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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last modified: 2015-03-31 16:55:42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1.1. 개요
1.2. 상세
2. 한국방송공사의 아나운서


1.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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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1.1. 개요

생년월일 1993년 10월 9일
소속 PrimeTSLMVP → 무소속 → 은퇴
종족 프로토스테란프로토스무작위
ID Eternal → GuineaPig

1.2. 상세

GSL 오픈시즌1 64강에서 김원기선수를 만나 떨어졌지만 그 인연으로 TSL에 스카웃 되었다. 같은팀의 서기수, 신상호 선수의 뒤를 잇는 차세대 프로토스 기대주.

GSL 오픈시즌3 본선에 진출했으나 32강에서 이동녕선수를 만나서 2-0으로 지고 탈락했다. 그리고 TSL 탈퇴.

코드A를 배정받았으나 32강 상대인 김샘에게 2-0으로 탈락한다.

그 후 종족을 테란으로 변경하고 MVP팀에 입단했다.

그런데 4~5월에 열릴 GSL 정규 시즌 코드 A 예선전에는 테란으로 전향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다시 종족을 프로토스로 바꾸고 나왔다. 그리고는 예선 결승에서 NS호서 소속의 김정훈 선수에게 패배.

넉 달만에 방송에 출연한 경기는 GSTL May.. 뿡뿡프라임 최종혁선수에게 2킬을 당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MVP의 히든 카드로 등장했다. 4세트에서 빨리 감시군주를 준비한 최종혁 선수의 방심을 이용해 암흑기사 견제와 함께 점멸 추적자를 모아 맵을 쓸어버렸다. 5세트 상대는 마카쨔응. 더블링을 준비했는데 때마침 곽한얼 선수가 언덕을 막아놓은 병영에 반응로를 붙여 그 시기를 딱 노려 맹독충으로 길을 뚫어 이겼다. 마린과 대면한 6세트에서도 4세트같은 암흑기사 견제를 아프게 먹였조 조합도 빨리 갖췄지만 결국 이정훈의 불곰 컨트롤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확실히 이전 방송경기보다 훨씬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무작위의 이점을 잘 살리는 게이머이기는 하지만 한종족만 파는 선수들과 비교했을때는 각 종족의 운영이 조금 부족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프로토스로는 이정훈과의 경기에서 암흑기사로 승기를 잡아놓은 상황에서도 교전컨트롤 능력에서 밀려서 진다던가 이윤열과의 대결에서는 역장과 컨트롤은 좋았으나 병력의 절대적인 생산량에서 밀린다던가. 저그로 할때도 일벌레 뽑는 타이밍을 잘 못잡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김현태는 앞으로도 계속 무작위 유저를 할 생각은 없고 자신에게 알맞은 종족을 찾아 낼 생각이라고 하니까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선수들 중 하나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후 소리소문 없이 은퇴소식이 전해졌다. 2014년 현재는 여기에서 국방부 퀘스트 중.

2. 한국방송공사의 아나운서

1967년 9월 20일생.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공채 19기로 입사했다. KBS 공중파 프로야구 중계를 많이 하는 아나운서다.
주요 멘트로는 "좌측에! 넘어갈듯! 넘어갈듯! 그대로 담장을!! 넘어갑니다! XXX(선수)의 X점홈런, 점수는 X:N이 됩니다".등이 있다.명쾌하고도 정확하게 경기상황을 짚어내며 아주 가끔씩 KBS N SPORTS에 원정을 온다. 파트너로는 이용철 해설위원이나 하일성 해설위원등이 있다.
LG 트윈스의 팬이다. 그러나 LG의 암흑기 시절, 한 프로그램에서 엘레발을 치며 '올해는 다르다'를 시전하자, 시크하게 '7위나 할 듯'이라며 인터뷰 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