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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last modified: 2015-04-13 04:38:2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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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김재중
출생 1986년 1월 26일, 충청남도 공주시
신체 179cm, 63kg, O형
학력 경희사이버대학교 정보통신학과
데뷔 2003년 12월 26일 동방신기로 데뷔
링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Contents

1. 개요
1.1. 데뷔 전
1.2. 데뷔 후
2. 상세
2.1. 비주얼
2.1.1. 외모적 특징
2.1.2. 신체적 특징
2.2. 실력
2.3. 취미
2.4. SNS활동
2.5. 팬덤
2.6. 친분
3. 활동
3.1. 동방신기 이후의 음악 활동
3.2. 콘서트
3.3. 팬미팅
3.4. 연기 활동
3.5. 그 외의 활동
4. 수상경력
5. 논란
5.1. 스토커 폭행 논란
5.2. 복잡한 가정사
6. 트리비아
7. 외부링크

JYJ의 멤버
김준수박유천김재중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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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전 멤버, 현 JYJ 멤버이자 리드보컬.

1.1. 데뷔 전

김재중은 1남 8녀 중 막내다. 가족들의 인터뷰를 따르면, 어려서부터 연예인의 기질이 보였다고. 누나가 젝스키스를 따라서 산 회색 반짝이 버버리 코트 여자옷이었다 를 자기가 입을 정도였으며, 누나가 라디오를 사줬더니 H.O.T 노래를 테이프를 사서 들으면서 가수가 되고 싶어 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수의 꿈을 반대당하고 한번은 짜장면 배달이라도 해서 가수가 되든지 말든지 하라고 했더니 진짜 중국집에 취직하려고 가출했다. 나이가 어려서 중국집에서 일을 시켜주지 않자 신문 배달 일을 구하러 간 곳에서 아저씨한테 이틀을 굶었다고 짜장면을 시켜달라고 해서 짜장면에 밥까지 먹었다고. 흠좀무.

가출 소동 끝에 다섯째 누나의 도움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연습생 시절을 보내게 된다. 그의 연습생 시절이 얼마나 고단했는지는 팬들도 아는 사실. 2008년 10월 출연한 해피투게더에서는 껌과 초콜릿을 팔았던 이야기를 했다. 당시 영화에 보조 출연하고 받은 8만 원을 투자해서 껌과 초콜릿을 싸게 떼다가 판 것이다. 당연하지만 멀쩡한 얼굴에 껌을 팔고 있으니 사람들이 의심만 하고 안 팔렸다고. 그때 슈퍼마켓 아주머니가 가엾게 보고 물건을 사주면서 고시원 방값 15만 원을 주셨다고 밝혔다. 그 밖에도 100원이 모자라서 2시간 30분 거리를 걸어간 일화나 역삼동 횟집에서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한 일화, 라면을 아껴먹느라 따로 스프만 꺼내서 끓여 먹은 일화 등등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일화가 많다.

본인 SNS에 셀카를 자주 올리는 편이지만, 데뷔 전의 김재중은 당시 시대 상황에 맞춰 하두리 캠 사진을 엄청나게 남겼다. 때로는 팬들도 처음 보는 하두리 사진을 발견하기도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풋풋한 김재중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오글거림은 덤 참고로 부공악음이라는 닉네임으로 인터넷에 남긴 글도 캡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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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1.2. 데뷔 후

2003년 12월 26일, BoA & 브리트니 스페셜에서 동방신기로 데뷔. 그룹 이름에 맞춰 네 글자 이름은 영웅재중이다. HERO. 데뷔 초에는 이름보다 닉네임인 '영웅'으로 많이 불렸다. 이때는 다들 오글거리게 영웅씨, 믹키씨라고 서로를 불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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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정규 2집 'Rising Sun'에서 포텐을 터트린다. 당시 앨범과 함께 나온 단독 사진 한 컷 때문에 팬덤은 충격을 받는다. 팬덤에서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회자되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팬덤의 환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이상을 현실화시켰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한마디로 비주얼 쇼크. 사진 속 헤어스타일인 미들 울프 컷은 유행의 흐름을 타게 된다. 그러나 안무 연습 중에 다리 부상을 입는 바람에 휠체어와 목발 신세를 져야 했고, 격렬한 SMP 무대를 소화하기가 어려워졌다. 안타깝게도 무대에서 백업댄서가 가면을 쓰고 대신 춤을 추는 대신, 본인 파트가 되면 뒤에서 무대가 열리고 소파에 요염하게 앉아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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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정규 3집 '“O”-正.反.合.'에서는 아이스크림 머리를 하고 등장했다. 이것이 바로 깐 재중 vs 안 깐 재중으로 나뉘게 되는 계기. 후속곡 '풍선'에서는 동물 코스튬을 입어야 했다.

2008년, 정규 4집 'MIROTIC'에서는 태닝과 함께 탄탄한 근육질의 삼두와 복근으로 컴백했다. 앨범과 타이틀곡 제목 'MIROTIC'은 김재중이 생각해낸 아이디어다. '미로'는 헤어나오기 힘든 중독성을 뜻하며 여기에 '틱(-tic)'을 붙여 신조어를 만든 것. 쇼케이스 기자회견 때 밝힌 사실로 "팬들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가지만 헤어나오지 못하는 앨범을 만들고 픈 우리의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앨범 컨셉이 남자다움을 자랑하다보니 무대의상 때문에 팬들이 깜짝 깜짝 놀랄 때가 있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셔츠 안 입고 맨몸에 여우털만 걸치거나 자켓만 입히는 코디센스

동방신기 시절에는 그의 개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잦지 않았다. 더군다나 소속사에서 요구한 건 과묵한 이미지였다. 그럴만도 한 게 데뷔 초에 라디오 방송에서 윤수일의 아파트 노래를 부르다가 숙소 아파트 이름을 공개해버렸다. 아무도 없는 (삼환아파트) 쓸쓸한 너의 아파트 (삼환아파트 1901호) 나중에는 예능에서 자유롭게 말했다. 말을 독특하게재미있게 하는 편이라서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유재석이 탐낼 정도였다. 좀 엉뚱한 면모가 있다. 여러모로 천연도짓코속성.[1] 태진아 성대모사로 빵 터트리기도 한다. 게다가 자타공인 하체부실로 자주 넘어진다거나 휘청거리면서 예능에서 스포츠를 하면 팀의 구멍이었다. 어쨌든 뒤늦게 입담이 터진 케이스.

일본에서는 금발의 이케맨으로 어필하며 인기를 끌었다. 재중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한국 활동보다 일본 활동에서 부른 노래가 더 인기를 끌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보컬 위주로 가면서 파트 비중이 높았고 SMP 위주의 한국 활동과는 달랐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부분은 동방신기/일본활동 참고.

2009년, 소속사와의 갈등과 소송으로 JYJ로 그룹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울러 개인 활동의 폭이 넓어지면서 솔로 음반을 내놓으면서 좋아하는 장르에 도전, 본격적인 연기 활동도 시작했다.

팬들이 부르는 별명은 비주얼 쇼크, 제제, 아왕(아시아의 왕자), 멍뭉이 등 다양하다.

2015년 3월 3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로써 구 동방신기 멤버 5인 중 가장 먼저 입대한 멤버가 되었다.

2. 상세

2.1. 비주얼

2.1.1. 외모적 특징

팬들에게는 말 그대로 비주얼 쇼크. 다만 다소 중성적인 외모라 남자다운 타입이나 훈훈한 대학선배 타입(?)을 좋아하는 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등, 대중적으로는 호불호가 갈리는 외모다.
김재중 본인은 자신의 인상을 사납고 차갑다고 생각하고 있다.2006년에 KMTV에서 한 인터뷰 방송에서는 아마 첫인상만 보고는 자신을 좋아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팬들이 인상이 아니라 성격, 인간적인 부분들을 굉장히 좋게 봐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차가운 인상에 대해 아쉬움을 자주 토로했다. 차차 나이가 들면서 많이 부드러워진 편. 그러나 웃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있으면 범접하기 어려운 느낌이 든다. 그 때문인지 해외 팬들에게는 뱀파이어 이미지로 자주 합성된다. 태어난 곳이 충남 공주라 그런지 흥분하면 사투리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 아, 겨? 얼굴이나 인상과 다르게 구수한 성격으로 준수 왈 된장국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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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메이크업이 무척 잘 어울리는데, 아이섀도의 사용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솔로 활동을 할 때는, 장르에 맞춰서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거나 속눈썹에 장식을 붙이는 등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다. 화보, 콘서트에서는 더 화려해지는 편으로 팬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김재중 메이크업을 따라 하는 여성들도 있다. 손님 이건 김재중이에요

사진 작가 피터 한은 3hree voices 촬영 중에 김재중더러 '베를린 천사의 시(독일, 1993년작)'를 본 적 있느냐며 천사에 비유한 적도 있다.

중성적으로 생긴 얼굴 탓인지 남성 팬들에게 진지하게 고백받은 적이 더러 있는 듯. 숙소 앞에 꽃다발 챙겨들고 가 고백한 일본의 남자 팬이 팬덤에서 두고두고 회자한다. 특유의 렉걸린 웃음소리로 미친 듯이 웃었다는 듯 인터넷상에도 김재중을 쳐보면 지식인에 "남자인데 김재중이 좋아요."라는 글들을 꽤 찾아볼 수 있다.

팬덤 내부에서는 어쨌든 많은 팬이 얼빠를 자처하고 있다. 팬 사이트에서는 김재중은 내일이 리즈시절이라고 찬양 중.

2.1.2. 신체적 특징

입술도 유명하다. 주름 없이 말랑말랑한 젤리 입술로 일컬어지고 있는데, 팬들 사이에서는 송혜교와의 입술 비교 사진이 자주 올라오고는 했다. 직접 보면, 입술 모양이 비슷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해서 자주 하는데 운동을 하면서 겪는 힘듦을 즐기면서 더 운동을 한다는 듯. 동방신기 3집 전후로 해서 운동으로 삼두근을 많이 키웠다. 팬들은 예쁘게 생긴 얼굴에 무슨 근육이냐 나의 재중이는 그러지 않다고 했으나 꿋꿋하게 운동을 했다. 하지만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라디오에서 성화를 부려서 결국 재중이 그만두라는 의견이 많으면 그만두겠다 했는데 그만두라는 의견이 많자 당황하는 걸 멤버들이 1년에 몇 번만 하라 결론을 내리니 어떻게 그러고 사냐며 징징거렸다. 거진 운동오타쿠. 결국, 팬들도 포기하고 건강한 건 좋은 거니 우락부락마초만 안 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듯. 나중 들어서는 바빠서 못해서 근육이 빠졌다고 본인이 절망했다.

허리가 23인치였다는 얘기가 들리면서 팬들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팬이 옷을 잘 입는 방법이 무엇이냐고 묻자 몸매를 관리하면 된다고 대답한 적도 있다. 실제로도 본인의 SNS에 야식을 먹었는데도 59kg이라는 글이 올라오자 팬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제발 좀 많이 먹고 다니라며 울부짖기도…….


등에 타투를 새겼다. 팬들은 멋지긴 하지만 몸에 좋지 않으니 그만 좀 하라는 여론(……) 왼쪽부터 강자의 쾌락은 약자의 눈물, 죽도록 바란다, 좋은 노래는 좋은 말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


본인이 M이라고 여기저기 피력하고 다닌다.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만큼 매운 맛에 단련된 입맛을 가졌다. 밥에 겨자를 비벼 먹고, 하바네로를 먹고 과일향이 난다고 하고, 부트 졸로키아를 먹고 찌개에 넣어 먹으면 맛있겠다는 말을 해서 주위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청양고추는 기본 코코이치방 카레의 10단계에다가 데스소스라는 매운 소스를 뿌려 먹는 걸 즐긴다고 한다. 여러모로 인간이 아닌 입맛. 샌드위치를 만들고 거기에 고추장을 넣는 등의 괴식을 만들기도. 다만 장난삼아 만든 거라 이걸 시식하라는 명을 받은 카메라맨은 정색하면서 여물 씹듯 먹었다. 평은 먹을 게 정 없으면 먹을 음식.

2.2. 실력

아이돌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보컬 중에서는 같은 그룹의 이 분과 함께 최상위의 실력을 갖춘 보컬로 평가된다. 데뷔 초부터 꾸준히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던 동방신기의 리드보컬로서, 창법 자체를 바꾸는 등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3] 팀의 음악의 중심을 잡아주었다. 현재에 가까운 가창력을 가지게 된 것은 대략 2006년 일본 1집-한국 3집 사이의 기간.

보컬로서의 음색 자체는 간단히 말해서 파워풀한 미성. 여기에 타고난 하드웨어, 즉 풍부한 성량과 넓은 음역대가 더해져 구 동방신기 5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시원시원한' 가창을 구사할 수 있는 멤버이며 그 덕택에 어느 장르에나 잘 어울리는 것이 강점이다. 저음 0옥타브 솔#, 진성 3옥타브 파#[4], 고음 4옥타브 레에 달하는 음들을 빈틈없이 활용할 수 있는 음역대는 꽤 유명. SM음악의 기본 베이스인 댄스팝, R&B계 발라드, SMP는 물론 콘서트 등에서의 솔로 공연에서는 락까지도 곧잘 소화해냈다.

그의 강력한 보컬 하드웨어에 대해서 유명한 영상이 있다. 4집 콘서트에서 개인기로 준비한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을 부른 리허설 영상이 그것. 콘서트 영상과 비교해보면 재미있는데, 실제 콘서트에서는 몸을 흔들고 고개를 꺾으면서 힘들게 부르는 모습은 알고 보니 연기였고 실제로는 삐딱하게 서서 부르는 모습 때문. 즉, 저 파워풀한 고음을 거의 힘들이지 않고 낸다는 소리다. 준수에 비해 가만히 서서 부르니까 잘 부르는 것처럼 안 보여서 이런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후문이 있다.



한국 1집 때까지는 앞서 말한 파워에만 의존하는 보컬에 가까웠고 실제 라이브의 경우 힘이 너무 들어간 느낌을 종종 주었으나, 이후 여러 곡을 거치면서 기교와 표현력 면에서도 탈아이돌급으로 발전했다[5]. 해당 사항들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R&B계 곡에서도 당연하다는 듯이 메인. 발라드에서 감정선의 미세한 부분까지 잡아내는 표현력과 완급조절력 또한 인정받는 부분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한국 2집의 ‘내가 허락할테니’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들어보자[6]. 일본 4집의 ‘TAXI’도 좋은 예. 1절 후렴과 마지막 후렴의 음/가사가 같은 부분을 곡 전개에 따라 판이한 분위기로 소화해낸다. 바로 다음 파트인 창민은 두 부분을 거의 똑같은 느낌으로 처리한 것과 대비되는 부분!

한국 앨범에서도 물론 리드보컬이지만, 역할 배분이 좀 더 확실한 일본에서는 명실상부한 제 1보컬로서 맹활약한다. 특히 싱글컷된 에서 후렴구를 포함한 곡의 거의 반 이상을 담당하며 좋은 평가를 받아온 바 있다. 역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곡들인데 파트 편중 덕택에 라이브 때마다 죽어나가는 모습도 곧잘 볼 수 있었다(...).

보컬에 약점이 있다면 라이브 안정감이 부족한 것, 그리고 가사전달력. 전자의 경우 데뷔 초부터 제1보컬이었으면서도 '동방신기의 리드보컬=준수'라는 인식을 만드는 데 영향을 미쳤을 정도로 컨디션에 따른 기복이 심했다. 갈수록 나아졌다기보다는, 적어도 한국 2집 이후로는 그때나 지금이나 될 때는 미친 수준[7], 안될 때는 그냥 서브보컬 A 수준이라는 느낌. 후자는 동방신기 탈퇴 이후의 솔로활동기에 들어서부터 간혹 언급되는 문제점으로, 약간 겉멋 부리듯이 발음을 굴리는 경향이 있어 듣기 싫다는 사람까지도 종종 있다. 주로 고음을 올릴 때 이런 현상이 보인다.사랑해엤지므아아아아아안!!!! 이라든지 사실 아직도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 하나로 저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는 만큼, 정당한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이런 소소한 문제점이라도 개선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같이 리드보컬 역할을 맡던 준수와는 여러모로 대비된다. 재중은 보컬로서 타고난 성량과 음역대를 가지고 있었으나 음치였던 반면, 준수는 이와 정반대로 매우 뛰어난 음감을 가지고도 혹사 끝에 망가진 목으로 하드웨어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둘 다 자신의 약점을 연습과 경험으로 극복해 탈아이돌급으로 평가받는 보컬로 성장했다는 점이 재미있다. 사실 이런 점 말고 순수하게 가창 스타일만 비교해도 둘은 완전히 다른 타입이다. 시원시원하게 지르는 고음 또는 소위 '예쁘다'고 표현되는 미성을 내세우는 재중과는 달리, 준수는 매우 좁은 음역대를 가졌지만 그 안에서의 엄청난 표현력과 안정감, 그리고 개성있는 음색을 무기로 한다. 물론 두 리드보컬의 스타일이 판이한 덕택에 동방신기의 음악은 한층 풍성해질 수 있었을 것이다지금은 재중이도 없고 준수도 없고. 물론 팬들도 그 점을 인지하는지라 이 둘은 흔히 ‘보이스메이트’라는 이름으로 엮이며, 팬들에게 최고의 보컬 콤비로 찬양받는다.

아카펠라에서의 파트는 미들, 즉 메인. 음역대로만 따지면 미들하이를 맡는 준수와 파트를 바꿔야될 것도 같은데 아무래도 음색 특성상 좀 더 '원음'에 어울리는 쪽이라 그렇게 된 듯 하다. 그래서인지 아카펠라 시작 전의 음정 잡기를 재중의 음에 맞춰서 조율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장황하게 써놓은 보컬 능력과는 대조적으로 사실 다른 부분은 별거 없다(...). 춤의 경우 유천, 창민과 함께 도토리 키재기하위 3인을 담당했으며, SMP 공연 시 댄스 포지션의 경우 항상 오른쪽 끝.아예 별명이 오른쪽 날개인 모 원로그룹누군가가 떠오른다. 이 점에서는 매우 전형적인 리드보컬 멤버라고 할 수 있을 듯. 다만 한국 4집 수록곡 ‘Wrong Number’에서 직접 작사해서 선보인 짧은 랩이 뜻밖에 괜찮은 평을 받기도 했다 괜찮은 평이라 봤자 이 사람 보다 나은 것 같다는 소리 아니었던가.

그외에 작사나 작곡에는 5인 시절 기준 가장 적극적이던 유천 다음으로 많이 참여했다. 팬들이 아끼는 곡을 여럿 만들어낸 유천에 비해 가시적인 성과는 적지만, 일단 작곡은 '잊지 말아줘'처럼 확실히 인정받는 노래도 있고, 솔로 1집에 4곡 작곡, 10곡 작사에 참가하는 등 동방신기 탈퇴 이후 오히려 적극적으로 곡 제작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를 기대해볼 만 하다. 다만 작사 성향이 다소 '난해한' 가사들이 많다는 평.

2.3. 취미

취미는 요리다. 레시피는 안 보고 어머니 어깨너머로 보고 배운 실력이라는 듯. 요리 실력으로 동방신기 시절에는 어머니 역할, 주방 담당으로 비치고는 했다. 덧붙이자면 앞치마가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린다.

요리를 깔끔하게 하는 편으로 재료를 마구잡이로 넣지 않고 순서대로 예쁘게 올려 놓는다. 그래서 누가 와서 국자로 휘저어 놓으면 분노 폭발. SNS에 올라오는 음식 사진 한 장만으로 정갈한 요리 솜씨를 짐작할 수 있다. 된장찌개, 김치찌개 정도는 기본. 양지머리로 고깃국을 끓이고 대하찜을 해먹고 SNS에서 자랑한다. 보는 사람은 배고프다. 위꼴사. 종종 팬들에게 요리 팁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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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일본 방송에서 가츠동을 만들어 드라마 촬영 스태프들에게 선물하기도...# 참고로 이 가츠동을 맛본 사람들 중에는 에이타도 있었다. 에이타는 "재중 밸런스가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는 작가가 차무원 역할을 맡은 재중의 팬들을 위한 서비스 정신을 발휘했는지 서나윤(왕지혜)을 대신해 뚝딱뚝딱 요리하는 장면이 나왔다. 앞치마까지 두르고 칼질하고 한 손으로 프라이팬을 돌리는 모습을 보고 서나윤(왕지혜)이 "무원아, 너는 출구가 없구나."라는 감탄사까지 내뱉었다.

2013년 1월, 한국에서 열린 첫 솔로 콘서트 겸 생일 팬미팅에서 라볶이를 끓여서 팬들을 무작위로 추첨해 먹이는 코너를 가지기도. 팬들이 배고파서 울부짖었던 것도 심했다 '카더라' 간이 안 맞는 것 같다는 팬의 말에 정색 친한 지인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서 대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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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인 성격이 강한 일본에서 이 점이 특이한지 방송에서도 요리를 몇 번 했었고 이야기 소재로도 많이 사용했다. 방송에서 요리하는 코너가 있으면 단연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는데, 2008년에 channel-a에서 타코야키를 만들 때는 가장 모양과 맛이 괜찮아서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와사비가 들어있어서 팬들은 먹으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일본 스페이스샤워TV에서 한 '요리가 능숙할 것 같은 남성 뮤지션 베스트10'에서는 2위에 재중이 랭크되었다.

2014년 NYLON 잡지 인터뷰에서는 개인적으로 요리 자격증을 따고 싶으며 책을 내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2.4. SNS활동

JYJ 멤버들 중 SNS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가장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영향력이 크다. 한국 트위터 영향력 랭킹에서 꽤 큰 차이로 1위를 유지 중이다. 팔로워 수는 2012년 8월 96만명 이상으로 계속 늘고 있으며, 트위터 관련 시상식인 shorty award에서 1위를 하기도 했다. 2011년에 이어서 2012년에도 셀러브리티부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년 연속 저스틴 비버다. 자신의 셀카나 친구, 애완묘 등 소소한 일상 생활을 올려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초창기에는 아침, 저녁 인사도 해주었다! 그만큼 트위터에 올라오는 일상 생활이 기사화 되는 속도도 빨라졌다.

다만 일부 악질적인 해킹 문제로 여러 번 계정이 폭파, 다시 개설되는 일도 있었다. #

2013년 9월 6일 인스타그램도 시작했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이후로 열심히 사진 밑 영상을 올려 팬들의 길고 긴 떡밥 가뭄에 단비를 내려 주시는 중이다. 은혜롭다

2014년 4월 2일 부로 페이스북도 시작했다. https://m.facebook.com/profile.php?id=100008099736512 페이스북 사칭 계정 때문에 주의를 주면서 하지 말라는 반응을 보이더니 결국 만든 듯.

2.5.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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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기가 압도적으로, 일본 여성이 뽑은 '남자 친구로 삼고 싶은 싶은 남자(CDTV 2010년 상반기/하반기)' 1위, 베스트 지니스트(2010년 3위, 2011년 2위)에 등극했다.(국내외 통산) 이 두 투표는 일본 내에서 3대 투표에 속하는 차트로서 인기의 지표가 되는 가장 권위 있는 투표로 꼽힌다. 나머지 하나의 투표는 잡지 앙앙의 '안기고 싶은 남자'인데 현재 행하여지지 않고 있음을 고려하면 가장 신뢰도 있는 양대 투표라고 할 수 있다. 김재중은 이 차트에서 차근차근 올라와 결국 1위까지 기록하여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였다. 외국인이 1위를 차지한 것은 16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 동방신기를 아는 일반인은 대체로 '한가운데에 있는 애가 잘생겼다'로 알고 있다. 동방신기에서 나온 이후 국외 활동을 잘 못하고 있지만, 현재에도 여전히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참고로 2011년 일본 트위터 유명인 랭킹에서 화제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에 이어 2위를 기록하였으며, 개인으로서는 1위의 기록이다.

2014년 일본에서 시행된 K-POP 이케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기존 팬을 위주로 콘서트밖에 활동하지 못했는데도. 1위로 뽑힌 이유가 여러 팬을 공감의 도가니에 빠트렸다.[8]

해외의 한 팬은 그저 예쁘게 생겼기 때문이 아닌, 노래, 연기 등에서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단순한 아이돌에 국한된 것이 아닌 엔터테이너적인 모습이 큰 인기의 요인일 거라는 평을 내렸고, 많은 팬의 공감을 샀다.

이렇듯이 국내, 해외를 포함해서 팬덤이 크다 보니 다양한 서포트와 자선활동을 볼 수 있다. 2011년 7월, 국내 첫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의 제작 발표회 당시 28개국에서 6톤이 넘는 쌀 화환을 기증하여 개인 쌀 화환 신기록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2012년 5월 '닥터 진'의 제작 발표회에서 36개국에서 총 23.68톤의 기록으로 갱신되었다(현재 개인 및 단체 통산 최고기록 보유). 2012년 7월, 드리미에 따르면 적립된 쌀은 아동들에게 기부되었다. 이는 김재중이 가족들과 상의해 50명의 아이들에게 장기간 지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온데 따른 것이다.[9]

드라마의 서포트 및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명동 전광판 등의 스케일 큰 홍보를 중국 팬들이 입국하여 맡을 정도다. 대륙의 기상 '보스를 지켜라' 때는,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LED 광고를 했다.



'닥터 진' 때는, 지하철 광고와 버스 광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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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클럽 '까칠한 HEROSE 누나들'에서는 굿즈 수익금을 토대로 아름다운 재단에 '김재중부메랑장학기금'을 개설했다. 나눔은 사랑으로 돌아온다는 김재중의 말에 착안해서 만들어진 장학기금이다.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후원으로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서라고.

이외에도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수술비를 돕기도 하고, 자연재해에 피해를 본 사람들을 돕기도 하는 등 소위 조공에만 치중하지 않는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디시인사이드에 김재중 갤러리도 개설되어 있다. 에이전시를 맡고 있는 C-jes 엔터테인먼트의 병크가 터지면서 김재중 개인 활동을 위주로 응원하고 있으며 JYJ갤러리와는 다른 길을 가면 된다고 보면 된다.

2.6. 친분

기본적으로 술자리를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웬만한 인맥 정도는 구성하고 있다. 동방신기가 일본진출에 성공하고 일본어가 유창해지면서 일본에서도 친구를 만들 정도.

일단 장근석, 김현중, 송중기, 홍석천, 진이한, 박지빈, 정대세, 오재영, 야마시타 토모히사, 미조바타 준페이, 코이케 텟페이, 시로타 유우 등등.

장근석과는 SNS에 인증샷이 자주 올라오긴 했지만, 2014년 2월에 열린 장근석 팬미팅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하면서 절친 확정. 팬미팅 무대에서 노래도 부르고 토크까지 선보였다. 재중이 직접 담근 마늘장아찌까지 선물하는 사이라고 한다. 하지만 장근석은 장아찌가 안 익어서 버렸다고 김현중과는 동방신기 시절부터 사귀어 온 오래된 사이로 두 사람이 1년간 동거하기도 했다. 김현중은 2012년 한 방송에서 자신이 힘들어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재중이 형이 머릿밑에다가 편지를 두고 갔다면서 힘들면 술 마시지 말고 이야기를 하라는 감동적이 내용이었음을 밝혔다. 지금도 그 편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함께 허니버터칩을 먹은 인증샷을 트위터에 올렸다

진이한과는 '닥터 진' 촬영을 통해서 친구가 되었으며, 함께 여행까지 갔다 왔다. 이후 트라이앵글 촬영장에 나타나 응원까지 해주는 사이.

자기보다 훨씬 나이가 어린 박지빈과도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데, JYJ콘서트에도 찾아왔다. 홍석천은 한 인터뷰에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를 재중으로 꼽았다. 재중의 옷장에는 훔치고 싶은 옷들이 너무 많다고 트위터에서도 내 동생이라고 부른다.

뜻밖에 운동선수하고도 인연이 있는데, 정대세나 오재영이 거기에 속한다. 정대세와는 2012년 6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박지성 자선 축구에 참여한 인연으로 친구가 되었다. 정대세가 2013년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면서 한국에 왔으니 재중의 콘서트를 가보고 싶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넥센 히어로즈의 투수 오재영과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넥센 경기에 와서 관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디시인사이드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서는 이름부터 넥센 팬이 될 운명이었다며 재중에게 승리의 요정이란 별명을 붙여줬다.#

야마시타 토모히사 외 일본 친구들은 재중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면서 인증샷을 남긴 적도 있다. 또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인터뷰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시아의 아티스트는 Chen Bo-lin, 동방신기의 재중, Jaycee Chan 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재중은 기자들이 인맥 유지의 비결에 대해서 묻자 비결은 따로 없고 음악을 한다거나 동종 업계에 있는 친구들은 방송에 비치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종종 연락하며 소식을 물어 본다고 정리했다.

3. 활동

3.1. 동방신기 이후의 음악 활동

자세한 설명은 김재중/음반 목록 항목 참조.

3.2. 콘서트

일산 킨텍스를 시작으로 첫번째 아시아 투어를 했다. 콘서트 투어명을 줄여서 '너나콘'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재중의 생일과 겹치기 때문에 생일 파티 컨셉이 추가되었으며, 재중을 위해 팬들이 마련한 깜짝 생일파티를 시작으로 1부 팬미팅 ‘You’, 2부 팬미팅 ‘My’, 3부 미니콘서트 ‘Mine’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팬들을 위해 사전에 재중이 공연에서 불렀으면 하는 한국 가요 1곡을 신청받는 이벤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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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장소일정
Your, My and Mine한국일산 킨텍스2013.01.26~27
태국방콕 바이텍홀2013.02.17
중국상해 상해대무대2013.03.17
중국홍콩 HKCEC홀2013.03.24
중국난징 올림픽체육중심2013.04.06
대만타이베이 국립대만대학교체육관2013.04.13
일본요코하마 아레나2013.06.24~26

정규 1집 'WWW' 활동의 일환으로 아시아 투어를 했다. 한국의 경우, 티켓팅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콘서트 타이틀에 'J party'라는 단어가 덧붙여졌는데, 이는 정규1집 라이브 무대는 물론 재중의 생일을 기념해 팬미팅 세션이 추가된 것. 생일 파티까지 한자리에서 치루었다.

일본 공연에서는 라르크앙시엘(L'arc en Ciel)의 하이도가 작곡하고 나카시마 미카가 불러 유명한 'Glamorous Sky'와 B'z의 히트곡 'Ultra Soul' 등을 추가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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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장소 일정
2013 김재중 정규 1집 아시아 투어 콘서트한국서울 코엑스2013.11.02~03
일본요코하마 스타디움2013.11.15~16
대만타이베이 국립대만대학교체육관2013.11.23
중국난징 오대산체육관2013.12.07~08
일본오사카 죠홀2013.12.17~18
한국부산 벡스코2014.01.04
한국광주 염주체육관2014.01.11
일본나고야 가이시홀2014.01.22~23
한국서울 고려대화정체육관2014.01.25~26

3.3. 팬미팅

2012년 대통령 터키 순방 외교사절단에 포함되어 터키 앙카라 대학교에서 열린 '젋은 세대와의 대화' 간담회 및 대통령궁 만찬에 참석했다. 아울러 팬미팅도 함께 하면서 해외 인기를 입증했다.

팬미팅장소일정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팬미팅중국 상해 국제체조경기장 2011.12.10
김재중 팬미팅 (터키한국문화원 초청)터키 앙카라 대학강당 2012.02.05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팬미팅대만 타이베이 ATT SHOW BOX 2012.05.23
드라마 닥터진 팬미팅한국 서울 연세대학교강당 2012.07.22
2012 김재중 아시아투어 팬미팅중국 난징 올림픽체육중심 2012.10.20
태국 방콕 시암파라곤 2012.10.23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12.11.03
베트남 호치민 SECC 2012.11.10

3.4. 연기 활동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2004): 놀랍게도 첫 연기도전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것이다. 천만 관객 배우 '유해발굴 현장단원' 역으로, 단역이다. 자기 모습을 본인도 찾지 못했으며, 수많은 팬이 무한 팬심으로 찾아도 못 찾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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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2009): SBSTV 아사히가 합작한 드라마 형식의 영화다.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시리즈 중의 한 편으로 기타가와 에리코가 각본을 썼다. 영화로 먼저 개봉하고 나중에 TV 단편드라마 형식으로 방영했다. 한효주와 함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했는데, 키스신이 등장하면서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사실 뒤풀이 현장 사진의 다정함이 더 충격이었다 여담으로 포스터를 보면 '김재중'이 아닌 예명 '영웅재중'으로 쓴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당시의 소송 상황과 팬덤의 분위기를 고려해서 '영웅재중'으로 쓴 것이라고 팬 시사회에서 밝혀 팬들을 감동받게 했다. 잘나가는 벤처 기업의 CEO로 오만하게 살다가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지고 천국으로 편지를 배달하는 일을 맡게 된 말 그대로 천국의 우편배달부 역할이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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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 (2010): 우에노 주리, 이타 주연의 일본 후지TV드라마. 박성수 역으로 출연했다. 트위터를 통해 만난 남녀들이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였는데, 혼전임신, 자살, 동성애, 성희롱까지 파격적인 소재가 등장했다. 앞서 흥행작들을 만들어 냈던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 답지않은 각본이었다는 평이 대다수였지만, 이 드라마로 재중은 제14회 일본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11] 한국인이지만 부모님과의 불화와 갈등으로 일본으로 건너온 청년 역할이었는데, 드라마 상에서는 '닥터'라는 트위터 닉네임으로 불렸다. 이때의 인연으로 에이타가 방한했을 때 한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중의 목소리는 여태껏 내가 들은 남성의 목소리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남자의 목소리가 아름답다고 느낀 것은 처음이었다."는 감상을 말하며 최근 연락이 안 되니 연락을 바란다는 희망 사항을 피력한 바 있다. 우에노주리도 방한 인터뷰에서 "제가 볼 때 영웅재중은 배려심이 있는 친구다. 자신이 망가지면서까지 현장 분위기를 띄운다."면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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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2011): 2011년 8월 3일 처음 방영한 SBS 수목드라마. '차무원' 역으로 출연하여 다른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과 달리 상당히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그룹 후계자를 다투는 본부장 역할로 프레젠테이션 씬에서는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차지헌 역의 지성과 일과 사랑에서 라이벌 관계로 초반 노은설 역의 최강희와 함께 잠시 삼각관계를 형성하지만, 일찌감치 지헌과 은설의 사랑의 행방은 결정되고 후반부에 서나윤 역의 왕지혜와 '색기'커플로 맺어진다. 이 때문에 서나윤과 차무원이 보여주는 러브씬 때문에 브라운관 앞에 모인 팬들을 또 다시 충격에 빠트린다. 침대 장면이..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가장 인기를 끈 것은 브로맨스적 요소로 어필하는 일명 '차차커플'이었다. 극중 DN그룹 경영권승계 문제와 러브라인에서 경쟁구도를 형성했던 사촌간인 차지헌-무원을 일컫는 말로 서로 만나기만 하면 말싸움, 어깨 싸움은 기본에 심지어는 머리채를 잡고 승강이를 벌이는 초딩 몸개그까지 연출하는 등 투탁거리면서도 은근히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이 드라마에서의 인연으로 최강희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특별히 지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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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닥터 진> (2012): 2012년 5월에 시작하여 8월에 종영한 MBC 주말특집극이다. 맡은 역할은 '김경탁'. 첫 사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초반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극이 진행될수록 몰입도 높은 캐릭터 연기를 이끌어내어 성장하는 배우를 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극의 중반부 무렵의 인상적인 오열 연기는 '아이돌의 편견을 깼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일본에서 이미 드라마화 되어 호평을 얻은 바 있는 <닥터 진>에서 원작에는 없는 등장인물로 한국판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김경탁' 역은 아이러니하게도 일본 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한국판 닥터진의 주목하여 볼 만한 곳으로 꼽히고 있으며, 최종화에서는 'ギョンタク(경탁)'의 이름이 일본 트위터의 핫워드 순위에까지 실시간 진출하는 등 희귀한 에피소드를 낳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가 일본DVD 홍보도 경탁 중심으로
    극중 홍영래(박민영 분)에 일편단심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기본 쌀셔틀, 결국 목숨까지 셔틀. 순애보를 펼침으로써 전작인 <솔직하지 못해서>와 <보스를 지켜라>에 이어 3연속 해바라기 같은 짝사랑 전문 배우로 등극했다는 기사 다수 외사랑 연기가 돋보였다. 하지만 같은 그룹의 멤버 박유천과 비슷한, 너무 힘이 들어간 사극 톤으로 지적을 받아 연기 선생님이 같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럴 가능성이 크긴 하다 또, 전작의 '차차커플'에 이어 다시 한 번 남남커플 이슈를 탄생시킨 것도 흥미롭다. 홍영래의 오빠이자 죽마고우인 홍영휘(진이한 분)와는 원수와 다름없는 출신배경과 정치적 대립관계로 서로를 속이면서도 최후까지 서로를 지키려는 눈물겨운 우정을 보임으로써 남남커플도 남녀 간의 애정 못지 않게 애절할 수 있음을 과시했다. '탁휘커플'로 불리는 이 둘은 메인커플인 닥터 진과 영래를 제치고 닥터진의 멜로담당으로 불리며 사랑을 받았으며, 결국 닥터진이 남긴 것은 베스트 커플 상을 노려봄직한 '탁휘커플', 김경탁홍영휘의 눈물겨운 우정이었다...라는 총평 기사로 언급되기도 했다.

  • 영화 <자칼이 온다> (2012): 송지효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인기절정의 한류스타 최현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꽃미남이라고 한다..

  • 드라마 <트라이앵글(드라마)> (2014): 기황후의 후속작 <트라이앵글>에 허영달 역으로 캐스팅됐다. 거칠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카지노 수업 등을 받는 등 어둠의 세계에서 활약 할 예정. 밤의 황제라고

3.5. 그 외의 활동

  • 2009년 태군의 싱글 1집 'Call Me' M/V에 출연했다. 두 사람 모두 충남 공주 출신으로 재중은 우정 출연했다. 이 M/V에서 박신혜와 함께 출연했다. 박신혜와 어깨를 끌어 안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총을 쏘는 장면이 팬들에 의해 2차 창작의 모티브를 제공했다.
  • 2010년 하마사키 아유미의 싱글 'Blossom' M/V에 출연했다. 비극적인 시한부 인생의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일본 활동 당시에 AVEX 소속이었던 인연도 작용했다. 이후, 이런 사실들을 엮어서 하마사키 아유미가 한국에서 열린 JYJ 쇼케이스에 다녀간 것을 두고 일본의 한 매체에 의해 열애설까지 보도되었다.
  • 2011년 JYJ 월드 투어에서는 아시아 지역 한정으로 공연 총 연출을 맡았다. 덕분에 김 감독님이라는 애정어린 애칭으로 팬들에게 불렸다.
  • 2011년 6월에 열린 'LG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이라는 리듬체조 갈라쇼에서 디렉터를 맡기도 했다. 아이돌로서는 상당히 이색적인 행보다. 음악 선정과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까지 모두 관여하면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 활동으로 손연재와의 친분이 생기기도 했다.
  • 2012년, 가수 백승헌의 데뷔 싱글 '해 뜰 때까지'에 작사 및 프로듀스로 참여했다.
  • 2013년 8월 12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601회 '동물원이 살아있다2'에서는 내레이션을 맡았다.

4. 수상경력

  • 2010년
    • 제14회 일본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남우조연상
    • 제27회 일본 베스트 지니스트 어워드 일반 선출부문 남성 3위
    • 제2회 필리핀 K-Pop 컨벤션 어워즈 Hottest Male Idol 부문 수상
  • 2011년
    • 제3회 쇼티 어워즈 셀러브리티 부문 수상
    • 제28회 일본 베스트 지니스트 어워드 일반 선출부문 남성 2위
    • 제3회 필리핀 K-Pop 컨벤션 어워즈 Hottest Male Artist 부문 수상
    •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 2012년
    • 제4회 쇼티 어워즈 셀러브리티 부문 1위
    • 제29회 일본 베스트 지니스트 어워드 일반 선출부문 남성 2위
    • 제4회 필리핀 K-Pop 컨벤션 어워즈 Hottest Male Artist 부문 수상
    •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 2013년
    • 제5회 쇼티 어워즈 셀러브리티 부문 3위
    • 제8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주제가상 '살아도 꿈인 것처럼' (MBC 특별기획 드라마 '닥터 진'OST)
    • 독일 Remarkable Korean Entertainment Awards 2013 - 베스트 남성 솔로 아티스트상
    • 제5회 필리핀 K-Pop 컨벤션 어워즈 Hottest Male Artist 부문 수상

5. 논란

5.1. 스토커 폭행 논란

JYJ 항목 참조.

5.2. 복잡한 가정사

모 케이블 TV에서 조사한 가장 가정사가 복잡한 연예인 1위에 선정되었다. 참고로 이 가정사가 복잡한 연예인 2위는 손지창이다.[12]
충청남도 공주시의 딸부잣집 누나가 8명 막내아들이자 늦둥이로 가족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자랐으나 사실 그는 친아들이 아니라 입양이었던 것.
사연은 이러하다. 재중의 친어머니는 여러 번 방송에 나와 입양과 관련한 사연을 얘기해왔는데, 자신은 아들을 간절히 원하는 집안의 씨받이의 딸로 태어났고 10살 때 씨받이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한다. 이후,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가세가 기울었고 생계를 위해 취직했다가 사랑이 찾아와 결혼했지만, 철도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헤어졌다. 친어머니가 이혼으로 자녀들을 힘들게 기르던 중, 알게 된 아주머니가 자신의 오빠네 집을 소개해 주었다고 했다. 딸만 여덟이라 잘 키워줄 것이라는 말에 보내게 되었지만, 그것을 입양이라 인지하지 못했고, 밀려오는 후회와 그리움에 자살까지 시도했다. 20여 년이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만나게 되었다고.[13]
가정사에 대해서는 팬 사이트에서는 언급을 피하고 있다. 팬이라고 하더라도 당사자가 아니라면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부분이고,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므로 친어머니나 친어머니의 방송 출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분위기.[14]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김재중의 친어머니-전 남편[15] 사이: 누나 1명
김재중의 친어머니-친아버지 사이[16] : 김재중
김재중의 양부모님 사이 : 누나 8명
김재중의 친어머니-다른 양아버지 사이(현재 이혼) : 여동생 1명, 남동생 1명(사망)

이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된 것은 김재중의 호적이 2개로 나오면서이다. 입양 전 본명인 "한재준"과 현재 이름인 "김재중"의 2개의 호적이 존재하면서 병역기피 의혹이 발생한 것. 본인은 현재 이름인 "김재중"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여 친자확인 소송 등은 취하된 것을 볼 때, 원만하게 끝난 듯하다.
인터넷을 보면 재중이 자기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 것을 봐서는 가족끼리 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듯하다.

6. 트리비아

  • 이상형은 손발이 예쁜 여자. 데뷔 11년 동안 줄곧 밀고 있다. 사람을 처음 보면 얼굴이 아니라 손부터 보고 손톱 끝까지 꼼꼼히 챙겨보며, 손이 예쁘면 거기서 빛이 난다고(……) 손 페티시인가 일본 방송에서는 이상형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하자 다른 멤버들이 얼굴을 그릴 때, 혼자서 손 하나만 그려놨다.

  • 좋아하는 동물은 코끼리. 인도 같은 곳을 가면 자체적으로 팬들과 회사가 코끼리 굿즈를 선물해준다. 코끼리 모양의 아이템을 사서 트위터에 올리면 팬들이 보고 너도나도 같이 질러대서 품절기록을 세우고 있다. 판매처들도 당황해서 아이돌은 대단하구나 하고 인증할 정도. 그래서인지 팬아트에 동물이 같이 그려지면 코끼리일 때가 많다. 팬사이트에서는 굿즈도 코끼리 모양으로 자체 제작한다.

  • 소시지 껍질 빨리 뜯기로 일본 기네스북에 올라와 있다.# 참고로 김재중 이전에 챔피언인 키무라 카에라는 '솔직하지 못해서'에서 함께 연기한 에이타의 부인이기도 하다.

  • 보유하고 있는 차종 중 하나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그리고 디스패치에 의해 논현동의 어느 대패삼겹살집에 외식을 하러 나온 모습이 찍혔는데 그때 몰고 온 차가 롤스로이스 레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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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묘는 러시안 블루로 이름은 지지. 이름인 지지는 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키키가 데리고 다닌 검은 고양이 이름에서 따온 거라는 설이 있다. 지브리 캐릭터 몰에서 파는 지지 인형까지 있는 거 보면 확신범 애완견은 그레이트 피레니즈로 이름은 비크. 자신의 별명 비주얼 쇼크에서 따왔다. 사료를 엄청나게 먹는 데다 덩치가 커져서 감당이 안 되는 바람에 공주에 있는 집에서 키우는 중. 주인 말도 안 듣는 귀차니즘이 쩌는 개였다 2014년 들어서 '히로'라는 이름의 개를 기르고 있다. 팬들이 못생겼다고 대놓고 말하는 강아지..

  • 우리나라 아이돌 가수 최초로 일본 성우와 만난 가수이기도 하다. 그 만난 일본 성우는 가수를 겸하는 성우의 대표주자인 미즈키 나나. 일본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톤네루즈의 여러분덕입니다에서 같이 방송했다. 김재중 덕에 미즈키 나나가 한국의 순대를 먹었다. 미즈키 나나의 프리큐어 드립을 보고 웃다 쓰러지는 김재중의 모습은 덤

  • 패션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옷을 잘 입고 다니는데, 한때 여성복에까지 관심을 가졌다는 듯. 남자는 치마를 못 입는다며 울고불고하는걸 멤버들이 여장에 취미가 생긴 거 아니냐는 둥 이상하게 생각한 적도 있다고. 좋아하고 자주 애용하는 패션은 니트에 청바지 그리고 부츠. 여름에도 겨울에도 부츠 파라고. 편한 옷을 좋아하고 정장은 좋아하지 않는다 한다.

  • 2011년 11월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메종에서 새롭게 이사한 집의 인테리어를 공개. 혼자 사는 남자의 집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심플하고 럭셔리한 느낌 때문에 화제를 모았다.

  •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여러 가지 기부 활동에 참여 하면서 태어나 자란 곳의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작은 도움을 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면서 2011년 연말에 모교인 공주 중동 초등학교에 2,000만원, 공주사대 부속 중학교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 2012년 5월, 태국 코끼리 멸종 위기를 걱정하는 트위터 멘션이 올라오자 해외 팬들이 '잴리펀트를 구하라!(Save the JAElephant!)'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잴리펀트는 재중(Jaejoong)과 엘리펀트(Elephants)의 합성어다. 코끼리 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프로젝트. 팬들까지 코끼리 사랑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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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12월 23일, 충청남도 공식 트위터에 충남의 아들로 올라왔다. 충청남도 도지사가 인증샷으로 마무리. 재중도 동방신기 시절에 출연한 해피투게더에서 공주의 3대 자랑으로 박찬호, 박세리, 김재중이라는 발언을 했다.

  •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서는 시구 이야기가 나올 때면 재중이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아직까지는 이루어질 가망은 없어 보인다. 재중이는 구기종목은 못하니까(...)

  • 몰더(Moldir) 브랜드의 아트 디렉터로 참여해서 제품 디자인을 맡았고, 2014년 1월에 열린 브랜드 론칭 행사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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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멤버들의 벗은 모습을 찍는다거나 하는 짓을 해놓고 특별한 모습을 원한다고 둘러댔다. 범죄
  • [2] 자막은 고통이 정말 좋아♥요 흠좀무.
  • [3] 한국 1집과 2005년 여름 싱글 사이에 창법이 확 바뀌었다.
  • [4] 솔로 1집 수록곡 '빛'에서 보여주었는데, 사실 해당 곡 라이브시에는 반드시 반음 낮춘다. 다른 노래에서 해당 음 찍었던 것 있다면 추가바람.
  • [5] 2004년 활동 당시와 2005년 이후의 ‘Whatever They Say’ 공연을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를 느낄 수 있다.
  • [6] 이어지는 두 소절의 느낌이 판이하다.
  • [7] 2009년 The Secret Code 투어 도쿄돔 공연에서의 'Forever Love', 'Bolero'나 2010년 Thanksgiving Live in Dome에서의 '너를 위해', 'Rainy Blue', 'I have Nothing' 등은 재중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으로 꼽힐 정도다.
  • [8] JYJ 멤버는 물론,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을 마음으로부터 사랑하고 있는 재중. 특히 여성에게 친절하고 신사적이라 그런 그의 따뜻함에 반해버린 팬들도 많다. 최근에는 소년같이 귀여운 웃는 얼굴뿐만 아니라 남자다운 섹시한 표정도 짓는 재중. 나이가 들수록 반짝임을 더해가는 재중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 [9] 관련기사 http://www.ebuzz.co.kr/news/min/2617031_4993.html
  • [10] 여담이지만 김재중은 이 당시 연기에 그리 익숙하지 못하여 한효주와 감독에게 미안함을 느꼈었다고 회고했다.
  • [11] 이 드라마에서 쌓은 내공으로 '보스를 지켜라'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듯하다. 실제로 '솔직하지 못해서'의 초반에서도 약간 서툰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평이 많다.
  • [12] 1960년대 명 아나운서 임택근의 사생아로, 아버지의 성을 쓸 수 없어서 이모부의 성을 썼다. 한편 이복형제로 가수 임재범이 있다.
  • [13] MBN, TV조선 등의 방송 인터뷰에서 친어머니가 직접 밝힌 내용이다.
  • [14] 실제로 입양되었지만, 매우 행복하게 지냈으며, 재중은 두 부모님을 모두 부모님으로 모시겠다고 말했다. 오오 대인배 오오..
  • [15] 김재중의 친아버지와 결혼하기 이전에 남편이 있었다
  • [16] 이전에는 친어머니와 친아버지 사이에 누나가 한명 있다고 작성되어있었지만 김재중의 친어머니는 김재중의 친아버지와 결혼하기 전에 남편이 있었고 그 사이에 딸까지 있었다. 그 이후 김재중의 친아버지와 재혼해서 김재중을 낳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