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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last modified: 2019-09-19 11:31:2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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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혜수(金憓秀)
출생 1970년 9월 5일, 부산광역시
신체 167cm, 49kg, A형
학력 이대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데뷔 1986년 영화 "깜보"
취미 독서, 영화 감상, 사진집 모으기
수영, 테니스, 볼링, 태권도[1]
가족 남동생 배우 김동희, 김동현
MBC 연기대상
채시라
(1995)
김혜수
(1996)
최진실
(1997)

KBS 연기대상
유동근
(2002)
김혜수
(2003)
고두심
(2004)
김남주
(2012)
김혜수
(2013)
유동근
(2014)

Contents

1. 개요
2. 활동
3. 트리비아
4. 주요 출연작
4.1. 드라마
4.2. 영화


1. 개요


대한민국 대표 글래머이자 거유 연예인을 논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본좌 중 한명.

얼굴, 몸매 되는데 연기력까지 출중하고 국제시사프로그램이었던 W의 진행까지 맡았던 등 지적인 이미지까지 추가되어 이래저래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스타다. 남성들에겐 한때 그 분과의 연애로 희망을 준 스타

2. 활동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배운 유단자였는데 광고 속에 나오는 태권도 장면에 어울리는 여자를 찾던 CF 감독에 의해 발탁, 16세 나이로 마일로 광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들였다. 그리고 광고에 출연한 모습을 본 이황림 감독에 의해 영화 깜보의 주연으로 극중 박중훈의 상대역을 맡아 연기자로 전격 데뷔.

어린시절 사진을 보면 감독들이 어린 나이였던 김혜수를 탐낸 이유를 알 만 하다.
보통 저 나이 또래면 성인 연기 이전에 하이틴 배역을 먼저 맡기 마련인데 김혜수의 경우 열여섯 나이로 데뷔하자마자 10대 연기를 넘어서 바로 성인 연기를 맡았으며 이런 예는 별로 없다.

이색 경력이 있다면 데뷔하자마자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데 이것이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뮤직비디오였다. 노래는 조용필의 '허공'. #

깜보로 데뷔한 이후 사모곡, 세노야, 순심이 같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는데 세노야에선 동 시기 이미 베테랑으로 인정받던 이혜숙과 극중 자매로서 연기로 맞짱을 뜨고 꽃 피고 새 울면에선 극중에서 상대역이 노주현인 등 이제 겨우 스무 살 전후하는 나이였음에도 당대의 출중한 연기자들과 연기하면서 그 또래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깊이 있는 연기와 더불어 청순가련함을 화면에 드러냈고 이를 통해 작품의 인기를 보장하는 특급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충남 청양산골이 고향인 '순심이' 가 서울로 가려다 아버지(김인문)에게 사정없이 맞는 장면을 녹화하는 날이었다. 김혜수가 필자에게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운 감독님, 제가 아버지에게 진짜로 맞아야 감정도 살고 이 씬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버지(김인문)도 역시 같은 의견이었다.
 
이 씬을 녹화하는 동안 필자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아버지에게 맞는 순심이(김혜수)가 크게 다칠 것 같은 공포감에서 서둘러 컷을 외쳤다. 씬의 리얼리티(사실감)는 단연 최고였다. 두 배우에게 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이게 김혜수가 고3 무렵일 때 일화. 그야말로 덜덜.

이 시절에 하도 스케줄이 많으니 김혜수 측에서는 역을 고사하려 했는데 캐스팅하는 사람들이 제발 맡아달라고 집 앞에서 진을 치고 통사정을 해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역을 맡은 적도 부지기수라고 할 정도였다.

영화 쪽에서도 마찬가지. 잃어버린 너 등의 영화에서 청순가련한 모습을 이어간다. 하지만 김혜수 자신에게는 이런 청순가련한 이미지로의 고착이 큰 부담이었는지 이후 연기 변신을 모색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 몸매 드러나는 복장을 즐기는 젊은 미시족 역을 맡았는데 그제서야 사람들은 알게 되었다. 김혜수가 거유라는 사실을. 김혜수의 몸매는 엄청난 화제를 불렀고 김혜수 자신은 섹시한 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에 완벽히 성공한다.

물론 탤런트로써는 잘 나갔다. 하지만 출연하는 영화는 대부분 실패했고 한석규의 충무로 진출작 닥터봉이 흥행에 성공하고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비로소 흥행배우가 된다. 그러나 이후에도 출연한 영화들은 안재욱과 출연한 '찜'[2] 을 제외하고 하나같이 흥행에서 실패를 거둔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 차승원, 이성재, 송강호라는 남자배우들을 받춰주는 여주급 조연으로 출연한 신라의 달밤, YMCA 야구단이 흥행에서 성공하면서 비로소 본인 이름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에 출연하고 분홍신과 얼굴 없는 미녀가 성공하면서 영화계에서 겨우 자기 자리를 잡게 된다. 그러다 2006년 정마담 역으로 출연한 타짜가 684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하고 본인은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인기스타상 2관왕을 차지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달리게 된다. 2012년엔 타짜에서 호흡을 맞춘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에 출연해 1298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히트를 치면서 당당히 1000만 배우의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 2013년 가을에 개봉한 한재림 감독의 영화 관상도 913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히트를 기록했다.

아이러니하게도 2000년대 이후론 섹시한 이미지가 고착되어 외려 김혜수의 짐이 되고 있는 듯한 모습도 보이니 젊을 때나 나이 먹어서나 이미지 고착으로 인한 고생은 계속인 듯.

2009년에는 드라마 "스타일" 에 출연. "엣지 있는"이라는 유행어를 구사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렸다. 그러나 정작 그 계통에서는 잘 쓰지 않는 말이라고

2013년 3년만에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만능 계약직 미스 김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 그동안의 이미지를 내던진 코믹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 작품으로 10년 만에 다시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때의 옷차림이 다른 의미로 대단했는데, 이전의 화려한 시상식 드레스가 아닌 숏컷+정장그리고 망토으로 직장의 신에서 '미스 김'으로 입었던 그 패션이었다. 연기자로서의 자세를 잘 알수 있는 부분이다.

3. 트리비아

대중들에게 시상식 드레스와 레드카펫의 개념을 각인시킨 장본인. 김혜수가 노출이 심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각종 시상식 때마다 여배우 간에 살벌한 드레스 경쟁이 시작되었다.[3] 연말 드라마/영화 시상식은 김혜수 드레스 보기 위해 본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는 사람이 절로 흐뭇해지는 파격 드레스를 매번 선보였다.

본인이 말하기를 고양이보다는 개과의 성격이라고 한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너무 부각되긴 하지만 실상은 털털하고 수더분하댄다. 웃음소리가 몹시 호방하며 작중 연기를 위한 상황이 아니면 '호호호' 하고 웃을 때는 거의 없다. 어지간해서는 으하하하하~ 이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촬영소품인 식사를 가만 내버려두질 못한다고 한다. 먹는 연기를 참 잘한다고...

독서와 더불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자기 이름으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거기다가 사진이 취미인데 공개하진 않는 걸로 봐선 그냥 카메라 수집이 취미인 듯. 그렇다고 본업인 연기를 못하냐면 그것도 아니다. 연기 경력 30년이 넘는 베테랑이니. 타짜의 정마담, 장희빈의 장희빈 역은 그녀가 가슴과 얼굴빨로 미는 배우가 절대로 아니란 걸 증명한다.

KBS판 장희빈에서 장희빈 역을 맡아서 훌륭한 연기를 소화했는데 우스개소리로 역대 장희빈 중 가장 힘이 장사라는 말도 나왔다. 극 중 라스트 신인 사약을 받는 신에서 장희빈이 사약을 받게 되고 엑스트라들인 궁녀들이 장희빈을 붙드는 신이 나왔는데, 김혜수가 실감나게 몸부림치는 통에 7~8명의 궁녀 역을 맡은 엑스트라들이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광경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김혜수가 원래 여성치고는 체격이 좋은 편인 데다 운동신경도 나름 알아주는 터라 벌어진 일종의 해프닝. 덕분에 궁녀 맡은 엑스트라들이 고생했다. 그래서 역대 최악의 장희빈 조사에서 이게 장희빈인가 항우인가라는 코멘트가 나왔을 정도. 영화 관상에서 이정재가 맡은 수양대군에 대해서 김혜수가 농반 진반으로 내가 남장하고 수양대군 해볼까라고 했다가 이정재를 긴장시켰다는 뒷이야기도 있다.이정재가 저걸 농으로 여기지 못한걸 보면 정말...

실제로 김혜수는 태권도 공인 3단에 여자치고는 체격이 좋은 편이라 여자연예인 싸움실력에 그 이름이 거론될 정도였다. 김혜수는 남자와 비교할 정도까진 아니지만 여자연예인 치고는 싸움실력이 뛰어난 편에 속한다. 실제로 여자 치고는 완력도 뛰어난 편에 속해서 장희빈을 촬영할 때 마지막 사약씬에서 보조출연자들을 엄청나게 고생시켰다.

참고로 김혜수는 장희빈에 출연하기 위해 바람난 가족의 출연을 포기했다. 사람들의 입장에 따라 견해는 다르겠으나 김혜수에게 장희빈과 바람난 가족 중 어떤 배역이 더 좋았었을지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그렇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김혜수 대신 바람난 가족에 캐스팅된 문소리는 이 영화 덕분에 스타덤에 올랐다는 것이다. 마치 쉬리에서 차인표 대신 출연한 송강호가 스타덤에 올라갔듯이 문소리는 그렇게 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김혜수는 장희빈으로 2003년 KBS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윈윈 그러고 정확히 10년후 또다시 KBS 연기대상

타짜에서 유명한 명대사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왜 이래?" 등을 남기기도 했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의 대표주자.[4] 신기할 정도로 루머나 스캔들이 없었다. 이효리가 뜨기 전까지는 패셔너블한 여성연예인의 대표주자였으며, 이미지 변신의 성공적인 사례로 많은 선배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연기자이다.

그러나 2010년 경인년 벽두에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교제하는 상대가 있었다는 것인데 정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인물인 바로... 수많은 추남들에게 빛을 주었다. 사실 누구도 예상 못했던 건 아니였다. 몇 년 전부터 둘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었는데, 서로 부인하다가 2010년이 돼서 터진 것 뿐. 하지만 2011년 4월에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 결별사실을 시인하였고 올 1월 초쯤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많은 추남들에게 다시 어둠이 찾아왔다.

2013년 3월 논문표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 사과했으며 학위를 반납하는 등 대처가 워낙 빠르고 명료했기 때문에 각종 추한 스캔들과 추문으로 떠들썩했던 당시 연예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았다.[5] 애당초 김혜수가 석사여서 인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기도 했고... 사실 이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대다수 사람들이 김혜수가 석사란 걸 알게 되었다. "아니 저 언니 석사였어???"

그리고 곧이어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넘사벽급 코믹연기를 선보이면서 논문표절 이야기는 잊혀지고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1990년대에 함께 활동했던 여배우들 중에서 2010년대 현재까지도 주연급 배우로 현직에서 활동 중인 매우 드문 여배우이기도 하다. 영화에서는 단독주연보다는 다른 남자 주인공들을 서브하는 여주인공 포지션으로 출연이 많았으나 드라마에서는 스타일, 직장의 신 등의 히트를 바탕으로 극을 이끄는 원톱 배우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2013년 11월 기준 총 3,800만명의 기록으로 대한민국 최고 흥행 여배우로 뽑혔다. 기사. 최동훈과 함께한 타짜와 도둑들의 (합쳐서 약 2,000만)덕을 많이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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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몇 안 되는 개그 짤방.(...) 영화 모던 보이의 댄스신을 촬영하기 위해서 연습하던 도중 지쳐 주저앉은 장면인데 쌩얼과 묘한 눈빛 때문에 좋은 패러디감이 되었다.쭈그려 앉은 자세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묘하게 L닮았다.

신인시절 가수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1988년 그녀의 신인시절에 출연한 <어른들은 몰라요>[6] OST에서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곡을 불렀다. 벅스, 멜론에서 들을 수 있다.

동생인 김동현, 김동희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4. 주요 출연작

4.1. 드라마

  • 젊은 느티나무 (1986, KBS) / 윤숙희 KBS TV 문학관
  • 사모곡(1987, KBS) / 보옥
  • 순심이(1988, KBS) / 순심
  • 세노야(1989, KBS) / 강정애
  • 지워진 여자(1990, KBS) / 정수민
  • 꽃 피고 새 울면(1990, KBS) / 백미경
  • 재미 있는 세상(1990, MBC) / 서병숙
  • 한지붕 세가족(1991, MBC) / 혜숙
  • 장미빛 인생(1991, MBC) / 채정서
  • 마포 무지개(1992, MBC) / 박영미
  • 파일럿(1993, MBC) / 김지원
  • 여자의 남자(1993, MBC) / 김은영
  • 도깨비가 간다(1994, SBS) / 최인영
  • 짝(1994, MBC) / 차해순
  • 눈먼새의 노래(1994, mbc) / 석은옥[7]
  • 사랑과 결혼(1995, MBC) / 서예희
  • 연애의 기초(1995, MBC) / 일영
  • 사과꽃 향기(1996, MBC) / 서경주
  • 복수혈전(1997, MBC) / 정미경
  • 삼김시대(1998, SBS) / 김예리
  •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1999, MBC) / 이신형
  • 국희(1999, MBC) / 민국희
  • 황금시대(2000, MBC) / 김희경
  • 장희빈(2002, KBS) / 장희빈
  • 한강수타령(2004, MBC) / 윤가영
  • 스타일(2009, SBS) / 박기자
  • 즐거운 나의 집(2010, MBC) / 진서
  • 직장의 신 (2013, KBS2) / 미스 김

4.2. 영화

2004년 얼굴 없는 미녀 이전까지는 모두 서울 기준으로, 전국 관객수로 집계하면 총 관객수 4,000만 명을 넘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연도제목배역관객수
1986나영1만 명[8]
1986렁에서 건진 내 딸 2유리1만 명[9]
1988 마지막 겨울영애4만 명[10]
1988른들은 몰라요유라22만 명[11]
1990오세암안젤라 수녀
1991어버린 너김윤희18만 명[12]
1993첫사랑박영신
1994애는 프로, 결혼은 아마추어
1994블루 시걸채린20만 명[13]
1995원한 제국윤상아4만 명[14]
1995자는 괴로워김혜수5만 명[15]
1995터 봉황여진37만 명[16]
1997스터 콘돔성희15만 명[17]
1998채영16만 명[18]
1998투 타이어드 투 다이아누크
1998닥터 K표지수 3만 명[19]
2001신라의 달밤민주란 160만 명[20]
2002쓰리성민 아내 7만 명[21]
2002YMCA 야구단민정림 56만 명[22]
2004얼굴 없는 미녀지수52만 명
2005분홍신선재130만 명
2006타짜정 마담684만 명
2007람피기 좋은 날이슬184만 명
2007지 아니한가오미경32만 명
2007한 번째 엄마여자35만 명
2008던 보이조난실75만 명
2008서, 그 먼 길 끝에 당신이 있습니까
2010이층의 악당연주60만 명
2012도둑들팹시1,298만 명
2013관상연홍913만 명
2015차이나타운엄마
총 관객수 3,83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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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공인 3단이다.
  • [2] 이 영화의 성공요인은 바로 안재욱의 여장연기 덕분이다.
  • [3] 대종상 같은 주요 시상식의 경우 3~4개월 전부터 드레스를 준비한다고 한다. 이 와중에도 괜찮은 드레스는 A급부터 인기순으로 가져가고 인지도도 밀리고 기획사도 약한 배우의 경우 남들이 버린 드레스를 입는다고...
  • [4] 고통스러울 정도의 자기관리를 한다고 한다.
  • [5] 이 당시 연예계는 프로포졸 사건, 성폭행 논란, 불법 도박사건, 논문 표절 논란, 음주운전 등 꼬라지가 말이 아니였다. 연예계 상황이 개판이다보니 잘못을 저지르고 빠르게 인정하는 모습이 오히려 쿨하다고 칭찬(?)하는 기사도 났다.
  • [6] 이규형 감독의 영화로 최양락, 이건주 등이 출연했었던 영화이다.
  • [7] 국내최초 장애인 대학생이자 박사학위자로써 미국 백악관 장애인 국가차관보 역할까지 했던 강영우박사의 아내역할이었다.상대역은 안재욱
  • [8] 서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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