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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자라니

last modified: 2017-05-19 21:58:54 Contributors

이 항목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로 들어올 수 있다.
혹시 그 고자라니를 찾는다면 심영(야인시대) 항목을 참조.

내가 고자라니 고치기

야인시대에 등장하는 심영명대사이자 64~65화의 내용을 함축한 말.
덕국개그맨 총통이 있고, 열도미치광이 애니 35화아버지 사이어인코만도가 있다면 우리에겐 이것이 있다!

내가 목차라니!

1. 내가 설명이라니!
2. 내가 스크립트라니!
3. 실제 역사 속
4. 왜들 이러시오 도대체...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4.1. 전위대의 부재
4.2. 미군의 삽질
5. 디씨에서의 유행
6. 공중파 진출
7. 조선 시대의 실제 고자 사건
8. 기타
9. 관련 영상
10. 관련 항목

1. 내가 설명이라니!


* 심영 합성물이 흥행하면서 성기능 장애라는 심오한 주제는 웃음거리로 전락했다. 그렇지만 아무데나 '고자'를 같다 붙이는게 실제 성기능 당사자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될 수 있으면 자제하도록 하자. 당장 동백꽃의 점순이도 당대 독자들에게 '그렇게 애를 사생아라고 욕하고 싶어서 고자라는 끔찍한 말을 썼냐 천하의 개쌍년' 소리를 들었을 거다.


합필갤알파이자 오메가
합필갤을 모르는 사람들도 내가 고자라니는 아는 신화의 주인공
무한한 생명력을 가진 필수요소계의 황제
2015년 현재 고승덕, 으리, 김현중, 불꽃 패드립, 김치 싸대기, 평온차, Yee와 함께 합필갤의 얼마 남지 않은 희망. [1]
이 설명만 보면 무슨 영화 주인공 같다.
2003년 3월 4일[2] 방영된 64화 에피소드에서 나왔다.

내용은 야인시대 64화에서 공산당 간부이자 배우였던 심영이 상하이 조에게 고환에 총알이라고 쓰고 콩알이라고 읽는다을 맞아 고자가 된 사건으로 당시에는 아무런 화제가 되지 않았고 가끔씩 이야기만 나오는 정도였다

그러다... 네이버 지식iN

KIN.jpg
[JPG image (Unknown)]


2007년, 이런 링크 질문이 올라오면서 심영의 이름이 "Mr.Gojarani고자라니" 가 되어야 했던 아픈 사연이 공개되며 전설이 시작되었다. 링크로 들어가면 답변이 2개 있는데 1년이 넘은 후 올라운 뒷북답변 쪽이 압권이다. 저 답변은 많은 추천을 받게 되면서 네티즌 채택으로 채택되었다. 그 뒤로 남성의 중요한 부분을 다친 사진이 올라오면 꼭 하게 되는, 일종의 관용어구가 되었다.

야인시대 소설판에서도 심영이 언급되는데 드라마와 달리 소설판에서는 이 상영되는 극장 안에 최루탄을 집어던지고 연극을 방해하는 것만 나온다. 언급도 2~3줄 수준으로 한 회와 그 다음회 초반까지 분량을 잡아먹은 드라마와 비교해본다면 엄청나게 비중이 낮아진 셈. 심영: 아 다행이다

2008년 디씨 합필갤에 의한 재발굴 작업 덕분에 합성계 최고의 이슈가 되어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를 낳고 있다.영고라인 심영

2. 내가 스크립트라니!

이 부분은 야인시대 64화에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고자라니/대본 참고.

3. 실제 역사 속


심영이 습격당한 곳은 실제로는 광교이며, 김두한이 중간에 판을 엎어버리고 심영 혼자 도주하던 게 아니라 연극 다 잘 마치고 나서 부인을 대동하고 집에 가다가 피습당해 낭심이 아닌 하복부에 중상을 입었다. 또 총을 쏜 사람은 김두한 본인내가 직접 나서겠다 인데다[4], 공연한 극장이 중앙극장이 아닌 다른 극장이라는 등 디테일은 각색된 드라마와 좀 다르지만, 김두한이 실제로 극장으로 을 보러 간 것이며 어머니의 애원에 마음이 약해진 김두한이 목숨을 살려준 것 등 굵직굵직한 것들은 사실이다.

극장에서 깽판을 부리는 부분도 완전한 창작은 아니고 실제로 김두한이 심영 습격 직후 중앙극장에서 벌인다른 백색테러에서 따와 심영 피격 사건과 합친 것으로 보인다. 역시 동아방송에서 김두한의 진술 링크.심영 피격사건과 별개로 좌익 세력이 중앙극장에서 공산당 홍보 영화 상영을 하는 것을 방해한 사건인데,내용상으로 야인시대의 심영 피격 초반부(극장 습격 부분)과 상당히 유사하다. 일단 장소가 중앙극장인거 부터,연막탄을 터트려 영화 상영을 방해한다는거나, 연막탄을 터뜨릴때 수류탄 터트린다고 외친 것이라든가,[5] 마무리로 좌익 홍보 영화 필름을 파기하기 위해 영사실을 폭파시켜버린 것 등 유사를 넘어 똑같은 수준이다. 결과적으로 야인시대 극중 사건은 실제로 있었던 심영 피격 사건과 중앙극장 습격 사건을 짬뽕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민족 반역자를 드라마에서나마 통쾌하게 단죄하기 위해 두 사건을 섞어놓았고 비참함을 강조하기 위해 고자가 된 것으로 각색한 듯 하다. 실제 심영은 해방 전엔 친일을 했다가 해방 후엔 공산당에 가담한 기회주의자, 민족반역자이며, 한국전쟁 당시 우리 예술가들을 여러 명 납북시킨 바 있는 악인이기도 하다. 근데 위키백과 설명에 보면 진짜 고자가 된 줄로 알고 있던데

4. 왜들 이러시오 도대체...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4.1. 전위대의 부재

심영고자가 된 원인을 분석해 보자면, 역시 전위대가 명동파의 이화룡을 제압하기 위해 빠져나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드라마에서 조금 시간을 돌려 63화를 보면 전위대는 김두한국군준비대를 박살내는 바람에 미군에게 쫓기는 틈을 타 명동파를 제압하려고 했지만, 김두한은 오히려 전위대가 서북청년회 결성식을 막기 위해 전위대의 정예 대원들을 극장에서 빼버린 틈을 이용해 변장을 하고 숨어서 심영이 공연하는 극장을 염탐했다.

게다가 대망의 64화에서 무술 유단자였던 전위대의 엘리트 대원들은 술 취한 시라소니 한 명도 처리 못하고 전부 박살이 났다.그리고 명동파 제압에 실패했다고 판단한 정진영이 발길을 돌려 극장에 왔을땐 이미 김두한의 종로패가 심영을 습격하고 극장을 갈아엎은 다음이었다.

물론 전위대로서는 서북청년회와 명동파를 제압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였을 것이다. 실제(물론 드라마 스토리를 기준으로) 이 일이 있기 전에 김두한 패거리에 의해 같은 공산당 소속 연예인이던 신불출김무옥의 습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를 못 쓰게 되어 월북했고[6] 다음날 새벽엔 국군 준비대가 김두한 패에게 참혹하게 박살나버렸다. 이 와중에서 명동패들의 조직이 크면 또 다른 위협이 될 것이 분명하기에 화근이 되기 전에 없애버리는 게 좋다는 결론을 내린다.

이에 따라 전위대는 김두한의 패거리는 종로에 오랫동안 군림해왔기 때문에 뿌리 뽑기가 힘들더라도 막 월남한 이북 깡패들의 명동 패거리는 자리 잡은 지 얼마 안돼 혼란스러울 거라는 판단하에 이화룡을 중심으로 한 명동패들의 본거지를 기습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 한 가닥 한다는 대원들을 전부 빼냈고 그들은 전부 사무실에 혼자서 술 먹고 자고 있던 시라소니에 1명도 아닌 20명이 전부 당하고 만다.[7] 그 허술한 틈이 김두한에게 큰 기회가 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드라마를 잘 보면 심영도 김두한에게 한 일이 있기는 있다(일단 양비론은 뒤로 하고서라도). 58화에서 김두한이 해방 이후 혼란한 틈을 타 전매국의 아편을 훔쳐냈다가 이것이 발각되어 잡혀갔을 때 박헌영의 지시로 교도소에 연줄을 대서 김두한을 좌익의 장정[8]들이 갇힌 감방에 가둬 놓고 다굴까서 죽이도록 손을 쓴 사람이 바로 심영이다. 물론 그 장정들은 호랑이를 잘못 건드렸다가 전부 두들겨 맞고[9] 방장 자리까지 빼앗긴 채 가혹행위를 당했다. 그리고 김두한은 그 사실을 전혀 몰랐을 것이고[10] 신경도 쓰지 않았을 것이다.[11]

그러나 작가양반은 그 일에 대한 대가치고는 정말 참담한 대가를 심영에게 내려주었다.[12] 이보시오, 이보시오! 작가양반!

참고로 김두한은 그 이후 자신의 뒤를 밟은 문제의 그 전위대 대장 정진영에 의해 머리에 총을 맞는데 총 맞은 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멀쩡히 돌아다녔다. 심영 : 너도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아봤어야 내 마음을 알지

4.2. 미군의 삽질

드라마를 자세히 보면 미군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김두한이 떠나는데 바로 앞에서 못 찾고 그냥 극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미군이 김두한을 놓친 것이 심영이 전향서 쓰는 개굴욕을 당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미군은 심영이 입원한 병원을 경찰이 안 알려준 것을 알고 경찰의 수뇌인 경무부장 조병옥과 수도경찰청장장택상에게 이정재를 해임하라며 화를 내지만 둘은 이를 쌩 깐다.미군경찰이 손발이 안 맞고 있었던 것. 실제 그 당시에도 존 리드 하지는 정치에 문외한이었기에 우리나라 쪽에서도 안 좋게 보고 있었다.

당시 군정 사령관이던 존 리드 하지는 드라마에서 김두한을 아주 싫어하며 사형시키려고 안달을 하고[13] 있다. 물론 군정 사령관 입장에서야 우익들이 법을 어기고 테러짓이나 하고 앉았으니 당연한 것이지만 말이다.

드라마 기준으로 볼 때 심영 습격 이전에 김두한은 국군준비대에 무력 공격을 가했다. 물론 국군준비대도 테러조직이었지만[14] 어쨌든 서울 근교에서 대규모 총질을 해 마구 죽였다는 것만으로도 미군 입장에선 거슬리기 딱 좋았고 결국 김두한은 미군에게 쫓기게 되었다.

게다가 김두한은 미군정의 입장으로서는 조선 최대의 범죄조직 두목, 조선의 알 카포네 그 자체인 위험인물이며 마약인 아편을 밀매하려고 했던 악질이기도 했다. 게다가 자신이 일제에 대해 항거했다고 '주장'하므로 또다른 조선 총독이던 미 군정 사령관인 하지 입장에서는 아주 거슬려도 너무 거슬리는 인간이다.

사실 고자라니의 배경은 광복 직후의 일이다. 즉 일본이 핵 쳐맞고 미군소련군이 진주해서 자기 입맛에 맞는 정권 세우기 위해 머리를 골몰하고 있는 상황. 물론 이 당시 트루먼이나 스탈린이나 쬐끄만 동쪽의 반도보다는 유럽 쪽에서 세력 다툼에 골몰하고 있기는 했으나 하여튼 한반도는 미군과 소련군이 직접 주둔하고 있으며 잘만 하면 소련에게는 가려운 뒤통수가 될 수도 있는 곳이다.

게다가2차 대전1년 전에 겨우 끝난 상황이다. 하지 입장에서는 조선에서의 사소한 무력 충돌이 미국과 소련 간의 시비로 또 다른 전쟁으로 번지는 나비효과를 막기 위해서 김두한을 반드시 잡아들여야만 했다.[15]

결국 김두한 패거리들은 미군에 수배되게 되고 지방에 은신하게 된다. 하지만 김두한은 그를 흠모하던 기생 애기보살 덕에 안전한 곳에 숨어 있다가 백의사에게서 좌익 공연을 하는 심영의 이야기를 듣고는 그를 습격하게 되었다.

그리고 테러 제보를 들은 미군들은 출동한 테러 현장에서 눈앞에 있는 김두한을 못 보고 그냥 지나치게 된다. 다만 당시에는 미군이 김두한을 잡았다 하더라도 김두한이 소속된 백의사, 경찰이 손을 쓰려 했을 가능성도 높다. 미군에 잡혔더라도 김두한은 묵비권을 행사할테고 당시 심영이 어디있는지는 경찰과 백의사만 알고 있었기 때문.

결국 심영은 김두한을 눈앞에서 지나쳐버린 미군으로 인해 어머니가 빌고 빌어 겨우 전향서를 쓰고 풀려나는 개굴욕을 당하게 된다.그냥 죽느냐, 아니면 살아서 개굴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리고 미군은 이정재를 해임하라며 조병옥장택상에 성화를 부리지만 그들은 듣지 않고 정진영에게 총상을 입은 후에야 김두한을 잡지만 상황이 상황이고 경찰의 개입도 있고 해서 다시 풀어주게 된다. 실제 잡아 사형을 내린 건 그 일로부터 또 시간이 지나 정진영이 죽은 직후에야 가능했다.

5. 디씨에서의 유행


2003년 야인시대 방영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어느 사이부터인가 디씨에서 심영이 유행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야인시대 방영 직후에도 어느 정도 인지도는 있어 고자송이라는 음악도 돌았다.

하지만 제대로 히트를 치기 시작한 시점은 합필갤에서 빠삐놈이 대박을 터뜨리고 단물이 빠져 새로운 소스에 목말라 있을 때쯤 어느 사이트에서 그 유명한 심영이 병상에 누워 '내가 고자라니!' 라고 외치는 동영상이 알려진 때였다. 당시 빠삐놈 열풍으로 인해 "나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 는 이유로 영상/음성 편집 프로그램 다루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있고 하니 제대로 유행한 시점은 대략 빠삐놈 이후라고 할 수 있으며 이 2008년 고자 붐의 시작을 알린 작품은 대고자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수많은 기막힌 센스의 음원 합성과 사진 합성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인간 관악기로서의 자리를 굳히게 된다. 심영의 유행기는 대략 1, 2, 3, 4기 정도로 나눠볼 수 있다.

제1기 원시기 당시에는 초기 때라 그런지 아직 합성 대상이 심영과 그의 유명한 명대사 '내가 고자라니!' 에 정도에 그쳤고 대부분은 고자라니를 비틀어놓은 정도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착신고자, 왕벌의 거세, 고자 25시 등이 대표적인 작품들. 제 1기의 합필갤러들은 온갖 모습으로 된통 당하는 심영의 모습(, 짜장 등)에 즐거워했다. 상하이 조, 김두한, 의사양반 등 아직 지금의 주 합성 대상들은 등장하지 않았기에 이때 대부분의 합필갤러들은 김두한이 심영을 고자로 만들었다고 알고 있었던 듯하다(드라마 야인시대에서는 아시다시피 시모하이아 상하이 조가 권총 두 번 쏘아 심영이 피를 흘리게 만들었다. 즉 실행범은 상하이 조[16]).

이후 음성 소스로는 한계가 오자 야인시대의 심영 부분(64화~65화)을 통째로 소스에 활용하게 되고 의사양반상하이 조, 김두한 등의 부가적 필수요소를 발굴했다.

이후 Dr.Gothick니코니코 동화에서 유명 아이돌 '빌리 헤링턴' 을 수입해오고 유저들이 실제 게이인 홍석천(일명 '')을 필수요소로 합필갤에 영입하면서 제2기인 게이와의 동침기에 접어들게 되고 심영의 처지는 한층 더 비참해지게 된다(…). 제 2기부터 심영의 유행은 극에 달하게 된다. 뭔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심영이 빌리에게 'ANG! ANG!' 당하는 합성[17]들이 늘기 시작했고 1기에서의 원시적인 형태에 비하여 보다 비약적인 진화를 하여 대단한 유머 센스를 합필갤 천하에 보이게 된다.

그리고 유행이 점차 사그라들며 제 3기, 단물 빠진 터줏대감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다른 유행물이 등장할 때 그것과 한번씩 엮여서 힛갤에 가는 등 생명력을 유지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야인시대에서 김두한 역으로 출연해 심영을 고자로 만들었던 김영철이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백산 역으로 출연해 권총으로 사람을 죽이는 장면에 교묘하게 심영을 합성해 또다시 심영을 고자로 만들어 버리고 그걸 보는 이병헌이 탄식하는 플짤을 들 수 있다.#[18]

이렇듯 유행은 사그러들었나 싶더니 2010년 1~2월, 고자 소스를 이용한 합성물들이 쏟아져 나왔다. 심영을 소재로 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까지 제작돼 앱스토어 5위권에 이르기도 하는 기염을 토해 남다른 인기를 과시하였다. 아이폰 앱 고자라니 만들어서 앱스토어 5위권인 게 자랑

참고로 내가 고자라니 음성들을 역재생하면 에엑따, 뚝배기이 나라 x까네 라는 말이 나오는데 몬데그린이다. 이 중 '에엑따' 와 'x까네' 부분이 상당히 많이 쓰인다. 또한 고자송 중 'It's a nightmare' 라는 부분이 무선 마이크에요 로 들리는 몬데그린도 있다. 특이한 점은 내가 고자라니 부분의 백마스킹에서 심영이 고자라니를 외치는 그 부분이 가장 명확하게 들린다는 것. 그 외의 부분들은 그냥 외국어 처럼들리는 반면 이 부분만은 앞서 언급한 에엑따나 뚝배기 같은 좀 명확한 대사들이 나온다.

그리고 이자요이 사쿠야의 테마인 플라워링 나이트를 어레인지한 '나이트 오브 나이츠' 를 패러디한 고자 오브 나이츠가 힛갤로 갔다. 그런데 힛갤로 간 때가 하필이면 삼일절이라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 일로 제작자는 몇달간 합성을 접었다 한다. 알바 개객끼 해봐

하지만 3월이 되자 합성 열기는 다시 수그러들었고 게다가 3월 말에 심영을 연기한 김영인의 인터뷰가 올라오자(심영이나 김영인 항목 참고) 심영의 활용도가 뚝 떨어져 버렀다. 그러다가 4월에 김영인씨의 디시 인터뷰가 올라오자 심영 소스는 다시 활성화되었다. 심영이 미트스핀당하는 합성물은 자제될 줄 알았으나 그런 작품들은 계속 나오고 있다(…). 다만 이전보다는 수위가 조금 낮아지거나, 미트스핀당하는 합성물의 수가 줄어들기는 했다.

2010년 중반부터 제 4기로 식상한 작품들과 기발한 장잉력을 뽐내는 작품이 혼재되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그를 생각만 해도 빵 터지며 어디에, 어느 짤방에 넣어도 즐거운 '합필갤의 아이콘' 으로 인식한 상태다. 고자의 생명력은 대단하다. (* 실제로 고자는 오래 산다는 얘기가 있다. 내시도 장수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1년 후반부터는 합필갤 유저 퍼페를 시작으로 마지막 장면을 이유없는 폭☆8로 마무리하는 것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심영의 폭☆8을 정의하는 영상도 나왔다. 폭☆8의 예시가 된 영상 폭8이론 풀버전

상황극인 경우 심영이 별 이상한 이유로 폭사당하거나 게이들에게 미트스핀(…)당하거나 아예 끔살당하거나 영 좋지 않은 곳을 또 다치는 등 더욱 불행하게 되는 엔딩이 대다수. 심영 자체가 당하는 역할만 한다.

2013년 현재 인터넷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필수요소가 되어, 어떤 대상을 찬양하기 위해서 심영이 연극을 상영하기 위해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로 시작하는 연설을 하는 내용을 조금씩 바꾸어서 "님은 바로 (찬양 대상)을/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으로 끝내는 찬양글들이 인터넷 각지에 심심찮게 나타나고 있다.

점차 무뇌봉문예봉에게도 비중을 두다가 심영에게 감동한 학생 엑스트라[19]에게도 비중을 두고 있는 듯하다. 점점 활용의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엄밀히 따져보면 원본 자체가 백색테러를 미화하는 면모가 있는데다, 고인드립의 요소가 있다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원본인 심영 자체가 북한 국적이고 한국 입장에서는 빨갱이에다가 범죄자인 관계로 신경써 줄 이유도 신경써서도 안되는 데다가, 다르게 커뮤니티의 금기급의 이유로 부각된 게 아닌 순전히 웃겨서 필수요소가 된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고자드립이 이렇게까지 흥하게 된 이유도 김영인씨의 훌륭한 연기 덕분에 흥하게 된 것이니...

그래서 필수요소계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칭하는데, 한 때 합필갤의 3대 주요 필수요소 중 운지천은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당시 상황을 희화화한 고인드립 논란으로 인해 타 커뮤니티에서 금지어가 되면서 널리 퍼지지 못했고, 빌리 헤링턴은 2014년 7월, 2013년 8월에 썼던 전범 찬양 인증글이 한국 네티즌들에게 들키면서 두 필수요소는 흑역사로 완전히 몰락했다. 사실 빌리건이 터지기 전부터 합필갤은 이미 망한 지 오래였다. 그나마 내가 고자라니의 심영도 후술하다시피 2010년 3월에 올라온 기사에서 자신이 의도치 않게 유명세를 얻어서 크게 충격을 받았고 진짜로 성불구자로 오해받을까봐 두렵다고 했던 김영인의 인터뷰로 수그러들어 심영 관련된 합성물은 자진적으로 자제되어 끝을 낼 뻔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4월에 다시 올라온 김영인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연기한 심영의 합성에 대해 "계속 보다가 마음좀 풀어진다"라고 대범하게 넘어가면서 심영 소스는 이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활성화되었다.

6. 공중파 진출




MBC 주말 예능인 일밤의 뜨거운 형제들에서 패러디되었다. 이 대목은 깜짝 출연하신 장포스/제라툴 김기현[20] 성우가 연기했는데 의사가 "선생님은 임신 4개월입니다" 라고 하니 김기현 씨가 "내가 여자라니! 여자라니! 내가 애엄마라니!" 라는 대사를 해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을 띄워준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사이먼 도미닉도 이제는 레전설이 되어버린 다이어트 드립을 치기 직전에 "내가 교사라니~!" 라는 드립을 쳤다.

2011년 6월 18일, 대북 단파 라디오 방송 자유북한방송에서는 신의주 출신의 북한군 조광철이 전역을 하고 싶어서 친구 김씨에게 부탁해서 총을 맞았는데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을 지나가 고자가 되었다고 한다.#

2013년에는 설특집 코미디빅리그에서 옹달 팀에 의해 기막힌 서커스에서 패러디되었는데 고라니자라가 사랑을 나눠서 나온 고자라니(…)라는 동물로 장동민이 분장하고 등장하였다. 칼은 뽑았는데 날이 서질 못하고 휘어지고(…) 총은 총알이 없고(…) 먹는 수박은 씨 없는(…) 수박이었다. 결국 유세윤 염소에게 발리고 약점을 보이다 쪽팔려 죽었다.(....)

도심에서 누군가 고자라니를 당했나보다(...) - 해당 스크린샷은 합성으로 밝혀졌다.

7. 조선 시대의 실제 고자 사건

조선시대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 조선 초기의 왕족이자 태조 이성계의 5촌 조카인 이지(李枝)는 1427년 1월 3일에 병으로 죽었다.

원래 12월 30일 어머니 제사와 1월 1일 아버지 제사날이면 법당을 방문하여 부모의 명복을 빌었다. 1426년 12월 30일에도 어김없이 한양의 한 법당에 부모의 명복을 빌러 후처 김씨와 함께 갔다. 그런데 후처 김씨가 스님과 간통하는 것을 본 이지는 단단히 화가 나 후처 김씨와 스님을 꾸짖었다.

그러자 후처 김씨는 늙은 이지의 고환을 잡아당겼고, 이지는 3일만인 1월 3일에 사망하고 만다. 당시 이지의 나이가 79세였으므로 자연사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현장을 본 누군가에 의해 소문이 돌면서 충청도 병마절제사로 있던 이지의 본처의 아들 이상흥(李尙興)의 귀에 들어갔다. 사람들은 이상흥에게 아버지가 원통하게 죽었다며 시신을 부검해보라고 권했고, 사실로 드러나면서 세종대왕의 귀에까지 들어간다.

세종대왕은 김씨가 두번 유배된 전력이 있다 하여 경기도 통진으로 추방하고 다시는 한양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했다 한다.

8. 기타

여담으로 심영이 나온 화가 고자가 되는 64화와 전향서를 쓴 65화 두개인 줄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57화에서 김원봉, 박헌영과 함께 국군준비대를 시찰하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며, 이 장면에서 신불출은 국군준비대의 현황을 그들에게 보고한다. 이후 미군이 국군준비대를 불법 단체로 규정하여 이들을 해산시키려고 국군준비대를 찾아갈 때에도 심영이 등장한다. 앞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김두한이 아편 사건으로 감옥에 있을 때 김두한을 죽이기 위해 계획을 꾸미는 심영의 모습도 58화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후 심영이 출연하는 연극 '' 을 63화에서 처음 볼 수 있는데, 이때 심영이 잠시나마 등장한다.

2010년 1학기 고려대학교 법학과 형법실습 과목 시험문제에 지문으로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이보시오, 판사양반!! 내가 자살이라니!!

2010 정기 연고전 방송제[21]에서는 연세대의 영상에 려대로 패러디되어 등장했다(…). 이거 한방으로 고대 남학생 올킬! 내가 고자라니!! 연대양반!! 하지만 등록금 인상에 거세하고 반발하는 연대생이 할 얘기는 아닌 듯하다.

오우삼감독과 주윤발이 손 잡은 게임 스트랭글홀드에서도 등장한다.(주인공이 상대방의 영 좋지 않은 곳을 겨누며 쏠 때.)

2010년 10월 28일에 디시 합필갤에 심영의 모험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무조건 심영이 질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22]


라테일 업적에서도 볼 수 있다.


메가쑈킹
탐구생활3에서 패러디했고 조석도 마음의 소리에서 여러번패러디했다. 현용민 작가도 웃지 않는 개그반 시즌 2 14화에서 패러디했다. 분명히 뜀틀에 영 좋지 않는 곳을 맞았는데 고자연기를 하고 나서는 아무렇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진지가 금강불괴라도 썼나보다 다이어터에서도 패러디(피해자는 신수지. 내가 90kg라니… 수지의 키는 165cm이다.). 링크는 유료인 관계로 불가.대체링크

삼국전투기에서도 삼로 전투 11, 12화에 걸쳐 패러디되었다. 피해자는 유성추의 달인 왕쌍



기어이 모에선피폭당했다 내가 빈유라니[23] 아무튼간에 진짜 당할 수 있는건 다 당한다. 반대로 남성모에화도 등장했다.[24]

Fate/Zero에서는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에미야 키리츠구톰슨 센터 컨텐더로 발사한 고자기원탄 을 맞고 전신의 마술회로가 망가져 마술고자가 되기도 했다. 내가 마술고자라니! 심지어 키리츠구가 케이네스를 재차 습격하여 마스터를 포기할 것을 강요하는 장면이 마치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이 심영에게 전향서를 강요하던 그 장면과 유사하기도 하다. 그래서 케이네스는 심영, 키리츠구는 상하이 조김두한의 역할을 맡은 '내가 고자라니' 관련 패러디가 많이 나오기도 했다.

'내가 고자라니' 의 당사자인 배우 김영인씨는 이후 '내가 고자라니' 의 인기에 힘입어 자이언트에서 인쇄소장으로 특별 캐스팅된다.


그리고 푸른거탑 시즌 2 36화에서 심대령으로 등장. 김영인이 직접 공산당에서 전향하고 대한민국 국군에 입대하여 육군 대령으로 진급하신 심대령으로 출연해서 10년 만에 이 대사를 외쳤다. 내가 고자라니 저런 젠장
잔잔하게 깔리는 야인시대의 OST가 슬픔을 더해준다.

SNL 게임즈에서 재출연해서 다시 한번 병상에서 명대사를 읖어주면서 이제는 공식 국민 고자로 등극(...)GTA 경성
그리고 SNL 코리아 시즌 5 16회에서도 권혁수가 이 드립을 외쳤다.내가 고자라니! 그리고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벌금이 300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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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들은 푸르다로 유명한 문택수도 이전에 전작인 '미친 4컷'으로 명탐정 코난을 이용해 이를 패러디 한 전적이 있다.브라운 박사:마취총알이...좋지...못한곳을 지나가서...

씨 없는 수박 김대중이 '씨 없는 수박'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불렀다.아니 내가 씨없는 수박이라니로 시작하는 가사가 아스트랄함을 뿜어낸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더빙판 44화 말미에서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데보스 군에서 짤린 뒤 울면서 "아이고 카오스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내가 실업자라니!"로 패러디했다.

데빌리언 에서 "데니칼리스의 행방" 미션을 진행하는 중 NPC 퀘릭이 " 내가 유령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크흑... 더는 네파리오님을 도울 수 없다니!" 라고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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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국에서 누가 영 좋지 않은 곳을 정신 잃은 사이 적출당했다.링크

함대 컬렉션 애니메이션 3화에서 키사라기 굉침에 가려진 사실중 하나로, 심해서함경항모 누(ヌ)급영 좋지 않은 곳후부키어뢰에 직격해 중파되었고, 후부키 이년. 말도 안 된다고헣흫허헣허어허! 이에 나머지 칸무스들의 다구리 어뢰세례에 폭☆발 했다. 이거 설마 수출된건가?(...)

드디어 우리가 모두 고대하던 도쿄핫(...)과의 콜라보네이션도 나왔다.심영핫 듣기


조상님의 위험한 놀이

9. 관련 영상

관련 영상은 내가 고자라니/동영상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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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불꽃 패드립이나 평온차 같은 게 나오지 않았다면 정말로 최후의 보루가 될 뻔했다.기철이와 평온차에게 감사를
  • [2] 2015년으로부터 벌써 12년 전이다. 이 날에 태어난 아이는 2015년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다. 내년이면 중학생이라니 세월도 참 빠르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가 방영한지 10년 째 되는 해엔 드물게 이 날이 개학이었다.
  • [3] 참고로 이건 국회 오물 투척사건 이후의 일로 김두한이 정계에서 손을 뗀 뒤의 방송이다.
  • [4] 입원한 병원은 김두한의 진술과 동아일보 기사에서 각기 다르게 서술하고 있다. 심영 항목의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의 심영 피격 사건에 관한 동아일보 기사에서는 백병원이 아닌 김성일 외과에 심영이 입원했다고 나와있지만 위의 동아방송 링크의 김두한의 진술에선 야인시대처럼 백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나온다. 어느 쪽이 진짜인거냐
  • [5] 다만 야인시대 극중 심영 습격에서 연막탄을 던진건 김무옥이지만, 실제 중앙극장 습격에서 연막탄을 던진건 상하이 조다.
  • [6] 이때 전위대의 부대장이던 김천호는 앞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가 상황이 악화되자 총을 꺼네든다. 그러나 오히려 김무옥이 먼저 총을 꺼내들어 총을 뺏긴 뒤 두들겨 맞았다. 사실 그 이전에 김두한을 급습했다가 김두한이 쏜 총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기 때문에 김무옥에게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 상태이기는 했다.
  • [7] 명동파의 주요 주먹들은 시라소니의 말에 따르면 전날 밤에 이미 나갔다고 한다. 시라소니는 주먹이 자꾸 정치활동에 개입하는 게 싫다면서 같이 가자는 명동파 주먹들의 권유를 물리치면서 사무실에서 밤새도록 술을 마시다 잠이 들었던 것. 극중에서 김천호가 이끄는 전위대가 명동파 사무실을 습격한 시간은 서북청년회 결성식이 있던 오전 10시 이전이므로 헛수고 한 셈이다. 사무실에 침입한 전위대원들은 술에 잔뜩 취해서 자고 있던 시라소니에게 시비를 걸다가 한바탕 두들겨 맞고, 자신을 '귀찮게'굴며 자꾸 잠을 깨우려 드는 전위대원들에게 벗어나 숙취에 피곤해진 몸이 쉬고 싶었던(...) 시라소니는 사무실 밖으로 나갔는데, 전위대원들이 그를 쫓아가 다시 싸움을 걸지만 길거리에서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고 죄다 뻗어 버렸다.
  • [8] 황소도 꽤나 많이 탄 씨름꾼들이었다.
  • [9] 깜빵이라는 다들 아시다시피 그 좁은 공간에서 7명이 전부 다 김두한에게 당했다. 그것도 황소 꽤나 탄 씨름꾼들이.
  • [10] 간수가 한 짓으로 알고 있었을 테니까.
  • [11] 김두한 입장에서야 겁 없이 달려든 피래미들에 불과했다. 시라소니나 이화룡 정도 돼야 실력 겨뤄볼 만하다고 생각했겠을 것이다.
  • [12] 하지만 심영의 이러한 행동이 사실상 김두한의 목숨을 빼앗아가려는 목적도 있었으니 김두한치곤 관대한 처벌이었을지도 모른다. 다만 당사자는 심영이 그러한 행동을 자신한테 했다는 것을 모르지만 말이다.목숨이냐 고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 [13] 결국 정진영이 죽은 사건에서 증거를 확실히 잡아 김두한의 사형선고를 내리지만…
  • [14] 실제로는 드라마에서는 쩔쩔 매는 미군에 해체됐다. 실제로 김두한이 이런 식으로 해체시킨 조직은 국군준비대가 아닌 다른 조직이다.
  • [15] 물론 당시 트루먼이나 스탈린 입장에서 한국전쟁이 터지기 이전의 한반도는 아오안이었고 중국에서 벌어지는 국공내전이 더 중요했지만 말이다.
  • [16] 김두한도 심영을 그 지경으로 만든 범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일을 주동한 건 김두한이고 상하이 조는 그 부하가 아니었는가. 그리고 상기하였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김두한이 심영을 저격했다.
  • [17] 물론 이들만 심영을 oo하는 건 아니고 합성에 따라 의사양반이나 김두한이 심영을… 이하생략.
  • [18] 현재 비공개 포스트로 전환되어 감상할 수 없게 되었다. 새로운 링크 추가바람.
  • [19]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했던 그 사람.
  • [20] 사실 김기현은 야인시대 1부에 출연한 적이 있다. 맡은 배역은 박인애의 아버지인 친일파 갑부.
  • [21] 야구, 축구의 쉬는시간에 각 학교에서 만든 영상을 방송하며 즐긴다.
  • [22] 다만 어머니는 반드시 이길 수밖에 없다. 그리고는 패륜왕의 호칭을 획득한다.
  • [23] 여성은 일단 성관계를 할 수 있으니 남성보단 충격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으나 남자가 고자가 되면 자신의 성적 자신감에 것으로 악영향을 받는 것처럼 여성도 가슴이 없어진 것에 대한 충격을 받는다. 방암으로 가슴을 절제한 분들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하지만 자가지방이식으로 가슴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작은 가슴이 취향인 남성은 있지만 성관계를 할 수 없는 고자가 취향인 여성은 그..글쎄....
  • [24] 이 남성모에화를 만든 사람은 주로 보컬로이드 노래를 심영과 합성하며, 영상의 주제는 대체로 모에화 심영x김두한이다. 로미오와 신데렐라 합성작에서는 아예 심영에 가슴을 달아 여자로 만들기도 했다. 들으면 의외로 싱크로율이 높다. 하지만 이미 빌리의 악행이 드러난 상황에서 계속해서 빌리 소스를 쓰고 있는 것은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