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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라디오

last modified: 2015-04-12 14:25:23 Contributors

Contents

1. MBC FM4U의 라디오 프로그램
1.1. 개요
1.2. 역대 DJ
1.3. 프로그램 약사
1.4. 코너 소개
1.4.1. 데일리 코너
1.4.2. 요일 별 코너
2. 팟캐스트 방송


1. MBC FM4U의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프로그램
써니의 FM데이트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22:00~24:00) 푸른밤 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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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MBC FM4U(수도권 기준 주파수 91.9㎒)에서 오후 10시 ~ 밤 12시까지 방송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2011년 5월(비록 한 달간의 긴급 대타였지만) 마지막 진행자인 싱어송 라이터 심현보를 끝으로 종영하였으나, 2014년 4월 봄 개편을 맞아 초대 진행자 타블로가 다시 돌아오면서 부활했다. 약칭은 꿈꾸라, 초대 진행자이자 현 진행자인 타블로 때는 저대로 부르지만 이후 DJ의 이름을 따라 약칭도 살짝씩 바뀌였다. 예로 범꾸라, 옹꾸라 등의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1.2. 역대 DJ

  • 타블로 -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2008.4.7~2009.6.14 / 2014.4.21~ ) [1]
  • - 꿈꾸는 라디오 윤건입니다 (2009.6.15~2009.11.1)
  • 김범수 -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 (2009.11.2~2010.10.17)
  • 개그팀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 -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2010.10.18~2011.5.8)
  • 심현보 - 심현보와 꿈꾸는 라디오 (2011.5.9~2011.5.31)

1.3. 프로그램 약사

본래 FM4U의 밤 10~12시 방송 타이틀은 FM 음악도시[2][3] 거쳐간 DJ만 해도 신해철-유희열-이소라로 이어지는 계보였으며 특히 2004년 무렵 FM4U의 밤 10시~새벽 3시 사이의 심야방송은 이소라의 FM 음악도시 - 유희열의 올 댓 뮤직 - 신해철고스트네이션으로 이어지는 다시 나오기 힘들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이소라의 음반 준비로 인해 하차하는 상황에 이르자, 방송국 측은 후임 DJ로 다름아닌 박명수를 낙점하면서 음악도시 간판을 포기하였다.

박명수가 '펀펀 라디오'라는 이름으로 2006년 4월부터 2007년 10월에 이르기까지 1년 6개월 가량 진행했다. 펀펀라디오로 인해 MBC FM4U의 밤 10시~12시 시간대는 10대~20대 위주의 젊은 성향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한편 붐은 박명수가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 2007년 10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진행 후 프로그램 간판과 같이 내려왔다. 그리고 박명수는 이후 FM4U의 다른 프로그램인 두시의 데이트 DJ를 맡게된다.

박명수와 이 진행한 펀펀 라디오를 폐지하고 2008년 4월 7일 첫 방송된 것이 현재까지 사용하는 이름인 '꿈꾸는 라디오'로 2009년 6월 14일까지 에픽하이타블로가 진행하였다.

사실상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로 바뀌었을 당시가 꿈꾸라의 최전성기. 그 당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와 청취율 1, 2위를 다투고 있었고, 라디오 역사상 전혀 시도되지 않은 힙합으로만 진행하는 잇츠힙합이나, 출연진들이 정신줄 제대로 놓고 노래방 반주에 맞춰 청각테러(...)를 행했던 노라이뱅이라든가. 다른 코너들의 내용도 꽤 많이 탄탄했다. 특히 라디오 갤러리 갤러들이 2014년에 타블로 복귀 이전까지 타블로의 DJ 복귀를 바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을 정도로 라디오 매니아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았다.

하지만 PD가 바뀌고, 개편이 된 후, 예전보다 재미를 잃고, 타블로 또한 해외공연으로 DJ자리를 한동안 떠나다보니 점차 인기를 잃기 시작했고 타블로도 정규 6집 작업으로 하차하였다.

2009년 6월 15일부터 브라운아이즈의 멤버 이 새로 DJ가 되어 같은해 11월 1일까지 진행하였으며[4] 윤건이 음반 활동을 이유로 하차한 이후에는 김범수가 DJ를 맡았다.

이때는 전체적으로 호응이 좋았으나 2010년 3월, 골목길에서 '미행장난' 경험을 재미있었다는 말투로 진행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가을개편 때 2010년 10월 18일부터 가을개편으로 개그팀 '옹달샘'이 DJ가 되었다.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 이어 별의 별 개드립이 방송하는 내내 터지는 데다 옹달샘 3인이 물고 물리는 상성관계가[5] 유감없이 발휘되는 프로그램으로 정착하면서 매니아층은 탄탄해졌지만…. 한 때 컬투쇼와 견줄만한 유일한 방송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물론 매니아층에게서.

너무나 자기들만의 색이 강하고 대중적이지 못한데다 가끔 광고주까지 능욕하는 등 갖은 기행을 보여주며 3월 이후에는 광고가 1개 밖에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박살났다. 결국 6개월만에 자진 사임도 아닌 말 그대로 사실상 퇴출. 아무리 못해도 1년은 기다려주는데 6개월 만에 하차라는 건 그만큼 심각했다는 이야기다.

옹꾸라 빠들은 꿈구라 청취율은 이미 그 전 DJ인 김범수가 박살내 놨는데 왜 옹꾸라 탓만 하냐고 항변했지만,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이미 광고수는 1개 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고 그 후에도 늘어나지 않았다. 다른 방송국도 아니고 라디오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MBC 표준 FM과 MBC FM4U에서 그것도 황금시간대인 저녁 10시에 광고가 1개라는것은 TV 시청률로 따지면 지상파에서 시청률 1%도 안나온다는 이야기.

게다가 봄 개편 첫방인 5월 9일 방송에서 신임 DJ인 심현보가 진행하고 있을때 MBC 라디오 전용프로그램인 미니에서는 옹꾸라 빠들이 그야말로 난리를 쳐댔다. 후술하겠지만 이후 옹달샘은 팟캐스트에서 따로 방송을 진행했다.

심현보는 성시경의 MBC 라디오 복귀에 앞서 한 달간 조정 기간을 맡는 임시 DJ로서, 꿈꾸는 라디오는 심현보를 끝으로 사라지게 된다. 2011년 6월 1일, 5년 만에 FM 음악도시가 부활하고 4대 음악도시 시장으로 성시경이 돌아옴에 따라 완전히 종방되었으나…

2014년 4월 21일 FM 음악도시가 폐지되고 1대 DJ였던 타블로가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는 기사가 나왔다. 외견상 FM 음악도시-성시경 조합이 꿈꾸는 라디오-타블로 조합으로 자리바꿈을 하는 모양새. 그리고 그 날 방송으로 꿈꾸라 부활을 선언했다.

2014년 9월 11일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특집으로 유재석이 1일 DJ로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1.4. 코너 소개


2015년 1월 9일 기준.

1.4.1. 데일리 코너


  • Born Hater, 하루를 부탁해
    본 헤이터는 자신을 싫어하고 험담하는 사람들에게 화풀이를 도와주는 코너이고, 하루를 부탁해는 청취자만의 추억를 공유하는 코너이다.

  • 블로노트
    구 꿈꾸라부터 이어오는 타블로가 감성적인 구절을 소개하는 코너이다. 사각 사각사각 사각사각사각 사각

1.4.2. 요일 별 코너

  • 월요일 : 선곡의 정석 (With 에픽하이)
    에픽하이가 사연을 듣고 가장 어울리는 선곡을 하는 코너이다. 하지만 사연에 맞는 선곡이 아닌, 이제 사연에 있는 단어를 찾아 선곡하는 방법으로 변해버렸다. (ex.사연 중 "운도 지지리 없죠"라는 말에서 설운도 노래를 선곡한다던지...) 또한 투컷과 타블로의 선곡을 빨리 스킵해버리고 선곡의 왕자 미쓰라한테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미쓰라는 선곡으로 유머를 내뿜는데, 그 기복이 심해 부담을 느끼는 편. 또한 투컷이 선곡이 아닌, 가정사에 관련된 개그로 웃음을 주는 편. 구 꿈꾸라의 잇츠힙합 후속 급으로 요일별 코너에서 개그를 맡고 있다. 주간 쌈디의 쌈디가 선곡을 못하면 선곡의 정기석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 화요일 : 직장인의 품격 (With 허일후 아나운서 & 김소영 아나운서)
    직장인들의 사연을 소개하주는 코너. 주로 문자 사연은 야근하는 직장인들이 보내고, 인터넷 사연은 직장인들이 하소연하는 사연이 소개된다. 베스트 사연으로 선정되는 경우 YG 구내식당 이용권이나, MBC 구내식당 이용권을 증정한다.[6]

  • 수요일 : To Blo
    타블로에게 물어 보고 싶은 것이나, 하고 싶은 말, 사연을 보내는 코너. 선정되는 경우 타블로가 전화를 걸어 답을 해준다.

  • 목요일 : 주간 쌈디 (With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원래 한 달에 한 번씩, 쌈디가 출연을 하여 주제에 맞는 선곡을 하는 코너였으나, 쌈디가 주간 출연으로 자청하여 주간 쌈디로 변경되었다. 가끔씩 AOMG가 아닌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 더콰이엇이 출연하여 AOMG를 디스하고 가기 때문에, AOMG가 일레네어 레코즈를 상당히 많이 견제를 하고, 타블로가 싸움을 부추긴다. 이 두 게스트가 라디오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식 3부까지 하고 간다.

  • 금요일 : 다크러브 (With 종완, 하동균)
    연애상담코너이지만, 타블로를 제외한 두 게스트 모두 총각이라... 또한 두 사람의 욕정(?)을 풀어내기도 한다. 그리고 선곡의 정석에서 출연도 하지 않는데, 투컷과 타블로에게 디스를 당한다. 두 사람의 분위기 때문에 밝은 연애사연도 상당히 다크에게 해결을 한다.

  • 토요일 : 배순탁의 굳이 (With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순탁 작가)
    굳이는 굳이 몰라도 되는 이야기의 줄임말. 이것 저것 많은 상식을 아는 배순탁 작가가 몰라도 되는 상식을 소개해주는 코너이다.요즘은 수위에 걸릴 만한 아슬아슬한 얘기를 해준다.야호! 그리고 점점 코너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목요일 코너 임진모의 스쿨 오브 락에서의 임진모와 배철수 사이처럼 돼가고 있다.타블로가 배순탁 작가에게 맨날 게임한다고 구박한다.

  • 일요일 : 먹고보자 (With 노중훈 기자)
    여행과 그에 맞는 음식들을 추천해주는 코너. 노중훈 기자가 추천을 해준 음식들은 게시판에 사진을 올려준다. 배고플때 들으면 야식이 떙기는 코너.

  • 토요일 3,4부 코너 : 가사집
    타블로가 추천하는 가사의 구절을 소개하는 코너. 본래 평일 3부 코너였다가 토요일로 고정되었다.

  • 일요일 3,4부 코너 : 리플레이
    지난 한 주간 꿈꾸라에서 선곡했던 곡들중 반응이 좋았던 곡을 다시 틀어주는 코너.




2. 팟캐스트 방송


1의 4대 진행진이였던 개그 팀 옹달샘이 제작 방송하는 팟캐스트 방송. 2013년 3월 25일 예고편이 업데이트 됐으며 4월 5일에 1화가 올라온 뒤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 하는 것을 원칙으로 방영했었다. 정식 방송이 아니기에 옹달샘 팀의 스케줄 변동에 따라 어겨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2014년 8월 22일 이후엔 후술할 논란으로 방송을 중지했다.

MBC FM4U 옹꾸라 당시 호흡을 맞췄던 공지원(a.k.a. 공개공) 작가가 작가로 참여하며, 녹음을 마친 뒤 편집해 업로드 하는 건 뮤지이다. 최근엔 뮤지가 하차하고(유상무에 의하면 방송의 높은 수위때문에 이슈에 휘말릴까봐) 공개공 작가가(MBC 방송시절 작가) 업로드 하고 있다.

15회부터 격주로 유상무의 펀무지 아카데무 음악학원에서 공개방송을 하고 있다.

검열이 없는 팟캐스트 방송이다보니 공중파 라디오에서는 그래도 비교적 정제돼 송출되던 옹달샘 3인의 똘끼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음담패설이라든가... 부모 욕이라든가... 케이블에서조차 자제하라는 소리를 듣는 그들의 똘끼가 100% 나오면서 정말 옹달샘다운 막장 현상이 나오는데, 예를 들자면

  • 유상무가 장동민에게 맘에 안 드는 말을 하자 장동민은 유상무를 낫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협박했다. 그 다음주 공개방송에 청취자 한명이 실제 농업용 낫을 선물함.
  • 가족사가 있는 유상무 붕어 아들 와 유세윤은 아버지를 "그 사람" 혹은 실명으로 언급함.
  • 장동민은 옛날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할 때 항상 뱀발이 지나치게 길어서 나머지 둘이 갈궜더니 짜증난다며 3분동안 소리만 지름. 참고로 3분은 과장이 아님.
  • 사연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장동민은 사연 보낸 사람이 누구든 일단 욕부터 하고 본다.
  • 하루는 한 시간 동안 똥 얘기만 한적도. 그렇게 펀무지 아카데무의 원장은 손으로 똥 받은 놈이 되었다.
  • 한번은 유상무가 어머니가 아버지때문에 고생하다 이혼하시고 괴로워 한다는 내용의 사연을 읽고 자신의 어머니가 생가각나 눈물을 흘린적이 있는데 다음회에서 그거 가지고 또 놀림.
  • 41화 캠핑요리레시피 편의 오프닝은 팬마저도 위화감을 느낄 정도의 고수위 패드립을 시전한다. 듣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지도...

39화를 마지막으로 방송을 쉰다는 공지를 올렸고 그것에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연장되어 6월 6일까지 오랜시간동안 휴방되었다. 휴방전 마지막회인 39화의 내용이 하필 옹달샘 방송하기 지친다와 옹달샘 은둔방법인 바람에 사람들이 '이미 숨었다 납치 당했다방송이 하기싫은 것이다'라는 추측을 했지만 40화에서 사실은 복귀를 바라고 있었다고 알렸다.

그러나 복귀도 잠시 뿐, 49회 방송에서 장동민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욕설 섞인 발언을 한 것이 구설수에 올랐다. 정확히 말하면 50회 업데이트 이후에 관련기사가 올라왔다. 50회에 해당 스타일리스트가 같이 출연해서 장동민이 오해한 부분에 대해 해명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방송 수위가 엄청나게 강한편이라 이전부터 옹달샘 스스로도 자신들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방송내용으로 기사를 터뜨리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했었고 50회에서도 49회 내용을 의식한듯 다시한번 이에대해 걱정하는 발언도 있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기사. 아무리 심의가 없는 팟캐스트 방송이라지만 도가 지나쳤다는 지적이 많았고 결국 2014년 8월 22일, 49회를 끝으로 방송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현재로선 추후에 방송을 재개할지도 미지수다. 결국 5만원짜리 공개방송은 열지 못했다그런데 유상무가 옹꾸라를 재개한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렸다!존나좋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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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픽하이 새 앨범이 나와서 해외 일정이 생기는 바람에 대타로 강승윤, 강혜정, 버벌진트가 DJ를 맡기도 했다. 순서대로 2014.11.24 ~ 2014.11.27 / 2014.11.28 ~ 2014.11.30 / 2014.12.02 ~ 2014.12.03
  • [2] 정확히 하자면 음도 초대 시장인 신해철이소라 시대 초반까지는 자정부터 2시간 방송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11시, 그리고 10시로 두번에 걸쳐 한시간씩 시간대를 당겨서 이 시간에 이르게 된 것이다.
  • [3] FM4U라는 이름이 생기기 전부터 따지면 전통깊은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 쇼'가 있었고, 음도 이전에는 주로 김진표의 라디오천국, 이적의 FM 플러스 등의 주로 청소년 대상의 프로그램이 편성되었다.
  • [4] 윤건이 과로 증세를 호소한 2009년 10월 6일 방송은 1, 2부에 태연써니, 그리고 3, 4부에는 새벽시간대 '뮤직스트리트'를 진행하는 전종환 아나운서가 대신 방송했다.
  • [5] 장동민은 유세윤에게 상당한 빚을 진 것으로 수세에 몰리고, 유상무는 유세윤과 장동민 양쪽에서 수난을 당한다.
  • [6] YG의 경우 타블로가 책임지고 증정하겠다라고 말했지만, MBC의 경우 강희구 PD가 구내식당과 조정도 안하고 연수를 떠나 못 줄수도 있다카더라.
  • [7] 아이튠즈에서 옹달샘으로 검색해도 들을 수 있다.
  • [8]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공지는 곧 있을 비정규 공개방송을 알리는 공지였고 정규방송 재개는 방송중에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