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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한화 이글스의 전력분석코치

한화 이글스 No.96
김정준(金廷俊)
생년월일 1970년 2월 11일
출신지 경상남도 창원시[1]
학력 충암고 - 연세대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2년 LG 트윈스 2차 9라운드 지명
소속팀 LG 트윈스(1992~1993)
[2]

Contents

1. 소개
2. 선수 시절
3. 전력 분석원 시절
3.1. LG 트윈스
3.2. SK 와이번스
3.3. 한화 이글스
4. 해설자 생활
5. 비판
5.1. 무조건적인 포수 만능론박경완 신격화
5.2. 근거없는 해설과 칼럼의 내용, 그리고 편파적인 해설
5.2.1. 강정호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에 대한 인터뷰 논란
5.3. 2014시즌 5월 21일 한화 이글스 VS 넥센 히어로즈전 오심 은폐/변호 의혹
6. 기타

1. 소개

2015년 현재 한화 이글스의 전력분석코치.

LG 트윈스의 야구 선수이자 전 LG 트윈스, SK 와이번스의 전력분석관. 전 SBS, SBS Sports 해설위원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6년,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전력분석원으로도 참여하였다.

일반적으로 식초영감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야구계에서는 일본에서의 전력분석 기법을 대한민국에 처음 도입한 야구인으로 유명하며, 삼성 라이온즈허삼영 과장과 더불어 대한민국 내 최고의 전력분석관으로 평가받는다.

2. 선수 시절

원래 야구 선수 출신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1992년 2차 9순위 지명을 받아 LG 트윈스에 입단했으나 입스(yips) 증세[3]를 극복하지 못하고 1993년에 방출당했다. 선수로서는 별볼일없는 기록을 남기고 사라진다. 아버지의 후광이 매우 부담스러웠던 것도 원인으로 보인다.

프로에서 남긴 기록은 1992년 1군 5경기에 나서 14타수 2안타 1득점 2삼진 1병살 2실책을 기록한 것이 전부. 그래도 LG 구단에서는 김정준에게 프런트 제의를 하여 프런트로 잔류하게 됬기 때문에, 김동재, 민경삼과 함께 김정준도 1994년 프로야구 개막전에 은퇴식을 치러 줬다.

3. 전력 분석원 시절

3.1. LG 트윈스

일찌감치 은퇴한 후 LG 트윈스의 제안을 받아 전력분석원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1994년 신바람야구의 LG 트윈스 우승에도 함께하였다.

3.2. SK 와이번스

2002년 한국시리즈가 끝난 후 아버지 김성근 감독이 경질되자 LG 트윈스에 사표를 내고 석기와 함께 2003년 SK 와이번스의 전력분석 팀으로 옮겼다.

2006년 WBC 대표팀에 허삼영 삼성 전력 분석원과 함께 참가했다. 당시 SK 감독이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배터리 코치였던 조범현 감독이 추천했다고 한다.

SK 와이번스에서도 탁월한 전력분석 능력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 시즌 후 차장으로 승진했다. 낙하산 인사로 오인받곤 했지만 김정준이 SK 와이번스에 들어온 게 더 먼저였으며 위에서도 말했듯이 김정준의 전력 분석 실력은 국내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한국시리즈 우승 복은 정말 없었다고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에서 밝혔다. 그가 출연하기 전에 한국시리즈에서 패배를 많이 당한, 즉 대한민국 야구의 콩라인들에 대한 특집이 나갔는데 자신이 전력 분석팀으로 일하던 때한국시리즈에 진출해서 진 적이 많았다며 거기에 자신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단다.

2010년에는 그간의 공적과 아버지의 후광 그리고 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의 전력 분석팀 견제의 영향으로 '코디네이션 코치'라는 직함을 달며 코치로 승격되었다. 이후 2011 8월 18일 아버지인 김성근 감독이 SK 구단으로부터 정식 해고 통보를 받으면서 2군으로 내려간 뒤, 노석기 전력분석코치와 동시에 휴가를 신청했다. 얼마 후 현장에 복귀하기는 했으나 전처럼 덕아웃에는 앉아 있지 않았고, 시즌 후 노석기 코치와 함께 사임의사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전력 분석팀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는 카더라가 파다하였으나, 2012년부터 윤석환두산 베어스 투수코치와 함께 SBS ESPN의 해설자가 되었다.

참고로 노석기[4] 코치도 김정준과 함께 LG 트윈스에서 전력분석관 커리어를 시작,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면서 SK 와이번스의 전력분석코치로 들어온 인물이다. 노석기 코치는 사임한 후 2011년 11월 LG 트윈스에 복귀했다.[5]

3.3. 한화 이글스

2014시즌 후 해설자 자리에서 물러나 한화 이글스 전력분석코치로 3년만 4개월만에 현장에 복귀한다.그리고 한화가 우승하면 다시 SBS 스포츠로 돌아가겠다는 위험한 개드립(...)을 쳤다. 마침 아버지가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들어오게 되어서 부자(父子)가 한화 이글스의 2015년을 책임지게 되었다.

그러나 2015년 KBO 시범경기에서 한화가 꼴찌를 하면서 일부 반 김성근 성향의 야구 팬들에 의해 아버지 김성근 감독이 김일성으로 까이고 본인도 김정일이라고 까였다.덤으로 송은범김정은이라 까였다. 또는 아빠빽으로 들어온 전분원등으로 까인다.

4. 해설자 생활

2012년 3월 18일 SK와 KIA의 시범경기에서 해설자 데뷔를 하였다. 신인 해설가 치고는 좋았던 편.[6] 일단 같은 방송사의 아나운서 배기완, 동료 해설자인 양준혁, 안경현이 기대치를 최대한 떨어뜨린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받았다[7]. 그러나 후술될 내용처럼 해설에 대한 비판도 많은편. 2013년부터 코리아볼닷컴에서 이효봉 XTM 해설위원과 함께 야구 분석 프로그램 <봉준호>를 진행하였다.그러나 2012년 시즌에 꼴찌였던 한화 이글스를 4강 후보로 지목하는등 장기적인 안목이 매우 부족함을 증명하였다.

2013년 5월 17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KIA : LG 경기에서 아버지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과 함께 부자(父子) 해설을 진행하였다. 2014년 6월 7일, 같은장소, 같은팀 간의 경기에서 부자해설을 진행했다.

2013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에서 SBS의 해설을 담당하였다.

5. 비판

5.1. 무조건적인 포수 만능론박경완 신격화

역대 최고 수준의 포수인 박경완과 같이 일해서 그런지 포수의 투수 리드나 영향력을 절대화하는 경향이 있다.##[8] 특히 두번째 링크의 기사를 보면 마리오의 패전원인을 사실상 조인성의 리드탓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런 무조건적인 포수 리드론은 메이저리그에서는 사실상 폐기된지 오래며,[9][10] 현재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포수 혼자서 볼배합하고 작전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한국프로야구와 일본프로야구간의 차이 중 하나가 벤치의 싸인이라는 점도 그것을 증명한다.

포수 리드와 관련한 한-일 팀간의 차이다. 일본 투수들은 포수가 던진 공을 잡은 후 바로 공을 뿌린다. 특히 SK전에 선발등판한 요미우리 투수 미야구니는 인터벌이 아주 짧았다. 그런데 한국은 그렇지 않았다. 포수가 투수의 투구 때마다 덕아웃을 보고 코치 지시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투수의 투구 간격이 길어졌다.##

본인의 책에서도 열몇 개의 파트중 하나가 포수, 아니 박경완 파트다.[11] 2013시즌 2군에서 1할대를 치고있던 박경완의 트레이드를 주장하기도 해 야구팬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레전드 매치에서 최악의 블로킹을 선보인 건 함정#

5.2. 근거없는 해설과 칼럼의 내용, 그리고 편파적인 해설

시즌이 지날수록 발전이 없는 전달력과 강점으로 기대했던 데이터활용보다 감 위주와 결과론적인 해설로로 기존의 해설들과 차별점이 없어 비판받았다. 게다가 자신의 판단이 항상 옳다는 식의 해설을 해서 팬들의 빈축을 샀다.
2012년 7월 25일 SK : 삼성전 해설에서 10회 1사 1, 3루 상황에 마무리 투수 오승환임훈의 스퀴즈번트로 결승점을 내준 상황에서 만루를 채우고 조인성과 상대하는 것이 옳았다고 주장하여 야구팬들에게 결과론적인 해설이라 비판을 받았다.[12]

그리고 게다가 SK 와이번스의 경기 해설을 맡게 되면 편파적으로 해설한다. 하지만 이만수는 싫어하는 듯. 일부 삼성 라이온즈팬들은 그가 삼성을 싫어하여 편파적으로 해설한다고 주장했다.[13] 사실 편파적인 건 SK랑 붙는 모든 팀에게 적용된다. 아니 어쩌면 SK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는 것일지도

2014년 5월 9일 한화와 KIA의 경기에서는 KIA 선발투수 양현종에게 내리막길이라고 언급해 KIA팬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상황인 즉슨 1회말 정근우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주고 다음 타자 김태균을 상대로 초구 약간 높은 직구가 볼판정을 받으면서 양현종이 이전 등판이었던 SK전 이후로 내리막을 걷고 있다고 말한것. 그러나 1회 이후 언터쳐블급 호투를 보여주며 8이닝 1실점 5피안타 10탈삼진을 기록하고 내려갔다.[14]내리막길이 평균자책점을 두고 한 말이 아니냐는 말도 있다. 그러면서 평균자책점, 탈삼진 부문 1위를 기록하고 다른 기록들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르며 내리막길이라는 말이 무색해지게 만들었다. 한편 김정준의 해설을 접한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팀의 유일한 자랑거리젊은 에이스를 퇴물취급하는거냐며 김정준에 대한 욕으로 게시판이 도배되다시피 했다. 이후 양현종이 호투를 하고 내려가자 내리막길 투수라 완투도 못한다는 등의 조롱섞인 농담이 주를 이뤘다. 급기야 다음날 해설도중 정우영이 직접 언급하여 김정준이 사과를 했지만 사과보다는 자기 변명에 더 가까워 욕을 배로 먹었다. 결국 타방송사에서 마해영이 KIA팬들을 잘못 건드렸다가 호되게 당한 이력이 있던것 때문인지 SBS스포츠측에서 직접 움직였고 5월 15일 베이스볼S를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기에 이른다. 이날 NC전에서 역시 호투를 한 양현종의 하이라이트 영상에 정인의 '오르막길'을 BGM으로 깔아서 보여주고[15] 영상 이후 김정준이 해명과 공개사과를 직접 함으로써 마무리를 지었다. KIA팬들도 사과를 인정하며 일단락되었다.

사실 해설보다는 연재하는 칼럼이 매니아들에게 더 좋은 평을 받았었다. 초반에는 글솜씨는 딸리나 전력 분석원 경험을 살린 깊이있는 전력 분석으로 차별화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갈수록 최고의 전력 분석원 출신이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팬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감이나 인상비평 위주의 칼럼 양산되어서 야구팬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예를 들면 김정준은 한국 프로야구가 하향 평준화 되고있다고 비판했는데[16] 이런글이나, 이런 글에서 볼 수 있듯이 하향 평준화됬다는 주장은 근거가 너무 빈약했기 때문. 몇몇 야구팬들은 아버지인 김성근이 SK에서 해임된 후 야구 수준이 떨어진 것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5.2.1. 강정호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에 대한 인터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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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고통받는 강정호...

2월 17일~18일날 올라온 베이스볼 긱 인터뷰가 야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특히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강정호는 수비는 믿지 못할 선수라고 언급하면서 그 예로 WBC 네덜란드전을 언급했다는 점[17]과 우리나라에는 진짜 유격수가 없으며 아시안게임에서 유격수 쪽으로 공이 가면 불안할 거 같다라고 언급했던 것. 그리고 강정호의 수비를 저평가 하면서 동시에 좋은 유격수로 나주환을 언급하고 최정을 아롬 발디리스와 차이가 없다고 한 부분이었다.

이글은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엠엘비파크 등 여러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받았으며, 몇몇 야구팬들은 김정준 특유의 SK선수 띄워주기와 감잡기식 칼럼 그리고 강정호 저평가를 한번에 알 수 있었다는[18] 평가를 하기도 했다.[19]

그러자 김정준은 18일 밤 페북에 글을 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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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린 시점이 저 인터뷰가 올라간 당일이였고 수비수가 아닌 굳이 내야수를 지칭한 것 때문에 그 내야수가 누구인지 충분히 예상이 가능했고 김정준은 한번 더 넥센 히어로즈 팬들의 비난을 받았고 혀갤에서 김정준에 대한 평가는 애비후광으로 먹고사는 노리타좆문가로 전락했으며, 18일 밤 혀갤은 나주환김성근 그리고 김정준을 까는 글로 한번 더 도배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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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북에다가 히어로즈팬의 항의에 대한 답글을 썼는데 이 글조차 인지부조화라고 욕을 얻어먹었다.

하지만 이후 한국시리즈 3차전과 5차전에 걸쳐 클러치 실책을 두번이나 하면서 강정호의 수비실력에 대해 국내팬들도 조금씩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20]김정준의 분석이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시리즈의 에러만으로 강정호의 수비를 폄하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참조항목에도 있다시피 역대 최고 유격수 수비로 불리는 그 박진만마저 에러를 범한 적이 있고 수비로는 강정호 보다 낫다는 일부 삼성팬들의 주장의 대상인 김상수조차 송구실책을 한 적이 있다. 실제로 그의 2014년 각종 수비 스탯은 비록 체계화된 시스템이 없는 현실이지만 모든 스탯에서 2014년 최고이다

여기에 김정준 본인도 LG 트윈스의 전력분석원으로서 1994년 우승 직후 모든게 잘되는 것 같았던 팀에 대한 치부를 지적했다가 말 그대로 가루가 되게 까였으나 이후 평가가 뒤집힌 적이 있으므로 강정호에 대한 평가는 메이저리그 포스팅 및 2015년 플레이에 따라 재평가될수도 있다.

5.3. 2014시즌 5월 21일 한화 이글스 VS 넥센 히어로즈전 오심 은폐/변호 의혹

5월 21일 한화와 넥센의 목동 경기에서 윤석민의 타구가 3루 선상에 베이스에 도달하기도 전에 빠져나가서 당연히 파울이 되었어야 할 타구가 김준의 3루심에 의해 페어로 둔갑하자, SBS 스포츠에서 수차례 슬로우비디오와 리플레이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저 타구는 애매하네요~" "심판도 정확하게 보기 힘들었을 것." 이라고 심판의 입장을 변호하거나, 이로 인해 김응용 감독이 선수단을 철수시켜 퇴장당하자 이를 빈정대는 듯한 말투로 심드렁하게 멘트를 날려 한화 이글스팬들과 넥센 히어로즈팬들에게 동시에 SBS스포츠 페북이 폭격당했다. 경기 후반에는 SBS PD가 눈치라도 줬는지 갑자기 심판의 오심을 성토(...)하는 모습을 돌변.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더욱 욕을 먹었다.

6. 기타

  • 여담으로 뒷모습이나 얼굴, 목소리가 아버지와 매우 닮았다. 별명도 성큰주니어, 미니성큰, 제제나 아기예수로 불린다.[21], 그리고 아직 자녀가 없다. 그래서 김성근 감독이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했을때 손자도 없는데 할아버지, 노인 이런 말 싫다고 말했다.

  • 김성근은 '처음에는 해설로서 미숙했지만 점점 자기 색을 찾아가고 있다'고, 그리고 '아버지가 미남이다'라고 평했다(…)[22].

  • SBS ESPN 시즌 개막 전 특집인 '야구를 향한 전력질주'에서 능숙한 일본어 실력과 일본에서 19년 동안 단련한(?) 운전실력을 선보였다.

  • 해설 중에 '자체'라는 표현이 시도 때도 없이 들어가는데 SK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는 김재현 해설위원 역시 '자체'를 많이 쓴다. 평소 입버릇일 가능성이 높은데 너무 자주 사용하니 듣는 시청자들 입장에선 거슬릴 때가 많다. 예를 들면 "스윙 자체가 너무 커서…", "메커니즘 자체가 좋지 않습니다", "밸런스 자체가…"

  • SK 와이번스 갤러리 갤러들은 김정준 본인이 자기 이름의 이니셜을 따서 활동하는 트위터 계정명을 따서 제제라고 부른다. 김정준 트위터 트위터에는 해설한 경기가 끝나고 간단한 경기 분석을 서드파티인 Twitlonger를 통해 올리거나, 읽은 야구책 인증샷을 올리는 중.[23]

  • 2014 아시안 게임에서 야구대표팀의 전력분석원을 맡았는데, 대만 선발투수에 대한 전력분석이 미흡해 결승전에서 고전했다는 저격 기사가 나왔다. mk스포츠의 '편집국장' 김대호 기자가 쓴 기사로 전력분석팀이 결승전 선발투수인 궈진린의 구속에 대한 부분조차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고 연막용 선발정도로 평가 절하했다고 신랄하게 비판하였으나... 분노한 김정준 위원이 자신의 SNS에 전력분석했던 자료들과 반박글을 올리며 이것이 사실과 전혀 다른 단순한 추측에 불과했음이 밝혀졌다. 기레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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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마산 출신이며, 김성근 감독이 마산상고 야구부의 감독을 맡았을 무렵에 태어났다. 학교는 서울에서 나왔다.
  • [2] SK 와이번스의 전력분석관을 맡을 때부터 다른 구단 측에서 왜 코치가 아닌 사람이 더그아웃에 있냐는 태클을 받아서 코치 보직을 받고 활동한다.
  • [3] 골프 등의 스포츠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중압감으로 호흡이 가빠지고 손에 경련이 오는 증상.
  • [4]OB 베어스 투수 출신이다. 김정준처럼 현역 시절에는 별볼일 없었던 선수였고 1992년 1군 3경기 승패없이 평균자책 7.94가 전부이다.
  • [5] 노석기 전력분석관이 LG 트윈스에 복귀한 후 2012 시즌부터 LG와 SK의 상대전적이 뒤바뀌어서 LG가 SK를 압도하였지만, 2014년에는 LG가 SK에게 상대전적에서 철저하게 밀렸다.
  • [6] 다만 해설이 너무 재미가 없다는 평도 있다.
  • [7] 몇 년 전까지만 해도 SBS 스포츠 중계와 해설은 다른 종목에서도 처참한 퀄리티를 자랑한 것으로 유명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로또 아나운서로 유명한 박찬민이 해설 초보인 김병지 해설위원의 말을 잘라먹는다든지, SBS 스포츠 시절 김상훈 해설의 '직구 아니면 변화구' 중계라든지, 피겨 스케이팅의 방상아 해설의 미사여구와 김상훈 해설 못지 않은 무능이라든가.
  • [8] 투수리드 등에 관해서 메이저리그는 낮게 보는 반면 일본에서는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 [9] 야구 커뮤니티에서 CERA(포수평균자책점)따위의 스탯을 내밀면 누리꾼들로부터 변별력이 없다고 까이는 판국이다. 실제로 CERA는 미국에서도 평가 항목으로 이미 사장된지 오래된 지표다.
  • [10] 포수의 수비 스킬이 부족한 탓에 혹시라도 공이 뒤로 빠질까봐 불안해 하는 투수는 있을지언정 리드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는 투수는 사실상 없다.
  • [11] 《김성근 그리고 SK 와이번스》와 《포수란 무엇인가》
  • [12] 오승환은 2012시즌 최강의 마무리 투수였고 2012시즌 기준 조인성임훈보다 타구를 외야로 보낼 확률이 훨씬 높은 좋은 타자였기 때문.
  • [13]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김정준 해설이 삼성 경기를 중계를 할 경우의 삼성 승률은 높은 편이다#.
  • [14] 이날 양현종은 승리투수요건을 갖추고 내려갔지만 어센시오의 블론세이브로 인해 승리는 따내지 못했다
  • [15] 영상을 같이 보던 김정준의 표정과 요염한 손부채질이 포인트
  • [16] 그의 부친인 김성근 감독도 같은 주장을 하였다.
  • [17] WBC 당시에도 1루수가 집중만 잘했으면 충분히 처리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 대세였다. 그리고 정작 박진만2004년 한국시리즈 9차천에서 히 드랍 더 볼을 시전 한 적이 있으며, 노쇠화되기 전까지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았던 손시헌도 포시에서는 역대급 실책을 저질렀었고, 김정준이 그 당시 최고의 수비로 평가했던 이종범은 정작 현재까지도 수비력에 대한 논쟁이 있는 선수다.
  • [18] 김정준은 강정호를 칭찬하는 내용보다는 비판하는 식의 해설을 자주 했었다.
  • [19] 특히 혀갤은 김정준에 대한 비판으로 게시판이 온종일 도배됬다. 평소에 김정준이 주장하던 포수 리드론도 같이 까인건 덤.
  • [20] 외국 에이전트나 전력분석원 들에게는 예전부터 수비에 대해서는 유격수보단 3루 등의 코너가 더 적합하다는 평이 있었다.
  • [21] 짧게 자른 머리 모양까지 비슷해서 더 닮아보이는 듯?
  • [22] 이분은 본인 자서전에서도 외모자랑이 좀 있으시다(...)
  • [23] 실제 트위터 사진을 보면 방에 야구 책이 아주 많다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