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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야 제맛

last modified: 2019-11-04 18:27: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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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유행어
1.1. 개요
1.2. 현실에서의 대상
1.2.1. 신나게 까다가 애정으로 승화된 부류
1.2.2. 정의에 반하는 행위를 해서 무조건 까야 하는 부류
1.2.2.1. 정의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집단들
1.2.2.2. 정의에 반하는 행위 및 그 행위를 저지르거나 저질렀던 사람들
1.2.3. 뭘 하든 일단 까이는 부류
1.2.4. 삽질을 많이 해서 까이는 부류
1.3. 창작물에서의 대상
1.3.1. 신나게 까다가 애정으로 순화된 부류
1.3.2. 워낙 막장이라서 무조건 까야 하는 부류
1.3.3. 뭘 하든 일단 까이는 부류
1.3.4. 삽질을 많이 해서 까이는 부류
1.4. 정말 까서 먹어야 제맛인 경우
1.5. 예시
1.6. 특징
2. 웹툰



1.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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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bean_jemat.jpg
[JPG image (Unknown)]
임요환 선생의 말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에서 홍진호를 만난 임요환이 경기 시작 전 작성했다.
그러나 경기에서는 임요환이 까였다.

엉클 의 '콩까지마'

사용법은 "XXX는 까야 제맛". 풀이하면 보통 'XXX는 악의적으로 비난해야 제맛'이라는 뜻이 였으나 현재는 'xxx는 욕을 먹어야 잘한다' 는 충고형 단어로 변했다. 예외도 있지만

시작은 프로게이머 홍진호의 준우승[1]이었지만 후술되는 레슬러 및 야구선수 등을 통해 긍정적인 단어 및 개그 소재로 쓰이는 인터넷 용어이다.

다만 '~는 진실을 알아봐야 된다' 는 'xxx는 까(봐)야 제맛' 이라고 파생어가 있기는 하지만 두루 쓰이는 경우는 드물다.

시작은 조롱의 상징이였지만 지금은 빼놓을 수 없는 2인자의 상징이자 노력하라는 인터넷 용어.

까임방지권의 반대개념이라고 할 수 있고 평생까임권의 맥락을 띄고 있기도 하다. 장난 삼아서 까는 경우도 포함하지만 평생까임권은 절대 잊지도 용서하지도 않기 위해 쓰이는 용어이니 구분해서 써야 한다.

파생형으로 '고기돌려야 씹어야 제맛[2]' 등이 있는 듯하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아, 근데 링크가 이상한 곳으로 되어있다고 생각하면 지는 거다.

군대 용어인 까라면 까와는 관계가 있... 나?

1.2. 현실에서의 대상

까야 제맛인 대상은 크게 네 종류가 있다.

1.2.1. 신나게 까다가 애정으로 승화된 부류

  • 존 시나 - 프로레슬링 팬덤 최대의 적이자 최고의 인기스타. 매니아들의 평에 의하면 레슬러로는 죽이고 싶을 만큼 싫은데 사람은 미워할 수 없는 케이스. 머존미가존미못 하지만 2013년을 기준으로 그 매니아층 사이에서도 호평이 많이 늘었고, 이런 저런 관중들의 챈트에는 이제 웃으면서 받아들이는 멘탈, 그리고 많은 선행들이 알려지며 이제 어그로는 이쪽으로 많이 가버렸다. 다만 챔피언에 등극할 때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 황신 홍진호 이 부류 최강자이나 여기서도 2번째 - 만년 2위, 콩댄스, 콩간지 등등으로 신나게 까다보니 어느 새인가 콩은 까야 제맛이라는 트렌드가 형성되었다(...) 이제는 트렌드를 넘어선 인터넷 문화의 경지에 올라섰다.
  • 영국요리 - 한때는 경멸의 대상이었지만 워낙 까이다보니 이제는 맛없는 요리, 괴식과 관련된 곳에는 늘 따라붙는 애증의 대상이 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영국인들은 오늘도 그들의 요리를 아끼...고 있나? [3]
  • 김성모 - 이쪽도 홍진호와 맞먹는 인터넷 문화의 경지에 오르셨다? 우와아아아앙? 그러나 웹툰 데뷔작과 병맛스러운 인터뷰 때문에 4번 항목에도 포함된다?
  • 김태균 - 김까맛. 안타를 치면 똑딱이라 까이고 홈런을 치면 영양가가 없다고 까인다. 게다가 까면 깔 수록 잘한다는 인식 때문에 김태균은 오늘도 까인다.
  • 사시하라 리노 - 일본 아이돌 걸그룹 HKT48의 멤버 사시하라 리노는 헤타레 컨셉의 까이는 캐릭터다. 정말로 싫어서 까는 사람도 있지만 사시하라가 싫어서 까는 게 아니라 캐릭터 자체가 괴롭힘 당하고 그걸 네타화 해서 웃음을 유발하는 일종의 게닌 캐릭터. 때문에 AKB48 멤버들이나 팬들이 사시하라를 애정을 듬뿍 담아서 까는 건 일종의 불문율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사시하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서 AKB48의 인기 멤버 중에서도 상위 7명 안에 드는 초인기 멤버인 카미7이 되었으며 심지어는 제5회 총선거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 토가시 요시히로 - 작품은 인기 있는데 사람은 그놈의 휴재 때문에 까야 제맛이 맞다. 게다가 전에는 팬들이 애증섞여 일해라 토가시 라며 반 농담 섞어서 까는 것이었지만 요즘은 진짜 깐다(...)
  • 패리스 힐튼 - 그녀의 열성팬 대부분이 과거에 그녀를 깠던 인간들이다.
  • DJ YOSHITAKA - 곡을 내지 않는다는 전재조건이 있을 때 한정으로 1번, 곡을 내는 순간 3번이 된다. 그놈의 끝 모를 우려먹기 때문에...
  • 시바후, 야도카리
  • 미 공군 - 어느 군종이 열등하겠느냐마는 사실 미합중국 공군은 그 중요성에 비해서 타 미 군종들에게 까여도 너무 까인다. 기초군사훈련도 짧고, 그렇다고 빡센것도 아니어서 훈련기간 하루하루가 지옥에 버금가는 미 해병대나 나름대로 굴려진다는 미 육군 장병들에게는 거의 술안주(?)급으로 까이고 있다. 미 해군도 훈련은 덜 힘들긴 하지만 그쪽은 근무환경이 무지하게 힘들어서[4] 좀 봐주는 듯.

1.2.2. 정의에 반하는 행위를 해서 무조건 까야 하는 부류

심각한 윤리적 문제가 있는 문제가 있는 경우에만 기재하며 반인륜적 집단이나 범죄가 아니면 실명거론은 자제하도록 한다. 특히나 게임회사정부부처 등의 서술은 가급적이면 하위 항목에 기재 바란다.

1.2.2.1. 정의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집단들
1.2.2.2. 정의에 반하는 행위 및 그 행위를 저지르거나 저질렀던 사람들

1.2.3. 뭘 하든 일단 까이는 부류

어쩌다 보니 잘해도 못해도 까이게 되었다. 일단 까이고 본다. 극도의 경우 2번이 되기도 한다.

  • 서울 지하철 9호선 - 그야말로 말이 필요없는 전세계 최악의 가축수송 노선. 더욱이 2단계 구간 개통예정일이 공교롭게도 2015 프로야구 개막일이다. 이대로라면 그날부로 윗문단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매우매우매우 높다.
  • 여성가족부 - 이 분야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병크 이상으로 까인다. 여성가족부/비판 항목 중 도시전설만 봐도 얼마나 많은 루머가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 자세한 항목은 흉기차 참조.
  • 이탈리아 축구 그자체., 세리에 A - 국내 한정으로 2002 월드컵 당시 기레기들의 토티 인터뷰 왜곡 농간과 혈투로 인해 이탈리아 축구라면 일단 까고 본다.
  • 잉글랜드 축구 - 똥싸는 경기력과 네임밸류로 인한 라이트 팬들의 절대적 지지에 대한 반동으로 일단 까고본다. 문제는 그렇게 까는 내용이 전부 맞는 말(...).
  • 문화방송
  • 간행물윤리위원회
  • 게임물등급위원회
  • 상물등급위원회
  • 병무청
  • 김용만
  • 김진철
  • 김청기
  • 국산게임사랑/워해머 코리아
  • 기레기들의 두 유 노 드립
  • 저스틴 비버
  • 양산형 아이돌
  • 모렐로 - 정확히는 모렐로를 위시한 라이엇게임즈의 밸런스 팀. 도를 지나친 너프 중심의 밸런싱과 되도 않는 핑계, 뻑하면 나오는 리메이크 드립, 한국을 포함한 다른 지역 서버에서는 납득 못할 대상에 대한 밸런싱으로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비판을 참고.
  • 고졸 : 주로 학력지상주의가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자주 일어난다. 실제로도 고졸이 대졸보다 취업이 쉽지 않은 것도 위의 이유이다. 심지어는 대졸이 더 노력했으니 고졸은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 게으름뱅이나 병신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일단 고졸이면 까이고 본다.
  • 나지완 : 아시안게임에서 별 활약도 없이 날로 금메달을 받고 이후로 본인의 무책임한 행동이 드러나서 전 야구팬들에게 까이고 있고 앞으로도 까일 듯 하다.
  • 박주영
  • 빠순이
  • 선동렬, 이만수 등등 하위권에 처진 프로야구팀의 감독들.
  • 엘롯기
  • 이종범 - 사실 장나라 시구 사건과 선수협 회장 시절부터 까이기는 했지만 2009년의 우승 이후 기아팬의 과도한 팬심으로 인한 반발 때문에 안티가 대량으로 생산되었다. 게다가 무릎팍도사 등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자신에 대해서 냉정하게 평가하기는 커녕 변명과 자기포장[17][18]으로 일관하면서 오만한 태도를 보여주어서 야구팬들의 조롱을 받기도 하였다. 게다가 자신과 양준혁을 비교하면서 "내가 일본만 진출 안했어도 (양준혁보다) 먼저 2000안타 달성했을 것이다" 라고 발언함으로써 "통산 커리어에서 쳐발리는 주제에 뭔 소리냐", "그래도 양준혁이 프로 선배인데 선배 무시하는 거냐" 라며 대차게 까였고 여기서 몇몇 악질 기아팬들이 변호랍시고 한게 바로 그 유명한 "다른 선수에게는 없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드립이었고 이게 안 좋은 의미로(...) 대박을 쳐서 작금의 종범드립을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 마해영
  • 모든 부류의 , 혹은 라는 말이 붙은 자들
  • 브리지트 바르도
  • FC 서울
  • - 연예병사 휴가일수 논란의 시발점이자 신화 팬들에게는 개쌍놈과 같은 인물이다. 이분들과 맞먹는 의지의 소유자
  • 세븐, 상추
  • 씹덕, 악성 성덕
  • 선조
  • 야마모토 유타카
  • 엄백호 삼국지 시대의 야마칸
  • 원균 - 선조와는 달리 정말로 잘한것이 하나도 없다.
  • 유미즈루 이즈루 - 대표작인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도 까야 제맛 수준으로 까인다.
  • 이선주 - 임하진이 저지른 범죄행각을 싸고돌면서 까야 마땅한 사람으로 전락하였다.
  • 이슬람교[19]
  • 이창명
  • 조혜련 - 일본 활동 시절 기미가요 파문을 일으킨 이후론 까야 제맛이 되었다.
  • 지구를 지켜라 마케팅 및 포스터 담당자. - 특히 포스터 담당자는 임신 중에도 열심히 일했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느냐라고 적반하장을 모여줘 마니아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그리고 이 병크는 The Dirties란 영화 한국판 포스터에서 똑같이 되풀이된다.
  • 진짜 사나이(일밤) - 상당한 조작에 군대 미화로 괜히 가짜 사나이 소리를 듣는게 아니다.
  • 최만리 - 훈민정음 반대 상소문 때문에 까인 케이스
  • 히노 아키히로
  • 타~선
  • 토니 로모 - NFL을 대표하는 동네북 쿼터백.
  • 트와일라잇
  • 티아라
  • EXO-L.
  • 카라 - 스갤 한정. 자세한 건 항목 참조[20]
  • 정부, 높으신 분들 - 현 정부, 그 이전 정부 상관 없이 일단 뭘 해도 다 까인다. 어차피 한국 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 나라 가도 자기 나라 정부랑 윗분들 다 욕한다. 심지에 창작물에서도 심심하면 까인다. 창작물 사례에도 추가해야... 하나?
  • 세븐 갤러리
  • 액티브 X
  • ND
  • Gmhanmod, Creating Bay
  • 리그베다 위키
    • 아래의 문단을 읽기 전에 이 내용은 수정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도록 반드시 중립적인 시각으로 서술해 줄 것.
    • 누구나 수정 및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다른 개방형 위키도 비슷하나 경쟁 상대라는 것들이 위키백과 백괴사전 같은 것들이다. 사실 신뢰도 및 전문성에서는 정말 정확한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지며, 많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감정적이거나 부정확한 서술, 불분명한 출처, 그리고 편견 및 고정관념이 반영된 틀린 상식이 넘쳐난다는 점에서 많은 위키러들은 이 점을 문제삼고 있다.
    • 엉터리 및 출처불명은 사실 위키백과도 별다른 점이 없으나 적어도 요상한 드립이나 감정적인 면은 없다. 모든 내용이 엉터리는 아니지만 상당한 억지 및 왜곡 그리고 오류가 가득하다는 점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를 기피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누구나 수정 및 편집을 하는 것을 허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리그베다 위키 문서를 봤을 때 OECD 국가 중 노동시간이 가장 많아 여가에 투자할 시간이 없는 한국인들의 특성상 이 방대한 문서들을 일일히 혼자서 관리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점 때문이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결코 리그베다위키는 전문적이고 신뢰할만한 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아니다. 아무리 정확하고 전문적인 문서래도 상당한 오류가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그냥 재미삼아서 읽으로는 소리이다. 학술적으로 따지고 들면 아예 전부 틀린 문서도 상당히 많다.
    • 그래도 반달리스트가 악의적으로 왜곡한 문서나 수정전쟁이 격화된 문서는 비로그인 편집을 제한하는 등 어느 정도는 제재하고 있다. (비로그인 편집 제한으로 문제가 더 커진다는 의견이 많지만..차라리 비로그인 편집 제한으로 전문성 및 신뢰성을 포기해서라도 수정전쟁을 막자는 의도로 보인다.)
      • 다만 비로그인 제한이 걸리면 자신이 직접 회원가입을 하기 전까지는 누군가가 제대로 수정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점 때문에 이 점에 불만을 품고 있는 위키러도 많으며, 결정적으로 로그인을 한 이용자라고 딱히 더 전문적이거나 제대로 알고 있는 위키러도 아니라는 점 때문에 비로그인 편집 제한이 악의적인 반달이 아닌 이상 전혀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 비로그인 편집 제한이 걸렸는데도 수정전쟁이 가라앉지 않으면 편집 제한(동결처리)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리그베다위키 운영진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니라서 동결처리된 문서들은 그 동안 적혀있던 내용이 갈리거나 상황 변화에 따른 추가 업데이트가 안 이루어져서 시간이 지날수록 정확도가 떨어지는 등 이 점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 배어진 - 통칭 다데기. 롤판에서는 드물게 인성은 둘째치고 심하게 기복을 타는 실력 하나만으로 까이는 경우로 잘해도 다데기, 못하면 진짜 다데기라고 까인다. 게다가 이쪽은 e-sport계 까야 제맛의 원조이신 황신의 경우처럼 애정이 될 가능성조차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요즘은 잘할 때는 다데장군 소리를 들을 정도로 상황이 호전됐다.
  • 진갑용 - 평소에 자신은 후배들을 배려하지 않으면서 정작 자신이 조금이라도 손해를 봤다 싶으면 짬으로 밀어붙인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놓고 정작 본인은 선배들에게 대놓고 대들기 까지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약물 복용이라는 초대형병크를 저질렀기 때문에 까이는 중이다. 그리고 후배를 위해서 약을 했다는 말도안되는 핑계까지..
  • 함대 컬렉션/제작진중에서 다나카스와 쿠조 이치소
  • 후시미 츠카사 - 내여귀 결말 이전까지는 나름 호평받았으나 결말 이후에는(...) 게다가 차기 작품도 여동생물이라 욕을 더 먹고 있다.
  • 김정규 PD - 다만 2010년대 들어서는 애니맥스 외주사(특히 I&T)와 김의진, 최방옥의 발더빙 때문에 더빙 능력 면에서 어느 정도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 김의진 PD
  • 최방옥 PD - 건담 빌드 파이터즈 연출 시점부터. 2014년부터 대한민국 더빙 피디중 최강의 막장 피디가 되었다.
  • 영상 네트워크 소속 최옥주 & 심상보 PD - 다만 토라도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대피스 11기, 유희왕 ARC-V 같은 개념 연출작도 있다.
  • 한국성우협회
  • 홍명보호 - 최종평가전의 답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결과는...
    • 홍명보 - 선수와 감독시절 대한민국 FIFA 월드컵 도전사에 망신스럽고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두개나 만들어준 장본인. 선수 시절엔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터키와의 3,4위전에서 전반전 시작하자마자 볼 컨트롤 실수로 하칸 수쿠르에게 공을 빼앗겨 11초 만에 실점.[21][22] 감독 시절엔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전에서만 3골이나 먹으며 2대4로 참패.[23]

1.2.4. 삽질을 많이 해서 까이는 부류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 항상 까이게 되는 부류로 이러한 현상이 계속 될 경우 세 번째 부류가 될 수도 있다. 삽질이 극악에 다다를 경우 두 번째 부류가 되기도 한다.

1.3. 창작물에서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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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워낙 막장이라서 무조건 까야 하는 부류

극우 미디어물은 현실 부류로.
개선된 경우는 ※표시.

1.3.3. 뭘 하든 일단 까이는 부류

부당하게 까이는 부류 혹은 그래도 인기는 상당한 편인 경우, 혹은 둘 다인 경우는 @ 표시

1.4. 정말 까서 먹어야 제맛인 경우

1.5. 예시

다음은 강민호를 까는 대표적인 예.

9회초 투아웃, 2점차로 지던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의 극적인 3점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지만 9회말 박기혁의 실책임경완의 불쇼로 역전패했다. 누구의 잘못인가?

(1) 실책한 박기혁
(2) 얻어맞은 임경완
(3) 괜히 홈런 쳐서 설레게 만든 강민호

롯갤러라면 당연히 답은 3번.

리듬감 있게 까려면 다음과 같이 까면 된다.

XXX은 까도까도 깔 게 나오는데 다 까놓고 보면 심도 없고 까고 있으면 왠지 눈물이 나오는 게 꼭 양파 같네.

에드워드 노턴은 자신을 포함해서 전부 다 깐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25시>에서의 독백.

1.6. 특징

까야 제맛인 대상들은 까임방지권을 얻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그저 초탈하는 수밖에 없다. 황신께서 그러셨듯이 까임을 통해 열반의 경지에 이르도록 하자.

문희준은 솔로 로커로 활동하던 시절 신나게 까이다가 현역 입대 한번으로 안티를 말살해버렸다. 게다가 대인배 같은 면모까지 보여주면서 이제 옛날 같은 포풍 까임은 없어졌다.

때로는 팬덤이 시간이 지나면서 숙성(?)될 경우 이전까지의 추종 대상을 이것으로 대체해 버리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신화VS신화창조[88], 카라카덕 간의 관계. 그리고 칸쟈니8과 에이터들이 그 뒤를 따라가고 있다.

2. 웹툰

체이서의 작가 하준성이 미디어 다음에 연재한 웹툰.

인터넷에서 나온 개그코드를 넣어서 만들었고 다음에서 연재되는 만화 치고는 꽤나 자극적이다. 8화로 연재 종료. 자극적인 내용이라 연재하는 데 꽤나 망설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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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홍진호도 더 지니어스에서 '하도 까이다 보니까 역시 콩은 까야 제맛 이라는 말이 생겼다'라고 언급했다. 더 지니어스 1기 8화 참조.
  • [2] 정작 이 캐릭터는 전개가 갈수록 라노벨계의 샤아 대우를 받고 있다.
  • [3] 마마이트해기스 같은 것도 있지만 영국의 전통 요리는 카레라고 그들 자신들이 생각한. 아참 해기스는 스코틀랜드 요리였지!
  • [4] 대양항해는 연안항해랑 비교가 안될정도로 힘들다
  • [5] 게임 내용을 보면 가관이다. 소련군이 겁쟁이로 묘사되지 않나, 소련군이 청야전술 펼친다고 아군과 소련 민간인까지 불태워 죽이지 않나, 피난 가는 독일 민간인들을 공격해 몰살하지 않나. 그나마 다른 작품들 처럼 독일군이나 독일 민간인에 대한 행위는 '독일이 먼저 만행을 저지르고 거기에 복수심으로 불타던 소련군이 민간인이나 패잔병에게 분풀이를 했다' 식이면 모를까 여기서 독일의 만행은 코빼기도 안 나온다.
  • [6] 비무슬림들에게 이슬람교하면 테러,살인,강제개종,인권탄압,반민주주의등을 부정적인 요소로 점철된 종교라는 인식을 심게 만들었고 자기네들이야 깨닫지 못하겠지만 자기네들이 속한 종교 집단의 이름에 먹칠하고 있는 개쌍놈들이다.이러한 미치광이들 때문에 무슨 테러만 일어나면 이슬람교가 일단 까이는 일이 항상 나오고 비무슬림들이 무슬림은 잠재적인 범죄자라는 인식을 가지는 등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 [7] 현실판 GLA이다. 사실은 이슬람 국가라는 이슬람 극단주의 집단이 나오기 전에 GLA가 먼저 나왔다.
  • [8] 혹시나 주석 달아놓지만 종북은 대한민국에서 범죄행위이자 반역행위이다. 자세한 이유는 종북주의자항목 참조.
  • [9] 여기는 아예 북한 지부까지 두고 있으며 여기 소속인 노수희는 무단 방북해 김정일을 찬양하기도 했다. 여기 올라온 종북들 중 가장 심각하다.
  • [10] 통일교증산도처럼 각종 구설수 때문에 사이비 종교 아니냐는 논란이 있는 종교단체는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사이비 종교라고 확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권신찬-유병언계 구원파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전에는 아무런 사건사고 없는 흔한 사이비 종교 1이었을 뿐이다.
  • [11] 김치 전사의 감독. 답이 없는 것은 한류열풍을 이끌어간다고 망언하고 김치전사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들에 대해서 혐한이라고 적반하장을 시전하고 있다.
  • [12] 주로 은연중에 끼치는 민폐들. 은연중에 끼치는 거라 더 잘못된 거다.
  • [13] 김영애씨 사건부터 시작해서, 정말 신중하게 다뤄야 할 음식을 소재로 하는 방송에서 자극성을 위해 화학용어 놀이로 일상적인 조미료를 유해물질로 만드는 것은 예사요, 때로는 조작방송도 서슴지 않는다.
  • [14] 한국엔 환단고기증산도, 단월드라든가가 있고 가까운 나라인 중국일본에서도 동북공정임나일본부설, 일본의 피해자 행세 등과 같은 적반하장을 보여주고 있다.
  • [15] 이 분야는 일진 항목에도 잘 나타나있다.
  • [16] 물론 이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잘못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괴롭힘, 따돌림, 폭력, 폭언 등으로 한 여학생을 자살하게 만들었으며 또 한 명이 자살하면서 2명이 자살하게 만들었다. 그후로도 반성 없이 자기들은 명문이니까 아무런 잘못도 없다며 길거리, 학원, 인터넷에서 변명질만 했다.
  • [17] 120km 사구를 150km로 크게 뻥튀기함으로써 당시 투수를 천하의 개쌍놈으로 몰아갔다. 물론 이종범 입장에서야 그 사구로 부상까지 입었으니 화가 날 만도 하지만 당시 해당 투수는 자신의 아버지까지 병원으로 대동하고 와서 이종범에게 사죄하였다.
  • [18] 게다가 선동열이 비판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부진을 주변 탓으로 몰아간 것도 크게 비판받았다. 애초에 성적이 안 좋았던 시즌 끝나고 가을 훈련 가자고 제의한 감독의 말을 씹고 한국으로 가버린 게 누구였는데. 게다가 주니치 당시 감독은 바로 그 호시노였고 당연히 이종범은 찍혔다(...) 단, 주의해야 할 것은 당시 규정상 외국인 선수였던 이종범은 구단의 가을 훈련에 의무적으로 참가할 필요는 없었다.
  • [19] 이슬람교가 뭘 하든 일단 까이는 부류가 된 가장 큰 이유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막장 행각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0] 특히 라디오 스타에서 일어난 태도 논란과 재계약 파문 이후 더 까이기 시작했다.
  • [21] 월드컵 본선 최단시간 실점이다.
  • [22] 이 골은 하칸 수쿠르의 커리어에서 유일한 월드컵 본선 득점이다.
  • [23] 월드컵 본선에서 아프리카 팀을 상대한 최다실점 신기록이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디디에 드록바의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 북한도 이렇게 비참하게 깨지진 않았다.
  • [24] 마찬가지로 더빙 퀄리티가 좋은 요절복통 수호천사도 변역 및 현지화 면에서 닉판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완전히 성공했다고 보긴 어렵다.
  • [25] 굳이 말하자면 이렇게 만들게 만든 만악의 근원은 바로 공밀레다(...)
  • [26] 테일즈 시리즈 최신작인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역시 그래픽 면에서는 베스페리아와 비슷하거나 조금 나은 수준. 이 외에 파고들 요소들의 대부분을 DLC로 만드는 병크를 저질렀다.
  • [27] 카카시의 경우는 여기를 참고하자.
  • [28] 다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매우 싫어한다.
  • [29] 그래도 이쪽은 후반에 갈수록 나름대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엄마는 뭘 하든 까인다. 단, 구작 애니메이션판 한정.
  • [30] 보는 사람에 따라 2번이나 3번에도 해당된다.
  • [31] 쿄레기 참조. 다만 애정으로 까는 말인 캐릭터 조롱개그들은 어디까지나 배틀페이지 한정. 쿄레기 단어를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 [32] 그나마 스도 키리히코소노자키 후미네는 덜 까이는 편.
  • [33] 레뒤에 쪽은 평가가 완전히 뒤집혀져서 까이는 편은 무척 적다.
  • [34] 사실 캐릭터 자체는 나쁜 애들이 아니다. 게임에서 워낙 막장스러운 행동을 보여줘서 그렇지(...)
  • [35] 이 둘은 3번 항목에도 속한다고 봐야 한다.
  • [36] 이 중에서 항목 1번의 종자들만. 항목 2는 절대로 제외해야 함.
  • [37] 해당성우인 나카무라 유이치가 이역할때문에 한국에서 평이 안좋아졌다.
  • [38] 이 웹툰 내 암생성기 2호. 1호는 남주인공 주성광. 이택구도 최진영 이상의 막장이지만 워낙 어그로를 많이 끈 최진영 쪽이 더 까이는 편이다.
  • [39] 이쪽은 개선되어가는 편이다.
  • [40] 이 둘은 상식과 지식은 풍부하나 개념이 없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41] 그나마 이쪽은 어느 정도나마 이해할 여지는 있다.
  • [42] 초반부 한정으로 이화영에게 당하기 시작한 이후로 자신이 이 일들의 원인이 되었음을 직시하게 되었고 60회 이후에는 갱생하게 된다.
  • [43] 밑의 존재 자체가 재앙인 아크튜러스 멩스크마저, 아몬의 꼭두각시에 불과했다.
  • [44] 비록 반대는 할지언정 명령 이행을 거부하지도 않았던 충실한 부하무고한 20억명 시민들을 저그밥으로 던저주는 천하의 개쌍놈이다.
  • [45] 종족전쟁 한정
  • [46] 한 때 동료였던 자가 자신의 권력 유지에 걸림돌이 되자 제거해 버리려고 그와 친했던 친구를 감옥에서 꺼낸 다음 반협박해 절친끼리 서로 죽고 죽여야 하는 상황으로 몰아넣질 않나, 약화된 칼날 여왕을 처치하기 위해서라지만 자기 아들이 탄 함선에다 포화사격을 시키는 막장짓까지 저지르는 악인. 그리고 레이너와 사라 케리건을 죽이려고 모로스에 있는 과학자와 충실한 자치령의 군사들을 감옥과 함께 저들은 모두 영웅이라며 영문도 모른채 폭사시키고, 레이너 특공대와 저그 군단들은 무고한 아우구스트그라드 시민들을 최대한 공격하진 않았지만 자치령 과학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멩스크는 그딴거 신경 안쓰고 죽여버리려고 자국 수도에 핵을 투하해 무고한 시민들을 희생시키고 오히려 울트라리스크를 토라스크로 진화시키는 등 엄청난 삽질을 했으며 자신의 핵 투하 결정으로 죽은 시민들은 때문에 죽었다고 덤탱이 씌운다(...). 게다가 그 와중에도 천연덕스럽게 코프룰루 구역의 모두를 속이고 있었던 희대의 사기꾼이자 인간 쓰레기 이쯤 되면 진정한 천하의 개쌍놈...아니 존재 자체부터가 재앙이라 해도 무방하다.
  • [47] 마지막화에 갱생한다.
  • [48] 디자인이 심각해서(...)
  • [49] 주인공 왕진지가 정체불명의 스승 김치만 밑에서 갑자기 개그 실력이 늘어 진지를 대놓고 견제하고 서로를 왕진지의 개그 스승 김치만으로 의심한다.
  • [50] 이쪽은 3부에서 자신의 잘못을 알고 갱생한다. 그리고 설을 괴롭히고 스토킹한 오영곤을 쫓아내는 활약을 한다.
  • [51] 주인공 사와의 부모를 죽이고 그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왔고, 그녀를 킬러로 키워서 돈벌이에 이용해먹어왔던 천하의 개쌍놈.
  • [52] 파트너인 아카이 못지않게 막장이다.
  • [53] 어떻게 보면 뭘 하든 까이는 부류이기도 하나, 그래도 2번 항목이 더 정확하다.
  • [54] 레귤러스 블랙 같이 비교적 선량하면 덜 까이는 편이다. 레귤러스 같은 경우는 본성이 선해서 볼드모트를 배신했으니 당연하겠지만.
  • [55] 두들리는 개심했고 페투니아는 인간적인 면이라도 있지만 이 양반은 그런 거 없다.
  • [56] 표절 건으로 인해서 더욱 까이게 생겼다.
  • [57] 사쿠라가 까이게 된 이유는 여기를 참고
  • [58] 인기는 낮은데 부당하게 까이고 있다...
  • [59] 원칙적으로 예시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니 작성하면 안 되나, 이 둘은 확실하다. 부스터의 경우에는 유일왕이라는 전용 비하조롱 단어가 있고, 치코리타는 대놓고 구구 잡고 버려지는 신세다. 구글에서 유일왕을 치면 부스터가 딸려오고, 치코리타의 경우에는 아예 "치코리타 쓰레기"가 연관 검색어에 뜬다.
  • [60] 덕후 기질 강한 게임인 던파 사상 이렇게 유저들의 증오를 한 몸에 받는 여성 캐릭터는 이 캐릭터가 처음. 일단 이 캐릭터가 나온 시기부터가 남성 거너 2차 각성을 비롯한 다른 패치를 간절히 원한 유저들의 통수를 제대로 후려쳤을 뿐더러 캐릭터 디자인 자체도 다른 여자 캐릭터와 달리 노림수가 너무 지나치다는 의견이 압도적. 또한 캐릭터 스토리 설정이나 컨셉도 이래저래 말 많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 [61] 다만 이쪽으로 유명하다.
  • [62] 같은 부류로는 최산해도 있지만 비록 개그로 끝났을지 몰라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모습과 재하와 정우의 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했으며 관계가 서먹한 재하와 정우를 걱정하는 모습 그리고 묘티스네오몬의 정신공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친구들을 환상에서 구해내는 등 늦게나마 재평가를 받은 캐릭터다.
  • [63] 작중에선 최악의 성격파탄자라 동료를 헌신짝처럼 버리질 않나 각종 비열한 방법을 쓰질 않나 툭하면 자기 승리를 위해 팀킬을 시전해 강태성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어그로를 많이 끌어 안티가 많은 편. 그나마 태성 일행에 합류해 성격이 좋아졌나 싶었지만... 42화에선 자신의 이미지를 하락시키는 건 물론이고 안티 양성캐로 전락했다. 바로 그라비몬과의 전투에서 자기만의 방법을 고집하다가 결국 다수의 연합군이 피해받고 자기도 세뇌당해 3류 찌질이 악역으로 돌변해 태성 일행을 공격한다. 하지만 데커드라몬의 희생으로 정신차린 이후엔 진정한 사랑에 각성에 바그라몬을 격파해 이미지를 쇄신했다.
  • [64] 캐릭터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으며 아동물 캐릭터로서의 성능은 매우 우수하다. 그러나 그에 따른 제작진의 심각한 푸시로 많은 전통적 캐릭터들이 묻히고 올드 팬들은 엘모라면 치를 떨며 모든 변화를 엘모 탓으로 돌리게까지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역시 최근들어 제작진이 대차게 밀어주는 쿠키 몬스터와 비교하면 사실 꽤나 불쌍. 가장 좋아하는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가 엘모라고 말한다면 세서미에 대해 알지도 모르면서 팬인 척 떠드는 중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남길 수 있다.
  • [65] 구작 애니메이션판 한정. 원작에서는 징징거리는 면모가 그다지 많이 드러나지 않지만 애니메이션화되면서 캐릭터성 자체가 변해버리는 바람에 까이게 된 사례. 또한 세일러문이 방영했던 시청자인 시기에 그때의 어린이들이 시간이지나 청소년, 어른으로 변하다보니...
  • [66] 밑의 홍설과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일단 독자들의 억지주장에 의한 억울한 비난이라던가 독자들,카린,디단 등이 호구 취급한다거나...게다가 천성이 너무 좋아 답답하게 나오기도 하거나 팬덤 측이 카이락에 환장하기도 해서... 그래도 인기투표에서 카이락에 이어 2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인기는 상당한 편이기는 하다.
  • [67] 이 녀석의 눈새 기질로 나무와 봄이가 피해를 입었다(특히 나무). 이건 나무와 요한을 억지로 이어지려고 하게 만든 반 아이들도 문제지만... 하필 반 아이들과 입씨름을 하다가 이 녀석이 나무 앞에서 막말하는 바람에 까이는 신세가 되었다.
  • [68] 성폭행 피해자이지만 결국은 여러 여자들에게 손을 뻗혀서 까일 수밖에 없는 상황.
  • [69] 호이찬 항목의 하단을 보면 알겠지만 이 쪽은 3번 항목의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작가가 캐릭터를 까는 케이스다. 팬덤에서는 최고의 인기 캐릭터라고 불러도 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비윤리적인 행동 때문에 2번 항목에도 포함되며 호이찬을 비판하는 입장도 존재한다.
  • [70] 이 만화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지만 음흉하고 소시오패스적인 모습, 그리고 여러명을 관광보낸 전적 때문에 뭐를 해도 사이코라고 잘 까인다.
  • [71] 인기도 많긴 한데 안티도 그만큼 많은 편이여서...게다가 까이는 것도 부당하게 까이는지라(질이 천왕이 지나치게 까여서 그런 것도 있으며 이유가 있다만 예민하고 답답한 성격이라고 까인다던가)... 그래도 일단은 인기투표 3위를 할 정도로 인기는 상당한 편이다. 그나마 홍설, 홍설 팬들 입장에서는 다행인게 갈수록 성격이 덜 답답해지고 까가 빠를 만든다고 까이는 횟수도 낮아지고 있다.
  • [72] 엄밀히 보면 2번 항목에도 속한다고 해야 한다.
  • [73] 해당 항목의 안티 항목 참조.
  • [74] 입닥쳐 말포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번 항목에도 들어가지만.
  • [75] 인기 캐릭터인 세라스 빅토리아를 정신고문하고 핍 베르나도트를 죽여서 까이지만 일단 못생겨서 헬싱 팬들에게 잘 까인다. 오축하면 이 녀석의 최후를 보고 속 시원하다고 하는 사람 도 있을 정도.
  • [76] 거기다 작중에서 조차 상관인 소좌에게까지 버림 받았다.
  • [77] 특히 블러드 레이븐 관련 2차 창작물에서 빛을 발한다.다만 블러드 레이븐의 경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와 같은 배반자를 제외하면 실제로 막장 집단이 아니기 때문에 신나게 까다가 애정으로 순화된 부류'가 될 확률이 높다.
  • [78] 나이트(가면라이더 류우키)/안습행보 참조.
  • [79]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1번 항목에도 해당(?)된다.
  • [80] 작중 행적에서 답답한 행동으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까이고 있다.
  • [81] 자칭 전국 싸움신이라는 강건마는 말 할 필요가 없고 뒤에 네명 또한 비슷한 이유로 까인다.
  • [82] 2015년을 기점으로 루리웹 애니갤러리에서 이 분야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었다(...)
  • [83] 이 웹툰 암생성기 1호.
  • [84] 이 캐릭터 항목의 평가 부분 참조.
  • [85] 재미없는 빵개그를 계속 하는 바람에 독자들에게 수시로 까인다. 비열한 점도 없지 않지만 일단 빵개그부터 욕을 얻어먹는다.
  • [86] 극 초반 한정. 정신적인 성장을 하면서 까이는 것도 줄어들었다.
  • [87] 츠키카게 유리/안습행보 참조.
  • [88] 이 VS 관계는 신화창조 스스로 지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