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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휘종/더 지니어스

last modified: 2015-02-20 12:13:23 Contributors

이 항목은 더 지니어스 공인 별명 숲들갓으로 검색해도 올 수 있다.[1]
제가 분명히 숲들숲들로 오라고 했죠

Contents

1.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1.1. 1화
1.2. 결승전
1.3. 재평가
1.4. 플레이어간의 접점
2.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2.1. 재참가 확정
2.2. 활약상
2.2.1. 1화
2.2.2. 2화
2.2.3. 3화
2.2.4. 4화
2.2.5. 11화
2.2.6. 12화
2.3. 총평
2.4. 자체평가
2.5. 플레이어 간의 접점


1.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룰 브레이커 참가 플레이어 명단
최종 우승자 탈락자
이상민
방송인
임요환
(준우승자)
비방송인
유정현
(11화 탈락)
방송인
은지원
(10화 탈락)
방송인
조유영
(9화 탈락)
방송인
노홍철
(8화 탈락)
방송인
탈락자
홍진호
(7화 탈락)
비방송인
이두희
(6화 탈락)
비방송인
임윤선
(5화 탈락)
비방송인
이은결
(4화 탈락)
비방송인
이다혜
(3화 탈락)
비방송인
김재경
(2화 탈락)
방송인
남휘종
(1화 탈락)
비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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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수학계의 엘리트 천재 강사! 남휘종
가여운 왕따를 부정하지 마라! 희생양을 찾는 건 인간사자의 본능!
- 과학고 2년, 카이스트를 3년 만에 졸업한 진정한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 IQ 173의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 화려한 언변의 인강계 수리영역 1타 강사
- 이해력, 추론능력, 문제 해결력 3박자를 고루 갖춘 문제 풀이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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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3년 12월 17일 그의 페이스북 프로필합성 아니다
저 그림은 미스터도넛의 폰데라이온과 아스키 아트의 패러디.원본

1화
최하위/탈락후보
탈락

1.1. 1화

1화 먹이사슬에서는 게임 시작 전 리허설부터 노홍철, 조유영, 이다혜, 이은결, 은지원과 연합을 맺었다. 본 게임에서도 이 연합은 그대로 유지되었고, 반대편인 홍진호, 임요환, 이두희, 임윤선 연합에 들어가지 못 한 유정현, 재경, 이상민이 연합에 참가하고자 하는 뜻을 내비쳤으나 이를 거절하였다. 노홍철 연합에는 네 명의 포식자 중 하이에나인 홍진호를 제외한 세 명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고, 이는 게임을 노홍철 연합에 유리하게 이끌어 결과적으로 2명의 우승자를 내어 홍진호만 우승한 홍진호 연합에게 연합 대결에서는 이겼으나, 개인적으로는 3라운드에 굶어죽어 패배했다. 남휘종의 메인매치 전략은 와 같았으나, 산술적으로 연합원 6명 모두가 생존하는 것은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1라운드에서 남휘종이 보인 과도한 자신감은 포식자의 페널티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다만 그들의 목표가 연합원의 전원생존이 아닌 당시 공공의 적이었던 홍진호의 탈락이었다면 남휘종 연합의 관점에서 보면 하이에나인 홍진호의 탈락을 위해 사자인 남휘종이 생존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은지원과 이은결이 3라운드에 같은방에 들어오는 일이 없었다면 다른 연합의 도움으로 사자의 생존 가능성은 상당히 높았다고 볼수 있다.

자신의 패인을 승리조건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따르지 않은 쥐 임윤선이라고 확정지은 남휘종은 메인매치 탈락 후 임윤선에게 공격적인 언행 강사 직업병 아 오늘 애새끼들 왜 이렇게 말을 안 들어 대학 가기 싫은가 을 하여, 우승자 중 적대적인 홍진호와 중립인 이상민, 유정현은 물론, 같은 연합이었던 은지원에게까지 위험한 플레이어로 평가되어 탈락후보로 지목되었다. 이에 남휘종은 공언한 대로 임윤선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했다.

데스매치 콰트로에서는 어차피 좋은 카드를 주지 않을 중립과 홍진호 연맹에게 먼저 카드를 교환하고 미리 정해둔 사인을 통해 원하는 카드를 교환하는 전략을 세웠고, 임윤선 측도 똑같은 전략을 취한다. 최초 인원은 남휘종 연합이 우세였으나 중립이었던 재경과 이상민이 임윤선에게 협조함으로써 균형을 이뤘고, 특히 재경의 10, 7, 7이라는 좋은 카드와 이상민의 사인 전략 조언이 큰 힘을 발휘하였다. 결국 운이 조금 더 좋았던 임윤선이 최상의 결과 34를 만들었고, 남휘종은 33으로 탈락했다.

사실 남휘종이 임윤선을 지목한 이유는 감정적으로 쥐 때문에 자신이 졌다고 믿기 때문이고, 재경이 진 이유도 이두희 연맹이 "재경 때문에 졌다" 라는 감정상의 문제로 재경을 버렸기 때문이다. 서바이벌 형식에서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플레이어에 대한 악감정을 심지 않는 것이라는 교훈이 확인되었다. 비록 광탈하긴 했지만 그 다음 라운드에 병풍으로 지내다 병풍으로 탈락한 어느 분과는 달리 1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서 시청자들에게 큰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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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지니어스 시즌 2 매회 출연한 숲들갓

그리고 프로그램이 시작할 때마다 탈락자 대표로 나와서 매번 부관참시를 당하고 있으며 지못미

이후 11화에서 리벤저팀의 승리로 인해 우승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되었다.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서로 친분을 쌓을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했었다는 것만 제외하면, 사실상 탈락자들 중 가장 혜택을 많이 본 셈.

1.2. 결승전

결승전에서는 탈락자 게스트로 방송에 참가하였다.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다른 참가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친분을 쌓은 시간이 짧았고, 밑에서 이야기할 내용과 같이 방송인 연합의 피해를 전혀 안 봤기 때문에 특별히 누굴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예상 역시 다른 참가자에 비해 불확실한 편이었으나, 실제로는 '프로게이머로의 모습을 한번 더 기대한다'라는 뜻으로 임요환을 지원하였다.

2회전 진실탐지기에서는 관전자실에서 나름대로의 승리 방법을 제안하였는데, 비밀번호가 소인수분해가 가능한가를 물어봐서 상대의 진실 페널티를 유도하고 숫자를 조합해서 정답을 유추하는 여러 모로 충공깽의 전략이었지만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룰에 정확히 명시된 바는 없기에 실제로 사용됐다면 논란의 여지가 있었을 듯 하다. 뭐 어때 절도도 가능한데 상대가 소인수분해를 안다면 좋은 전략은 아니다. 비밀번호가 짝수 이거나 끝자리가 5인 5의 배수이면 소인수분해가 가능하므로, 바로 아니라고 대답하면 오히려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 그러나 이상민이나 임요환이나 소인수분해를 바로 이해할 능력은 없어보인다

여담으로 결승전 녹화이후 이투스 강의중에 또다시 사자뽕에 취한 적이 있다고 한다. ## 발췌본 해당 영상 25분부터. 참고로 빌어먹을 액티브X를 깔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TgJUpnkZ28에서 볼 수 있다) 다만 본 방송에는 편집되어서 방영되지 않았다. 본인 나름대로는 굉장히 뿌듯해하며 기대한 장면 같은데 안습이라 말할 뻔했으나 비하인드로 일부가 나왔다!!!하지만 이걸 알아들을 사람은 컴퓨터쪽이나 수학과쪽만 알아들을 것 같은게 함정

1.3. 재평가

이 정도 팬덤이면 시즌3에도 나오겠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화만 종료된 시점에서는 게임에 대한 이해 부족과 언행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으나, 방송이 진행될 때마다 탈락자들과 비교되면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 2화 - 노홍철이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평가된 재경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한 것과 달리 정정당당히 강자와 맞서 싸운 점이 재평가.
  • 3화 - 거짓과 배신이 난무하는 가운데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한 점이 재평가. 그는 그저 사자뽕을 맞은 정직한 사나이였습니다.
  • 4화 - 친목이 화두로 올라온 가운데 콩빠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의 재미를 위해 홍진호와 연대하지 않은 점이 재평가.
  • 5화 - 개념 없는 행동으로 이미지 손해를 본 일부 참가자들과는 달리 빠르고 날카롭게 1화 탈락한 것, 그리고 임윤선이 아니라 남휘종이었다면 연예인 연합의 친목질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명분대로 노홍철을 지목했을 거라며 재평가.
  • 6화 - 연예인 연합이 불멸의 징표라는 절대권력을 갖게 된 뒤 친목질을 두텁게 만드는 한 편 온갖 사기와 횡포를 동원해 반대파를 잔인하게 탄압하던 모습과는 달리, 사자라는 절대권력이 주어졌음에도 그저 뽕맛에 숲들숲들 취하되 거짓과 모략은 일절 부리지 않고 게이머답게 임하다 물러나는 모습이 비교되며 재평가. 이쯤 되면 재평가는 이미 끝났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다.

최종적으로 1화에서 광탈한 것이 방송인 연합의 더러운 꼴을 안 보고 시원하게 나간 것으로 재해석되었고, 순간적인 감정을 관리하지 못해 1화 후반부에 엄한 꼴을 보인 것만 빼면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내보이며 프로그램의 원래 취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간 출연자가 되었다. 1화의 "게임이 끝났어요" 발언은, 물론 그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니었겠지만, 실제로 게임다운 게임은 1화에서 끝나고 친목만이 남았기 때문에 4화 이은결의 "은지원입니다"와 같은 수준의 예지력으로 평가된다.

또한 6화까지의 탈락자를 통틀어서 유일하게 여론몰이의 희생자가 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물론 데스매치에서 선택된 건 맞지만, 1화 연합의 패배팀 수장인데다가 스스로 어그로를 많이 모아서 데스매치에 선택된 것에 가깝고, 이러한 모습은 시즌 1의 일반적인 게임의 모습과 비슷하다.

1.4. 플레이어간의 접점

  • 홍진호 -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계속 팬. 참고로 그의주 종족은 저그였고, 삼연벙 때 울었다고 한다. 그랬기에 임요환에게는 감정이 좋을리가 없었을 것이다. 추가로 둘은 동갑이다.


2.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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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화제의 출연자! 진정한 대한민국 1%의 지니어스!
- IQ 173의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 화려한 언변의 인강계 수리영역 1타 강사!
-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의 설욕을 위해 나섰다,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는 잊어라! 통한의 1회를 뛰어넘을 그만의 필승 생존전략!
- 존재만으로도 플레이어들을 긴장시키는 위협적인 압도감! 경계대상 1순위의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강력한 우승 후보!

더 지니어스의 플레이어들 누구나 자신만의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를 경계대상에서 제외하는 순간 가장 무서운 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동물의 제왕 사자숲들숲들는 작은 청둥오리를 숲으로 부른토끼 한 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하는 법입니다.

들고있는 카드가 네장, 떨어진 차수도 4회차
그래도 사진과는 달리 콰트로로 떨어지지는 않았다
콰트로는 원래 카드가 4종류 아닌가여?

블랙가넷 참가 플레이어 명단
우승자 탈락자
장동민
방송인
오현민
(준우승자)
비방송인
최연승
(11화 탈락)
비방송인
하연주
(10화 탈락)
방송인
김유현
(9화 탈락)
비방송인
신아영
(8화 탈락)
방송인
탈락자
이종범
(7화 탈락)
비방송인
김정훈
(6화 탈락)
방송인
유수진
(5화 탈락)
비방송인
남휘종
(4화 탈락)
비방송인
강용석
(3화 탈락)
방송인
김경훈
(2화 탈락)
비방송인
권주리
(1화 탈락)
비방송인



1화 2화 3화 4화
통과 우승 통과 최하위/탈락후보
탈락

2.1. 재참가 확정

8월 4일에 김정훈이종범의 참가 확정 기사가 나간 이후, 다음날인 8월 5일에 크라임씬에서 두뇌예능을 한 경험이 있는 강용석같은 멘사 출신인 하연주와 함께 참가 확정 기사가 났다. 지난 시즌 참여자 중 첫 재참가자이며 시즌2의 경우와 정반대로 1회차 광속 탈락자가 재참가하게 되었다. 이렇게 남휘종이 재참가 확정자로 뽑힌 데 대해서는 팬덤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대체로 그간 알려진 명성에 걸맞지 않게 광탈했다는 점이나 팬덤에서의 꾸준한 재평가를 받아서 본편에서의 부관참시와 정반대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어 왔다는 점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2] 이걸로 홍진호에 이어 두번째 비방송인 연속 출연 사례가 되었다. 최근 홍진호가 방송인 행보를 보인다는 게 문제지만[3]

참고로 시즌 2때와 달리 살이 굉장히 많이 쪘는데 시즌 2에서 탈락후 인터넷에서 욕을 많이 먹어 폭식증이 왔고 12KG이 더 쪘다고 한다. 물론 2회차 이후로 꾸준히 숲들갓으로 재평가받고 그게 더 지니어스 공인 별명으로 굳어진 이후로는 그저 옛날 이야기.

여담이지만 별명이 계속 늘고있다(...) 숲들갓에서 숲들숲들, 사자왕, 숲가모니##까지(...)

2.2. 활약상

2.2.1. 1화


출연진들 중 가장 화려한 등장[4] 등장과 동시에 사용된 브금은 Serebro의 "Mi Mi Mi"이고 그 다음 흘러나오는 음악은 Mr Confuse의 "Hurricane Jane"(리믹스 버전)이다.

이번 화의 테마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제발 1화 광속탈락만은 면하게 해 주세요...

1회전 과일가게에선 사과/수박이 걸려 수박연합에 섰으나, 김유현의 전략으로 수박연맹에서 꼴지가 나올 위기에 직면하고 데스매치에 떨어질 뻔하는 등 시작부터 불안불안한 행보가 이어졌다. 다행히 결정적인 배신이 비수박연맹에서 터진데다[5] 본인도 강용석이 의리를 지켜 4라운드에서 수익을 올린 덕분에 최하위를 면했고,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되지도 않으면서 무사히 생존에 성공했다. 해냈다 해냈어 남휘종 우승이다

대체적으로 리더로써 활약한 장동민에 비해 비교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은 편이나, 김경훈의 배신이라는 이변이 없었다면 꼼짝없이 본인/장동민/권주리 중 한 명이 탈락후보로 지목될 상황에서 최선인 4000원 플랜을 제시하는 등 비교적 게임 이해도가 괜찮아 보이는 모습이었다. 결국 김경훈이 배신하는 시점에서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게 되었지만 물론 그놈의 직업병 때문인지 초반에 말이 좀 많아서 그 부분이 PV에 사용되는 등 오래 가기 힘들어 보이는 불안요소가 아직 남아 있으며, 여전히 결정적인 부분에서의 게임 이해도가 따라 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권주리에게 수박 쪽으로 들어오라고 권유한 부분은 최종적으로 수박연합의 생존률을 떨어뜨리는 악수로 작용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설명은 1화 항목을 참고할 것.

여담으로 간신히 최하위를 면하고 신아영이 데스매치 상대자를 지목할 때 보인 시무룩한 표정이 은근히 네타거리가 되고 있는 모양. 그래도 지난 시즌의 숲들숲들만은 못하다

2.2.2. 2화

2회전 배심원에서는 시민을 뽑아 장동민에게 빠르게 신분을 공개한 뒤 별다른 활약 없이 무난히 생존에 성공했다.

여담으로 데스매치 전 김경훈의 도움 요청을 거절한 뒤 보이는 반응을 보고 난 뒤 " 왜 나의 분노를 사려고 하지? "라는 망언 명언을(...) 말한 뒤 자신이 생각났는지 시즌 2를 떠올리며 한 말이 네타거리가 되었다.(..)알게 모르게 존재감을 보여주는 숲들갓
역지사지 더 지니어스 2화평행이론?

2.2.3. 3화

3회전 중간 달리기에서는 사일런스를 선택하여[6] "잘 보이지 않으면 무력화시켜 버린다"사일런스뽕면서 거의 열 달 만에오랫만에 깐죽대는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도 여러 연합들의 작전을 깨부술 수 있는 카드였으나 정작 본 게임에서는 대립하는 연합도 없었고 본인도 판을 그대로 따라간 까닭에 게임 진행이 복잡해지는 푸시나 유니온에 많이 사용한 편이고과부하 걸린 홍지연 딜러를 위한 배려 중간에 강용석을 1등으로 몰아넣기로 해 놓고 강용석의 무력화 요구에 그대로 무력화를 걸어주기도 했다(...)[7][8] 특히 이번 게임에서는 강용석을 1등으로 내보낸다면 데스매치 지목이나 직접적으로 견제당할 위험이 아예 없었음에도 불구, 이런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게임을 안드로메다로 끌고 간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중론.이뭐병 막바지에 1위와 꼴찌가 사실상 정해지다시피 한 상황에서 2위를 차지하려고 김유현의 퀵을 무력화했으나 이종범이 김유현의 편을 들어주면서[9] 별다른 수익 없이 무난히 생존했다.

지금까지의 플레이를 보면 하는거 없이 숲들갓 이미지로만 재출연 한거 아니냐는 주장도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다. 3화까지의 플레이만 보면 메인매치 중의 존재감은 흐릿한 상황이고 1화에서의 사과 4000원 전략을 제외하면 전략적으로도 딱히 보여준 것이 없기 때문. 또한 3화에서 보인 자신이 유리한 입장에 있을 경우의 태도라던가 또는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을 때 보이는 태도 등이 전작에서의 모습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에 언제 그 이빨을 드러내보일지 모른다는 점이 시청포인트다시 혐으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강용석과 최연승이 데스매치로 가게 되자 네이비 자켓을 입어서 그런 것이라고 자폭 드립을 쳤다. 어째 메인매치 활약상은 별로 없는데 매 화마다 네타거리를 하나씩은 만드는 느낌이다

2.2.4. 4화

4회전 검과 방패에선 Falso팀의 리더를 뽑았으며 검과 방패를 장착하고 두 번째 공격 순서에 배정되었다. 그런데 하연주와 김정훈이 처음부터 Verita 팀의 경계선 밖이었던 데다 게임 시작 전에 신아영을 도발하는 바람에 시작부터 신아영에게 공격을 당했다.(...) [10] 이후 방패가 2회 공격당해 방패로 쌍검 방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김유현의 쌍검 페이크 공격을 받았는데 의심을 한다면 100% 승리하는 상황이였으나, 장동민이 의심하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하며 의심을 하지 않았고, 그 결과 방어 과정에서 신아영에게 의심당해 패배하고 말았다. 결국 장동민이 팀이 상대 리더를 알아맞춘 행운으로 거의 다 이긴 상태에서 재를 뿌린 셈.후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남휘종이 리더에게 방패 두 개를 주자고 하는 장면이 나와 오히려 남휘종의 전략대로 흘러갔다면 이긴 경기가 될 뻔 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리더에게 방패 두 개를 주는 것은 위험성이 큰 작전인데 왜냐하면 검이 없어서 공격을 무조건 가짜로 해야 하는데 그때 의심받아 죽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 팀 다 방패 두 개를 줘야 할지 고민하다가 한 개로 결정했다. 특히 남휘종은 리더인 것을 들켰기에 연기력이 완벽하지 않다고 할 수 있는데 가짜 검으로 공격하는 연기가 어색하다면 바로 팀이 패배할 위험이 있는 것.

패배의 주 원인을 제공한 본인이 탈락후보에 올라간다고 회의에서 부터 줄곧 주장했고 본인이 장동민을 지목 할 것이라고 어필하면서 탈락 후보에 올라갔다. 그러나 상대팀의 의도대로 따라가지 않겠다며 아까 했던 말을 뒤집고 장동민이 아닌 김정훈을 지목했다.

데스매치 양면 포커에서는 시작 4번에서 모두 좋은 패가 뽑혀서 김정훈에게서 4회 연속 포기를 받아내었으나 이후 패가 말리게 된 상황부터는 김유현에게서 배워온 정석적인 방법을 사용한 김정훈에게 칩을 야금야금 빼앗기게 되었고 이후 김정훈이 사용한 김유현에게서 배워온 양면베팅 카운팅 전법에 결정타를 맞으면서 패배하게 되었고, 4회전의 최종 탈락자가 되고 말았다.

인내심이야말로 승부에서 특히 1:1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룰 브레이커에서 메인매치 1패 데스매치 1패를 기록하며 탈락한 전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 가넷에서 또한 자제심을 잃어 버린 것이 결정적 패착이라고 할 수 있다. 숨어야 할 리더임에도 상대편, 특히 신아영[11]을 약올리다 역으로 당한 것에 대해서는 당해도 싸다는 평가가 주류. 게다가 데스매치 지목 또한 뜬금없었는데, 본인 스스로 명분이라고 한 장동민도 아니었고 실리적인 측면에서 룰을 이해하지 못해 팀의 전반적인 전략에 지장을 줬던 하연주도 아니었다. 말 그대로 명분도 실리도 챙기지 못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선택 이라는 평이 있었다. 그러나 이후 방송에서 하연주의 숨겨진 실력이 드러나고 김정훈이 병풍이란 것이 밝혀지면서 살기 위해 약체인 김정훈을 지목한 실리적인 선택이었다는 평가로 바뀌게 된다.

그런데 이런 인터뷰를 함으로서 다시 어그로를 끌고 있다 (...) 요약하자면 하연주를 지목했으면 울어서 데스매치 승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내용인데, 예능적인 의미로 말한건지 진지한 생각으로 말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시즌2의 자만심 가득한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9화에서 지켜보던 플레이어들을 데꿀멍시킨 하연주를 봤다면 이불을 걷어찼을 것이다.

2.2.5. 11화

아직 사자뽕의 약빨이 남아 있는(…) 공갈꾼

11회전에서 김유현, 신아영, 김경훈과 함께 출연했다.그리고 오프닝부터 그의 명대사 "저에게 잘 보이셔야 할 겁니다"를 김유현이 써먹는다

그리고 그는 아무도 플레이어들이 파트너로 뽑지 않았고, 그것을 확인한 이후부터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적극적으로 김경훈의 첫 말 골인과 본인의 우승 및 본인에게 의심하지 않을 것을 요구했다.모든 건 정해져 있었구요

그러나 작전이 어긋나 오현민과 최연승은 남휘종 첫 말 골인에 가넷을 베팅했고, 첫 말 골인은 신아영이 하면서 작전이 완전히 물거품이 되어 버렸고, 결국 계속 본인을 믿은 장동민을 밀어주겠다는 판단을 내렸...으나 이후부터는 별 활약이 없었다. 그래도 오프닝 캐리는 햇다. 자, 놀아볼까?~

나중에는 게스트들의 우승상금을 높이기 위해 공동전선을 펴서 플레이어들 측에 소위 보이콧공갈을 감행했다. 허나 장동민과 오현민, 최연승이 각자 불가능한 이유를 제시했고 게스트 측에서도 의견이 분분했다. 게다가 장동민과 오현민이 즐겁게(…) 일부러 의심하고 가넷을 헌납하면서 그 공갈은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여담으로 그에게 베팅하여 사라진 가넷만 24개다(...).

2.2.6. 12화

결승전 탈락자 게스트로 등장. 오현민은 학교 후배이고 장동민은 매번 같은 팀으로 있었기에 두 명 모두에게 연이 있지만 장동민에게 아이템을 줄 것이라는 예측이 더 많았고, 실제로도 장동민에게 아이템을 주었다.

2.3. 총평

숲들갓이라 불리며 주목받았지만 그건 실력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예능적인 별명이었고, 평소의 영 좋지 않은 모습들이 끝끝내 개선되지 않은 채 팬덤의 예측보다 훨씬 일찍 탈락하고 말았다.

역시 좋은 머리로 게임의 룰을 빠르게 이해하는 측면에서 가능성이 엿보이기도 했다. 첫 게임에서 게임이 말리자 멘붕하지 않고 바로 333 전략을 제시하여 살아남을 방법을 모색하여 안정적으로 살아남았다. 김경훈의 배신으로 인해 별 의미 없는 작전이 되고 되었지만 즉각적으로 생존을 위해 기지를 발휘했다는 점만은 충분히 높이 평가할 수 있는 부분.

다만 그런 이해도를 직접 플레이하는 도중에 제대로 끝까지 발휘하지 못했다.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 드러나고 마는 주위를 과소평가하는 오만한 성격 때문에 그나마 있던 장점도 다 까먹었기 때문. 특히 신아영을 대놓고 무시하는 행위에 이르러서는 앞 회차에서 그나마 올려놨던 이미지를 본인 스스로가 깎아먹는 자충수가 되었고, 결과적으로 팬덤의 기대를 다시 한 번 배신하며 씁쓸하게 퇴장하고 말았다.

이래저래 더 지니어스는 명석한 두뇌 하나로만 풀어나갈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는 걸 본의아니게 증명한 셈이 되었다.

참고로 그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기록들로는 데스매치에서 유일한 2패자. 그것도 0승. 그리고 결승전을 두 번 관전할 일반 참가자[12].

그리고 1화부터 장동민하고 연합햇는데 시즌2 1화도 다 음주에 끝날수도 있어노홍철하고 연합하는걸 보면 두번 다 연예인을 수장으로 한 연합으로 가입햇고 두번 다 결과가 안좋은걸 보면 연합을 만들면 그 연합에 반대하는 연합을 이기면 되는데 그걸 못하나보다. 그리고 장동민과 연합을 맺은건 단순히 과일이 겹쳐서 그런것도 잇지만 성향이 비슷해서 그렇고 장동민을 본인이 조종해보겟다고 군주를 모시는 참모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중2병 왜나분사 난이순신이다

2.4. 자체평가

selfcheck_nhj.jpg
[JPG image (Unknown)]
-한줄자평
“지금까지 5회결승전 합하면 7회 출연을 하면서 데스매치를 2번 가게 되었는데 결과는 2전 2패. 꼭 살아남아야겠다는 의지가 순간순간 판단력을 흐리게 만든 것 같다” 사자뽕 리더뽕

화술(...)왜나분사를 포함해 항목을 상당히 낮게 책정하였다.

2.5. 플레이어 간의 접점

  • 오현민 - 카이스트 후배. 과도 수리과학과로 같다.
  • 하연주 - 같은 멘사 회원. 참고로 그녀의 IQ는 15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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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더 지니어스 시청자가 지어준 별명으로 리다이렉트가 만들어진 최초의 항목이다.(...) 애초에 인터넷 상에서의 별명을 방송 내에 공식적으로 적용한 것이 남휘종 한 명뿐이어서 그렇게 된 것이니까, 결과적으로 남휘종의 재참가에 팬덤의 인기요소가 적극적으로 반영되었음이 간접적으로 증명된 셈. 이후 문철마삼이 추가되면서 둘로 늘어나긴 했다.
  • [2] 실제로 양 시즌 광탈자인 이준석과 남휘종의 경우 팬덤에서 시즌3 재출연 관련해서 가장 많은 떡밥과 요청이 나온 사람들이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이준석도 남휘종과 함께 나오는 것 아니냐는 예측도 많이 나왔다.
  • [3] 실제로 네이버의 소개 문구를 보면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프로게임단 감독이자 현직 방송인이라고 되어 있다. 사실상 시즌2를 기점으로 완전히 방송인으로 돌아섰다고 보는 것이 언론계의 일반적인 의견인 듯.
  • [4] 참고로 야갤에서는 남휘종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5페이지가 넘어가는 미친듯한 리젠율을 보여줬다(...).
  • [5] 첫 번째 배신은 수박연맹의 유수진. 유수진은 배신의 대가도 없이 상대편에게 연맹의 전략과 패턴을 알려주었고, 자신의 목숨을 담보 받지도 못해 오히려 최하위가 될 위험에 처했었다.
  • [6] 선택 전 특별 경매에서 신아영을 간보기 위해 가넷 3개를 던져 입찰을 시도해보기도 했다. 시간 초과로 인해 무위로 돌아가긴 했지만. 어차피 나름 상위픽이라 굳이 쓸 필요도 없다
  • [7] 이 때 무력화시키지 않았다면 작전에 따라 장동민이 틈을 잘 메워 놓았기 때문에 점프 효과로 그대로 골인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 [8] 이 행동과 오현민의 행동 등이 겹치면서 장동민이 답답하다고 속으로 화를 내는데, 애초에 강용석을 배제하기로 했으면 둘 중 한명은 어떻게든 총대를 매고 행동을 했어야 했다. 결국 총대를 맨 건 급하게 연합에 넣은 신아영.
  • [9] 이 때 남휘종은 가넷 2개를 준다는 조건을 걸었고 김유현은 획득하게 될 블랙 가넷을 공유해 준다는 조건을 걸었다.
  • [10] 이후 신아영이 밝힌 바로는 이전에 블랙가넷으로 리더를 살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남휘종이 표정을 바꾼 것에서 눈치챘다고 한다
  • [11] 신아영이 게임전 태도를 보고 남휘종일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는 인터뷰를 했지만, 결코 확신은 아니었다. 팀 내부에서 계속 장동민이나 남휘종 두 명을 다 생각하고 있었고 스스로 의심을 써서 초반에 탈락하는 바람에 대상에서 제외된 유수진도 후보로 보던 상황이었다. 고민 중에 그야말로 욱하는 마음으로 지른 부분이 크다. 그리고 나비효과로 다구리를.. 까불더니 막상 공격 당하니까 쫄아버린 숲들갓
  • [12] 다른 리피터 두 명인 홍진호와 이상민은 역대 우승자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