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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더 지니어스

last modified: 2014-11-27 19:23:58 Contributors

룰 브레이커 참가 플레이어 명단
최종 우승자 탈락자
이상민
방송인
임요환
(준우승자)
비방송인
유정현
(11화 탈락)
방송인
은지원
(10화 탈락)
방송인
조유영
(9화 탈락)
방송인
노홍철
(8화 탈락)
방송인
탈락자
홍진호
(7화 탈락)
비방송인
이두희
(6화 탈락)
비방송인
임윤선
(5화 탈락)
비방송인
이은결
(4화 탈락)
비방송인
이다혜
(3화 탈락)
비방송인
김재경
(2화 탈락)
방송인
남휘종
(1화 탈락)
비방송인


김재경.jpg
[JPG image (Unknown)]
파워풀 걸그룹 리더! 김재경
은밀하게! 달콤하게! 내숭과 유혹은 한 핏줄!
- 한류의 핵,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레인보우’의 리더
- 교육부 장관의 꿈을 키우던 고등학교 전교회장 출신 스마트 아이돌
-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는 미모와 불타는 승부욕!

Contents

1. 활약상
1.1. 1화
1.2. 2화
1.3. 결승전
2. 총평


1화 2화
최하위 데스매치 지목
탈락

1. 활약상

참가자 라인업이 공개됐을 때부터 약체란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며 제작발표회때도 본인이 이 점을 의식하고 있었다.사전인터뷰

1.1. 1화

1화 먹이사슬에서는 그러한 예상에 맞게 두드러지는 활약은 없었다.참가자들이 2개의 연합으로 나뉘어지는데 그사이에서 어디에도 끼지 못했고 선택된 패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수 없는 패였으니...그래도 어찌어찌 3라운드까지 생존했다가 아무도 모르게 사망.(다른 사람들과 달리 사망장면이 편집돼서...병풍 맞네) 독수리의 지시에 따라 3라운드에 재경이 하늘로 간 것은 이해하기 힘든 장면인데, 연맹에 끼지도 못한 재경은 오직 악어만 생각하여 강에 계속해서 남았어야 했다. 이 부분은 재경이 룰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

데스매치에서는 초반에 남휘종이 자신을 내친것과 자신에게 신뢰를 보여준 임윤선 변호사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임윤선을 지원하였고 임윤선이 승리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이두희와 함께 메인매치에선 미미한 활약을 보이다가 데스매치에서 승부의 분수령이 됐던 인물.

1.2. 2화

2화 자리 바꾸기에서는 메인 매치의 특성 상 연합이 확정되지 않고 수시로 변동되었기 때문에 [1] 1회에서 자신의 아군이었던 임윤선, 이두희와 같이 움직였으나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생존욕구와 이두희의 숲들숲들 급설득능력 부족이 겹치면서 이두희의 요청을 들어주지 않아 이두희 측이 승리를 놓치는 빌미가 되었으며 [2][3] 결국 탈락후보가 된 노홍철에게 지목되어 데스매치에 몰린다.

데스매치 해 달 별에서는 메인 매치에서 같은 편이었던 이두희를 자극시킨 결과 이두희는 물론이고 아군이라 믿었던 임윤선마저도 다른 생존 플레이어가 모두 노홍철을 지지하자 가넷을 불리기 위해 노홍철을 지지했고[4] [5] 결국 모두에게 버림받은 상태로 처참하게 탈락했다.결과론적으로 편히 갈 수 있는 길을 저버린 대가를 너무나도 가혹하게 치른 셈. 처음부터 강자로 꼽히지 않은 그녀였기에 그 가혹함은 배가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지니어스 역사상 가장 비참한 패배를 당했었다가[6] 4주 뒤 이두희가 그 말로를 이어갔다. 그것도 더 비참하게. 자세한 사항은 이두희/더 지니어스 항목 참조

1.3. 결승전

결승전에서는 탈락자 게스트로 방송에 참가할 예정이였으나, 레인보우 블랙 활동 스케쥴 때문에 녹화에는 불참하였으며, 영상으로나마 불참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하였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임요환의 승부사적 기질에 기대를 걸고 그를 지원하였으며 아이템 선택권은 같이 임요환을 지원한 노홍철에게 양도하였다. 노홍철이 대리로 선택한 아이템은 1경기 선택권으로서 임요환이 유리한 종목인 인디언 홀덤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2. 총평

자타공인 최약체. 그리고 살아남을 방법이 없었다.

방송인 연맹에 의해 7회까지 비방송인들이 차례차례 학살당한 와중에 김재경은 유일하게 탈락한 방송인이다. 더군다나 탈락도 같은 방송인인 노홍철의 데스매치 지명 때문. 방송인임에도 방송인 연맹에 끼지도 못한 비운의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본인의 얇은 방송계 인맥 문제도 있겠지만 자타공인 시즌2 최약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7]

문제는 이거 덕분에 까방권을 얻었어야 정상이겠지만, 아예 관심이 사라져 버리면서 실질적으로 얻은 게 아무 것도 없다는 부분에 있다. 특히 이러한 관심도 하락은 결승전에서 불쌍할 정도로 처절하게 드러났는데, 영상 인터뷰 끝나고 나서는 그녀의 이야기를 하는 플레이어가 아무도 없었고, 방송분량 중 직접적으로 언급한 건 붕대맨의 대본상 대사가 전부였다. 한번 병풍은 끝까지 병풍 고만해 미친놈들아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잊혀지고 시청자들에게도 잊혀지는 등 인맥 형성도 여론 형성도 전부 실패한 채로 여러모로 공기 기믹만 얻어가서 본인에겐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연예인 연합이 자기 커리어 깎아먹은 거에 비하면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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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같은 연합을 했더라도 구성원 중 X가 돌아오면 가차없이 내쳐진다.
  • [2] 이두희가 언급했듯이 동맹을 하더라도 수시로 변동되기 때문에 고정된 동맹을 위해선 최대한 많은 동맹원이 우승을 통해 생명의 징표를 확보하고 도태된 동맹원에게 가넷을 주고, 설사 데스 매치에 지목되더라도 동맹원들이 힘을 모아 해당 플레이어를 지원해서 생존 시키는 전략이 최선이다.
  • [3] 하지만 이후 데스매치에서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감안하면 재경의 선택이 어쩔 수 없었다고 볼 수도 있다. 이두희의 전략대로 스트레이트가 완성된다면 탈락후보가 된 X의 첫째 표적은 재경이 될 가능성이 높고, X와 재경 간의 데스매치가 성사된다면 노홍철과의 데스매치에서 그랬듯이 다른 플레이어들이 가넷이나 벌죠?패배가능성이 높은 재경을 의도적으로 패배시킬 수 있기 때문.
  • [4] 다만 임윤선쪽도 기분이 찜찜했던건지, 가넷 2개를 다 거는게 더 이득인 상황에서 굳이 1개만 걸었다. 또 재경에게는 패를 알려주었다. 너만 알고 있다는 거짓말도 했지만.
  • [5] 생각해보면 노홍철 동맹은 노홍철을 지지하고, 아군 동맹의 리더격인 이두희가 져버린 상태에서 임윤선이 지지하건 말건 승패에 큰 영향을 주긴 어려웠다.
  • [6] 4화에서 같은 게임으로 탈락한 이은결도 자신의 뒤를 봐준 아군이 있었다(홍진호 유정현) 반면 김재경은 남은 출연자들의 가넷벌이라는 공동의 목표 덕분에 그들의 제물이 되고 말았다.그때 담합에 큰 영향을 끼쳤던 사람이 같은 게임으로 탈락했다는게 아이러니
  • [7] 굳이 연합에 끌어들여 위험부담 확률을 증가시킬 필요를 느끼지 못한 이상민의 판짜기 구성 때문에 방송인임에도 불구하고 아예 연합 구도에서 배제되어 노홍철의 생존을 위한 희생제물로 전락했기 때문. 조유영 또한 같은 이유로 버림받을 뻔했다가 흑화하면서 혐라인의 선봉장이 되어 후반을 도모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