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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last modified: 2018-03-01 15:42:3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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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악의 난개발 지역 경기도 용인시. 그래도 코딱지만한 숲이라도 있어서 다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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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악의 난개발지역 사이타마무사시우라와역 일대. 녹지? 그런 거 없다. 그리고 저 무계획적이고 불규칙한 스카이라인을 보라.

저 두 사진은 아파트몇 안되는장점을 보여주는 예시이기도 하다.



1. 개요

亂開發
Urban Sprawl
I`m development
I`m dog foot

종합적인 도시계획 없이 되는대로 하는 것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기존 도시, , 삼림 따위의 기존 이 망가지는 것은 덤.

2. 상세

도시계획의 기본은 도시교통이 편리하고,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이 제대로 확충되어 있고, 비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등 거주 및 생활과 업무가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서 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난개발은 이러한 도시계획 없이 주먹구구식, 되는대로 토지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도시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개발을 하는 것이다. 이런 난개발은 녹지의 급격한 감소를 통한 환경오염의 심화, 기본적인 교통을 담당할 도로, 철도의 부족, 주민센터, 수처리장인프라 시설의 부족 등을 야기하여 인구는 늘어날 수 있지만 그 대가로 엄청난 사회적 피해를 발생시킨다.

이런 난개발로 성장한 지역은 인프라가 극히 부족하여 다른 주변지역에 인프라를 의존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제대로 된 도시계획에 따라 잘 개발된 지역까지 난개발지의 피해를 전염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분당신도시가 대표적인 예로, 성남대로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경충대로 등 도로 구성을 잘 해놨지만 용인시광주시의 대규모 난개발로 인해 분당신도시의 도로교통마저 헬게이트가 오픈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길을 막을 수도 없고...[2]

난개발이란 용어는 예전부터 존재하는 단어였으나 자주 쓰이지 않다가, 1993년 국토 관련 법령 개정 당시 준농림지라는 제도가 도입되어 농지 임에도 농업 용도 이외에 일반 주택이 들어설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면서부터 등장하기 시작한다. 당시 용도지역을 10개로 축소하면서 준농림지라는 농지도 택지도 아닌 모호한 용도 지역이 탄생하는데 기존에는 농지였던 수도권의 상당수 지역이 준농림지가 되면서 주택이 건설 가능해져 주택 건설업자 들의 마수가 뻗치기 시작한다. 특히 당시 용인군 지역은 준농림지 전용과 관련해 상당한 특혜를 입은 지역으로 주택 용지로 개발 가능한 준농림지의 조건에 분당과 인접한 군의 상당수 지역이 해당 됨에 따라 개발 붐이 일어난다.

당시 용인 지역에 착공된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은 건설업자들이 산골짜기 준농림지에 오직 자신들의 아파트 단지와 진입도로만을 계획했을 뿐, 분당이나 수원 등 외부로 연결하는 도로나 학교, 관공서에 대한 고려는 거의 없어서[3] 말 그대로 계획이 없는 무계획 도시였다. 이 때 짓기 시작한 아파트들이 준공되는 1995년 이후 언론에서는 난개발이라는 용어를 통해 이 지역의 실상[4]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이 때부터 난개발이라는 용어가 보편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이런 난개발의 주 형태는 무계획적인 아파트와 상업지구의 개발로 인한 불규칙한 스카이라인, 녹지의 파괴, 무계획적인 공업지구의 개발로 인해 나타나는 산발적인 공장의 분산현상, 러브호텔 등 사회적 미풍양속을 해치는 시설의 난립 등이 있다.

하지만 아파트위주인 대한민국은 일본에 비하면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 많다. 밑에 예시에는 사이타마와 치바의 예만 들어있지만 일본의 경우 죽어도 단독주택에 살기를 원하는 성향을 감안할때 녹지 없는 도시간 연담화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수준이 많다.

3. 난개발 지역

3.1. 대한민국의 난개발지

3.1.1. 서울특별시

  • 종로구, 중구 : 조선 말기에는 그럭저럭 도시계획이 유지되었던 곳이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이후의 혼란기를 거치면서 제멋대로의 획지분할, 무허가주택의 양산 등으로 대로변은 계획도시 분위기가 나나 이면도로로만 들어가도 난개발이 무엇인가를 잘 보여주는 것. 게다가 지라 기업 본사들이 대거 들어오는 도심 공동화까지 겹쳐서 기업들이 주거지구를 중심지구에서 주변으로 밀어내다보니 주변지역은 온갖 달동네와 상태 안 좋은 집들을 양산했다. 난개발을 잘 보고 싶으면 성균관대학교가 있는 명륜동과 서울역 서부역쪽인 만리동, 정로동들을 볼 것. 참고로 이 지역 지적도를 보면 이게 지적도인지 몬드리안의 추상미술작품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인 곳들이 많다.[5]

  • 성북구, 성동구,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영등포구(신길동, 도림동, 대림동), 동작구, 구로구, 강북구, 은평구 , 금천구, 관악구 : 도시 철거민과 도시로 온 농촌사람들이 이주한 대규모 택지지구로, 겉으로 보면 괜찮아 보여도 실상은 달동네와 판자촌으로 구성된 악명높은 택지지구였으며 도로망이 거의 불규칙적으로 이루어져있고 그래서인지 1990년대까지만 해도 녹지파괴와 환경오염으로 악명을 떨쳤다.현재 서울시에서는 이들 지역으로 대상으로 한 뉴타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노원구 상계3ㆍ4ㆍ5ㆍ6동, 중계 2ㆍ4동, 중랑구 망우1동, 광진구 광장동, 강서구 방화동, 공항동, 염창동, 송파구 마천동, 풍납동, 강동구 천호동 : 이 지역에서는 노원 지구,신내 지구,가양ㆍ등촌 지구,목동 지구,강남 개발지역에 한해 이곳에 살았던 주민들과 도시 철거민을 대량으로 이 지역에 이주시켰는데 그 결과는 당연히 난개발이며 철저한 도시계획으로 들어선 노원지구 일대, 신내동, 가양ㆍ등촌동,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풍납ㆍ마천동 제외), 강동구(천호동 제외) 지역과는 대조적이지만 그래도 판자촌과 난개발의 대명사인 종로ㆍ용산ㆍ성북ㆍ성동ㆍ마포ㆍ서대문ㆍ은평ㆍ영등포ㆍ구로ㆍ동작구와 비교하자면 사정이 나은 편이다.

3.1.2. 인천광역시

  • 중구 ,동구 ,남구 도화동, 숭의동, 용현동 : 중구는 당시 자동차 보급이 그렇게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일제강점기시절에 시가지가 형성되었고, 중구와 동구 그리고 남구 도화동, 숭의동, 용현동일대에는 6.25 전쟁으로 인해 평안도황해도에서 온 피난민들과 1960년대 이후로 촌향도로 온 이주민이 몰려왔고 이런 사정으로 인해 도시개발 할 만한 여유가 없는 바람에 난개발지가 되었다.

  • 부평구 갈산동, 삼산동 계양구 작전동, 효성동 : 인천의 수지ㆍ기흥 버전 1993년에 1기 신도시중동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여기에도 개발 붐을 타기 위해 체계적인 도시계획보다 마구 잡이로 아파트를 건설하는 바람에 도로망이 중동신도시나 인천의 다른 지역에 비해 별로 좋지 못하고 난개발 때문인지 실제로 분당신도시용인 수지ㆍ기흥 지역의 관계 처럼 도시계획을 한 중동신도시와 주먹구구식 아파트 건설을 한 갈산동, 삼산동, 작전동, 효성동 일대는 자주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3.1.3. 경기도

  • 성남시 수정구, 중원구 지역 : 희대의 난개발 때문에 광주대단지사건까지 벌어졌다.

  •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 - 대표적인 대한민국의 난개발 지역 그래도 좀 설명하자면, 現 수지구 지역이 난개발로 악명 높았던 지역이었으며, 現 기흥구는 불규칙으로 늘어져 있는 아파트 단지가 촘촘히 박혀있어 역시 난개발이 이루어진 지역이다. 그리고 이후 이런 난개발 패턴이 수지구, 기흥구 관내 거의 모든 지역에 확산됐다. 이 때문에 세수도 늘고, 인구도 100만 가까이 되면서 대도시화됐지만, 옆동네인 수원시성남시에 비하면 불편한 점이 한두어 가지가 아닌지라 사실상 이 두 지역에 인프라를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기현상이 현재진행형이다. [6] [7]

  • 시흥군 광명출장소 시절의 광명시 철산동, 광명동 : 서울시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개봉단지의 일부나 구로공단 배후 주거지로 개발되었지만 이 지역의 서울 편입 여부를 두고 갈팡질팡하는 바람에 다리 건설도 제대로 안해주지, 상하수도 보급도 부실했고, 비포장 도로도 많았던 등 주거 환경이 열악했다. 결국 1981년에 서울 편입 대신에 광명시로 승격되어 광명시가 독자적으로 도시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 문제들은 점차 해결되었다.

  • 양주시, 포천시 소흘읍, 가산면, 내촌면 : 특히 양주시가 심각하며 공장들이 무분별하게 지어지는 바람에 스카이라인이 엉망이며, 그리고 공장이나 주택들이 지어진 곳은 당연히 환경파괴를 일삼고 있다.

  • 남양주시 진접읍, 화도읍, 오남읍 : 이쪽도 만만치 않다. 진접읍, 오남읍, 화도읍[8]은 남양주시 내에서 도로가 영 좋지 못해 악명을 자랑하며, 남양주시는 근교 농업 지역인지라 좁고 노면이 고르지 못한 내부 진입로와 공장, 아파트, 주택의 난립이 있다. 그리고 여기에다 개념있는 별내신도시, 산신도시, 호평.평내지구 등이 개발되면서 조금씩 헬게이트가 열려지고 있긴 하다.[9]

  •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대한민국에서 1기 신도시 계획으로 제대로 도시계획을 했다는 일산신도시 개발 당시 이 지역은 아파트 단지와 유원지 등으로 개발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고양시의 일방적인 도시계획 변경으로 대화역 주변에 대규모 브호텔이 자리잡게 되면서 초등학교 옆에 러브호텔이라는 희대의 막장 지역이 되어버렸다. 결국 2000년대 들어서 이런 러브호텔들을 고양시가 일부 다시 매입해서 밀어버리고 다시 상업지구로 개발하는 희대의 뻘짓이 나타나고야 말았다. 물론 매입/철거가 제대로 안 된 지역도 많다.

  • 고양시 구일산지역 및 경의선 연선지역 : 일산신도시 개발에 편승, 과거 구 농촌지역 저층주거지역에 기반시설 설치를 무시하고 무분별하게 고층아파트로의 재건축을 허가한 탓에 구시가지 도시계획이 막장이 되었고 신도시쪽에도 기반시설 과부하를 크게 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도시와 구도시 주민간의 갈등까지 있었다. 위성사진 검색 기능으로 보면 일산신도시 및 계획적으로 개발된 화정,행신지구와 이들 지역간에 도로망 체계에서부터 확연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그나마 위의 지역과 더불어 고양시 지역은 시에서 킨텍스 개발, 일산뉴타운 사업 등으로 무한한 노력을 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수도권 전철 3호선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이 이 지역을 대부분 관통하므로 좋다고는 못해도 완전히 암울한 상황까지는 아니다.

  • 김포시 : 무분별한 아파트와 공장 건설로 김포-서울간 국도 48호선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8만 5천대를 넘어섰다. 이는 해당 동로의 적정 교통량인 하루 평균 4만대를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김포시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추진하기도 했지만 무산된 대신 경전철김포 도시철도를 짓기로 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 하남시, 광주시 (동 지역), 오포읍, 초월읍, 곤지암읍 : 용인시의 수지구, 기흥구 열화판. 난개발의 대명사인 용인 수지ㆍ기흥은 막장인데 이 쪽은 난개발의 끝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하남시는 전체가 난개발로 얼룩져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그리고 43번 국도인 하남대로에서 자동차를 타고 하남시로 주행하다 보면 정말로 산을 깎은 자리에는 주택과 빌라 그리고 공장들이 무더기로 펼쳐진다. 특히 올림픽공원으로 넘어가는 감일동, 감북동, 광암동, 춘궁동, 교산동, 천현동이 그야말로 가관. 광주시도 마찬가지여서 주택과 아파트, 그리고 공장들이 줄이어서 놓아주기 때문에 헬게이트가 열리고 있다. 이 두 도시의 도로는 정작 광주군 시절 그대로여서 오늘도 이곳을 지나가는 도로는 오늘도 상습정체가 심하다. 심지어 송파구, 강동구, 성남시 경계에서도 이 짓을 시전해서 송파구, 강동구, 성남시는 행정 불협조도 검토한 상황이다. 송파구, 강동구, 성남시 일대의 엄청난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근로자들이 이곳으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아 난개발은 현재 진행형이다.

  • 군포시, 의왕시 : 지나치게 좁은 면적과 비교해서 인구는 과도하게 많은데다가, 주택과 빌라, 아파트, 공장들이 서로 괴악하게 개발하는 바람에 난개발이 되어 있는 편이다. 그리고 이들은 안양천 상류에 자리잡는 바람에 안양천의 수질 오염을 기여하는 동시에 안양천의 수질을 급격하게 가치를 떨어트렸다.

  • 화성시 (송산면, 매송면, 서신면, 마도면, 우정읍 제외) : 이쪽은 주택과 빌라, 그리고 아파트와 공장들의 난립으로 인해 악명성을 떨치고 있다.

3.1.4. 강원도

  • 춘천시 : 도시가 북한강소양강, 그리고 주한미군기지인 '캠프 페이지'가 1951년에 건설되어 이후로 도시가 집중적으로 기형스럽게 발달했으나 1990년대 이후로 춘천 도심은 최악의 낙후지역으로 변해버렸다. 도로 자체도 이리저리로 얽혀있어 교통은 불편하기로 유명하다. 난개발이 진행된 지역은 행정동 기준으로 교동, 조운동, 근화동[10], 소양동, 약사ㆍ명동, 효자1ㆍ2동으로 주한미군 기지가 철수한 이후에도 도시 개선을 하지 않아 이렇게 춘천의 낙후지역은 시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있다.

3.1.5. 부산광역시

3.1.6. 경상남도

  • 김해시 : 이쪽은 공장 난개발로 악명높다. 부산광역시창원시 두 대도시 사이에 끼인 적절한 입지 덕에 수많은 소규모 공장들이 김해 읍면 지역에 난립했다. 주로 진영읍, 진례면, 주촌면, 상동면, 한림면, 생림면이 심한 편인데, 상동면은 그 좁은 산골짜기마다 공장들이 미어터지게 들어서있다.

  •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산과 마찬가지로 이 쪽도 6.25 전쟁 당시 피난민이 몰려들면서 도시가 발달하였다.

  • 양산시 웅상지역 : 이 쪽도 김해처럼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두 대도시 사이에 적절하게 끼어있는 양산시 인구의 30% 가까이를 차지하는 웅상지역에 수많은 소규모 공장과 학교와 시장바닥이 뒤섞이는 계획성 없는 도시구조로 난립해 있다. 김해와는 반대로 양산 본시가지는 양산신도시로 개발되어 깔끔하게 정비되어있어 더욱 대조적. 이런 점이 홀대론으로 이어져 간간히 웅상 독립 내지 부산이나 울산에 편입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12].

3.1.7. 대구광역시

  • 중구 ,동구 ,남구 ,서구 비산동, 북구 침산동, 산격1동, 고성동, 대현동, 칠성동, 수성구 수성동, 범어동, 만촌동 : 6.25 전쟁1960년대 이후 산업화와 이촌향도 현상으로 인해 밀려들어간 피난민과 이주민으로 도시가 발전했고 부산과 마찬가지로 당연히 전쟁 같은 상황이 연출되었으며 그리고 도시계획 같은 것을 할 수가 없어 역시 희대의 난개발지가 되었다.

  • 수성구 시지동, 매호동, 신매동, 사월동, 달서구 월성동, 진천동, 유천동, 달성군 화원읍 : 대구의 용인 수지ㆍ기흥판 이 곳은 기본적으로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수립이 안되었으며 당연히 건설회사들이 주먹구구식 아파트 개발로 인해 말 그대로 교통망이 개판이 되어서 이웃의 이곡ㆍ신당지구와 상인지구 그리고 경산시, 지산ㆍ범물지구, 안심지구가 도로망이 잘 구획했다는 것을 보면 차이가 날 정도다.

3.1.8. 광주광역시

  • 서구 광천동, 농성1동, 양동, 남구 월산동, 사직동, 백운1동: 1930년 광주가 로 승격이 되자 이 지역에 엄청난 난개발이 이루어졌다.그리고 현재 서구 광천동, 농성1동, 양동, 남구 월산동, 사직동, 백운1동은 판자촌과 달동네로 난립하고 있어 전혀 답이 없는 지역이다.특히 광천동은 유명한 광주 유스퀘어가 있는데도 말이다.

  • 광산구 신가동, 운남동, 북구 동림동, 양산동, 매곡동, 운암동, 남구 봉선2동, 주월2동, 진월동 : 용인시 수지ㆍ기흥 광주(光州)버전 이 곳은 주변 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체 건설회사의 주먹구구식 건설로 광주에서 난개발로 악명을 높였고 그리고 교통망이 그렇게 썩 좋지가 않아서 최악을 달리며 한편 체계적인 도시계획으로 수립한 월곡지구 나 첨단 1지구, 수완신도시 ,서구 상무지구, 금호지구, 풍암지구, 북구 일곡지구, 문흥지구는 도로망이 좋아서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13]

3.1.9. 전라남도

  • 목포시, 여수시 : 잘 안 알려져서 그렇지 일제강점기부터 쭉 난개발 지역이다. 해방 직후에도 목포와 여수 인구는 지금과 비슷한 20만이었고 그 때도 이미 시는 포화 상태였고 그래서 목포에는 산정동, 죽교동, 대성동, 목원동, 용당동 일대에서, 그리고 여수에는 광림동, 한려동, 동문동, 중앙동, 서강동 일대에서 난개발로 진행되서 하필이면 도로망이 말그대로 엉망이 되었고 주거지도 판자촌이나 달동네가 전부여서 차라리 광주광역시의 난개발 지역이 나을 정도다. 그래도 한 가지 나은 점이 있다는 점은 목포의 난개발 지역은 호남선 서쪽에 집중되어 있고 여수의 난개발 지역은 원(原) 여수 일대에만 집중되었을 뿐이다.

3.1.10. 세종특별자치시

3.1.11. 제주특별자치도

지역 전체. 2010년대 들어서 외부 자본이 급격하게 들어오면서, 곳곳에 관광단지를 개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산림 파괴나 지하수 고갈 등 환경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3.1.12. 그 외

거의 대부분의 읍면들이 사실 이런 난개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읍 지역에서는 번듯한 빌라가 들어선 마을 한복판에 뜬금없이 밭이나 휑한 공터가 나타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주로 해당 지방자치단체들이 상대적으로 도시개발 행정능력이 떨어지는 군 단위[14]거나 각종 보상 문제로 이들 지역에 대한 통합 개발을 시행할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보상문제를 피하기 위해 마치 벌레먹은 듯한 기존 읍내 인근에 번듯한 택지지구가 들어서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3.2. 일본의 난개발지

3.2.1. 사이타마

3.2.2. 치바

3.3. 중화민국의 난개발지

3.3.1. 타이베이

3.4. 아제로스의 난개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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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사진은 용인시의 죽전지구로 막장인 용인도시공사가 주관하지 않고 토지주택공사가 택지지구로 관여해서 용인시의 난개발중에서는 그나마 나은 곳이다.
  • [2] 개드립인 것 같아도 실제로 성남시 측에서 용인시와 연결될 도로를 막아버리려는 시도가 있었다. 2000년대 중반에 용인의 동백죽전대로와 분당의 미금로 연결계획이 진행되는 중이었는데, 당시 성남시에서 '생태다리' 조성을 위해 진짜로 막아버리려고 했었다. 이 일은 꽤나 이슈가 돼서 두 지역 주민의 첨예한 이기주의로 비춰지기도 했다. 결국 이 두 도로는 다행이도 연결된 상태.
  • [3] 건설사들이 여기 저기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지으면서 꼭 필요한 기반시설을 짓지 않기 위해 갖은 꼼수를 부렸다. 이를테면 2,000세대 아파트를 지으면서 사업을 여러 개로 분할, 200~300세대 아파트를 짓는 것처럼 개별적으로 신고하여 학교 설치 의무를 피해간다든가, 의무사항인 경관녹지를 경사도 50%가 넘는 곳 같은 아파트를 세울 수 없는 쓸모없는 땅에 몰아넣어 사실상 공원으로 활용도 못 하게 하는 등이 그것이다. 그러고는 광고전단에는 뻔뻔하게 2,000세대 대단지의 여유로움 등으로 광고했고.
  • [4] 몇 천 세대 아파트 단지인데 진입하려면 구불구불 2차선 지방도를 따라 한참을 들어와야 한다든지, 그 옆에 또 2천 세대 아파트를 지으면서 그 도로에다가 자기네 단지 진입로만 덧댄다든지, 때문에 아침엔 코 앞 분당에 가는데만 도로에서 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든지, 아이들도 단지 근처에 학교가 없어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다니는데 그것도 차가 하도 막혀서 걸어서 다닌다든지 하는 우스꽝스러운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 [5] 지적도를 보면 이미 난개발 판정난 겉으로 보이는 복잡한 이면도로와 건물배치는 차라리 계획도시로 보일 정도이다. 담장으로 둘러싸인 한 필지처럼 보이는 곳에 건물은 한채인데 지번은 10제곱미터도 안 되는 여러 개의 다각형 십수개로 쪼개져 있는 곳들이 많다. 프랙탈? 아래 소개한 서울의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모습은 볼 수 없다. 네이버 지적편집 기능을 참고할 것.
  • [6] 특히 소비에 있어 주변 도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인구는 많은데 그걸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소비지가 없기때문. 이는 용인시의 점식 개발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 [7] 반면 소비와 일자리를 제외하고는 용인자체가 살기 나쁜도시는 아니다. 이유는 용인시 자체가 점식 개발로 이루어진 집합체이기 때문에, 지구단위로 주민복지시설이 하나이상씩은 있고, 특히 외부로 뻗어나가는 교통망(특히 버스)이 잘 발달되어있기 때문이다
  • [8] 화도읍은 그래도 수도권 전철경춘선이 있어서 사정이 나아도 46번 국도의 도로 선형이 개판이라 답이 없다.
  • [9] 그렇다고 남양주시의 세 읍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인접한 구리시도 역시 인창동은 도로 난개발과 아파트 난개발로, 사노동, 갈매동은 공장 난개발이 극심하다.
  • [10] 주한미군이 주둔한 '캠프 페이지'가 있던 곳이다.
  • [11] 부산은 그나마 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관광지로 잘 써먹고 있다. 대부분의 구도심 관광지가 여기 들어간다(...)
  • [12] 사실 웅상 지역은 1906년 울산군에서 양산군으로 편입되었지만 그 이후에도 생활권 문제가 있었다.
  • [13] 다만 광주송정역광주공항이 있는 송정ㆍ도산동 일대도 역시 난개발로 유명하다.
  • [14] 군청은 도시개발국을 둘 수 없고 도시개발과까지만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