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2.2. 도타 2

작가가 도타 2에 푹 빠지면서 비중이 많이 늘었다. 오죽하면 너프 나우의 팬이 도타 2와 팀포 2로 갈릴 정도. 리나의 옷을 리나 인버스의 복장으로 그리는 것이 특징. 어느 페가수스가 카메오 출현하는 만화도 그렸다.#[18]

2.2.1. 수정의 여인

다른 영웅도 골고루 많이 등장하지만, 수정의 여인이 제일 많이 등장한다. 매우 모에하다. # 참고로 작가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바람순찰자자기 언니섹드립을 치고 있는데 그걸 못 알아듣거나 #, 서포터 아이템 가격이 싸지자 신의 양날검을 사서 캐리하겠다는 당찬 꿈을 가지는 등...# 전투팔찌룰 양 팔과 양 다리에 4개나 끼는 사치를 누리고 있다!!

스킬이 매우 유용하고 강하지만, 아이템을 맞춘다고 특별히 더 강해지는 영웅은 아니라 주로 서포터를 맡는데, 그 때문에 서포터의 애환을 다루는 만화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와드를 박으러 가다가 굶주린 갱커에게 당하거나... 와드 가격이 싸지자 후반 하이템으로 신발을 맞출 수 있게 되었다고 좋아하거나... 캐리가 아이템을 맞추러 잠시 공격로를 떠나자 드디어 크립을 죽여 돈을 벌었다고 좋아하며 일기를 쓰거나...# 심지어 서포터를 하겠다고 나섰는데 아무도 서포터를 원하지 않아서 로샨에게 위로를 받는 일도 있다.#

허나 작가는 수정의 여인을 하지 않는다고. 다만 수정의 여인을 괴롭히는 것은 좋아하는데, 그건 수정의 여인이 무척 느리게 움직어서 도저히 참을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실제로 수정의 여인의 이동속도가 무척 느린 것을 까는 만화도 그렸다. #

2.3. 레프트 4 데드

다른 인물은 정상이나 유독 빌만은 Plants VS Zombies에 나오는 식물이 되어버렸다.

2.4. 스타크래프트 2디아블로 3

모에선 맞은 저그를 그렸다. 그리고 테란한테 학살당한다. 당시 암울했던 저그를 표현했다. 맹덕충도 나왔으나 모에랑은 거리가 멀어서... 디아블로 3의 경우는 잔뜩 기대하던 팬의 입장에서 아주 거칠게 비판하는 것도 아닌, 다소 동정조로 비판하는 에피소드가 몇 개 있었는데, 오히려 악성 블까보다 뼈아픈 비판이 많다. 문제점 투성이로 출시돼서 패치로 겨우 문제점을 고쳤으나 사람들이 다 떠나간 디아 3의 현실에 대해 "디스아너드같은 게임이 나오는 판에 이제 와서 겨우 단점을 수정한 디아 3을 해볼 이유가 없지 않나. 기회를 줬을 때 놓친 게임이다"라고 표현했다.

2.5. 록맨

폐기처분 위기에 처한 스플래시우먼을 살려준 와일리에 비해 라이트 박사는 사이보그 병기인 록맨을 조종해서 스플래시우먼을 죽이는 악당으로 등장. 후속기 X를 이미 개발중.

2.6. 문명 5

스카웃, 즉 정찰병이 주인공인데 금발 로리로 그려져있다. 이곳저곳 다니다가 험상궂은 문명이나 야만인에 걸려 두들겨 맞는 역. 대사 중 "We need settlers here"라고 하는데 팀 포트리스 2의 스카웃이 "We need dispenser here!"의 패러디.

2.7. 스카이림

처음에는 게임 내의 요소(먹어야 재료의 특성을 알수 있기에 정체불명의 X...를 먹어야 해서 난감한 도바킨)이나 MOD 투성이인 걸 개그로 삼았는데 어느새 모에한 아르고니안 메이드가 등장해 엔지땅과 대결을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열받은 엔지땅이 짐싸고 떠났다.

2.8. 리그 오브 레전드

한 때 리그 오브 레전드 카툰을 그리기도 했다. 하지만 도타 2를 플레이한 이후에는 완전히 갈아탄 듯. 도타 유저들이 늘상 그렇듯이, 대놓고 디스하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다소 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듯 하다. 여캐가 너무 헐벗고 다닌다는 것을 비판한 내용.그런데 도타2 여캐도 노출은 만만찮은데.....복부 노출 차이인가? 라이엇은 너무 너프로 밸런스를 맞추려 한다는 쓴소리를 한 적도 있다.#깨알같은 밸브쪽 모자[19]그리고 가면 갈수록 모렐로가 개념을 밥말아 처먹었는지 저 내용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다는 것도 문제.

2.9. 동방 프로젝트

치르노모리야 스와코한테 발리고 히비키 단의 체육관에서 수련을 하더니 존나 세졌다는....치르노의 개꿈[20]과 환상향에 데스 스마일즈의 로자가 이사와서 이제 동프의 시대는 끝났다고 개드립을 치자 레이무가 WTF를 외치는 편이 있고 환상향의 존재를 알게되고는 팀포2의 레드팀이 공통점이 많다고(탄환 지옥, 치중된 성비, 많은 밈등) 환상향으로 이사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2.10. 하스스톤

최근에 시작한 듯하다. 주로 마리나 다른 캐릭터들이 하스스톤을 하는 것으로 그려지며, 사제덱을 무척 싫어하는 듯.비겁한 사적놈... 오토 주술사가 깽판치던 시절에는 이를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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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릭터가 발전을 거듭한 결과 상당히 신사적(?)인 캐릭터가 되었다. 이것도 루카스아츠의 고전 어드벤처 게임 "텐터클 최후의 날(Day Of The Tentacle)"의 패러디이다. 참고로 촉수의 빨판(?)을 보면 표정을 알수 있다
  • [2] 여담이지만 너프 나우가 그린 존땅의 팬아트가 ZTV 뉴스 에피소드 5에 나왔다. 근데 이둘의 공통점들이 꽤 있다.
  • [3] 물론 최근에는 대사가 대부분 나온다. 일상기 등을 적는데 무대사는 한계가 있기 때문
  • [4] 근데 해당 에피소드를 보면 여메딕쪽도 레드 솔저를 좋아하는 듯하다.
  • [5] 참고로 거기에 나온 블루팀 중 스파이가 로리콘....
  • [6] 헤비웨펀가이가 떠난 걸 알고 스카웃으로 바꾼 뒤 2단 점프를 하며 쫒아왔다.
  • [7] 해석: 키(상자 해제용) 사느라 돈을 다 썼는데... 이걸로 대신해도 불만 있는 사람 없지? / 나 불만 있는데. / 사이즈가 너무 차이나잖아. 색상(레드/블루)도 안 맞고.
  • [8] 하지만, 사실 옛날에 그린 그림에는 엔지땅이 레드팀이었다......
  • [9] Engi-tan. 아마도 일본어의 ''(たん)으로 추정됨.
  • [10] 참고로 초기 그림에서는 레드팀 소속으로 나왔었다.
  • [11] 근데 정체가 블루 파이로다. 이때문인지 후기엔 블루 파이로의 불륜대상이 된다.
  • [12] 그런데 2010년 7월 엔지니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자, 저 크리스마스 만화는 성지가 되었다! 엔지니어가 꿈꾸고 있는 렌치의 색깔을 보도록 하자.
  • [13] 아군이 다 싸우다가 터져나가는데, 양쪽 기지간 거리가 먼 맵에서 본진에 만렙 센트리 짓고있어보자, 그러면 그 엔지니어는 아군 스파이에게 백스탭 당해도 할 말이 없다.
  • [14] 하지만 2011년 3월 이후 보라색 촉수를 오너캐로 쓴다.
  • [15] 참고로 이 엔지는 너프 나우 작가 본연의 캐릭터가 아니라는 의심을 받았고 실제로도 작가 코멘트를 통해 그렇다고 했다. 위의 노란 머리 엔지땅은 본연의 캐릭터라고 했다.
  • [16] 여담으로 블루 헤비녀가 이 메딕을 좋아해서 메딕이 죽자 자살 후 좌절하고 있는 메딕이 있는 곳으로 리스폰(...). 이게 러브 스토리의 시작.
  • [17] 헤비(팀 포트리스 2)의 설명에 따르면 헤비가 강한 대신에 스나이퍼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했는데, 아마 이것 때문에 한이 쌓였나보다.
  • [18] 요술사가 설정상 자연친화적인 영웅이지만 막상 하는 일은 동물들을 매료시켜서 괴물들과 싸우게 한다는 걸 유머화. 도타 2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요술사 항목 참고.
  • [19] 참고로 저 모자는 각각 '파이로의 비니'와'텍사스 텐 갤런'이다.
  • [20] 치르노와 스와코가 다투는건 공식 설정이 아니다. 즉 작가가 동인 설정까지 꿰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