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내셔널 지오그래픽

last modified: 2016-05-03 13:15:32 Contributors




National Geographic

Contents

1. 개요
2. 잡지 구성
2.1. 독자 여러분께
2.2. 열린 마당
2.3. 3문 3답
2.4. 탐험의 세계
2.5. 사진 속 세상
2.6. 주요 콘텐츠
2.7. 포토저널
2.8. 과거 돋보기(과거 속으로)
3.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4. 트리비아
5. 관련 항목
5.1. Nat Geo Wild
5.2. Nat Geo Adventure → Nat Geo People

1. 개요

미국의 전국 지리학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에서 매달 내는 학회지이자 양지이다. 즉 원본은 잡지이나 이젠 방송 채널까지 포함. 매달 세계 탐험, 문화, 동물, 역사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이에 대한 단행본도 발간한다. 현재 한국어판도 발행하고 있다.
한국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소개

학회지뿐만 아니라 학회지에 실리는 사진이 매우 뛰어나다 보니, 주로 DSLR을 사용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위한 책자를 발간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 굉장히 유명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시리즈가 유명하며, 특히 그 중 1권인 "뛰어난 사진을 만드는 비결"은 바라 런던의 "사진학 강의"와 함께 사진계의 바이블 취급을 받고 있다. 또한 사진으로 유명하다 보니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의 사진장비(주로 가방류)를 만들기도 하는데, 사진가들이 상당히 선호하는 브랜드이다.

국내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은 YBM과 계약,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은 국내 방송법상 이유로 CJ E&MJV 관계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카메라 가방 등 장비는 세기 P&C와 계약되어있다. 각각 별개의 단체.

2. 잡지 구성

전반적으로 앞 뒤에 여러개의 자잘한 코너들이 있으며. 중간 부분에는 4, 5개의 주요 코너들이 있다. 표지의 사진은 주요 코너들의 주제 중 한 가지를 선정하여 그에 걸맞는 사진을 올린다.

2.1. 독자 여러분께

미국 본지 편집장인 수전 골드버그가 친필 사인과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코너이다. 주요 콘텐츠 중 한 가지를 선정하여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2016년 2월 코너에는 '이슬람 여성들, 아니면 이슬람 사회에 미국식(아니면 서양식)가치를 적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기도 했다. 화 상대주의의 보편성 기준이 사람들마다 다른 것을 생각하면 본 주제를 다루기 전에 적절한 글귀이다. 3월에는 루콜라[1]라는 이탈리아 채소가 녹색 덩어리로 변한 이야기를 한다. 누군가의 집에도 자주 있는 일이다. 반성좀

2.2. 열린 마당

책 맨 뒤에 있는 수신자부담 엽서를 보내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는 후기들중 몇 개를 선정하여 올라오는 후기 코너.
후기가 실린 사람은 상품을 받는다. (단행본이나, 만년필, 사진전 할인 쿠폰 등)
주로 학생, 회사원(?), 주부 신분을 가진 사람들의 후기가 많다.

2.3. 3문 3답

유명인과의 인터뷰 코너, 잡지 내용에 걸맞는 유명인이나 학자, 아니면 노벨 평화상 수상 후보자 등 대중에겐 생소할수도 있지만 적어도 각 분야에선 유명한 사람들의 3문 3답 코너이다. 만약 이 코너를 볼 때마다 한번쯤 들어본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면 당신은 서방세계와 친한 것이다. 아니면 시사상식이 풍부한 사람이거나.

2.4. 탐험의 세계

각 지역의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올리거나, 간단한 과학상식등을 제공하는 코너. NG가 식량에 관심을 가지면서 거의 두 달에 한번씩 식량과 관련한 내용이 실린다. (액체 식량이나 토양 질소 상황 등)

2.5. 사진 속 세상

세계 각지의 사진을 올리고 간단한 설명이 있는 코너, 특이한 사진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나 평범한 사진들이기도 하다.
가끔 북한 사진도 올라온다. 예?
국내에서만 제공되는 콘텐츠로 국내 사진사들의 사진이 올라오기도 한다.

2.6. 주요 콘텐츠


최근 '식량의 미래'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틈틈히 이와 관련된 메인 포스트를 내보내고 있다.
http://food.nationalgeographic.com/

주요 콘텐츠의 성향은 잡학적이며, 매 월마다 주제 성향이 다르다. (그렇다고 주제가 매 월마다 공통된 것도 아니다.) 잡지를 읽는 성향이 특정 주제에만 집중되어 있다면 이 잡지는 상당히 안좋은 가성비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잡지가 ISIL(이슬람 국가의 대한민국 외교부 표기 방식)을 표기하는 방식은 "이슬람 무장 단체(IS)"이다. 근데 다에쉬가 단순히 ISIL의 아랍어 표현이라고 묘사했는데, 다에쉬라는 표현이 어느정도 비하적 성격이 있는 것임을 감안하면 단어 선정에 일일히 민감함을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애초에 이를 본문에서 언급하기에는 그다지 좋은 주제도 아니고)

2.7. 포토저널

널리즘성격의 사진들이 주로 올라오는 코너. 솔직히 말해서 사진을 자세히 관찰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코너는 공기처럼 금방 지나간다.
http://proof.nationalgeographic.com

2.8. 과거 돋보기(과거 속으로)


사진 : Moody Bible Institute/National Geographic Stock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
골무를 낀 조지 스피크의 손가락 끝에서 전기가 번쩍이며 방출된다. 목사이자 과학자인 스피크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과학 현상을 이용해 설교를 했다. 당시 과학 원리를 증명해 보이며 신앙심을 표현한 목사들이 시카고의 무디 성경연구소와 연계해 활동하고 있었는데,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는 스피크도 이들과 함께했다. 스피크는 번개 효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변압기 전선 위에 올라서곤 했다. 실내의 불을 끈 후 그가 신호를 보내면 짧은 고주파전류가 그의 발끝에서부터 피부를 타고 올라가 손가락 끝에서 방출되었다. 이 사진에 덧붙여진 설명을 보면 ‘고주파전류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흘러서’ 스피크는 아무런 상해도 입지 않았다고 한다. 그가 안전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이 묘기를 펼치기 위해 아주 꼼꼼하게 사전 준비를 했기 때문이었다. 사진 설명에는 이 묘기가 단지 구경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는 경고문구도 덧붙여져 있었다.
-마거릿 G. 자코위츠
2010 7월 과거 속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매달 다음호 소개 이전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코너이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매달 1장의 사진과 약간의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역사속에 있던 여러가지 일들을 볼 수 있다. 이 코너는 잡지를 사지 않아도 매달 만 오천원 이상의 가격을 자랑하면서 광고까지 있는(심지어 이 광고들은 죄다 사치품 수준의 물건이다?) 단행본을 사지 않아도 웹 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니 매달 한번씩 업데이트 될 때마다 기록 보관소 어딘가에 있는 유물(?)이 약간의 설명과 함께 있을 것이다.
잡지에서는 과거 돋보기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웹 페이지 에서는 과거 속으로 라고 소개되어 있는 코너이다. 담당자는 본지 기록 보관소의 빌 보너.
과거 돋보기 NG 페이지

3.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NGC)에서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을 방영한다. 디스커버리를 의식한건지 슬로건도 생겼다. 슬로건은 This is who we are. 상당한 자부심이다.

한국 NGC 한국 NGC 소개 - 홍보성이 강하니 단순참고만 하자.

우리나라 내셔녈 지오그래픽 채널(NGC)은 CJ와 합작하여 만들었으며, 따라서 CJ E&M 산하 채널로 취급된다. 그래서 주주클럽 등 국내 프로그램도 방영한다.[2] 국내 군대 관련 다큐도 제작한 적이 있다.

단 밀리터리 관련 정보에 있어서는 디스커버리와 마찬가지로 오류가 상당히 많다. SA80 등. 특히 순위매기기 관련에 있어서는 국적 등의 역학관계 때문에 다분히 사적인 견해(?)가 많이 개입되어 있다. '파이트 사이언스' 같은 시리즈에서는 일본도 최강론이라든가, 수십년간 자기 머릿속으로 창작한 닌자무술을 들고 나온 어느 양덕을 모든 손무술 중 최고 순위로 올려놓는 등 자포네스크 아닌가 싶은 수준의 낮은 신뢰성을 보인다. 그 외에도 '퍼펙트 전투병기' 시리즈에서 각종 무기의 역사적 원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실제로 중요했던 무기나 실제 발명자를 쏙 빼놓고 영, 미 무기를 선정하는 등의 부실하거나 편향적인 내용들도 있다.[3]

더빙이 가능한 다큐채널 중 하나. 디스커버리처럼 해외방송을 재전송하는 채널은 방송법상 더빙을 할 수 없다. 다른 하나인 히스토리 채널은 중앙방송이 운영하였으나 2008년 말에 폐국하여, 2009년 들어 SKYHD에서 자막으로만 방송 중. 번역을 담당하는 외주회사는 아이엔키미디어가 유일했으나 KBS미디어에서도 외주번역을 해준다.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 중에 댓글 다는 부사장님이라는 게시판도 존재하는데 이곳에 NGC와 관련된 질문을 올리면 NGCKOREA의 공식 답변을 얻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그런 게시판이 없고, 자유게시판을 통해 질문할 수 있다. 관리자가 거의 모든 글에 댓글을 달고 있다.

기존 SD나 아날로그 프로그램을 HD방송에 알맞게 편집하여 방영하는 경우도 많은데 화질이 개선이 되는 편이고 자막의 폰트가 교체되기도 한다. 4:3에서 16:9로 화면비율이 교체되기도한다.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Nat Geo Wild, Nat Geo Adventure가 홍콩남아지역과 함께 위성방송으로 송출되고 있다. 다만 아시아 지역 채널로 북미 지역과는 편성이 다르다. 스카이라이프 시청이 불가능했을 때 대안이었던 티빙 시청 또한 불가능하게 되었다.

4. 트리비아

인터넷에 유포된 유명한 짤방 중 하나인 기를 모아야 합니다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방송한 프로그램[4]에서 유래되었다. 정확히는 한국판 개국 이전에 NGC 동남아판을 받아서 보던 시절의 일.[5] 장거한처럼 생긴 사람이 출연해서 모국어로 한 말이 영어로 "You gather the Qi at the throat so as to prevent if from being hurt."라 번역되어 편집단계에서 삽입된 자막으로 떴는데, 이와 별도로 위성방송의 한국어 폐쇄자막 신호에서 대사 중 일부[6]인 "기(Qi)를 모아야 합니다."를 띄우는 부분에서 스샷이 찍혔기 때문에 발생한 일종의 해프닝.

심지어 북괴도 뚫은 적이 있다. 북한 기획 취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직접 제작과 제3자 제작 통틀어) 말씀이신가?

멸종위기에 처한 고양잇과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인 '빅 캣 위크(Big Cat Week'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 블로그에 홍보 영상이 있는데 일부러 쓸데없이 진지한 분위기가 유머.

흑역사로는 2004년 7월호 잡지에서 바라바이그족 사냥꾼들이 코끼리를 사냥해서 상아를 채취하는걸 사냥꾼들에게 상아만 쥐어주게 해서 찍고 조작했던 사진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상아에 번호가 새겨져 있어서 바로 들통났다. 다음호에선 사진사를 해고하고 바로 사과했다.

논조가 매우 보수적인걸로 유명하다. 이건 폭스뉴스 소유라서 어쩔수 없다

아내의 강력함을 찍기도 했다. 항목참조

잡지에 실리는 광고로는 각종 여행코스, 랜드로버, 토매틱시계 등의 사치품(?) 및 고급품 광고가 많은데, 주로 30대 후반에서 50대 까지의 고소득층이 많이 읽는 잡지#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광고들을 개제하는건 기본적으로 이 협회가 비영리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돈을 많이 쓰기 때문이고, 국내에선 잡지를 출간하는 곳이 YBM이라는 회사 소속이다. 뭐, 주로 앞과 뒤에 짧은 코너와 함께 여러가지 광고가 실리고, 본격적인 코너들 사이에는 광고가 없다.
결정적으로 잡지에 개제되는 광고들은 브랜드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큰 것도 있다. 솔직히 이곳에 개제되는 광고들은 충동구매하기 버거운 것들 뿐이기 때문에 광고의 주 목적은 이쪽인듯. (2016년 3월에는 아이폰 6S를 표지 뒷편에 실었다. 맨날 시계 올리더니)

5.1. Nat Geo Wild

  • Alpha Dogs
  • Animal Underworld
  • Fish Tank Kings
  • Monster Fish
  • Man Hunt
  • Predetor CSI
  • Outback Wrangler
  • Strike Force
  • Shark men
  • The Incredible Dr. Pol
  • The kawaii world
  • Wild Freaks
  • Zookeppers 등등.

5.2. Nat Geo Adventure → Nat Geo People [7]

  • American Food Battle
  • A model adventure
  • Around the World For Free
  • Baking Good, Baking Bad
  • Banged up Abroad
  • Bondai Rescue
  • Bruce Lee Live!
  • Brave World
  • By any means
  • Cesar to Rescue
  • Cesar to Rescue Asia
  • Cesar Millan: Nightmares
  • Checking in
  • Chefs Goes Wild
  • City Chase
  • Cruise ship Diaries
    크루즈선 승무원들과 승객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코스타 크로시에레(Costa Crociere)사 휘하의 '코스타 세레나'등 대형 크루즈선이 주 배경으로 등장한다. 코스타 세레나 호는 좌초 사고를 당한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의 자매함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시즌 1과 2, 미국과 영국 현지에서는 시즌 4 방영중.

  • David Rocco's Dolce Vita
  • David Rocco's Amalfi Getaway
  • David Rocco's Dolce India
  • Deadly Arts
  • Deadliest Journeys
  • Dive Ditective
  • Dog Whisperer
  • Don't tell my mother...
  • Dream Crusing
  • East bites West with Chef Wan
  • Eat: The Story of Food
  • Eat Street(올리브의 잇 푸드트럭)
  • Earth Tripping
  • Exploing the vine
  • Food School
  • Food Lovers Guide to Planet
  • George Clarke's Amazing Spaces
  • Get Shuffled
  • Grandma's Boy
  • Home Strange Home
  • Hook it, Cook it
  • Hook, line and Sisters
  • International Open House
  • Into the Drink
  • Lee Chan's World Food Tour
  • Live from Space
  • Longway round
  • Longway down
  • Love for Adventure
  • Madvanture
  • Market values
  • Maverick Chef
  • Meat v Veg
  • Mega Food
  • My Sri Lanka with Peter Kuruvita
  • No Ordinary Women
  • On Camino de Santiago
  • On Hannibal's Trail
  • One Man and His Campervan
  • Roadless Travel
  • Roam
  • Rustic Adventure Italy
  • Scam City
  • Science of Stupid(메인 MC는 리처드 해먼드)
  • Street food around the World
  • Surf's up
  • Survive the Tribe
  • The Best job in the World
  • The Food Detective → The Food File
  • The Frankincense trail
  • The Tales from the Bush Lader
  • The Wine Quest
  • Think Food
  • Top Table, Top Cities
  • Travel Insight
  • Valentaine Warner's Wild Table
  • Wineroads
  • World's Best Chef
  • World's Most Extreme
  • 김치 크로니클
----
  • [1]
  • [2] 통합 방송법에서 국내프로그램 방영에 관한 의무를 주기도 한다.
  • [3] 사실 밀리터리 관련 주제에 있어서 다큐멘터리 제작사들의 방송물들이 유독 질이 떨어짐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NGC만의 일이 아니다.
  • [4] 어차피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운영에 관여하는 이상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제작한 다큐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나, 간혹 제3자의 다큐를 내보낼 때도 있으므로 정확히 무슨 프로그램인지 확인바람.
  • [5] 국내법상 그 때나 지금이나 외국 방송은 한국어 음성 신호를 넣을 수 없고, 한국어 자막만 띄울 수 있다.
  • [6] 발언의 다른 부분은 벌써 지나갔을 지도 모를 일
  • [7] 2014년 3월 1일부터 변경.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