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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로드(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4 19:16:20 Contributors

메이플스토리 모험가 직업 일람
초보자
히어로
(검사→파이터→크루세이더→히어로)
팔라딘
(검사→페이지→나이트→팔라딘)
다크나이트
(검사→스피어맨→버서커→다크나이트)


아크메이지(불,독)
(매지션→위자드(불,독)→메이지(불,독)→아크메이지(불,독))
아크메이지(썬,콜)
(매지션→위자드(썬,콜)→메이지(썬,콜)→아크메이지(썬,콜))
비숍
(매지션→클레릭→프리스트→비숍)

보우마스터
(아처→헌터→레인저→보우마스터)
신궁
(아처→사수→저격수→신궁)

나이트로드
(로그→어새신→허밋→나이트로드)
섀도어
(로그→시프→시프마스터→섀도어)
듀얼블레이드
(듀얼블레이드→세미듀어러→듀어러→듀얼마스터→슬래셔→듀얼블레이더)

캡틴
(해적→건슬링거→발키리→캡틴)
바이퍼
(해적→인파이터→버커니어→바이퍼)
캐논슈터
(해적(캐논슈터)→캐논슈터→캐논블래스터→캐논마스터)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초창기 ~ 레전드 패치 이전
2.2. 레전드 패치 ~ 저스티스 패치 이전
2.3. 저스티스 패치 ~ RED 패치 이전
2.4. RED 패치 ~
3. 성능
3.1. 특징
3.2. 운용
3.3. 스펙
4. 평가
4.1. 장점
4.2. 단점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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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1]
직업군 및 직업 계열 모험가 도적
1차 전직 로그
2차 전직 어쌔신
3차 전직 허밋
4차 전직 나이트로드
사용 무기 주 무기 : 아대, 표창
보조 무기 : 부적

한 번의 공격으로 주위의 모든 적을 섬멸하라!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도적 직업군의 직업 중 하나.

메이플스토리에서 데미지 딜러중 하나으며 특히 궁수의 개념 4차 스킬인 샤프아이즈에 큰 도움을 받는다. 그만큼 파티 사냥, 보스 사냥에서 많이 활약하던 직업이었다. 단점은 낮은 체력, 약한 방어력에 예나 지금이나 나아질 기미를 안보이는 이펙트와 돈을 마구마구 잡아먹는다는 점인데 이는 빅뱅 패치 이후에도 전혀 변하지 않아 나로를 하는 사람만 하는 전문직업으로 만들었다.

쇼다운 경험치 증가 효과의 유용성으로 인해 200레벨 이후 인구수 중에서는 전 직업 4위, 5798명이라는 수치를 보여줬다.

2. 역사

2.1. 초창기 ~ 레전드 패치 이전

빅뱅 전만 해도 1:1 최강 직업에 빠른 공격속도와 더불어[2] 표창을 점프샷하는 꽤 간지나는 캐릭터로 인기를 누리며 메이플스토리 = 표도플스토리로 통했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빅뱅 이후에는 특별한 일 없이 잘 먹고 잘 사나 했는데...

행운과 민첩성 외에도 힘을 올리는 힘 도적이라는 것도 있었지만, 힘 도적은 단검 도적의 일부기 때문에 표창 도적에는 힘 도적이 없다. 힘을 올린 표도를 보면 망캐라고 놀려주자. 게다가 빅뱅 패치 이후로 힘 도적의 메리트는 전무하니, 힘은 건드리지 않는 게 최선. 다만 힘을 올리면 근접해서 공격할 때 나가던 주먹질의 데미지가 올라간다는 소소한 장점은 있었다

2.2. 레전드 패치 ~ 저스티스 패치 이전

2011년 7월 7일 레전드 패치에서 쉐도우 파트너의 데미지가 본체의 데미지를 넘지 못하도록 수정되었다. 사실 스킬 설명에도 마스터시 시전자의 50퍼센트 데미지라고 써져있어서 일방적인 하향이라고 하기보다는 오류 수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이 패치로 인해 상당수 나로들이 메이플 못 해먹겠다는 불만을 쏟아냈다.

결국 나이트로드는 그 동안의 보우마스터와 같은 궁수 직업군에 대한 우위를 다 빼앗기고 궁수의 완벽한 하위 호환 직업으로 전락하고 만다(...). 스킬 이펙트가 보우마스터, 신궁, 와일드헌터보다 앞서는게 하나도 없으며 체력과 소비창의 안정성이 낮으며 궁수에 비해 돈을 많이 소비하는 것도 심각한 단점이다. 게다가 한때 나로의 독점적 상징이던 플래시 점프를 다른 도적 직업군뿐만 아니라 모든 궁수들이 마구 쓴다.[3] 게다가 최고 이동속도가 140인 궁수들의 최고 이동속도는 160[4]이니 기동성에서도 크게 앞서지 않는다. 이러니 나이트로드를 하고 싶겠나.... 게다가 쉐도우 파트너의 데미지 오류가 처음 발견됐을때는 본 척도 안하다가 한참이 지나고 캐논슈터, 메르세데스, 데몬슬레이어등 신 직업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온 시점에서 갑자기 하향오류수정을 했기 때문에 넥슨이 일부러 신직업 나온 타이밍에 맞춰서 의도적으로 스킬 오류를 수정했다라는 설까지 나왔다.

사실상 메이플 내에서 가장 안습인 직업은 공격력 낮은 나이트로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이트로드의 위치는 안습이 되었다. 사실 이전에도 비효율적인 운영을 공격력으로 커버하는 입장이였는데 이제 캡틴을 제외한 같은 원거리 직업들은 데미지 뽑기가 쉽던지 난이도가 무진장 쉽던지 둘 중 하나고 결론적으로 이 친구들 중에서 궁수 계열 직업들은 전부 크리티컬 확률과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샤프 아이즈라는 희대의 사기 버프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으며[5] 캐논슈터의 경우 몽키 매직이라는 소중한 스킬[6]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나이트로드는 예나 지금이나 헤이스트가 끝. 헤이스트는 전사와 법사를 빼고[7] 개나소나 이속140/점프120을 넘기는 이 시점에서 별로 눈에 띄지도 않는다. 게다가 돈을 무지 소모하는 직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남은 건 공격력 뿐인데 공격력마저 낮으면 나로는 그냥 공속 좀 빠른 잉여직업으로 전락한다.[8] 아아...

2.3. 저스티스 패치 ~ RED 패치 이전

그러다가 저스티스 패치때 전체적으로 상향이 되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광역기인 서든 레이드를 제외하면 딱히 다수 공격기가 없어 3차 스킬인 쉐이드 스플릿을 써야 한다. 그 써든레이드도 출시 초기에는 숙련도 및 크리티컬 확률 오류가 있었으나 나이트로드 하이퍼패치를 하며 약 10개월만에 수정되었다.

2012년 10월 5일, 벼루의 비밀일기에 나이트로드의 하이퍼 스킬로 보이는 스킬이 등장했다! 이제 그 쓰레기 타이틀을 벗어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지만.... 실체는 쿼드러플 스로우-리인포스라는 돌려막기로 데미지 20% 올려주고 독 중첩데미지 더 올려주고 퍼지 에이리어 범위 시간 더 늘려주고... 4차스킬이 타 직업과 비교해서 너무 초라해서 이 정도로 밖에 써 내려갈것이 없다.

10.12 패치로 테섭에 도적/해적 직업군의 하이퍼 스킬이 떴다. 하지만 쉐이드 스플릿을 강화시키고 역시나 독을 강화(그것도 쿨타임.)시키는건 둘째치고 퍼지 에이리어 관련 스킬을 3개나 쑤셔넣는 무지막지함을 보여줌으로써 그나마 있던 나이트로드 유저마저 한숨을 내쉬게 만들었다. 그나마 포 시즌의 8초 쿨타임 만을 바라보며 살게되었다. 또 하나 1:1 최종기인 쿼드러플이 매우 강화되었는데 특이하게도 보공 20%를 추가로 주고 타수를 1 더줬다. 그럼 이제 쿼드러플이 아니라 펜타 스로우인가?

2.4. RED 패치 ~

2013년 7월 4일 RED 패치로 인해 소소한 부분들이 대폭 상향받음으로써, 예전의 영광을 되찾는 데에 성공했다! 물론 뛰는 나로 위에 나는 모험가 전사들이 있는 건 함정 특히 과거의 억 소리가 나오던 표창 가격들이 대폭 하락하면서[9] 부캐 혹은 용기 있으면 첫 캐릭터로 키워볼 만한 직업이 되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단, 물몸은 여전한 탓에 세심한 컨트롤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니 플레이 시 주의를 요한다. 즉, 메이플스토리 컨트롤이 익숙하면 해 볼 만한 직업.

3. 성능

3.1. 특징

나로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역시 물몸이다. 회피율이나 방어력, HP회복같은 스킬이 있는 다른 도적 직업군과 달리 나로는 페이크, 쇼다운 챌린지의 효과만이 생명줄인데 쇼다운 챌린지는 몬스터와의 충돌 판정만을 없애주기 때문에 공격자체는 막지 못하고 페이크는 몹이 많아지면 피격횟수도 늘어나기 때문에 없으나마나이다. 하지만 따지고보면 물몸은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딜이 좋아야지보스를 상대할때는 몬스터를 소환해도 금방 잡히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1:1상태로 봐도 무방하고 이건 곧 도적 특유의 회피율과 페이크의 효과를 잘 볼 수 있게된다. 게다가 체력비례 대미지도 난무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몸이란 점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극강의 체력인 데몬어벤져를 생각해보자 위에 나와있듯이 보스전에서는 체력비례 대미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데몬어벤져의 그 엉첨난 피통은 보스전에서 좋은 점은 없다 하지만 필드라면 어떨까? 필드는 기본적으로 몹의 수가 많고 그에 따라 공격횟수도 많은데 넉백을 시키는데도 몹들이 공격을 하면 정말 버틸 수가 없다!

3.2. 운용


3.3. 스펙


4. 평가

4.1. 장점

  • 뛰어난 기동성
    현재는 제논에 밀린 감이 있지만, 그래도 어디 가서 꿀리지는 않을 정도의 기동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엄청난 이속과 점프력 때문에 컨트롤이 어렵다는 평도 심심찮게 보이니 일장일단.

  • 빠른 공속과 다단히트
    아대의 기본 공속이 '빠름'이다. 부스터 한 번만 쓰면 그야말로 대미지를 우겨넣다시피 한다.

  • 높은 투자 효율
    빅뱅 패치 이전에도 두드러졌던 장점이다. 자본을 쏟아부으면 쏟아부을수록 Tons of damage를 몹들에게 쏟아붓는다. 게다가 표창 가격이 하락하여 자본 대비 보편성의 격차도 줄어들었으니 컨트롤만 익숙하면 도전해도 될 법하다.

  • 쇼다운 챌린지의 유틸성
    몸통박치기(…) 판정 삭제, 드랍률 상승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도 경험치 상승이 매력적이다. 획득 경험치 증가는 곧 빠른 육성의 지름길이라고 해도 무방한 요소다. 일단 1만 찍어도 물약 사는 데에 쓰는 비용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니 빠르게 마스터.

  • 굿 밸런싱
    현재 메이플스토리 직업 중 가장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있다. Dpm,한계치,유틸 모두 밸런스가 좋다.

4.2. 단점

  • 물몸
    나로는 도적계열 직업중에서도 생존력이 가장 낮다고 말할수 있다. 일단 체력을 회복하는 스킬이 전무하고 듀블,제논처럼 회피율이 높은것도 아니고, 팬텀,나워처럼 사망방어 스킬도 없으며 섀도어 처럼 몸이 단단한것도 아니기에 다른 직업들보다 피통을 더 자주 봐주어야하며 물약도 더 많이 필요로 한다.

  • 액티브 버프의 추가 공격력
    4차 때 다크 세레니티 하나 30레벨 찍으면 공격력 40 올라가고 끝(…). 물론 나이트로드 자체가 버프 기술이 없어도 충분한 대미지를 뽑아낼 수 있고, 버프 해제를 가지는 보스몹에게는 이 단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적용될 수도 있다…….
    때문에 결론을 말하자면, 스공을 올려주는 액티브 버프가 메이플 용사를 제외하면 하나밖에 없는 것이 단점.

  • 상대적으로 빈약한 일 대 다수 공격력
    쓰다 보면 어딘가 빈약한 구석이 꼭 있는 게 나이트로드의 다수기다. 2차 때의 슈리켄 버스트는 윈드 탈리스만이 병행되지 않으면 제대로 다수 대미지를 먹이기가 어렵고, 3차 때의 쉐이드 스플릿은 의외로 대미지 퍼센티지가 빈약하여 공속으로 때우는 수준인데다가, 4차 때의 쇼다운 챌린지는 확실한 발군이나 타겟수가 적어 하이퍼 패시브가 병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점은 마크 오브 나이트로드 스킬덕분에 꽤나 상쇄된다. 당장 디멘션 인베이드를 해보면 엉첨난 수의 표창이 몹한테 꽂히는걸 볼 수 있다.

  • 여전한 고자본 요구형 캐릭터
    투자 효율이 좋다는 말은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자본이 들어가야 제 효력을 발휘한다는 말, 더 쉽게 말하면 돈 없는 나로는 그냥 그런 캐릭터라는 것이나 다름없다.사실 쇼다운 챌린지 패치 이전에는 빅뱅전 앜메와 동급이었다. 빅뱅 전이나 후나 다를 것이 하등 없는 나이트로드의 고질적인 단점. 작게는 물약값부터 크게는 장비값까지 모조리 감당하기 위해서 호주머니를 탈탈 털어야 할 정도이니 할 말 다 했다(…).

  • 높은 난이도
    나이트로드는 나이트워커와 같이 표창 도적이라는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10] 이를 충족할 기본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루기가 매우 힘들다. 나이트워커와 달리 링크스킬도 없어서 부캐로 키우기가 매우 꺼려진다.
  • 비싼 장비값
    도적 직업군이라는 가격 인상 요인에 힘입어 도적 방어구까지 비싼 것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전용무기인 아대의 가격이 정말 비싸다. 루타비스 세트를 예로 들자면, 옵션이 좋은 두손검이 3~4억 메소대인 것에 반해 아대는 혼자서만 5억 5천 메소(…). 거기에 수요직업 숫자가 많은[11] 두손검보다 물품이 더 모자란다. 상기한 고자본 요구형 캐릭터라는 점과 역시너지를 이루어 육성비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나이트로드를 150 이상 키우기 꺼려지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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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위에 제시된 캐릭터는 허리에 단검을 차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나이트로드보다는 퓨전 도적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쇼다운 쓸 때 날리는 단검일 수도 있잖아 덧붙여서 이 일러스트의 캐릭터가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모험가의 디폴트 헤어중 하나다.
  • [2] 폐광이 막 생긴 시절에 다른 직업은 다수기로는 몬스터 잡기도 힘들어 빌빌대고 있는데 얘는 1:1이라 스킬 자체는 강력한데다 원거리라 이동할 필요가 적어 타겟팅도 빠르고, 결정적으로 공속이 너무 빨라 당시 최고 인기사냥터 죽은 나무의 숲에서 쿨리좀비를 원킬로 잡다 보면 컴퓨터가 인식을 못해서 한두마리는 경험치가 안오른다며 증거 스샷을 제공하고는 역차별이라는 소리가 고민글에 올라온 적이 있었다(...)지랄한다
  • [3] 단 최대 이동 거리는 아직 도적 계열이 궁수 계열을 압도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직 도적 계열이 우월하다.
  • [4] 와일드헌터의 경우 190
  • [5] 빅뱅이후에는 크리티컬 확률이 줄어들고 총 데미지 증가 효과가 삭제되고 크리티컬 최데 데미지가 증가하는 형식으로 변경되었지만 현재도 이와 같은 크리티컬 계열의 고성능 파티 버프는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한마디로 말해서 성능이 S+급에서 A+급이 되었다는 소리다) 파사할때 없으면 섭한 버프이다. 4차 궁수 직업군은 이 버프를 심심하면 쓰니까 이 버프의 소중함을 모를 수 있는데 파사하는데 가면 샾마 1명 이상 꼭 구한다. 요새 궁수직업군의 비율과 샤프아이즈 마스터리북의 가격이 폭락해서 샾마구하기가 쉽지만 아무튼 파티원 중에 1명이상은 샾마여야 허전하지 않은 소중한 버프다.
  • [6] 2차 때 배우는 스킬로 올 스텟과 체력과 마력 등을 증가시키는 스킬인데 4차때는 이의 강화형인 하이퍼 몽키 스펠을 배우게 된다.
  • [7] 사실 법사는 이전부터 텔레포트 때문에 이전부터 헤이스트에 열광하지 않았다. 결국 전사만 헤이스트에 열광하는 셈인데 이마저도 파사가 일반적인 메이플의 흐름에 의해 묻히고 만다.
  • [8] 게다가 파티원에 바이퍼가 포함될 경우 너도나도 공속이 빨라져서 이 장점마저도 사라진다.
  • [9] 단, 2014년 3월 스카니아의 일비 표창 가격은 최소 1200만 메소다. 그러나 이는 수요 과다로 인한 인플레라고밖에 볼 수 없다. 실제로 꿩 대신 닭이라고 일비 대신 뇌전 수리검은 기껏해야 30만 메소(...)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며, 일비와 동일한 공격력을 지녔으나 레벨 제한이 70인 화비 또한 최소 50만 메소(...)로, 일비의 가격에 지나치게 거품이 낀 것. 무한의 수리검이나 플레임 표창이라면 모를까 일비가? 깔깔깔깔
  • [10] 궁수와 달리 무조건 일정 수 이상의 표창을 소비창에 두어야 하며 서든 레이드를 뺀 모든 공격 스킬이 표창을 소비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표창이 바닥나서 사냥을 못한다.(이는 캡틴도 동일) 다른 직업에게는 장식용에 가까운 상점 기능 안드로이드를 반드시 착용하게 하는 원인, 더불어 무기고에서도 시간만 허락하면 상점에 갈 필요 없이 무제한으로 몬스터를 신나게 두드려 패는 직업군들이 상당히 많다는 걸 생각하면 이건 심각한 단점,(이 점은 나이트워커도 동일)
  • [11] 히어로/팔라딘/소울마스터/카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