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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e-mFire

last modified: 2014-06-10 10:27:2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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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나진 e-mFire
창단 철권팀 창단
(2011년 4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창단
(2012년 2월 1일)
Kespa 가입 2013년 11월 16일
창단기업 ㈜나진산업
대표이사 이석진
총감독 박정석

Contents

1. 개요
2. 철권
3. 리그 오브 레전드

1. 개요

세계 최초의 철권 프로게임단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주) 나진산업[1]에서 후원하는 프로게임단. 팀 명은 나진 엠파이어 내지는 나진 이엠파이어로 발음한다. 이 항목은 나진 엠파이어를 경유하면 쉽게 들어올 수 있으니 참고.

TEKKEN CRASH 시즌 4부터 스페셜리스트를 후원해줬다.

2. 철권



2011년 6월 15일자로 레인과 투혼이 탈퇴함에 따라서 새로이 합류한 멤버.
왼쪽에서부터 미스티, 데자뷰, 썬칩

창단할 당시에 소속 선수는 전 스페셜리스트 소속이었던 레인, 한쿠마, 잡다캐릭빈창, 지삼문에이스, 투혼으로 총 6명이었다. 시즌 7에서는 레인, 한쿠마, 투혼이 나진 스페셜리스트, 잡다캐릭, 빈창, 지삼문에이스가 나진 제우스로 활동을 하였는데 스페셜리스트는 4위... 제우스는 준우승이었다... 두 팀 다 4강에 올려놨음에도... 안습...

선수들이 원할 경우 숙소등을 지원하며 교통비, 급여, 전용 연습실 등을 지원한다고 하였고, 이미 나진 게임랜드를 만들어서 이들의 연습실을 지원하였다.

이들을 후원하는 구단주, 즉 나진산업의 사장인 이석진 대표가 정말 개념찬 인물인데 사상 첫 철권 프로게임단이라는 명분 하에 유명하고 실력이 있는 선수들을 싹쓸이를 할 수도 있었지만 나머지 팀들의 밸런스를 위해서 철권계의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오오...

그러나 2011년 6월 15일에 레인과 투혼이 나진 e-mFire를 탈퇴하였는데 그 이유는 레인은 학업과 일, 게임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 어려운데다가 성적부진으로 탈퇴, 투혼은 부모님 사업을 물려받는다고 탈퇴... 이 두 사람은 앞으로 프로게이머로서가 아니라 취미로서 게임을 즐긴다고 한다...

그 대신 그날 3명의 선수가 들어왔는데 썬칩데자뷰, 미스티가 이 팀에 소속이 됨으로서 나진 e-mFire는 7인 체제를 구축하였다. 그리고 대회 원칙상 3명이 1팀으로 구성되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한쿠마는 시즌 8에는 나진 e-mFire에 소속이 되지만 마녀삼총사 팀으로 출전한다고 한다.

참고로 이 팀은 콩라인의 숙명을 타고 났다... 시즌 6, 7, 8에서 연달아 3연준을 일궈내는 기염을 토해내어 6BR의 마지막 시즌까지 보내버렸으니... 이제 6BR 버전으로는 콩라인 탈출이 불가능하다... 아니... 이젠 MBC 게임이 폐국이 되어서 탈퇴자체가 불가능하다... 온게임넷에서 새로이 철권리그가 생기지 않는 한...다행히도 온게임넷에서 새로운 철권 리그를 연다고 한다.

하지만 2012년 1월 25일에 나진산업의 대표인 이석진 대표가 철권팀을 존속시키면서도 LOL팀을 새로 편성한다고 하니 e스포츠의 팬들은 그야말로 다시 열화와 같은 환호를 보내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클랜 EDG의 국가대표 4인방과 비닐캣을 나진에 스카웃해오는 형태로 편성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팀과 철권 팀이 통합한 통합 나진 e-mFire의 창단식은 2012년 3월 10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에 있는 나진전자월드 앞 광장에서 열렸다.[2]


온게임넷의 새로운 철권 리그인 TEKKEN BUSTERS의 예선에 역시 두개의 팀을 내보냈는데, 잡다캐릭지삼문에이스 그리고 데자뷰로 구성된 '나진 카이저'가 광속탈락하여 대회 최고의 이변의 희생자가 되었다. 한쿠마, 미스티, 세인트로 구성된 '나진 e엠파이어'팀은 다행히 본선에 진출하였다.

이 외에도 해외에서 열리는 철권대회의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3년 11월 16일 나진 e-mFire가 KeSPA에 정식으로 합류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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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용산전자상가에 있는 나진전자월드를 관리하는 그 회사 맞다.
  • [2] 용산전자상가, 그 중에서도 전자월드 빌딩 앞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