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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호도 미누키

last modified: 2015-01-23 19:00:1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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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1.1. 이름의 유래
2. 작중 모습
2.1. 마술사
2.2. 마이페이스
2.3. 인물 관계
3. 미누키의 진실
4. 이야깃거리


역전재판 4 테마곡 나루호도 미누키 ~ 마술 소녀(魔女の子)


역전재판 5 테마곡 나루호도 미누키 ~ 마술 소녀 2013[1]


1. 소개

成歩堂 みぬき

역전재판 시리즈의 등장인물. 역전재판 4에서 오도로키 호우스케파트너이자 역전재판 5의 조연.
역전재판 4에서는 법정에서 오도로키의 어시스트를 설 정도로 대활약하지만 역전재판 5에서는 비중이 크게 줄어서 공기화. 법정에 나오는 일이 없으며 몇몇 탐정 파트 극초반에 잠깐 도와주거나, 만담에서 언급되는 정도이다.

직업이자 캐릭터 캐치프레이즈는 마술사. 학교는 다니고 있지만 마술쇼를 해서 직접 돈을 벌고 있다.

신장 149cm

정보 공개 당시 나루호도 류이치의 딸이라는 설정이 알려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초기에는 닌자 소녀라는 설정이였지만 일러스트가 괴멸적이라 빠꾸맞고 북미 플레이어한테 어필하고자 마술사란 설정이 되었다고 제작진이 밝히고 있다. 닌자 소녀라는 설정은 이치조 미쿠모한테 옮겨갔다.


1.1. 이름의 유래

꿰뚫어보기(見抜き, 미누키)」. '꿰뚫어보다'인 미누쿠의 명사형.

북미판 이름은 트루시 라이트(Trucy Wright). 영어로 진실이라는 뜻의 'true'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진실을 보다(see the truth)"와도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 한편 러시아어로 「팬티, 속옷(трусы, 트루시)」도 생각한 중의적인 이름인 듯.

프랑스판 이름은 베리테 라이트(Vérité Wright). Vérité는 그 자체로 '진실'이다.

2. 작중 모습

2.1. 마술사


역전재판 4에서 나이는 15세. 나루호도 예능 사무소의 소장을 맡고 있었으며, 오도로키 호우스케가 사무소에 들어온 뒤로 사무소 이름을 나루호도 뭐든지 사무소로 바꾸었고, 이후 나루호도 류이치가 다시 변호사 자격을 되찾자 소장 자리를 나루호도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부소장이 되었다. 하지만 사무소의 그림자 소장이란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을 보아 실세는...

마술사를 지망하는 소녀로 8살 때부터 '비비루 바'에서 매일 저녁 고정 출연으로 마술 쇼를 하고 있다. 그 때문에 나루호도보다 훨씬 수입이 많아, 사무소의 생계는 사실상 그녀가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돈으로도 아침엔 우유밖에 안 먹는다든지, 7년 동안 쭈욱 학교 급식비 타령을 한다든지 의외로 가난하게 살고 있다. 게다가 가장인 주제에 벌어온 돈은 전부 나루호도가 관리하고 미누키는 나루호도에게 용돈을 타서 쓰고 있다. 그것도 달랑 500엔. 이토노코 형사가 견습 형사 시절에 받았던 보너스 수준이다.

나루호도는 미누키가 어렸을 적부터 갖고 싶은 게 있으면 사주지 않고 주워 오란 소릴 했다고 한다. 아동학대가 아닌가 의심스럽다 미누키가 애교 부리면서 조르면 일단 부탁은 전부 들어주는 것 같지만. 그래도 아빠를 진심으로 걱정해서 잔소리를 하거나, 새엄마를 들이라고 하는 등 일침을 놓기도 하며, 딸내미를 내버려두고 돌아다니는데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참 기특한 딸이다.

마술사를 지망하는 만큼 미누키는 마술 실력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 천재라고 불릴 정도이다. 그 능력이 어느 정도냐 하면 날아오는 총알을 이로 잡고, 어떤 자물쇠도 30초안에 풀어버리고 사이코록도 풀어준다증거품 하나를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만드는 등 온갖 이상한 능력을 다 가지고 있는 초인. 이쯤 되면 마술이 아니라 초능력이잖아
마술 연습도 수시로 하는 모양으로, <역전 학원>에서는 사립 테미스 법률학원의 팜플렛을 가져다 찢어진 종이를 다시 붙이는 마술을 연습하는 데 썼다. 근데 실패한 듯...

미누키가 가장 자랑하는 마술은 두 가지로, 하나는 팬티[2]에서 뭐든지 다 꺼내는 마술 '매직 팬티'이다. 이걸 연습하기 위해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 마술 팬티에 쑤셔넣고는 꺼내려 하는 괴이한 일을 벌이기도 한다.
또 하나는 등 뒤의 망토 속에서 거대한 목각인형 '모자군'[3]을 꺼내 복화술을 하는 것이다. 모자군은 적절히 목각과 다리 부분을 가리고 복화술을 제대로 하면 보통의 성인 남성과 구분이 가지 않기 때문에 이걸로 사람들의 눈을 속일 때가 많다.

4편에서 주력 마술은 모자군이었고 매직 팬티를 사용하는 직접적인 모션은 없었지만 5편에서는 모자군을 선보이는 장면은 없고 매직 팬티를 선보이는 모션이 추가되었다. 쓸모없는 증거물도 팬티에 넣어서 처리한다. 심지어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 다 매직 팬티에 쑤셔넣어 놓고는 꺼내려고 하는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 갓 구운 쿠키나 냉장고에 넣어둔 음식까지 다 팬티에 넣었다가 꺼내줘서 키즈키 코코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탈출 마술 같은 위험한 마술을 많이 하기 때문인지 겁이 없기 때문에 이것저것 자주 건드릴 때가 있어 상대적으로 겁이 많은 오도로키를 애먹인 적이 많았다. <미래를 향한 역전>에서는 우주센터 관람객들과 함께 인질로 잡혀서 나루호도를 초조하게 만들기도 한다.(다만 <안녕히, 역전>에서 마요이가 납치되었을 때 정도만큼 미누키를 의식하고 긴장하진 않는다. 어디서든 탈출할 수 있으니까 그다지 걱정 안 하는 듯)[4]

최고의 마술사가 되는 것을 지망하고 있는 미누키의 인생 최후의 목표는 탈출 마술 중 영원히 행방불명되어 전설이 되는 것이다.

2.2. 마이페이스

활발하고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약간 마이페이스라 상대방의 시선이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행동하거나 독설을 뱉을 때가 많다. 부끄러움도 전혀 없어서 <역전 연쇄의 거리>에서는 동네방네, 심지어는 법정에까지 자기 팬티 얘기를 하고 돌아다니는 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 이렇게 때문에 오도로키나 나루호도에게 "아직은 꼬마"라는 소리를 듣지만 그런 소리를 들으면 화를 낸다.

마술사를 지망하는 만큼 마술 지식은 상당하지만, 기본적인 상식이나 세상 물정에는 약간 어두운 면이 있다. 특히 세상 물정을 나루호도를 기준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아빠가 그랬는데……."라고 하는 식으로 나갈 때가 많은 편이다. 나루호도가 피아노를 매우 못 치는데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를 하고 있는 것 때문에 피아니스트를 피아노를 못 치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던가, 나루호도가 예전에 변호사였을 때 사립 탐정처럼 행동한 적이 있기에 변호사를 탐정 아류로 알고 있는 점 등. 그 외에 나루호도에게 실 없는 농담이나 이상한 지식을 많이 배워서 이상한 소리를 자주 한다.

사람의 버릇이나 동요를 쉽게 간파해낼 수 있는 독심술도 어느 정도 부릴 수 있고, 마술에서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능력은 오도로키보다는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지만, 팔찌 없이도 프로 포커 플레이어들의 버릇을 전부 간파했으므로 미누키 역시 함부로 오도로키보다 떨어진다고 판단할 수가 없다.

2.3. 인물 관계

역전재판 4에서는 오도로키 호우스케의 파트너를 맡는다. 조사하는 걸 좋아해서 오도로키가 사건 조사를 나가면 항상 따라다니며 오도로키보다 똘망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도움을 주기도 한다. 주변에선 미누키와 오도로키를 사이 좋은 오누이로서 비춰지는 모양인데 미누키는 자신보다 한참 연상인 오도로키가 자기 남동생 같다며 좋아한다. 일단은 친한 사이가 맞기는 한데, 미누키가 마이페이스이기 때문에 은근히 오도로키 자존심을 박박 긁는 소리를 자주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돈이 없는 돌이라든가, 신용이 없게 생겼다든가….

검사영매사같이 학교를 안 다니는 것도 아니고, 중학생인 주제에 평일 낮에 법정에 막 들락거린다. <역전을 잇는 자>에서 오도로키가 반 년에 네 번밖에 법정에 서지 못했다고 독백했으니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후에 신참 변호사 키즈키 코코네가 들어온 이후로는 코코네가 오도로키와 같이 조사를 하고 법정에서 어시스트를 하게 된 관계로 미누키는 마술 연습에 열중하게 되었다.

<역전 연쇄의 거리>에서 가류 쿄야와 만난 후로 첫 눈에 반해 가류의 빠순이가 되었다. 사건이 해결되고 나서 집으로 달려가 15년 용돈을 미리 가불해서 가류 웨이브의 앨범뮤직비디오 CD를 전부 사재기했다. 9만 엔, 한화로 약 100만 원어치를 한번에. 가류 웨이브의 유래, 멤버 구성, 노래 등등 모든 것을 달달 외우는 모습을 보고 오도로키가 잠시 질투를 느낀 적도 있다.

나루호도한테는 부모가 없는 자신을 헌신을 다 해서 키워줬기 때문에 굉장히 고맙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 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친아버지와 같다고 말하고 있다. 다만 미누키는 나루호도가 새엄마를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한다.

특이한 또래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 모양이다. <역전의 백귀야행>에서는 구미촌 저택 메이드로 일하고 있는 친구 마 유메미로부터 구미촌 축제에 초대받기도 한다.

에서 인기가 많은지 자신을 반의 두목이라고 자칭했다. 의외로 반장 속성도 있는 것 같다.

미누키도 커플링이 없진 않지만, 어째 전부 근친 플래그다. 의붓아버지인 나루호도 류이치아버지가 다른 남매 등. 가류 쿄야와도 일부 있지만 그쪽은 호우즈키 아카네가 너무 메이저여서 묻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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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누키의 진실


메이슨 시스템의 회상에서 나오는 미누키의 8살 때의 모습. 이 모습으로 수많은 로리콘들을 격추했다 워낙 천재인지라 이 때부터 이미 마술을 하고 있었다.

본래 이름은 나나후시[5] 미누키. 천재 마술사 집단 아루마지키 가문의 직계 혈통.

아버지는 <역전의 조커>에서 살해당한 피해자 우라후시 카게로이자 7년 전 행방불명된 천재 마술사 아루마지키 잭이며, 어머니는 <역전의 세레나데>에 등장했던 라미로아, 즉 아루마지키 유우미이다.

나루호도와는 <역전을 잇는 자>의 7년 전 사건에서 처음 만났다. 잭은 스승 아루마지키 텐사이를 살해한 용의자로 기소되었고 이를 나루호도가 변호를 맡게 된다. 개정 직전 미누키는 '어떤 분이 줬어'라고 하면서 나루호도에게 증거품처럼 보이는 찢어진 페이지를 건네 주고, 나루호도는 재판에서 이 페이지를 증거품으로 제시했다. 문제는 그 페이지는 위조된 증거였다는 것.
나루호도는 한순간에 증거 조작의 불명예를 안고 법조계에서 퇴출되었고, 잭은 재판 도중에 도주하면서 미누키는 혼자 남게 된다. 이런 미누키를 나루호도가 양딸로 삼아 키우고 있었던 것이다.[6]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잭은 아루마지키의 마술 트릭에 대한 특허를 선대인 텐사이에게 물려받았으며 그것을 미누키에게 물려줬으므로, 미누키가 아니면 아루마지키의 마술 트릭으로 공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즉, 장래에 세계 최고의 마술사가 되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보면 된다. 나루호도는 땡 잡았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오도로키 호우스케어머니는 같은데 호적으로 아버지가 다른 남매이다. 이것은 잭이 "그녀는 나와 결혼하기 전에 임신하고 있었어."라고 직접 말했다. 그리고 유우미에게 사고가 발생하며 엄마 없이 아버지랑 혼자 살게 된다.
미누키와 오도로키는 자신들이 서로 피가 섞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 하지만, 미누키 자신은 죽은 우라후시가 실은 아버지였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 듯하다.어머니에게 독심술을 물려받은 동복남매

4. 이야깃거리

상기한 출생의 비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누키는 양아버지 나루호도를 친아버지보다 더 가깝게 여겼는지, 사건이 해결되고 난 뒤 나루호도는 미누키가 자신 앞에서만 운 적이 있었으며, 그녀의 어둠을 이해하는 유일한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독백한다. 밝아 보이는 미누키의 겉모습과 달리 그 이면에는 어둠이 드리우고 있는 모양이다.
이 어둠에 대해서 팬들은 후속작에서 더 설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역전재판 5에서 미누키는 비중도 거의 없이 조연으로서 즐겁게 팬티 마술에 열중하고 있는 관계로 언급되지 않았다.

다른 여성 파트너들 아야사토 마요이, 이치조 미쿠모, 키즈키 코코네는 한 번씩은 살인범으로 몰린 적이 있었는데, 유독 미누키만은 그런 적이 없다. 오히려 아루마지키 잭 도주의 공범일 정도.
그나마 역전재판 5 드라마 CD에서 딱 한 번 피고인이 된 적은 있지만, 이건 살인도 아니고 어떤 서커스단 단장이 마술로 자신의 삼색 수컷 고양이를 사라지는 마술쇼를 해 달라고 의뢰했다가 쇼 도중 고양이가 진짜로 사라지는 바람에 5억엔 짜리[7] 고양이의 절도죄로 기소되었던 것 뿐이다.

미누키 자체는 역재4의 메인 디자이너 누리 카즈야의 역량이 집결된듯한 미려한 작화와 다양하고귀여운리액션등을 동반한 캐릭터디자인이라 이에 반한 팬도 많고 캐릭터성의 매력도 평타는 치지만, 시리즈의 다른 히로인들과 비교하자면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역전재판 4에서 페이크 주인공의 안습한 취급과 연결지어서 봐야 한다. 나루호도와 마요이, 아카네의 관계나 미츠루기와 미쿠모의 관계와 비교하면, 미누키가 오도로키를 신뢰하거나 돕는 묘사가 확실히 부족하다.[8] 특히 또한 법정에서 말이 너무 많은 것도 플레이어에게는 은근히 짜증 요소로 작용한다. 오도로키가 운을 떼면 나머지 이야기는 미누키(와 쿄야)가 오도로키는 방치하고 술술 진상을 다 밝혀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리고 '마술'이라는 특수요소가 오도로키를 돕는 경우는 법정에서 시간을 벌기 위해 납치극을 연출한 것 뿐인데 은근슬쩍 넘기긴 했지만 이건 법정모독죄를 받고도 남는 짓이다. 물론 오도로키를 도우려는 마음을 엿볼수는 있지만 아무래도...[9] 3화에서는 트릭을 먼저 알아내고도 마술사로서 오도로키에게 힌트조차 주지 않는 걸 보면 오히려 마술소녀라는 설정이 방해요소가 되고 있다.[10] 그리고 4화를 플레이하면 마술이라는 요소 자체에 혐오감이 느껴질 정도가 된다.

또한 과거와 현대 파트에서 각각 나루호도와 오도로키에게 위조 증거를 건네준 장본인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경우야 어려서 뭘 몰랐다고 하더라도 성장한 후에도 죄책감 등의 묘사가 하나도 없는 것은 팬들에게는 아무래도 큰 거부감으로 작용한다. 아무리 마이페이스 캐릭터라지만... 나루호도가 그 위조 증거품 때문에 어떤 일들을 당했는지를 생각하면 나루호도 팬들이 미누키를 좋게 보기는 사실 힘들다. 작중에서는 미누키의 행적이 전혀 문제로 제기되지 않으며 본인도 반성하는 등의 묘사가 없기에, 나쁜 인상을 회복할 기회가 하나도 없었다. 다만 4에서도 친아버지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나온걸 보면 밝게 보이지만 속으로 슬픔을 감추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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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편에서는 카루마 메이의 '위대한 부활'과 마찬가지로, 아버지인 나루호도 류이치와 테마곡을 공유하고 있다. 그런데 하필 아야사토 마요이의 편지를 읽는 장면에서 이 곡이 흐르는 바람에, "왜 마요이 이야기하는데 미누키 곡이 흐르냐!"면서 분위기 망친다는 사람도.
  • [2] 입는 게 아니고 마술용. 다른 걸 생각한 사람에겐 아쉽게도(?) 드로워즈다.삼각팬티에서 물건을 꺼낼 순 없으니
  • [3] 한글패치판. 일본어 그대로 읽으면 '보시군'이다.
  • [4] 취소선 부분은 당연히 농담. 긴장감의 차이는 납치극을 벌인 범인의 무게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가미 카구야는 동생을 구하려고 극단적인 방법을 취했을 뿐 말과 협상이 통하는 상대인 반면, 코로시야 사자에몬은 요구조건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 즉시 인질을 죽여버릴 인물이다.
  • [5] '七不思議(나나후시기)'=7대 불가사의 에서 따온 듯.
  • [6] 여담으로 잭이 법정에서 도주에 성공한 결정적인 트릭에는 다름 아닌 미누키가 관여해 있다. 미누키는 모자군을 꺼내서 잭으로 위장시켜 법정경비 하라바이 스스무를 속여넘겼다.
  • [7] 애완동물 보험을 들였기 때문에 절도당하면 보험금으로 5억을 물어야 한다.
  • [8] 애시당초 다른 히로인들은 나루호도, 미츠루기에게 구제되며 깊은 감사와 신뢰를 보내는 반면 미누키는 그렇지가 않다.
  • [9] 게다가 이게 과거에는 아버지의 도주를 위해 사용된 소재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렇게 좋게 볼 수가 없다. 냉정하게 보면 두 경우 모두 마술을 악용한 것이다.
  • [10] 오도로키가 트릭을 밝혀내자 마술사로서 규칙위반이라고 뭐라고 하기까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