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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last modified: 2019-02-26 19:51:07 Contributors


남양주시
南楊州市 / Namyangju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58.05 ㎢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5 4 7 1출장소[1]
시간대 UTC+9
인구 682,540 명
(2019년 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490.10 명/㎢
시장 조광한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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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관
2. 역사
3. 교통
4. 도시 구조
5. 상권
6. 관광 명소
6.1. 맛집
7. 산업
8. 교육
9. 문화
10. 정치
11. 출신 인물
12. 하위 행정구역
13. 여담
13.1. 구리시와의 갈등
13.2. 무한성


1. 개관

경기도_남양주시.png
[PNG image (Unknown)]

▲ 남양주시의 위치.
namyangjiusicheong.jpg
[JPG image (Unknown)]

▲ 남양주시청 본청.[2]
namyangjiusicheong2.PNG
[PNG image (Unknown)]

▲ 남양주시청 제2청사.[3]

南楊州市 / Namyangju City
시의 이름은 양주(楊州)의 남쪽(南)이라는 뜻인데 양주시와는 좀 떨어져 있다. 왜 이런 위치가 되었는지는 바로 아래 카테고리 역사 항목에 후술되어 있다.


경기도 중동부에 위치한 . 인구 약 63만 8천명(2015.3)이며 도농복합시이다.
동쪽은 가평군북한강을 넘어서 양평군, 서쪽은 불암산-수락산 / 왕숙천을 넘어 서울특별시 노원구구리시, 남쪽은 남한강을 끼고 광주시[4]하남시, 그리고 북쪽은 의정부시포천시가 마주하고 있다. 면적은 458.44km²로 대략 서울의 3/4 정도이다.

인구 50만 명을 돌파하여 특정시가 되었다. 그러나 일반구는 아직 설치하고 있지 않은데, 50만[5]이 넘은 지 한참 됐는데도 일반구 설치가 늦어지는 이유는 와부읍이나 별내면과 같이 다른 지역과 한 구로 묶기가 애매한 지역들이 있는 것도 있고 중앙정부에서 쉽게 허락을 해주지 않기 때문[6][7]이라고 한다.기사 그래서 2013년 현재까지도 대동제를 실시하고 있다.[8] 앞의 기사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구청 설치를 위한 예산은 확보해 놓은 상황이며 일단은 잠시 접어두고 2016년 이후에 3개 구청 체제로 가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기사 국회의원 선거구의 경우 30만은 한참 넘은 도시이니 당연히 2개가 배당돼있다. 동부(화도읍, 수동면, 호평동, 평내동, 금곡동, 양정동, 와부읍, 조안면)가 갑구, 서부(진접읍, 오남읍, 진건읍, 퇴계원면, 별내면, 도농동, 지금동)가 을구로 구분되어 있다. 2012년에는 분구가 이루어진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풍양출장소와 별내동(舊 덕송리, 화접리) 설치 말고는 이렇다할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다.[9]

2013년 1월 7일 드디어 60만을 돌파했다! 남양주시 인구 7일 오후 들어 60만 돌파 4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10만 넘게 더 들어온 셈.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안양시[* 전국적으로도 대도시 반열에 오랫동안 올라와 있는 도시지만 2000년대 후반부터 경기도에서 전방 군 지역(연천, 포천)을 제외하고 인구 감소세가 뚜렷하다. 1990년대 후반 리즈 시절에는 70만을 넘겼던 것이 2010년대 들어서는 60만대 초반으로 적지 않게 줄어들었다.

2013년 6월 말 전국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일반시 인구순 10위권 안에 들게 된 것이다. 물론 남양주시 인구 60만 9천여 명…전국 10위

2. 역사

남양주시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남부
(楊州郡, 1895)
남양주군
(南楊州郡, 1980)
남양주군 남양주군 남양주시
(南楊州市, 1995)
미금시
(渼金市, 1989)
구리시
(九里市, 1986)

시 이름의 유래는 문자 그대로 '양주의 남쪽'이라는 의미로 옛 양주군에서 분리되어 나온 행정구역이다. 1963년 양주군 한가운데에 있었던 의정부읍이 의정부시로 승격되고, 그 외 다른 면들[10]서울특별시로 편입되면서 양주군은 북부와 남부로 관할구역이 양분되어 버린 것. 그러다가 1980년 남부 월경지 전역을 '남양주군'으로 신설해 양주군에서 완전히 분리시킨 것이다. 월경지가 워낙 커서 독립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다만 '남양주'란 명칭 자체는 분리 이전에도 쓰인 듯 하며, 과거 신문 기사에서는 지금의 양주를 북양주라고 구분하기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양주군을 남북으로 분할할 때 실제로 지금의 양주를 북양주로 하려 했으나 '북'이라는 어감 때문에...[11]#

원래 이 지역 일대는 조선 시대에 '풍양(豐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국사 시간에 들어봤을 세도정치기 외척 가문인 풍양 조씨의 본관이 이 곳이다.[12] 과거에는 왕들의 근교 휴식처와 많은 왕릉 부지로 쓰이다가 중종대에 현이 폐지되어 양주에 흡수되었고, 그 이후로 영영 부활하지 못해서 이 지명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드물었으며 인지도도 풍양출장소가 설치되기 전까지는 듣보잡 수준에 가까웠다.[13]

1986년 구리읍이 구리시로 승격되어 독립했고, 1989년 (渼金)[14]읍이 시로 분리되었다가, 1995년 미금시와 남양주군을 통합해 도농복합 형태인 남양주시로 승격했다.

3. 교통

4. 도시 구조

1.jpg
[JPG image (Unknown)]

남양주 인구분포도[15]

도농+지금, 덕소(+조안), 금곡, 평내+호평, 마석(+수동), 진건, 오남+진접, 별내, 퇴계원으로 시가지가 갈기갈기 찢어져있다. 이는 경춘선을 타면 잘 알 수 있는데 전철을 타면서 보는 풍경이 동네 나오고 터널 나오고 동네 나오고 터널 나오고 이런 식이다.(...) 소규모 도시가 여럿 모여 있는 구조라 상권 발달 역시 미약해서 인구는 63만에 달하지만 백화점도 없고 아웃백이나 빕스같은 대형 프랜차이즈도 없다.

남양주가 이런 도시 구조를 갖게 된 데에는 천마산을 비롯한 산들의 자연 경계 형성에도 있지만 더 근본적인 원인을 따지자면 그린벨트와 상수원보호구역 때문인 게 더 크다. 개발하기 좋은 땅들이[16] 각종 규제에 묶여서 개발은커녕 비닐하우스 천지이다보니 규제가 없는 지역을 개발시키게 되었고 그 결과 시가지가 흩어지게 된 것이다. 평내호평, 진접, 별내 같은 택지지구가 이 때문에 생기게 된 것. 그래도 용인[17]이나 시흥[18]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구리시라는 구심점이 있다는 것이다. 애초에 구리시와는 원래 같은 지역이었다가 도농분리정책에 의해 구리시와 남양주군으로 나뉘게 된 것이라 생활권은 서로 공유하고 있다. 남양주시의 도심 역할은 남양주시 내의 구 미금시 지역이 아닌, 사실상 구리시가 그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2009년 행정구역 통합 붐이 일 때 구리시와 통합 논의가 있었으나 구리시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되었다. 이에 대한 내용은 후술.

구리시와 원래 한 지역이기도 했고, 교통, 상업 등 여러 가지로 구리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보니[19] 통합 제의했는데 정작 구리시는 통합을 거부하니 시에서는 아예 스스로 자족 도시를 건설하기로 한 듯 하다. 양정역 부근에 서강대를 비롯한 양정역세권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금동, 진건읍 배양리 일대에는 ‘다산신도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시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남양주의 현실판 심시티 시의 중심지로서 중심기능을 수행하고 공공청사시설과 연계를 통해 주거, 상업, 업무복합 지역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확실히 지리적인 위치나 교통을 보았을 때 중심지가 될 만한 지역이긴 한데 잘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

5. 상권

본격적으로 개발이 되기 전인 90년대에는 인구는 30만명 정도에 그마저도 다핵도시라 인구가 군데군데 퍼져있어 상권이란게 아예 없다시피 했으나 2000년대 중반 이후 호평,평내 택지지구 개발을 비롯해 마석, 오남, 진접 택지지구 개발, 별내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어느 정도 지역 상권은 생긴 상태다. 대형마트는 2015년 1월 기준 7개로 이마트가 호평[20], 도농, 진접에 위치해 있고 별내점이 2013년 8월 8일에 개점 했다. 롯데마트는 덕소[21]와 마석에 위치해있으며 홈플러스는 진접에 위치해있다. 영화관은 4개로 호평과 별내에 메가박스, 진접과 마석에 롯데시네마가 있다.[22]
다만 60만이 넘는 인구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곳이 옆의 구리시이기 때문에 남양주 내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거대 상권이 없다. 2015년 현재 경기도에서 50만이 넘는 대도시 중 유이하게(다른 하나는 화성시) 백화점이 없는 도시이다. 주로 이웃 구리시롯데백화점에서 해결하며[23] 2010년대 들어서는 마석이나 진접지구에서 간선급행버스를 타면 구리보다 더 빨리 서울에 도달하게 되다보니 그 덕분에 잠실 롯데백화점으로 가는 사람들도 은근히 늘고 있다.

6. 관광 명소

조안면 마현마을이 다산 정약용의 고향이기 때문에[24] 아예 남양주시청 측에서 다산을 마스코트로 써먹고 있다. 마현의 정약용 생가는 다산마을이라는 관광명소가 되어 주변 학교에서 소풍 차원으로 애들을 끌고가기도 한다.

조안면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남양주종합촬영소라는 유명한 촬영소가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의 판문점 장면은 현지 대신 여기서 찍은 것으로 촬영장 겸 편집장+영화 관련 박물관이다. 일단은 관광 명소이며 시 당국은 물 건너 니버설 스튜디오 같이 키우고 싶은 생각이긴 한데 너무 외진데 있어서 지역 주민도 웬만해서는 잘 안 온다. 게다가 영화진흥위원회가 부산으로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남양주종합촬영소도 매물로 나와 있는 상태다. 결과에 따라 이 세트장 자체가 폭파될 가능성도 있다. 가고 싶으면 운길산역에서 셔틀버스를 타자. 여기를 방문하려고 한다면 이왕 오는 김에 수종사에 올라가 두물머리 전망이라도 감상해보자.

마찬가지로 수동면에 몽골문화촌이 있는데 유목생활이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외진 곳에 있는 관계로 해마다 2억 원을 적자보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안습. 그래도 몽골에서 난다 긴다 하는 예능인(코미디언 말고 노래,악기,공연등을 하는 사람)들이 높은 경쟁률[25]을 뚫고 왔기 때문에 공연은 볼만한 편.

진접읍에는 세조가 묻힌 봉선사가 있으며 이 일대에는 크낙새가 서식하고 있어서 시 마스코트로 쓰이고 있다. 이곳에 있는 국립수목원[26][27]도 나름대로 유명.

으로는 수락산, 불암산, 천마산, 백봉산, 예봉산, 축령산 등이 유명하다.

기타 유명한 관광지로는 팔당댐 등이 있다.

6.1. 맛집

지역을 대표할만한 맛집들이 몇 군데 있는데, 그 중 마석에 마석역 건너편 경춘로변에 '쌍둥이해장국'이라는 집은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지 남양주에서 매출액 1, 2위를 다툰다는 카더라가 있다. 그 외 오기 괜찮으면서 평균 이상은 하는 집은 한강변에 많이 있다. 팔당의 온XX 오리 전문점, 수석동에 있는 고급 한정식/레스토랑 거리 '미음나루' 등등... 한강변 외에도 교통이 나름 편리한 곳들에 고급 한정식/양식집이 있기도 하다. 사릉역 근처 소XX라는 레스토랑은 안에 한식집, 양식집, 카페, 작은 미술관이 군집을 이룬 것이 특징.이런데다 써봤자 신뢰성 없으니 진짜 맛집은 그 동네 사는 사람들이나 근처 택시기사한테 물어보자. 그런데 사실 현지인들은 남양주시 내에서 자주 먹지 않는다. 이보다 더 유명한 데는 팔당에서 다산유적지 사이 봉쥬~ 아닌가? 서울에서 가까워 평일 저녁 시간에도 주차장이 모자랄 정도. 게다가 중앙선이 이설되고 자전거도로로 바뀌어 봉쥬~에서 밥먹고 산책하는 사람들과 자전거의 교통사고 조심해야 한다.

조안면사무소 맞은 편에 있는 고당이라는 카페가 유명하다. 카페이면서 특이하게 한옥으로 꾸민 곳인데, 한옥 특유의 분위기에 항상 사람이 북적여 주말에는 반드시 대기크리. 옆사람과는 어깨 닿고 뒷사람과는 등 대는 시장통이 아니라 호젓한 한옥 마루에 앉아 도란도란 대화하기 좋아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 하다. 일단 여자가 있어야지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둘러 본 후 다리 건너편의 이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 여심을 잡기 좋으니 참고하자. 근데 안생겨요

7. 산업

수도권답게 근교 농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주로 과수, 시설채소 재배, 목축업 등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별내면 일대에서 많이 키우는 먹골가 대표 특산품. 인지도가 나주의 신고배에 밀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수라상에 올라왔다고 할 정도로 당도가 높은 등 질이 우수하다. 사실 이천쌀과 마찬가지로 가까워서였을 확률이 높다. 다만, 이곳이 주산지가 된 건 얼마 안 됐는데, 서울특별시 중랑구가 먹골배의 원산지였으나[28] 개발로 이 일대(와 구리시 북부-사노동 갈매동 부근)로 옮겨온 것. 그래도 이 고장의 자랑이니 남양주 사는 위키러들은 자부심을 가지자[29] [30].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미개발지가 많기 때문에 창고 또한 많다. 도심지역을 지나면 창고 건물들이 꽤 많이 보이는편. 다만 대단위의 물류 창고보단 소규모가 많은듯하다. 양정동 쪽엔 코카콜라 창고가 있다.

공장들도 많은 편인데 대표적으로 마석과 오남의 가구단지와 도농동에 위치한 빙그레공장. 대형 공업단지는 없지만 서울의 개발로 인해 밀려 이주한 소규모 노동집약적(혹은 장인정신이 필요한) 공장(및 장인)들이 곳곳에 산개해 있다. 일례로 공장이 많다.

여담으로 위에 공장들이 많은 것도 그렇고, 팔당 같은 동네에 음식점들도 많아서 그런지 자영업자가 꽤 많다. 그 비율이 50%를 넘을 정도.[31]

8. 교육

9. 문화

문화재가 은근히 많은 도시이기도 한데 인지도가 높은 것은 당연 다산 정약용 생가다. 홍유릉과 광릉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터가 좋다는 소리가 있었는지 묘소들이 많다. 위에 선왕릉 세 개(홍유릉은 홍릉과 유릉 두개의 릉을 붙여서 부르는 이름이다.)부터 해서 흥선대원군, 덕흥대원군 묘와, 인지도는 적지만 광해군묘, 홍유릉에 딸린(...) 의친왕 영친왕의 무덤까지... 조말생, 김상헌, 김육 등 많은 문신들도 묻혀있다.


인구 60만이 넘는 도시답지 않게 문화예술이 취약하다. 금곡동에 남양주아트센터라는 게 있긴 한데 정말 아담해서 간단한 미술전시장으로만 쓰이는 게 안습(…) 시 차원에서 공연을 할 일이 있을 때는 체육문화센터나 남양주시청 대강당을 이용한다. 그나마 다행히 이웃 구리시에 구리문화예술회관(구리아트홀)이 2013년 4월에 개관해서 공연 보러 오가는 시간은 단축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체적인 문화예술회관이 없다는 건 변함이 없다. 건립 계획이 있긴 한데 언제 될 진 모른다. 인구 순위로 바로 한 단계 낮은 안양시엔 2개나 있고, 포천시 같은 시골도 반월아트홀이라는 공연장이 있는데... 시에서 현재 3개의 공연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제일 먼저 건립 예정인 풍양출장소 지역을 아우르는 북부권역 복합공연장이 600석 규모로 점쳐지고 있으며 서남부권역과 동부권역에도 각각 추진 중이다. 이 중 서남부권역 복합공연장은 다산신도시, 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계획과 맞물리면서 2천 석, 1천 억 원 규모의 대형 공연장 수준으로 세울 예정이라 한다. 하지만 언제쯤 건립될 지는 아직 미정.

10. 정치

전형적인 경기도 동북부 지역으로 한나라당-새누리당 지지 분위기가 강한 것으로 보이지만 새정치민주연합 지지 성향도 그리 약하지는 않다. 시장은 민선 출범 이래 무소속-한나라당-새누리당이 당선되었다[32]. 국회의원은 1988년부터는 새누리당 계열 후보(이성호, 조정무)가 당선되어 오다가 선거구가 처음으로 분구되는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민주당계 정당이 줄곧 당선되었다.[33] 아파트 단지가 많이 개발되면서 워낙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많다 보니 정치 성향이 조금 더 다양해져 가는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가까운 강북(서울 동북부)이나 강동 일부지역에서 많이 오는 편이다. 다시 말하면 여기도 전형적인 서민 동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던 현장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서울특별시에 묻힌 듯(…).

이석우 現 시장이 연임에 성공했고,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갑구의 최재성[34]과 을구의 박기춘[35] 의원이 이번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으로 3선에 성공했다. 민주당이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마저도 처참하게 발렸던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됐다는 얘기.[36][37]

새누리당계 정당 선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지역은 수동면, 조안면, 양정동과 같은 농촌 지역이며, 민주당계 정당 선호 경향은 아파트 단지들이 많은 호평동, 평내동 등에서 강하게 나타난다. 나머지 지역들은 딱히 어느 쪽이 크게 우세하다고 하기 애매하다. 다만 와부읍이나 금곡동 등 대체로 토박이나 부유층이 다소 많은 동남부 지역이 새누리당 계열 정당을 조금 더 선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분위기. 2010년 이석우 시장의 재선에 도움을 준 게 와부읍, 도농동 등의 표 덕분이었다.[38] 오남, 진접 등 서북부 지역의 민주당 - 새정치연합 강세 성향은 역시 아파트 단지들이 많기도 하지만 박기춘 전 사무총장의 고향 동네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이명박 후보가 전국 득표율을 훌쩍 뛰어넘는 54.8%의 지지를 받았고, ##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 후보를 경기도 평균(50.4%)보다 더 많이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51.2%) ##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남양주시 전체 : 박근혜 171,230표 > 문재인 161,920표
    • 박근혜 : 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진건읍, 퇴계원면, 수동면, 조안면, 금곡동, 양정동, 지금동, 도농동, 별내동 (4읍 3면 5동)
    • 문재인 : 오남읍, 별내면, 호평동, 평내동, 국내부재자, 재외투표 (1읍 1면 2동, 국내부재자, 재외투표)

11. 출신 인물

  • 정약용 - 조안면 출생[39]
  • 가수 보아 - 화도읍 출생, 양정초 - 서울삼육중 / 켄트외국인학교 졸(추가바람)
  • 가수 마야 - 금곡고 졸업
  • 가수 시우민(EXO, EXO-M) - 화도읍 출생, 동구중 - 인창고 졸
  • 가수 이박사 - 화도읍 출생
  • 배우 김소은 - 도농동 출생, 수택고 졸
  • 배우 전혜빈 - 와부읍 출생
  • 배우 이지훈 - 와부읍 출생, 덕소고 졸
  • 배우 이광수[40] - 토평고 졸
  •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
  • 유도 국가대표 송대남
  • 태권도 국가대표 황경선
  • 민주당 사무총장 겸 17·18·19대 국회의원 박기춘 - 진접읍 출생, 광동고 졸
  • 배우 한그루 - 덕소 출생

12. 하위 행정구역

남양주시/행정을 참고할 것.

13. 여담


구리처럼 서울특별시 동부지역에서 서울과 가장 가까운 위성도시인지라, 이 지역 사람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한다. 10년이 넘도록 지속적인 택지지구 개발로 아파트가 꾸준히 들어서면서 인구 증가 속도가 비범하다. 전국적으로도 상위권이며, 경기도 북부에서는 최고 수준. 그리고 2010년에는 1인 가구 비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사

다만 2013년 지금도 녹지가 나름 넓게 보존돼있어서 전원 생활을 즐기는 사람의 비중이 구리보다 훨씬 높다. 과일, 채소 재배 모습을 쉽게 볼 수 있고 들도 많이 보인다. 그렇다고 양유업: 사실 이건 화성 남양과 관계가 있다. 창업주가 남양홍씨여서 남양으로 지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가 있는 그곳...과 관련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산도 많다. 여러 산들 중 대표적인 것은 시 한가운데에 있는 천마산(해발 812m)이다. 가장 높은 산은 가평과 걸쳐있는 축령산(해발 886m).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자연 풍경이 좋다는 점 더불어 경춘선이 지나기 때문인지 MT 장소로도 의외로 각광 받는 곳. 그래서 그런지 대성리가 여기에 있는 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외지 사람들뿐만 아니라 남양주 시민 중에서도 꽤 있는데, 가평군에 있다. 다만 남양주와 붙어있을 뿐.[42] 남양주에서 MT 장소로 가장 인기있는 곳은 수동면이다.

2010년 초반 한창 주목받고 있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이 여기 퇴계원면 출신이다. 가수 보아도 남양주시 지금동에 있는 양정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금곡고등학교 출신 가수 마야도 있다. 그 외 이광수[43]가 도농동에 거주한다고. 배우 이지훈(학교2013)이 덕소고등학교를 졸업했다. EXO시우민도 이곳 출생. 그리고 여기가 구리처럼 예전부터 전원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보니 중년 연예인들이 꽤 거주한다.

참고로 계원면은 전국에서 면적이 제일 적은 면 (행정구역) 이다.

마에다 아츠코가 한국에 올 때 맨 처음 찾은 곳이라고 한다.

덕소 도곡리에 한때 부천시 역곡에서 옮겨온 신앙촌이 있었으나 지금은 부산광역시 기장에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 덕소고가 원래 이 쪽 계열의 시온상고였다.

2013년 12월 22일에 심석고등학교가 개교 40주년을 맞아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다. 아쉽게도 49번째 문제에서 탈락.

13.1. 구리시와의 갈등

구리시와는 사이가 아주 각별(?)하기로 유명한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항목 참조. 통합시 문제로도 미묘한 지역 감정이 떠돌고 있다.

이 지역감정엔 나름 이유가 있는데, 남양주시는 구리시에 비해 면적이 크고 아름다운 편인지라 개발이 더디다. 당장 덕소나 도농동 같은 도회 지역만 벗어난 곳이나, 동부 최외곽지역인 조안면, 수동면은 수원보호구역이나 그린벨트로 묶여서 개발 자체가 잘 안되고 있다. 분교 수준 학교도 자주 보인다. 그만큼 농촌 비중이 의외로 높다.
그렇다고 도회 지역이 영 없는것도 아니고 애매한게, 전국 최다인구 읍 1위인 도읍, 2위인 접읍 4위인 부읍은 상당한 규모의 인구, 상권, 행정등을 보유하여 각각이 하나의 지방 중소도시급 지역이며, 모양 또한 도시 중심에 도심과 주위의 주거지역 그리고 바깥에 교외지역까지 있는 완벽한 중소도시급으로 있다. 더불어 별내동, 평내동+호평동, 금곡동, 도농동등도 인구가 상당한편이다. 6동 5읍 4면[44]으로 이루어져 있는 행정구역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의 큰 도심 대신 중소규모 도회지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쉽게 보자면 소규모 도시들이 모여있는 형태. 교외엔 소규모 촌락들 또한 꽤나 산개해 있다.

구리시와 바로 인접한 도농동 주민 같은 경우 영화 보러 아예 구리로 간다. 그나마 금곡[45]이나 호평·평내동은 독자적인 상권이 나름대로 발달해 있다.

도농동은 호평·평내동처럼 시민들에게나 외지인들에게나 남양주에서 가장 발전된 동네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왕숙천만 건너면 바로 구리시다 보니 자체 상권 발달은 미약하다. 자세히 적자면 일반적으로 상권이 발달한 역 앞과 대로 주변은 휑하기 그지 없고 역 뒤쪽 부영아파트 주변 (구 원진레이온)이 훨씬 번화한, 다소 해괴한 형태의 상권이 발달해 있다. 이마트나 롯데리아도 이 주변에 입점해 있다. 한술 더떠 미금중 쪽으로 가기만 해도 사람은 커녕 휑한 고속도로와 창고들이 즐비한 걸 볼 수 있다. 아파트가 두 채가 있지만 워낙 미약한데다 딱히 교통이 좋지도 않으니.... 소문에 따르면 이곳이야말로 도농동의 상권의 헬게이트라 하더라. 실제로 여기서 장사하려고 했던 사람들 절반 이상이 망했다.

이 때문인지 구리 시민들[46]은 남양주시를 '촌놈'으로 보는 경향이 좀 있으며 실제로 '저 깡촌(남양주)하고 우리가 왜 통합해야 하냐능' 식의 뉘앙스를 띈 구리 쪽 지역단체의 현수막을 심심찮게 구리에서 볼 수 있다. 진짜 시골을 모르나 보다 수도권 밖으로 나가면 깨닫겠지 아마지금이야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지만 이 떡밥의 영향력은 아직도 유효하다. 거기에다 서울시구리시가 통합한다는 떡밥도 돌아다녔다.

13.2. 무한성[47]

서울리조트라는 스키장으로, 호평동에 위치해있다. 당시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48]으로 1993년 문을 열었는데, 소유주가 경영 부실로 말아먹고 2000년대 이후 가끔 눈썰매장으로 연명하기도 했으나 2007년[49]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갔고 2012년 지금까지도 인수자 없이 을씨년쓰럽게 방치돼있다.항공뷰 정면 마지막으로 운영중이었을 때 그리고 90년대 후반 이런 짓을 하다 망한 이후 카페를 개설하여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무단 철거하려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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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화도읍 동부출장소, 출장소는 특정 지역에서 시청 업무를 대행하는 역할을 한다.
  • [2] 원래 미금시청이었던 건물이다. 주소는 남양주시 경춘로 1037(舊 금곡동 185-10번지).
  • [3] 원래 남양주군청이었던 건물이다. 주소는 남양주시 경춘로 522(舊 지금동 159-7번지).
  • [4] 직접 도로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팔당대교팔당댐 공도교를 통해 하남을 경유해야 한다.
  • [5] 지방자치법에 근거하여 2년 이상 인구 50만 이상을 유지하는 자치시는 일반구를 둘 수 있다. 단, '두어야 한다'가 아닌 '둘 수 있다'이기 때문에 안 두어도 된다. 2010년 통합 이전의 구 창원시가 이런 경우. 마찬가지로 '두어야 한다'가 아닌 '둘 수 있다'이기 때문에 해당 도시에서 원해도 행정자치부의 승인이 없으면 아무리 절실해도 설치가 불가능하다.
  • [6] 행정구역 개편과는 관련이 없는 문제다. 특정시의 구는 시에서 행정 편의를 위해 임의로 나눌 수 있고 자치구와 달리 자치권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는 일반구다.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행정구역 개편 대상이 아니다.
  • [7] 시 당국에서 3개 이상으로 분구할 계획을 가지고 행정자치부에 승인을 요청했지만 '구 3개가 있는 시들의 인구가 모두 70만 이상이다'라며 거절했다. 3개 구청 설치하려던 계획 '제동' 비슷한 사례로 용인시가 있는데 인구 50만을 넘겼을 때 분구하지 않고 60만을 넘겨서야 3개(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구로 나눴다. 더구나 안산시는 인구가 70만이 넘었는데도 아직 구가 2개 뿐이다.
  • [8] 화성시, 경상남도 김해시도 인구 50만을 넘겼지만 계속 대동제를 실시하고 있다. 통합 직전 창원시도 잠시 해당되었다.
  • [9] 이명박 정부이후 지방행정체제에 대한 개편논의가 활발함에 따라 안행부에서는 통합창원시나 청주시 같이 자치단체간 1:1통합이 아닌 이상 신설 일반구청의 설치를 불승인 하고 있다고 한다. 비슷한 인구인 화성도 같은 이유로 분구를 못하고 있다.
  • [10] 노해면(노원구+도봉구), 구리면 일부(중랑구)
  • [11] 꼭 북한 때문이 아니더라도, 원래 (북)양주 자체가 역사적으로 오리지널 양주라고 할 수 있으므로 굳이 '북'을 붙일 필요는 없다.
  • [12] 풍양 조씨의 시조묘가 진건읍 송릉리에 있다.
  • [13] 풍양현의 영역은 보통 현 진건읍 일부와 오남읍 일대로 추정되며, 종종 양출장소 관할 지역 대부분을 잡기도 한다.
  • [14] 별내동을 제외한 남양주시의 동 지역이며, 구리와 이 이름은 일제가 만든 것이다. 1914년 군면통폐합 당시 미음면(渼陰面)의 '미'와 금촌면(金村面)의 '금'을 따와 미금면이라 합쳐버린 것. 왜놈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게 남한만 따져도 한둘이 아니다 참고로 '미음'이라는 이름은 수석동 한강변에 옛날 나루터였다가 지금은 고급 한정식 식당들이 모여있는 '미음나루'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 [15] 별내가 2개인 이유는 별내면에 별내신도시가 개발되면서 별내동과 별내면 두 개의 지역으로 나뉘었기 때문이다. 아래쪽에 있는 별내가 별내동(별내신도시)
  • [16] 도농동+지금동+양정동+진건 배양리+신월리+진접 연평리 일대. 이 지역들은 서울과 아주 가까우면서도 평지이고 서로 붙어있는 지역이라 하나의 큰 시가지를 만들 수 있는 지역이다.
  • [17] 의외로 험준한 산이 꽤 있는 지역인지라 산이 자연적인 장벽 역할을 하여 타 지역 생활권과 연계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수지구와 기흥구 구 구성읍 지역은 분당생활권, 기흥구 구 기흥읍 지역 중 신갈은 수원생활권, 보라동·공세동은 동탄생활권이다. 처인구의 경우 구 용인읍 지역이 처인구의 중심이기는 하나 구 용인읍 지역 생활권은 포곡읍과 양지면, 이동면 북부(천리)와 그리고 모현면 동부(왕산리 일대)에 한정될 정도다, 그밖에 모현면 서부(능원리, 오산리)는 분당이나 광주시 오포읍에, 백암면은 안성시에, 남사면은 오산시에 면접하여 그쪽 지역과 연계가 될 정도다.
  • [18] 정왕+군자는 안산생활권, 대야+은행+신천은 부천생활권, 월곶은 인천생활권
  • [19] 남양주 관내 시내버스 중 서울로 가는 버스의 대다수가 구리시를 거친다. 상권 역시 구리시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 [20] 지점명은 남양주점으로 남양주에 처음 점포를 냈을 당시 붙였던 지점명을 지금도 그대로 쓰고 있다.
  • [21] 본래 GS마트 덕소점이었던 것이 롯데로 인수된 것.
  • [22] 여담으로 CGV만 없는데 현재 남양주시보다 인구가 많은 도시들은 전부 다 CGV가 있다. 즉, 남양주시가 CGV가 없는 도시들 중에 가장 큰 도시(...)
  • [23] 이건 화성시도 마찬가지다. 수원역의 롯데몰, AK플라자에 거의 모든 고급상권수요를 의존하고 있다.
  • [24] 조안면은 원래 광주군 초부면이었다가 1906년 양주군으로 넘어왔다. 즉 엄밀히 말하면 (출생 당시 기준으로) 다산 정약용은 광주 출신 인물인 셈.
  • [25] 몽골에 비해 한국이 임금이 매우 높은 편이며 남양주시청이 직접 운영하는지라 임금체불이나 차별대우도 거의 없고 강도 높은 노동도 없기 때문
  • [26] 근데 이게 포천하고 걸쳐있는 모양새인데 면적 비중도 그렇고 일단은 정문 위치 때문에 그런지 포천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7] 산림청 소속기관.
  • [28] 신내동, 묵동 일대로 먹골역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묵동이란 지명 자체가 먹골을 한자로 옮긴 것이다.
  • [29] 덕분에 남양주시 지방도를 차타고 다니다 보면 먹골배를 파는 노점상들이 흔하게 있다. 물론 구리시 도로를 타고 가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 [30] 사실 원래 신내동, 묵동 지역 포함하여 구리, 남양주 일대는 전부 양주라는 거대한 하나의 지역이었다. 그러다가 중랑구 일대가 서울로 편입되고 개발 되면서 배 농사를 짓던 사람들이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간것. 원래 양주 토박이들 입장에선 구리(갈매-사노동쪽)나 남양주(별내쪽)나 묵동이나 거의 한동네였기 때문에 서울 먹골배의 이름을 구리나 남양주시에서 농사 지으면서 쓰는것도 거리낌이 없고 그냥 막 판다.
  • [31] 손낙구, 『대한민국 정치사회 지도』
  • [32] 민선 2기 김영희 전 시장이 임기 도중 한나라당에서 당시 여당이었던 새정치국민회의로 소속을 바꾸기도 했다.
  • [33] 17대 당시에는 두 후보 모두 열린우리당이었다.
  • [34] 동국대학교 학생회장에 대협(한총련의 전신)의 대표적인 운동권 인사로 유명하다. 2010년대에 그와 관련되어 벌어진 여러가지 논란에 대해서는 적지 않는다. 어쨌든 2012년 6월 이후로는 까가 훨씬 늘어났다 여담으로 2008년 민주당 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 [35] 남양주(진접) 토박이로 유명하다. 이전에는 이성호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다. 2012년 현재 국회 원내수석부대표직에 있으며 민주당 부대변인을 거쳐 2013년 새 원내대표에 올랐다.
  • [36] 갑구에서는 최재성과 심장수의 대 접전이 벌어졌다. 이쪽 얘기를 좀 더 하자면, 최재성이 인지도는 높은데 지지율이 워낙 불안해서 18대에서는 간신히 넘겼다(심장수가 지역사회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왔던 걸로 유명해서 항상 유력한 차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인식돼왔다.). 제19대 총선에서는 정말 패배할 거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새누리당에서 최종적으로 후보가 된 송영선의 낙하산 논란이 터져서 최재성에 불만을 가진 진보개혁 성향 무소속 후보가 나왔음에도 어렵지 않게 재선에 성공했다. 총선 이전이나 이후나 지역 주민들의 평가는 송영선이 나오지 않았으면 3선에 실패했을 것이라는 것이 중론. 특히 심장수가 나왔으면 썰렸을 것이라고 회자된다.
  • [37] 을구의 박기춘도 제18대 총선 당시 지지율이 불안했지만 16대 국회의원(선거구 분구 전이었다.)이었던 자유선진당 조정무를 포함한 다른 후보들에게 표가 분산되어 간신히 당선. 이후 그의 공약이었던 4호선 연장(진접선)이 순조롭게 진행돼가면서 주민들의 지지가 최재성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그리고 2012년말 택시법을 여당 원모 의원과 공동으로 발의해서 버스 죽이기의 원흉이 되었다
  • [38] 그런데 2년 뒤 치러진 총선에서는 두 지역 다 민주통합당이 우세했다. 인물론이 꽤나 유효했다는 사례.
  • [39] 조선시대에는 조안면 지역이 광주부 관할(초부면)이었기 때문에 광주 출신으로 볼 수도 있다.
  • [40] 런닝맨에서 그가 거주중인 도농동 모 아파트가 비춰진 적이 있다. 안 가려도 어딘지 뻔하다
  • [41] 배경이 되는 곳이 남양주소방서라 남양주의 인지도를 업시켜줬다. 좀 좋은 일로 이슈가 되야지
  • [42] 마찬가지로 간혹 양평 양수리가 남양주에 있는 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
  • [43] 구리 토평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44] 실질적으로 퇴계원면은 너무 작기 때문에 읍으로 승격하기엔 조금 거시기하고, 별내면은 별내신도시의 입주가 끝나면 인구가 지금도 많은데 또 뻥튀기되기 때문에 동쪽 끝의 수동면과 조안면을 제외하면 읍이나 다름없다.
  • [45] 다만 좁은 면적에 바로 옆동네 양정(일패)동에 예비군훈련장, 그리고 금곡동 한가운데에 문화재(홍유릉)가 있어 개발이 크게 제한되어 있다. 이 때문에 시가지 확장이 더디게 되어 구 미금시와 남양주군의 중심지에서 그쳐버린 느낌을 준다. 인구수는 이미 평내, 호평동 쪽이 개발되면서 완전히 밀린 상태.
  • [46] 구리 토박이들보다는 1990년대 이후 서울 등에서 유입된 사람들이 그런 경향을 많이 보이는 편이다.
  • [47] 건설도중 중단이 아닌 다 짓고난 뒤 폐허가 된 타입이다.
  • [48] 지금은 꽤 가까운 스타힐 리조트가 가장 가깝다. 산 기준으로 보자면 옆산
  • [49] 소문에 의하면 근처에 도시가 개발되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눈이 안쌓이고 잘 녹아서 적자가 쌓였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