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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last modified: 2017-11-23 03:17:27 Contributors

KIA 타이거즈 No.29
나지완(羅志完)
생년월일 1985년 5월 19일
출신지 광주광역시[1]
학력 수유초-신일중-신일고-단국대
포지션 외야수(좌익수), 지명타자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8년 KIA 타이거즈 2차 1순위 지명
소속팀 KIA 타이거즈 (2008~ )
등장음악 Scorpions 'Rock You Like a Hurricane'
응원가 Los Lobos - La Bamba[2]
YB - 나는 나비[3]
콜럼버스 1492 OST - Conquest of Paradise[4][5]
코요태 - 비몽[6]

2009년 한국시리즈 MVP
최정(SK 와이번스) 나지완(KIA 타이거즈) 박정권(SK 와이번스)

KIA 타이거즈 등번호 29번(2008~)
김경언(2006~2007) 나지완(2008~) 현역

나ㅡ비

Contents

1. 소개
2. 프로 데뷔 전
3. 프로 선수 시절
3.1. 2008 시즌
3.2. 2009 시즌
3.3. 2010 시즌
3.4. 2011 시즌
3.5. 2012 시즌
3.6. 2013 시즌
3.7. 2014 시즌
3.8. 2015 시즌
4. 플레이 스타일
5. 별명
6. 기타
7.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KIA 타이거즈 소속의 야구선수. 수비 포지션은 외야수이며 주로 클린업 트리오에 위치하고 있다. 평소에는 선풍기질로 팬들 속을 터지게 하지만, 2009년과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의 인생포 임팩트 있는 홈런 때문에 "큰 경기에서 한 방이 있는 선수"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2. 프로 데뷔 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부터 서울로 이주했다고 한다.

신일중학교 시절 팔꿈치에 깁스를 해야 하는 큰 부상임에도 불구, 홈런을 쳤으며 그 다음날에는 투수로 승리를 따내기도 했다. 신일고 3학년 때 팀을 황금사자기 우승으로 이끌었으나 프로 스카우트들에게 뚜렷한 인상을 심지 못해 단국대학교로 진학, 처음에는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점차 성장, 4학년에는 타율 0.388 11홈런[7] 32타점 출루율 0.519 장타율 0.796 OPS 1.315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으로 대학 리그를 초토화시키고 2차 1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여담으로 김성근 감독이 2014년 SBS 스포츠에서 객원 해설로 나와 야구를 중계를 하던 중에, 자신이 SK 감독 시절일 때 나지완을 영입하려고 했었다는 언급을 했다. 외모를 지적한건 덤

3. 프로 선수 시절

3.1. 2008 시즌

최희섭이 스프링캠프에서 두통을 호소하며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기아 타이거즈에서 신인으로는 최초로 2008년 프로야구 개막전 4번 타자로 합류했지만 프로의 벽을 넘지 못하고 폭풍 삼진을 당하며 주전 자리 확보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후반기에 복귀, 나름대로 맹타를 휘두르며 0.295 6홈런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3.2. 2009 시즌

나지완/2009년 항목 참조.

3.3. 2010 시즌

개막전부터, 아니 시범경기부터 폭풍 삼진과 병살타로 폭풍처럼 까이기 시작하며 '로 뒤덮였다. 그러나 3월 31일, 결정적인 2점 역전 홈런으로 팀의 3연패를 끊었다. 혹자는 함평 거부포라고... 그야말로 작년과 똑같은 패턴이다. 폭풍 삼진과 병살타를 계속 기록하며 팬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들어설 즈음 함평 거부포를 터트리며 1군 생명 연장. 명불허전 나로또. 올해 아시안게임 가긴 글렀구나. 그 이후 타율이 바닥을 기면서 또 다시 함평 열풍.언제까지 이러고 살텐가.

그러더니 5월 6일, 또 다시 2점 함평 거부포. 그냥 이게 나지완의 색인듯.. 했으나 결국 기아팬들의 염원(?)대로 5월 20일자로 함평 나비축제 2군으로 내려갔다. 생일 선물로 함평 나비축제 입장권(?)을 얻은 셈. 5월 30일 함평가서 각성했는지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역시 평매직은 레알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주제에 뱃에 공을 제대로 갖다맞추지 못하며 심각한 타격부진을 보이고 있다.

7월 4일 현재 .219 8홈런 30타점을 기록중. 팀이 15연패에 빠진 동안 최희섭을 대신해서 4번타자에 기용되고 있지만 고비마다 병살로 팀의 연패를 늘리는데 공헌하고 있는중이다. 자신의 개인 스탯 및 팀 성적이 바닥을 기면서 조범현 감독과 함께 욕을 엄청 먹고 있는중. 결국 7월 9일, 16연패를 끊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홈런포를 터트렸다. 역시 생명연장에는 뭔가 일가견이 있는듯. 뜬금포 기질이 엿보인다.

8월 24일 4위 롯데와에 중요한 일전에서 홈런 두방을 포함 5타점을 올리며 맹활약 팀에 7-5 역전승을 이끈다. 역시나 생명연장엔 나비를 따라 올 자가 없다. 그 와중에 2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은 달성했다. 뭐 그래도 파워는 살아있으니 뜯어고친다면야..하지만 바닥을 찍는 타율은?

디시인사이드)갤러리에선 가장 욕을 먹는 선수로 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나지완은 까야 한다는 게 진리로 내려오고 있다. 그래도 2010 시즌에는 손영민과 유동훈, 안치홍이라는 걸출한 라이벌들의 등장으로 2009년에 비하면 덜 까이는 중은 무슨. 저들을 모두 밟고 디시 갸갤에서 가장 많은 욕을 쳐먹고 있다. 8월 5일 LG와의 경기에선 이순철 해설에게 노골적으로 까였다. 8월 6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괜히 얼쩡거렸다가 주심에게 경고 먹고 경기 흐름을 끊고 자빠졌다. 무등메시 김선빈이 3루타를 친 상황에서 이 덜떨어진 행동으로 찬스를 말아먹었다. 거기다 대타로 나왔는데 2안타 2도루를 한 신종길이 빠져야 했기에 욕이란 욕은 다먹었다. 최희섭(형저메)처럼 선구안이 좋은 것도 아니고, 김상현처럼 노림수에 강해서 공격적인 타격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 그야말로 기아팬들은 속이 타들ㅣ어갈 지경. 도대체 뭐때문에 1군에 붙어있는지 2010 최고의 미스테리중 하나다. 일설에는 본명이 나지완이 아니라 조지완이라고도 한다.(여기까지..)

여담으로 KIA 갤러리에선 나지완을 깔 때마다 가끔씩 채병용도 같이 까는 경향이 있다. 이유인 즉 왜 이런 놈한테 끝내기 홈런을 맞아서 영웅으로 만들어 줬냐며..(...)홈런 맞은 것도 억울한데 이렇게 까이다니

당초 2010시즌을 마치고 군대에 입대하기로 하였으나 조범현 감독의 부탁으로 인해 군대를 1년 미루고 팀에 남기로 했다. 하지만.......

3.4. 2011 시즌

나로또에게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터였지만 경기가 갈수록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4월 8일 두산전에선 5타수 3안타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고 4월 9일에는 1회초에 이종욱의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잡아내는 호수비까지 보여주었다. 타격에서도 감을 잡은듯 보인다는 평이었지만 3회 이혜천이 던진 공이 복숭아뼈에 맞아서 1루까지 걸어나가긴 했지만 왠지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아 신종길과 교체되었다. 이혜천에게 맞은 사구때문에 골절로 4-6주 부상이라는 기사가 나왔으나 이는 오진으로 밝혀졌고 단순 타박상이라고.


4월 17일 광주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 안타치고 1루에 나간 뒤에 후속주자인 김상현이 연이어 안타를 치자 3루로 달려가던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렸는데 알고보니 접질린게 아니라 골절이었다. 수술까지 생각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한참 잘 치고 있었는데 나지완 개인적으로나 기아의 팀 전력적으로나 큰 손실이다. 그리고 이용규마저 빠지면서, KIA 타선은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

여담을 덧붙이자면, 4월 11일 경기를 중계하던 MBC LIFE 중계 방송에서 참 재밌는 상황이 발생했다. 나지완의 별명이 '나비'라는 것을 몰랐던 이순철이 아까부터 왜 화면에(비치는 플랜카드에) 저렇게 '나비'가 많이 쓰여져있냐고 물어보니, 한명재는 그걸 모르냐며... 나지완이 타석에 들어설 때 KIA 응원석의 오디오를 올려달라고 제작진에게 부탁하면서 맨날 까이더니, '기회는 이때다'라면서 거의 놀리듯이(...) 껄껄 웃어댄다. 당시 중계영상. 한명재의 (미친듯한) 웃음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 결국 나비가 해냅니다.

6월 12일 58일만에 경기에 복귀해서 4타수 4안타의 맹활약을 펼치면서 화려한 복귀 신고식을 가졌다. 하지만 실책성 안타를 내준데다 결국 이때문에 윤석민이 실점하면서 개까였다.

6월 14일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 세번째 타석에서 이범호최희섭을 불러들이는 쓰리런 홈런을 쳐 KIA가 선취점을 얻어내었고 이대로 KIA가 승리하는 줄 알았으나 불펜진의 잇단 방화로 인해 결국 KIA는 3:12로 역전 패. 이로써 나지완의 MVP 인터뷰도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6월 29일 롯데전에서는 선발 라이언 사도스키를 상대로 쐐기를 박는 쓰리런 홈런을 쳤다. 이 때 상황은 4: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이대호트레비스를 상대로 추격 솔로 홈런을 치면서 추격의 의지를 살리려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홈런의 의미가 매우 컸다.

복귀해서 미친 방망이를 휘두루고 있다. 현재 17경기 나와서 시즌 타율이 5할 홈런마저 빵빵

7월 29일에는 넥센을 상대로 만루홈런 투런홈런 등을 연달아 쳐내고 7타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었다.

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9월 20일 현재시점에서 타율 .305에 16홈런 60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55일동안 경기 출전이 불가능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작년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했다고 볼 수 있고 미래의 4번타자라는 기대감도 안게 만들어주었지만, 안타깝게도 포텐이 너무 늦게 터져서 군대를 가야된다. 일단 2012년까지는 뛸 것으로 보이지만...

그리고 결국 시즌을 타율 .302에 18홈런 66타점을 기록하며 시즌을 끝냈다.부상만 없었어도 꽃미남 한 분 더 있는 수준으로 쳐 줬을텐데...

SK 와이번스와의 2011년 준플레이오프에서 14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타율 .214, 장타율 .214, 출루율 .267를 기록하였고, 팀은 시리즈 전적 1승 뒤 3연패로 탈락했다.


시즌 후 선동열 감독이 배를 어루만지고 있다. 최희섭이랑 세트로 죽었다.

예정대로였으면 시즌 후 군입대를 했을 것이나, 선동열 감독의 취임으로 인해 군대를 또다시 1년 미루고 팀에 남기로 했다.
그리고 3년 뒤...

3.5. 2012 시즌

나지완/2012년 항목으로.

3.6. 2013 시즌

신종길과 더불어 타어강 디버프로 막장이 된 기아 타선을 먹여살린 시즌.
나지완/2013년 항목으로.

3.7. 2014 시즌

시즌과 더불어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의 활약이 중요해지는 해. 하지만, 부상을 숨기고 대표팀에 발탁되어 금메달을 획득한 후에야 이를 실토하고 수술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각 종목의 팬들을 가리지 않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나지완/2014년 항목으로.

3.8. 2015 시즌

나지완/2015년 항목으로.

4. 플레이 스타일

"나지완? 나지완... 뭔가 나지완 느낌이 확 안와 기자들도 마찬가지일거야..."- 최의민

KIA에 몇 안 되는 진퉁 우타거포이며[8] 가벼운 스윙으로 맞춘 타구도 넘길 정도로 좋은 파워를 가지고 있다. 오히려 풀파워로 탐욕스윙하면 폭삼이나 팝플[9] 매년 두 자릿수의 홈런과 8할대의 OPS를 기록해주고 있으며, 의외로 컨택 능력이나 선구안도 좋다. 다만 잔부상이 많아 포텐을 제대로 터뜨리지 못하는 편이다. 이것은 나지완이 군대를 가야함에도 감독들이 군입대를 3년 연속으로 연기를 요청하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군면제를 받으면서 이 점은 해결되었다.[10]

문제는 외야수임에도 수비가 지독히 안 좋다는 것. 타구판단, 수비범위, 어깨 모두 합격점을 주기 힘든 수비로 이 때문에 팀 내에서도 지명타자로 출장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며 타격은 준수하지만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결국 나지완의 플레이를 종합해보자면 공격 면에서는 선구안도 썩 나쁘지 않고 파워도 그럭저럭 괜찮으나 그놈의 탐욕스윙 때문에 공갈성이 심하고, 수비 면에서는 범위도 좁고 안정감이 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주루도 똥차다.[11] 라는 결론이 나온다.(...)

확실히 수비면에서는 체중으로 인한 부상의 위험도 있고 해서 크게 눈에 띄는 발전이 없는 건 사실이지만, 2013년 이후로는 공격면에서는 리그를 씹어먹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KIA란 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카드로 발전하였다.

여담으로 프록터와의 옐로 피그 사건, 김현수와의 욕배틀, 맞지도 않은 데드볼 연기 [12] 등 오재원과 함께 KBO에서 구설수를 자주 만드는 선수 중 하나이다.


손아섭과 더불어 탐욕스윙이 심하다.(...)

5. 별명

별명은 나돼지, 나로또[13], 나방, 나비, 나비완[14], 팝업, 바나나우유[15], 지방, 노란 돼지[16] 등등. 대표팀 치어리더 대표팀 응원단장 이병 나지완 아시안게임 관광객 조범현 감독은 나지완이 못할 때 저팔계 같다고 놀린다(...) 이에 대해서 나지완의 반응은 '관심은 고맙지만 난 짐승이 아니다' 쪽의 반응인 듯. 그래도 기아갤에서는 그의 얼빠도 있다. 이름은 무등산의 지왕봉에서 따왔다고 한다.
한편 2013년 초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는 내용에 나지완의 사진과 함께 '나ㅡ비' 라고 적어놓는 낚시 꾸준글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야갤에서는 나ㅡ비라는 별명이 붙었고 이외 2글자 단어에 자주 'ㅡ'나 '-'를 적는 드립이 많이 나온다. 대표적 예가 바로 어ㅡ예. 야갤에서는 '일베의 아버지'라는 별명도 있었는데, 나지완의 2009 KS 끝내기 홈런 -> 기아의 우승 -> 무개념 기아팬들이 날뜀 -> 호남 지역에 대한 반감 상승 -> 일베의 탄생까지 이어졌다는 주장. 야갤에서나 쓰이던 지역드립이니 자제하자.

7.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장타율
2008 KIA 타이거즈 73 200 .295 59 12 1 6 30 25 1 .455
2009 128 384 .263 101 12 0 23 73 58 4 .474
2010 109 316 .215 68 11 0 15 53 42 3 .392
2011 85 291 .302 88 9 0 18 66 41 0 .519
2012 124 398 .274 109 17 1 11 56 40 7 .405
2013 125 435 .287 125 18 0 21 96
(3위)
57 7 .474
2014 118 398 .312 124 22 0 19 79 64 3 .510
통산 762 2422 .278 674 101 2 113 453 327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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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그 당시 광산군에 속한 비아동. 다만 출생만 광주에서 했고 성장은 서울에서 했다.
  • [2] 나나나나나 지완~ 나나나나나 지완~ 기아의 홈런타자 나 나지완~
  • [3] 기아의 홈런타자 타이거즈 홈런타자 나지완 힘차게 시원하게 기아의 나지완 파이팅
  • [4] 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오오오오오오오 타이거즈 승리 위하여 오오오오오오
  • [5] 롯데 자이언츠의 최준석 선수도 같은 응원가를 사용하나 나지완 응원가 음역대가 약간 높다.
  • [6] 나 나지완 솨~ 나나나나나나나 난 나지완 솨~
  • [7] 2000년부터 대학야구가 나무방망이를 쓰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수치다.
  • [8] 이건 당연한 게 2010년대에는 같은 우타자인 김상현이 플루크였던 2009년 이후로는 사실상 폭망하였고, 2011년 이후로는 그나마 우타거포라고 할만한 선수는 이범호와 브렛 필정도 밖에 없다.
  • [9] 괜히 나지완이 타격을 할 때 혀를 내미는 게 아니다. 힘을 빼고 가볍게 타구를 맞히기 위함이다.
  • [10] 아시안 게임에서 팀내 군면제 섹터는 원래 안치홍에게 가야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형우의 부상에 힘입어(?) 수비가 중요시되는 단기전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차출되었고, 이때 국가대표 승선에 탈락한 안치홍을 두고 한 행동으로 인해 논란이 심하게 되었다. 또, 이 때 부상을 숨기고 국가대표에 승선한 것으로 드러나 욕을 먹고 있다.
  • [11] 사실 달리기로 이용규를 이겼던 만큼 주루가 아주 느린 것은 아니다. 매년 도루도 꾸준히 기록하는 편.
  • [12] 기타 항목을 참조
  • [13] 홈런 아니면 내야뜬공 로또.
  • [14] 2009 시즌 항목 참조. KIA 2군 구장이 있는 함평과 함평에서 열리는 나비 축제, 그리고 나씨라는 점이 혼합되며 생긴 별명이다. 나비야 함평가자라는 짤방도 있다.
  • [15] 몸매가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 [16] 스캇 프록터의 빈볼 사건으로 생긴 별명. 스캇 프록터의 빈볼, 김현수와의 언쟁 사건 항목 참조.
  • [17] 몸에맞는공이 아닌데도 몸에맞았다며 출루했다(...) 게다가 맞은척 배를 문질렀다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