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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08:22:30 Contributors

Contents

1.수면 중의 정신적 활동’을 의미하는 단어
1.1. 꿈의 종류
1.2. 그 외 관련 항목
2. 장래희망
2.1. 만일 꿈이 생겼다면?
2.2. 관련 어록
3. 구로사와 아키라작 영화
4. 디스크 스테이션 3편의 애니메이션
5. 눈물을 마시는 새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밤의 다섯번째 따님

1. 수면 중의 정신적 활동’을 의미하는 단어


아 x발 꿈
꿈속에서 이 항목을 보고있는 당신은 진정한 위키니트

자는 도중에 에서 기억이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 재생하는 것.리얼 3D 샌드박스시뮬레이션 게임 그보다는 화면보호기 아닌가

따라서 꿈에는 기승전결이나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깨어난 후에 기억하는 꿈은 뇌에서 기억하기 좋은 형태로 인과관계를 재설정한 것이다. 뇌에 저장된 기억중에서 거의 무작위[1]로 불러온 영상이나 소리가 꿈의 내용이 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보거나 들어본 적이 없는 것은 꿈에 절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꿈에서 미인을 보고 싶다면 뇌리를 사로잡는 미인들의 영상이나 사진을 자주 보는 것이 좋다.그러라고 꾸는 꿈이 아닐텐데

보통 1~2시간에 한 가지씩의 꿈을 꾸는데 인간은 보통 8시간을 자므로 뭐?최소 4개 이상의 꿈을 꾼다. 그러나 이 때 기억하는 꿈은 1,2가지 뿐이라 한다.

꿈에 색깔이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색이 없는 흑백인 사람들도 있다. 최근에는 영상물의 발달의 영향으로 꿈을 컬러로 꾸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카더라. 다음세대들은 3D 꿈을 꾼다 카더라. 그러다 4D로? 그러면 현실 혼동 레알 인셉션 자살크리

꿈은 고대에는 이나 정령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계시로 받아들여졌으며, 근대에 들어와서는 무의식의 표출로서 연구되기도 한다.

꿈의 의미를 해석하는 해몽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이를 통해 좋은 꿈으로 알려진 것들로는 꿈과 돼지꿈, 그리고 꿈 등이 있다. 의외로 불길하다고 여길 '죽는 꿈'도 재생을 뜻한다 하여 좋은 방향으로 해몽된다.
흔히 꿈은 현실에서 반대로 일어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꿈속에서 꾸는 꿈의 내용이 반대로 일어난다는 것이 정확한 해몽이라고 한다.

판타지물에서 꿈을 비중있게 다루는 경우 미래 예지 능력이 생기거나 꿈에서 겪은 일이 현실에 영향을 주는 전개가 많다. 꿈속에서 상처를 입으면 현실의 육체도 상처를 입는 식.

자각몽을 꾸게 해주는 기계가 개발되었다. # 이제 김태희를 꿈속에서 볼 수 있는거야?

1.1. 꿈의 종류

2. 장래희망

절대로 포기해선 안 되는 것. 허나 노력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잊어버린 것. 또는 그런 것일 수도 있는 것.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삶의 목적

초등학생 때는「나중에 크면 난 손오공이 될거야!」하고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다.
중학생이 되면「뭐, 오공은 무리지. 난 베지타 정도? 인생은 그런거니까」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추기 시작한다.
고교생쯤 되면「어릴 때는 현실을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다. 나는 크리링 정도면 족해」하고 현실을 깨달은 척 하기 시작한다.
대학생이 되면「누가 뭐래도 천진반 정도가 제일 행복해」라며 나는 어른입니다, 그런것 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식의 허세를 피운다.
취직을 위한 구직활동을 할 쯤에서야 겨우「학생들은 야무치의 가치를 잘 알 수 없겠지」라며 비애를 짊어진 척 어필.

그리고 사회인이 되면「마을 한 구석에서 레드리본군 병사에게 사살되는 일반시민」쯤 되는 역할을 인정.
출처는 전파만세, 원전은 2ch.
노인이 되면 조그마한 소망으로 「계왕별의 계왕」쯤 됐으면 한다고 하더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 진심을 자아내는 용기, 진심을 연결하는 희망, 진심을 움직이는 정열, 성취하기 위한 힘, 마음속에서 가장 강하고 눈부시지만, 그런 주제에 미아가 되기 쉬운 곳."
-꿈을 먹는 메리-

"어차피 뭐든 못하면 다 굶어 죽는다. 그냥 자신있게 하시라, 라고 말하고 싶다."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의 작가 조석

996
중요한 건 꿈을 잊지 않는 거야.
꿈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한 그것은 언젠가 반드시 이뤄진다.

997
괜찮아.
꿈은 반드시 이뤄지게 마련이니까.

998
다시 고동치고 있나요?
당신의 죽어버린 꿈은.

999
인생은 꿈을 실현하는 길이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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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

꿈을 잃어버리면 길도 잃는다.
- 호주 원주민 속담

세상이 곧 무대다.
- 글로브 극장 정문에 새겨진 라틴어 문구

모두가 한 번쯤은, 아니 여러 번은 가져봤고,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가져볼 것.[3]

1번 항목과 엮어서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라는 말은 아마 지겹도록 들어봤을 것이다. 꿈을 꿔야 꿈을 이루든 말든 하지

초등학생 시절에는 대통령, 조종사, 연예인 등 널리 알려진 직종이나 경찰, 소방관 등 멋있어 보이는 직업,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변호사, 의사, 교사 등 안정적이고 수입이 좋은 직업으로 바뀌며, 그 이상이 되면 그냥 취직 혹은 취집 그 자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냉정하게 말하자면 꿈에 가까워지거나 그걸 이루는 사람, 혹은 이뤘다 하더라도 성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그래도 하나쯤 가지고 살아가는 게 좋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걸 정해두고 언젠가 이루겠다 생각하고 살아가는 게 목표도 없이 비실비실 살아가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게다가 이루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해도, 현실의 연예인, 스포츠 선수, 기업가, 예술가 등등 게다가 굳이 그런 화려한 직업이 아니라도 좋은 남편, 좋은 아빠, 훌륭한 애니메이터, 성우, 요리사 등등의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 적어도 전 세계 인류의 최소 1% 이상은 성공적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다. 또한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꿈조차도 가질 수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것[4]을 생각해 볼 때 적어도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무척 힘들지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한 예를 들자면, 오다 에이이치로미우라 켄타로토리야마 아키라는 불가능하더라도, 자기 작품 연재를 하고 그림 관련된 부업을 하면서 어떻게든 먹고 살 정도의 만화가는 누구나 노력하면 될 수 있는 것이다.

포기하면 당장은 편할 지 몰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늙은 후에 "난 어째서 시도조차 안해보고 한심하게 포기했을까, 난 정말 바보였어"라고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다. 꿈을 포기하여 생기는 후회는, 꿈을 이루기 위한 시련들과 부딪혀서 생기는 순간의 고통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훨씬 크고 괴롭다는 점을 잊지 말자.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절대로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현실은 시궁창일지라도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일이다. 그리고 만약 정말로 그 꿈을 이루게 된다면, 당신은 아마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복이 무엇인지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설령 어쩔 수 없이 실패하더라도, 그 동안 걸어온 길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의 꿈을 위해 걸었으며, 그 길은 꿈의 달성만큼이나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라. 모두 꿈을 향해 나아가자.
[5]

2.1. 만일 꿈이 생겼다면?

사실 장래희망이라 하면 어렸을 때엔 막연히 생각하는거에 그치나, 목표가 있고 나이를 어느정도 먹었다면 그에 맞게 체계적으로 설계를 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고싶은게 있어서 막상 그것에 대한 노력은 했는데 최종적인 목표가 없거나, 최종적인 목표는 세웠는데 중간과정이 없어서 헤메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연한 소리지만, 자기가 하고싶은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 또한 필요하다. 이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기술과 동시에, 그 분야가 사회에서 얼마나 인정받고 있는지, 그리고 자기가 하는거 외에도 다른 분야가 어떤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6]요즘에는 진로에 대한 서적과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났으므로 이 글을 보고있는 중고등학생들은 빨리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자.남자들은 군대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구체적인 장래계획이 없어 영혼이 없는 좀비가 되어버린 사람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대한민국대학으로, 이것 때문에 학생 개개인의 진로를 알아봐줘야 하는 대학 교수들은 그야말로 개고생을 한다. 사실 대학에서 알아봐주는 진로는 자기에게 안맞는 진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자기 진로는 자기가 알아서 찾는 게 제일 좋다.

2.2. 관련 어록

"만약 당신이 꿈을 꿀 수 있다면, 이루는 것도 할 수 있다. (If you dream it, you can do it.)" -월트 디즈니

"인간은 스스로 믿는 대로 된다." -안톤 체호프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이 옳다." -헨리 포드

"벨보이 시절에 나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도 많았고, 나보다 경영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자신이 호텔을 경영하게 되리라 믿은 사람은 나 혼자 뿐이었다." -콘래드 힐튼

"인간의 모든 지혜는 다음 두 마디 속에 있다.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알렉산더 뒤마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오프라 윈프리

"모든 사람의 성공에는 아주 간단하지만 매우 특별한 비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밴 켐벨

"꿈을 이루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꿈이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내겐 꿈이 없어. 하지만 꿈을 지키는 건 가능해." -이누이 타쿠미

"일그러지고 유치하고 틀려먹었더라도, 자신이 뜻한 바를 뚝심 있게 밀고 나간다면 그것은 분명 옳다. 타인에게 부정당했다는 이유만으로 변할 정도라면 그런 건 꿈도 아니거니와 자기 자신도 아니다."

3. 구로사와 아키라작 영화


Akira Kurosawa's Dreams - Trailer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90년 작품. 총 8개의 짦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이며, 주로 자연파괴나 전쟁 등에 대한 경고나 인간의 삶과 죽음에 관한 것이 다루어 지고 있다.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였고 제작 중 한 명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하였다. 일본 내에서는 제작사를 찾을 수 없어 스필버그에게 각본을 보냈고, 스필버그가 워너브라더스에 어필한 덕분에 제작이 가능했다고 한다. 그림 '까마귀가 나는 밀밭' 속에 들어가 고흐를 만나는 5번째 에피소드는 조지 루카스의 ILM이 특수효과를 담당하기도 했다.

덕분에 미국 영화로 카게무샤와 같이 한국에서 90년대 후반 개봉할 듯 했다가 이건 무산됐다.

우리나라에는 박사가 사랑한 수식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테라오 아키라가 극중 화자인 '나'로 나온다. 이 외에 오즈 야스지로 작품의 단골 주역인 류 치슈가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노인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7번째 에피소드 '귀곡'의 도깨비는 춤추는 대수사선이카리야 쵸스케다. 5번째 에피소드 '까마귀'에 나오는 고흐 역할은 다름아닌 마틴 스코세이지.

4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부하들에게 옥쇄를 명령하곤 자기만 살아 일본으로 돌아온 일본군 장교가 부하들의 원령들을 만나는 줄거리를 다루는데 원망하는 부하들에게 울며불며 전쟁일으킨 우리가 미쳤다며 사죄하는 줄거리라서 일본 극우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당했다. 이때문인지 아키라는 다음 작품인 8월의 광시곡(1991)에서 원폭 투하로 일본이 피해자라는 걸 노골적으로 강조하며 징징거렸고 이 작품은 평에서 참패를 면치 못했으며 그 다음 작인 마다다요(1993)은 범작 수준 평가를 받았으며 이게 유작이 되어버렸다. 사람에 따라 평이 다르겠지만 꿈이 아키라의 마지막 수작이라는 평이 많다.

4. 디스크 스테이션 3편의 애니메이션

想い
못말리는 가창력 셰죠의 긴 하루

마님은 왜 돌쇠에게만 쌀밥을 주셨을까



내용은 미노타우루스(성우:???)가 루루(성우:???)에게 고백받는 개꿈을 꾼다. 그게 전부..... 마지막에 대 사나이(성우:김영선)(울부짖는게 전부다)가 나오고 끝.

5. 눈물을 마시는 새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밤의 다섯번째 따님

초대 즈믄누리 성주가 즈믄누리를 지을 때 밤의 다섯 따님, 즉 혼란 매혹 감금 은닉 그리고 꿈의 도움을 받았는데, 다른 네 딸이 준 도움은 확실하지만 꿈이 준 도움은 무엇인지 다들 알 수 없었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는 그렇게 떡밥만 나오나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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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에서 정우 규리하의 몸에 붙어 정우가 어렸을 적 입었던 화상을 그대로 꿈속의 일로 만들어버렸다.이자나기 이후 정우는 치천제규리하 성을 공략할 때 규리하의 무고한 학살을 막기 위해 꿈을 규리하 성 전체에 전개시켰고, 사람들은 무기력해지는데 그치는 반면 이었던 치천제는 꿈에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이후 말리에서 최후의 전투가 벌어질 때, 정우는 꿈을 발현시켜 치천제를 무력화시키고 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엘시 에더리가 치천제를 죽이려고 했지만, 치천제를 죽이려 한 엘시는 그 순간 '죄'를 갖게 되어 꿈에 의해 무력화된다.

꿈의 영향은 모순을 통해 나타나며 그에 따라 영향력에 차이가 생기는 듯. 작중 엘시 에더리가 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는 '그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라는 말버릇으로 대변되는 성격과 먼치킨적인 지능으로 여지껏 모순을 만든 적이 없기 때문이다 [7] 반면 치천제는 존재 자체가 모순인 [8][9] 이라서 목숨이 왔다갔다할 정도로 치명적인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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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무작위가 아니라 인상깊었던 기억의 파편이 등장할 확률이 높다
  • [2] 이 감동적인 2ch스레는vip 퀄리티에서 원본으로 볼 수 있다.
  • [3] 꿈과 장래희망은 좀 다른 개념. 꿈이 범위가 훨씬 더 넓다. '내 꿈은 금강산에 가보기.'라거나, '내 꿈은 세계평화' 혹은 '우리의 꿈은 16강!' 이라고 하면 말이 되지만, '내 장래희망은 저런 것' 이라고 하면 이상하다.
  • [4] 아프리카 난민이나 내전지역 주민 등등, 이들은 그저 배 안고프고 죽지 않고 버티는 게 꿈이다.
  • [5] 붉은 여왕 효과때문에 노력해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단 자신 주위에 사람들이 전부 노력을 하는지 부터 보자 대학 가보면 대부분 놀던데? 물론 학점 잘받기는 어렵지만.. 만약 전부 노력을 한는데 자신은 노력을 안한다면 그 자리도 지키지 못 할것이다. 또한 어떤 분야나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은 있다. 꿈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그리고 그런 꿈도 없는 삶을 살면서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 [6] 특히나 이런 쪽의 지식이 풍부하다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진로쪽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만화가나 비주류 직업들을 꿈꾸는 사람들은 당연히 거쳐가야 할 부모님의 반대에 정면으로 맞설 수가 있으니 "부모님은 날 이해못해" 하지 말고 뭔가 설득할 수 있는 정보를 모으도록 하자. 만약에 그것도 안된다면 그냥 집을 나가라(...). 어차피 인생은 결국 홀로 서서 살아가야 된다.
  • [7] 최후에 모순을 만들어 꿈에 영향을 받았을 때도 생각을 가다듬고 행동할수 있을 정도
  • [8] 용은 식물로 태어나서 동물이 되며 불을 사용하는 식물의 최대 적이 된다. 거기다가 최종적인 성장체 역시 완전 제멋대로(대표적인게 치천제개밥바라기)
  • [9] 하지만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다. 꿈이라는 것이 경험을 밑재료로 해서 뒤죽박죽인 그림을 그리는것과 비슷한데, 용은 경험을 통해 그에 맞게 자신을 변화시키며 자라나는, 경험이 자신의 육체에 고스란히 남는 생물이다. 따라서 용에게 꿈은 육체를 갈기갈기 찢어 뒤죽박죽으로 섞어놓는 것과 비슷한 충격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라는 해석 또한 가능하다. 작중에서도 치천제는 태어나서 한번도 꿈을 꿔본 일이 없다는 듯한 발언을 한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