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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섭

last modified: 2015-04-15 00:58:25 Contributors



내래 인민의 환호를 보여주갔어!
KIA 타이거즈 No.51
김원섭(金元燮)
생년월일 1978년 12월 18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장안초 - 배명중 - 배명고 - 단국대
포지션 좌익수, 중견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1997년 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소속팀 두산 베어스 (2001~2003)
KIA 타이거즈 (2003~ )
등장음악 Patty Ryan 'You're My Love('98 Extended Ver.)'
응원가 이시스터즈 '울릉도 트위스트'[1]
노브레인 '팡팡팡'[2]
야호 나는 대관령이 좋아[3][4]

KIA 타이거즈 등번호 51번(2003~)
X 김원섭(2003~) 현역

김원섭의 응원가인 '울릉도 트위스트'

Contents

1. 소개
2. 선수 생활
2.1. 아마추어 시절
2.2. 두산 베어스 시절
2.3. 타이거즈의 주전으로 도약하다.
2.4. 2009 시즌
2.5. 2010 시즌
2.6. 2011 시즌
2.7. 2012 시즌
2.8. 2013 시즌
2.9. 2014 시즌
2.10. 2015 시즌
3. 플레이 스타일
4. 기타
5.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온갖 부상과 역경을 딛고 프로 무대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아 KIA의 주전으로 뛴 선수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이고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북한사람을 연상케하는 외모로 인해 동무, 북한용병, 인민무력부장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다만 부인이 이 별명을 싫어한다는 후문이 있다. 2009년 시즌부터 홈런도 조금씩 때려내자, 기아팬들 사이에서는 김원섭이 홈런을 칠 때마다 대포동 미사일 이름을 붙였다. 대포동 1호, 대포동 2호 이런 식으로...

2. 선수 생활

2.1. 아마추어 시절

배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신인 지명에서 OB 베어스에 2차 6순위 지명을 받은 후 단국대학교에 진학하여 2001년에 입단했다. 지금은 외야수지만 원래 포지션은 유격수였는데, 대학 재학 시절 만성 간염 판정을 받고[5] 외야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 이외에도 대학 시절 어깨 부상 경력 때문에 사실상 유격수 수비 능력은 상실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2.2. 두산 베어스 시절

결국 그 만성 간염때문에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고 데뷔 초기에는 발목이 잡히고 만다. 두산에서도 입단 1년 선배인 강봉규와 함께 기대를 걸기는 했지만, 일단 간염 때문에 체력 훈련이나 출장 자체를 하기가 힘든 편이니 2군에서 기량을 발휘하지도 못했다. 이 당시 두산의 외야진이 깊이가 약한 편이었기 때문에 실력만 있었다면 얼마든지 주전으로 도약할 수도 있었지만, 결국 그럴 몸 상태가 아니었다.

그 때문에 두산에서도 큰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1군 경기에는 아주 가끔씩 출장하는 정도였으며, 결국 2003시즌 도중 KIA 타이거즈이동수와 맞트레이드되며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다. 그래서 두산 팬 중에서는 김원섭이 원래 두산 출신인지 모르는 경우도 은근히 많다.

2.3. 타이거즈의 주전으로 도약하다.

KIA에서도 2005년까지는 주로 2군에서만 출장을 해오다가 2006시즌 1군에서 본격적으로 뛰게 되어 규정타석에는 못 미쳤지만 3할 3푼대의 타격을 보여주며 좌익수자리를 굳혔다. 허나 2007년에는 다소 부진했는데, 고질병인 간염이 도진 탓이었다.

2008 시즌에 다시 간염과 싸우면서도 팀의 주전 좌익수로 뛰며 3할 타율에 20도루를 기록하였다. 주로 이용규 바로 뒷 타순에 배치되어 테이블 세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나 문제는 중심타선.(...) 이 당시 KIA 타선은 밥상을 차려도 먹지를 못하던 타선이었다.

여하튼 2008 시즌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KIA의 주전급 선수로 완전히 자리를 굳히는데 성공했다.

2.4. 2009 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는 빠져 있었으나 광주 홈 개막전에서 이용규가 수비 도중 펜스에 발목을 크게 부딪혀 나가리 부상을 당하며 그를 대신해 중견수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용규같은 허슬 플레이는 거의 없었으나 상당히 안정적인 중견수 수비와 3할대의 타격으로 팀의 상승세에 공헌했다.

하지만 6월 초 무리했던 탓인지 간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며 그대로 병원 직행.(...)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좀 나아지는 듯 싶더니 복귀를 눈 앞에 두고 모친상까지 당하고 말았다.

이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복귀 이후 8월 9일 군산 SK전 9회말 투아웃 만루상황에서 상대 투수 정우람으로부터[6] 끝내기 만루홈런을 치며 팀의 9연승을 이어나갔다. 시즌 최종 성적은 2008년에 비해 홈런과 타점이 대폭 상승.

한국시리즈에서는 6차전까지 별 활약이 없었다. 하지만 7차전 6회말 공격에서 2구를 체크스윙으로 건드린 것이 나주환 앞에서 불규칙 바운드가 되는 행운의 안타를 쳤으며 7회말 1사 1-3루에서 정우람으로부터 적시 2루타[7]를 때려내며 팀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활약으로 프로 입문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 진입.

2.5. 2010 시즌

주로 좌익수로 뛰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우익수로 뛰기도 했다. 이 양반도 꽤나 어깨가 물어깨인데... 하지만 지난 2년간의 타격이 대체 어디갔는지 08, 09년에 비해 선구안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삼진을 자주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격도 2할 4푼대를 기록하며 작년에 비해 상당히 떨어졌다. 2010년 후반기 도중 인터뷰에서 2009년에 제법 홈런을 쳤기에 장타력을 더욱 올리려 무리하게 폼을 바꾸다 실패했다고 했다. 이게 다 황병일 때문이다

2.6. 2011 시즌

시즌 초반 경미한 부상 때문에 2군에 있다가 이용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자 1군에 복귀했다. 복귀 후 중견수로 출장하며 괜찮은 타격감을 보였으며 특히 4월 24일 잠실 LG전 9회초 1사 만루 4-2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그림같은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기도 했다.#

4월 말부터는 우익수로 출장.

5월 7일에 있었던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선 혼자서 2타점 1홈런을 쏘아올리며 한껏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오오 동무갑 오오 KIA의 그리 두텁지 않은 외야진에서 틈날 때마다 출장하며 쏠쏠히 활약해주었지만, 역시 문제는 몸 상태. 페이스가 좋은 듯해도 가끔 휴식을 갖는 것은 바로 이런 몸 상태 때문.

SK 와이번스와의 2011년 준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은 대주자, 3차전은 선발 2번타자, 4차전은 대타로 출장하여 3타수 무안타 1득점, 타율&장타율&출루율 0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1승 뒤 3연패로 탈락했다.

2.7. 2012 시즌

좋은 타격감과 영양가 있는 타점 생산 능력, 안정적인 좌익수 수비를 보여주었다. 주로 3번이나 6번 타자로 출장. 병살타가 많은 건 넘어가 주자

보통 고질적인 체력 문제로 여름쯤 되면 선발 라인에서 제외되곤 했는데, 트레이닝 코치의 조언으로 아미노산을 복용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 덕에 처음으로 풀타임 소화를 할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사실 FA로이드

8월 23일 무등야구장 LG 트윈스전에서 2:2로 비기던 10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좌익수의 키를 넘기는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동무를 깔아뭉개는 나지완과 오랜만에 강림한 포카리박

하지만 결국 간수치가 폭발하면서 9월 21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고 말았다. 그래도 이번 시즌은 상당히 오래 버텨준 편. 몸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은지 이후로도 체력 안배를 해가며 틈틈이 출전해주었다.

시즌이 끝난 후 FA를 신청했지만, NC 다이노스의 20인 보호선수 외 선수 지명을 피하기 위한 구단의 전략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본인도 KIA에 남겠다는 의지가 강했기에 타 구단의 터무니없는 오버페이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잔류할 가능성이 높았고, 결국 11월 15일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5억, 연봉 3억으로 총 14억에 KIA와 재계약을 하게 되었다.# 본인은 광주에 십 년동안 살아 고향같아 FA신청은 했지만 애초에 떠날 생각이 없었다고..진정한 갸부심 김원섭은 만족하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했지만, 많은 팬들은 좀 더 달라고 해봤으면 하면서 아쉬워했다. 그리고 김주찬이 50억을 받고 기아로 오게 되는데... 거기다 다음해 이대형은 4년에 24억

화려하지는 않지만 팀내 최고 타율[8]출루율 4할을 기록하며 꾸준히 활약해 주어서 골든글러브 외야 후보로 기대를 받기도 했으나, 인지도 때문인지 수상은 받지 못했다. 특히 같은 팀의 이용규는 예년에 비해 좋지 않은 타율을 기록하고도 득표율 2위로 골든글러브를 가져가는 바람에 더더욱 지못미.

결국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 별도로 조공을 하였다.

2.8. 2013 시즌

FA로이드 약빨이 떨어졌는지 시즌 초에는 물방망이와 나사가 빠진 듯한 수비로 간만에(...) 욕을 먹었다. 4월 4일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

4월에는 식어버린 방망이를 선구안과 수비로 메꿔가며 주로 백업으로 출장하거나 플래툰으로 기용되었다. 무엇보다도 외야 경쟁자였던 신종길이 각성하면서 주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5월 들어 김상현이 트레이드로 SK로 이적하고, 잘 나가던 신종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빠지면서 다시 주전 외야수로 출장하게 되었다. 이후 방망이도 조금씩 살아나고, 여전한 선구안과 수비 능력을 보여주면서 자신이 KIA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임을 증명했다.

그런데 6월 2일 LG 트윈스전에서 6회말 볼넷으로 출루뒤에 귀루를 하다가 베이스를 잘못 밟고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이후 정밀검사 결과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는 진단이 나왔으며, 복귀까지 3달정도 걸린다고 한다. 사실상 시즌 아웃. 무등야구장에 무슨 마가 낀 건지... 새구장으로 이사가니까 심통난 듯

2.9. 2014 시즌

시즌 전 부상으로 연습경기&시범경기에 나오지 못했고 부상에서 나은 뒤에는 자리가 없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그러다 4월 16일에 경미한 부상탓에 말소된 김주찬을 대신해 1군에 올라가게 되었다. 그러나 올라온 이후에도 타격감이 좋지않아 5월 17일 이범호의 복귀에 맞춰서 말소되었다.
김여울 기자 말로는 팀 사정이 너무 좋지 않았던 시기라 2군에서 몇경기 뛰지도 않고 급하게 올렸던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경기감각 조율을 위해 내려갔다고 한다. 위에서 말했던대로 그간 재활을 하다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패스하고 퓨처스서 몇경기 뛰고 급히 올라온거라 그런지 타격에서 상당히 좋지 않았었다. 퓨처스에서 조율을 하고나서 다시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6월 6일 미세골절로 내려간 브렛 필을 대신하려 1군에 올라왔다.

6월 7일에는 2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는데 2루를 뛸 생각으로 하지 않고 1루에만 머물러 있었다는 이유로 김성근 감독에게서 디스당했다. 이 때문에 기아 타이거즈까지 "그러니까 아래에 있는 거에요"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기아 타이거즈는 LG 트윈스에게서 2회에 무려 6점을 빼앗았다.

하지만 죽어버린 타격감은 쉽게 살아나지 못했고 6월 16일 다시 말소되었다. 대신 김주형이 올라왔다.

시즌 후반에 다시 1군에 와 주로 교체멤버로 출장하였다.

시즌을 종합해 보면 타격은 최악이였으나 외야수 중 가장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준 탓에 그다지 비난받지는 않았다. 78년생으로 2014년 기준 37세이니 만큼 적지 않은 나이로 인한 노쇠화가 오기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 중평.

2.10. 2015 시즌

개막전에서 멋진 홈보살을 잡아내고 팬들에게 손키스를 보내는 장면이 잡혔다.


3. 플레이 스타일

어지간히 치기 좋은 공이 아니면 초구를 절대 치지 않는다(09시즌 초구 스윙율 16%, 초구 타율 0.526) 그가 때렸던 초구 중 하나가 8월 9일 끝내기 만루포;;

초구뿐만 아니라 어지간한 볼에는 방망이가 가장 안 나오는 타자로서 타석당 평균 투구수가 항상 최상위권에 있는데, 보통 투구수 늘리는 타자로는 이용규를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평균적으로는 김원섭이 더 많이 던지게 하는 타자이다.
타석당 평균 투구수는 대부분 홈런타자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스탯으로 똑딱이인 김원섭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유는 상당히 특이한 타격성향 덕이라고 할 수 있다. 2012년에는 이런 타격성향에 3할 타율까지 뒷받침되며 출루율 4할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게다가 좌타자임에도 불구하고 좌투수 공을 잘 때려내고 선구안도 좋아서 투수 입장에선 꽤나 상대하기 골치아픈 타자이다. 뜬금없이 홈런도 가끔 날리기 때문에 고전적인 입장에서 최고의 2번타자.

발이 빠른 편이긴 하지만 도루 성공률은 좋지 않은 편이다. 컨디션 유지 문제도 있어서인지 갈수록 도루시도는 줄어들고 있다.

외야수로서의 수비 능력도 준수하다. 2012년 시즌 후를 기준으로 통산 실책이 5개밖에 안 된다! 다만 외야수치곤 어깨가 약한 편. 대학시절 어깨부상 탓이다. 다만 소녀어깨인 것치고는 송구 정확도로 승부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외야보살 수가 좀 있는 편.

본래는 스위치 타자로써 우타석에도 서기도 하였다. KIA로 트레이드되었을 때에도 양타석이 가능한 백업 외야수로써의 가능성을 보고 두산에서 데려왔었다. 그러나 점차 우타석에 서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2008 시즌 즈음부터는 완전한 좌타자가 되었다.

만성 간염 보균자라 무리한 출장이 힘들어 풀타임을 뛰지 못하는 게 단점. 하지만 본인은 간염으로 인한 체력문제 이야기를 가장 싫어한다고 한다. 실제로 경기 수훈선수 인터뷰를 할 때 그 문제를 거론할 때 갑자기 김원섭이 정색을 했을 정도. 아마 본인에게도 대단한 스트레스인 모양이다.

기본적으로는 에버리지 히터이기에 부각되지 않지만 LG트윈스에게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다.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김원섭 맹타, 기아 LG에 승리'라는 기사가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고, 일부 LG팬들에겐 아무리 못해도 엘지전에선 날아다니니 악마로 보일 지경인듯.

4. 기타

  • 만성 간염 때문에 입원한 병원에서 간호사인 아내를 만났다. 만성 간염에 걸리고 부진에 빠졌을때 야구를 포기하려 했지만 아내의 만류와 지극정성 내조로 인해 KIA에서 빵 터졌다. 아내분이 김상현 선수의 부인과 함께 손꼽히는 현모양처라는 소문이...

  • 2012년 10월 2일 빙부상을 당하였다.

  • 2012년 제작된 팬들의 헌정영상. 아아 원섭느님….

  • 프로야구 드림나인 공식 홈페이지에는 5성 김원섭이 나왔지만... 출시됐을 때는 5성으로 나오지 못했다.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 여담으로 상체에 비해 유난히 다리가 길어보이는 신체비율을 자랑한다. 운동선수치곤 평범한 신체인 180cm라는 키에서 이 비율이란 것은... 대충 눈대중으로 계산해도 다리가 105cm는 되는 것 같은데 덕분에 기아 갤러리에선 간간히 비율로 찬양받기도 한다. 응원가에서 명품다리 운운하는 게 농담이 아니라는 것.

  • 나이에 맞지 않게 귀엽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 타자 기록
역대기록
년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1 두산 베어스 38 35 .171 6 1 0 0 2 12 3 5 .200 .275
2002 1군 기록 없음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사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3 KIA 타이거즈 19 13 .154 2 1 0 0 1 0 1 4 .231 .353
2004 41 34 .265 9 0 0 0 1 3 0 3 .265 .324
2005 28 25 .040 1 0 0 0 0 5 0 1 .040 .077
2006 94 181 .337 61 5 3 0 13 26 12 14 .398 .383
2007 114 313 .243 76 11 4
(5위)
3 28 40 9 40 .332 .328
2008 106 344 .305 105 14 4 0 30 55 21 54 .369 .398
2009 101 356 .301 107 14 9
(1위)
8 43 74 20 62 .458 .401
2010 111 353 .238 84 16 3 5 28 43 15 58 .343 .345
2011 87 269 .271 73 18 2 2 30 36 1 32 .375 .343
2012 120 386 .303 117 21 4
(4위)
3 61 60 8 71 .402 .409
2013 42 96 .188 18 8 0 1 12 12 1 23 .302 .345
2014 44 80 .225 18 4 1 0 13 21 3 17 .300 .354
통산 - 945 2485 .272 677 113 30 22 262 387 94 384 .369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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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이거즈 명품다리 김원섭!(헤이!) 타이거즈 명품다리 김원섭!(헤이!) 날려버려 김원섭!(안타!)
  • [2] 팡팡팡! 기아의 김원섭 안타를 쳐줘 팡팡팡! 기아의 김원섭 홈런을 쳐줘 팡팡팡! 기아의 김원섭 멋진 김원섭 타이거즈 명품다리 김원섭
  • [3] 야!호 나는 김원섭이 좋아! 날려버려 날려버려 김원섭!
  • [4] 하지만 2010년도 이후로 쓰지 않는 응원가이다.
  • [5] 이 때 지금의 부인을 만났다고 한다.
  • [6] 이 기세가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져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도 역시 정우람을 상대로 동점 적시 2루타를 때려내며 팀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쯤 되면 정우람의 천적이라고 해도 되...려나?
  • [7] 사실 이 타구는 수비위치만 제대로 잡았으면 플라이 아웃 될 확률이 꽤 높은 타구였다. 하지만 박재홍이 순간적으로 타구 판단을 잘못 한 데다가 노 바운드로 처리하려고 하다보니 공을 한번 떨구게 되어 1루까지만 갈 타구를 2루타로 둔갑시키고 말았다. 여담으로 박재홍은 7회말 수비에서 최경환의 우중간 가른 타구를 펜스플레이 실수로 3루타로 바꿔주고 만다.
  • [8] 3할 1푼. 이용규보다 높고 팀내 유일 규정타석 3할 타자다!