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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last modified: 2018-12-11 01:18:05 Contributors


김해시
법정읍 진영읍
법정면 촌면 례면 림면
림면 동면 동면
법정동 상동 상동 원동 황동 성동
산동 계동
유동 법동 목동 하동
정동 방동 방동
내동 암동 하동 덕동 곡동
계동 문동 문동 청동 동동
하동 장유동 달동 가동


金海市 / Gimhae City

11_39.jpg
[JPG image (Unknown)]

김해시청. 주소는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401



김해시의 마스코트 '해동이[1]'. 1번 리뉴얼을 거쳐 현재 모습이 되었다. 원래 버전은 1997년 개발.

김해시
金海市 / Gimhae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63.26㎢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1 6 12
인구 527,098명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137.8명/㎢
시장 허성곤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하위 행정구역
4. 교통
5. 교육
6. 정치
7. 상권
8. 문화
8.1. 스포츠
8.2. 문화시설
8.3. 관광
8.4. 음식
9. 출신 인물
10. 관내 각급학교
11. 부산광역시와의 갈등
12. 그 외


1. 개요


임호산에서 본 김해 신시가지의 모습. 앞쪽에 보이는 아파트 숲이 내외동 내외신도시, 하천 건너 뒤쪽의 아파트 숲이 삼계동 삼계신도시이다. [2]

경상남도 동남부에 위치한 . 2013년 후반부터 포항을 제치고 광역시를 제외한 경상도(영남)의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창원 다음으로 인구 수가 많은 도시가 되었다.[3] 남양주시, 화성시와 더불어 인구 50만을 돌파했음에도 아직 분구가 되지 않은 특정시이기도 하다.

부산위성도시 중 하나이지만 단순한 베드타운으로는 보기 힘든 면이 있는데, 난개발 부산에 비해 싼 지가 때문에 김해로 이전한 많은 공장 때문에 다른 위성도시와는 다르게 부산에서 김해로 출근하는 사람이 더 많아 아침에는 김해 방향, 저녁에는 부산 방향으로 정체가 극심하다.[4] 이들 로들에게 묵념 다만, 장유는 따로 창원시베드타운으로 본다.

2. 역사

가야의 맹주 가락국[5]이 세워졌던 곳인 만큼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3. 하위 행정구역

1 6 12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의 대부분[6]사하구을숙도도 김해의 땅이었다. 해평야의 대부분과 김해국제공항이 김해시가 아니라 부산광역시에 있는 이유가 이 때문.[7] 김해공항이 처음 개항한 1976년부터 2년 동안은 실제로 김해에 있는 공항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교통

김해시/교통 항목으로.

5. 교육

대학교는 4년제 종합대학으로 인제대학교[8], 가야대학교, 산장신대학교가 있고, 전문대학으로는 해대학교 등이 있지만 인구에 비해 대학 숫자가 작아 많은 학생들이 부산으로 통학하고 있다. 주요 진학대학은 서울권으로 가는게 100여명 정도이며, 그 외에 절대 다수가 부울경 종합대학이나 인제대 등지로 많이 가는 듯 하다.

고등학교는 김해고, 김해대청고, 삼문고, 영운고, 삼방고, 가야고, 경원고, 분성고, 분성여고, 한일여고, 중앙여고, 장유고, 김해외고, 진영고, 임호고, 김해제일고, 율하고, 구산고 등이 있다. 평준화 이전에는 인문계로 김해고, 김해여고, 가야고, 경원고, 한일여고(한일여자상업고등학교가 인문계로 전환) / 전문계로 건설공업고등학교, 생명과학고등학교(구 농업고등학교), 진영제일고(구 진영종합고등학교) 등 학교 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고입시험이 실시되었으며 이로 인해 고입재수가 실존하는 동네였다. 여하간 수요에 비해 학교 수가 많지 않아서 부산으로 고등학교를 다니거나 뭐 그랬었는데, 평준화 이후로 꽤 많은 고등학교들이 생겼다. 그리고 김해고는 망했다. 자공고가 되었으니 좀 나을지도?

도서관은 경상남도에서 만든 김해도서관, 옛 김해군에서 만든 진영도서관, 시에서 만든 칠암도서관, 장유도서관, 화정글샘도서관, 진영한빛도서관 등이 있다. 이외에도 곳곳에 작은도서관이라고 하여 소규모의 도서관이 많이 있다. 심지어 버스정류장에도 있다... 만 요즘은 관리를 안 하는 듯.

6. 정치

영남에서 정말 몇 안 되는 새누리당계와 민주당계가 치열하게 치고받는 곳이라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이학봉을 포함하여 새누리당계 정당이 득세하는 곳이었지만[9] 알다시피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이라서 현재 새누리당 지지율은 영남치고 상당히 낮다. 그런 까닭에 성향은 경남에서도 아주 유동적이다. 창원시 성산구나 울산 북구도 영남에서는 꽤나 유동적인 편이지만 김해만큼은 아니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김해시 갑/을로 2개가 있다. 17대에서는 열린우리당이 갑과 을 두 곳 모두에서 당선자를 냈지만 김해갑 지역은 2005년 재보선으로 한나라당(現 새누리당) 소속의 김정권 의원으로 바뀌었다.[10] 그리고 19대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의 민홍철 후보가 김해갑에서 당선되었다. 굳이 김해 양 선거구를 비교하자면, 노무현 前 대통령의 고향인 진영읍을 끼고 있는 김해을 지역이 민주당 세가 더 쎈 편이다. 김해 을에서는 18대 총선에서도 당시 現 의원이었던 최철국 의원이 여당후보를 꺾고 재선하기도 했지만 당선무효 처리되었고 재보선과 19대 총선을 통해 재선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재임하고 있다.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김맹곤 시장이 연임에 성공해 경남지역의 유일한 야당지자체장이 되었으며, 경남 전 지역에서 승리를 거둔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에게 창원시 성산구와 함께 유이하게 패배한 지역이기도 하다.[11]

7. 상권

김해시의 상권은 2000년쯤 생긴 홈플러스가 장악해 김해 돈은 홈플러스가 긁어 들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되고, 규모도 상당히 큰 편이다. 처음 입점때만 해도 주위 시민들의 반대시위가 있을만큼 거부감이 컸지만, 생긴 이후로는 그런 거 없다(...). 그 이후 지역밀착형 마트들도 흡수하여 김해본점외에도 삼방동에 있던 아람마트(서원유통 → 아람마트 → 홈플러스 순으로 인수)를 인수하여 지점화 할 정도[12]. 그 바로 옆에 휴앤락[13]과 김해문화의전당, 연지공원이 몰려 있어 휴일에는 사람이 북적거린다. 김해 본 시가지는 앞서 서술한대로 홈플러스가, 장유롯데마트가 꽉 잡고 있는 상황. 그러나 2012년 9월 부산-김해경전철의 노선을 끼고 메가마트가 새로 입점하여 대형마트의 판도가 바뀔 듯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예전부터 터를 잡아왔던 홈플러스나 신장개업한 메가마트나 경전철을 끼고 교통이 편리한 목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냥 가까운데 간다고....애초에 대형마트들끼리의 상권문제보다 대형마트와 지방 소규모 상권이나 재래시장과의 문제가 더욱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2014년, 부원동에순차적으로 준공된 아이스퀘어라는 복합 쇼핑몰이 있는데 이 안에 호텔과 쇼핑몰, 아파트, 영화관, 롯데마트가 함께 입점하여 영업중이다. 그동안 김해에는 없고 부산까지 나가야 볼 수 있던 유명 프랜차이즈 상점들이 입점해서 호평 받고 있다. 경전철 부원역과 연결되어 있다.

그동안 백화점이 없었지만 2015년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이 외동에 개점할 예정이다. 김해시외버스터미널을 현대화 하면서 신축 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가 함께 들어선다. 경전철 봉황역과 연결될 예정.

내외신도시 가운데로 4열의 상가가 7블럭 정도 이어지고 가운데 내외중앙로가 이어져 큰 상권을 이루고 있는데 술집과 노래방, 시장등이 있어 심야나 새벽에도 북적거린다. 학원이 매우 많아 서울 강남 다음으로 학원이 많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중학생 대상의 학원이 대부분이고, 고등학생 대상의 학원은 상대적으로 적다.

장유1동에 농수산물 유통센터가 2005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이 2009년 생겨서 쇼핑하러 많은 사람들이 온다[14]. 여기도 곧 홈플러스가 하나 더 들어온다....고는 하는데, 도로 문제로 착공후 현재 감감 무소식인 상태이다. 장유폭포와 무척산도 관광지라면 관광지.

인제대 앞으로 소규모의 상권이 발달해있고 소위 시내라고 불리는[15] 구 시가지 상권이 있는데 높은 건물은 없지만 유동인구가 어느정도 있다. 이래뵈도 예전에는 엄청 번성했다고 하지만[16]. 최근에는 외국인 유동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 대형마트에 치이는 구 시가지 상권을 먹여살리고 있다. 대부분 산업연수, 결혼이주 등으로 한국에 와서 주촌, 진례 등지의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다.[17] 주말에는 김해, 부산외에 경남 북부 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내려오고 여름 휴가철에는 경기도 쪽에서도 내려오는 지라 이들을 대상으로 한 가게도 크게 늘었다. 본격 경남의 이태원

8. 문화

8.1. 스포츠

8.2. 문화시설

문화시설로는 먼저 김해천문대가 있다. 우리나라 3대 시민천문대 중 하나로서,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와 함께 초창기에 만들어 졌으며, 가장 인지도가 높은 천문대 중 하나이다. 시내의 거의 모든곳에서 분성산정상에 있는 김해천문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반대로 김해천문대에서는 김해시의 야경을 감상하기 좋다.

김해 문화의 전당이 있다. 또한, 가야랜드가짜랜드라는 놀이공원도 있었지만 망해서 2014년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었으나 2018년 재개장을 목표로 리모델링에 들어가게 되었다.[19]

최근 장유 관광산업단지에 뭔가 꽤 많이 들어서고 있기는 한데 전부 롯데그룹작품.
프리미엄 아울렛의 롯데시네마 등 이전에는 김해로 나가야 했던 불편함을 줄임과 동시에 외지에서 많이 놀러 온다고 한다.2014년에는 롯데워터파크가 개장했다. 그와 동시에 고속도로 진출입로 부근 삼거리는 항상 폭풍 정체를 일으킨다

8.3. 관광

사적 제73호 수로왕릉은 400만 김해 김씨의 시조묘로 해마다 김수로왕에 대한 제사가 거행되고 있다. 수로왕릉 뒷편에는 일명 왕릉공원이 있는데 현재 입장료는 무료이다. 90년대 초중등학생의 단골 소풍장소이기도 했던 곳이다.[20]정비가 잘되고 경치가 아름다워 찾아 볼 만하다. 어산도 등산객들이 자주 찾아오는 곳이지만 김해사람들은 동네 뒷산 취급한다. 이는 타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야의 고도라서 그런지 공사중에 옛 유물이 자주 출토되는데, 드물기는 하나 정작 이로 인해 착수하는 본격적인 발굴에서는 유물이 나오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벌어진다고 한다.

연지공원의 음악분수쇼는 매일 하며 외지에서도 와서 보기도 한다. 역시 김해사람들은 잘 안 온다. 단 개장 초기에는 분수쇼를 보기위해 사람들이 북적였다.

8.4. 음식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뒷고기라는 음식을 취급하는 음식점이 많은데 도살하고 남은 잘잘한 고기부위를 모아 구워주는데 저렴하면서도 먹을 만하다.[21] 남은 고기라도 더럽지않으니 걱정하지말자. 더러우면 못팔지


소주는 부산지역의 C1과 창원지역의 화이트가 공존하는 동네. 최근에는 무학의 좋은데이가 대세가 되고 있다고.

9. 출신 인물

10. 관내 각급학교

대학교

  • 가야대학교 김해캠퍼스 (삼계동 60)
  • 김해대학교 (삼방동 산77-9)
  • 부산장신대학교 (구산동 764)
  •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 (어방동 607)

고등학교

  • 가야고등학교 (내동 1146-4)
  •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 (생림면 나전리 943)
  • 경원고등학교 (외동 1249-1)
  • 김해고등학교 (삼정동 267-34)
  • 김해구산고등학교 (구산동 396)
  •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구산동 185)
  • 김해대청고등학교 (대청동 320-4)
  •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외동 743)
  • 김해외국어고등학교 (율하동 262)
  • 김해제일고등학교 (외동 770)
  •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동상동 715-2)
  • 분성고등학교 (삼계동 1442-5)
  • 분성여자고등학교 (삼계동 1422-3)
  • 삼문고등학교 (삼문동 67-6)
  • 삼방고등학교 (삼방동 768)
  • 영운고등학교 (삼방동 755)
  • 율하고등학교 (율하동 1292)
  • 임호고등학교 (외동 799)
  • 장유고등학교 (삼문동 48-1)
  • 진영고등학교 (진영읍 진영리 275-25)
  • 진영제일고등학교 (진영읍 여래리 113)
  • 한일여자고등학교 (안동 333-3)

중학교

  • 가야중학교 (내동 1137-3)
  • 관동중학교 (관동동 422-1)
  • 구산중학교 (구산동 1055)
  • 김해중학교 (부원동 39)
  • 김해서중학교 (구산동 188)
  • 김해여자중학교 (대성동 140)
  • 김해중앙여자중학교 (부원동 28-1)
  • 내덕중학교 (내덕동 224-1)
  • 내동중학교 (내동 169)
  • 능동중학교 (삼문동 67-3)
  • 대곡중학교 (어방동 651-3)
  • 대동중학교 (대동면 초정리 13-13)
  • 대청중학교 (대청동 319-2)
  • 봉명중학교 (외동 470)
  • 분성중학교 (삼계동 1442-1)
  • 삼계중학교 (삼계동 1425)
  • 삼정중학교 (삼정동 636)
  • 생림중학교 (생림면 생철리 316-5)
  • 신어중학교 (삼방동 201)
  • 영운중학교 (삼방동 712)
  • 임호중학교 (내동 1146-6)
  • 월산중학교 (부곡동 806-10)
  • 율하중학교 (율하동 1293)
  • 장유중학교 (신문동 580)
  • 진례중학교 (진례면 초전리 243)
  • 진영중학교 (진영읍 진영리 1611-6)
  • 진영여자중학교 (진영읍 진영리 275-45)
  • 한림중학교 (한림면 장방리 346)
  • 한얼중학교 (진영읍 여래리 479)
  • 활천중학교 (지내동 15)

초등학교

  • 가야초등학교 (외동 830)
  • 경운초등학교 (내동 1098)
  • 계동초등학교 (대청동 333-1)
  • 관동초등학교 (관동동 1119)
  • 구봉초등학교 (구산동 199)
  • 구산초등학교 (구산동 408)
  • 구지초등학교 (구산동 1053)
  • 금동초등학교 (상동면 대감리 656-2)
  • 금병초등학교 (진영읍 진영리 1611-5)
  • 금산초등학교 (진영읍 좌곤리 356-1)
  • 내동초등학교 (내동 168)
  • 능동초등학교 (삼문동 67-5)
  • 대감초등학교 (대동면 대감리 805-1)
  • 대곡초등학교 (어방동 627)
  • 대동초등학교 (대동면 초정리 173)
  • 대중초등학교 (대동면 주동리 400-2)
  • 대진초등학교 (진례면 담안리 926-2)
  • 대창초등학교 (진영읍 여래리 384-9)
  • 대청초등학교 (대청동 319-3)
  • 대흥초등학교 (진영읍 진영리 270)
  • 덕정초등학교 (관동동 452-4)
  • 동광초등학교 (동상동 534)
  • 봉명초등학교 (외동 1249-2)
  • 봉황초등학교 (전하동 518)
  • 부곡초등학교 (부곡동 800-4)
  • 분성초등학교 (삼계동 1422-2)
  • 삼계초등학교 (삼계동 1424)
  • 삼문초등학교 (삼문동 60-1)
  • 삼방초등학교 (삼방동 675)
  • 삼성초등학교 (삼정동 635-1)
  • 생림초등학교 (생림면 봉림리 696-2)
  • 석봉초등학교 (삼문동 45-3)
  • 수남초등학교 (율하동 1395)
  • 신명초등학교 (삼계동 1411-4)
  • 신안초등학교 (관동동 426)
  • 신어초등학교 (삼방동 200)
  • 신천초등학교 (한림면 신천리 662)
  • 안명초등학교 (한림면 안하리 346-1)
  • 어방초등학교 (어방동 767-3)
  • 영운초등학교 (삼방동 733)
  • 외동초등학교 (외동 1218)
  • 용산초등학교 (상동면 여차리 133)
  • 우암초등학교 (내동 1072)
  • 월산초등학교 (삼문동 48-2)
  • 율하초등학교 (율하동 1303)
  • 이북초등학교 (한림면 명동리 139)
  • 이작초등학교 (생림면 생철리 1104)
  • 임호초등학교 (외동 1260-2)
  • 장유초등학교 (무계동 132)
  • 주동초등학교 (주촌면 선지리 248-1)
  • 주석초등학교 (부곡동 805-5)
  • 주촌초등학교 (주촌면 내삼리 652-1)
  • 진례초등학교 (진례면 초전리 530-2)
  • 칠산초등학교 (화목동 773-1)
  • 한림초등학교 (한림면 장방리 414-12)
  • 합성초등학교 (서상동 172)
  • 화정초등학교 (삼계동 1438-2)
  • 활천초등학교 (지내동 297-5)

11. 부산광역시와의 갈등

강서구 문제나 여타 문제들로 인해 부산과는 갈등이 의외로 빈번하다. 잊을만하면 강서구 수복 편입 문제가 거론되는데, 금방 잊혀짐에도 다시 나타나는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한다. 그냥 이런 주장이 나오면 선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김해국제공항의 명칭 문제[22]때문에 부산시와 갈등을 빚었지만 사실상 김해공항 명칭을 유지하기로 했다. 관련 기사 그럼 김포공항은?[23]

12. 그 외

난개발의 본좌급인 용인시에 묻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김해도 실은 만만찮은 난개발의 온상이다. 용인이 주택과 골프장 난개발이 문제가 된다면 김해는 곳곳에 들어선 공장들이 문제. 읍면지역의 어딜 가나 공장을 볼 수 있을정도. 다만 중앙언론에서 때리는 난개발 이슈는 죄다 용인만 다루기 때문에 김해의 난개발 이슈는 지방방송/신문 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공장인건비가 부산지역공장보다 비싸다는 소문이 있다.

많은 대학생들과 사무직 직장인이 부산으로 출근하나 김해로 출근하는 인원에 비하면 열세다. 장유는 창원으로의 출퇴근 비중이 높은 편이다.

닐하우스가 맨 처음 발명된 곳이기도 하다. 김해읍의 농부였던 故 박해수씨가 개발한 농법으로, 이후 김해는 고등채소작물을 많이 재배하는 고장이 되었다.

진례, 주촌 등의 공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숫자가 엄청나서 주말 구 시가지 거리는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보인다고 할 정도다(…). 이들은 단결력이 좋아서 국내에서 동호회와 연락망을 구축하고 교류하는데 이들이 모여 놀거나, 무슨 행사같은걸 할때 곧잘 모이는 장소가 다름아닌 김해다. 때문에 주말이면 경남 다른 도시에서 노동자들이 내려오고 여름 휴가철엔 안산, 인천 등지에서도 내려온다. 대도시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고 외국인들을 오래, 많이 접하다 보니 그들을 대상으로 한 가게들도 꽤 충실하게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지내는데 별 문제는 없다.

김해 출신 어떤 개그맨에 의하면 이곳이 마음만은 특정시특별시라 카더라


공짜로 술을 마실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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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민 공모로 정해진 이름이다.
  • [2] 정확히는 구산동. 삼계동은 구산동보다 뒤쪽으로 쭈욱 신도시가 이어져있다.
  • [3] 창원시가 마산시, 진해시와 통합하지 않았다면 2013년에 무난히 창원시의 인구를 넘었겠지만 추월 직전에 통합, 김해시가 창원시보다 인구가 많았던 적은 아직 없다. 2015년 현재는 김해시 인구가 마창진 통합 이전 구창원 지역(의창구+성산구)보다 많다.
  • [4]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비교일 뿐이고 아침 시간의 부산 방향, 저녁 시간의 김해 방향도 정체가 심하다.
  • [5] 금관가야는 신라가 532년에 강제병합한 후에 생김
  • [6] 차동, 항동, 선동, 북동, 성동. 즉, 가덕도차도정동 일부를 제외한 강서구 전체
  • [7] 같은 사례로 김포시김포국제공항이 있다.
  • [8] 백병원을 지으려고 했지만 무산된 듯 하다
  • [9] 다만 김해는 젊은 사람과 외지인 비율이 높은 까닭에 흔히 생각하는 높은 수준은 아니었고 지금의 양산시부산광역시와 비슷한 정도였다.
  • [10] 이때 당선무효로 낙마한 김맹곤은 현재 김해시장에 재임 중이다.
  • [11] 홍준표 47.67%, 김경수 49.28%.
  • [12] SSM이 아니다. SSM형태의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따로 또 꽤 큰 아파트단지마다 입주해있고, 이건 아예 좀 소규모로 매장 하나 더 차린 형식
  • [13] CGV와 스파락시아 찜질방이 있다. 그런데 찜질방은 망했다고 한다.
  • [14] 사실 시군통합 직후에 계획된 사업 중 하나인데, 아직까지도 질질 끌고있다.
  • [15] 요즘 일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내외중앙로 일대나 삼계중앙로 일대가 시내로 불리기도 한다.
  • [16] 당시에 내외동은 논밭, 삼계동에는 공병학교가 있었다!
  • [17] 심지어는 할랄 고기까지 취급하는 가게도 있다.
  • [18] 2015년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가 아닌 nc 다이노스
  • [19] 김해사람들이 인정한 죽음의 놀이공원이었다. 롤러코스터의 안전바가 앞뒤로 덜렁거린다던가 뒷좌석에 앉으면 떨어질듯 말듯 움직이는게 스릴넘친다고 한다. 그런데 인명사고가 난 기록은 없다!!! 예전에는 꽤 흥했다. 대략 2000년도 이전까지는 소풍이나 가족여행(!)의 목적지이기도 했지만...
  • [20] 몇몇 철없는 아이들은 왕릉을 미끄럼틀삼아 놀곤했다(...)철컹철컹
  • [21] 2000년 초반 까지만 해도 2~3천원 안쪽이었지만 2014년 가을 기준으로 3천원은 거의 없다. 기본 4~5천원인 편이라 차라리 일반 고기를 사먹는 게 낫다는 말도 있다. 물론 별미로 비싸도 먹는 사람도 있겠지만
  • [22] 부산시에서는 부산국제공항으로의 개칭을, 김해시는 현상유지를 주장했다.
  • [23] 김포공항도 김포시가 아닌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다. 그러나 그곳은 서울공항으로 바꾸기도 애매한 것이, 이미 한 공군비행장이 이 이름을 잡수셨다. 근데, 그 비행장은 경기도 성남시에 있다.그러면 서울공항을 성남공항으로 바꾸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