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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last modified: 2015-03-29 04:51:22 Contributors

아시아의 지역
북아시아 동아시아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아시아의 맨 남쪽에 있는 특정한 곳.하지만 동남아가 좀 더 아래로 나와있는게 함정

인구저장소


진초록은 일반적으로 분류하는 남아시아 지역. 연두색은 간혹 포함되는 지역(미얀마, 티베트). UN 정의에 따른 분류로는 진초록 국가와 밝은 연두색 국가(이란, 아프가니스탄).

Contents

1. 개요
2. 경제
3. 남아시아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
3.1. 지역/국가별 경제
4. 남아시아의 군사
5. 남아시아의 지역과 나라
5.1.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나라
6. 남아시아에 포함되기도 하는 지역과 나라

1. 개요

지리적으로 히말라야 산맥과 힌두쿠시산맥, 술라이만산맥을 기준으로 남쪽에 위치한 인도반도를 중심으로 한 지역을 이른다. 그래서인지 인도아대륙으로 부르기도 한다. 서아시아동남아시아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동아시아동남아시아를 포함하지 않듯이.

찬란한 역사를 가진 곳으로, 힌두교불교의 발상지이다. 이후 여러 세력이 다툼을 벌였으나, 전반적으로 힌두교가 우세한 지역이 되었고, 일부 지역에서 이슬람과 불교 세력이 남아 있게 되었다. 근대 시기에는 네팔부탄을 제외한 이 지역의 대부분이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는 아픈 역사가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독립하고 오늘날과 같은 국가가 형성되었다.

이 동네에 있는 나라들은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 South Asian Association for Regional Cooperation)을 구성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몰디브, 부탄의 7개국이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을 구성했으며, 2007년 아프가니스탄이 새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일반적으로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의 원가맹국 7개국을 남아시아 국가로 간주한다. 국제연합(UN)은 이 7개국과 아프가니스탄이란 을 남아시아 국가로 분류한다. 문화적으로는 네팔, 부탄과 공통점이 있는 티베트가 포함되기도 하나, 티베트는 정치적으로는 중국에 속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분류가 곤란하다. 미얀마(버마)는 영국령 시절 인도 제국의 일부이기도 했으므로 남아시아로 분류하기도 하나, 지금은 동남아시아로도 분류하기도 한다.

참고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된 지역이다. 최근에도 인구증가속도가 상당하여 이제 정체기에 접어든 동아시아보다도 인구가 많다. 면적은 1/3 정도 밖에 안되지만......인도가 12억 5천, 파키스탄이 2억, 방글라데시가 1억 7천 아프가니스탄 3천만 등으로, 중국 13억, 남북한 7천5백만, 일본 1억 3천만 등등인 동아시아보다 인구가 많다.
게다가 동아시아의 인구는 점점 줄고잇는것에 반해 남아시아 인구는 꾸준히 증가중이다.

2050년 중국은 12억9천만, 남한 4천2백만, 북한 2천 5백만, 일본 1억 으로 점점 감소율이 가속화될것에 반해 인도 16억5천만, 파키스탄 3억, 방글라데시 2억 5천, 아프가니스탄 6천5백만, 네팔 4천5백만등으로 꾸준히 증가할것으로 보고있다.

게다가 영토대비 인구가 이리 많은 지역은 지구 최강급으로 인도나 파키스탄을 지방행정구역별로 나눈뒤 도시국가를 제외한 인구밀도 세계 2위인 남한을 남아시아에 갖다 붙이면 비교적 인구가 적은 지역으로 보일 정도다.[1]

3. 남아시아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

2012년, 남아시아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2]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인도 1,824,832
2위 파키스탄 231,879
3위 방글라데시 153,000
4위 스리랑카 59,408
5위 네팔 19,415
6위 몰디브 2,209
7위 부탄 2,196

4. 남아시아의 군사

5. 남아시아의 지역과 나라

6. 남아시아에 포함되기도 하는 지역과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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