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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last modified: 2015-04-07 15:03:22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가수
1.1. 소개
1.2. 주요 출연작(드라마)
1.3. 관련 항목
2. 스포츠 기자
3. 판타지 소설 작가
3.1. 작품 목록
4. 야구선수
5. 문아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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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소개

대한민국가수이자 프로게이머[1] 1987년 8월 3일생
SS501의 멤버이다.

2009년 4월 14일부터 SBS 파워FM에서 매일 새벽 2시에 방송하는 형준의 뮤직하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8월 현재 4년을 훌쩍 넘겨 장수 DJ 목록에 합류하였다. 본인도 이 프로그램에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듯. 10년 이상 활동하고 싶다고 라디오에서 몇번 밝혔다. 여담으로 이 프로그램, 새벽 2시 라디오 프로그램 중 청취율 1위이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정확히 5년째가 되는 2014년 4월 14일을 끝으로 종방했다. 마지막 날 선곡표에는 자신의 곡 두 곡, 프로그램을 시작했던 날에 선곡했던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가 올랐다. 2014년 후반기 즈음으로 예상되는 군입대도 DJ 하차에 한 몫 하는 듯.

또한 대한민국의 어느 한 쪽에서는 그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는데...

2010년 1월 27일 게임 전문 공중파 방송인 MBC GAME에서 SS501김형준 프로게이머되다라는 프로그램이 첫 방송 됐다. 제목이 곧 내용으로서 김형준이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프로그램인 것이다. 처음에는 다소 무개념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스갤러들에게는 오히려 그런 가식없는 모습이 어필 되어 좋은 호응을 얻었고 결국 3월 4일에 감독 추천으로 공인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게 되었다. 방송을 하면서 탈 짤짤이의 창시자인 서경종과 매우 친해졌고 서경종은 이를 계기로 해설자로 성공적인 전향을 하게 되었다.[2][3]

그리고 유독 러커에 집착하는 모습이 보인다. 게임할때 말버릇이 암요 까시까시맨~이라든지 자기를 가시저그라고 불러달라는 모습도 나왔다. 스갤에서는 주로 까시맨이라고 불린다.

결국 3월 31일을 마지막 방송으로 SS501김형준 프로게이머되다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그렇게 스타팬들에게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기억에 남았는데...?

약 1년 만인 2011년 1월 21일 MBC GAME에서 SS501김형준 게임단 만들다를 방송 시작했다. 스타팬들의 반응은 전작보다 흥한 느낌이 들정도. 게다가 이번에는 서경종 대신 그분께서 조언자 역으로 나오는 것 같았지만...정작 뽑은 선수단애들이 아마추어만도 못한 공방양민수준이라서 까이고 조기종영했다.(...)

2012년에 'oH! aH!'라는 곡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형준의 뮤직하이에서는 2012년 7월 9일~15일의 모든 첫 곡이 그의 타이틀 곡인 sorry I'm sorry..

연기 쪽으로 계속 활동할 듯. 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체발광 그녀에 출연했다. 2012년 4월에는 SBS Plus 채널의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출연했으며, 주조연으로 출연했던 금 나와라, 뚝딱!이 나름대로 대박을 쳐서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서브남주로 열연 중이다. 개인 활동으로는 현재 김현중 다음으로 잘 나가고 있다. 그리고 김현중이 갈비를 탐하게 되면서 이젠 원탑이다

2. 스포츠 기자

김형준(기자) 항목으로.

3. 판타지 소설 작가

소설 일곱번째 기사, 월광의 알바트로스로 유명한 판타지 소설 작가. 필명은 프로즌 페이스북, 블로그

3.1. 작품 목록

4. 야구선수

이름 김형준(金亨埈)
생년월일 1984년 5월 11일
출신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학력 신광초-경복중-대구상고-영남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0년 삼성 라이온즈 신고선수 입단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10~2011)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9번(2010~2011)
모상기(2006~2008) 김형준(2010~2011) 명재철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투수.

2003 신인지명 때 2차 8라운드로 삼성에 지명되었지만 고교 졸업 후 영남대에 진학했다. 그런데 대학 재학 중 병역비리에 연루되어 결국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다. 이 때문에 3년간의 공백이 생겨 프로 입단이 불투명했지만 소집해제 후 계속 대학팀에서 야구선수로서 활약하고 대학 졸업 후 삼성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2010시즌에는 선발과 계투를 오갔고, 2011시즌에는 주로 계투로 등판했다. 2010시즌에는 25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2홀드 평균자책 4.76을 기록하며 유망주라고 하기엔 다소 많은 나이지만 그래도 다음 해를 기대할 만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1시즌에는 15경기에 등판해 1패 1홀드 평균자책 7.11을 기록했다.

2011시즌 후 방출되었다.

5. 문아의 등장인물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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